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코리아가 멀티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넷북 HP 미니 5102를 공개했다. 정확한 출시 시기는 다음달 중순 경으로 예정되어 있다.
인텔 아톰(ATOM) N450 1.66GHz 프로세서를 내장한 모델로 10.1인치(해상도 1024 X 600) 멀티터치 디스플레이와 1GB 메모리, 160GB 하드디스크, WIFI, 블루투스, Windows 7 운영체제, 웹캠, 얼굴인식기능 등을 담았다.
특히 내구성이 강한 메탈 소재를 채택하여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충격과 물, 진동 등에 강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가격은 399달러 정도로 책정될 예정이다.
스마트폰의 인기에 밀려 넷북의 인기가 잠시 주춤하고 있는 상황에서 HP 신제품 넷북은 반가운 소식일 수 있다. 하지만 이렇다 할 특장점이 없이 디자인적 차이만 지닌 고마고마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어 오히려 차세대 넷북을 기다린 유저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이는 성능적으로 나쁘다고 또 좋다고도 할 수 없는 계륵 같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한몫을 하고 있으며 휴대성을 높힌 넷북을 정작 집에서 가장 많이 쓴다는 통계에서 볼 수 있듯이 외부에서 사용하기가 스마트폰 등에 비해 불편한 것이 사실이다. 스마트폰과 같이 휴대성에 맞는 소프트웨어가 함께 발전해야 하지만 집에서 사용하는 PC 그대로를 적용하다 보니 실제 사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 듯 하다.
SEOUL, Korea (Dtalker Edith) - 얼마전 인텔(Intel)이 공개한 새로운 아톰(Atom) 프로세서 N450을 탑재한 아수스 넷북 1005PE가 공개됐다.
넷북 시장을 통해 올해 큰 인기와 판매량을 이끈 아수스는 내년 역시 그 인기를 이끌어 나가고자 N270, N280에 뒤를 이어 새 프로세서인 파인트레일 N450을 탑재한 넷북을 빠르게 선보였다.
10인치 LCD(해상도 1024X600)와 250G HDD, 1G DDR2 메모리, 인텔 G31기반의 GMA 3100 그래픽 카드를 내장한 1005PE는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7을 채택하였다. 6셀 배터리를 통해 12시간 정도의 사용시간을 지원한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2가지로 공개됐다.
[CES 2009 NewsBlogTimes] [CES 2009 특집] 빌립 매립형 Car PC 'X7 ME ATOM', 매립형 내비게이션 'X7ME PLUS' 공개
PMP제조사로 유명한 유경테크놀로지스가 CES 2009에서 차 안에서 원하는 모든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매립형 디지털 시스템인 ‘X7 ME ATOM’과 ‘X7 ME plus’을 CES2009에서 공개했다. 두 제품 모두 스타일리쉬 하면서 한층 진화된 기능을 장착해 차량속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먼저 빌립 'X7 ME ATOM'은 매립형 카PC 시스템이며 윈도우 XP를 운영체제로 사용하고 CPU로는 인텔 아톰 실버손(Z520, 1.33GHz)을 탑재했다. 듀얼모니터 기능을 지원하여 운전자는 운전석에서 고선명 LCD(1024 x 600) 화면을 통해 네비게이션으로 활용하고 뒷 좌석의 승차자는 DMB 또는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여 차량 탑승자 모두를 만족 시키는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X7 ME ATOM'은 GPS, DMB, 블루투스, 무선랜(WIFI), 와이브로(HSDPA)를 탑재, 총 5개의 RF를 하나의 제품에서 동작이 가능하다. 또한 내비게이션 기능은 물론 이메일(E-mail) 작성, 인터넷 뱅킹, 간단한 웹 서핑을 통한 주변 맛집검색 등 PC에서 사용하였던 모든 기능을 차량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인기 제품인 매립전용 내비게이션 X7 ME를 업그레이드 한 빌립 "X7 ME Plus" 도 CES2009에서 선보이고 있다. 7인치 LCD와 8인치 LCD를 모두 지원하며, 알케미 700MHz의 CPU와 256M DDR2 메모리를 장착하였고, 각 차종에 대한 깔끔한 마감재까지 함께 공급하여 차 내부를 한결 심플하면서도 고품격의 공간으로 끌어올린다.
다양한 차종에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하여 차량내 공조 시스템과 연동하여 센터페시아 내 자체 버튼으로 제품 조작이 가능하다. 빌립 관계자는 "바쁘게 지내는 현대인들이 자동차 안에서의 시간들을 멋스럽게 활용하고자 하는소비자들의 니즈(Needs)들이 증가하면서 이들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차량전용 디지털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기존 내비게이션의 지도 검색 한계를 뛰어넘으면서 좀더 유용하고 안전한 매립형 디지털 시스템을 통해 차 안에서 누릴 수 있던 정보의 한계를 극복할 것이다" 라고 언급했다.
PMP제조사로 유명한 유경테크놀로지스가 CES 2009에서 Netbook X70 Atom을 공개했으며 S5, S7(가칭)도 함께 공개했다. PMP의 외형을 가지고 있는 MID X70 Atom의 외형은 PMP나 네이비게이션에 가깝다. CPU는 인텔 아톰 Z520인 1.33GHz 프로세서, 메모리는 1GB, 그래픽 칩셋은 인텔 GMA 500(칩셋:SCH US15W)으로 대부분의 넷북에서 채용하고 있는 그래픽카드이다.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7인치 LCD를 채용해 WSVGA급 1024 x 600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터치입력방식은 대부분이 채용하고 있는 감압식 방식을 적용했을 것으로 예상되며, 입력장치는 별도의 IR 키보드를 사용한다. 보급형 고급형 모델에 SSD-8GB, 16GB, HDD-30GB, 60GB가 각각 장착될 예정이며, 3G를 지원하는 WiMax, HSDPA, IEEE 802.11 b/g, Bluetooth 2.0 +EDR, SiRF Star3(GPS), SD/SDHC 카드 슬롯, 오디오(출력), 마이크(입력), USB 2.0 x 1, USB(Link) x Multi I/O Cradle,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다. Windows XP 또는 리눅스를 기본 운영체재(OS)로 제공하고 210(W) x 117(D) x 22.5(H)mm의 외형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무게는 660g으로 S5에 비해서 무겁다.
[IT NewsBlogTimes] ARM Cortex™-A8 vs Intel Atom Processor 성능 비교
MID와 UMPC, Netbook이 화두로 떠오르는 요즘, 성능과 전력이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CPU는 크게 Intel의 ATOM 프로세서, AMD의 튜리온64 프로세서, VIA의 C7-Mobile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다. 아래 동영상은 ARM의 Cortex-A8 프로세서가 ATOM 프로세서과 동급성능임을 보여 주는 데모 동영상으로 확인되고 있다.
Linux 및 Windows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아톰프로세서는 ARM 프로세서의 경우 임베디드 시스템에 사용되거나 Linux OS를 구동할때 사용되는 CPU기 때문에 아톰 프로세서의 경우와 조금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이 ARM의 경우 모바일 스마트폰 또는 MID에 적합할 것으로 생각된다.
동영상을 보면 ARM의 Cortex-A8 (500MHz)와 Intel의 ATOM Z510 (800MHz)를 비교할 경우, 평균 페이지 로딩 속도에서 1.3초 가량 ARM이 늦지만, 이를 800MHz로 환산을 할 경우에는 오히려 ARM의 Cortex-A8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것이 더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 동영상에서 두 프로세서의 테스트 결과에 대한 비교치는 3분 30초 이후 확인할 수 있다.
평균 페이지 로딩 속도: ARM 500MHz vs. Intel 800MHz ARM (500MHZ) - 9.37 초 ATOM (800MHZ) - 8.05 초
평균 페이지 로딩 속도: ARM 800MHz vs. Intel 800MHz ARM (800MHz) - 6.44 초 ATOM (800MHz) – 8.05 초
물론 1.3초~1.6초 가량의 시간이 체감하기에는 힘든 시간으로 이를 바탕으로 우위를 논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된다. 그보다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인터넷 기기를 위해서는 전력소모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 지가 관건이다. 모바일 부문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ARM이 추후 PC영역까지 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English NewsBlogTimes 오세경(리포터)] Kohjinsha to lanuching 7-inch UMPC(Netbook) featuring INTEL ATOM Processor 1.33Ghz
Kohjinsha presented its 7-inch UMPC(Netbook) 'S 130' featuring INTEL ATOM processor Z520(1.33GHz). It features 7-inch LCD supporting 1024x600(WSVGA) resolution, DDR2 1GB memory, 60GB HDD, Intel Poulsbo Chipset, GPS(SiRF Star III), DMB, Bluetooth 2.0 +EDR, 4-In-1 Card Slot, Express Card Slot, D-Sub, 1.3M Web camera, USB x 2, Microphone, Headphone, Stereo Speaker, keyboard total 81Key and Unknown battery life. I think it is 2 ~ 3hr battery life.
Product is Dimensions 189(W) x 155(D) x 25.4(H)mm. Weighing only 798g, the S130 comes two different colors such as black and white. Not supporting Super-Multi Drive. According to the company, it will be launched in Japan, China, Hong-Kong and Singapore continuously. Suggested price is between 849,000(KRW) and 999,000(KRW).
[Digital News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Kohjinsha to lanuching 7-inch UMPC(Netbook) featuring INTEL ATOM Processor 1.33Ghz
Kohjinsha presented its 7-inch UMPC(Netbook) 'S 130' featuring INTEL ATOM processor Z520(1.33GHz). It features 7-inch LCD supporting 1024x600(WSVGA) resolution, DDR2 1GB memory, 60GB HDD, Intel Poulsbo Chipset, GPS(SiRF Star III), DMB, Bluetooth 2.0 +EDR, 4-In-1 Card Slot, Express Card Slot, D-Sub, 1.3M Web camera, USB x 2, Microphone, Headphone, Stereo Speaker, keyboard total 81Key and Unknown battery life. I think it is 2 ~ 3hr battery life.
Product is Dimensions 189(W) x 155(D) x 25.4(H)mm. Weighing only 798g, the S130 comes two different colors such as black and white. Not supporting Super-Multi Drive. According to the company, it will be launched in Japan, China, Hong-Kong and Singapore continuously. Suggested price is between 849,000(KRW) and 999,000(KRW).
Dgilog.com의 컨텐츠는 원문과 저작자를 변경하시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로이 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문의 내용이 Ebuzz.co.kr 또는 Aving.net에 컨텐츠 제공 및 업데이트 될 수 있으니 되도록 '링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지난 4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2008 컴퓨텍스'에서 인텔(INTEL)의 아톰(ATOM) 플랫폼을 탑재한 8.9인치의 'EeePC 901'와 10인치의 'EeePC 1000H' EeePC를 공개했습니다.
'EeePC 901'은 인텔(INTEL) 아톰(ATOM)프로세서를 사용하고, 8.9인치 와이드 LCD, 리눅스와 윈도우XP를 각각 OS로 채택한 두 가지 모델이 있으며, MMC/SD(SDHC)를 지원하는 카드 슬롯, 1GB의 DDR2 메모리 지원, 8GB/12GB의 SSD, 802.11b/g/n을 지원하는 무선랜과 블루투스(Bluetooth), 130만 화소의 웹캠, 6셀 배터리를 사용하여 약 7.8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1.14kg의 무게를 가집니다.
'EeePC 1000H'는 인텔(INTEL) 아톰(ATOM)프로세서를 사용하고, 10/10.2인치 와이드 LCD, 리눅스와 윈도우XP를 각각 OS로 채택한 두 가지 모델이 있으며, MMC/SD(SDHC)를 지원하는 카드 슬롯, 최대 2GB의 DDR2 메모리 지원, 80GB의 HDD(XP), 802.11b/g/n을 지원하는 무선랜과 블루투스(Bluetooth), 130만 화소의 웹캠, 약 3.2~5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1.45kg의 무게를 가집니다.
ASUS의 경우 EeePC의 부스가 별도로 독립하여 EeePC만의 브랜드 제품를 가지고 제품을 전시하였습니다. 여기서 Eee Stick과 Eee BOX도 같이 공개되었는데, Eee Stick은 Easy to Learn, Work and Play(쉽게 배우고, 조작)표방합니다. Eee Box는 데스크탑을 표방하여 모니터, PC 본체, 키보드, 마우스까지 ASUS의 제품으로 꾸며놓았습니다.
하지만 ASUS의 EeePC가 독립적인 부스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일전에 블로그에서 아수스코리아, Eee PC 900/901 신모델 5월말 국내 출시라는 내용을 다루면서 EeePC의 브랜드화가 지속 될 경우 독립적인 사업부가 떨어져나와서 별도의 EeePC 또는 Eee라는 회사의 이름을 가질 것이라고 예상을 했는데, 이에 발맞추어 독립적인 부스를 가졌다는 것은 회사 내부적으로도 사업의 독립화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독립적인 부스를 가질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Eee Stick이라는 제품과 Eee Box라는 제품이 전시가 되어있는 것을 보고, 제 추측이 점차 확신으로 굳어졌습니다. 속단하긴 이르지만 EeePC의 출시로 사업의 가능성이 보였기 때문에, 보급형 브랜드로 이미지를 얻은만큼 앞으로의 행보도 보급형 제품에 촛점이 맞춰질 것 같습니다.
ASUS에서는 독립 브랜드화가 된다고 했지만 여러가지 주변환경요인과 ASUS의 행보를 보았을때는 EeePC의 독립적인 사업자로 떨어져 나오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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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회를 맞은 2008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2008 컴퓨텍스 타이페이의 부스들을 돌아본 결과 인텔(INTEL) 프로세서의 아톰 플랫폼을 많은 제조사들이 채용하여 사용하였고, 미디어의 관심을 모아왔습니다. 그것을 반증 하듯 인텔은 대대적으로 아톰(ATOM) 프로세서의 마케팅 홍보에 박차를 가했고, 6월 3일 인텔 부사장인 Sean Maloney가 직접나와 인텔 컨퍼런스(INTEL Conference)에서 기조 연설하기도 하였습니다.
인텔 관계자는 “보급형 프로세서 아톰(ATOM)의 출시로 저전력, 저발열, 저가의 미니노트북이 인터넷 서핑, 간단한 업무 용도로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고, 그것을 반증하듯 미니노트북 및 UMPC, MID의 Mobile 제조사의 제품군을 파악해 본 결과 Mobile CPU의 채용빈도는 인텔(INTEL)의 아톰(ATOM) 프로세서 > 비아(VIA) C7-M & 이사야 프로세서 > AMD의 튜리온 64비트(듀얼코어) 프로세서 순으로 채용이 되었고, 그 비율은 7:2.5:0.5의 비율로 차세대 CPU가 채용되었습니다.
제조사가 많이 참여하다보니 몇가지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바로 퍼포먼스의 평준화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퍼포먼스의 평준화가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 바로 제품의 특징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둘째, 글로벌 기업의 참여. 한꺼번에 많은 업체가 시장에 참여하게 될 경우 글로벌 기업과 함께 가격경쟁이 붙게 된다면, 어디가 먼저 떨어져 나갈까요? 막대한 자금력을 가진 글로벌 기업보다는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부터 무너지게 될 것 입니다. 활성화가 되어 있다는 전제조건이 붙는다면 이 의견은 오판일 수도 있으나 동일한 조건에서라면 분명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셋째, 특색없는 미니 노트북 컨셉. 미니 노트북의 디자인 겉모습만 조금씩 변화했을뿐, 제조사만의 색깔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프로토타입의 제품들이 대부분이라서 아직 정확한 판단은 아니지만 같은 플랫폼으로 같은 조건에서 같은 제품이 쏟아진다면, 디자인적인 요소, 다양한 입출력단자의 지원, 제조사만의 특별한 디바이스 또는 인터페이스를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의 컨셉과 특징은 제조사마다 있겠지만 한꺼번에 많은 미니노트북이 쏟아져서 제품마다 특징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부분은 나중에 문제가 될 것이고, 국내 및 해외 사용자들에게 이슈가 될 것으로 판단 됩니다.
이번에 AMD의 튜리온 64비트(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프로젝트 X'라는 제품을 라온디지털에서 출시를 준비 한 것과 비교해 본다면, 남들이 한다고 따라하는 것보다는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야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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