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NewsBlogTimes] 팬리스 방식을 채용한 ATI RADEON HD 5750 Green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팬리스 방식을 적용해 한발 앞선 기술력을 뽑내다”
AMD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회사 TUL(툴)은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COMPUTEX TAIPEI 2010)에서 고사양 그래픽카드로 꼽히는 ATI RADEON HD 5750 Green 시리즈에 팬리스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였다.
저전력 기술을 적용한 ATI RADEON HD 5770LP는 타사와 달리 다운 클럭된 프로세서를 적용하지 않고 정상적인 프로세서를 통해 최적의 효율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한 블록 사이의 밀집도를 높인 팬리스 방식으로 방열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RADEON HD 5750 엔진을 채용해 700MHz의 엔진처리속도를 지니고 있고, 1GB DDR5의 비디오 메모리(처리속도 1150MHz=4.6Gbps), 4개의 외부출력 단자(Dual Link-DVI, HDMI, Display Port), 다이렉트 11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ATI RADEON HD 5570 Green을 선보였다.
RADEON HD 5750 엔진을 채용해 700MHz의 엔진처리속도를 지니고 있고, 1GB DDR3의 비디오 메모리(처리속도 650MHz), 4개의 외부출력 단자(Dual Link-DVI, HDMI, D-Sub), 다이렉트 11 등을 지원한다.
[IT NewsBlogTimes]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한다. ATI RADEON 아이피니티(Eyefinity) HD 5970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세계최초(?)로 12개의 모니터를 한 개의 그래픽카드에서 연결할 수 있게 됐다.
AMD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회사 TUL(툴)은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COMPUTEX TAIPEI 2010)에서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그래픽카드를 선보였다.
12개의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를 통해 최대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아이피니티(Eyefinity) HD 5970은 게임 및 다중 멀티 작업이 가능하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RADEON HD5970 엔진을 채용해 725MHz의 속도를 낼 수 있다. 또한 4GB DDR5의 비디오 메모리(처리속도 1000MHz=4.0Gbps), 다이렉트 11, Quad CrossFire를 지원한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총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하기 위해서 2개의 그래픽카드를 병렬로 연결했다. 그래서 총 3개의 슬롯 공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슬롯을 연결하기 전에 자신의 그래픽카드 슬롯의 여유분을 고려하고 구매해야 한다.
만일 구매하고 나서 자신의 슬롯이 1개가 부족하다면 그래픽카드 하단을 분리해 2개의 슬롯으로 연결하면 된다.
추후에 업그레이드를 고려할 때 다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용성도 갖췄다.
이외에도 6개의 모니터를 연결할수 있는 아이피니티(Eyefinity) HD 5870를 선보였다. RADEON HD5870 엔진을 채용해 850MHz의 속도를 낼 수 있고, 2GB DDR5의 비디오 메모리(처리속도 1200MHz=4.8Gbps), 다이렉트 11, Quad CrossFire를 지원한다.
아이피니티(Eyefinity) HD 5970, HD 5870의 국내 런칭 일정과 가격은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