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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9/12/29 17:15
[IT News BlogTimes] 당신의 IT 내공은 어느 정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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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빠르게 변화하는 IT 기술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최근 IT 시장에 도입된 신기능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당신의 IT 수준을 평가해보자. 그리고 최근 들어 감지되고 있는 한국 소비자의 IT 지능 감퇴의 원인과 해결책을 고민해 본다.

최근 스마트폰을 구입한 A씨에게 주로 어떤 기능을 쓰는 지 물었다. “제일 많이 쓰는 건 이메일하고, 트위터, RSS 리더죠. 바쁠 때는 출퇴근하면서 보고서도 읽고요. 간단한 수정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검색이나 지도 찾기도 많이 쓰고, 스케쥴관리 기능도 편해요. 근데 PC로 입력해야 할때가 있어서 이걸 싱크하는 어플을 찾고 있어요. 아는 선배는 노트북에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테더링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걸 한 번해보려구요. , 인터넷 뱅킹 어플이 나왔대서 그것도 써보려구요. 요새는 스마트폰 덕분에 PC 잘 안 켜요.

PC
에서 모바일로, 변화하는 IT 시장

A
씨의 스마트폰 쓰임새는 최근 IT 기술의 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PC에서 모바일 기기로, 앉아서 쓰는 인터넷에서 움직이며 쓰는 인터넷으로, IT는 변하고 있다. 모바일 이메일과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위치 정보 서비스는 이런 트렌드에 맞춰 부상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기 간의 컨텐츠 동기화에 대한 사용자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참고삼아 A씨가 말한 용어들을 잠시 살펴보자. 트위터는 단문으로 의견이나 뉴스를 공유할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이고, RSS는 관심영역을 지정하면 그 영역의 뉴스를 사용자의 이메일 등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싱크’는 싱크로나이제이션(Synchronization: 동기화/동시화)의 줄임말로 두 개 이상의 기기, 또는 웹 사이트가 항상 같은 정보를 표시하도록 연결해주는 것이다. ‘어플’은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의 줄임말로 단말에 설치해서 쓸수 있 는 프로그램을 말 한 다. 테더링(Tethering)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를 다른 기기에 연결하여 인터넷을 하게 하는 기술이다.

당신의 IT 내공은 어느 정도입니까?

라디오, TV, PC, 휴대전화, 카네비게이션... 현대인의 생활은 수많은 정보기기와의 접촉으로 이루어진다. 그만큼 IT 기술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력은 크다. 이러한 IT 제품과 서비스의 변화에 대해 우리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는 최근의 IT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의 IT 지식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문항들이다. 여러분의 IT 수준이 하수인지 중수인지, 고수나 달인이 되려면 어느 정도의 사용 능력이 필요한지 테스트를 통해 알아보자.

IT 하수: 당신은 음치가 아니라 기술치(
技術癡)

PC
를 거의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한다해도 문서 작업이나 이메일 등 몇 가지 핵심 용도로 사용처가 제한되어 있다. 휴대전화는 전화하는 용도 이외에는 쓰지 않는다. 빠른 기술 변화를 못 마땅하게 생각하거나, 아날로그의 향수를 버리기 힘든 소비자인 지도 모른다. 하지만 관심은 있는데 사용법을 몰라서 IT 기기를 멀리하는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IT 중수: 이젠 새로운 트렌드에 눈뜰 때

문서 작업, 이메일, 채팅, 각종 블로그 사이트는 물론 사진/동영상 편집까지 상당히 높은 PC 활용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을 휴대기기에서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의 휴대기기의 기능 변화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보자. PC 못지 않은 경험을 휴대기기에서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휴대기기만이 가진 장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IT 고수: IT 내공이 높은 얼리어답터

드디어 모바일 IT로의 여행을 떠난 선도 소비자다. 어떤 장소에서든 이메일을 확인하고, 검색을 하며, 위치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얼마나 편리한 지 위력을 실감하고 있을 것이다. 간단한 검색 하나 하자고 PC가 있는 방으로 가서, 컴퓨터가 부팅되도록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번거로운 지도 말이다. 요즘 들어 이것저것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깔고 써보느라 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변의 IT 중수에게 모바일IT가 얼마나 좋은지 입소문을 내고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고수다.

IT 달인: 당신은 IT 도사

이미 여러 종의 스마트폰을 써 봤다. 최근 나온 어플리케이션은 다 깔아봤고, 각종 기능을 실험하면서 버그를 발견해 내는 것은 물론 해결책도 같이 찾는다. 해킹이나 새로운 OS를 까는 롬업을 해보기도 한다. 요즈음은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스마트폰을 활용한 개인 방송, e북이나 타블렛에 관심이 많다.


Via : LG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 주요 내용 중 일부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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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개가 나왔네요..
    고수가 되려면.. 마이크로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야 겠는데요.. ^^

    2009/12/29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 헛 ^^ 요즘 제 주변엔 다들 IT고수들 뿐이라서 좀 더 공부해야 한답니다 ㅠㅠ

      2009/12/31 14:21 [ ADDR : EDIT/ DEL ]

Etc. News2009/09/23 16:17
[ETC News BlogTimes] Blogtimes 그동안 부진을 씻고 새롭게 변화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세경 입니다. 그동안 IT가 아닌 다른쪽 매체에서 근무를 하느라 IT 컨텐츠를 작성하는 부분은 많이 소홀했습니다. 방문자도 많이 줄었고 영향력(?)도 많이 줄었습니다. 이제 다시 휴식기를 갖고 IT쪽으로 컴백합니다. 우선 가장 먼저 TOKYO GAMESHOW 2009에 참가해 다양한 정보도 올리겠습니다. 최근 아이폰의 출시가 임박하고 있어 10월 중 출시가 유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과연 아이폰이 가져다 주는 효과가 클것으로 예상하고 통신사들이 아이폰 출시를 진행하는 것일까요? 9월 말부터 새롭게 변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도록 약속드리며, 첫 소식으로 동경게임쇼를 먼저 실시간으로 전해드릴 수 있으면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두번째로 아이폰효과로 기대하는 진정한 통신사들의 속셈은? 이라는 주제로 궁금했던 부분을 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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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times IT News BlogTimes] PC시장의 후발주자 Acer, ASUS Eee PC를 물리치다.

IT 업계의 위기가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PC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품목은 단연 넷북이다. Eee PC는 초창기 계획했던 프로젝트로 "100달러 노트북" PC라고 더 많이 알려졌다. 이후 2007년 10월 ASUS社에서 최초의 넷북(Netbook) ASUS Eee PC라는 브랜드로 일반적인 노트북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대로 공략하며, 전세계를 넷북(Netbook)에 열광하게 만들었다.

Netbook의 출시 당시 업계의 회의적인 반응을 비웃기라도 하듯 Eee PC는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갔고 출시 6개월 만에 1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이후 글로벌 IT기업을 중심으로 시장 진출이 가시화 되기 시작했고, Acer, HP, Dell, MSI, Lenovo, 삼성, LG 등 기존 노트북 대비 50% 이상 저렴한 것을 장점으로 새로운 가격대인 '보급형' 시장을 주도함에 따라 '불황'이라는 키워드와 코드와 잘 맞아떨어져 당분간 넷북(Netbook)의 독주는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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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증명하듯 국내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뱅크는 'Netbook 시장 전망 및 사업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대만의 ASUSTek이 2007년 4분기부터 본격 출하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한 Netbook 시장은 기존의 NotePC와는 다른 제품군으로 인식되며, 여러 업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08년 Netbook의 출하량은 1,460만대로 상용화 1년 만에 크게 성장하였다. 2009년에는 2008년 보다 크게 성장하여 NotePC 시장의 17.2%, 출하량 2,630만대를 기록할 전망"이며 "특히, 대만의 Acer와 ASUSTek는 2008년 Netbook 출하량의 70%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이러한 점유율은 2009년에도 67% 이상 차지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2008년도 전체 노트북 PC시장의 11퍼센트 수준인, 1,462만 대로부터 80% 이상 성장한 수치이다.

2008, 2009 Top5 Netbook 출하 실적/전망

순위 2008년 2009년(E)

업체

출하(K units)

점유율

업체

출하(K units)

점유율

1

Acer

5,450 37.3%

Acer

11,300 42.9%
2

ASUSTek

4,850 33.2%

ASUSTek

6,450 24.5%
3

HP

1,090 7.5%

HP

1,810 6.9%
4

MSI

700 4.8%

MSI

1,110 4.2%
5

Intel

326 2.2%

Dell

940 3.6%


좀 더 상세하게 살펴보면 2008년 기준 Top5 Netbook 출하 실적을 살펴보면 1위 Acer - 5,450 37.3%, 2위 ASUSTek - 4,850 33.2%, 3위 HP - 1,090 7.5%, 4위 MSI - 700 4.8% , 5위 Intel - 326 2.2%의 순으로 나타났고, 1위 Acer - 11,300(K units) 42.9%, 2위 ASUSTek - 6,450(K units) 24.5%, 3위 HP - 1,810(K units) 6.9%, 4위 MSI - 1,110(K units) 4.2%, 5위 Dell - 940 3.6%으로 나타났다.

한가지 놀라운 것은 ASUSTek에서 생산한 Eee PC가 전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시장을 먼저 선점했지만 Acer가 출하 실적이 더 높다는 의미는 시장 점유율에서 비슷하거나 더 우월하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예측 할 수 있다. 이는 새롭게 넷북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업체 및 중소기업에게 후발주자로 시작했지만 얼마든지 넷북 PC시장에 안착 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다.

노트북 시장이 보편화되기까지 걸린 시간에 비한다면 2009년 Netbook, 전체 NotePC 시장의 17.2%를 차지하는 2,632만대라는 점유율은 일종의 패러다임을 형성하며 노트북/넷북(Netbook) 시장을 장악했지만, 현재 넷북이라는 의미는 화면의 크기가 7인치에서 10.2인치를 채택하는 넷북(Netbook)과 MID라는 제품군 중 일부가 이에 포함된다. 한편 인텔에서는 MID로 구분해서 분류하지만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각은 넷북과 MID를 동일한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MID는 넷북과 차별화를 두지 않는다면 점차 넷북의 영역에 잠식될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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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News BlogTimes] [CES 2009 특집] CES 2009 트렌드 흐름으로 살펴본 IT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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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CES 2009가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는 미국금융위기의 여파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불황의 여파로 참여업체가 전년대비 10% 줄어든 2700여개, 관람자수가 지난해보다 8% 가량 줄어든 약 13만명이 방문했다. 또한 CES 참여 업체들의 행사규모를 축소시켜 실용적인 행사 위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IT업계가 많이 위축된 모습을 보여줬다.

계속 대두되는 친환경 제품

세계 3대 IT전시회로 자리잡은 2008년에 열렸던 CeBIT(독일), CES(미국), Computex(대만)에서도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며, 주요 키워드로 자리잡았고, 2009년 CES에서도 글로벌 업체를 중심으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제품이 주류를 이뤘다. 친환경 제품을 비즈니스 관점에서 바라보기 시작한 것이다.

주요업체가 환경 코너를 따로 만드는 등 친환경 트렌드는 대세로 자리 잡았다. 모토로라는 플라스틱 물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휴대폰을 선보였고, 삼성은 올해 부스 내에 ‘에코’ 코너를 새로 신설하고 친환경 디자인상을 수상한 LED TV·세탁기,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휴대폰 등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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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에서 친환경 노트북 뱀부 시리즈를 선보였고, 3세대 Eee PC 일부 모델에 친환경을 위한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시킨 바 있다. 최근에는 기존 제품에도 폴리머 배터리를 추가한 친환경 제품 Eee PC 1000H+ Plus를 출시 하기도 하였다.

LG전자도 친환경 기업임을 홍보하기 위해 전시장 부스에 80%까지 전력을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LED TV를 전시했고, 태양빛(태양력)과 바람(풍력)을 에너지로 변환시켜 한 시간 당 104개의 휴대폰을 재충전할 수 있는 친환경 스카이차저를 설치했다.

이밖에 디지털 TV의 경우 인터넷 친환경 화질 슬림 제품, LED TV 또한 기존 CCFL 백라이트에 비해 전력소모량이 50%가량 줄인 LED를 LCD 패널 백라이트로 사용한 제품, LED 생산과정에서 수은을 사용하지 않는 등 제품에 국한된 것이 아닌 시설기반 및 생산까지 이르는 등 광범위한 곳에 적용되고 있다. 2008년부터 기업간의 생색내기에 그칠 것 같던 '친환경 기술 채용'의 열기가 이제 2009년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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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시장이라고 불리는 블루레이(Blu-Ray) 과연 성공할까?

차세대 DVD 시장을 두고 HD DVD와 블루레이(Blu-Ray)가 격돌하고 있는데, 총 1.2억달러로 평가되는 블루레이(Blu-Ray) 시장에 글로벌 업체들이 블루레이 기술을 접목해 황금시장이라고 불리는 블루레이 플레이어 시장의 분위기를 예상 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의 블루레이 플레이어 'BD-P3600'와 'BD-P4600', 이스라엘의 HDi社에서도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내장한 DUNE HD 센터, 샤프전자의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탑재한 LCD TV 'AQUOS Blue'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또한 블루레이 기술과 서비스를 결합해 블루레이 플레이어에도 인터넷 기능을 추가해 블루레이 디스크 재생 뿐 아니라 온라인 영화 감상도 가능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렇게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지만 결코 전망이 밝은 것은 아니다.

타임즈온라인(http://www.timesonline.co.uk/)은 지난 10일 블루레이가 지난 한해 동안 미국 시장에서 선전했으나 HD DVD와의 경쟁에서 일부 블루레이 플레이에선 DVD를 재생할 수 없다며 HD 포멧 시장이 시장장악이 떨어진다고 예측했다.

물론 최근에 출시되는 블루레이의 경우 다양한 멀티미디어 포멧을 지원해 재생이 가능하지만 기존에 출시 되었던 제품들은 기존 DVD를 재생할 수 없고, 생산 비용도 많이 든다는 단점을 갖고 있지만 지원용량이 HD DVD에 비해 크다는 게 장점을 갖고 있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저명한 애널리스트 Enderle Group 대표인 롭 엔델레는 "블루레이가 시장의 과도기적 역할을 연결하고 있으며, 하이엔드(High-end) 시장은 지속할 수 있겠지만, 그리고 그 이후 몇 년동안 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거세게 다가오는 다운로드나 스트리밍에서 발전이 없으면 메인스트림이 될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원문- Rob Enderle, principal analyst with the Enderle Group, a leading technology advisory company in the US, said that only after watching an upconverted DVD and a Blu-ray disc one after another could most people tell the difference. "Blu-ray is going to play a transition 'between' role - it can sustain the high end of the market but as soon as the flip comes to downloads or streaming - and I think that will be in the next couple of years - then it will not make any further progress. I am not convinced Blu-ray will ever go mainstream,"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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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모바일 시장

이번 CES 2009에서는 다양한 모바일폰이 선보였는데, 모토로라의 윈도모바일 6.1을 탑재한 첫 풀 터치 스마트폰 '모토서프(MOTOSURF) A3100', 하이얼(Haier)이 윈도우 모바일 6.1 프로페셔널 버전을 지원하는 3G 스마트폰 'U1', 삼성전자의 옴니아 'SGH-i900' 를 비롯해 비홀드 이터니티  인스팅트, 노키아는 심비안 플랫폼을 탑재한 'E63'이 공개되었다.

또한 스마트폰 팜(Palm)社의 '팜 프리(Palm Pre)',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 구글의 'G1',  LG전자의 3G 비디오 텔레포니 서비스와 GSM 쿼드밴드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터치와치폰 'LG-GD910' 및 데어(Dare), 디코이(Decoy) 노터스(Lotus), 인사이트(Incite)를 선보였다.

한편 모바일폰이 2G에서 3G로 변화하고 PC에 버금가는 강력한 멀티미디어와 인터넷 환경을 제공함에 따라서 그 영역을 점차 확장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폰과 같이 PC의 일부기능을 쉽게 이용해 일정관리 및 뉴스, 증권, 날씨와 같은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다.

또한 출시되는 모바일 폰은 동영상이나 MP3, 인터넷 풀브라우징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휴대폰이 PDA와 같은 모바일 기기를 대체하면서 점차 PC영역까지 넘보고 UMPC 및 MID의 일부 기능을 대체 할 수 있어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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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넷북의 신화

2008년부터이어진 넷북(Netbook)의 신화는 계속됐다. 3세대 Eee PC의 'T91' 그리고 'T101H', '1000H 플러스', LG전자의 'X120', 소니의 'VAIO P500', MSI의 윈드 'U115', 'U120', 클래스메이트PC, 델의 '인스피론 미니 10', 유경테크놀로지스의 'Viliv S7', 도시바의 '인터넷 뷰어' 등 다양한 제품들이 공개되었다. 한편 넷북은 저가형 또는 보급형의 인식을 강하게 받고 있었지만 최근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최신기술을 접목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시도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뱅크(www.displaybank.com)가 공개한 'Netbook 시장 전망 및 사업 전략' 리포트 자료에 따르면, '대만의 ASUSTek이 2007년 4분기부터 본격 출하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한 Netbook 시장은 기존의 NotePC와는 다른 제품군으로 인식됐다. 2008년 Netbook의 출하량은 14.6 백만대를 차지하고, 상용화 1년 만에 크게 성장'했으며, '2009년에는 2008년 보다 크게 성장하여 NotePC 시장의 17.2%, 출하량 26.3 백만대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그리고 대만의 Acer와 ASUSTek는 2008년 Netbook 출하량의 70%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이러한 점유율은 2009년에도 67% 이상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미국 시장조사기관 IDC는 '2009년 넷북의 가격이 평균 15~20% 가량 저렴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국내환율시장이 요동치고 있어 넷북의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국내 환율이 어떻게 변화하느냐에 따라 현재 판매되고 넷북의 가격이 최소 10%에서 최대 25%까지 저렴해질 전망이다. 경제불황의 여파가 점차 심화됨에 따라 구매시장은 양분화되어 프리미엄 시장과 보급형 시장으로 나뉠 전망이며, 넷북은 이와 맞물려 선전 할 전망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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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8/12/23 13:36
[IT News BlogTimes] [2008 결산] IT분야를 뜨겁게 달군 10대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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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슬림 (인식의 전환을 만들어준 맥북에어)

2008년초 미국 샌프란스코에서 열린 '맥월드 2008'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초슬림 노트북인 맥북에어를 선보였다. 당시 스티브 잡스는 서류봉투에서 맥북에어를 꺼내는 환상적인 프리젠테이션으로 참석자들을 놀라게하며 초슬림이라는 단어를 전 세계인들에게 각인시켰다.

이후 글로벌 기업들은 앞다투어 초슬림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며 노트북, 핸드폰, 디지털카메라, MP3, PMP, LCD, PDP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초슬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되며, 사람들의 뇌리속에 자연스럽게 인식되기 시작했다.

점차 초슬림 제품들은 IT제품 전분야에 다양한 형태로 적용될 것이며, 기업들의 경쟁에 가속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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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MID (반짝였던 UMPC 시장)

UMPC 시장은 2008년을 기점으로 2세대 제품들이 활발하게 쏟아지며 업계에서는 장미빛 전망을 꿈꾸는 등 희망찬 미래가 보였다. 하지만 배터리 시간과 성능이 크게 개선되지 못하면서 PC시장 테두리에서 겉돌았고, 아톰 플랫폼을 채용한 ASUS Eee PC가 출시되고 대만 컴퓨텍스 2008에서 ASUS의 존재를 Netbook으로 공개석상에서 인정하는 등 PC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UMPC를 위협했다.

UMPC와 MID를 준비했던 기업은 출시를 미루고 관망하는 등 넷북(Netbook)의 일격으로 시장은 점차 경직되었다. UMPC/MID 업계는 12월 삼보컴퓨터가 루온 모빗을 출시하며, UMPC와 MID의 시장에 활력을 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세대에는 크기와 성능이 비슷한 UMPC와 PMP의 대결구도로, 2세대에는 성능을 중시한 UMPC와 1kg이하 미니노트북(넷북아님)의 대결구도로 변화했다. MID가 출시되는 현재는 UMPC와 넷북(Netbook) 등 힘겨운 경쟁구도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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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ASUS Eee PC 의 출현)

2007년 하반기 ASUS에서 200달러 Eee PC를 공개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판매되었다. ASUS의 약진으로 미니노트북 시장은 UMPC/MID 와 서브노트북 시장을 위협했고, 결국 인텔에서는 ASUS Eee PC의 존재를 넷북(Netbook)으로 명명하며 새로운 시장으로 분류했다.

휴대성과 저렴한 가격을 장점으로 내세운 넷북(Netbook)은 시장규모가 올해 1400만대로 예상되며 보급형 노트북, 미니노트북, 서브노트북 시장을 점차 잠식하는 등 2011년에는 넷북 시장이 노트북시장에서 16%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글로벌 기업들이 넷북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점차 시장은 과열되고 있는데, 2009년 애플에서도 출시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넷북시장은 무한 경쟁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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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폰 (스마트폰/터치스크린폰)

아이폰의 후속작을 월드와이드 개발자회의(WWDC 2008)를 통해 3G 아이폰의 출시가 가시화 되면서 지난 7월에 출시했다. 또한 애플 아이폰부터 시작된 풀터치스크린은 삼성전자 햅틱폰과 옴니아(OMNIA)T, LG전자에서 뷰티폰, 스카이(SKY) 러브캔버스 등 선보였고, 사용자의 손맛을 자극하는 등 터치폰 시장은 가속되기 시작하였다.

촉감을 느낄 수 있는 휴대폰, 이른바 '터치폰'은 아날로그의 장점과 디지털의 장점을 극대화 시켰고,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시켜 비싼 가격임에도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터치폰인 햅틱 시리즈는 지난 3월 출시된 '햅틱'과 하반기 출시된 '햅틱2' 두 제품으로 출고가 70만원대인 고가 제품인데도 누적 국내 판매량이 90만대에 이른다. 또한 'T옴니아'는 지난달 27일 판매를 시작한 뒤 영업일수 9일 동안 누적 판매량 8445대를 기록했다.

실제로 시장 조사기관 SA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2008년 2억1100만대, 2012년에는 4억6000만대로 휴대폰 시장의 주류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햅틱2, 옴니아를 필두로 2009년 4월이후 3G 아이폰이 국내 출시가 가시화 되면서 풀터치스크린 휴대폰 시장은 점차 치열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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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유출

올 상반기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였던 개인정보 유출사건은 연초 온라인 쇼핑몰 옥션을 시작으로 하나로텔레콤, GS칼텍스,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연이어 터진 개인정보의 대량유출 사고로 온 나라가 떠들썩했고 개인정보관리보호가 전면 이슈화됐었다.

2008년 이전에도 개인정보유출은 있었지만 그 동안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정보 유출에 대한 위험성이 점차 그 정도가 도를 넘어서면서 수면 위로 올라온 계기가 되었다. 옥션에서 해킹사고로 총 1081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4월 하나로텔레콤에서는 무려 600만명의 고객정보가 무단 사용됐다. 7월에는 다음 55만 회원의 이메일 내용이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9월 초순 GS칼텍스 고객 1125만명의 마일리지 사용 고객 정보가 전량 유출됐다.

이에 피해자들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뭉치면서 조직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하면서 해당 기업들을 민사소송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후 기업과 정부의 안전불감증이 대두되며, 행정안전부, 방송통신위원회, 지식경제부 등  종합대책을 마련했지만 안전 불감증을 가진 마인드를 치유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비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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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제품(저가형 제품)

대중화에 앞장서기 위해서 기업들이 선보인 '보급형(저가형) 제품'이 소비자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경기침체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IT기기 소비심리가 잔뜩 움츠려든 가운데 보급형(저가형) IT제품은 예년보다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보급형(저가형) 제품'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이유는 프리미엄(고급형)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경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아 판매 감소가 크지 않은 반면, 중간사양 및 가격대 제품 고객들은 보급형(저가향) 제품으로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성향은 무조건 저가 제품을 고집하는 것보다는 내실을 잘 따져볼 뿐 아니라 브랜드 인지도가 있는 제품을 꼼꼼히 따져봤다. 물가와 금리는 오르고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개인소득은 줄어든 소비자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 IT·전자제품 제조사 및 유통업계에도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기 위해서 어느때 보다 치열해질 전망이다.


인터넷 규제강화

문화부에서 7월 저작권법 개정안에 입법예고한 포털 삼진아웃제를 포함해 제한적본인확인제 확대 적용, KBS·YTN 사장을 여권 인사들로 교체하고, 방송법·신문법 등 언론관계법 정비를 추진하면서 언론통제 의혹도 제기되는 등 인터넷과 언론통제가 강화되어 왔다.

또한 정부와 여당은 인터넷에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훼손을 했다고 판단되면 피해자의 요청 없이도 기소할 수 있도록 처벌을 한층 강화한 '사이버 모욕죄(최진실법)' 를 신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는데, 잇따른 연예인 자살 사건과 악성 댓글로 인하여 사이버 모욕죄가 거론되기도 하였지만 연예계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최진실의 죽음으로 가시적으로 촉발되었다. 이는 포털에 대한 규제와 맞물려 정치적인 성격이 강해 '최진실법'이라고도 불리는 사이버 모욕죄는 온오프라인 상에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또한 '다음 아고라 경제토론방'이 배출한 사이버 경제 대통령 '미네르바'는 하나의 인터넷 사이버 공간을 뛰어넘어 현실 공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등 이슈를 몰고 다녔다. 하지만 정부의 경제 정책을 비판하며 정부를 곤혹스럽게 했던 미네르바는 정부에서 미네르바의 신원을 파악했다는 보도가 나간 후 정치적 보복을 두려워해 활동을 중단했다.

한가지 변수는 블로그산업협회의 움직임이다. 블로그 활성화를 위한 공익활동에 역점을 두고 블로거의 권익 보호와 정책 제안, 블로그 교육 사업, 블로그 관련 연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블로그산업협회가 정부기관의 손을 들어주게 되면 블로거의 목소리는 점차 줄어 들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인터넷은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 할 수 있는 공간이지만 최근 강제성을 가진 '블로거 윤리강령'이라는 규율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 사이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등 인터넷 규제는 앞으로도 주의깊게 살펴봐야 할 것이다.


디지털컨버전스

컨버전스(Convergence:융합)는 넓게 보자면 디지털 제품 또는 기기 간 융합만 뜻하는 것이 아니다. 서비스 산업 또는 업종 간의 융합으로 그 의미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인데 예를 들자면 휴대폰이 있다.

'내 손안의 작은 모바일 기기'로 대변되는 휴대폰에 디지털 카메라, 게임기, 캠코더, TV 수신기, 네비게이터, MP3, GPS, 무전기, 메신저 등 다양한 기술이 집약되어 휴대폰은 더 이상 단순한 의사소통 기구에 머물지 않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기능 또는 서비스 들이 결합되어 비슷한 기능을 가진 제품들이 쏟아질 전망이다.

또한 정부에서 주의깊게 보고있는 '디지털 컨버전스'는  인터넷TV(IPTV) 등 방송통신 융합 관련 산업,IT와 NT(나노기술),BT(바이오기술),CT(문화기술)을 융합하는 신산업을 키운다는 전략을 갖고 추진하고 있다. 산업 간 또는 기술 간 융합을 시도하는 메가 컨버전스는 IT가 통신과 방송은 물론 BT(Biology Technology 생명 공학), CT(Culture Technology:문화관광 콘텐츠), ET(Environment Technology 환경 공학), NT(Nano Technology:초정밀 원자세계), ST(Space Technology:우주항공) 등 다른 분야나 업종에 접목 또는 융합을 준비하고 있다.

기술 발달로 영역 간의 구분이 점차 허물어지고 새로운 분야가 창출되는 등 디지털 컨버전스의 영향으로 역동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IPTV

드디어 4년여간 지지부진하게 끌던 IPTV가 첫발을 뗐다. 지난 12일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IPTV 상용서비스 출범 기념식'은 2004년부터 논의되어 정부의 IPTV에 대한 관심도가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준 행사였다. 올해 IPTV사업법이 만들어지고 KT(메가TV)가 첫 사용화에 나서면서 SK브로드밴드, LG데이콤이 내년 초부터 서비스 경쟁을 시작할 예정이다.

IPTV가 법제화됨에 따라 KT(메가TV)는 MBC, 지역 MBC와 재송신 협상을 마무리 지은 데 이어, SK브로드밴드와 LG데이콤 역시 KBS·SBS·MBC와 재송신 협상에 성공하면서 일단 상용화의 기틀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하나로텔레콤(하나TV),LG데이콤(myLGtv) 등 IPTV를 준비해온 통신 사업자들은 지상파TV 실시간 방송은 물론 다양한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

IPTV는 초고속인터넷을 TV, PC 모니터를 통해 연결해서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보거나 금융과 쇼핑 등 부가서비스를 이용 할 수도 있다. IPTV가 법제화되고 본격적으로 확산되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엄청난 규모의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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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2.0 (Web 2.0)

2000년대 이후 불어닥친 '웹 2.0'은 개방과 공유, 확산을 절대 가치로 삼으며 사회 전반에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웹에서 시작된 2.0 바람은 이제 인터넷 공간을 넘어 사회 각 분야로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 웹 2.0을 쉽게 설명한다면 '상호작용'이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 1인 미디어로 각광받고 있는 '블로그'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블로그는 다양한 분야에서 미디어 정보의 생산자와 소비자 간 경계를 허물고 있고 정보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는 점에서 매스 미디어들은 이제 블로거과도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매스 미디어는 블로그와 소통하기 위해서 블로거의 기사를 채택하는 등 블로거와 공존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는 다양한 수익모델을 추구하는 블로거와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블로거로 나뉘고 있는데, 점차 진화되어 1인 미디어를 추구하는 블로거에서 기업으로 변모하는 블로거가 곧 탄생 할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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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Quotation News2008/12/17 17:31
[A Quotation News BlogTimes] 미국 IT전문 미디어 사이트 slashgear에서 COMPAL Tabaco MID 인용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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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12월 7일 미국 IT전문 미디어 사이트 Slashgear에서 COMPAL(컴팔)社의 MID 사진을 인용보도 하였다. [링크연결]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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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Quotation News2008/12/17 03:08
[A Quotation News BlogTimes] 유럽 IT전문 인터넷미디어인 기즈모도(gizmodo)에서 COMPAL Tabaco MID 인용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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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6일 유럽 IT전문 인터넷미디어인 gizmodo에서 COMPAL Tabaco MID 인용보도 COMPAL(컴팔)社의 MID 사진을 인용보도 하였다. [링크연결]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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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Quotation News2008/12/17 02:58
[A Quotation News BlogTimes] 미국 IT전문 미디어 사이트 Engadget에서 COMPAL Tabaco MID 인용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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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7일 미국 IT전문 미디어 사이트 Engadget에서 COMPAL(컴팔)社의 MID 사진을 인용보도 하였다. [링크연결]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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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Quotation News2008/12/16 20:23
[A Quotation News BlogTimes] 미국 IT 미디어 사이트 pocketable에서 COMPAL Tabaco MID 인용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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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6일 미국 IT 미디어 사이트 Pocketables에서 [리뷰] COMPUTEX TAIPEI 2008에서 주목 받지 못한 COMPAL(컴팔)社의 MID를 인용보도 하였다. Pocketables의 책임편집장 Jenn K. Lee의 요청으로 컨텐츠를 제작하게 되었고 필자의 영문이름(David)을 알려주어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 할 예정이다.
Thanks, Lee!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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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ast News2008/11/19 12:48
[Broadcast News BlogTimes] [IT영상뉴스] SK텔레콤 모바일 체험관 티움(T.um) 체험기


지난 11월 3일부터 개장한 SK텔레콤이 모바일 체험관인 ‘티움(T.um)’을 14일 eBuzz와 함께 서울 을지로 본사 T-Tower를 직접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티움(T.um)’의 규모는 5,000여 평 가량으로 T-Tower 1층과 2층 일부장소를 사용한다. ‘티움(T.um)’은 순수한 우리말로 ‘싹을 틔우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SK텔레콤의 앞선 기술로 티움에서 싹을 틔운다라는 의미가 있다고 회사측 담당자는 설명했다.


1층에는 입구쪽에 T.um이라는 디스플레이가 보이며, 매킨토시 iMac이 전시되어있고, 그 옆에 작은 연못을 형상화한 디스플레이가 바닥에 깔려 있다. 그 옆에는 스타벅스 매장이 과 ‘유비쿼터스 테이블(U-테이블)이 배치되어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모바일 IT기술이 접목된 T-스타벅스는 IT기술과 스타벅스 커피가 결합된 세계 최초의 실험장으로 매장내에 설치된 ‘유비쿼터스 테이블(U-테이블)을 통해 메뉴 선택에서 결제까지 모두 모바일로 처리할 수 있다. U-테이블에서 선택된 메뉴는 결제와 동시에 매장 시스템으로 주문정보가 전송되고, 음료가 준비되면 다시 U-테이블을 통해 통보되는 방식이다.

미래형 커뮤니케이션에 기반한 ‘사용자 직접 체험 방식’의 관람시스템을 지원하며 ‘티키(T-Key)’라는 지능형 단말기(UMD-Ultra Mobile Device)를 목에 걸고 관람한다. 외형은 UMPC의 UX시리즈와 흡사하며, 무게는 PMP수준으로 크기에 비해 가볍게 느껴졌다.

‘티키(T-Key)’안에는 ‘티미(T-me)’라는 아바타가 있는데 각각의 테마룸과 서비스 등을 설명해 주며 지능형 안내를 돕는다. 하지만 현재 시스템이 완전하게 구현되어 있지 못해 일부기기가 오작동을 보여주며 아쉬운 느낌을 갖게 했다. 모바일 체험관은 별도로 지능형 단말기(UMD)를 제공하고 있으며, 단말기의 수량으로 인해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한 관람객 중 1회 약 30명정도 밖에 관람하지 못한다.


모바일 체험관인 ‘티움(T.um)’은 단순하게 전시물을 배치한 게 아니라 휴대폰의 과거를 보여주는 플레이 베이직관(Basic) 현재를 보여주는 플레이 나우관(Now), 미래를 보여주는 플레이 드림관(Dream)등 3개의 테마룸으로 컨셉트를 부여했다.

‘플레이 드림관(Play Dream)’은 모바일로 구현되는 미래형 유비쿼터스 기반의 서비스들을 체험할 수 있다. U-Home, T-Driving, My TV Station, Real GXG, U-Fashion, U-shopping 등, 6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커뮤니케이션 기술로 이룬 미래의 최첨단 라이프 스타일을 간접체험 할 수 있다. Real GXG는 AR(Augmented Reality-증강현실)을 활용하여 Mobile Network Game Service를 단순하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다.

‘플레이 베이직관(Play Basic)’은 SK Telecom이 만들어낸 이동통신 역사와 기술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1세대부터의 발전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플레이 나우관(Play Now)’은 3개의 테마로 나눠져 SK텔레콤이 현재 서비스별로 구분하여 Mobile Life 2.0, Convergence, Biz Solution로 나눠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곳에서는 터치형 미디어테이블, 위성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IPTV, 온라인 게임, 텔레매틱스 및 위치기반서비스(LBS)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티움(T.um)’을 방문하고 싶은 관람객은 SK텔레콤 홈페이지(www.sktelecom.com/tum)를 통해 10월 중순부터 사전예약하면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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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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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체험관 참관시, 전자신문 기자분들과 Blogger 4분이 함께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기자활동을 하시면서 IT블로거로 유명하신 서명덕 블로거님(http://www.itviewpoint.com/),  디자인로그 운영자 마루님(http://www.designlog.org/), IT블로거로 저와 같은 관심사를 지니신 늑돌이님(http://www.lazion.com/), 디지털 오르가슴 연구소 'GIZMO' 운영자 제나두님(http://blog.naver.com/gizmoblog/)과 함께 SK 텔레콤 본사 T-Tower로 방문했습니다.

역시 IT기업이라서 보안문제로 사진촬영이 어려웠습니다. 정문초입부터 보안요원들에게 제지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사정을 설명한 후 다시 SKT 홍보담당자가 나와서 사진촬영을 다시 재개를 하였는데, 충주MBC에서 블로거들이 관람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싶다고 허락을 구하고 같이 촬영에 임하였습니다. 관람에 관한 부분은 블로거들에게 맞춰졌고, 충주 MBC에서 부족한 부분은 재요청을 하면서 진행 되었습니다. (나중에 듣기로는 전국방송으로 공중파를 탄다고 하는데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아마 참석하신 분들 포함해서 제 얼굴도 나오겠지요.)

티움 운영매니저(도우미)분들이 의도적으로 사진을 많이 피하셔서 직접 찍지 못하고 설명하시는 분을 자연스럽게 찍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예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일정이 시작되고 약 1시간 30여분 동안 진행 되었습니다. 2층에서의 사진촬영은 내부를 제외하고 사진 및 영상촬영에 대한 부분은 제지를 받았습니다. 추후 방문하시는 분들은 1층이외에는 사진촬영이 어려우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별케이스인 우리들을 제외하고 안내 도우미 분들의 사진도 초상권 문제를 언급하시며 안된다고 하셨으니 방문을 계획하고 계신분들은 각별한 주의 바랍니다.

체험관을 체험하면서 몇가지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좋은점만 이야기를 하실 것 같으니 저는 주로 단점을 지적하며, 수정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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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T-Key)’라는 지능형 단말기(UMD-Ultra Mobile Device)를 목에 걸고 관람을 했습니다. 처음 받아봤을때 UX를 연상하게 해서 무게가 무거울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PMP수준으로 크기에 비해 가볍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후 UMD를 가지고 이동을 하는데, 무선랜 접속이 불안하여, UMD의 조작이 원활하게 되지 않았다는 점과 조작성이 터치로 간편하다고 하지만 터치가 잘 눌러지지 않았다는 점과 UI부분에서 성인이 아니면 조작하기 조금 어렵다는 부분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UMD의 어려운 조작성으로 고등학생이상의 방문객만 접수를 받는다고 합니다. 즉, 나이제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경우 나이제한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방문객들이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부족하면 그들만의 체험관이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참여할 수 있는 연령제한층은 높고, 막상 높은 연령층이 흥미를 가지고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3개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IT전문 블로그 dgilog.com을 운영하다가 Blogtimes라는 블로그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자기기를 많이 다뤄봤다고 생각했지만 처음접하는 UI에 이러한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라면 조작하는 방법이 어려워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 부분은 좀 더 쉽고 해당 구역으로 가면 UMD가 자동으로 안내 될 수 있는 그러한 시스템으로 바뀐다면 어떨까? 라는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외 사진 촬영을 제한한다는 점은 다소 의외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체험관 내부에서도 촬영을 제한 한다면 체험했던 것을 기념으로 남기려는 학생들이나 방문객들에게는 반감이 생길 것 같습니다만.... 최근 1층에서 촬영한 사진이 블로그에 올라오는 것을 보니 강하게 제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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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관은 말그대로 몸으로 체험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체험을 할 수 있는 사람들에 제한을 둔다면 그들만의 체험관으로 외면받기 쉬울 것입니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방문하고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된다면 기업의 이미지와 호감도가 상승할 것입니다. SK텔레콤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잊지말고 '생각대로 T'라고 하는 마케팅 브랜드처럼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처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티움(T.um) 체험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상을 더 짧게 편집을 하려고 했으나 그럼 배포되고 있는 동영상과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아서 좀 더 길게 편집하였습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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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텔레콤 티움(T.um) 체험기, 모바일과 유비쿼터스 미래는?  삭제

    2008/11/20 17:14TRACKBACK FROM 디자인로그[DESIGN LOG]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 늘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다. 지난 14일 쇼핑저널 이버즈와 함께 11월 초 SK텔레콤 본사 1.2층에 마련된 모바일 체험관 티움(T.um)을 찾아 체험했었다. 방문 전 대략 5천여평 규모라고 해 제법 큰 공간일 줄 알았는데 직접 보니 그렇게 넓은 공간은 아니었다. 아마도 1층과 2층을 포함한 공간을 이야기 했던 것 같았다. 참관에 앞서 가이드를 맡을 도우미의 소개에 따르면 모바일 체험관 티움(T.um)은 싹을 틔운다는 순 우리말..

  2. SKT 티움 '모바일 미래를 체험하다'  삭제

    2008/11/21 15:52TRACKBACK FROM LSWCAP.COM

    지난 10월초에 SK텔레콤이 문을 열 예정인 체험관 티움(www.sktelecom.com/tum)에 대한 포스트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해당 포스트에도 나와 있지만 티움이 문을 열기 한 달 전에 이곳에 가본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사 중이어서 '체험관을 체험해볼 수는' 없었죠. 조금 지났지만 오늘 티움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티움의 규모는 5,000여 평 가량인데 SK텔레콤 본사 사옥 1층과 2층 일부를 씁니다. 실제로 가보면 알 수 있..

  3. SK텔레콤이 꿈꾸는 미래, 티움을 다녀오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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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가 오래된 성공한 기업에는 본사나 관련 건물에 그 기업에 관련된 전시관이 있곤 한다. 가까운 일본에만 가봐도 많은 기업홍보관이나 전시장이 있는데 일방적인 홍보 위주가 아닌 신기함과 다양한 재미를 제공해 주는 곳도 종종 보인다. 우리나라에도 SK텔레콤이 연 티움(T.um)이라는 전시장이 있다. 특히 티움은 단순한 전시장이라기 보다는 체험을 위주로 한 곳이라는 점에서 다른 기업홍보관과 다르다. 일방적인 주입식이라기 보다는 직접 써보면서 느낄 수 있게..

  4. 미래에는 휴대폰으로 쇼핑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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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텐로이(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 설을 맞아 부모님과 딸 아이 선물을 고르기 위해 백화점에 간 나행복씨. 백화점 매장을 돌아다니면서 쇼핑에 여념이 없습니다. 술을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위해서는 근사한 와인을, 요즘 기가 약해지시는 어머니를 위해서는 홍삼 세트가 좋을 것 같군요. 아직 철 없는 딸 아이는 장난감이면 될 테고, 아내를 위해서는 가벼운 액세서리를 준비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와인 코너에 들어선 나행복씨. 사실 이 많은 와인 중에서 어떤 와..

  5. 소망나무들의 100일 맞은 T.um(티움) 방문기  삭제

    2009/02/19 14:06TRACKBACK FROM SKT Story

    집짱 (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 추운 겨울이 많이 지나갔습니다. 지난번 소망나무들을 종로복지관에서 만났던 날부터 약 한 달 반 만에 녀석들을 다시 만났습니다. 2009년 크리스마스쯤에나 다시 볼 수 있을까 했는데 생각보다는 빨리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해가 바뀌고 이제 한 학년씩 올라갈 준비를 한 탓인지 녀석들의 키도 그 만큼 자라있었습니다. 로비에 설치된 POND에 흥미를 보이고 있는 아이들 지난 연말에는 종로복지관에서 그 녀석들이 정성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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