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나는 PC게임 전용 태블릿으로 터치 기반의 입력방식이 주를 이루는 태블릿에 별도 게임패드를 장착하여 태블릿으로도 PC게임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윈도우 기반과 인텔 3세대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i7을 장착한 태블릿으로 게임 구동에 큰 제약이 없다. 좌우측에 장착된 듀얼 게임 컨트롤러와 아날로그 스틱, 멀티 터치 입력방식과 가속센서 등 일반 PC에서는 볼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면서 한층 높은 게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폰 구입 적기는 올 하반기!
최근 이동통신사들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잇달아 출시하며, LTE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물밑 전쟁에 들어갔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보조금 지원이 늘어났고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언론들도 앞다투어 LTE 스마트폰 가입자가 벌써 120만명을 돌파했다고 보도할 정도로 황금기(?!)를 맞고 있다.
더욱이 이동통신사들은 4G LTE를 통해 새로운 매출을 창출하고 있고, 가입자들은 고가의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가 LTE 스마트폰 중 가장 빠르게 4G LTE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글로벌 누적판매가 100만 대(공급기준)을 돌파했다.
누군가가 "지금이 스마트폰을 구매해야 할 시기인가?"라고 물어본다면 "글쎄~?"라고 대답하고, "6개월만 기다리면 지금보다 성능이 향상된 스마트폰이 출시될 것"이라고 덧붙이고 싶다. 그 이유는 조만간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등장할 것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벌써부터 국내외 언론은 제보자 또는 인용보도를 통해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출시될 것을 예측하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특히 모바일 프로세서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삼성전자, 퀄컴,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 엔비디아 등이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쿼드코어 생산을 준비하고 있고 한다. 특히 ARM에 따르면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될 경우 듀얼코어 프로세서보다 1.5~1.6배의 성능향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보들을 취합해보면 빠르면 오는 CES 2012나 MWC 2012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 그 중에서도 가능성이 높은 확률은 CES 2012에서 2GHz의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공개되고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MWC 2012에서 공개되는 시나리오다. 모바일 기기에 관련된 MWC 2012는 소비자가전전시회인 CES 2012에서 만든 이슈를 지속시킬 수 있다는 이유에서 이렇게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즉,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것.
작년 5월경 작성한 글 중에서 엔가젯이 삼성전자 고위층과의 인터뷰에서 2GHz의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내년에 출시할 계획을 밝혔다는 것을 근거로 내세우고 싶다. 더군다나 1.8GHz의 듀얼코어 프로세서까지만 공개되어 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CES 2012를 통해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CES 2012는 전시회의 특성상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시장의 반응과 자사의 기술력을 뽐낼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런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을 것이다.
여기에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쿼드코어 스마트폰 최초 출시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LG전자, HTC 등 몇몇 기업들은 쿼드코어 스마트폰을 최초 공개(CES 2012 또는 MWC 2012) 한 뒤 빠르면 4월경에 출시할 계획이라는 구체적인 소식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쯤 되면, 스마트폰 구매를 다시 한 번 고민해봐야 할 시점이 아닐까 싶다. 이동통신사를 통해 약정 구입하게 되면 최소 2년에서 3년까지 휴대폰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MWC 2012에서 공개되는 스마트폰까지 살펴본 뒤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쿼드코어 스마트폰은 늦어도 6월경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좀 더 기다렸다. 쿼드코어 스마트폰을 구입해보길 추천해본다.
아수스(ASUS) 행사장 입구에는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ASUS P9X79시리즈는 Pro, Deluxe, Sabertooth, Rampage IV Extreme를 전시됐다. 아수스(ASUS) P9X79는 디럭스(Deluxe-고급), 프로(Pro-기본) 버전으로 출시되며, 미 국방성 기준에 부합하는 내구도와 스펙을 갖춘 SABERTOOTH, 최고급 모델로 분류되는 Rampage IV Extreme 모델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ASUS P9X79시리즈는 LGA2011 소켓을 사용하는 메인보드로 인텔 2세대 샌디브릿지-E 프로세서인 i7-3960X 익스트림 에디션과 i7-3930K 시리즈를 장착할 수 있다. i7-39XX 시리즈는 6코어 12스레드를 지원하고 15MB 캐쉬메모리, 터보 부스터 2.0 기술 등을 지원한다.
이 날 아수스(ASUS) 사업부 정연택 차장의 회사소개로 X79 발표회가 시작됐다.
인텔 김영식 이사가 인텔 프로세스(CPU)를 소개했고, 엔비디아 테크니컬 매니저 이나영 과장이 SLI 기술 소개와 X79칩셋의 메인보드로 이를 이용할 경우 성능향상에 대한 비교 설명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아수스(ASUS) 코리아 마케팅 곽문영 과장이 자사가 출시한 P9X79 메인보드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다. 프리미엄급 메인보드로 거듭난 P9X79는 기존의 보급형 메인보드를 비롯해 아수스(ASUS)의 최신 기술이 모두 집약돼 메인보드의 안정화를 꾀했다.
P9X79 메인보드는 강력하고 안정적인 듀얼 DIGI와 파워 컨트롤러 기능, 멀티 채널 메모리에 최적화된 4채널 DDR 메모리 뱅크, CPU 전용 인텔리전트 디지털 파워 컨트롤러, 메모리 전용 인텔리전트 디지털 파워 컨트롤러, HDD와 SSD의 전송속도를 향상시킨 ASUS SSD Caching, 무선 송수신 기능을 강화한 블루투스 모듈 탑재, 대용량 데이터 전송시 돋보이는 USB 3.0를 더욱 빠르게 만들어주는 ASUS UASP USB3 컨트롤러, 쉽고 간편한 바이오스 인터페이스를 가진 UEFI BIOS,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간편하게 해주는 USB BIOS Flashback, 워런티 기간 5년 등을 지원한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플레이웨어즈의 남대원 과장이 i7-3930 프로세서와 ASUS P7X79 Rampage IV Extreme 메인보드와 삼성 메모리로 오버클럭을 시도했다. 쿨링방식은 액화질소를 이용했다. 첫 오버클럭은 4.5GHz로 시작했으며, 차츰 클럭수를 높여가며 5.3GHz까지 달성했다. 이날 남대원 과장은 “보통 오버클럭을 할 때는 20~30개의 프로세서를 가지고 테스트를 하는데, 프로세서 수급이 어려워 5.3GHz로 만족해야 할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소니코리아가 성능과 이동성의 완벽한 균형미를 선보였던 바이오 S시리즈의 15.5형 신모델, 바이오 SE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힌 것.
바이오 SE 시리즈는 풀 HD 대형 화면의 15.5형에도 불구하고, 1.96kg의 초경량 무게와 소니 바이오의 프리미엄 풀 플랫 디자인을 그대로 갖춰 성능과 이동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바이오 S 시리즈의 명맥을 고스란히 이어 받았다.
바이오 S 시리즈(SE)는 소니만의 프리미엄 풀 플랫 디자인을 적용하여 아름다움과 이동성을 동시에 충족시켰다. 배터리를 추가 장착해도 풀 플랫 디자인이 그대로 유지되어 모바일 PC로서의 휴대성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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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과 실버 2가지 메인 컬러로 출시되며, 내부 팜레스트 부분과 키보드까지 한 가지 색상으로 통일하여 세련미를 더했으며, 알루미늄 소재의 팜레스트는 시각적인 효과는 물론 내구성을 강화하며, 부드럽고 편안한 타이핑을 돕는다.
고급스러운 육각 모양의 ‘헥사 쉘 디자인’은 얇은 외형과 함께 내구성을 더욱 강화했으며, 힌지 부분을 숨긴 ‘컨실드 힌지 디자인’은 디스플레이 주변을 최대한 심플하게 하여, 화면 집중도를 높였다.
새롭게 선보인 바이오 SE 시리즈는 인텔 i7-2640M 프로세서와 640GB HDD를 탑재한 고급형 모델(VPCSE17GK/B)과 인텔 i5-2430M 프로세서와 500GB HDD를 탑재한 표준형 모델(VPCSE16FK/B,S), 2종으로 선보인다.
구분
VPCSE16FK/S
VPCSE16FK/B
VPCSE17GK/B
CPU 프로세서
인텔 코어 i5 2.4GHz
인텔 코어 i5 2.4GHz
인텔 코어 i7 2.8GHz
칩셋
인텔 HM67 Express
인텔 HM67 Express
인텔 HM67 Express
메모리
4GB DDR3 SDRAM (Max 8GB)
4GB DDR3 SDRAM (Max 8GB)
4GB DDR3 SDRAM (Max 8GB)
하드디스크
500GB(5400rpm)
500GB(5400rpm)
640GB(5400rpm)
광학 드라이브
DVD SuperMulti
DVD SuperMulti
DVD SuperMulti
그래픽
ATI Radeon HD 6630M
(1GB DDR3) / INTEL HD Graphics 3000
ATI Radeon HD 6630M
(1GB DDR3) / INTEL HD Graphics 3000
ATI Radeon HD 6630M
(1GB DDR3) / INTEL HD Graphics 3000
디스플레이
15.5인치 와이드 TFT
15.5인치 와이드 TFT
15.5인치 와이드 TFT
지원해상도
1920x1080(Full HD)
1920x1080(Full HD)
1920x1080(Full HD)
무선랜
802.11 a/b/g/n
802.11 a/b/g/n
802.11 a/b/g/n
블루투스
Bluetooth 3.0
Bluetooth 3.0
Bluetooth 3.0
I/O
USB2.0 x 2, USB 3.0 x 1, RJ-45, Analog RGB, Mini D-Sub 15pin, HDMI 출력, 헤드폰, SD 카드 슬롯, 메모리 스틱 듀오, 포트 리플리케이터 커넥터, 웹카메라(해상도-640x480)
USB2.0 x 2, USB 3.0 x 1, RJ-45, Analog RGB, Mini D-Sub 15pin, HDMI 출력, 헤드폰, SD 카드 슬롯, 메모리 스틱 듀오, 포트 리플리케이터 커넥터, 웹카메라(해상도-640x480)
USB2.0 x 2, USB 3.0 x 1, RJ-45, Analog RGB, Mini D-Sub 15pin, HDMI 출력, 헤드폰, SD 카드 슬롯, 메모리 스틱 듀오, 포트 리플리케이터 커넥터, 웹카메라(해상도-640x480)
오디오
High Definition Audio
High Definition Audio
High Definition Audio
키보드
103키(백라이트 지원)
103키(백라이트 지원)
103키(백라이트 지원)
터치패드
제스처 지원
제스처 지원
제스처 지원
사용시간
기본배터리-최대 5시간
기본배터리-최대 5시간
기본배터리-최대 5시간
크기
380 x 24.5 x 255.9mm
380 x 24.5 x 255.9mm
380 x 24.5 x 255.9mm
중량
1.96Kg(기본 배터리 포함)
1.96Kg(기본 배터리 포함)
1.96Kg(기본 배터리 포함)
운영체제
윈도우 7 홈프리미엄 64Bit
윈도우 7 홈프리미엄 64Bit
윈도우 7 프로페셔널 64Bit 서비스팩1 적용
바이오 SE 시리즈는 노트북의 필수요소인 성능과 이동성, 두 측면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 SE 시리즈는 PC사용 환경에 따라 보다 효율적으로 PC를 사용할 수 있는 ‘다이나믹 하이브리드 그래픽 시스템’을 탑재했다. 퍼포먼스 스위치를 이용하여 스태미너 모드와 스피드 모드로 자유롭게 그래픽 시스템을 변환할 수 있다.
좀 더 쉽게 설명하면, 퍼포먼스 스위치를 통해 ATI Radeon HD 6630M 1GB DDR3 그래픽카드를 선택해 강력한 그래픽카드 성능을 체험하거나 상대적으로 전력 소모를 줄인 INTEL HD Graphics 3000를 선택해 성능과 전력 소모를 능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최대 5시간 사용이 가능한 기본 탑재 배터리를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바이오 SE 시리즈는 한 시간 반 정도만 충전해도 배터리가 80% 이상 빠르게 충전되어 4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어, 이동이 잦은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또한 S 시리즈의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한 추가 배터리(별도 판매)를 구매해 배터리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이 밖에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는 최대 115일 동안 배터리 전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전원 대기 상태에서도 최대 3.8일 동안 전력이 유지되는 등, 배터리 수명이 향상됐다고 한다.
또한 소니의 축적된 기술인 낙하나 흔들림 등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G-센서를 탑재해 노트북의 움직임이나 갑작스러운 충격에도 노트북에 저장된 데이터를 보호하는 HDD 보호 기능을 탑재했다. 충격 발생 이전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HDD를 보호하도록 한 것으로 안정성을 더욱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소니의 디스플레이 기술인 저반사 글로시 마감 기술이 적용되어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는 동시에 눈의 피로감을 낮추어 사용자의 편의를 돕는 기능이 탑재됐다. 고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하는 USB 3.0을 탑재하여 효율성을 높였으며, 주변 환경에 따라 키보드의 밝기를 조정하는 백라이트 키보드 기능으로 어둠 속에서도 쉽고 편안하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바이오 SE 시리즈(VPCSE17GK/B, VPCSE16FK/B,S)의 가격은 각 1,649,000원, 1,349,000원.
2세대 샌디브릿지 i5, i7 프로세서를 채택한 신형 맥북에어가 나온다는 소리에 맥북케어까지 적용한 맥북에어를 고민하지 않고 판매해버렸다. 그리고 출시소식을 기다리며, 숨을 죽이고 있었다.
그러다 기대를 모았던 애플의 초슬림 노트북 맥북에어 신제품이 지난 20일 출시되었다. 11.6인치와 13.3인치로 연결되는 기존의 맥북에어의 라인업에서도 큰 변화는 없었지만 신형 맥북에어와 관련된 소문은 사실로 드러났다.
소문으로 예고되었던 2세대 인텔코어 샌디브릿지 i5, i7 프로세서, 인텔 썬더볼트가 탑재되고, 인텔 GMA HD 3000인 내장형 그래픽이 제공된다. 그리고 기존의 맥북에어에 비해 메모리, 그래픽카드, 블루투스 등 하드웨어 성능이 소폭 향상됐음을 알 수 있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11.6인치 기준
신형 맥북에어(MC968KH/A)
기존 맥북에어(MC506KH/A)
CPU
Intel Core Sandy Bridge i5/i7
(옵션 : i5-1.6GHz/i7-1.8GHz)
Intel Core Duo SL9400
(옵션 : 1.4GHz/1.6GHz)
L2캐쉬
3MB
3MB
RAM
2GB/4GB 1333MHz DDR3
2GB/4GB 1066MHz DDR3
SSD 용량
64GB/128GB/256GB
64GB/128GB
디스플레이
11.6인치 LED 백라이트 와이드스크린
11.6인치 LED 백라이트 와이드스크린
지원 해상도
1366 x 768
1366 x 768
그래픽카드
Intel HD Graphics 3000
(256MB 또는 384MB DDR3 SDRAM을 메인 메모리와 공유)
NVIDIA GeForce 320M
(메인메모리 256MB공유)
I/O
USB 2.0 x 2ea, 썬더볼트 포트
USB 2.0 x 2ea,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무선랜
IEEE 802.11 a/b/g
IEEE 802.11 a/b/g
블루투스
블루투스 4.0
블루투스 2.1 + EDR
웹 카메라
탑재
탑재
크기
300 x 192 x 3 ~17mm
299.5 x 192.0 x 3 ~17mm
무게
1.08kg
1.06kg
배터리 시간
최대 5시간 / 대기시간 최대 30일
최대 5시간 / 대기시간 최대 30일
OS
Mac OS X Lion
Mac OS X Snow Leopard
최근 삼성전자의 시리즈9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돼 판매되고, 판매가격이 상당히 하락해 애플 맥북에어와 비교해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형 맥북에어를 CTO 풀옵션으로 구매해버렸다.
기존의 맥북에어를 판매하고 신형 맥북에어를 구매하게 되었는지 지금부터 그 이유를 밝히고자 한다.
첫번째로 가장 원했던 i5/i7 프로세서의 채택이다. 내가 구매한 11.6인치 CTO 풀옵션은 기존 맥북에어(11.6인치 기준) 대비 최대 2.5배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기존의 맥북에어도 훌륭한 성능을 지녔지만, 이동 중 업무로 인해 사진 및 영상편집을 자주해야 했기 때문에 프로세서의 성능이 아쉽게만 느껴졌다. 그런데 2세대 샌디브릿지 i5/i7 프로세서를 채택한 신형 맥북에어의 출시로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두번째는 기다렸던 OS X Lion의 탑재다. OS X Lion은 신형 맥북에어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온라인 맥 앱스토어’, 실행된 앱을 모두 볼 수 있는 ‘런치패드’, 실행하고 있는 응용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미션 컨트롤’ 등 다양하고 새로운 서비스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OS X Lion은 멀티터치(Multi-Touch) 제스처로 신형 맥북에어에서 쉽고 빠르게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OS X Lion을 통해 신형 맥북에어에서 아이폰, 아이패드2와 같이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은 새로운 휴대용 기기로 착각시킬 만큼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온다.
세번째는 백라이트 키보드 지원이다. 기존의 맥북에어 11.6인치의 제품에서는 백라이트 키보드가 지원되지 않아 어두운 곳에서 사용하기 불편했지만 신형 맥북에어는 백라이트 키보드를 지원한다. 키보드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조명 센서가 내장되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키보드 입력이 편리해졌다.
네번째는 썬더볼트(Thunderbolt) 포트 지원을 들 수 있다. USB 3.0보다 우위에 놓인 썬더볼트(Thunderbolt)를 보면, 양방향 10Gbps(1.25GB/초)의 고속전송이 가능해 풀HD영화 1편을 약30초, 5GB의 파일을 수초 안에 전송할 수 있고 Mini DisplayPort와 호환되기 때문에 썬더볼트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와 연결할 수 있다. 썬더볼트 변환 어댑터를 통해 eSATA, FireWire, 인서네트, USB 2.0 기기에도 대응시킬 수 있기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변환 어댑터를 항시 휴대해야 하는 문제점이 뒤따른다.)
마지막 다섯번째는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은 맥북에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것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인데, 굳이 종료를 하지 않고 사용하더라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맥북에어의 가치가 더욱 돋보인다. 이는 맥북에어에 윈도우를 설치하면 쉽게 체감할 수 있다. 윈도우 운영체제 기반으로 맥북에어를 사용하면 배터리 사용시간이 단축되지만 OS X를 사용한 맥북에어를 사용하면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전력 효율성이 높다는 것을 직접 체감 해봤기 때문에 다시 맥북에어를 선택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맥북에어의 가치를 쉽게 느끼기에는 윈도우 환경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에게는 어려울 것이다. OS X란 생소한 운영체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직접 사용해보지 않으면 공감하기 어려울 것임을 알기에 맥북에어가 무조건 좋다라고 이 글을 마무리 하는 것보다 나와 같이 맥북에어의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칠까 한다.
P.S. “노트북 사용자한테 참 좋은데, 휴대성이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도 그렇고…”(산수유 광고 문구가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나도 애플 매니아가 되어가서 그러는 것일까?)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친 애플 사이트로 알려진 AllThingsD는 여러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하며, 신형 맥북에어가 곧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복수의 소식통들은 다음주 즈음 신형 맥북에어가 출시될 것이라고 예상했고, 한 루머 사이트에서도 이와 같은 출시 계획을 얻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출시될 신형 맥북에어는 다음주 목요일 또는 금요일경 하드웨어 상세 스펙의 정보(제품 공개)가 공개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신형 맥북에어의 알려진 스펙은 인텔 샌디 브릿지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백라이트 키보드, 128GB 및 256GB SSD 등이 채용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개선된 성능을 가진 썬더볼트 포트가 탑재될 것이 유력해 사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썬더볼트 포트는 USB3.0의 2배 속도인 10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이론 속도)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신형 맥북에어를 기다리셨다면 다음주 소식을 기대해보세요. 저도 국내 판매하게 된다면 재빠르게 구매할 예정입니다.
6월 말 출시 예정인 라이프북(Fujitsu Lifebook) TH40/D은 10.1인치 터치스크린을 채택해 태블릿PC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눈에 띄는 특징은 슬라이딩과 흰지 방식을 결합해 10.1인치 디스플레이 아래쪽으로 키보드가 숨어 있다는 것입니다. 측면에서 보면 Z자의 모양을 유지한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 키보드 부분이 받침대가 되고, 그 받침대 위로 목 부분이 연결되어 10.1인치 디스플레이를 고정시킨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를 전자 액자처럼 거치해서 사용하고 이를 접으면 스마트 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펙은 1.5GHz 동작속도를 지닌 Z670 프로세서, 1GB 메모리, 터치스크린, 120GB 하드디스크, WiFi b/g/n, 블루투스 3.0, USB 2.0 x 2, HDMI 단자, SD카드, 옵티컬 트랙패드 등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라이프북(Fujitsu Lifebook) TH40/D의 사용시간은 의외로 긴 편인데요. 내장된 배터리를 통해 6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조사의 스펙 사용시간을 실제 사용시간에 대입해보면 약 4.5~5시간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올 6월 말에 출시될 예정인 만큼 제품의 완성도는 우수했습니다. 마감처리 또한 괜찮았구요. 단지 목부분의 흰지 부분이 조금 약해 보였다는 게 흠이라면 흠이겠네요.
키감은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스페이스의 크기가 줄어들었고 그 옆으로 옵티컬 트랙패드가 내장되어 좀 불편했습니다. 특히 옵티컬 트랙패드를 사용해봤는데, 만족스럽지 않아 터치스크린으로 이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의 크기를 키웠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게는 굉장히 가벼운 편이였습니다. 해외에서 공개된 공식적인 무게는 2.4파운드로 우리나라의 kg으로 환산하면 1.08kg입니다. 이 정도면 맥북에어보다 가벼운 수준인데요. 키보드를 채택한 태블릿PC보다 더 가볍지만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에 비교하면 좀 무거운 수준이네요.
후지쯔에서 내놨던 U1010시리즈는 UMPC에 가까웠고, 윈도우 기반의 스위블형 태블릿은 평균적으로 1.5kg 내외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이패드형 태블릿>라이프북(Fujitsu Lifebook) TH40/D>키보드를 탑재한 스위블형 태블릿 순으로 무겁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이 제품 역시 국내에 출시될 수 있는 가능성은 현저하게 낮기 때문에 해외 구매대행으로 구매를 하셔야 할 것 같네요. 나름 얇고 슬림했고 기존의 타블렛 제품과는 차별화를 꾀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VIA는 대만에서 2011년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열리 아시아 최대 IT 전시회인 컴퓨텍스2011(Computex 2011)을 통해 스마트터치 HI880을 공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2.2 기반의 운영체재를 채택한 스마트터치 ‘HI880’은 자사의 WM8650 프로세서(ARM9),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7인치 디스플레이(지원해상도 800 x 480), DDR2 256MB RAM, 2~8GB 낸드플래시(저장용량), 802.11 b/g/n Wi-Fi, USB 2.0 및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등을 탑재했습니다.
그리고 사진, 음악, 비디오를 볼 수 있도록 JPEG, MPEG1/2/4, H.264, MP3, AAC, OGG, WMA, PCM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코덱을 지원합니다. 또,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하드웨어의 스펙이 최근 출시되는 태블릿PC보다 낮아 실제로 구동해보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720p 영상을 구동하는데 조금 버거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마도 ARM9 기반의 WM8650 프로세서를 채택해서 그런가 아닐까 싶네요. 싱글코어의 800MHz 클럭을 갖고 있는 WM8650은 최근 출시되고 있는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비하면 한참 뒤쳐진 느낌입니다.
컴퓨텍스 전시회를 참관하면서 VIA의 제품군이 보급형 제품 라인업으로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인텔, AMD, VIA의 삼각구도에서 인텔과 AMD의 구도로 압축되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VIA가 예전의 성세를 회복하며 고성능 모바일 프로세서로 모바일 시장에서 선전할 수 있는 날이 다시 돌아오길 기대해봅니다.
아수스가 톡특한 아이디어를 접목한 스마트패드 일명 패드폰(PadPhone)을 출시했습니다. 아수스 부스에서 만난 이 제품은 전시가 되어있기도 했지만 담당자가 휴대하면서 미디어 담당자나 바이어에게 보여주며 패드폰(PadPhone)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그 담당자를 만나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담당자는 영어로 설명했고, 저는 짧은 영어로 설명을 이해하는데 바빴습니다.
국내에서도 소개되기도 했지만 저는 담당자의 말을 빌어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편집자주 - 여기선 통역된 것을 기재하는 것이 아니라 담당자가 영어로 설명한 것과 제가 알고 있는 지식과 결부시켜 소개하는 것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모토로라 아트릭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처럼 느껴지는 패드폰(PadPhone)은 독특한 콘셉트를 지니고 있습니다. 프로토타입이기 때문에 직접 구동되진 않았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하나의 플랫폼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품을 분리하면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수 있고, 결합하면 스마트 패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일 분리될 경우 스마트 패드는 아트릭스의 랩탑독(Laptop Dock)과 같이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오직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결합되었을 때 이를 패드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스마트폰에 삽입된 심(SIM) 카드로 패드에 연결하면, 스마트폰에 내장된 심카드로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심(SIM) 카드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이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애플리케이션 및 배터리 잔량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폰(Phone)에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패드(Pad)에서 사용할 수 있고 패드(Pad)의 배터리가 부족하면 폰(Phone)에 있는 배터리를 보조 배터리처럼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만져 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프로토타입이였기 때문에 잠시 만질 수 있었을 뿐 세심하게 살펴볼 여유를 주지 않았습니다. 담당자는 파손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했는데요. 제가보기엔 제품의 완성도가 떨어졌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운영체제는 허니콤이 적용될 전망이지만 인텔 부스를 통해 미고 운영체제를 탑재한 플랫폼을 선보인바 있어 추후 개발상황에 따라 다른 운영체제가 탑재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패드폰에 대한 하드웨어 스펙에 대해서 관심이 높았는데요. 그에 대한 질문은 노코멘트로 답했습니다. 아마도 멀티 플랫폼(노트북과 스마트폰)을 채택한 모토로라 아트릭스가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했기 때문에 패드와 폰을 동시에 사용해야 하는 패드폰(PadPhone)도 최소 듀얼-코어 프로세서 이상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패드폰(PadPhone)을 선보인 아수스의 발상은 신선하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토로라의 아트릭스가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아수스(ASUS)가 이를 보완한다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지 않을까 싶네요. 애플이 이를 채택해 내놓는다면 아마도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열광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컴퓨텍스(COMPUTEX) 2011에 참관해 좋은 제품을 본 것 같았습니다. 좀 획기적인 발상의 제품들이 점차 쏟아진다면 패드와 스마트폰의 경계가 허물어질 날이 머지 않아 도래하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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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는 대만에서 2011년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열리아시아최대 IT 전시회인컴퓨텍스2011(Computex 2011)을통해 슬레이트(Slate) PC S1080과 도킹스테이션 북탑(Booktop)을 선보였습니다.
슬레이트(Slate) PC S1080은 인텔 아톰 듀얼코어 프로세서 N570(1.66GHz), 멀티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10.1인치 패널(LED 백라이트 탑재), 2GB DDR3 메모리, 인텔 NM10 Express 칩셋, 인텔 GMA 3150, SATA방식 320GB 하드디스크, 802.11b/g/n 방식의 무선랜, 블루투스 3.0, 130만 화소 카메라, 옵티컬 트랙패드, USB 3.0 x 1, USB 2.0 x 1, D-Sub(모니터 출력 단자), RJ45(유선랜 단자), SD 카드 리더 슬롯 등을 지원합니다.
여기서 눈 여겨 볼 부분은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음에도 옵티컬 트랙패드가 채용됐다는 점입니다. 터치스크린에 익숙치 않은 사용자를 위해 채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배터리는 2700mAh 표준 배터리가 기본 제공되고 옵션으로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추가 장착할 수 있습니다. 슬레이트(Slate) PC S1080의 크기는 270 x 173 x 14.94mm이고, 무게는 895g으로 아이패드보다 조금 무겁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인 북탑(BookTop)은 USB 단자 3개와 D-Sub, RJ-45, 마이크 및 이어폰 단자 각 1개씩, 전원 단자, CD/DVD 드라이브, 스피커 등을 통해 다양하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7 홈 프리미엄이 설치되어 있던 슬레이트(Slate)PC S1080의 체험지수는 프로세서 3.3, 메모리 4.4, 그래픽 3.1, 게임 그래픽 3.0, 주 하드 디스크 5.9로 총점 3.3의 점수를 받았고 CPU프로세서 기준으로 이와 비슷한 성능을 지닌 CPU를 찾아본다면 Core 2 Solo(펜린) SU3500, 펜티엄4(노스우드) 2.4GHz가 있습니다.
이만하면 태블릿PC와 동일한 사용환경과 함께 도킹스테이션(Docking Station)으로 제품의 확장성까지 갖췄다고 평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컨셉트 의도와 다르게 실제로 사용하면서 느껴지는 불편함 점도 있었습니다. 도킹스테이션 연결 시 태블릿의 각도를 조절하기 어려웠다는 점과 블루투스를 통해 키보드 및 마우스 연결 할 수 있지만 전시장에서는 유선으로 연결해 시각적인 부분에서 깔끔함을 주지 못했다는 점들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윈도우7 환경을 지원하기 때문에 블루투스/무선 마우스와 키보드가 가능 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컴퓨텍스 2011에서 선보인 기가바이트 슬레이트(Slate)PC S1080은 국내 출시(6월말~7월초)를 앞두고 있습니다.
옵티컬 트랙패드입니다. (터치패드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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