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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의 최고급형 메인보드 X79 시리즈 발표회

2011/11/18 18:16 Posted by David. Oh


ASUS의 최고급형 메인보드 X79 시리즈 발표회

아수스 고급형 메인보드 시장에 X79 선보여…

지난 16일 용산 전자랜드 4층에 위치한 랜드시네마에서 2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를 탑재할 수 있는 프리미엄급 메인보드인 ASUS P9X79 시리즈 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아수스(ASUS) 행사장 입구에는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ASUS P9X79시리즈는 Pro, Deluxe, Sabertooth, Rampage IV Extreme를 전시됐다. 아수스(ASUS) P9X79는 디럭스(Deluxe-고급), 프로(Pro-기본) 버전으로 출시되며, 미 국방성 기준에 부합하는 내구도와 스펙을 갖춘 SABERTOOTH, 최고급 모델로 분류되는 Rampage IV Extreme 모델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ASUS P9X79시리즈는 LGA2011 소켓을 사용하는 메인보드로 인텔 2세대 샌디브릿지-E 프로세서인 i7-3960X 익스트림 에디션과 i7-3930K 시리즈를 장착할 수 있다. i7-39XX 시리즈는 6코어 12스레드를 지원하고 15MB 캐쉬메모리, 터보 부스터 2.0 기술 등을 지원한다.


이 날 아수스(ASUS) 사업부 정연택 차장의 회사소개로 X79 발표회가 시작됐다.


인텔 김영식 이사가 인텔 프로세스(CPU)를 소개했고, 엔비디아 테크니컬 매니저 이나영 과장이 SLI 기술 소개와 X79칩셋의 메인보드로 이를 이용할 경우 성능향상에 대한 비교 설명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아수스(ASUS) 코리아 마케팅 곽문영 과장이 자사가 출시한 P9X79 메인보드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다. 프리미엄급 메인보드로 거듭난 P9X79는 기존의 보급형 메인보드를 비롯해 아수스(ASUS)의 최신 기술이 모두 집약돼 메인보드의 안정화를 꾀했다.


P9X79 메인보드는 강력하고 안정적인 듀얼 DIGI와 파워 컨트롤러 기능, 멀티 채널 메모리에 최적화된 4채널 DDR 메모리 뱅크, CPU 전용 인텔리전트 디지털 파워 컨트롤러, 메모리 전용 인텔리전트 디지털 파워 컨트롤러, HDD와 SSD의 전송속도를 향상시킨 ASUS SSD Caching, 무선 송수신 기능을 강화한 블루투스 모듈 탑재, 대용량 데이터 전송시 돋보이는 USB 3.0를 더욱 빠르게 만들어주는 ASUS UASP USB3 컨트롤러, 쉽고 간편한 바이오스 인터페이스를 가진 UEFI BIOS,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간편하게 해주는 USB BIOS Flashback, 워런티 기간 5년 등을 지원한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플레이웨어즈의 남대원 과장이 i7-3930 프로세서와 ASUS P7X79 Rampage IV Extreme 메인보드와 삼성 메모리로 오버클럭을 시도했다. 쿨링방식은 액화질소를 이용했다. 첫 오버클럭은 4.5GHz로 시작했으며, 차츰 클럭수를 높여가며 5.3GHz까지 달성했다. 이날 남대원 과장은 “보통 오버클럭을 할 때는 20~30개의 프로세서를 가지고 테스트를 하는데, 프로세서 수급이 어려워 5.3GHz로 만족해야 할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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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CNC 선반 확보를 통해 경쟁사를 견제한 애플의 선견지명

맥월드2008에서 맥북에어가 공개된 이후 약 3 7개월이 됐다. 맥북에어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받은 이유는 디자인이라고 꼽고 싶다.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이 어우러진 합금소재는 맥북에어의 디자인을 돋보이게 만들며 울트라씬 노트북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했다. 맥북에어의 일체형 알루미늄 바디는 제품의 품격과 내구성을 높였고, 슬림한 디자인과 아름다운 디자인을 뽐내는데 일조했다.


ASUS UX21

 

그런 영향을 받아서 인지 이와 유사한 디자인을 채택한 울트라씬 노트북들이 속속 공개되었는데, 듀랄루민 소재를 사용한 삼성전자 시리즈9, COMPUTEX 2011에서 공개된 ASUS UX21(http://dtalker.tistory.com/1746), 그리고 최근 베트남의 한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에이서 Aspire 3951(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1&p_seq=3048) 등 울트라씬 노트북 시장에는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채택해 눈길을 끌었다.


에이서 Aspire 3951

 

그런데, 먼저 출시한 삼성전자를 제외하고, COMPUTEX에서 공개된 ASUS UX21에 대한 출시소식을 들을 수 없었다. 그리고 최근 공개된 에이서 Aspire 3951는 디자인만 공개되었을 뿐 실 제품이 공개된 것은 아니였다. 이렇게 얇고 가벼운 노트북이 출시되기 어려운 조건을 갖고 있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일까? 관심을 갖고 찾아보던 중 디지타임즈(digitimes)의 기사가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기사 링크 : http://www.digitimes.com/NewsShow/NewsSearch.asp?DocID=PD000000000000000000000000020883&query=APPLE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내용을 살펴보면 인텔과 노트북 제조사들은 최근 대중들이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가진 울트라씬 노트북을 출시하기 위해 알루미늄-마그네슘 소재에 대해서 시장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업계 소식통을 인용하며, 최근 노트북 제조사들은 새로운 울트라씬 노트북에 채택될 소재로 유리섬유를 선택했다. 울트라씬 노트북에서는 0.8인치 이하의 두께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조공정이 어렵다. 따라서 고가에 판매되고 있는 CNC 선반기계(5축 이상)가 필요하다.

 

그런데 맥북에어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맥북에어의 생산량을 늘려야 하는 애플 공급업체 캣쳐 테크놀러지(Catcher Technology)와 폭스콘 테크놀러지(Foxconn Technology)는 알루미늄 바디를 제작할 수 있는 고급 CNC 선반을 각각 1만대이상을 보급했다. 따라서 애플이 고급 CNC 선반을 대량으로 구매한 결과 차세대 울트라씬 노트북 생산을 준비하고 있는 노트북 제조사들에게 고급 CNC 선반 보급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 것이다.

 

결국, 시중에 풀려있는 고급 CNC 선반의 물량 감소는 노트북 제조사들이 서로 고급 CNC 선반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는 결과로 이어지면서 고급 CNC 선반의 가격이 상승하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 유리섬유를 채택한 울트라씬 노트북 제조사들 RHCM(Rapid Heating & Cooling Mold)공법으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한 맥북에어에 대항 할 예정이다.

 

대만 소재의 유리섬유 가공업체 MitacRHCM과정을 거친 유리섬유 소재가 마그네슘-알루미늄에 대해서 가격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마그네슘-알루미늄의 시장공급가격이 약 50~100달러에 달하는데, 유리섬유 소재를 사용한 울트라씬 노트북들은 약 20달러로 절감할 수 있다.

 

이 기사의 내용의 요점을 정리하면, 맥북에어처럼 얇게 만들기 위해 반 맥북에어 연합이 형성되어 있고, 유리섬유 소재를 활용해 울트라씬 노트북을 공급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고급 CNC 선반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울트라씬 노트북의 신제품이 출시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

 

ASUS UX21이 왜 출시가 안되나 했더니 이런 비하인드가 있을 줄 몰랐다. 글로벌 제조사들이 맥북에어와 유사한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 할 수 있었음에도 출시하지 않은 것이 아니고 고급 CNC 선반을 확보하지 못해 출시하지 못한 것이라는 것을 디지타임즈의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다.


 

만일, 애플이 고급 CNC 선반 확보를 늦게 했다면 맥북에어와 같은 디자인의 울트라씬 노트북이 대거 출시되어 맥북에어의 판매량에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싶다. 또한 소비자들은 Mac OS X의 운영체제가 아닌 윈도우 기반의 유사 맥북에어를 사용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ASUS UX21의 출시를 기다리다 지쳐 2011년 신형 맥북에어를 구입하고 나니 이 소식은 왠지 모를 허전함과 맥북에어의 선견지명에 다시 한 번 탄복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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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가 톡특한 아이디어를 접목한 스마트패드 일명 패드폰(PadPhone)을 출시했습니다. 아수스 부스에서 만난 이 제품은 전시가 되어있기도 했지만 담당자가 휴대하면서 미디어 담당자나 바이어에게 보여주며 패드폰(PadPhone)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그 담당자를 만나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담당자는 영어로 설명했고, 저는 짧은 영어로 설명을 이해하는데 바빴습니다.

 

국내에서도 소개되기도 했지만 저는 담당자의 말을 빌어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편집자주 - 여기선 통역된 것을 기재하는 것이 아니라 담당자가 영어로 설명한 것과 제가 알고 있는 지식과 결부시켜 소개하는 것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모토로라 아트릭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처럼 느껴지는 패드폰(PadPhone)은 독특한 콘셉트를 지니고 있습니다. 프로토타입이기 때문에 직접 구동되진 않았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하나의 플랫폼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품을 분리하면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수 있고, 결합하면 스마트 패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일 분리될 경우 스마트 패드는 아트릭스의 랩탑독(Laptop Dock)과 같이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오직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결합되었을 때 이를 패드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스마트폰에 삽입된 심(SIM) 카드로 패드에 연결하면, 스마트폰에 내장된 심카드로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심(SIM) 카드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이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애플리케이션 및 배터리 잔량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Phone)에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패드(Pad)에서 사용할 수 있고 패드(Pad)의 배터리가 부족하면 폰(Phone)에 있는 배터리를 보조 배터리처럼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만져 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프로토타입이였기 때문에 잠시 만질 수 있었을 뿐 세심하게 살펴볼 여유를 주지 않았습니다. 담당자는 파손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했는데요. 제가보기엔 제품의 완성도가 떨어졌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운영체제는 허니콤이 적용될 전망이지만 인텔 부스를 통해 미고 운영체제를 탑재한 플랫폼을 선보인바 있어 추후 개발상황에 따라 다른 운영체제가 탑재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패드폰에 대한 하드웨어 스펙에 대해서 관심이 높았는데요. 그에 대한 질문은 노코멘트로 답했습니다. 아마도 멀티 플랫폼(노트북과 스마트폰)을 채택한 모토로라 아트릭스가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했기 때문에 패드와 폰을 동시에 사용해야 하는 패드폰(PadPhone)도 최소 듀얼-코어 프로세서 이상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패드폰(PadPhone)을 선보인 아수스의 발상은 신선하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토로라의 아트릭스가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아수스(ASUS)가 이를 보완한다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지 않을까 싶네요. 애플이 이를 채택해 내놓는다면 아마도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열광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컴퓨텍스(COMPUTEX) 2011에 참관해 좋은 제품을 본 것 같았습니다. 좀 획기적인 발상의 제품들이 점차 쏟아진다면 패드와 스마트폰의 경계가 허물어질 날이 머지 않아 도래하게 될 것 같네요.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Exhibit/ExhibitView.php?p_seq=221&p_grpcode=E&p_brdcode=0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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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의 진화 COMPUTEX 2011에서 공개

2011/05/26 11:09 Posted by David. Oh

 

아수스(ASUS)가 페이스북을 통해 차세대 넷북인 Eee PC의 티저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COMPUTEX 2011에서 새로운 콘셉트를 지닌 넷북을 선보일 예정인데, 이 제품들은 일반 넷북들과 달리 트위스트 기능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명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지만 기존 태블릿PC가 채택했던 스위블 형태 또는 델 인스파이런 듀오와 같이 180도에서 360도까지 회전할 수 있는 회전형 디스플레이가 채택될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그 중 가능성이 높은 것은 델 인스파이런 듀오와 같은 회전형 디스플레이로 보여집니다. 그 이유는 스위블 형태의 Eee PC가 현재 출시되고 있기 때문에 아수스(ASUS)에서 채택하지 않았던 방식이 적용되어야 하는데, 회전형 디스플레이 이외에는 딱히 떠오르지 않네요. 그리고 스위블 방식을 채택한 Eee PC‘The NEXT EVOLUTION’이라고 표현하기에는 뭔가 부족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확실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새로운 콘셉트를 지닌 넷북이 출현해 태블릿 시장에 위축되지 않고 경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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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 사용이 가능한 아수스 EeePad 트랜트포머 출시

 

아수스는 16시간의 사용시간을 제공하는 Eee Pad 트랜스포머를 출시했다.

 

Eee Pad 트랜스포머는 nVidia 테그라2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운영체제, 10.1인치 해상도 1280x800 디스플레이, 16/32GB 내장 메모리, 500만 화소 카메라, 120만 화소 전면 카메라, 블루투스 2.1, WIFI, GPS, HDMI 슬롯, 디지털 컴퍼스, 3.5파이 이어폰 단자 등을 스펙으로 담고 있다.

 

특이점은 Eee Pad 트랜스포머는 별도 키보드를 연결할 수 있어서 평소에는 태블릿처럼 사용하고 문서작업 등을 요할 경우 키보드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이때 Eee Pad 트랜스포머 자체의 배터리만으로 약 9.5시간(제조사 기준)을 사용할 수 있으며 키보드와 연결할 경우 키보드 내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최대 16시간의 사용시간을 보여준다.

 

3 30일 영국시장을 시작으로 첫 출시되며 미국시장에는 4월 중 발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아직 정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한 유럽 매장을 통해 유출된 정보를 보면 약 399 유로($565), 한화로 63만원 정도로 책정되었다.

 

태블릿이지만 별도 키보드를 제공해서 입력의 편리성을 높였으며 여기에 배터리를 키보드에 내장하여 사용시간을 확대했다라는 점은 다른 태블릿과는 분명 차별화되는 장점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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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를 닮은 노트북 아수스 람보르기니 VX7

 

아수스(지사장 케빈 두, http://kr.asus.com)는 수퍼카 람보르기니를 모티브로 삼은 노트북 아수스 람보르기니 VX7 출시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수스 VX7 티저 영상은 노트북 VX7과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슈퍼벨로체를 외관부터 스펙까지 이미지를 비교한 것으로, 수퍼 카와 노트북 VX7이 함께 만나 블랙의 스타일리시한 영상으로 탄생했다.

 

아수스 VX7은 수퍼 카 람보르기니와 아수스가 합작해 탄생한 아수스 VX 시리즈의 일곱 번 째 에디션으로 올해 초 열린 CES 2011에서 최초 공개되며 전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름에 걸맞게 아수스 람보르기니 VX 시리즈는 역대 최강의 퍼포먼스와 스펙을 가진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진보된 기술 혁신과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수스 람보르기니 VX7은 막강한 퍼포먼스를 완성하는 스펙을 자랑한다. 인텔 i7 2630QM CPU(신제품 샌디브릿지), 지포스 GTX 460M GDDR5 3GB를 탑재했고, DDR3 16GB, 1.5TB HDD를 가졌다. VX7의 이 같은 현존 최고 사양 채택은 강력한 성능의 람보르기니를 형상화 했다.

 

특히, 강력하고 가벼운 탄소섬유 LCD 커버는 람보르기니의 합금 동체를 연상시키며, 실제 자동차 내부처럼 가죽으로 마감한 팜 레스트, 발광 치클릿 키보드는 람보르기니의 고급스러우며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컨셉을 노트북에 실현했다.

 

이밖에, 2.90GHz 인텔 터보 부스트 2.0의 속도, 3D Mark 06 score 16,000를 기록하는 등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자동으로 팬 속도를 조절해 소음과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 'Power4Gear' 기술을 채택함으로써 전원 관리가 가능하다.

 

한편, 아수스 람보르기니 VX7 3월 안에 한정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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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i5를 담은 아수스 Eee Slate EP121 동영상 리뷰 공개.

 

CES2011을 통해 공개되었던 아수스(ASUS) Eee Slate EP121에 대한 언박싱(Unboxing) 리뷰 영상이 공개되었다. Eee Slate EP121은 애플 iOS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아닌 윈도7기반의 태블릿으로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12.1인치 해상도 1280X800 디스플레이, 윈도우7 Home Premium, 2/4GB DDR3 RAM, 32/64GB SSD, 와콤디지타이저, 두께 1.5cm, 무게 1.1kg 등을 스펙으로 담고 있다.

 

사실상 키보드가 없는 노트북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한 스펙과 사이즈를 보여주는 이 제품은 2GB RAM, 32GB SSD 모델의 경우 999달러, 4GB RAM, 64GB SSD 모델은 1099달러에 판매된다.

 

언박싱 영상을 보면 내부 Eee Slate EP121 본체와 함께 캐링 케이스와 블루투스 키보드가 함께 담겨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또한, 본체 상단에 와콤 디지타이저 스타일러스 펜이 내장되어 있다. 제품이 스펙 만큼 빠른 부팅 속도와 쾌적한 프로그램, 인터넷 실행속도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실제 조작하는 영상을 보면 윈도7이 아직 터치기반의 모바일 제품에 맞지 않는 운영체제임을 확인할 수 있다.

 

태블릿이 아닌 태블릿 PC라는 이름에 맞는 제품으로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등의 태블릿과는 조금 다른 소비자층을 공략하는 제품이 될듯하다. 아수스는 이외에도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Eee Pad Slider, Eee Pad Memo, Eee Pad Transformer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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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기반의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내년 3월 출시

 

태블릿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이 내년 3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디지타임즈에 따르면 Asustek, MSI 등 태블릿 PC 출시에 대한 계획들을 보도하면서 구글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에 대한 출시시기가 대략 3월쯤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을 함께 공개했다. ,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을 만나기 위해서는 내년 3월 이후가 되어야만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AsustekEee Reader, Eee Note, Eee Pad 3가지 태블릿 라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특히Eee PadOak 트레일 플랫폼과 윈도7을 기반으로 한 10인치 모델을 준비하고 있으며 동일한 스펙에 엔터프라이즈 마켓을 타겟으로 한 12인치 제품을 준비중이다. 또한, 엔비디아 테그라 2와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을 내년 3월 출시를 목표로 현재 진행 중에 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이 모델 가격은 499~599달러 정도로 예측하고 있다.

 

MSIWintel 기반의 10인치 태블릿과 ARM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을 CE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Asustek과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은 내년 3월 출시를 예상하고 있으며 테그라 2 기반의 태블릿은 내년 4월로 계획하고 있다.

 

,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을 3월에 공개한다는 점은 허니콤 공개가 대략 3월쯤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되어 진다.

 

더불어 Oak 트레일과 윈도 7 그리고 ARM 혹은 테그라2와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의 경쟁도 내년에 지켜봐야 할 부분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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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 미디어 태블릿 등장으로 PC 판도 변화

2010/11/17 15:58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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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전만 해도 미니 노트북 PC, 일명 넷북은 PC 업계를 근본적으로 재편할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오늘날 그러한 예상은 애플 아이패드(Apple iPad)나 삼성 갤럭시 탭 같은 미디어 태블릿(media tablet)에 의해 무너지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미디어 태블릿의 등장으로 미니 노트북이 사장될 것이라 예측되고 있다.
 


시장조사전문기관 IDC는 미디어 태블릿의 등장으로 미니 노트북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겠지만 사라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2010년 전세계 미니 노트북 출하대수는 3,780만대로, 2009년 대비 10.3%의 성장이 예상되고, 향후 4년간 전세계 미니 노트북 시장은 연평균 4.3%의 성장세를 보이며 2014년에는 4,240만대에 달할 것으로 분석했다.

 

IDC는 지역적으로 볼 때, 남아메리카, 중부 및 동부 유럽(CEE), 중동 및 아프리카(MEA) 지역은 미니 노트북의 성장 잠재력이 가장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 지역 정부 상당수가 교실에 미니 노트북을 제공하는 대형 교육 정책을 실행하면서, 5년간 연평균성장률(CAGR) 20% 내외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2009-2014년 미국의 미니 노트북 시장은 낮은 한자리수로 성장하고, 서유럽 시장은 오히려 11% 감소할 전망이다.

 

Acer ASUS가 계속해서 미니 노트북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2009년에는 이 두 벤더를 합친 점유율이 전세계 시장에서 42.6%를 차지했다. 2010년 상반기에도 이 비율은 약간 증가했다. HP가 지난 18개월 동안 3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Dell 2009 4위를 차지했으나, 2010년 상반기에는 삼성에 밀려 5위로 내려갔다고 언급했다.

 

IDC Clients and Displays 연구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밥 오도넬(Bob O'Donnell) 부사장은 “IDC는 미디어 태블릿이 미니 노트북을 사장시킬 것으로 보지는 않으며, 다만 관심의 초점이 새로운 기기들로 옮겨갈 것임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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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초현대식 디자인 18.4인치 랩탑 NX90 출시

 

아수스(Asus)는 초현대식 디자인을 채택한 18.4인치 랩탑 NX90을 발표했다.

 

왠지 국내 삼성 미러리스 카메라 NX100의 후속모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떠오르는 NX90 18.4인치 Full HD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 1.73GHz 인텔 코어 i7-740QM 프로세서, 엔비디아 GeForce GT 335M 1GB 그래픽 칩셋, 640GB HDD, 듀얼 터치패드, 서라운드 스피커, 블루레이 드라이브, WIFI, 블루투스 2.1 + EDR, TV 튜너, 5-IN-1 카드리더, USB 3.0, HDMI 등을 기본 스펙으로 제공한다.

 

영국시장에 가장 먼저 출시할 예정이며 가격은 2499유로 한화로 3,879,000원 정도이다.

 

랩탑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데스크북 카테고리에 더 어울리는 제품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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