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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컴퓨텍스 2010]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그래픽카드는 바로 이 것.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AMD 그래픽카드 제조기업 TUL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그래픽카드 시리즈를 드러냈다.

 

 

 

컴퓨텍스에서 만난 TUL사의 관계자들은 바이어들에게 자사의 최신 제품들을 선보였다. 세계 최초 GPU(Graphic Processing Unit) NPU(Network Processing Unit)를 내장한 ATI 라데온 HD 5570 스나이퍼, LP 타입 그래픽카드로 고사양의 그래픽 프로세서를 탑재한 ATI 라데온 HD 5770LP, 세계 최초 한 개의 그래픽카드로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ATI 라데온 아이피니티(Eyefinity) HD 5970, 저전력 기술과 고사양의 그래픽 프로세서를 유지하고, 팬리스 방식을 적용한 ATI 라데온 HD 5750 Green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제품들은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인 제품들로 COMPUTEX 2010에 참석한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TUL사 관계자는 실용적인 측면을 강조한 제품들로 다양한 사용자 계층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준비했다고 언급하며 세분화된 제품 라인업을 갖춰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즉시 공급할 수 있도록 타사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제품들의 면모를 살펴보면 세계 최초 GPU(Graphic Processing Unit) NPU(Network Processing Unit)를 내장한 ATI 라데온 HD 5570 스나이퍼는 NPU가 내장된 프로세서를 통해 네트워크 접속시간을 단축시키고, 온라인 네트워크 게임에서 요구하는 고사양의 그래픽처리 능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이를 통해 FPS 게임을 즐길 경우 네트워크 접속시간이 약 5% 정도 향상된다.

 

ATI 라데온 HD 5570 스나이퍼를 장착하면 죽느냐 사느냐와 같이 0.1초를 다투는 FPS 게임에서 5%의 접속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다. ,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최고의 그래픽카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국내 사용자들의 경우 게임을 위해서 PC를 조립하는 만큼. 이 그래픽카드의 필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또한 루시드 히드라(Lucid HYDRA) 엔진을 적용해 그래픽카드로 서로 다른 그래픽 프로세서(GPU)를 하나로 묶어서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기능을 제공한다.

 


 

슬림 PC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ATI 라데온 HD 5770LP LP 타입 그래픽카드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추천해볼까 한다. 라데온 HD 5770LP LP 타입 그래픽카드로 고사양의 그래픽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탑재된 프로세서는 최대 875MHz의 빠른 처리 속도로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최근 PC의 크기가 소형화를 꾀함에 따라서 메이커 슬림 PC나 조립용 슬림 PC를 구매한 소비자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메이커 PC이기 때문에 성능이 뛰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다면 낭패보기 쉽다. PC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은 일반 사용자들은 내장된 그래픽카드의 성능이나 CPU의 성능을 정확하게 모르고 구매하는 사용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슬림 PC에 장착된 그래픽카드의 성능으로는 고사양의 게임이나 프로그램을 돌리는데 제약사항이 많아서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층이 의외로 많다. 슬림 PC는 메인보드와 케이스의 구조로 인해서 LP타입이 아니면 장착할 수 없다는 단점을 갖고 있어 구매할 때 꼼꼼히 살펴보고 구매해야 한다.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들이라면, LP타입의 그래픽카드인 ATI 라데온 HD 5770LP에 관심을 두는 것도 좋을 것이다.

 

 

 

세계 최초 한 개의 그래픽카드로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ATI 라데온 아이피니티(Eyefinity) HD 5970은 다중 모니터 구성을 해야하는 사용자를 위해 적당하다. 예를 들면 증권사 애널리스트나 증권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 사이트 관리 및 운영을 해야 하는 웹마스터, 마케팅 기획 및 홍보 담당자, 학교 및 기업에서 사용될 수 있다.

 

12개의 모니터를 조합해 하나의 모니터처럼 사용할 수도 있어 게임을 할 때 사용하면 박진감 넘치는 화면을 즐길 수 있다. ATI 시리즈 중 상위 두번째 제품 군으로 분류되는 5970 엔진을 사용해 빠른 그래픽처리 속도를 지녀 아이온이나 크라이시스와 같은 게임도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팬리스(Fanless) 방식을 적용한 ATI 라데온 HD 5750 Green TUL사의 저전력 기술과 쿨링팬이 없는 팬리스 방식으로 고사양의 그래픽 프로세서를 유지했다. 보통 쿨링팬이 없는 팬리스 방식의 경우 프로세서의 속도를 제한해 클럭을 한단계 낮춘 GPU를 내장하지만 HD 5750 Green은 다운 클럭이 아닌 정상적인 프로세서를 통해 팬리스 방식을 적용했기 때문에 눈길을 모은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고사양의 그래픽에서 발생하는 발열과 소음 문제를 사전에 해결할 수 있다.

 

 

 

그동안 TUL사의 파워컬러(Power Color)OEM 또는 다른 상표로 공급되어 브랜드 입지도가 불안했지만 최근 국내 유통 회사인 대원 CTS를 통해 업무협약을 맺어 정식으로 보급하는 만큼 파워 컬러(Power Color)라는 브랜드의 입지가 강화될 예정이다. 대원 CTS의 김영로 부장은한국 시장을 중요하고 크게 보기 때문에 경쟁력 있는 성능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보급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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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심코 마지막줄을 드래그해봤다가 조금 웃었습니다. ㅋㅋ

    2010/07/22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당첨을 기다리는데..언제쯤 발표가 날런지......모두들 좋은결과 있으시길~~

    2010/07/22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3.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7/22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IT News BlogTimes] 팬리스 방식을 채용한 ATI RADEON HD 5750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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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팬리스 방식을 적용해 한발 앞선 기술력을 뽑내다

 

AMD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회사 TUL()은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COMPUTEX TAIPEI 2010)에서 고사양 그래픽카드로 꼽히는 ATI RADEON HD 5750 Green 시리즈에 팬리스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였다.

 

저전력 기술을 적용한 ATI RADEON HD 5770LP는 타사와 달리 다운 클럭된 프로세서를 적용하지 않고 정상적인 프로세서를 통해 최적의 효율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한 블록 사이의 밀집도를 높인 팬리스 방식으로 방열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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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EON HD 5750 엔진을 채용해 700MHz의 엔진처리속도를 지니고 있고, 1GB DDR5의 비디오 메모리(처리속도 1150MHz=4.6Gbps), 4개의 외부출력 단자(Dual Link-DVI, HDMI, Display Port), 다이렉트 11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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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ATI RADEON HD 5570 Green을 선보였다.

 

RADEON HD 5750 엔진을 채용해 700MHz의 엔진처리속도를 지니고 있고, 1GB DDR3의 비디오 메모리(처리속도 650MHz), 4개의 외부출력 단자(Dual Link-DVI, HDMI, D-Sub), 다이렉트 11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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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런칭 일정과 가격 미정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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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22 16:2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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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22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3. 무심코 마지막줄을 드래그해봤다가 조금 웃었습니다. ㅋㅋ

    2010/07/22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IT News BlogTimes] 네트워크 게임에 최적화된 ATI RADEON HD 5770 스나이퍼(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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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0.1초를 다투는 FPS게임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어울리는 최고의 그래픽카드

 

온라인 게임상에서 발생하는 랙까지도 최소화하기 위해서 네트워크 랜카드까지 그래픽카드 속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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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회사 TUL()은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COMPUTEX TAIPEI 2010)에서 네트워크 게임을 위한 게임 전용 그래픽카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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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랜카드가 내장된 ATI RADEON HD 5770 스나이퍼(Sniper)는 네트워크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Killer 2100 칩셋과 메모리를 제공하고 이더넷(Ethernet :RJ-45)단자를 제공한다.

 

또한 그래픽 처리가 뒤떨어지지 않도록 프로세서의 속도를 높였다. HD 5770 엔진을 채용해 850MHz의 속도를 낼 수 있다. 그리고 1GB DDR5의 비디오 메모리(처리속도 1200MHz), 128MB DDR2 NPU 메모리(처리속도 400MHz)를 지원한다.

 

최근 디지털 비디오/오디오 인터페이스 규격이 HDMI로 변화하고 있는데, ATI RADEON HD 5770 스나이퍼(Sniper)는 듀얼 DVI HDMI를 지원해 디지털 표준규격을 지원하는 기기와의 호환성을 높였다.

 

현재 국내 런칭 일정과 가격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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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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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7/22 16:33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당첨을 기다리는데..언제쯤 발표가 날런지......모두들 좋은결과 있으시길~~

    2010/07/22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3. 무심코 마지막줄을 드래그해봤다가 조금 웃었습니다. ㅋㅋ

    2010/07/22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IT News BlogTimes]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한다. ATI RADEON 아이피니티(Eyefinity) HD 5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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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세계최초(?) 12개의 모니터를 한 개의 그래픽카드에서 연결할 수 있게 됐다.

 

AMD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회사 TUL()은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COMPUTEX TAIPEI 2010)에서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그래픽카드를 선보였다.

 

12개의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를 통해 최대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아이피니티(Eyefinity) HD 5970은 게임 및 다중 멀티 작업이 가능하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서 RADEON HD5970 엔진을 채용해 725MHz의 속도를 낼 수 있다. 또한 4GB DDR5의 비디오 메모리(처리속도 1000MHz=4.0Gbps), 다이렉트 11, Quad CrossFire를 지원한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총 12개의 모니터를 연결하기 위해서 2개의 그래픽카드를 병렬로 연결했다. 그래서 총 3개의 슬롯 공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슬롯을 연결하기 전에 자신의 그래픽카드 슬롯의 여유분을 고려하고 구매해야 한다.

 

만일 구매하고 나서 자신의 슬롯이 1개가 부족하다면 그래픽카드 하단을 분리해 2개의 슬롯으로 연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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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에 업그레이드를 고려할 때 다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용성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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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6개의 모니터를 연결할수 있는 아이피니티(Eyefinity) HD 5870를 선보였다. RADEON HD5870 엔진을 채용해 850MHz의 속도를 낼 수 있고, 2GB DDR5의 비디오 메모리(처리속도 1200MHz=4.8Gbps), 다이렉트 11, Quad CrossFire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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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니티(Eyefinity) HD 5970, HD 5870의 국내 런칭 일정과 가격은 미정.


<미디어잇(다나와) 네티즌기자 컴퓨텍스 2010 취재단>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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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에서 살펴 본 파워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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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와 함께한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COMPUTEX TAIPEI 2010)에서 취재하던 중 최근 국내 런칭한 파워 컬러(Power Color)라는 브랜드가 전시장에 있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전시장을 살펴봤다.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에서 TWTC(Taipei World Trade Center)를 살펴보고 난강 전시장(NANGANG Exhibition Hall)으로 이동해서 프레스센터로 가던 중 3층에서 파워 컬러 X배너 광고를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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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부스에서 만난 것이 아니고 미팅룸에서 전시한 것이 다소 의아스럽게 생각되었다. 그 부분은 담당자를 만나 대화를 나누면서 일정부분 해소되었다. 개인적인 견해를 밝히면 실용적인 노선을 지향하는 회사의 기업 분위기가 그대로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먼저 미팅룸을 살펴봤다. 방문한 바이어들이 상당한 관심을 보이며, 상담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TUL()에서 제조한 메인보드와 ATI Radeon 시리즈를 전시해 운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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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TUL()HD 5970, HD 5850, HD 5770, Killer 2100 등 다양한 ATI 그래픽카드 시리즈를 선보였는데, 루시드 히드라 엔진 칩을 그래픽카드에 내장한 제품과 네트워크 랜카드를 내장한 제품이 주로 관심을 얻었다.

 

파워 컬러(Power Color)는 그래픽카드 완제품 브랜드로 지난 24일 서울 중구 소공동 소재지의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그래픽카드 제조사 툴(TUL) IT유통업체 대원 CTS가 그래픽카드에 관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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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잇(다나와) 네티즌기자 컴퓨텍스 2010 취재단>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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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2010


TAIPEI, Taiwan (Blogtimes 오세경) - 전 세계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타이페이(Computex Taipei) 2010’이 개막했다.

 

대만 타이페이 국제 무역 센터(TWTC, Taipei World Trade Center)와 국제 컨벤션 센터(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6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20102008년보다 규모가 늘어나 1,715 개 업체가 참여한다. 주요 업체는 인텔(Intel), AMD와 같은 CPU 제조사를 중심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ATI, ASUS, MSI, Acer, GIGABYTE, ASRock 등을 포함해 다양한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에는 PC산업이 전시회의 메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COMPUTREND, WIMAX, Communication Products, Media, Overseas Exhibitor, Peripherals & Accessories, Display & Digital Entertainment, Data Storage Products, Computers & Systems, Software 등 총 10개의 테마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 3 5천여 명의 바이어와 10만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의 주제는 ‘Shaping the Future’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전시회 주요 키워드로는 3D(하드웨어와 게임), eBook, 스마트북, 타블렛PC, i5i7을 채용한 노트북, 넷북이 꼽히고 있다. 그 중 네티즌과 미디어의 이목을 모으는 제품은 iPad의 대항마로 꼽히는 EeePad, WindPad이다.

 

 


Blogtimes 다나와(www.danawa.com)와 함께 EeePad, WindPad를 취재하고, 다양한 제품과 기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CES, CeBIT과 함께 세계 3 IT 전시회로 꼽히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IT분야 중에서 PC에 관련된 부품을 중심으로 산업이 발전한 대만의 주요 기업들이 참가한다. 단일 부품에서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으로 영향력을 점차 확대하고 있는 대만 기업들 중에서 OEM 제조사들이 상당히 많은데 글로벌 기업들이 이들 제품에 자사의 브랜드로 채용하고 있다는 점은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만 PC 산업은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자사의 신기술 및 제품을 선보이며 세계시장을 두드리는 것이 아닐까.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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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심코 마지막줄을 드래그해봤다가 조금 웃었습니다. ㅋㅋ

    2010/07/22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2. 다행이 저만 떨어진 것이 아니더군요.

    2010/07/22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당첨을 기다리는데..언제쯤 발표가 날런지......모두들 좋은결과 있으시길~~

    2010/07/22 11:03 [ ADDR : EDIT/ DEL : REPLY ]

IT News2008/12/02 18:59
[IT News BlogTimes] UMPC와 MID 이대로 무너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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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일 열린 e21 FORUM 2008


2007년 후반기부터 2008년 상반기까지 뜨거운 핫 이슈로 떠오르던 UMPC(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와 MID(Mobile Internet Device)의 인기는 2008 대만 컴퓨텍스(Computex)에서 미니노트북/넷북이 공개되면서부터 급락하기 시작했다. 한때 태풍의 핵으로 주목받았던 UMPC와 MID가 동반 몰락하는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중들의 호응을 얻지 못한 UMPC와 MID

데스크탑과 노트북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자 인텔(Intel)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정체된 PC산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준비했다.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세컨(Second)PC에서 써드(Third)PC로 사용자의 인식을 전환시켜 노트북은 휴대하기 편하지만 이동하면서 사용하기엔 부족한 제품으로 인지하고, UMPC는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지 할 수 있도록 가치관의 변화를 시도한다.

국내 대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삼성전자가 UMPC Q1을 출시했으며, 중소기업은 라온디지털, 와이브레인, 고진샤가 합류했다. UMPC의 출시이후 IT유망 제품으로 분류 되었지만 실험적인 성격이 강한 UMPC는 일부 얼리어댑터들에게 어필했을 뿐 대중들의 호응을 얻지 못했다. 좌절을 맛본 이후 대중들의 관심을 다시 돌리고자 비지니스 전략으로 CES 2008에서 인텔(INTEL)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MID(Mobile Internet Device)를 선보임으로써 UMPC와 MID의 경쟁구도를 촉발시켰다.

UMPC와 마찬가지로 MID 역시 입력장치의 부재와 불편한 조작성으로 얼리어댑터 이외에는 사용자의 관심이 점차 멀어지기 시작했다. 이후 기업들은 가능성이 있지만 시장성이 부족한 UMPC와 MID를 점차 관망하기 시작하며, 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게 되었다.


새로운 강자 넷북의 출현 (UMPC와 MID의 후속 제품 등장)

200$라는 가격으로 지난해 말 전 세계 언론의 관심을 받으며 대만을 기점으로 전세계에 판매를 시작했다. 출시 한달 만에 약 35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서도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2008년 2월 22일 픽스딕스에서 ASUS EeePC의 국내출시를 시작으로 국내외 제조사는 미니노트북을 판매하기 시작하였고, 미니노트북은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팔려나갔다. ASUS Eee PC는 노트북과 비슷하지만 크기가 작아져 UMPC와 MID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되었다.

이후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는 2008 컴퓨텍스에서 별도로 컨퍼런스를 준비하여 2008년 6월 3일 '열린 e21 FORUM 2008'에서 미니노트북을 인정하고 넷북(Netbook)으로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어 브랜드를 고수하기 위해, 넷북의 출시를 고려하지 않았지만 결국 넷북(Netbook)은 PC산업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나가자 NC10이라는 넷북을 출시한다.

LG전자도 UMPC를 준비하고 데모 샘플까지 만들었으나 결국 출시하지 못하고 최근 Xnote MINI 넷북을 출시했다. 현재 수 많은 기업들이 UMPC와 MID에서 넷북으로 출시 계획을 선회했으며, 이제 넷북(Netbook)의 시장은 서브노트북의 자리까지 위협할 수준으로 올라왔다.


UMPC와 MID가 실패한 이유는?

UMPC와 MID가 실패한 이유를 5가지로 꼽을 수 있다. 노트북보다 떨어지는 성능, 부족한 배터리 시간, 불편한 입력장치, 부담스러운 가격, 인식의 변화이다.

첫째로, 당시 CPU의 성능이 생각보다 떨어졌다는 점이다. 현재는 아톰(ATOM) 프로세서를 사용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지만 출시 초기에는 INTEL A110, AMD Geode, VIA C-7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높은 기대치를 가졌던 사용자에게 부족한 성능으로 다가와 실망을 안겨주었다. 출시 당시 국민게임(?)인 카트라이더의 실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되기도 했다.

또한 PMP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동영상 재생에서 파일전송 후 바로 볼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하였지만, 동영상 파일이 고압축 코덱이라 재생하려면 선별해서 파일을 받거나 다시 PMP처럼 인코딩을 해야하는 불편함을 갖게 된 것도 포함된다.

둘째, 배터리 시간이 부족한 점이다. 평균 2~3시간의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고, 현재 출시된 UMPC 중에서 유일하게 라온디지털의 에버런(Everun)만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지만 다른 UMPC에 비해서 성능이 떨어지는 등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 부분도 최근 출시 된 아톰(ATOM) 프로세서의 영향을 받아서 어느정도 해결되었다고 하지만 일반 사용자가 비슷한 제품으로 꼽고 있는 PMP와 비교해보면 아직은 부족해 보인다.

셋째, 입력장치의 불편함으로 사용자의 불편을 초래한 점이다. 제조사는 너무 들고다닌다는 생각의 고정관념에 빠져있어서 제품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지를 없애 버렸다는 것이다.

일부 계층에 공급할 제품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사용한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입력장치는 들고 사용해야 한다는 오류에 빠져서 입력장치를 없애거나 터치스크린과 그를 이용하는 가상키보드 또는 커스트마이징 된 쿼티(QWERTY)를 제공하였다.

이는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입력방식에 길들여진 사용자에게 불편한 입력방식을 강요하게 만들어서 거부감을 일깨웠다.

넷째, 노트북에 비교해서 가격차이가 없었다는 점이다. 가격이 저렴한 중국산 노트북이 시장을 점령하고 있을때, 고가의 UMPC가 출시되어 가격적인 측면에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일부 사용자층은 "성능도 떨어지고 배터리 시간도 짧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차라리 저렴하고 성능좋은 노트북을 구매하겠다"라고 의견을 제시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이들이 추후 넷북으로 넘어가는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했다.

UMPC의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소비자의 외면을 받을때, 저렴한 넷북이 출시했다. 이는 UMPC의 단점을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던 사용자층을 끌어들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다섯째, 소비자의 인식이 변화했다는 점이다.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은 시점에서 UMPC와 MID의 전략은 사용자들에게 아쉬움을 만들었고, 그 기대치를 넷북(Netbook)이 만족시켜 줌으로써 사용자층이 UMPC와 MID 그리고 넷북(Netbook)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변화하는 트렌드와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가 세컨(Second)PC인 노트북을 인정하고 써드(Third)PC인 넷북을 선택하는 되는 계기가 되었다.


UMPC와 MID가 살아남기 위한 전략은?

부족한 성능과 배터리 시간은 아톰 프로세서로 부분 해결되었다. 이에 만족하지 말고 좀 더 사용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단순한 디자인보다는 실용성 있는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할 것이다. 또한 UMPC와 MID는 넷북(Netbook)과 비슷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입력장치는 현실과 타협하여 노트북의 키보드를 최소화시켜 핸드폰의 입력장치처럼 편리하게 할 수 있다면 사용자들은 다시 UMPC와 MID로 돌아올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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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백

    잘 읽었습니다. ;) 다만 뭔가 혼동이 있으신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알기로는 아직 MID는 상용제품이 나오지 않았고, CES에서 선보였던 제품들은 프로토타입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시작하지도 않은 시장에 대해 실패했다고 말씀하신 것은 조금 성급하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4일에 삼보에서 MID를 출시할 예정이고, 인텔 아톰 기반 제품 이외에도 내년에 ARM 기반 MID제품들이 나온다고 하니 지켜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아, 물론 UMPC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

    2008/12/02 19:29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문백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하지만 해외기업을 포함한 국내 기업의 MID출시를 미룬 이유는 UMPC가 예상외로 판매실적이 저조했을 뿐아니라 넷북이 선전을 했기 때문에 MID를 준비했던 기업들은 관망하거나 넷북으로 선회한 기업이 많이 있습니다.

      2008 Computex에서 MID 제품 중 몇몇 제품은 바로 상용화가 가능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지만 올해 출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제조사를 중심으로 MID는 회의적인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문백님도 아시겠지만 MID를 선보인지 오래되었는데 아직 제품이 출시 되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아직 이르긴 하지만 MID도 UMPC와 같이 넣어서 표현하게 된 것입니다.

      2008/12/03 04:34 [ ADDR : EDIT/ DEL ]

IT News2008/08/12 23:54

[IT News BlogTimes 오세경(리포터)] 컴퓨텍스 2008 AMD부스에서 공개된 라온디지털의 후속제품 에버런 노트 정식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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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라온디지털(www.raondigital.com, 김영기 대표)은 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에 참석하여 AMD 부스에서 각종 미디어의 관심을 받으며 주목 받은 UMPC/넷북인 '에버런 노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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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컴퓨텍스에서 공개된 모델과 이번에 공개된 "에버런 노트"의 달라진 모습은 블랙에서 화이트로 바뀐것과 키보드 오른쪽 하단의 LED 표시부분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그 외에 금형적인 부분에서 유격을 최소화하고, LCD패널 하단 중앙에 Everun이라는 로고가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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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하드디스크, 무선랜의 순으로 배열되었던 상태표시 LED가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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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에버런노트에서는 상태표시 LED의 위치가 무선랜, (알수없음), 하드디스크 (전원)으로 바뀌었다. 그럼 이번에 라온디지털에서 후속제품으로 공개한 '에버런 노트'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다.
 
세계 최초로 AMD 튜리온 64 x 2(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한 7인치 미니노트북 '에버런 노트(EVERUN NOTE)'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내장하여 인기를 끌고 있는 아수스 'Eee PC'나 MSI 'WIND'보다 약 두 배(1.8배정도)향상된 CPU 성능을 제공한다. AMD 튜리온 64×2(듀얼코어)의 탑재로 UMPC보다 월등한 성능으로 7인치급 미니노트북/넷북군에서 독보적인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Direct 9.0을 지원하며, H.264와 같은 압축률이 높은 코덱으로 인코딩된 HD동영상이나 풀 HD 게임 등을 구동하는데도 전혀 문제가 없어 고사양 노트북에 근접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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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크기는 200(W) x 118(H) x 27.5(D)mm로 어린아이도 쉽게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작은 크기로 무게는 742g에 불과해 휴대용으로는 우수한 편이다. 기존 미니노트북의 최대 단점으로 떠오른 키보드 입력의 불편함도 터치패드를 없애고, 광터치마우스를 사용해 7인치 크기에서 나올 수 있는 최대 크기의 키보드를 채택했다는 부분에서 논란이 있을 전망이다.

그 이유는 기존의 에버런 사용자들이 광터치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손가락의 위치와 피봇이 되었을때 광터치 마우스의 이동범위가 축소가 되었다는 점을 보았을때, 사용자들이 느끼는 편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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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런'의 장점이였던 배터리 시간은 '에버런 노트'에서 1셀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해 능력이 절반으로 줄어든 2~3시간정도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비해 별도로 외장형 배터리를 3만원대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 부분은 기존 '에버런' 사용자들이 장점으로 생각했던 배터리 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에버런' 사용자가 '에버런 노트'로 기변시 고민하게 될 요소로 보인다.

기존 에버런의 4.8인치 800x480을 지원하는 LCD에서 7인치 1024x6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터치스크린 LCD를 사용하여 높은 가독성을 보여준다. 웹 페이지와 멀티미디어 기능에 최적화 했으며, 윈도우즈 비스타가 아닌 윈도우 XP 홈에디션을 기본으로 탑재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30만 화소 웹캠과 블루투스 2.0, 801.11g를 지원하는 무선랜, 전자사전을 지원하고 저장공간은 SSD 12GB부터 최대 HDD80GB의 하드디스크를 용량별로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아 가격적인 차별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공개된 공식 스펙은 다음과 같다.

CPU
AMD Turion 64x2 Dual Core 1.2GHz, 1MB L2 Cache
Graphic
ATI RS690E +64MB DDR2 Side port Memory, Full DirectX 9.0 support
Memory
1GB DDR2
OS
Microsoft Window XP Home
Display
7"
Dual moniter
supporting external display up to 1920x1200
Storage
60GB 1.8 inch HDD/UDMA100
Wireless Connectivity
802.11b/g WiFi, Bluetooth 2.0 with EDR
Camera
1.3M pixel CMOS
Media Card
SD/MMC Slot
Audio
ALC262 HD Audio
Expansion Slot
2xUSB host, 1 x USB mini, 1x mini PCIExpress Slot, USIM card slot &l
Battery life
2.5 Hours for web-surfing
Size
200(W)x 118(H)x 27.5(D) mm

'에버런 노트'는 오는 9월초 80만원 대 초반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우선적으로 미국과 한국시장에 공급된다. 라온디지털은 UMPC 전문기업으로 VEGA(베가), Everun(에버런)에서 7인치 미니노트북/넷북으로 후속제품을 발표하여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성능을 늘어나고 배터리 시간이 줄어든 라온디지털의 후속제품 '에버런 노트' 여러분들은 어떻게 평가하시겠습니까?

http://media.blogtimes.org/28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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