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직접본 갤럭시탭 10.1 좋은 점과 나쁜 점

2011/07/21 16:40 Posted by David. Oh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1&p_seq=2897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직접본 갤럭시탭 10.1 좋은 점과 나쁜 점

 

지난 20일 갤럭시탭 10.1 미디어데이때 참관해 직접 만져본 갤럭시탭 10.1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관련 게시물 - http://dtalker.tistory.com/1800)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갤럭시탭 10.1의 공식 출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운영체제(OS)

Android 3.1(허니콤)

CPU

1GHz Dual Core

디스플레이

10.1 TFT Display

해상도

WXGA 1280 x 800

카메라

후면 300만 화소 / 전면 200만 화소

동영상

HD 녹화 및 다양한 형식의 동영상 재생

사운드/영상재생

MP3, AAC, OGG, WMA, Flac, WAV, AMR, MID

MP4/3GP, AVI, WMV, MKV, FLV

(MPEG4, H.263, H.264, WMV, XVID)

네트워크

HSPA+21Mbps (SK텔레콤 및 KT)

Wi-Fi

Wi-Fi 802.11 a/b/g/n, 2.4GHz/5.0GHz

센서

자이로스코프, 가속, 전자나침반, 조도

DMB

지상파(국내향)

HDMI

지원

블루투스

3.0

내장 메모리

16GB/32GB

배터리

7,000mAh

크기/두께

256.7 x 175.3 x 8.6mm

무게

575g (Wi-Fi 570g)

특징

삼성 터치위즈, 3.5mm 이어폰 잭, 듀얼 써라운드 스피커, Adobe Flash 지원


 

갤럭시탭 10.1은 제품 차별화를 위해서 DMB가 제외되는 것으로 알려졌었는데요. 시장성과 국내 사용자의 니즈(Needs)가 갤럭시탭 10.1 DMB를 채택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쯤되면 DMB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태블릿군에서 빠뜨릴 수 없는 기능 중 하나로 떠오른 것 같네요. LG유플러스도 갤럭시탭 10.1을 출시한다고 했지만 이날 LG유플러스향 갤럭시탭 10.1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갤럭시탭 10.1을 미디어데이에서 직접 만져보니 시료(테스트) 제품 때보다 좀 더 최적화가 이뤄진 것 같아서 다행이였습니다. 물론 큰 차이는 못 느낄 수도 있지만 최적화가 잘 이뤄질수록 제품의 성능저하 없이 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점을 알기 쉽게 표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좋은 점

갤럭시탭 10.1

나쁜 점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져 멀티미디어 콘텐츠 즐길 때 눈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

10.1 TFT Display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져 휴대하기가 불편해졌다

해상도가 높아 웹/텍스트 가독성이 향상되고 고해상도의 동영상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WXGA 1280 x 800

 

빠른 속도로 애플리케이션 실행이 가능하다

1GHz Dual Core

전력 소모량이 커져 배터리 사용시간이 줄어든다

HD급 콘텐츠 녹화 및 촬영이 가능해 영상통화 및 SNS 서비스나 블로그에 사진을 업로드 하고, Youtube에 동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후면 300만 화소 / 전면 200만 화소

화소의 수가 부족해 이미지 퀄리티에 영향을 미친다

별도의 인코딩을 하지 않고 볼 수 있다

HD 녹화 및 다양한 형식의 동영상 재생

 

내장메모리의 저장공간을 외장하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16GB/32GB (내장메모리)

확장 메모리 슬롯의 부재로 저장공간이 부족하다

10.1인치의 화면으로 DMB를 시청해도 큰 화질저하를 느낄 수 없다(의외로 성능이

DMB

DMB를 실행하고 축소한 뒤 남는 영역을 활용할 수 없다

무선 와이파이 주파수를 2.4GHz 뿐만 아니라 5.0GHz 무선 와이파이 주파수를 혼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

Wi-Fi 802.11 a/b/g/n, 2.4GHz/5.0GHz

 

대용량 배터리를 채택해 영상재생 시간 및 웹 서핑, 게임 등을 맘껏 즐길 수 있다

7,000mAh

충전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됨(충전시간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었음)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256.7 x 175.3 x 8.6mm

아이패드보다 얇지만 대놓고 비교해보면 티가 안난다

정말 가볍다

575g (Wi-Fi 570g)

손으로 들고 있을 때 무게 중심이 조금 안맞는 것 같다(이 부분은 다시 확인해봐야함)


 

갤럭시탭 10.1에서 새롭게 채택된 DMB의 서비스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요. DMB 시청시 풀사이즈(10.1인치)로 보는 화질에 대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DMB의 확대 축소가 두개의 손가락으로 손쉽게 가능해 편의성에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그리고 내장 안테나를 뽑지 않아도 실내에서 DMB 수신이 가능할 정도였으니 수신률도 꽤 좋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DMB 시청시 축소했을 때 인데요. 네비게이션과 같이 DMB를 시청시 화면분할을 시도해 멀티태스킹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1인치의 화면으로 DMB를 시청하기에는 화질저하가 조금 발생하기 때문에 7인치이하의 크기로 축소하면 우수한 화질로 DMB를 시청할 수 있는 가운데 남는 영역을 Facebook(페이스북), Twitter(트위터), Me2day(미투데이) 같은 SNS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인터넷 웹 서핑을 즐길 수 있었다면 갤럭시탭 10.1을 사용하는데 좀 더 스마트(Smart)해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좀 산만해서인지 DMB TV를 라디오처럼 들으면서 다른 것을 하다가 힐끔힐끔 보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인지 갤럭시탭 10.1에서 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게 너무 아쉽네요. 추후 업데이트로 지원이 가능해져서 좀 더 편의성이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갤럭시탭 10.1의 하드웨어 완성도는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허니콤용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해서 갤럭시탭 10.1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 제약이 걸려있다는 점이 갤럭시탭 10.1의 성공여부를 좌우할 것 같네요.

 

갤럭시탭 10.1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이 부분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디서 트래픽이 쏟아졌나 살펴보니 다음 뷰 메인 상단에 올라갔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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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교육용 콘텐츠에 특화된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아이리버탭 21일 출시

 

LG유플러스가 아이리버와 함께 3G/와이파이(Wi-Fi) 기능의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아이리버탭(ILT-MX100)21일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안드로이드 2.2 OS를 탑재한 아이리버 탭은 7인치 WSVGA(1024 x 600)의 광시야각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 어떤 각도에서도 선명한 최상의 컬러로 720-1080P HD급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탭은 DMB 안테나를 내장해 지상파 방송을 시청할 수 있으며 FM라디오 기능도 제공하고 아이리버탭에 내장된 5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13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네트워크의 경우 LG유플러스의 3G 데이터망 및 U+zone(와이파이존)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EBS 강의, 모바일 인터넷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4,8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 비디오 감상 시 8시간 이상 연속 재생이 가능해 장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음악 감상에 최적화된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 SRS WOW HD CSHP 음장을 채용한 5CH 입체 사운드 등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이트 컬러와 이중사출이 돋보이는 아이리버탭

아이리버탭은 아이리버의 제품답게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아이리버 탭은 화이트 컬러와 테두리에는 유리를 연상케 하는 반투명의 이중사출 디자인이 적용되어 심플하면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요.

부드러운 곡선형의 감각적인 외관 디자인에 어울리도록 일반적인 아이콘 방식의 UI와는 다른 투명한 느낌의 아이콘으로 젊고 스타일리쉬한 느낌이 돋보입니다.

 

교육용 콘텐츠가 돋보이는 아이리버탭

LG유플러스와 아이리버는 아이리버 탭의 우수한 통신망, 차별화된 EBS 교육 콘텐츠 및 동영상, 웹서핑, 애플리케이션 등의 장점을 앞세워 국내 태블릿PC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는 복안입니다.

아이리버 탭은 기존의 태블릿과 달리 중/고교 수험생에 특화된 교육 콘텐츠를 대거 탑재해 기존 안드로이드 태블릿PC와 차별화했습니다. 특히 수능 연계 출제 비율이 70%를 넘는 EBS의 수능/내신 강의를 제공하는 ‘EBS TV’ 애플리케이션은 3,500여 개에 이르는 EBS 인기 강사의 수능 및 내신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어 수험생들의 눈길을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국내 최대 인터넷 서점 인터파크 도서의 e북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인터파크 e과 유명 잡지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자잡지 포털 모아진’, 등 전용 콘텐츠 및 한컴오피스, 유튜브, 네이버 등도 기본 탑재했습니다.


이와 함께 3만여 개의 단어, 구문, 문장 학습을 활용해 체계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한 능률교육 보카 트레이너 11만여 단어 및 원어민 음성 지원으로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고의 매출을 기록한 ‘YBM 올인올 영한영 사전및 국어사전도 무료로 제공해 눈길을 끕니다.

 

한편, 아이리버탭은 부담 없는 가격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태블릿PC 대비 저렴한 50만원대로 출시 되며, 데이터 전용 패드2GB( 27,500) 4GB( 42,500)’ 요금제를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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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자 1500만 시대, 제대로 활용하세요?
 

전체 인구의 1/3 1500만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과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가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면서 스마트폰 보급율이 국내에만 1500만대 이상의 스마트폰이 보급된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은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스마트폰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들은 50%도 채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인터넷, DMB, 동영상, MP3 음악, 웹툰 정도를 주로 사용하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자주 사용한다는 사용자는 무료 문자서비스인 카카오톡(Kakaotalk)과 무료 통화(Voip)까지 가능한 다음 마이피플을 자주 사용한다고 대답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인터넷 접속을 허용했던 피처폰과 크게 다를게 없는데라는 의구심이 들게 됩니다. 정말 스마트폰의 기능은 이것이 전부일까요?

 

아닙니다. 시간을 좀 더 투자해 온라인 검색을 해보면 모바일 멤버쉽 카드 앱을 비롯해, 이체와 예금조회가 가능한 은행 앱, 주변 위치 정보를 습득 할 수 있는 증강 현실 앱, 교육관련 앱들까지 다양한 앱들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라는 생소한 운영체제를 접한 사용자들은 이 앱들을 사용하는데 한계에 부딪힙니다.


 

그 이유는 다섯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는데요.

 

첫번째로 신기해서 여러가지 앱을 설치해보았지만 쉽게 질리는 경우입니다. 대부분 이런 경우가 많은데요. 앱들이 사용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점에 초점을 맞춰 만들어지지만 단순하기 때문에 몇 번 사용해보면 흥미가 반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킬링타임으로 유용한 게임 앱도 자주 사용할 순 있겠지만 게임 기능 때문에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두번째는 다른 부가기능(DMB, 동영상)들을 자주 사용해 앱의 사용빈도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경우 입니다.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기본 내장된 기능이 아닐까 싶네요.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DMB, 동영상, MP3, 웹 서핑은 장시간 시간을 보내는데 유용한 기능들이기 때문에 앱에 비해서 사용빈도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킬러 앱의 부재를 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배너핏(benefit)을 줄 수 있는 앱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앱인 카카오톡과 다음 마이피플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사용자에게 금전적인 혜택이 직접적으로 돌아가는 앱이 아닐 경우 사용빈도는 자연스럽게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지니기 때문에 이를 극복 할 수 있는 앱들이 출현하는 것이 시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번째는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유아때부터 대학원생의 나이때까지 꾸준히 공부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사용 또는 활용하기 위해서 또다시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 때문에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기본 부가기능을 더 자주 사용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제품을 사면 사용설명서를 읽지 않고 바로 사용하는 사용자의 성향상 이 문제를 극복하지 않으면 스마트폰을 갖고 있더라도 지금과 같은 현상은 계속 반복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제조사 및 이동통신사의 마케팅에 현혹된 사용자들을 꼽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제조사들과 이동통신사들은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한 세상을 즐길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정말 스마트한 세상을 맛볼 수 있을까요? 사용자들마다 각자의 사용성향이나 패턴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일반 피처폰으로도 충분히 스마트한 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를 통해 스마트한 세상을 즐길 수 있다고 소비자들을 현혹하며 세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스마트폰을 구매한 사용자들은 꼭 구매하지 않아도 될 스마트폰을 구매하며, 고가에 판매되는 스마트폰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남들이 사용한다고 해서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어리석은 짓은 피해야 합니다. 이는 스마트폰을 잘 활용 할 줄 아는 사용자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이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TV 광고처럼 스마트한 세상을 즐기기 위해서 사용자의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을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으면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편집자주-스마트폰을 구매하지 않아도 될 사용자가 고가의 스마트폰을 구입해 일반 피처폰으로 사용하는 상황을 설명한 것입니다.)

 

이 때문에 광고에서 주장했던 스마트한 세상을 기대다렸던 대부분 사람들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기능들만 주로 사용하면서 품었던 기대감이 번번히 어긋났고 3G 통화 품질 불량과 데이터 트레픽이 폭주하는 상황으로 치닫으면서 실망감과 함께 불만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는 이러한 상황을 외면하고 시장 점유율과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제조사들은 향상된 스펙과 화려한 광고로 소비자들의 눈을 현혹하고 있고, 이동통신사는 보조금과 각종 혜택으로 무장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흔들면서 사용자를 다시금 스마트폰의 늪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복되는 상황(편집자주-스마트폰에 불만을 품게 되지만 다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상황)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스마트폰 제조사, 이동통신사,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스마트폰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가 광고를 통해 스마트하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광고를 펼치고 있지만 이러한 노력은 어느 한쪽에서 이뤄진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소비자는 자신이 보유한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정보를 습득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고 스마트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는 활용 할 수 있는 방법과 스마트폰에서 활용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기업들이 자사의 이익을 좀 더 보존하기 위해 카카오톡과 같은 무료 서비스를 제한하고 구속하려고 한다면, 스마트폰의 미래는 정말 스마트하지 않을 것입니다.

 

비싸게 구매한 스마트폰 이젠 스마트하게 쓸 수 있는 노력을 우리모두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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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방수 스마트폰의 두께가 7.7mm라고?

2011/04/13 13:33 Posted by David. Oh


가장 얇고 슬림한 스마트폰이 나타났다. 바로 NEC카시오가 새롭게 선보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미디어스(MEDIAS) X N-06C이 바로 그 주인공. 일본 안드로이드 관련 블로그(juggly.cn)에 등장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NTT도코모가 올 여름에 출시할 NEC 미디어스(MEDIAS) X N-06C의 주된 특징은 7.7mm의 두께와 IPX5/IPX7(수심1m 30분이상)에 상당하는 방수성능을 갖췄다는 점이다.

 

NEC 미디어스(MEDIAS) X N-06C의 두께는 7.7mm로 삼성전자의 8.9mm 초슬림 스마트폰(4G 인퓨즈)보다 무려 1.2mm나 얇다. 좀 더 쉽게 이해가 되도록 비교해보면, 500원짜리 두께가 1.92mm인데 4개의 두께(7.68mm)와 비슷한 크기인 것이다.

 

또한,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 운영체제를 탑재했고, 퀄컴 MSM8255 1GHz Single-Core 프로세서가 장착됐다. 최근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한 스마트폰에 비하면 조금 뒤쳐지는 느낌이다.

 

이외에도 1400만화소 카메라, 일본향 지상파 DMB(1Seg)를 지원한다. NEC 미디어스(MEDIAS) X N-06C의 크기는 128x64x7.9mm이고, 무게는 110g이다.

 

한편, NEC 미디어스(MEDIAS) X N-06C는 샴페인 골드(Champagne Gold), 프리미엄 로즈(Premium Rose), 아마다나 브라운(Amadana Brown)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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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스타일 다이어리, DMB 2.0등 카페 어플 사용기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카페폰은 Wi-Fi Zone에서 무료로 웹서핑을 즐길 수 있고 멀티미디어 재생을 지원해 그 활용도가 높다. 지금부터 카페폰에 내장되 다양한 기능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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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가 있는 곳엔 언제나 카페폰이···

별도의 비용발생을 걱정할 필요 없이 자유롭게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Wi-Fi 서비스는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는 3G 무선망(유료)과 달리 별도의 요금제를 가입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런 장점을 스마트폰에 접목해서 경쟁력을 높이고자 Wi-Fi를 선택한 이통동신사들은 무선랜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점차 Wi-Fi Zone을 늘려나가고 있다.

 

Wibro만으로는 커버리지(Coverage Area)의 한계와 추가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단점을 갖고 있는데 Wi-Fi Zone 서비스를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네트워크 트래픽 부하를 줄여주고 이동통신망을 보완하는 역할을 담당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Wi-Fi는 거리의 제약이 존재하지만 이런 장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도시의 주요 지점, 공공장소, 대학가를 중심으로 AP(Access Point)가 설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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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주요 기능 중에서 카페폰(LG-SU420)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Wi-Fi는 킬러 콘텐츠라고 할 수 있다. 내장된 모바일 브라우저를 통해 웹 서핑을 즐길 수 있고, 판도라TV, June 동영상, 멜론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웹 브라우저로 접속한 Dtalker는 빠르게 접속되었고, 웹서핑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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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5

 

또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Tossi, 싸이월드 모바일, 파자마5 등을 비롯해 메신저 서비스(대화친구, 모바일 메신저)도 즐길 수 있다. 파자마 5에는 나를 포함한 총 5(지인 4)을 항상 연결해 기분과 상태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등록된 4인과 메일, SMS, Q메세지, 전화, M 메신저 등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여기서 모바일(M) 메신저는 네이트온과 연결되어 실시간 채팅을 지원하고, Q메시지는 간단하게 관심을 표현하는 메시지 기능을 제공한다.

 

이 뿐만이 아니다. E-mail 기능도 지원해 메일을 확인하고 답장을 보낼 수 있도록 편의성도 제공한다. 개인 메일 계정과 회사/기타 메일 계정으로 구분해서 쉽게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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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DMB 2.0

업계 최초로 기존 DMB 방송 서비스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DMB 2.0을 적용한 카페폰은 양방향 DMB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의 장점 중에서 참여와 소통을 가져와 서비스를 적용시켰다. DMB. 2.0의 데이터 방송은 뉴스, 날씨, 증권 등 다양한 정보와 방송 정보를 DMB방송망을 통해 수신하여, TV, 라디오와 함께 이용하는 새로운 서비스다. 데이터 방송으로 제공되는 모든 Html 페이지들은 TV, 라디오처럼 무료로 단말기에 수신된다. , DMB 2.0 데이터 방송 수신은 무료지만 이를 통해 무선 인터넷 망에 접속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통화료나 정보이용료가 부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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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및 일부(임대) 채널에서는 DMB2.0의 데이터 방송을 운영하지 않는 곳도 있어서 수신되는 데이터가 없는 경우도 있다. 화면이 분할되어서 보여지는데, TV 스크린을 클릭하면 확대해서 볼 수 있다. DMB 메뉴는 TV 방송, 라디오 방송, 채널 검색, DMB 편성표, 환경 설정, 이용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업그레이드 된 DMB 2.0의 수신율을 높이기 위해서 DMB 안테나의 길이가 길어졌다는 점은 눈길을 끈다.

 

실제로 사용해 봤지만 DMB 2.0의 장점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해 나올 서비스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서비스가 완벽하게 구현되지 않고 있어 서둘러 보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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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는 스타일다이어리

카페폰이 여성 사용자에게 강력하게 어필 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스타일다이어리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소소한 하루의 일상을 일기형식으로 작성할 수 있는 스타일다이어리는 다이어리의 기능을 휴대폰 속으로 넣은 카페폰은 일정관리, 일기장, 카메라 사진과 필기 메모를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카페폰에 저장된 데이터들을 컴퓨터와 싱크(동기화)해서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

 

아울러 월별 스킨이 각기 다르게 적용되어 지루하지 않도록 사용자를 배려한 모습이 엿보인다.

먼저 스타일다이어리를 실행시키면 선을 그릴 수도 있고,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또한 미리 촬영한 사진이나 사진을 촬영해 넣을 수도 있고 스티커와 같은 이모티콘을 불러와서 사진과 조합할 수도 있다. 편집을 완료하면 한장의 사진으로 병합할 수 있고, 이를 되돌리는 복원 기능도 제공된다. 단 복원 기능의 경우 저장되어버린 이미지까지 복원할 수 없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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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가서 촬영한 사진으로 스타일다이어리에 활용

 

이런 기능을 가진 카페폰은 신생아를 키우는 부모에게 좋은 육아일기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사진을 매일 찍어서 기록으로 남기고 사진을 꾸며서 보관한 뒤, 온라인에서 나만의 책으로 출간하는 포토북을 이용하면 아이와 부모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다이어리를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도 특별한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선 다이어리의 크기가 획기적으로 작아져서 휴대성이 우수해졌다. 또한 문자입력도 카페폰의 터치 키패드를 이용해 빠르게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리에 비해서 편의성이 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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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화소 내장 카메라

오토포커스(AF)를 지원하는 300만 화소의 카메라는 카페폰의 활용도를 높여준다. 특히 스타일다이어리와 연동되어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촬영모드는 접사, 셀프, 파노라마, 프레임 모드를 지원해 상황에 맞게 촬영할 수 있다. 카페폰을 가로 또는 세로로 회전해도 촬영이 가능하고 ISO800까지 지원한다. 광량이 부족한 곳에서 촬영할 때 유용하지만 내장플래시를 지원하지 않아서 조금 부족한 감이 없지 않다. 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최대 해상도(3M-2048x1536)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줌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2M-1600x1200 해상도 이하에서만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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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iX를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재생기기 카페폰

별도의 인코딩 없이 멀티미디어 재생이 가능한 카페폰은 DivX Xvid 동영상 파일과 smi 자막 파일을 지원해 손쉽게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 재생시 자막 언어, 크기 설정, 돌비 모바일 설정 등을 지원한다. 아쉽게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720P 동영상 재생은 무리가 있다.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MP3를 재생할 수 있도록 DRM Free를 지원한다. MP3와 비교해서 음질의 차이가 크지 않았다.

 

그리고 동영상 재생시 간혹 파일 확장자는 이상 없지만 압축 코덱이 달라 재생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때 별도의 인코딩 변환 프로그램으로 변환한 파일로 동영상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 타사의 인코더들 보다 AVI, MPG, WMV 등 다양한 동영상 파일 및 크기 변환을 편리하고 쉽게 할 수 있는 다음 팟 인코더는 오른쪽 상단에 별도의 워터마크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영상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다음 팟 인코더의 주요기능은 동영상 인코딩 기능, 용량별/분할 인코딩, 오디오/자막 싱크 기능, 간편한 편집 기능, 초간편 프리셋, 고용량 업로드를 지원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인코딩 프로그램을 추천을 한만큼 카페폰에서 최적의 동영상을 재생하기 위해서 다음 팟 인코더를 사용할 때 파일설정 방법을 잠시 소개할까 한다. 다음 팟 인코더를 설치하고 실행하면 인코딩탭 하단에 PC저장용이라고 뜨는데 인코딩 옵션에서 PC/PMP용을 선택한다.

 

파일 형식을 먼저 설정해야 하는데 AVI 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제일 나중에 선택하게 될 경우 중간에 화면 크기가 자동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파일형식을 선택하고 나면 화면크기를 640 x 480(MAXX 해상도)으로 선택한 뒤 입맛에 맞게 고화질(100%), 중화질(80%), 저화질(70%) 3가지 화질을 선택하면 카페폰으로 멀티미디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그외에도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카페폰을 만지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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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브로드밴드(Mobile Broadband) 전략을 통해 무선 데이터 시장의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는 KT가 그 영역을 스마트폰을 넘어 일반 휴대폰까지 확대하고 있다.

 

KT Wi-Fi망을 통해 인터넷전화, 웹서핑,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일반 휴대폰인 SKY ‘웹홀릭(IM-U570K)’을 출시한다고 14() 밝혔다.

 

팬택에서 만든 이번 휴대폰은 3인치 WQVGA 액정 스크린의 풀터치 휴대폰으로 Wi-Fi 기능뿐만 아니라 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지상파 DMB 및 글로벌 로밍(WCDMA + GSM)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출시한웹홀릭은 데이터 완전 자유요금제 가입 시 KT에서 제공하는&쇼존’(구 네스팟존)에서 인터넷전화, 웹서핑,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 KT 1 4천여 곳의&쇼존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에 따라 무료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범위가 확대되어 고객들은 더 많은 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반폰 사용자의 Wi-Fi를 활용한 데이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쇼존뿐만 아니라 일반 Wi-Fi망에서도 웹서핑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출고가는 60만원대.

 

기존에 Wi-Fi가 지원되는 일반 휴대폰으로 KT Tech ‘EV-F110’ 모델이 있었으나 Wi-Fi를 통한 인터넷 전화만 지원되었던 것에 반해, 이번에 출시한 팬택의 ‘IM-U570K’는 인터넷 전화뿐만 아니라 무선 데이터 서비스도 지원해, 고객들은 일반 휴대폰으로도 부담 없이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KT는 삼성, LG, KT Tech 등의 제조사를 통해서도 Wi-Fi 기능을 지원하는 일반 휴대폰들을 출시하여 고객들이 편리하게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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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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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자신문 한만혁 기자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패킷 장벽의 무력화 전략 방안을 내건 KT 그 다음 행보는?

 


-
스마트폰의 성공 키워드는 무제한

 

KT컨버전스와이브로사업본부 김성철 상무는 지난 11 25일 저녁7시에 열린 파워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간담회에서 스마트폰 시장 확대를 위한 첫 단추로 소비자가 느끼고 있는 패킷 요금에 대한 적개심을 없애는 킬러 서비스인 3W<와이브로(WiBro), 무선랜(WiFi), 광대역 코드분할다중접속(WCDMA)>전략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Show() 마케팅 비용으로 2조나 투입되었으나 기대치에 못 미쳤고 그 대안으로 아이폰 출시를 결정했고 이를 계기로 스마트폰 시장이 급팽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김성철 상무는 다양한 유무선 지원과 무선 인터넷 서비스 이용의 공포를 해소화 할 수 있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 Boom-Up 전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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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컨버전스와이브로사업본부 김성철 상무 (사진출처 : 전자신문 한만혁 기자)

 

김 상무는 첫마디로 Wi-Fi가 무선 인터넷 시장의 진입의 중요한 키워드이자 장벽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고객이 Wi-Fi의 진입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인터넷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스마트폰에서 충족되지 않는 부분을 채워주는 대안으로 감성에 다가서는 사용경험 디자인과 다양한 산업을 연결시키는 서비스 제공으로 새로운 고객 가치 혁신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Niche Market Mass Market을 잠식하고 있는 가운데 KT Niche Market(법인, B2B), Mass Market(초급, 중급 사용자)으로 시장을 나눠 공략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KT는 기존에 구축된 10,199개의 Netspot망과 34,000여개의 공용망을 가지고 전국망을 네트워크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Wibro Wi-Fi를 통해서 유료/무료 컨텐츠를 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고, 3G에서는 1kb 0.5원으로 기존대비 1/7 수준으로 이용 가능하게 한다면, 컨텐츠가 활성화되고 고객들이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비스 개방 요금의 핵심 - 1M 50원 미만, 정보이용료 무료>

 

이날 3W에 핵심 전략에 선두주자가 될 쇼옴니아(SPH-M8400) 전략폰과 함께 Qook 인터넷 전화, 7개의 홈스크린 서비스, Qook&Show(인터넷 전화), 3w 단말 탑재 서비스 Life형 서비스 등 단말 탑재 서비스를 소개했다.

 

쇼옴니아(SPH-M8400)3W 네트워크가 탑재된 국내 출시된 고사양의 스마트폰으로 단말디자인, UX/UI, LCD Key Factor로 단말 만족도 및 사용성 향상되었고, DMB를 제거한 보상으로 Wi-Fi를 제공했다.

 

김 상무는 DMB가 빠진 이유를 Wi-Fi가 가지고 있는 우수함을 강조하며 전국 어디서나 30개 이상의 채널시청이 가능하며, 다양한 VOD 컨텐츠를 3W(WCDMA, Wibro, WiFi)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마지막으로 지상파 DMB가 침투하지 못하는 곳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전국망이 생성되면DMB의 영역과 Wi-Fi가 지원되는 영역을 고려해보면 무엇을 선택할지 답이 나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어진 질답 시간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쇼 앱스토어의 발전방향에 대한 질문에 웹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주력 아이템으로 삼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다양한 개발환경을 지원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UI는 제조사와 유통사의 조율이 필요한 시점이 도래한 것에 대한 견해로 김 상무는 "휴대폰 제조사나 이동통신사 모두 그동안 자사 UI를 서로 고수한 탓에 사용자 위주 UI에 대해 이번에는 삼성전자와 KT 모두 이런 욕심 버리고 양보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문주 과장은 데이터 시장을 형성해서 일반 고객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부분이 가장 큰 부분이고, 단말기 UI부분에서 어떻게 이뤄갈 것인지 고민하고 제조사와 유통사의 협력을 통해 개선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으로 KT는 고급 개발자들 위해서 풀터치 기반의 라이브러리를 제공하고, 초·중급 개발자들을 위해서 위즈잇 방식으로 제공해 다양한 개발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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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S로 (직접)촬영한 사진

 

◆ 아이폰의 출시 그리고 KT의 향후 행보는?

 

KT에게 아이폰의 출시는 단지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실례로 애플에 내장되는 프로그램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내려 받아야 하는 만큼 애플과의 조율이 필요했다.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예견된 만큼 KT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KT용 어플리케이션의 구현은 아이폰 출시 이전부터 계획하지 않았고 후속으로 출시될 안드로이드 폰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폰의 출시로 스마트 시장에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KT는 쇼옴니아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를 내비쳐 눈길을 모으고 있다. 쇼옴니아의 성공여부에 따라서 KT의 주전략은 스마트폰 또는 안드로이드폰을 선택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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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막장으로 치닫는 디지털 지상파 DMB 사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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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지하철을 이용할 때 지상파 DMB를 시청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표현됐던 DMB 서비스'가 휴대폰을 비롯한 DMB 단말기(PMP 포함) 구입자가 약 1,600만이나 되는 사용자 및 시설환경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별다른 사업수익모델을 찾지 못해 지하철 서비스 중단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지난 2005년 세계 최초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U1 미디어, 한국 DMB, YTN DMB 등 3개 지상파 DMB 신규사업자들은 출범 초기 약 305억∼363억원의 자본금으로 방송서비스를 시작한 이래로 광고수익의 급감과 경영난으로 인해 현재 약 60억∼70억원의 운영자금만을 남겨둔 상태라고 한다.

한편, 경영난을 이유로 KBS, MBC, SBS, U1 미디어, 한국 DMB, YTN DMB 등 지상파 DMB 6개 방송사 협의체인 지상파 DMB 특별위원회에서 "지하철 지상파 DMB 서비스를 자본잠식으로 도산할 위기에 처해 지하철 서비스를 중단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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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DMB 사업자가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은 경기불황에 따라 마케팅 광고비를 줄이고 있어 광고매출이 급감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실례로 한국DMB의 광고매출이 월 1억원(약 5300만원)을 넘지 못하는 등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특히 위원회측은 "이런 마당에 전체 수익의 절반 이상을 지하철공사측에게 시설사용료로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지하철 DMB 서비스를 유지해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모바일 휴대폰 및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에서 DMB 서비스를 이용해온 약 1,600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당혹스럽긴 마찬가지다. 가운데 지하철에서 이동하면서 시청해 온 사람들이 많다.

서울시에서 인구,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20개 분야 289개를 통계로 나타낸 '2008 서울통계연보'를 살펴보면, 2007년 한해 하루 평균 712만명의 시민이 지하철을, 458만명이 시내버스를 이용한 만큼 지하철에서 DMB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스스로 목을 조르는 상황이 되고 말 것이다.

그렇다고 굳이 무료 지상파 DMB 서비스를 유료로 전환해서 매월 시청료를 따로 지불한다면 이용자들로서는 커다란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과 함께 DMB 서비스 이탈자는 더욱 증가할 것이다. 지하철 DMB 서비스를 중단하는 것과 유료 서비스 전환이라는 과제 앞에 DMB 사업자는 심각한 딜레마에 빠질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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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기기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소니 신형PSP, 윈세그(일본 지상파 DMB)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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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net에 올라온 기사를 보았는데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 http://www.scei.co.jp )에서 PSP로 윈세그(일본 지상파 DMB)로 DMB 시청 및 예약녹화도 가능하다라고 지난 18일 일본시장에서 밝혔다고 한다. 드디어 PSP로 DMB를 볼 수 있는 것인가~! 필자는 이전에 Home Server를 이용하여, PSP의 네트워크 기능으로 TV시청을 한 적이 있다. 무선 네트워크가 구현이 국내에 잘 구현이 되어 정착이 된다면 PSP의 가능성은 UMPC를 위협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간단한 조작성과 알게 모르게 지원되는 수많은 기능들 대부분의 PSP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PSP는 단지 게임기일 뿐이라고 말하지만 필자가 보는 PSP는 휴대용기기의 진화형이고, 앞으로도 계속 진화하게 될 것이다. PSP는 점차 그 기능이 추가되어, 멀티미디어 기능과 PC의 기능도 곧 결합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소니의 PSP는 단지 한 걸음을 내다보는 것이 아니고, 두세걸음 앞을 내다보면서 기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국내의 UMPC 제조사들도 단지 현재의 스펙에 맞춰서 급급하게 UMPC를 출시하기 보다는 좀 더 많은 고민을 하고 사용자에게 획기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길 바란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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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소개] 저사양 UMPC용 DMB 플레이어

2007/12/12 20:22 Posted by 비회원
[어플리케이션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저사양 UMPC용 DMB 플레이어

MODACOM에서 KWD-U1100의 와이브로 단말기의 DMB용 플레이어 패치 프로그램을 지난 12월 7일 공개했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기에 소개 하고자 한다. 현재 KWD-U1100은 Wibro를 지원하는 단말기로 UMPC에서 수신율이 좋지 않다는 평이 UMPC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퍼져나가게 되었다. 이에 대한 문제점이 수차례 언급이 되어 DMB의 수신율이 좋지 않은 U1100의 단말기보다 DMB를 지원하지 않는 U1000의 제품을 선택하는 사용자가 점차 늘게 되었다. 최근에 MODACOM에서 저사양용 UMPC DMB 플레이어 프로그램을 공개함으로써 좀 더 많은 사용자에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프로그램을 설치 하지 않아서 정확한 성능 개선의 여부는 알수 없으나 제조사에서는 상당한 개선이 되었다고 밝히고 있어서 필자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이 파일의 버젼은 T-DMB Player RC1 버젼이라고 제조사는 밝혔다. 대상은 UMPC중 라온디지털(Raondigital)의 '베가' 고진샤 코리아의(Kohjinsha) 'SA' 사용자를 위한 플레이어라고 밝히고 있고, 불필요한 기능을 제거하여 T-DMB의 시청이 원활하다고 한다.

제조사에서 밝힌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BiFS 기능 삭제 (양방향 데이터 서비스)
2. Wide 기능 삭제 (x1.X2 사이즈조절)
3. Recording 기능 삭제(녹화기능)
4. 전체화면 시 프레임 수 제한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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