퀄컴부스에 전시되어 있는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2.1 OS를 내장하였으며 1GHz 퀄컴 스냅드래곤, 7인치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기본 사양으로 담고 있다. 여기에 3.5파이 이어폰 단자와 MicroSD 카드 슬롯, USB 단자, 전면 카메라 등을 지원한다. 또한, 후면에 S7을 세울 수 있는 킥 스탠드를 기본 내장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엔가젯을 통해 실제 구동한 핸즈온 영상이 공개되었다. 구동속도나 터치 등이 꽤 부드럽고 빠르게 조작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이패드 이후 컴퓨텍스는 태블릿 기반의 PC가 다양하게 공개되어 큰 관심을 이끌었다.
PMP제조사로 유명한 유경테크놀로지스가 CES 2009에서 Netbook S7을 공개했으며 S5, X70 Atom(가칭)도 함께 공개했다. S7는 인텔 아톰 Z540인 1.86GHz 프로세서와 Z520인 1.33GHz 프로세서가 채용 2가지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며, 사용시간은 7시간과 대기시간 200분으로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빌립(Viliv) MID S5 미리보는 런칭파티에서 공개(http://media.blogtimes.org/128)"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스위블(Swivle) 타입의 Netbook(MID) S7은 유경테크놀로지스가 MID라고 밝히고 있지만 고진샤와 비슷한 외형을 가지고 있으며 오히려 UMPC나 Netbook에 가깝다.
스위블(Swivle)방식을 채택한 S7을 살펴보면 CPU는 인텔 아톰 Z540인 1.86GHz 프로세서와 Z520인 1.33GHz 프로세서를 메모리는 1GB, 그래픽 칩셋의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인텔 GMA 500(칩셋:SCH US15W)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GMA 500은 대부분의 넷북에서 채용하고 있는 그래픽카드이다.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수퍼파인(Superfine) 7인치 LCD를 채용해 WSVGA급 1024 x 600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터치입력방식은 대부분이 채용하고 있는 감압식 방식을 적용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Z520 모델에는 SSD 16GB가 Z540모델에는 HDD 60GB가 각각 장착될 예정이며, 3G를 지원하는 WiMax, HSDPA, IEEE 802.11 b/g, Bluetooth 2.0 +EDR, SiRF Star3(GPS), 130만 화소의 웹캠, SD/SDHC 카드 슬롯, 오디오(출력), 마이크(입력), USB 2.0 x 2, USB(Link) x 1, D-Sub(VGA), Multi I/O Cradle,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다.
78키를 채용한 키보드와 함께 210(W) x 117(D) x 26(H)mm의 외형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무게는 800g으로 일반적인 넷북에 비해서 가볍다. 지원 운영체제는 Windows XP가 적용된다. CES 2009에서 공개된만큼 출시일은 2월중으로 일정이 잡혀있으며, 60만원 ~ 100만원대로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아수스에서 Eee PC T91을 선보이고, 고진샤가 이와 비슷한 형태를 가진 제품을 계속 출시하고 있어 점차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빌립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DF(Intel Development Forum)에서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울트라 모바일 퍼스널 컴퓨터(UMPC)를 선보였다. 사진을 잘 보면 CES에서 공개되었던 U5와 디자인이 비슷하며, 1.3/1.6/1.86Ghz의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1GB의 메모리, 30/60GB의 하드디스크, 스위블 방식의 터치스크린을 지원한 7인치의 WSVGA급 1024x600가 적용되었고, SiRF Star3 GPS모듈이 내장되었다.
Bluetooth 2.0(Class2) +EDR, Wibro(Wimax) or HSDPA Module, Internal DMB TV의 기능을 지원하며,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는 830g이고, 크기는 228(W) x 135(H) x 25(T)mm의 크기를 가지고 있다. 운영체제는 Windows XP Home/Vista/Office가 제공된다. UMPCPORTAL에서는 동영상 리뷰를 같이 제공하고 있다. 아래는 빌립 S7 UMPC의 공개된 스펙이다. 전원이 들어와있지 않은 것으로 봐서 현재 데모제품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