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세로그립/바디/렌즈까지 수납할 수 있는 EXCLAMATION MARK 카메라 가방

애지중지하던 캐논 50D를 방출하고 60D, 60D 전용 세로그립, 캐논 스피드라이트 580EX2를 구매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내셔널지오그래픽 NGW5070 백팩은 다양하게 수납이 가능하지만 캐논 정품 카메라 가방에 넣고 다닐려고 하니 너무 부피가 큰 것 같고, 그렇다고 캐논 숄더백 카메라 가방을 메고 다니자니 휴대성이 좀 더 강조된 컴팩트한 가방이 필요했다.

하지만 60D 바디, 60D 전용 세로그립, 캐논 스피드라이트 580EX2, 캐논 렌즈를 모두 수납할 수 있는 조건을 만족해야 했기에 무척 까다로웠다. 60D 바디의 두께, 세로그립을 장착했을 때의 높이 등 모든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최소 280(가로) x 90(세로) x 200(높이)mm 이상의 사이즈를 만족해야 했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마음먹고 시작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꼭 찾아내리라는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자리에 앉아 웹서핑을 한 10시간 즈음 EXCLAMATION MARK가 눈에 들어왔다. 느낌표라는 뜻을 가진 EXCLAMATION MARK는 1900년대 미국 오클랜드 거리 신사들이 사용하던 서류가방을 현대적으로 디자인해 내놓은 브랜드다. 서류가방을 비롯해 캐쥬얼백, 카메라 케이스, 아이패드 등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브랜드로 꼽힌다.


그래서 구매를 결정하면서도 고민을 했다. 결국, 최소 사이즈를 모두 만족했고, 세로그립을 포함한 바디와 렌즈, 580EX2까지 수납할 수 있을 것 같자 과감하게 질렀다. 선택은 신중하게 하더라도 결정은 과감하게 지르는 것이 남자의 로망 아니던가.


박스 패키지를 뜯어보니 가방이 들어있는 것이 아니고 EXCLAMATION MARK 로고가 들어간 검은색 장바구니가 비닐포장 속에서 딱하니 버티고 있었다. 어~? 이건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급한 마음에 비닐 포장지를 뜯어내고 그 속의 내용물을 확인했다. 다행스럽게도 검은색 장바구니라고 생각했던 것은 EXCLAMATION MARK를 보호하기 위한 더스트백(Dust bag)이여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첫 느낌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면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디자인이 돋보였다고 말하고 싶다.


EXCLAMATION MARK 전면 중앙에 브랜드 네임이 새겨진 가죽패치는 제법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겨 만족스러웠다. 소재를 살펴보니 고급 낙하산에 사용되는 원단이 주 소재로 채택됐고, 몰딩은 레자가 아닌 천연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캐주얼한 디자인에 모던함을 더했다. 자칫 싼티 날 수 있는 디자인을 소재로 인해 분위기를 반전시킨 것.


실용성을 위해 자석버튼으로 된 잠금방식과 많은 수납공간을 적용했다. 양쪽 측면에는 벨크로(찍찍이)로된 사이트 포켓이 있어 간단한 수납(음료, 렌즈보호캡, 충전기)이 가능했다.


후면에도 열처리된 알루미늄 금속을 사용한 지퍼 포켓과 브랜드 네이밍이 새겨진 포켓 손잡이가 눈에 띄였다. 하지만 내가 구매한 EXCLAMATION MARK가 불량인지 지퍼 포켓 손잡이 부분이 쉽게 빠져 몹시 아쉬웠다. 또한 포켓의 구조상 두꺼운 사물은 수납이 불가능해 보여 얇은 두께를 지닌 명함이나 머니클립과 같은 지갑류를 수납해야 할 것 같다.


전면 커버를 열면 지퍼가 달린 2개의 포켓이 눈에 들어온다. 분실하기 쉬운 물건(렌즈 캡, 필터, 배터리, 메모리카드, 메모리카드 리더 등)을 이곳에 넣어두면 상당히 편할 것 같다.


크로스 어깨끈의 경우 가죽이 아닌 천 소재와 3.5cm의 넓이가 조화되어 제법 견고해 보인다.


이처럼 외형 디자인과 소재는 모던함과 캐쥬얼에 초점을 맞췄다면, 내부 디자인과 소재는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이 돋보인다.


위쪽의 지퍼 포켓을 열면 카메라 안에 들어 있는 보호용 내장 쿠션이 들어있다. 이 것을 꺼내서 살펴보면 고급스러운 골드색상으로 코팅 가공된 컨버스천에 숫자와 영문자로 디자인된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가 눈에 띈다.


보호용 내장 쿠션은 하드판으로 수납공간을 분리할 수 있으며, 각을 잡아주어 외부충격을 흡수해준다.


실험을 해보진 않았지만 아래쪽과 측면에서 가해지는 외부충격은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내 60D는 소중하니까…)


내장 쿠션을 빼놓으면 EXCLAMATION MARK 내부에 지퍼 포켓과 주머니형의 수납공간이 보인다. 전체적인 마무리 완성도를 살펴봐도 여밈처리가 꼼꼼하게 되어 있어 마음에 들었다.


기대했던 수납공간도 충분했고, 무엇보다 내가 함께 보관하고 싶었던 60D 바디, 60D 전용 세로그립, 캐논 스피드라이트 580EX2, 캐논 렌즈, 충전기, 배터리 등 다양하게 넣어도 충분한 수납공간을 제공했다는 점이 기대 이상이였다. 나름 득템한 기분?


중요한 것은 어떤 렌즈를 수납하느냐에 따라서 렌즈의 수납여부가 결정될 것 같다. 탐론 18-200 렌즈가 수납 가능했으니, 그 이하의 크기를 지닌 렌즈는 100% 수납이 가능 할 것이다. 그런데 좀 더 큰 크기 렌즈라면 가방의 재질이 늘어나거나 휴대가 되지 않을 것 같다. 5D Mark2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도 위와 같은 수납이 가능하기 때문에 휴대성과 컴팩트한 사이즈를 원한다면 EXCLAMATION MARK를 강력하게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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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550D 후속모델인 EOS 600D 공식 발표

2011/02/08 10:21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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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550D 후속모델인 EOS 600D 공식 발표

 

캐논(Canon)은 자사의 DSLR 550D 후속모델인 600D를 공식 발표했다.

 

600D22.3 X 14.9mm 1870만 화소 CMOS 센서이전 EOS 550D3인치 104만 화소 스위블 타입의 디스플레이, 100~6400 ISO(확장 12800), DIGIC4 이미지 프로세서, 1920X1080 해상도 30/25/24fps 1280X720 해상도 60/50fps 동영상 촬영지원, 팝업플래시, SD/SDHC/SDXC 지원, LP-E8 리튬이온 베터리, 570g 무게 등을 스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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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799.99달러 한화로 88만원 정도이며 EF-S 18-55mm f/3.5-5.6 IS II 줌렌즈 번들킷은 899.99달러로 99만원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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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보급형 DSLR EOS 1100D도 함께 공개했다. 기존 1000D 후속모델로 기존 블랙색상의 디자인에서 탈피 블랙컬러 이외 레드컬러도 함께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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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X14.7mm 1260
만 화소 CMOS 이미지센서와 DIGIC4 이미지 처리엔진, ISO 100~6400, SD/SDHC/SDXC 지원, LP-E10 리튬이온 베터리, 130X100X778mm 크기, 495g 무게, 1280X720 29.97/25fps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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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기간 10만대 판매 기록 달성한 EOS 550D

2010/12/28 15:04 Posted by David. Oh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인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자사의 보급형 DSLR 카메라 EOS 550D 2 24일 판매 시작 이 후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에서 최단기간 10만대 판매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은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에서 최단기간 10만대 판매 신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한 달에 평균 1만대 이상 판매가 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지난 2월 출시 한달 만에 1만대 판매를 돌파하며 일찌감치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EOS 550D는 이후 홈쇼핑 12회 연속 매진 등 놀라운 판매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 조사 전문기관 GFK 자료(오프라인 판매 기준)에 의하면 캐논 코리아가 최다판매모델 부분과 시장 점유율에서 여전히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논 ‘EOS 550D’의 경우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 미러리스와 DSLR 부분에서 최다 판매 모델 1위를 놓치지 않았으며, 올해 누적 판매량(2010 10월 기준) 부문에서도 캐논의 DSLR 시장 점유율이 61%,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점유율에서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캐논은 지난 2003년 업계 최초로 보급형 DSLR 카메라 ‘EOS 300D’를 출시하며 DSLR 카메라의 대중화 시대를 열었으며, 이후 해마다 최고 성능의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실제 2003년부터 매년 선보이는 보급형 DSLR 카메라마다 모두 베스트셀러에 등극하고 있으며, 지난 11 9일 기준으로 보급형 DSLR 카메라 4(EOS 550D/500D/450D/1000D)의 올 한해 누적 판매량이 15만대를 넘어설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캐논 EOS 550D는 동급 최고 수준의 화질과 기능은 물론 여성이 사용하기에도 불편함 없는 컴팩트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성능과 휴대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DSLR 카메라이다. 자동 밝기 최적화, 하이라이트 우선 기능, 주변 조도 보정 기능 등 자동 이미지 기능을 대폭 강화해 사진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들도 손쉽게 고급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동영상 기능도 향상돼 풀HD급부터 SD급까지 용도에 따라 다채로운 기록 화질을 제공하며, 노출, 조리개 수치, 셔터스피드, ISO 감도를 수동으로 적절히 조절하여 뛰어난 영상미를 연출할 수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의 강동환 사장은 “EOS 550D가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캐논의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발 앞선 캐논의 디지털 광학 기술력과 노하우,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품 개발을 지속해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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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겨울맞이 '연말 폭풍 프로젝트' 개최

2010/11/18 16:45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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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연말을 맞이해 캐논의 DSLR과 컴팩트 카메라, 캠코더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성대한 선물을 증정하는캐논 폭풍 선물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수능시험이 끝난 11월말을 기점으로 시작되는 연말 시즌은 크리스마스와 새해 명절, 이어지는 졸업과 입학 등으로 선물 구매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이다. 캐논이 이에 맞춰 소비자들을 위해 푸짐한 사은품을 준비한 것.

 

캐논코리아는 DSLR 카메라, 컴팩트 카메라, 캠코더에서 올 한해 주목 받았던 12종의 품목을 선정, 오는 11 19일부터 2011 1 5일까지 해당 품목을 구매하고 캐논 홈페이지에서 1 12일까지 정품등록과 이벤트 응모를 마친 고객 전원에게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캐논의캐논 폭풍 선물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12종의 제품은 DSLR 군에서 회전형 클리어뷰 LCD를 장착한 EOS 60D, 보급형 베스트셀러 EOS 550D 500D 3, 컴팩트 카메라 군에서 광학 10배줌을 갖춘 익서스 1000H와 익서스 300HS, 210 3, 캠코더 군에서 풀HD 화질의 HF S시리즈(HF S21, HF S20) HF M31, HF R10 그리고 초소형·초경량 FS 시리즈(FS31, FS300) 6종으로 구성된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올 한해 캐논코리아는 출시되는 제품마다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기 때문에 그 동안 캐논을 아껴준 고객들과 앞으로 캐논을 사용하게 될 예비 고객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캐논에서 준비한 경품은 29만원 상당의 고급 다운자켓을 비롯해 바디케어 화장품, 캐논 정품 배터리, 외장하드, 메모리카드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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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싱가포르 해외 출사원정대 모집

2010/10/28 14:54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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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EOS 60D 사용자와 신규 구매자를 대상으로 역동적인 도시 싱가포르로 출사여행을 떠나는 해외 출사원정대를 모집한다.

 

싱가포르관광청과 싱가포르항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11 16일까지 캐논 홈페이지(www.canon-ci.co.kr)에서 캐논 EOS 60D 정품을 등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60명의 출사원정대를 선정하여 34일의 싱가포르 여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응모방법은 정품 등록 후 싱가포르의 유명 여행지 6곳 중 가고 싶은 3곳을 선택하고, 여행다짐을 40자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

 

이번 출사원정대는 EOS 40D, 50D를 필두로 중급기 DSLR 카메라의 계보를 잇는 EOS 60D 출시를 기념한 것으로 60명의 출사원정대에게는 1일의 패키지여행과 3일의 자유여행으로 구성된 싱가포르 여행권( 170만원 상당)이 증정된다.

 

출사원정대 당첨자는 캐논 홈페이지에서 11 19일에 발표되며, 여행 사진을 캐논 플렉스 갤러리에서 전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캐논 DSLR 카메라와 떠나는 이번 출사여행을 통해 넓은 세상을 담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색다른 촬영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캐논은 지속적으로 DSLR 카메라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사진 찍는 감동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출사원정대는 DSLR 카메라에 대한 관심 유도와 사진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앞으로도 특별한 출사를 즐기고 유익한 촬영 기술까지 배우는 다양한 출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캐논 출사원정대의 싱가포르 여행은 오는 12 2일부터 5일까지 34일로 진행될 예정이며, 세금과 유류할증료는 본인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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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7D EISA 어워드 수상

2010/08/16 14:21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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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7D

 

디지털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의 DSLR 카메라 2종과 캠코더 1종이 유럽영상음향협회(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가 주최하는 ‘EISA 어워드 2010-2011’에서 3개 부문을 석권했다.

 

EISA 어워드는 매년 유럽 19개국 50개의 카메라, 비디오, 오디오, 홈씨어터 및 모바일 분야를 대표하는 잡지의 편집장 그룹이 투표를 통해 부문별 최고 제품을 선정하는 세계적 권위의 상으로, 캐논 ‘EOS 7D’와 ‘EOS 550D, HF M31’이 각각 ▲유러피언 어드밴스드 SLR 카메라 2010-2011, ▲유러피언 카메라 2010-2011, ▲유러피언 패밀리 캠코더 2010-2011 부문에 선정되며 유럽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는 영광을 누렸다.

 

유러피언 어드밴스드 SLR 카메라 2010-2011로 선정된 캐논 EOS 7D는 듀얼 디직4 시스템을 통해 약 1,800만 화소를 탑재한 채 초당 약 8프레임까지 기록할 수 있는 동급 최고 수준의 고속 연사가 가능하다. 19개 크로스센서 측거점과 뛰어난 ISO 감도를 지원해 보다 정확하고 정밀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번 수상에 앞서 EOS 7D는 올 4월 테크니컬 이미지 출판 협회 TIPA(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가 주최하는 ‘TIPA 어워드 2010 (TIPA Award 2010)’에서 베스트 DSLR 엑스퍼트 부문 최고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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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550D

 

유러피언 카메라 2010-2011로 선정된 EOS 550D는 올 3월 출시 한달 만에 1만대가 판매되는 등 올 상반기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이다. 동영상 촬영 시 조리개 수치, 셔터스피드, ISO 감도를 수동으로 적절히 조절할 수 있어 동급 기종에 비해 영상 표현력이 월등하다. 또 다양한 이미지 보정 기능을 갖춰 누구나 손쉽게 자연스럽고 선명한 촬영이 가능하다.

 

유러피언 패밀리 캠코더 2010-2011로 선정된 HF M31은 약 389만 화소의 풀 HD CMOS 센서와 광학 15 HD 비디오 렌즈를 통해 고화질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터치인식 LCD 패널을 통해 찍고 싶은 피사체에 터치만으로 초점이나 노출을 자동으로 맞출 수 있으며,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자동 촬영 기능인 ‘스마트 오토(Smart Auto)가 적용돼 보다 쉽게 촬영을 즐길 수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작년 2개 부문 수상에 이어 올해는 3개 부문을 석권하며 캐논의 이미징 기술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촬영 성능과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여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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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 M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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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500D 후속모델 ‘550D’ 공개 이번에 제대로?

 

엔가젯을 통해 캐논 500D 후속모델인 550D가 공개되었다. 현재 엔가젯에는 모델명이 캐논 DSLR T2i라고 나와있는데 이는 T1i 500D였음을 판단해보면 T2i 550D임을 확인할 수 있다.

 

dpreview를 통해 자세한 내용이 공개되었다. 간단히 정리하면 18.7 메가픽셀 CMOS 센서를 채택하였으며 3인치 TFT LCD, 1080P(30, 25, 24fps) 동영상 촬영 지원과 ISO 100-6400, SD 카드슬롯을 담고 있다.

 

http://www.dpreview.com/previews/CanonEOS550D/

 

Canon EOS 550D vs. EOS 500D major feature and specification differences

 


Canon EOS 550D


Canon EOS 500D

Sensor

• 18.7 million effective pixels

• 15.1 million effective pixels

Image sizes

• 5184 x 3456
• 3456 x 2304
• 2592 x 1728

• 4752 x 3168
• 3456 x 2304
• 2353 x 1568

Sensitivity

ISO 100 to 6400, extendable to 12800.

ISO 100 to 3200, extendable to H1 (6400) and H2 (12800).

Metering

• TTL 63-zone SPC

• 35-zone evaluative

Exposure Compensation

+/- 5.0 EV

+/- 2.0 EV

Auto ISO

• ISO 100 to 6400
• User selectable max ISO

ISO 100 to 1600

LCD monitor

• 3.0 " TFT LCD
• 3:2 aspect ratio
• 1,040,000 dots

• 3.0 " TFT LCD
• 4:3 aspect ratio
• 920,000 dots

Video mode

• 1080p @ 30, 25 or 24 fps
• 720p @ 50/60 fps
• VGA @ 50/60 fps
• Movie crop function
• External stereo mike (optional)

• 1080p @ 20fps
• 720p @ 30fps
• VGA @ 30fps

High-speed continuous

• 3.7 fps
• 34 JPEG/Fine frames
• 6 RAW frames

• 3.4 fps
• 170 JPEG/Fine frames
• 9 RAW frames

Connectors

• USB 2.0 Hi-Speed
• Video output (PAL/ NTSC)
(integrated with USB terminal)
• HDMI Type C
• Stereo microphone

• USB 2.0 Hi-Speed
• Video output (PAL/ NTSC)
(integrated with USB terminal)
• HDMI Type C

Storage

SD/SDHC/SDXC

SD/SDHC

Eye-Fi compatibility

On-screen messages & menu support, auto power-down disabled when transmitting.

Supported, no feedback

Battery Grip

BG-E8

BG-E5

Others

• Copyright/photographer information
• 'Q' button & separate movie button
• 4 level battery reporting
• Eye-Fi card menu and UI support
• Control over HDMI
• Easier access to Auto Lighting Optimizer

 

 

위 자료는 dpreview에 올라온 내용 중 일부로 500D 550D를 비교한 내용이다.

 

출시시기는 3월 중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가격은 바디의 경우 800달러 현재 환율로 934,800원이며 18-55mm f/3.5-5.6 IS 렌즈킷은 900달러로 1,051,650원이다.

 

7D 시야율 문제로 회사 이미지에 막대한 손실을 겪은 캐논이 과연 이번 제품을 통해 어느정도 회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 제품 출시 소식으로 약 1080P가 아니냐는 비아냥이 있을 만큼 사용자들의 반응은 이전보다 더 냉정하다. 충분히 완성도 있는 제품을 출시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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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둘러보면 DSLR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종종 볼 수 있는데 그들을 보면 장롱 속에서 겨울잠을 자고 있는 구형 디지털카메라를 꺼내기 부담스러울 때가 가끔 있다. 나도 멋진 포토그래퍼처럼 DSLR을 들고 출사를 나가고 싶지만 DSLR을 구매하자니 모르는 게 너무 많고 기능이 다양해 뭘 사야할지 고민이 된다. DSLR을 구매하고 싶은데 콤팩트 디지털카메라도 좋은 것 같은데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할까?

 

시장조사기관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엠브레인과 함께 2008 12월부터 2009 12월까지 10~50대 남녀를 대상으로 디지털카메라 선호도에 대해 샅샅이 파헤쳐 봤다.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vs DSLR

 

2008년과 2009년을 비교해봤을 때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보유자는 3.5% 감소한 반면 DSLR보유자는 13.5% 증가했다. 2009 12월 기준으로 콤팩트 디지털카메라는 삼성, 캐논, 소니 순으로 많이 보유하고 있었고, DSLR의 경우 캐논, 니콘, 소니, 삼성의 순서였다. 콤팩트 디지털카메라는 전년 대비해캐논보유자가 증가한 반면 DSLR니콘,’소니가 타 브랜드에 비해 많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어떤 기준으로 디지털카메라를 샀을까?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구매이유는 매우 다양했는데, ‘삼성은 고객서비스, ‘캐논소니는 주위평판, ‘니콘은 카메라전문회사, ‘올림푸스는 품질대비저가를 이유로 답변한 응답자가 제일 많았다. 하지만 2순위 답변과 큰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아 DSLR에 비해 구입시 여러 가지 면을 고려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DSLR구매자를 중심으로 브랜드 별 구매이유를 묻자, ‘삼성은 고객서비스, ‘소니는 품질우수, ‘올림푸스는 품질대비 저가를 구매이유로 가장 많이 답했다. 니콘은 주위평판, 카메라전문회사, 품질우수의 답변을 큰 차이 없이 고르게 답해 콤팩트와 DSLR등 모든 기종에서 카메라전문회사 이미지가 강해졌음을 알 수 있었다.

 

2010년 디지털카메라시장은 고유기능이 강화된 DSLR이 이끈다

 

디지털카메라 비보유자가 2010년에 구매할 의사는 51.3%로 높았으나, 전년과 비교해 약7.7%정도 감소한 수치였다. 마케팅리서치기업 엠브레인(embrain.com)의 최인수 대표는구입희망 기종은 콤팩트디지털카메라가 60.3% 37.6%가 답한 DSLR을 앞질렀으나, DSLR구매의사가 전년 대비해 9.0%나 상승했다상대적으로 DSLR구매자가 많이 늘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콤팩트디지털카메라 구매희망자가 선호하는 브랜드는 삼성, 캐논, 소니, 니콘의 순서였으며, 전년대비 소니 희망자는 감소한 반면, 니콘 희망자는 증가했다. DSLR의 경우 캐논, 니콘, 삼성, 소니 순이었으며 전년과 대비해 니콘, 소니 희망자가 감소한 반면 캐논 희망자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콤팩트디지털카메라 구매희망가격을 묻는 질문에는 ‘30만원 미만이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으나, DSLR 희망가격은 ‘30만원대 ‘60만원이상을 비슷한 비율로 가장 많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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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제조사 별 DSLR의 특징? 기사 똑바로 써라에서 지적당한 사람입니다.

 회사일을 하다가 네이트온으로 URL주소를  받았습니다. 응 이건 무슨 주소지? '추천 블로그 기사'인가라고 클릭한 순간 제 블로그에서 기사화 한 글을 보고 '똑바로 써라'라고 Cero님이 지적하신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블로그의 컨셉은 독설Ro라는 카테고리에 올린 글을 읽어보니 요지는 제대로 알고 작성한 것인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누락시킨 것인지를 지적한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음... 그 글을 부정한다는 이유보다는 궁금하셨거나... 잘못 해석하신 부분을 밝혀두기 위함입니다. 사실 제조사 별 DSLR의 특징? 이라는 글을 작성할 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 주제는 너무 무겁고, 세부적으로 나열하기 위해서는 A4 20장 분량을 넘어가야 할지도 모르는 탑픽이라 간결하게 작성하고 싶었지만 한쪽 성향을 가진 매니아층, 메카니즘을 꼼꼼하게 보시는 분과 같은 분들이 이 글을 오해를 많이 살 수 있다는 부분이 우려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한 가지 사건에 대해서 여러 가지의 시각으로 바라봅니다.


 저도 각기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Cero님이 지적하신 글의 내용을 전자신문을 통해 확인하면서 살펴보겠습니다.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80693)

"AF(Auto Focus, 자동초점)가 다소 부정확하고 늦기 때문에 MF(Manual Focus, 수동초점)로 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캐논은 상위 기종 렌즈와 보디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셔터음은 경쾌하고 소프트한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400D, 450D, 50D, 5D 마크(Mark) II, 1DS 마크 III가 있다." 라고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제 글을 왜곡해서 캐논 DSLR의 주요 특징은 "고급기종으로 갈수록 CMOS를 사용해서 좋고, AF가 다소 부 정확 하기 때문에 MF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라고 하셨는데,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했습니다. 상위 기종 렌즈와 보디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고 했는데....... 언제 "고급기종으로 갈 수록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해서 좋다"라고 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AF가 부정확 하니 MF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라고 표현하신 부분은 위의 본문에서도 언급했지만 AF의 초점보다는 MF가 사용자에게 더 적합하다라는 (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라는) 표현입니다.. DSLR의 스킬이 높아질수록 AF도 사용하지만 MF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딱 어느 것이 좋다라는 것보다는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서 달라지는 부분이므로,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겠습니다. 저도 50D 사용자 입니다. 렌즈를 구매하고 핀조정을 먼저하고 맞지 않으면 핀조정을 다시 합니다. 사람들 마다 색감이 좋아서 캐논을 고집하는 사람들도 있고, 정밀한 묘사력을 갖고 있는 니콘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AF 포커스가 잘 맞지 않는다면 그 제품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MF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라는 표현을 하게 된 것입니다.(몰라서 안한 것이 아니고 활용적인 측면에서 바라본 것 입니다.)


 니콘으로 넘어가면 전자신문에서 작성한 글은 "AF가 다소 빠르고 예전부터 접사하면 니콘을 떠올릴 정도로 매크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라고 작성했습니다..... 매크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라는 것은 여러 가지의 의미가 있을 텐데요? 전 니콘을 묘사력과 사실적인 표현을 갖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니콘 DSLR을 사용안해본 것도 아니구요. 그런 의미에서 작성 한 것이지 DSLR의 매크로 모드가 있어서 우수하다라고 표현한 게 아닌데..너무 곡해하신 것 같네요....


 소니 문제는 생각하기 나름인데... 음 이 부분은 반박하고자 하면 논쟁이 될 것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Cero님이 작성하신 소제목을 보면 "그냥 돈 있으면 꼴리는거 아무거나 사라고? -0-"라고 하셨는데.... 잘 보시면 제조사별 보급형, 중급형, 고급형 제품으로 선택한 것입니다. 제품의 라인업이 적다면 그 중에서 나눈 것이다 보니 아무거나 추천한 것으로 보이시겠죠.

위에 제조사별 특징을 정리를 한 것이기 때문에 추천 제품을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사람마다 선호도가 다르기 때문에 제품군으로 나눠둔 것입니다.


 정보성 기사는 나름대로 심사숙고하고 작성합니다.... 하지만 글을 있는 그대로 읽어주셔야지 Cero님께 유리하게 해석하시면.....

독설Ro라는 카테고리 보다는 딴지뷰에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더 왜곡된 정보들만 보고 판단하실까봐 급하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Cero님의 게시물을 읽어보시면서 제가 작성한 글과 옮겨오신 글의 차이점을 구분해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왜곡보다는 있는 글 그대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제 글을 읽어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전자신문에 송고된 기사전문

DSLR(Digital Single-Lens Reflex, 디지털 일안 반사)카메라는 렌즈 교환식 카메라 구조로 되어 있어 촬영에 적합한 렌즈를 선택해서 교체할 수 있다. 하지만 제조사에 따라 적용되는 렌즈가 달라 캐논(Canon) 렌즈를 니콘(Nikon) 카메라에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이 처음 선택한 카메라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

빛에 대한 이해, 카메라에 대한 지식 습득이나 경험이 쌓인다면 후보정을 거치지 않고도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다. 하지만 초보자라면 필름카메라의 색감을 얻기 위해 후보정을 거쳐야 하는 경우도 있다.

DSLR 카메라는 제조사마다 결과물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색감이나 활용도를 고려해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DSLR 카메라와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다면 온라인 커뮤니티 DC인사이드(www.dcinside.com), SLR클럽(www.slrclub.com)를 추천한다. 전문가 못지않은 사용자가 다수 활동하고 있다.

그렇다면 DSLR 제조사 캐논, 니콘, 소니(sony), 펜탁스(pentax), 올림푸스(olympus) 카메라의 특징은 무엇일까?

캐논은 스튜디오나 기자들이 많이 사용한다. 인물촬영 시 부드러운 색상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밝고 화사한 색감을 얻어낼 수 있다. 하지만 풍경 촬영 시 강한 색상을 원한다면 다소 부족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AF(Auto Focus, 자동초점)가 다소 부정확하고 늦기 때문에 MF(Manual Focus, 수동초점)로 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캐논은 상위 기종 렌즈와 보디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셔터음은 경쾌하고 소프트한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400D, 450D, 50D, 5D 마크(Mark) II, 1DS 마크 III가 있다.

니콘 카메라는 강력한 보디 성능과 휴대성으로 움직임이 잦은 기자나 여행을 많이 하는 사람이 주로 사용한다. 풍경 사진처럼 밝은 실외나 빛의 광량이 풍부한 곳에서는 색의 표현력이 풍부해진다. AF가 다소 빠르고 예전부터 접사하면 니콘을 떠올릴 정도로 매크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

실내 어두운 곳에선 화이트밸런스가 틀어지거나 저채도가 생기기도 한다. 니콘은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하고 초창기에 출시된 모델은 CCD 이미지 센서를 채용했고 최근 출시되는 모델은 자체 개발한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했다. 셔터음은 묵직하며 기계적인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D40, D80, D90, D700, D2Xs, D3X가 있다.

소니는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방송장비 등을 바탕으로 고급기술력을 축적하고 있으면서 미놀타를 인수하면서 DSLR계에 진출했다. 초기 제품에는 노이즈 문제로 이슈가 됐지만 점차 개선되고 있다.

색감은 미놀타 기술력을 승계해 중성적인 느낌을 갖추고 풍경과 인물사진 촬영 시 안정적인 색감을 만들어 낸다. 보디에 내장된 IS(손떨림 보정) 기능이 렌즈에 내장된 것보다 우수하고 야외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선된 LCD를 채용하고 있다.

하지만 렌즈군이 다양하지 못해 선택 폭이 좁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고급형 기종에는 CMOS, 보급형에는 CCD 이미지 센서를 채용하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A200, A350, A700, A900이 있다.

펜탁스는 강렬한 발색과 원하는 색감을 자유롭게 얻을 수 있어 감성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보디 자체에 손떨림 보정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AF 모듈 신뢰성은 우수하지만 포커스를 잡아내는 속도는 타사 제품에 비해서 떨어진다.

이처럼 펜탁스가 AF 개발에 뒤처진 이유는 MF(매뉴얼 포커스)에 충실했기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다. 하지만 엔트리급 k-m 발매하면서 AF 기능을 개선했기 때문에 추후 출시되는 제품에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펜탁스는 삼성전자에게 SLR 기술을, 삼성전자는 펜탁스에게 CMOS와 같은 전자적 부분을 공유해 거의 동일한 메커니즘을 갖는 카메라로 볼 수 있다.

K20D/GX20의 경우 이미지 프로세싱 부분에서 차이가 발생한다고 하지만 결과물을 볼 때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한편 렌즈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K100D, K200D, istDs2, K10D, K20D.

올림푸스는 DSLR 생산하는 업체 중 파나소닉과 더불어 독특한 센서비율인 포서드(4/3 포맷) 규격 렌즈를 채용했고 이는 DSLR 사용자 사이에 논쟁이 벌어지고 있을 만큼 관심이 높다.

망원 촬영 시 돋보이는 성능을 갖추고 있지만 심도 표현에서 타사에 비해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보디의 경량화, 소형화에 초점을 맞춰 휴대성이 우수하다. 또한 신기술이 적용된 DSLR을 선보이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E-420, E-520, E-620, E-30, E-3.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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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의 다양한 특징과 추천 DSLR은 무엇일까?

2009/06/17 08:50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DSLR의 다양한 특징과 추천 DSLR은 무엇일까?


DSLR(Digital Single-Lens Reflex:디지털일안반사식)카메라의 특징은 렌즈 교환식 카메라 구조를 갖고 있어 촬영에 적합한 렌즈로 선택해서 교체할 수 있다. 하지만 제조사에 따라 적용되는 렌즈가 달라져 일부 제품에서는 호환성이 부족해 Canon 렌즈를 Nikon 카메라에 사용할 수 없는 등 몇 가지 단점을 갖고 있다. 그래서인지 교환식 렌즈에 영향을 많이 받는 DSLR카메라는 처음 선택한 카메라 브랜드의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재구매율이 높다.

DSLR방식의 카메라는 디지털 방식으로 저장된 이미지를 사용하는 관계로 필름카메라의 색감을 얻어내기 위해서 이미지 후보정이 필요하다. 그러나 빛에 대한 이해, 카메라에 대한 지식습득 및 경험들이 쌓인다면 후보정을 거치지 않고도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다. DSLR이 갖고 있는 바디(Body)의 특징은 렌즈의 특성이나 후보정을 통해서 그 차이를 좁힐 수 있는 사항이 되므로 ‘인물용이다’, ‘풍경용이다’라고 단정짓기 어렵다. 각 제조사 별로 이미지의 결과물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색감을 찾아서 구매를 하거나 사용자가 활용하려는 용도를 고려하여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DSLR과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다면, 온라인 커뮤니티 dcinside.com, slrclub.com를 추천한다. 전문가급 실력을 가진 유져들이 다수 활동하고 있다.

“캐논, 니콘, 소니, 펜탁스, 올림푸스와 같은 DSLR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카메라의 특징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논 카메라는
우수한 결과물로 인해 스튜디오와 기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인물촬영 시 부드러운 색상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밝고 화사한 색감을 얻어낼 수 있다. 풍경촬영 시 강한 색상을 원한다면 다소 부족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AF(Auto Focus:자동초점)가 다소 부정확하고 늦기 때문에 MF(Manual Focus:수동초점)로 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캐논은 상위기종의 렌즈와 바디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셔터음은 경쾌하고 소프트한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DSLR은 400D, 450D, 50D, 5D Mark II, 1DS Mark III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콘 카메라는
강력한 바디 성능과 휴대성에서 우수해 움직임이 잦은 기자와 여행을 많이 하는 이들이 주로 사용한다. 풍경사진 또는, 밝은 실외나 빛의 광량이 풍부한 곳에서는 색의 표현력이 풍부해진다. AF가 다소 빠르게 잡히고, 예전부터 접사하면 니콘을 떠올릴 정도로 매크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

실내 어두운 곳에선 화이트밸런스가 틀어지거나 저채도가 생기기도 한다. 니콘은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하고 초창기에 출시된 모델은 CCD 이미지 센서를 채용했고 최근 출시되는 모델은 자체 개발한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했다. 셔터음은 묵직하며 기계적인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DSLR은 D40, D80, D90, D700, D2Xs, D3X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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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카메라는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및 캠코더, 방송장비 등을 바탕으로 고급기술력을 축적하고 있으면서 미놀타를 인수하면서 DSLR계에 진출했다. 초기 제품에는 노이즈 문제로 이슈가 되었지만, 현재 개선됨과 동시에 제품 안정화에 들어갔다.

 색감은 미놀타의 기술력을 승계하여, 중성적인 느낌을 갖추고 풍경과 인물사진 촬영시 안정적인 색감을 만들어 낸다. 바디에 내장된 IS기능이 렌즈에 내장된 IS 기능보다 우수하고, 야외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선된 LCD를 채용하고 있다. 최근 출시되어 렌즈군이 다양화하지 못해 선택의 폭이 좁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고급형 기종에는 CMOS, 보급형 기종에는 CCD 이미지 센서를 채용하고 있다. 추천하는 DSLR은 A200, A350, A700, A900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펜탁스 카메라는
강렬한 발색과 원하는 색감을 자유롭게 얻을 수 있어 감성적인 카메라라고 불리기도 한다. 바디 자체에 SR(손떨림 보정) 기능 구현되어 있다. AF모듈의 신뢰성은 우수하지만 포커스를 잡아내는 속도는 타사의 제품에 비해서 떨어진다. 이처럼 펜탁스가 AF 개발에 뒤쳐진 이유는 MF(매뉴얼 포커스)에 충실했기 때문에 바디의 성능이 떨어진다고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엔트리급 k-m 발매하면서 AF의 기능을 개선했기 때문에 추후 출시되는 제품에도 반영될 전망이다. 펜탁스는 삼성에게 SLR기술을, 삼성은 펜탁스에게 CMOS등의 전자적 부분을 서로 공유하여 거의 동일한 메커니즘을 갖고 있는 카메라로 볼 수 있는 등 삼성과 펜탁스는 전략적 기술제휴관계를 긴밀하게 유지하고 있다. K20D/GX20의 경우 이미지 프로세싱 부분에서 차이가 발생한다고 하지만 결과물을 볼 때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한편, 렌즈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추천하는 DSLR은 K100D, K200D, istDs2, K10D, K20D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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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푸스 카메라는
DSLR 생산하는 업체들 중에서 파나소닉과 더불어 독특한 센서비율인 포서드(4/3 format lens) 규격 렌즈를 채용했고, 포서드 시스템은 DSLR 사용자들 사이에 논쟁이 벌어지고 있을 만큼 관심이 높다. 망원 촬영 시 돋보이는 성능을 갖추고 있지만 심도표현에서 타사에 비해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손떨림 방지기능이 바디 자체에 내장되고, 바디의 경량․소형화에 초점을 맞춰 휴대성이 우수하다. 또한, 후발주자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신기술이 적용된 DSLR을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제품의 특징으로 인식되기보다 부가적인 기능으로 인식되고 있어 ‘평범한’, ‘무난한’ 성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즉, 세일즈 포인트가 있겠지만 장점도 단점도 타사에 비해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추천하는 DSLR은 E-420, E-520, E-620, E-30, E-3가 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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