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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2 동영상] 스마트 인터렉션 기술이 적용된 삼성 슈퍼 OLED TV

CES2012에 참가한 삼성전자가 스마트 인터렉션 기술이 적용된 슈퍼 OLED TV를 선보였다.



스마트 인터렉션 기술을 통해 TV가 사용자의 음성, 동작, 얼굴을 인식해 목소리와 손동작으로 TV 전원과 채널, 볼륨 등을 조절할 수 있어 가장 편한 자세에서 TV를 시청하는 린백(Lean Back) 환경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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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결합한 스마트홈패드 직접 사용해보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결합한 스마트홈패드 과연 성공할까?"


KT는 지난 10월 27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가정용 태블릿PC '스마트홈패드'를 선보이며, 삼성전자 갤럭시탭 8.9 와이파이(WiFi) 모델에 펫네임(스마트홈패드)을 붙였다.

이날 선보인 스마트홈패드는 삼성전자 갤럭시탭 8.9 와이파이(WiFi)모델로 하드웨어 단말기와, 라이프 자키, 올레TV 나우, 스마트홈 통화, 홈시큐리티, 해피패밀리 등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주는 통합 플랫폼 서비스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특히 40~50대 주부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서비스 위주로 구성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가능성이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에 공개된 스마트홈패드는 가정용 태블릿PC를 지향하는 만큼 3G용 단말기로 출시되지 않고 와이파이 모델로만 출시된다.

삼성전자 갤럭시탭 8.9 와이파이(WiFi) 모델은 테그라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8.9형 디스플레이에 WXGA급(1280x800)의 해상도, 16GB 내장 메모리, GPS, DMB, 200(전)/300(후)만 화소 카메라(HD급 동영상 녹화 및 재생) 등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457g의 무게와 230.9 x 157.8 x 8.6mm의 크기는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충분한 휴대성을 제공한다. 그리고 허니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채택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런데 KT가 차별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면서 가정용 태블릿PC로 거듭났다. 특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묶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인 라이프자키, 올레TV 나우, 홈시큐리티, 스마트홈 통화, 해피패밀리 등을 제공하면서 주부들에게 편리한 태블릿PC라는 인식을 심어줬다는 것이다.

스마트홈패드로 라이브자키 실행한 화면(음악 통합검색 가능)

스마트홈패드로 음악/영상/뉴스/쿠폰정보를 볼 수 있다.


라이프 자키는 사용자의 성향을 분석해 오늘 하루 기분에 맞는 음악/영상/뉴스/쿠폰정보 등을 추천해준다. 특히 음악 서비스는 미리 촬영된 사용자의 이미지를 분석해 연령대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정해주는 특별한 기능을 제공한다.


올레TV 나우는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에서 제공하는 IPTV 애플리케이션으로 1만1천편의 주문형비디오(VOD)와 40여개의 실시간 채널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외부에서도 와이파이(WiFi)로 접속해 올레TV 나우를 시청할 경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홈시큐리티는 가입형 유료서비스로 미리 설치된 센서에서 침입이 감지되면, 스마트홈패드를 통해 침입자가 있음을 문자로 알려주고, KT텔레캅에 출동요청을 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이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홈패드의 요금제와 별도로 운영되며, 월5천원의 이용료와 장비임대료 월2천원(36개월)에 이용할 수 있다.

생생한 영상통화가 가능한 스마트홈 통화는 다자간 영상통화가 가능한 서비스로 통화를 하면서 문자/사진/그림판/웹 화면까지 공유할 수 있다. 올 12월부터 최대 4명까지 영상통화가 가능한 다자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해피패밀리 서비스는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일정을 공유할 수 있는 앨범 서비스이다. 이번 주의 중요한 가족일정과 스마트폰 또는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옮겨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근처 병원/약국/응급상황 대처법까지 제공하고 온라인 상담이 가능한 스마트홈닥터, 동영상, 사진, 음악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인 스마트홈플레이(Play), 사용자의 주변 위치정보를 찾아 정보를 제공해주는 우리동네엔(n), 전자책, 만화, 잡지, 미디어북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올레e북(Olleh Ebook), 사용자에게 어울리는 애플리케이션을 추천해주는 추천앱(App)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KT 스마트홈패드의 가격은 단말기 값을 포함해 2년 약정기준 월 3만5천708원(영상/음성 통화 각각 100분-올레와이파이 싱글과 전용서비스 포함), 올레 인터넷 서비스와 스마트홈 서비스를 묶어서 사용하게 될 경우(2년 약정기준) 신규 월 3만1천250원(단말기 값 포함), 기존인터넷 가입자 월 3만6천979원(단말기 값 포함)을 지불하면 된다.


당시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본 주부들은 홈시큐리티와 라이프자키, 올레TV 나우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 중 돋보였던 서비스는 영화/음악/TV시리즈/애니메이션/스포츠/연애/오락/교육 등 다양한 장르의 동영상을 이용할 수 있는 올레TV 나우 서비스였다. 특히 교육용 콘텐츠를 통해 교육용 단말기로 활용할 수 있다는 부분과 사교육비 감당이 힘든 상황이 지속된 것이 영향을 미쳐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이런 장점들이 드러나 있지만 정작 부모가 스마트홈패드를 어렵게만 느낀다면 정작 구매에 대한 수요층은 급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40~50대 주부들이 새로운 기기를 구매하고 이를 활용하려는 의지가 없다면, 스마트홈패드가 각광받기 어려운 현실의 벽에 부닥칠 것으로 생각된다.

이런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홈패드를 교육할 수 있는 강좌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주부 사용자층의 접근성을 높여 스마트홈패드의 활용성을 높여 입소문이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못한다면 스마트홈패드는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묶은 스마트홈패드가 주부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스마트홈패드 설정화면




동영상 자료 제공 (KT 사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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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토커 입니다. 지지난주에 촬영한 동영상이 삼성 투모로우TV에 오늘 공개되었네요.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그런데 이 동영상만으로는 크롬북에 대한 부분을 다양하게 전달하고 싶지만 어려울 것 같네요. 촬영은 2시간 정도 촬영했는데 편집으로 인해 20여초 남짓 나오게 되었네요. 현재 추가 내용을 좀 더 담아내고 싶지만 크롬북을 반납한 상태이기 때문에 어려울 것 같아 간단하게 포스팅만 하고 넘어갑니다. 궁금하신 부분은 언제라도 댓글을 달아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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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1] 3D TV 열기, 스마트폰 속으로

2011/02/17 14:11 Posted by David. Oh


[MWC2011] 3D TV 열기, 스마트폰 속으로

스마트폰으로 3D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옵티머스 3D가 큰 기대를 모으며 공개됐다. 업계 최초로 3D 듀얼카메라와 3D 스크린을 탑재했기 때문이다.

 

LG전자에서 선보인 옵티머스 3D는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듀얼코어 프로세서(Coretex-A9  1GHz)를 내장해 멀티태스킹 능력이 뛰어나다. 특히 싱글코어 프로세서와 달리 2개의 코어가 내장된 듀얼코어 프로세서는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녀 MWC2011에 공개된 최신 스마트폰 대부분 채용되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듀얼 메모리와 듀얼 채널을 지원해 처리속도를 극대화한 점은 눈에 띈다.

 

또한 3D 영상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촬영 및 재생이 가능한 하드웨어 기술이 접목됐다. 4.3인치 480x800(WVGA)해상도의 3D-IPS LCD가 탑재된 옵티머스 3D는 렌티큘러 방식이 아닌 패럴랙스 배리어 방식의 무안경 3D기술이 적용됐다. 영상 패널을 영상을 투과하는 판과 차단하는 판(배리어필터)를 교대로 배치해 두 눈이 각각 보는 각도에 따라 3D효과를 감상할 수 있는 기술이다. 또한 후면의 듀얼 카메라(500만 화소 AF카메라/플래시)를 통해 3D 영상 콘텐츠(1080p-2D, 720p-3D)를 지원하고, 구글 유투브 3D와 제휴를 통해 손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국내외 언론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밖에도 옵티머스 3DHDMI 1.4, DLNA를 지원한다.

 

3D TV에서나 볼 수 있었던 3D 기능을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다는 기분에 직접 만져봤다. 영화와 게임 같은 3D 콘텐츠를 즐길 때, 3D TV에서 느꼈던 입체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지만 장시간 3D 콘텐츠를 4.3인치 디스플레이로 시청하니 어지러움과 같은 증상이 동반됐다. 3D의 퀄리티 부분에서도 미흡한 부분을 드러냈는데, 입자가 거칠게 두드러지거나 어색한 부분이 느껴졌다.

 

3D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고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 평가를 주고 싶지만 3D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점은 옵티머스 3D가 성장하는데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 MWC2011에서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안드로이드 2.3을 채택했지만 이를 지원하지 않고 4G LTE를 지원하지 않아 아쉬웠다.

옵티머스 3D가 정식 출시되기까지 시간이 남아 있다. 콘텐츠 보강과 몇 가지 단점을 수정한다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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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N스크린 시대? 갤럭시S 호핀폰 SHW-M190S

 

N스크린은 스마트폰, 태블릿, TV, PC 등 자유롭게 컨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다가 집에 도착했을 때 더욱 큰 화면인 TV를 통해 연결하여 끊김 없이 즐길 수 있는 서비스이다. N스크린에서 N은 공유하는 기기들의 대수를 말한다.

 

끊김 없는 컨텐츠 공유를 내세우는 N스크린 서비스는 이동통신사에 있어 앞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넷북 등 개개인의 모바일 제품 시장이 더욱 크게 성장하면서 컨텐츠를 꾸준하게 소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시장이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SKTKT N스크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앞다투어 N스크린 서비스를 출시했다.

 

SKT는 갤럭시S와 동일한 사양에 N스크린 서비스를 내장한 호핀폰 SHW-M190S을 출시하며 호핀(Hoppin) 서비스를 시작했다. SKT가 확보하고 있는 영화, 드라마 등 약 3500여편의 동영상 컨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갤럭시S 호핀폰 이외에도 다양한 스마트폰을 통해 이요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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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 호핀폰은 갤럭시S와 동일한 사양이며 디자인과 크래들을 통한 HDMI 출력지원 등의 차이가 있다.

 

SKT가 내세우는 서비스는 완벽한 N스크린이라고 할 수 없다. 실상 TV와 무선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모든 TV가 아닌 최신의 TV 또는 스마트 TV가 있어야 하며 그 외에는 HDMI를 통해 유선으로 연결해야 한다.

 

KTN스크린 서비스를 출시한다. 클라우딩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N스크린을 준비하고 있는 KT는 자사의 IPTV에 연결하는 셋탑박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또한, SKT와 같이 모바일 제품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올레TV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KT는 올레TV 사용고객에게는 서비스 단말 추가 시 사용요금을 할인해 주는 요금제와 모든 스크린에서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는 올-스크린(All-Screen) 요금제 그리고 이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단말기 출시 등을 검토하고 있다.

 

LG유플러스(LG U+) N스크린 사업을 올해 핵심 사업 분야로 꼽고 준비하고 있다. 이미 U+Box 서비스를 통해 N스크린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U+TV 서비스인 Smart7 WIFI를 담은 전자액자 등을 통해 컨텐츠 연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각 통신사가 내세운 N스크린 서비스는 아직 완벽한 서비스라 할 수는 없다. 우선 무선인터넷에 대한 빠른 속도와 고품질이 밑바탕이 되어야 하며 무선 연결을 위한 기기별 호환이 지금보다 더 자유로워야 한다. 또한, 새로운 서비스를 위해 새로운 장비를 구입해야 하는 것이 아닌 현재 기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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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TV 시장의 성장 어디까지 갈까?

2010/12/30 11:28 Posted by David. Oh


최근 세계 TV 시장은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만 바라보며 숨가쁘게 달려왔다.

 

1980년대 컬러TV 방송을 시작한 이후 아날로그 브라운관 TV 시장의 강자는 소니였다. 후발주자로 TV 시장을 따라잡기 위해 디지털 TV에 집중적인 투자를 했던 국내 기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면서 TV 시장은 급변하기 시작한다. (1998년 세계 최초 디지털 TV 개발 성공) 디지털 TV 시장으로 변화하는 2000년대로 들어오면서 TV 시장은 점차 기술력 경쟁으로 치닫게 된 것. 기술력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기업들은 제품 차별화를 두기 위해 화면의 크기와 화질을 강조하기 시작했다. 이후 TV 패널의 중요성과 헤르츠(Hz)로 옮겨가게 된다.

 

2004년부터 브라운관(아날로그) TV 대 디지털(LCD) TV의 보급 비율은 5:5로 비슷해졌고, 디지털 TV의 보급이 브라운관 TV를 앞지른 2006년 삼성전자가 소니를 제치고 세계 1 TV사업자로 올라섰다. 결국 한국 TV산업은 일본 TV산업을 제치고 세계 시장 점유율을 끌어오르게 된다.


 

TV 시장의 변천사를 짧게 축약해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흑백 브라운관(CRT) TV[1966] -> 컬러 브라운관 TV[1976] -> 컴퓨터용 컬러 모니터[1979] -> 음성다중 컬러 TV[1984] -> 자동거리감지 TV & 서라운드 음성다중[1985] -> VCR 일체형 TVCR[1986] -> PDP TV[1991] -> 36인치 와이드 스크린 TV[1993] -> 비디오 CD 플레이어 복합 TV[1994] -> 세계최초 Video CD적용 다기능 Hi-CD TV[1995] -> 디지털 평면 TV[1998] -> 디지털 TV 세트양산[1998] -> 디지털 TV 등장[1999] -> 60인치 LCD 프로젝션 TV[1999] -> 디지털 프로젝션 TV[2000] -> Internet TV 등장[2004] -> 46인치 LCD TV[2004] -> 32인치 수퍼 슬림 TV[2005] -> 타임머신 TV[2005] -> LED TV[2008] -> 무선(Wireless) LCD TV[2009] -> AMOLED 3D TV[2009] -> 3D LED TV[2009] -> 스마트 TV[2010]

 

이렇게 살펴보니 TV 시장은 흑백 브라운관 TV에서 컬러 브라운관 TV로 넘어왔고 TV에 다양한 기능이 접목된 TV가 등장했다. 또한 디자인이 접목된 TV가 사랑 받으면서 TV가 슬림해졌고, (위의 변천사에서 언급되진 않았지만) 화질 경쟁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터넷이 접목된 TV와 입체감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3D TV까지 출시되며 숨가쁘게 달려왔다.

 

그만큼 TV 시장이 급속도록 빠르게 변화해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이렇게 빠르게 변화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경쟁관계에 놓여있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항상 경쟁하며 서로의 발전을 이끌어온 두 기업은 꾸준한 기술 개발로 한 단계 성장하게 됐고, 세계 TV 시장에서 우뚝 설 수 있는 밑바탕이 됐다.

 

그렇다면 현재 TV시장의 상황을 살펴보자. 빠르게 보급된 LCD/LED/PDP TV가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진단과 함께 우려섞인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3D TV와 스마트 TV가 포화된 TV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으나 이마저도 얼마가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3D TV 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선 3D 콘텐츠가 보급되어야 하는데, 200910월 전세계를 강타했던 3D 입체 영화 '아바타(Avata)' 열풍이 시들해졌고, 2010년 월드컵 열기도 식어갔기 때문이다. 이를 미루어보면 2011년까지 3D TV가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이후는 별다른 이슈가 없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다. 또한 3D 콘텐츠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3D 영화 산업이 성장해야 하는데, 큰 호응을 얻지 못한 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는 점은 3D TV가 더이상 탄력을 받을 수 없다는 예측도 제시해볼 수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TV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살펴보자.

 

추진력을 잃은 3D TV 시장이 더 이상 성장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고, 3D TV에서 스마트 TV로 이어지고 있는 TV 시장을 감안해볼 때, 앞으로 TV 시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디지털 셋탑박스를 이용한 TV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 이유로 디지털 TV의 진화로 디지털 방송이 본격적으로 교체되는 시기가 바로 2011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날로드 TV 방송이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하는 2011년을 기점으로 디지털 셋탑박스를 이용한 디지털 TV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

 

이번 디지털 전환 사업은 국책사업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국내 TV 제조사의 움직임도 이를 따라갈 수 밖에 없다는 점은 TV 사업의 방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이와 더불어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2 24'2011년도 아날로그 TV방송의 디지털전환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실제 일부 기업은 이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TV 시장은 급속도로 빠른 변화를 보이면서, 디지털 셋탑박스 사업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위와 같은 추론만으로 향후 TV 시장의 움직임이 이렇게 될 것이라고 강조할 순 없지만 2011 TV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TV 디자인과 패널의 크기, 헤르츠(Hz), 화질, 인터넷 TV, 3D TV까지 선보인 지금 TV시장은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가지 눈 여겨 볼 점은 CES2011에서 공개될 제품들이 트렌드를 주도할 제품으로 TV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한다. dtalkerCES2011에 참관해 이를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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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코드 2010] 태블릿 빅뱅이 다가오다

2010/12/01 14:26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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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으로 촉발된 스마트 태블릿 시장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타블렛 코드 2010 30일 개최됐다.

 

이날 로아그룹 김진영 대표가 나와 ‘태블릿 빅뱅이 다가오다’로 발표했다.

 

이날 로아그룹 김진영 대표가 발표한 주요 내용을 정리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국내 시장은 2011년 약 120만 대 규모 예상(보수적 기조), e-Book 수요 또한 전용 e-Book Reader기에서 태블렛 PC Transition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2011년부터 애플 아이패드, 구글 태블릿 삼성 갤럭시탭, 퀄컴 미라솔 등을 중심으로 태블릿 War본격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태블릿을 둘러싼 주요 Code는 무엇일까?

그것은 고성능/저전력 원칩 기반의 멀티미디어 프로세서가 태블릿에 대거 채용이 선행되어야 하고 스마트TV와 매시업, 그리고PCC(Personal Cloud Computing)기반 서비스의 성장이 이뤄져야 한다. 그 다음엔 모바일 결제와 오브젝트 베이스 미디어 서비스의 등장, 그리고 Full 3DUI/UX이 있고, 마지막으로 e-Book시장의 지각변동과 소셜 네트워크와의 연동이 있을 것이다.

 

Watching Point AP(Application Processor를 꼽을 수 있다. PC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은 연산처리를 위한 CPU의 성능과 그래픽관련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의 처리, 영상/영화와 같은 동영상 파일 처리를 위한 MFC(Multi Format Codec) 3가지로 집약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3가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가 하나의 칩에 집적됨으로써 저전력/원가절감을 향상시키는 활동(SoC, System On Chip)으로 이어지고 있고, 2011년에는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이 출시될 것이다. 2011년 하반기부터 2GHz(Dual Core) 스마트폰 프로세서가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AP영역을 둘러싼 업체간 합종연횡과 경쟁이 본격화가 예상된다.

 

또한 스마트 TV와 연계해 새로운 형태의 태블릿PC 서비스가 선보이게 될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로 IPTV(or Smart TV)를 꼽을 수 있다. 컴캐스트에서 출시한 Xfinity TV는 아이패드를 통해 TV리모콘의 역할과 다양한 TV채널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렇게 3D 성능은 하드웨어 플랫폼적으로 임벧드 그래픽 솔루션이 기본장착되면서 폭발적인 증가 추세를 보일 것이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플랫폼적으로는 3D UI/UX    App 구현을 위한 3D Engine/SDK형태로 OS Independent하게 제조사 단말에 포팅될 것이다.

 

태블릿PC의 전략적 시사점은?

태블릿시대 = 스마트 모바일 시대 = 인터랙티브(Interactive) 유저의 시대 = 디지털 의식주 시대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에 상호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클라우딩 서비스가 이뤄지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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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망과 WiFi망을 이용해서 무료로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즐길 수 있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LG 유플러스가 최신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스마트폰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실시간 음악방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것. 이제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멀티미디어 콘텐츠(음악, 뮤직비디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어Fun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전 4시까지 22시간 진행되는 실시간 음악방송으로 K-POP, POP, Hip & Soul, OST 등 다양한 쟝르별/세대별 최신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TV와 라디오 채널을 통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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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을 OZ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한 뒤 회원 가입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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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3G망 또는 WiFi망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와이파이(WiFi) 서비스망을 제공하는 지역이 확대되면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이 많기 때문에 데이터 요금제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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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휴대용 모바일기기는 음악, 뮤직비디오 등을 즐기기 위해 MP3파일을 구해서 모바일 기기에 옮겨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지만 이어Fun은 휴대폰에 일일이 다운로드 받지 않더라도 고음질의 실시간 최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U Story에는 다양한 상식과 유용한 정보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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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Fun TV, Radio로 서비스가 각각 제공되며, TV는 선호하는 음악에 따라 K-Pop, Pop, Hip & Soul, U Story 4가지의 장르로 감상 할 수 있다. Radio는 인기가요, POP, 1020, 3040, Theme, 동요 등 총 6개의 장르를 청취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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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길을 끄는 서비스는 시청자들과 교감할 수 있는 쌍방향 서비스인 U Story. U Story를 감상하면 추억이 담긴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내면 방송해주는 서비스이다.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면 응모(25fun@25fun.net)해보는 것도 좋다. 방송 중간중간에 자막으로 '여러분의 이야기 U Story'라는 공지가 나가며 응모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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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감상하고 있는 음악에 코멘트를 작성할 수 있는 기능과 작성한 글을 볼 수 있는 기능은 매우 매력적이다. 하지만 상대방이 작성한 감상편을 볼 수 없다는 점은 아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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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즐겨 듣는 음악을 타인과 공유하고 싶어하는 매니아들을 위해 FJ(Fun Jockey)를 운영, 직접 선택한 음악이 방송에 반영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며, 음악 매니아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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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뮤직비디오가 방송되는 중간 중간에는 AD(광고)와 연동되어 LG광고가 노출되고 있다. LG 유플러스의 새로운 수익모델로 평가되는 이어FunU+모바일TV에 이어 광고 수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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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유플러스 서비스개발실 현준용 상무는이어FUN은 모바일광고 U+ AD와 연동, 스마트폰 이용자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하게 됐다지속적으로 양질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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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어Fun 서비스가 경쟁사인 SK텔레콤의 T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후에는 더 많은 사용자들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아이폰 및 스마트폰 플랫폼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스마트폰으로 서비스가 확대되는 이유는 이어Fun 사용자층이 증가 할수록 광고주 확보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서비스는 LG 유플러스가 지향해야 할 대표적인 서비스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가 활성화되어 콘텐츠 이용료를 광고주가 부담하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출현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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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 방송을 스마트폰의 Wi-Fi에서 볼 수 있는 안드로이드 어플이 나타났다. 바로 LG 유플러스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공중파 3사 방송을 볼 수 있는 유플러스 모바일TV(U+모바일TV)를 지난 9일 출시한 것.

 

LG 유플러스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새로운 수익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KBS MBC SBS 등 공중파 3사와 제휴를 맺고, 방송사의 VOD 콘텐츠를 스마트폰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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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러스 모바일TVOZ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고, VOD 콘텐츠를 채널별/장르별/인기방송 콘텐츠 등을 다운로드 또는 실시간 바로보기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먼저 U+모바일TVVOD 콘텐츠를 모두 이용하기 위해서는 와이파이를 통해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U+모바일TV를 실행하면 U+모바일TV, 채널별, 장르별, 다운로드함, myTV, 검색 등의 메뉴와 함께 어제방송과 인기 방송 리스트가 노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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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별 메뉴를 선택하면 KBS, MBC, SBS의 공중파 방송사를 선택할 수 있다. 각 방송사의 콘텐츠는 드라마, 연예오락, 시사교양, 종영작 등의 메뉴로 구분되어 있다.

 

구분

KBS(국영방송)

시청

연령

MBC(공영방송)

시청

연령

SBS(민영방송)

시청

연령

드라마

도망자 Plan.B

결혼해주세요

웃어라 동해야

정글피쉬2

근초고왕

매리는 외박중

성균관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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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여왕

욕망의 불꽃

즐거운 나의 집

글로리아

몽땅 내 사랑

폭풍의 연인

황금물고기

볼수록 애교만점

장난스런 KISS

15

15

1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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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5

15

15

자이언트

닥터챔프

대물

웃어요 엄마

시크릿가든

호박꽃 순정

괜찮아, 아빠딸

15

15

15

15

15

15

15

연예오락

12

남자의 자격

개그콘서트

천하무적토요일

해피투게더

승승장구

뮤직뱅크

해피버스데이

상상대결

스펀지ZERO

청춘불패

야행성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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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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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5

1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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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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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우리 결혼했어요

일밤-뜨거운형제들

일밤-오늘을 즐겨라

세바퀴-세상을바꾸는퀴즈

황금어장

놀러와

쇼음악중심

원더우먼

TV특종놀라운세상

꿀단지

꽃다발

찾아라! 맛있는 TV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개그쇼 난생처음

여우의 집사

스타오디션-위대한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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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영웅호걸

놀라운대회스타킹

강심장

SBS인기가요

맛있는 초대

2010년 사랑-

나눔 콘서트

밤이면 밤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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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위기탈출 넘버원

VJ 특공대

전체

전체

7일간의 기적

공감 특별한 세상

그곳에서 살아보기

시사매거진 2580

미라클

12

전체

12

전체

전체

 

 

종영작

졔빵왕 김탁구

추노

15

15

로드넘버원

15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15

 

위의 표를 살펴보면 대부분 방송사의 시청률이 높았던 주력 콘텐츠가 U+모바일TV에 등록되어 있다. 전체 콘텐츠의 비중은 MBC의 콘텐츠가 제일 많았고, SBS의 콘텐츠가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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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모바일TV에 포함된 콘텐츠를 시청하기 위해서는 꼭 Wi-Fi망을 이용해야 한다. 대외적으로는 고화질 콘텐츠를 원활하게 서비스하기 위해서 Wi-Fi망을 선택했다고 하지만 사실 3G망 서비스 망 부하와 통화품질 저하가 우려되기 때문에 Wi-Fi를 선택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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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데이터 통화료는 없지만 방송 1주일이내의 프로그램은 별도로 건당 500원씩 부과된다. 건당 500원씩의 요금이 부담된다면 U+모바일TV 방송서비스에 가입하면된다. 2000원의 요금으로 3사의 VOD 콘텐츠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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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콘텐츠는 상세 설명이 곁들여 있어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간략하게나마 알 수 있다. 다운로드를 선택하면 유료 콘텐츠의 재 시청기간은 168시간(7일간 반복시청 가능)이다. 월 정액 콘텐츠는 별도의 과금이 부과되지 않고 1년 동안 무제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다운 받은 콘텐츠는 myTV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U+모바일TV는 다양한 콘텐츠를 손쉽게 시청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하지만 고정된 장소(Wi-Fi)가 아닌 이동(3G)하면서 시청하기에는 불편함 점이 있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면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는 늘어나지 않을까 싶다.

 

한편, 통신사에게 콘텐츠 서비스라는 새로운 수익모델을 제시해 그 의미가 깊다. 또한 불법 콘텐츠 다운로드가 아닌 합법적인 콘텐츠를 구매해 시청함으로써 콘텐츠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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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모바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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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모바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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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모바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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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모바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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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모바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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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모바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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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모바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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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모바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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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모바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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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TV 시장인 유럽 전역에서 다양한 스마트 TV 체험의 장을 마련하며 스마트 T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TV 체험 마케팅은 삼성 스마트 TV의 다양한 기능과 TV용 어플리케이션을 유럽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독일(9/1~9/9)을 시작으로 오스트리아(10/18~30)·영국(11/5~28)·이탈리아(11/6~19)·스위스(11/15~28)·프랑스(11/26~12/11)로 이어지는 유럽 6개국 18개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스마트 TV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 TV 체험 부스를 유럽 주요 도시의 대형 쇼핑몰과 공항을 비롯해 이탈리아 피렌체 아니고니(Annigoni) 광장·로마 레뿌블리카(Repubblica) 광장 등과 같이 현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유명 장소에서 진행함으로써 다양한 고객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삼성 스마트 TV 체험 부스는 ▲3D TV ▲인터넷@TV ▲올쉐어(All Share) ▲DLNA 등 삼성 스마트 TV만의 다양한 기능과 교육·영화·게임·뉴스·SNS 등의 각종 TV용 어플리케이션을 고객들이 직접 시연해 볼 수 있게 꾸며졌다.

 

한편, 삼성전자는 유럽 주요 25개국 3D TV 시장에서 올 3분기까지(1~9월까지) 누적기준으로 2위 업체 점유율(8.8%) 8배 이상되는 74.7%(수량기준)의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다.

 

특히, 세르비아(91.2%)·포르투갈(89.4%)·그리스(89.1%)·크로아티아(89.1%)·에스토니아(87.1%)·루마니아(85.9%) 스웨덴(84.6%)·스위스(82.8%)·헝가리(82.6%)·오스트리아(82.2%) 등 유럽 14개국에서는 80% 이상의 독보적인 시장점유율로 1위로서 위상을 다졌다.

 

3D TV 시장이 가장 큰 북미(50.8%)에 이어 2번째로 큰 시장을 가진 유럽은 전체 3D TV 시장에서 23.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북미에 이어 유럽 3D TV 시장에서도 우위를 점해 3D TV 시장 주도권을 확실히 굳힌 모양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양규 전무는세계 최초로 TV용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며 스마트 TV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양질의 콘텐츠로 유럽 전역에서도 다양한 스마트 TV 체험의 장을 마련해 시장 주도권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북미 시장에 이어 유럽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3D TV 시장점유율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며 ‘3D TV=삼성=스마트 TV’의 절대공식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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