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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2 동영상] 인텔부스에서 만난 PC게임 전용 태블릿 프로젝트 피오나

CES2012 인텔 부스에는 상당히 독특한 컨셉의 태블릿이 하나 전시됐다. 이 제품의 이름은 프로젝트 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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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는 PC게임 전용 태블릿으로 터치 기반의 입력방식이 주를 이루는 태블릿에 별도 게임패드를 장착하여 태블릿으로도 PC게임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윈도우 기반과 인텔 3세대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i7을 장착한 태블릿으로 게임 구동에 큰 제약이 없다. 좌우측에 장착된 듀얼 게임 컨트롤러와 아날로그 스틱, 멀티 터치 입력방식과 가속센서 등 일반 PC에서는 볼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면서 한층 높은 게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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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울트라북 플랫폼에서 눈여겨 볼 4가지 기능은?

인텔은 지난 14일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고성능 노트북 성능과 태블릿PC의 휴대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울트라북 플랫폼을 대거 선보였다.

이날 국내외 대표적인 PC 제조사인 삼성전자, LG전자, 에이서, 아수스, 레노버, 도시바, HP등 7개 PC제조사가 참여해 약 15종의 울트라북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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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공개한 울트라북 플랫폼에 적용된 주요 기능들은 크게 4가지로 구분된다.
 
래피드 스타트 기술(Rapid Start Technology, RST)은 최대절전모드에서 부팅까지 약 7초 이내에 부팅을 완료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일반적으로 HDD가 최대절전모드에서 부팅까지 약 20여초 걸리는데, 래피드 스타트 기술이 적용된 울트라북은 약 7초면 된다고 한다. 그런데 키노트 스피치에서 시연했을 때는 부팅이 완료되기까지 약 9~10초정도 걸렸다. 이 당시 7초 내에 부팅이 완료되지 않자 스마트폰으로 작동한 초시계를 손으로 살짝 가리고 전원버튼이 눌러지지 않은 것 같다며 얘기했고, 이어 부팅이 완료되자 7초정도 걸렸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커넥트 기술(Smart Connect Technology, SCT)을 탑재해 슬립 모드일 때에도 콘텐츠(메일 및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개선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이제 메일 수신 및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위해 컴퓨터 화면을 켜놓을 필요가 없다고 한다. 키노트 스피치 중에서 e메일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 부분이 있는데, 슬립모드 상태에 있는 울트라북으로 확인했다. 외부 인터넷 연결이 중간에 끊어지더라도 연결이 되어있던 시점까지의 메일은 수신이 완료되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중 하나로 꼽힌다.
 
OTP 기반의 보안 토큰을 하드웨어 기술로 구현한 아이덴티티 프로텍션 기술(Identity Protection Technology, IPT)은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키며,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한다. 설정에 따라 웹 사이트에 접속 할 때 새로운 비밀번호가 지속적으로 제공된다. OTP를 이용하는 웹 사이트에서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금융권 및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데 좀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도난 방지 기술(Anti-Theft Technology, ATT)은 인텔홈페이지에 미리 입력된 정보를 통해 도난된 울트라북을 사용할 수 없도록 제어하는 기능이다. 잠금 기능을 활성화하면, 미리 입력된 사용자의 연락처 정보가 모니터 하단에 뜨게 된다. 이렇게 되찾은 울트라북에 잠금장치 풀림 암호를 직접 입력하면 사용할 수 있게 활성화된다. 도난된 울트라북을 사용할 수 없도록 인텔홈페이지에 접속해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된다. 미리 등록된 정보를 통해 잠금기능을 작동시키면 울트라북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잠금장치 풀림 암호를 직접 입력해야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은 좋게 느껴졌지만 하드디스크를 교체해도 도난 방지 기술이 작동할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지금까지 인텔 울트라북 플랫폼에 적용된 4가지 기능을 살펴봤다. 어썸(Awesome)이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부족해 보였지만 맥북에어보다 좀 더 나은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엿보였다. PC제조사들의 맥북에어를 벤치마킹해 새로운 울트라북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인텔이 주장한 1000달러 수준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부분에 대한 문제제기가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인텔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가이드라인 일뿐 꼭 준수해야 하는 의무사항은 아니다라고 답변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울트라북은 당분간 1000달러(15일 환율기준 116만4백원) 이상을 유지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최근 13.3인치 울트라북 폴리오(Folio)를 출시한 HP가 소비자 판매가격을 139만원으로 결정한바 있다.

개인적으로 소비자의 입장에서 100만원대 이하로 떨어져야 소비자들이 울트라북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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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 울트라북, 엔비, dm4 비츠 에디션 등 노트북 3종 출시

한국HP는 13일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서울에서 HP의 첫 울트라북 폴리오(Folio)를 비롯해 엔비(Envy), dm4 비츠 에디션(Beats Edition) 등 총 3종의 시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코미디빅리그에 출연중인 개그맨 꽃등심팀이 참여해 신제품의 특징을 유머러스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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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첫 울트라북 13.3형 폴리오(Folio)

먼저 HP가 처음으로 선보인 폴리오(Folio)는 HP가 첫선을 보인 울트라북으로 기존 고사양을 지닌 노트북의 성능과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13.3형 크기를 지닌 폴리오(Folio)는 18mm 두께와 1.49Kg 무게를 지니고 있다. 13.3형 사선형 HD브라이트뷰(지원해상도 1366x786)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인텔 코어 i5(1.6GHz), 인텔 HD 3000 그래픽스, LED 백라이트, HDMI, USB 2.0, USB 3.0, RJ-45(기가바이트 랜포트), 디지탈 미디어 카드 리더, 인텔WiDi 등 다양한 확장 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얇은 두께를 지녔다고 해서 발열 현상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폴리오(Folio)는 하드웨어와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결합한HP 쿨센스 기술을 적용해 얇은 두께의 노트북에서 쉽게 나타날 수 있는 발열 현상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빠른 속도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128GB의 SSD를 탑재해 최대 절전모드에서 재부팅시 약 6초 이내이며, PC를 대기모드에서 작업모드로 전환하기까지 1~2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외에도 인텔 래피드 스타트(Rapid Start) 기술을 포함해 시스템 구동을 빠르게 도와준다.

더욱이 얇은 디자인이 돋보일 수 있도록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제공하는 것도 폴리오의 장점이다. 최대 9.5시간에 달하는 배터리 수명을 제공해 타사를 포함한 울트라북 제품 가운데 가장 우수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폴리오(Folio)의 판매가격은 139만원.


디자인과 사운드가 돋보이는 15.6형 HP 엔비(Envy)
두 번째로 선보인 HP 엔비(Envy)은 사운드와 강력한 성능을 갖춘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된 노트북이다.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된 노트북답게 시각적으로 돋보인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성능에 초점을 맞춘 만큼 휴대성은 다소 떨어지는 편이다.

올 메탈 새시에 둥근 모서리 처리, 클래식한 블랙과 실버 마감, 은은한 레드 포인트가 눈에 띤다. 알루미늄 타입의 아날로그 볼륨 다이얼을 탑재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한다. 이 불륨 다이얼은 비츠 오디오 매니저와 호환되기 때문에 오디오 레벨을 손쉽고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다.

비츠 오디오(Beats Audio), 6개 스피커와 2개의 HP 트리플 베이스 리플렉스 서브우퍼, 그리고 HP Wireless Audio를 탑재하고 있어 입체감이 느껴지는 풍부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특히 비츠오디오 기술은 비츠의 닥터 드레(Dre) 연구진이 공동으로 개발해 눈길을 모은다. 또 인텔의 무선 디스플레이 기술(WiDi)도 지원하고 있어 무선으로 영화를 TV로 감상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다. 인텔 i5/i7 듀얼 코어 프로세서, Radeon HD7690M(스위처블 그래픽스 지원), 160GB/300GB SSD와 500GB/750GB HDD(7200rpm), USB 3.0 x 2, USB 2.0 x 1, Display Port, HDMI, RJ-45, 인텔 WiDi 등을 지원한다. 8셀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최대 9시간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HP 엔비(Envy)의 무게는 2.63kg이며, 출시 가격은 199만원이다.


성능과 휴대성을 함께 사로잡은 14형 HP 파빌리온 dm4 Beats(비츠)
HP 엔비(Envy)에서 좀 더 휴대성을 가미한 제품이 HP 파빌리온 dm4 Beats(비츠) 에디션은 특별한정판 제품이다. 새로운 메탈 소재가 적용되어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비츠 블랙 및 레드 디자인을 반영해 비츠 에디션의 아이덴티티를 살렸다. 여기에 감각적인 붉은 빛의 키보드 백라이트는 사용자의 시각적인 만족감과 편의성을 높여준다.

일상적인 업무처리와 동시에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차세대 인텔 코어 i7/i5/i3 프로세서, Radeon HD 7470M(스위처블 그래픽스 지원), 14형 사선형 HP 브라이드뷰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지원해상도 1366 x 768), 320GB/500GB/640GB/750GB, 1TB 하드디스크, 비츠 오디오(Beats Audio), 2개의 HP 트리플 베이스 리플렉스 서브우퍼, USB 3.0 x 2, USB 2.0 x 1, VGA, HDMI, RJ-45, 인텔 WiDi 등을 지원한다.

그리고 더욱 밝고 선명한 고화질 이미지를 제공하는 HP 트루비전(TrueVision) HD 웹캠, 노트북 냉각 기능이 현저히 향상된 HP 쿨센스(GoolSence) 기술, 지문 인식기로 비밀번호를 한곳에 보관할 수 있는 HP 심플패스(SimplePass)와 같은 최신 기술들이 적용됐다.

HP 파빌리온 dm4 Beats(비츠) 에디션은 6셀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1.96kg의 무게를 갖고 있다. 1월 중 하이마트를 통해 단독 런칭하며, 제품 판매가격은 129만원이다.


한국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온정호 부사장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이번 3종 출시를 계기로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연구해서 고객 중심적 제품을 출시해 다가오는 2012년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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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성능과 배터리 성능을 만족시키는 소니 노트북이 출시됐다.

 

소니코리아가 성능과 이동성의 완벽한 균형미를 선보였던 바이오 S시리즈의 15.5형 신모델, 바이오 SE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힌 것.

 

바이오 SE 시리즈는 풀 HD 대형 화면의 15.5형에도 불구하고, 1.96kg의 초경량 무게와 소니 바이오의 프리미엄 풀 플랫 디자인을 그대로 갖춰 성능과 이동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바이오 S 시리즈의 명맥을 고스란히 이어 받았다.

 

바이오 S 시리즈(SE)는 소니만의 프리미엄 풀 플랫 디자인을 적용하여 아름다움과 이동성을 동시에 충족시켰다. 배터리를 추가 장착해도 풀 플랫 디자인이 그대로 유지되어 모바일 PC로서의 휴대성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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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과 실버 2가지 메인 컬러로 출시되며, 내부 팜레스트 부분과 키보드까지 한 가지 색상으로 통일하여 세련미를 더했으며, 알루미늄 소재의 팜레스트는 시각적인 효과는 물론 내구성을 강화하며, 부드럽고 편안한 타이핑을 돕는다.

 

고급스러운 육각 모양의헥사 쉘 디자인은 얇은 외형과 함께 내구성을 더욱 강화했으며, 힌지 부분을 숨긴컨실드 힌지 디자인은 디스플레이 주변을 최대한 심플하게 하여, 화면 집중도를 높였다.

 

새롭게 선보인 바이오 SE 시리즈는 인텔 i7-2640M 프로세서와 640GB HDD를 탑재한 고급형 모델(VPCSE17GK/B)과 인텔 i5-2430M 프로세서와 500GB HDD를 탑재한 표준형 모델(VPCSE16FK/B,S), 2종으로 선보인다.


 

구분

VPCSE16FK/S

VPCSE16FK/B

VPCSE17GK/B

CPU 프로세서

인텔 코어 i5 2.4GHz

인텔 코어 i5 2.4GHz

인텔 코어 i7 2.8GHz

칩셋

인텔 HM67 Express

인텔 HM67 Express

인텔 HM67 Express

메모리

4GB DDR3 SDRAM (Max 8GB)

4GB DDR3 SDRAM (Max 8GB)

4GB DDR3 SDRAM (Max 8GB)

하드디스크

500GB(5400rpm)

500GB(5400rpm)

640GB(5400rpm)

광학 드라이브

DVD SuperMulti

DVD SuperMulti

DVD SuperMulti

그래픽

ATI Radeon HD 6630M

(1GB DDR3) / INTEL HD Graphics 3000

ATI Radeon HD 6630M

(1GB DDR3) / INTEL HD Graphics 3000

ATI Radeon HD 6630M

(1GB DDR3) / INTEL HD Graphics 3000

디스플레이

15.5인치 와이드 TFT

15.5인치 와이드 TFT

15.5인치 와이드 TFT

지원해상도

1920x1080(Full HD)

1920x1080(Full HD)

1920x1080(Full HD)

무선랜

802.11 a/b/g/n

802.11 a/b/g/n

802.11 a/b/g/n

블루투스

Bluetooth 3.0

Bluetooth 3.0

Bluetooth 3.0

I/O

USB2.0 x 2, USB 3.0 x 1, RJ-45, Analog RGB, Mini D-Sub 15pin, HDMI 출력, 헤드폰, SD 카드 슬롯, 메모리 스틱 듀오, 포트 리플리케이터 커넥터, 웹카메라(해상도-640x480)

USB2.0 x 2, USB 3.0 x 1, RJ-45, Analog RGB, Mini D-Sub 15pin, HDMI 출력, 헤드폰, SD 카드 슬롯, 메모리 스틱 듀오, 포트 리플리케이터 커넥터, 웹카메라(해상도-640x480)

USB2.0 x 2, USB 3.0 x 1, RJ-45, Analog RGB, Mini D-Sub 15pin, HDMI 출력, 헤드폰, SD 카드 슬롯, 메모리 스틱 듀오, 포트 리플리케이터 커넥터, 웹카메라(해상도-640x480)

오디오

High Definition Audio

High Definition Audio

High Definition Audio

키보드

103(백라이트 지원)

103(백라이트 지원)

103(백라이트 지원)

터치패드

제스처 지원

제스처 지원

제스처 지원

사용시간

기본배터리-최대 5시간

기본배터리-최대 5시간

기본배터리-최대 5시간

크기

380 x 24.5 x 255.9mm

380 x 24.5 x 255.9mm

380 x 24.5 x 255.9mm

중량

1.96Kg(기본 배터리 포함)

1.96Kg(기본 배터리 포함)

1.96Kg(기본 배터리 포함)

운영체제

윈도우 7 홈프리미엄 64Bit

윈도우 7 홈프리미엄 64Bit

윈도우 7 프로페셔널 64Bit 서비스팩1 적용

 

바이오 SE 시리즈는 노트북의 필수요소인 성능과 이동성, 두 측면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 SE 시리즈는 PC사용 환경에 따라 보다 효율적으로 PC를 사용할 수 있는다이나믹 하이브리드 그래픽 시스템을 탑재했다. 퍼포먼스 스위치를 이용하여 스태미너 모드와 스피드 모드로 자유롭게 그래픽 시스템을 변환할 수 있다.

 

좀 더 쉽게 설명하면, 퍼포먼스 스위치를 통해 ATI Radeon HD 6630M 1GB DDR3 그래픽카드를 선택해 강력한 그래픽카드 성능을 체험하거나 상대적으로 전력 소모를 줄인 INTEL HD Graphics 3000를 선택해 성능과 전력 소모를 능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최대 5시간 사용이 가능한 기본 탑재 배터리를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바이오 SE 시리즈는 한 시간 반 정도만 충전해도 배터리가 80% 이상 빠르게 충전되어 4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어, 이동이 잦은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또한 S 시리즈의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한 추가 배터리(별도 판매)를 구매해 배터리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이 밖에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는 최대 115일 동안 배터리 전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전원 대기 상태에서도 최대 3.8일 동안 전력이 유지되는 등, 배터리 수명이 향상됐다고 한다.

 

또한 소니의 축적된 기술인 낙하나 흔들림 등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G-센서를 탑재해 노트북의 움직임이나 갑작스러운 충격에도 노트북에 저장된 데이터를 보호하는 HDD 보호 기능을 탑재했다. 충격 발생 이전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HDD를 보호하도록 한 것으로 안정성을 더욱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소니의 디스플레이 기술인 저반사 글로시 마감 기술이 적용되어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는 동시에 눈의 피로감을 낮추어 사용자의 편의를 돕는 기능이 탑재됐다. 고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하는 USB 3.0을 탑재하여 효율성을 높였으며, 주변 환경에 따라 키보드의 밝기를 조정하는 백라이트 키보드 기능으로 어둠 속에서도 쉽고 편안하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바이오 SE 시리즈(VPCSE17GK/B, VPCSE16FK/B,S)의 가격은 각 1,649,000, 1,34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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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맥북에어를 다시 구매한 5가지 이유

2011/07/22 14:58 Posted by David. Oh
이 콘텐츠는 컨슈머리포트 사이트를 꿈꾸는 팀블로그 사이트 Dtalker.net에 기고 됩니다.

http://www.dtalker.net/www/News/NewsView.php?p_grpcode=A&p_brdcode=01&p_seq=2912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press@dtalker.net으로 연락주세요.



신형 맥북에어를 다시 구매한 5가지 이유

 

2세대 샌디브릿지 i5, i7 프로세서를 채택한 신형 맥북에어가 나온다는 소리에 맥북케어까지 적용한 맥북에어를 고민하지 않고 판매해버렸다. 그리고 출시소식을 기다리며, 숨을 죽이고 있었다.

 

그러다 기대를 모았던 애플의 초슬림 노트북 맥북에어 신제품이 지난 20일 출시되었다. 11.6인치와 13.3인치로 연결되는 기존의 맥북에어의 라인업에서도 큰 변화는 없었지만 신형 맥북에어와 관련된 소문은 사실로 드러났다.

 

소문으로 예고되었던 2세대 인텔코어 샌디브릿지 i5, i7 프로세서, 인텔 썬더볼트가 탑재되고, 인텔 GMA HD 3000인 내장형 그래픽이 제공된다. 그리고 기존의 맥북에어에 비해 메모리, 그래픽카드, 블루투스 등 하드웨어 성능이 소폭 향상됐음을 알 수 있다. 


여러분의 추천 한방이 저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


 

11.6인치 기준

신형 맥북에어(MC968KH/A)

기존 맥북에어(MC506KH/A)

CPU

Intel Core Sandy Bridge i5/i7

(옵션 : i5-1.6GHz/i7-1.8GHz)

Intel Core Duo SL9400

(옵션 : 1.4GHz/1.6GHz)

L2캐쉬

3MB

3MB

RAM

2GB/4GB 1333MHz DDR3

2GB/4GB 1066MHz DDR3

SSD 용량

64GB/128GB/256GB

64GB/128GB

디스플레이

11.6인치 LED 백라이트 와이드스크린

11.6인치 LED 백라이트 와이드스크린

지원 해상도

1366 x 768

1366 x 768

그래픽카드

Intel HD Graphics 3000

(256MB 또는 384MB DDR3 SDRAM을 메인 메모리와 공유)

NVIDIA GeForce 320M

(메인메모리 256MB공유)

I/O

USB 2.0 x 2ea, 썬더볼트 포트

USB 2.0 x 2ea,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무선랜

IEEE 802.11 a/b/g

IEEE 802.11 a/b/g

블루투스

블루투스 4.0

블루투스 2.1 + EDR

웹 카메라

탑재

탑재

크기

300 x 192 x 3 ~17mm

299.5 x 192.0 x 3 ~17mm

무게

1.08kg

1.06kg

배터리 시간

최대 5시간 / 대기시간 최대 30

최대 5시간 / 대기시간 최대 30

OS

Mac OS X Lion

Mac OS X Snow Leopard

 

최근 삼성전자의 시리즈9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돼 판매되고, 판매가격이 상당히 하락해 애플 맥북에어와 비교해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형 맥북에어를 CTO 풀옵션으로 구매해버렸다.


 

기존의 맥북에어를 판매하고 신형 맥북에어를 구매하게 되었는지 지금부터 그 이유를 밝히고자 한다.


 

첫번째로 가장 원했던 i5/i7 프로세서의 채택이다. 내가 구매한 11.6인치 CTO 풀옵션은 기존 맥북에어(11.6인치 기준) 대비 최대 2.5배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기존의 맥북에어도 훌륭한 성능을 지녔지만, 이동 중 업무로 인해 사진 및 영상편집을 자주해야 했기 때문에 프로세서의 성능이 아쉽게만 느껴졌다. 그런데 2세대 샌디브릿지 i5/i7 프로세서를 채택한 신형 맥북에어의 출시로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두번째는 기다렸던 OS X Lion의 탑재다. OS X Lion은 신형 맥북에어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온라인 맥 앱스토어’, 실행된 앱을 모두 볼 수 있는 런치패드’, 실행하고 있는 응용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미션 컨트롤등 다양하고 새로운 서비스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OS X Lion은 멀티터치(Multi-Touch) 제스처로 신형 맥북에어에서 쉽고 빠르게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OS X Lion을 통해 신형 맥북에어에서 아이폰, 아이패드2와 같이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은 새로운 휴대용 기기로 착각시킬 만큼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온다.


 

세번째는 백라이트 키보드 지원이다. 기존의 맥북에어 11.6인치의 제품에서는 백라이트 키보드가 지원되지 않아 어두운 곳에서 사용하기 불편했지만 신형 맥북에어는 백라이트 키보드를 지원한다. 키보드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조명 센서가 내장되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키보드 입력이 편리해졌다.


 

네번째는 썬더볼트(Thunderbolt) 포트 지원을 들 수 있다. USB 3.0보다 우위에 놓인 썬더볼트(Thunderbolt)를 보면, 양방향 10Gbps(1.25GB/)의 고속전송이 가능해 풀HD영화 1편을 약30, 5GB의 파일을 수초 안에 전송할 수 있고 Mini DisplayPort와 호환되기 때문에 썬더볼트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와 연결할 수 있다. 썬더볼트 변환 어댑터를 통해 eSATA, FireWire, 인서네트, USB 2.0 기기에도 대응시킬 수 있기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변환 어댑터를 항시 휴대해야 하는 문제점이 뒤따른다.)


 

마지막 다섯번째는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은 맥북에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것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인데, 굳이 종료를 하지 않고 사용하더라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맥북에어의 가치가 더욱 돋보인다. 이는 맥북에어에 윈도우를 설치하면 쉽게 체감할 수 있다. 윈도우 운영체제 기반으로 맥북에어를 사용하면 배터리 사용시간이 단축되지만 OS X를 사용한 맥북에어를 사용하면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전력 효율성이 높다는 것을 직접 체감 해봤기 때문에 다시 맥북에어를 선택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맥북에어의 가치를 쉽게 느끼기에는 윈도우 환경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에게는 어려울 것이다. OS X란 생소한 운영체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직접 사용해보지 않으면 공감하기 어려울 것임을 알기에 맥북에어가 무조건 좋다라고 이 글을 마무리 하는 것보다 나와 같이 맥북에어의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칠까 한다.


 

P.S. “노트북 사용자한테 참 좋은데, 휴대성이 정말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도 그렇고…”(산수유 광고 문구가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나도 애플 매니아가 되어가서 그러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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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전시장을 돌면서 재미있는 풍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시장 곳곳에서 한국 음악이 들려와 고개를 돌려보니 여기저기서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가 흘러나왔습니다.

 

흥미로웠던 것은 인텔부스에서는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소녀시대를 홍보하려고 하는 것인지 소녀시대를 통해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려는 것인지 좀 헷갈렸습니다.

 

그만큼 아시아에서 소녀시대를 바라보는 가치가 매우 높았다는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한류 문화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대부분의 제품들도 아시아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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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는 대만에서 2011 5 31일부터 6 4일까지 열리 아시아 최대 IT 전시회인 컴퓨텍스2011(Computex 2011) 통해 슬레이트(Slate) PC S1080과 도킹스테이션 북탑(Booktop)을 선보였습니다.


 

슬레이트(Slate) PC S1080은 인텔 아톰 듀얼코어 프로세서 N570(1.66GHz), 멀티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10.1인치 패널(LED 백라이트 탑재), 2GB DDR3 메모리, 인텔 NM10 Express 칩셋, 인텔 GMA 3150, SATA방식 320GB 하드디스크, 802.11b/g/n 방식의 무선랜, 블루투스 3.0, 130만 화소 카메라, 옵티컬 트랙패드, USB 3.0 x 1, USB 2.0 x 1, D-Sub(모니터 출력 단자), RJ45(유선랜 단자), SD 카드 리더 슬롯 등을 지원합니다.

 

여기서 눈 여겨 볼 부분은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음에도 옵티컬 트랙패드가 채용됐다는 점입니다. 터치스크린에 익숙치 않은 사용자를 위해 채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배터리는 2700mAh 표준 배터리가 기본 제공되고 옵션으로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추가 장착할 수 있습니다. 슬레이트(Slate) PC S1080의 크기는 270 x 173 x 14.94mm이고, 무게는 895g으로 아이패드보다 조금 무겁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인 북탑(BookTop) USB 단자 3개와 D-Sub, RJ-45, 마이크 및 이어폰 단자 각 1개씩, 전원 단자, CD/DVD 드라이브, 스피커 등을 통해 다양하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7 홈 프리미엄이 설치되어 있던 슬레이트(Slate)PC S1080의 체험지수는 프로세서 3.3, 메모리 4.4, 그래픽 3.1, 게임 그래픽 3.0, 주 하드 디스크 5.9로 총점 3.3의 점수를 받았고 CPU프로세서 기준으로 이와 비슷한 성능을 지닌 CPU를 찾아본다면 Core 2 Solo(펜린) SU3500, 펜티엄4(노스우드) 2.4GHz가 있습니다.

 

이만하면 태블릿PC와 동일한 사용환경과 함께 도킹스테이션(Docking Station)으로 제품의 확장성까지 갖췄다고 평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컨셉트 의도와 다르게 실제로 사용하면서 느껴지는 불편함 점도 있었습니다. 도킹스테이션 연결 시 태블릿의 각도를 조절하기 어려웠다는 점과 블루투스를 통해 키보드 및 마우스 연결 할 수 있지만 전시장에서는 유선으로 연결해 시각적인 부분에서 깔끔함을 주지 못했다는 점들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윈도우7 환경을 지원하기 때문에 블루투스/무선 마우스와 키보드가 가능 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컴퓨텍스 2011에서 선보인 기가바이트 슬레이트(Slate)PC S1080은 국내 출시(6월말~7월초)를 앞두고 있습니다.

 

 

 

 

 

옵티컬 트랙패드입니다. (터치패드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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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모바일 시장 탈환 나선다

2011/02/21 14:00 Posted by David. Oh

 

노키아(Nokia)가 모바일 시장 탈환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그동안 노키아(Nokia)는 피처폰과 보급형 모바일 단말기 생산에 주력해왔다. 하지만 급격한 트렌드 변화로 스마트폰이 휴대폰 시장의 주도권을 가져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화웨이와 ZTE같은 중국 모바일 제조사가 급성장하면서 피처폰과 같은 휴대폰 시장 지배력도 조금씩 스마트폰 제조사에게 빼앗겼다.

 

이처럼 모바일 시장이 점차 치열해지는 가운데 시장 지배력이 약화된 노키아(Nokia)는 특단의 조치를 내리게 된다. 바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기 위한 리더십 및 운영 구조 변화 등의 내용을 포함한 자사의 새로운 전략 방향을 지난 2011 2 11일 발표한 것.

 

새로운 전략의 주요 키워드는 스마트폰, 연구 개발(R&D), 조직 구조 개선 등 3가지다.

한줄로 요약하면, 주요 스마트 플랫폼은 윈도폰(Windows Phone)을 기반으로 연구 개발(R&D)에 집중투자하고 이에 발맞춰 조직 구조를 개편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효율적인 결과물을 얻어내고자 구조조정과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 폭넓은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새로운 글로벌 모바일 에코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인터넷 접근성을 높이고자 차세대 혁신 기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노키아 CEO 스티븐 에롭(Stephen Elop)은 새로운 전략 방향을 발표하며, “노키아는 앞으로 나가기 위해 큰 변화가 필요하고 피할 수 없는 시점에 있다오늘 우리는 우리의 스마트폰 리더십 회복, 모바일 디바이스 플랫폼 강화 그리고 미래에 우리의 투자의 결실을 얻기 위해 이런 변화를 새로운 길(new path)에서 펼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시장 탈환을 위해 노키아(Nokia)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을 잡게 됨에 따라서 시장의 구도는 애플 iOS, 구글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폰7으로 압축될 전망이다.

 

노키아-마이크로소프트 협력관계 어디까지?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손잡으면서 어디까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외부에 드러난 사실을 놓고 볼 때, 심비안 스마트폰(Symbian Smartphones), 미고 컴퓨터(MeeGo Computers), 전략 비즈니스 오퍼레이션(Strategic Business Operations)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노키아는 윈도폰7(Windows Phone 7)을 주요 스마트 플랫폼으로 노키아는 하드웨어 최적화, 소프트웨어 맞춤화, 언어 지원, 규모 등 자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플랫폼을 안정화 시킬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노키아 맵스(Nokia Maps)는 빙(Bing), 애드센터(AdCenter) 등과 같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자산들(assets)의 심장부에 있게 되며 노키아의 어플리케이션 및 콘텐트 스토어는 마이크로소프트 마켓플레이스(Microsoft Marketplace)에 통합되는 것을 들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기대이상의 결과물를 얻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노키아는 인텔과 협력해 차세대 오픈 모바일 플랫폼인 미고(MeeGo)CES를 비롯해 주요 전시회에 선보인바 있다. 노키아는 예정대로 올해 내에 미고(MeeGo) 관련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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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1에 HP 태블릿은 있었다!

2011/01/19 11:32 Posted by David. Oh

CES2011 관련 기사를 웹 서핑을 하던 중 흥미를 유발하는 기사를 발견했다. 시사저널에서 "이변! CES 2011 HP 태블릿은 없었다"라는 기사였다.


[이미지 출처 : 시사저널 화면 캡쳐]

 

관련기사 :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138

기사의 내용을 축약하면 CES2011에서 태블릿 시대의 한축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던 HP가 빠졌다는 것이다. 또한 HP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중앙홀 2층 한켠에서 HP PC와 팜프리만을 소개했다고 전했고, HP 제품 설명회장의 익명의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HP 태블릿은 없다고 보도했다.

  

이 대목에서 눈길을 끌었던 대목은 "HP 태블릿은 없다"고 언급한 부분이다. dtalker1 6일일 열린 CES2011에 참관했지만 공감할 수 없었다.


그 이유는 HP 부스가 아닌 인텔 태블릿(Tablet) 부스에서 전시된 HP 태블렛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이다.

 

많은 독자들이 전시회에 참관하지 못한 상태에서 HP 태블릿은 없었다라는 타이틀만 본다면 진짜 태블릿 PC는 단 한개도 없었다는 오해를 불러 올 수 있어 이를 풀어내고자 한다.


 

HPCES2011에서 선보인 그 주인공은 슬레이트 500(Slate 500)이다. 작년에 발표된 모델로 조금 오래됐지만 하드웨어 스펙은 최고 사양을 지니고 있다.

 

이날 공개된 슬레이트(Slate) 500은 인텔 아톰 Z540 프로세서(1.86GHz), DDR2 2GB 메모리, 메인 메모리를 공유하는 Intel GMA 500 그래픽칩셋, 64GB SSD, 802.11 b/g/n을 지원하는 무선랜, 블루투스 3.0, USB 2.0 x 1개의 단자, HDMI, 이더넷(RJ-45), 마이크 단자, 듀얼카메라(전면 30, 후면 300만 화소), 2셀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했다.


 

8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1024x600)를 탑재해 234 x 150 x 14.7mm의 크기를 지니고 있다. 한손으로 들어보니 갤럭시 탭보다 무겁게 느껴졌다. 운영체제는 윈도우7 프로페셔널이 설치가 되어 있었다.

 

직접 스펙 정보까지 확인을 확인한 상태에서 시사저널의 기사를 보니 오해할 소지가 있었기 때문에 이를 바로잡고자 작성해봤다. 아마 시사저널과 인터뷰한 익명의 제보자는 "HP Slate 500은 있지만 새로운 HP 태블릿은 없다"는 말의 의도를 시사저널이 "HP 태블릿은 없었다"로 축약해서 전달한 것 같다.

 

결론은 자극적인 타이틀 때문에 생긴 해프닝으로 보여진다. 물론 시사저널도 사실전달을 위해 부스를 많이 돌아다녔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레퍼런스 태블릿들이 모여있는 인텔부스나 마이크로소프트 부스를 놓치고 자극적인 타이틀은 뽑아낸 것은 옥의 티로 남았다. 추후에는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 부스를 돌아보길 권해보고 싶다.

 

한편, 작년에 공개된 슬레이트 500은 공식 발표와 함께 발 빠르게 국내 출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출시가 계속 지연되는 우여곡절을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마도 국내시장에서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PC가 우뚝 일어서기 위해서는 가격파괴와 같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것 같다.

(P.S 기사의 출처를 보니 ZDnet이네요)

원문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107174119&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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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인텔 2세대 코어 프로세서 노트북, PC 출시

 

LG전자는 인텔이 선보인 2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내장한 3D 노트북 엑스노트 A520과 데스크톱 PC 엑스피온 A50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엑스노트 A520은 작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3D 노트북 A510에 이은 후속모델로 최고사양인A520-TE4BK의 스펙을 살펴보면 인텔 2세대 샌디브릿지 코어 i7-2820QM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540M 그래픽(2GB 메모리), 8GB RAM, 750GB HDD, 15.6인치 3D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 윈도우 7 홈프리미엄 64bit, 2D-3D 컨버터 지원 등을 기본 사양으로 하고 있다. 색상은 블루퍼플이며 스펙에 따라 블루퍼플 이외 레드와인 2가지 색상으로 나뉜다.

 

이외 3D 기능이 있는 모델과 없는 모델로 나뉘며 최저 180만원대 최고 310만원대로 책정되어있다.

 

15인치 급 이외 13.3인치 크기에 14인치 HD LED LCD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엑스노트 P420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데스크탑 PC 엑스피온 A50은 슬림한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인텔 2세대 코어 i5 프로세서를 적용했다. 또한, LG전자 독자기술인 스마트 노이즈 케어를 적용하여 20dB의 낮은 소음을 지원한다. 가격은 약 150만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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