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킹 오디오 제품 3종은 사운드프릭(Soundfreaq)과 소노로 큐보독(Sonoro CuboDock), 소노로 큐보(Sonoro Cubo)이다.
사운드프릭(Soundfreaq)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내장된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해 무선으로 고품격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오디오 시스템이다. 정식명칭은 SFQ-01 사운드플랫폼(Sound Platform)으로 스테레오 음성 무선 전송을 위한 프로파일인 Advanced Audio Distribution Profile(A2DP) 블루투스(1.2, 2.0, 2.1), AUX 입력단자 등을 지원한다.
특히, A2DP 블루투스는 대부분의 휴대용 기기에서 무선 오디오 스트리밍을 제공하기 때문에 (애플 제품 이외에도) 폭넓은 호환성 자랑한다. 애플 모바일 제품에 특화된 리모콘 전용 앱(App)이 제공되어 사운드플랫폼(Sound Platform)의 모든 기능을 직접 조작하거나 플레이리스트를 편집 할 수 있다. SFQ-01 사운드플랫폼(Sound Platform)의 크기와 무게는 각각 320(W)x168(H)x154(D)mm, 2.01kg이다.
지난해 열린 IFA2010에서 공개된 소노로 큐보독(Sonoro CuboDock)은 심플하며,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전면 중앙 하단에는 아이팟터치,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충전할 수 있는 독(Dock)이 내장되어 스피커 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리모콘이 제공되어 손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스마트폰 및 태블릿, 노트북 등 휴대용 기기에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전면에 Dimmable DOT-Matrix 디스플레이가 내장된 소노로 큐보(Sonoro Cubo)는 CD 플레이어, FM 라디오, 시계, 알람 기능 등 기기의 작동상태 정보를 제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또한 AUX-IN 커넥트를 제공해 MP3 플레이어, 컴퓨터, 스마트폰 등 다양한 연결성을 제공한다.
아이팟터치, 아이폰을 연결할 수 있는 eDock를 제공하며, CD, CD-R, CD-RW, MP3-CD 등을 지원하는 내장형 CD플레이어를 통해 음원 백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라디오겸 MP3 플레이어 스피커인 소노로 큐보고(Sonoro CuboGo)는 디자인과 휴대성을 겸비한 오디오 스피커이다. ABS 소재를 사용해 생활 방수 기능이 적용됐고 FM 라디오 기능을 제공한다.
제품 하단에는 라디오 주파수를 맞출 수 있도록 조그 다이얼 버튼이 위치하고 있으며, 상단에 내장된 안테나를 꺼내면 라디오를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소노로 큐보고(Sonoro CuboGo)의 크기와 무게는 각각 94(W)x192(H)x94(D), 700g이다.
마지막으로 어반이어스(Urbanears)의 이어폰&헤드폰 4종(PLATTAN, MEDIS, TANTO, BAGIS)이 공개되었다.
PLANTTAN은 풀 사이즈의 전형적인 헤드폰의 외형을 유지하며, 풍부하고 높은 음역대를 제공한다. 이동성과 편의성을 더하기 위해 접어서 휴대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PLANTTAN은 총 1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된 MEDIS는 기능적인 형태가 돋보인다. 외이도(귓속)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켜주는 이어클릭(EarClick)이 적용돼 장시간 사용해도 피로감이 거의 없고,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전달하는 특징을 지녔다.
별도로 제공되는 4개의 이어패드(S, M, L, XL)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것을 이어클릭과 결합해 사용자가 착용할 수 있다. MEDIS는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TANTO는 퍼모먼스를 희생하지 않으면서 휴대성과 활동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가벼운 무게를 지녔지만 사운드의 퀄리티를 떨어뜨리지 않는 제품이다. TANTO는 총 1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마지막으로 BAGIS는 어반이어스(Urbanears)의 제품 중 가장 컴팩트한 제품이다.
이어플러그의 구조가 외부노이즈를 차단하고 직물코드와 TPE코드를 사용한 고무하우징을 통해 마찰에 의한 터치노이즈를 없애준다.
특히 BAGIS는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 서로 연결해서 목걸이처럼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한편, BMW공식 딜러인 도이치 모터스와 Blunt umbrella의 협조를 얻어 진행된 소비코(Sovico) AV 신제품 발표회는 오후 2시와 4시 등 2회에 걸쳐 진행됐다.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한국HP(대표 스티븐길, www.hp.co.kr)는 26일 ‘HP Thin & Light Touch the Beauty'를 주제로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총 10종의 HP Thin & Light 노트북 PC, 데스크탑 PC, 미니노트북(넷북), 올인원PC, 터치스마트 등을 공개했습니다.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PC 시장을 공략할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인 한국HP가 윈도우7을 탑재한 신제품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PC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발표에 앞서 파빌리온 MS200 시리즈 올인원 PC, 터치스마트 600시리즈 올인원 PC, 파빌리온 엘리트 HPE-070kr 고성능 PC, Mini 311(1038TU), Mini 5101, Mini 110 Pink, Mini 110 Tord Boontie, ENVY15(1001TX), dm3(1006TX), dm1(1028TU), Probook 5310m 등 다양한 PC 제품군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HP가 많은 준비를 했음에도 '옥의 티'는 소홀한 점을 보이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럼 HP신제품 발표회 현장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HP 제품 스펙을 기재할 때는 여러번 확인을... = 이날 발표회장에서 HP MINI 311의 스펙표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눈여겨 볼점은 스펙의 표기가 잘못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Windows7의 탑재를 홍보하고 싶어도 프로세서 자리에 7 Home Premium 32라고 되어 있는 점은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공식적인 행사에서 이런 오류표기가 두드러 진다면 기업의 신뢰도에 영향이 미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일부 스펙표에서 스펙표기가 잘못되어 있었던 점은 HP 신제품 발표회를 열심히 했지만 그 노력이 묻혀버리는 사건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HP 제품 스펙을 기재할 때는 여러번 확인을... = 신제품 발표회장 입구에 설치한 터치스마트 제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Windows7이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기 위해서 한 HP담당자에게 영상취재기자가 멀티터치를 시연하는 모습을 담고 싶다고 요청을 했습니다. 저도 옆에서 시연장면을 촬영하는 모습을 담아내려고 했는데, 멀티터치를 개념은 이해하고 있었지만 어떻게 구현하는지 실습을 못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양손가락을 좌우 반대방향으로 사진을 늘렸다 줄였다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촬영을 요청한 영상취재기자나 옆에서 멀뚱멀뚱 바라보고 있는 저나 3분동안 기다리느라 뻘쭘했습니다. 결국 멀티터치 시연은 물건너 가버렸습니다. 최소한 HP 신제품 발표회장에 참석한 관계자라면 제품에 대한 이해나 시연을 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을 미리해서 시연이나 답변에 바로바로 해결책을 제시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 번 시연때는 꼭 멀티터치 시연을 부탁드리고 언제라도 초청해주시면 카메라나 영상에 담아내도록 방문드리겠습니다.
[IT NewsBlogTimes]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PC시장을 주도할 제품은 바로 이것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PC 시장을 공략할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인 한국HP가 윈도우7을 탑재한 신제품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PC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HP(대표 스티븐길, www.hp.co.kr)은 26일 ‘HP Thin & Light Touch the Beauty'를 주제로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총 10종의 HP Thin & Light 노트북 PC, 데스크탑 PC, 미니노트북(넷북), 올인원PC, 터치스마트 등을 공개했다.
발표에 앞서 파빌리온 MS200 시리즈 올인원 PC, 터치스마트 600시리즈 올인원 PC, 파빌리온 엘리트 HPE-070kr 고성능 PC, Mini 311(1038TU), Mini 5101, Mini 110 Pink, Mini 110 Tord Boontie, ENVY15(1001TX), dm3(1006TX), dm1(1028TU), Probook 5310m 등 다양한 PC 제품군을 선보였다. 한편, HP 관계자는 아이온 플랫폼을 탑재한 미니노트북의 선전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HP Thin & Light 노트북 PC군 발표 = 이날 발표에서 HP는 HP Thin & Light 노트북 PC 제품군으로 Air보다 얇은 프리미엄급 노트북인 엔비(Envy)15, 얇고 풀 퍼포먼스 노트북인 프로북(Probook)5310m, 슬림 스타일리시 컨슈머 노트북으로 긴 배터리 시간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HP 파빌리온 dm1과 dm3를 주인공으로 선보였다.
엔비(Envy)15는 프리미엄급 15.6인치 노트북 브랜드로 정교한 세공 디자인과 우수한 오디오 음질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프로북(Probook)5210m은 13.3인치 노트북 브랜드로 스타일리시 프로페셔널리즘을 표방해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하고 얇고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는 노트북PC이다. 파빌리온 dm시리즈는 11.6인치 노트북 브랜드로 휴대성과 긴 배터리 수명이 큰 특징으로 갖고 있다.
이외에도 토르트 본체 스튜디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세계적 명성의 네델란드 산업 디자이너 토르트 본체와 HP가 협력해 개발한 패션 노트북 Mini 110도 주목 받았다.
◆HP 터치와 올인원 PC가 만났다 = 멀티터치 기능에 전원선 하나로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HP 터치스마트 300/600 시리즈를 발표했다. 터치스마트 300/600 올인원 PC는 각각 20인치와 23인치 와이드스크린을 채용한 LCD 모니터와 데스크탑 본체를 일체화시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친숙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터치 기술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HP 터치스마트 PC만의 전용소프트웨어인 HP 터치스마트 3.0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전원선 하나만 간편하게 연결해서 설치가 가능한 것이 큰 특징.
또한 에너지 스타 5.0 환경인증을 받은 저전력 시스템으로 세련되고 슬림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 특히 최상급 터치스마트 600 시리즈 올인원 PC에는 TV수신 기능과 멀티터치를 이용하는 게임 어플리케이션들이 탑재되어 있어 터치스마트 PC만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
한국 HP 퍼스널시스템그룹 온정호 전무는 "이번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새롭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을 출시, 올 하반기 국내 PC시장을 주도할 새로운 트렌드와 HP PC만의 가치를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CES 2009에서 안드로이드 타블렛 'GiiNii's Movit' Mini가 공개 되었다. 정식명칭은 'GiiNii's Movit' Mini WiFi Android tablet 라고 하는데, 무선랜 기능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타블렛이다. 공개된 스펙을 잠시 살펴보면, 4.3인치 LCD 터치 스크린에 지원해상도가 480 x 272으로 PDA폰보다 조금 우수한 해상도를 보여준다. 메모리는 256MB로 MID의 스펙에는 다소 떨어진다. 블루투스 2.0을 지원하고, 웹카메라. 스피커, 마이크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Micro SD Slot으로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별도의 입력장치가 필요없어 풀터치 스크린을 이용한 가상키보드로 텍스트를 입력하는 방식을 채용했다. 현재 이 제품에 대해서 주목받지 않아 많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재 예상가격은 미화 149 달러($)로 환율환산시 198,915원으로 저렴한 가격대를 가지고 있다. 2G와 3G의 모바일 폰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지의 여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성급한 판단은 힘들다. 국내 사용자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만큼 좀 더 많은 정보가 쏟아지길 바란다.
[IT NewsBlogTimes 오세경(리포터)] 두고테크, 독일의 Medion사의 미니노트북 akoya mini E1210 출시
유럽 IT전문 기업인 독일 MEDION사는 10인치 미니 노트북 AKOYA E1210을 두고테크(www.dugotech.co.kr 대표 엄의식)를 통해 8월 국내 정식 출시한다. 1982년 독일에서 설립된 Medion AG는 데스크탑 PC, 노트북 PC, LCD TV, 네비게이션등의 디지털 IT 기기 전문 기업으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16개 국가와 미국, 호주, 캐나다, 싱가폴 등에서 연간 약 2조 6천 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는 기업이다.
MEDION 사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이번 미니 노트북 출시를 시작으로 자사 제품을 지속적으로 한국에 소개할 예정이다.
Medion AKOYA E1210은 인텔 아톰 N270(1.6G) CPU 와 10인치의 와이드 LCD(최대해상도 1024x600)를 탑재하고 1G의 메모리, SATA방식의 160G의 대용량 하드디스크, 130만 화소 화상카메라, 2.0을 지원하는 3개의 USB, 3-in-1 메모리카드 리더기(SD/MMC/MS), Draft-N(802.11n)을 지원하는 내장 무선랜을 탑재하고 있다. 무게는 1.2kg으로 미니노트북 중에서는 조금 무거운 편에 속한다.
이번에 출시할 제품은 7월 초 독일에서 출시일 하루 만에 10만대가 판매 되어 유럽인들의 관심을 받은 제품이다. 최근 출시한 탱고토이와 동일한 CPU를 사용하고 있어 좋은 경쟁 제품으로 보인다. 제품은 주요 쇼핑몰을 통해 8월25일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소비자 가격은 599,000원(VAT포함)이다.
[주변기기 소개] 스마트폰 및 휴대용 기기에 어울리는 Super Mini Sound Box(사운드 박스) 스피커 소개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lim6524?Redirect=Log&logNo=40627533
스마트폰 및 휴대용 기기에 어울리는 주변기기 중에서 UMPC를 외부 스피커로 시청하게 될 때 스피커의 소리가 작게 나옵니다. 하지만 스피커의 소리가 크게 나올 수 있는 주변 기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30%의 출력만으로도 외부 스피커의 출력과 맞먹는 Super Mini Sound BOX 스피커 한번 들어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