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월즈코리아는 국내 수공예 기술로 섬세한 마감과 맥북에어에 일체감 있게 제작한 맥북에어 가죽케이스 울트라 재킷을 출시하며, 10명의 체험단을 모집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가죽파우치 케이스는 보호케이스의 휴대성과 스탠드 거치대브릿지 기능, 가죽데스크패드를 한데 묶어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맥북에어의 경사를 더욱 높일 수 있게 파우치를 삼각형으로 접어 거치할 수 있기 때문에 자판 사용 시 손목의 피로를 덜어준다. 이 때문에 거치대 부분에 새로운 공간이 형성과 함께 공기흐름을 원활하게 도와주어 발열해소에 도움을 준다.
클러치백과 마찬가지로 납작하고 각이 있으면서 서류봉투처럼 커버가 달려있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도록 자석이 인몰드(숨김)처리 되어 있다. 또한, 케이블 연결을 위한 홀이 뚫여있어 케이스를 씌운 채 충전이나 여러 작업이 가능해 벗겨야하는 불편함을 해결했다.
슬림한 브리프케이스형태의 컬러풀한 디자인과 사피아노 빗살무늬 가죽으로 그립감이 좋고 안감은 스웨이드를 사용해 스크래치를 방지하며 부드럽게 감싸준다. 브론즈, 라이트핑크, 브론즈화이트, 핑크화이트 등 총 4종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45,000원(11인치)/49,000원(13인치)이다.
체험단 응모방법은 아트뮤에 회원가입을 하고 체험단 모집에 맞는 신청서 양식(이름/닉네임, 맥북에어/울트라북 기종, 리뷰작성 및 필드테스트 이력사항, 기타 자기소개)을 작성한 뒤에 블로그에 울트라북 사진과 본 체험단 글을 스크랩(포스팅)한 후 댓글로 주소를 남기면서 응모하면 된다.
올레KT 홈페이지에 접속해 1박2일 멤버인 이수근과 무한도전 멤버인 노홍철 중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선택해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선택해 응모하면 50명을 선정해 올래내비 1박2일 캠핑을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고 한다.
이벤트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올레닷컴 홈페이지 내 올레내비 이벤트 페이지에서 올래내비 1박2일 캠핑에 참가하는 사연을 개성 있게 적어내면 된다. 올레내비 캠핑 참가자로 선발되면, 노홍철 팀, 이수근 팀으로 나뉘어 복불복 게임과 다양한 레크레이션 등이 포함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캠핑 이벤트 당첨자를 제외하고 1등은 캠핑카 이용권, 2등은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3등은 던킨 도너츠 6천원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색다른 이벤트를 즐기고 싶다면 노홍철, 이수근과 함께 떠나는 올레내비 1박2일 캠핑 이벤트에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
지난 8월 17일 작성했던 아이폰 올레내비(Olleh Navi) 2.3.0 업데이트 살펴보기를 작성한지 2주가 지난 8월 31일 아이폰 올레내비(Olleh Navi)가 2.4.0으로 업데이트가 되었다. 예고했던 대로 현 위치 즐겨찾기 기능, 종료 전 상태 저장, 요약경로 화면의 경로 정보 보기 추가, 회사로 버튼이 포함됐다. 이외에도 즐겨찾기 순서 변경, FAQ 카테고리화, 하드웨어/올레navi App 볼륨 설정/조정 기능 등이 추가됐다.
이번 올레내비(Olleh Navi) 업데이트는 추석연휴를 염두해두고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한 불만 사항들을 중심으로 업데이트 된 것. 추석 명절에는 친지들을 보기 위해 자동차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 잦은 만큼 편의성이 높아진 올레내비(Olleh Navi)로 사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아이폰 올레내비(Olleh Navi) 2.4.0 업데이트에는 어떤 사용자 편의성이 높아졌는지 함께 살펴보자.
구간 단속 시작 위치와 종료지점의 평균 속도를 제공하며, 구간 단속 속도를 초과하면 안내 알림
FAQ 카테고리 생성
교차로 정차, 저속 주행시 경로 이탈 횟수 감소
경로 검색시 주행도로의 도로교통상황을 보기 쉽게 표시
추석을 맞아 벌초하기 위해 최근 아이폰 올레내비(Olleh Navi) 2.4.0로 업데이트 했다. 먼저 업데이트된 부분을 살펴보며, 아이폰 올레내비(Olleh Navi)를 실행했다. 즐겨찾기를 누르기 위해 메뉴를 선택하니 지도, 집으로, 제안 등 3가지 메뉴에서 회사로 메뉴가 추가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동안 많은 사용가자 희망했던 기능이 업데이트 된 것이다.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 사용자가 많은 만큼 빠른 경로를 안내하는 올레내비(Olleh Navi)에 꼭 필요했던 기능이였다. 회사로 메뉴를 통해 빠른 경로 탐색이 가능해진 올레내비(Olleh Navi) 편의성은 업그레이드 되었다.
새롭게 추가된 메뉴를 살펴본 뒤 즐겨찾기 메뉴를 선택했다. 벌초하던 곳은 즐겨찾기로 저장이 되어 있었는데, 늦게 등록해서 순서를 변경할 수 없어 불편함이 뒤따랐다. 하지만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즐겨찾기 순서를 변경할 수 있게 됐다. 일반메뉴-목적지검색-즐겨찾기-편집 메뉴를 선택하면, 오른쪽 부분을 손가락으로 드래그해서 위아래로 움직이면 해당 즐겨찾기의 순서를 바꿀 수 있다. 자주 이동하는 지역을 순서대로 배치해 사용한다면 좀 더 빠르게 선택할 수 있다.
목적지를 선택하고 난 뒤 전체 경로 요약 정보 화면에서 달라진 점을 발견했다. 기존의 올레내비(Olleh Navi) 2.3.0에서는 화면 하단에 모의주행, 경로취소, 안내시작 등 3가지 메뉴가 노출됐지만 업데이트된 올레내비(Olleh Navi)는 경로정보, 모의주행, 경로취소, 안내시작 등 4가지 메뉴가 노출된다. 새롭게 추가된 경로정보 메뉴는 주행경로의 도로 교통정보 상황을 안내해주는 서비스로 운전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미리 정체되는 구간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주변도로 정보를 꾀차고 있는 운전자라면 막히지 않는 우회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운전자를 도와주는 유용한 서비스로 손꼽힌다.
경로 검색을 마치고 주행을 시작했고, 주유소에 잠시 들려 주유를 했다. 경제적인 운행을 위해 주유를 많이 안하고 조금만 주유를 했다. 돌아오는 길에 주유하기 위해서 이 주유소의 위치를 기억하고자 올레내비(Olleh Navi) 지도상에서 탭을 두번(더블 터치) 눌렀다. 원형 메뉴가 등장하며 출발지, 위치등록, 목적지, 나여기 등 4개의 메뉴가 나타나 선택한 위치에 대한 다양한 부가 메뉴를 손쉽게 선택할 수 있다. 사용자가 많이 사용하는 직관적인 메뉴들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게 됨에 따라서 현재의 위치를 손쉽게 즐겨찾기 할 수 있게 됐다.
주행을 하면서 눈에 띄었던 점은 지나온 경로에 대해서 이전과 달리 회색으로 처리되어 주행중인 방향성에 대해서 차별화가 이뤄졌다는 것이였다. 기존에는 경로 안내선을 차별화하지 못해 주행중인 경로의 시인성이 부족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올레내비(Olleh Navi)에 다양한 효과를 적용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자신이 주행하고 있는 현재의 위치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지만 다양한 효과로 인해 사용자가 불편해 할 수 있는 요소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는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외에도 하드웨어/올레navi 앱 볼륨 설정/조정 기능 등이 소소하게 바뀌었고, 종료전 지도보기 자동저장 기능, FAQ 카테고리 등이 추가됐다. 특히 종료전 지도보기 자동저장 기능은 꾸준하게 지적된 올레내비(Olleh Navi) 사용시 이전 축척과 뷰 방식이 저장되지 않는 문제점을 개선한 것으로 눈에 띄는 기능이다. 또한 사용자들이 자주하는 질문(FAQ)을 단순하게 나열한 것을 세분화했다. 질문을 그룹화해서 사용자들이 좀 더 쉽게 자신에 상황에 맞는 답변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카테고리화 한 점도 눈길을 끈다.
지금까지 아이폰 올레내비(Olleh Navi) 2.4.0 업데이트를 살펴보았다. 아직도 수정 및 개선사항 등이 산재해 있지만 KT 아이폰 사용자로써 네비게이션 맵이 점차 발전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정말 뿌듯하다. 추후 업데이트될 올레내비(Olleh Navi) 2.5.0에서는 주변 정보 변경 및 경고 안내음 설정 변경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왕이면 안내음을 좀 더 다양하게 바꿀 수 있고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게 해준다면 또 다른 재미를 부여하지 않을까 싶다.
아참 현재 KT는 올레내비(Olleh Navi)를 보완하기 위해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9월 6일부터 9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올레내비에 필요한 7가지 업그레이드 과제 중 가장 필요한 한가지를 선택해 투표하는 것이다. KT가 선정한 업그레이드 과제는 전국 교통정보/CCTV 지도에서 한눈에 보기, 블랙박스 기능, HUD(Head Up Display) 기능 구현, 즐겨찾기 폴더 관리/편집 기능, 경로탐색 시 탐색조건 바로 수정하기, 출발지 선택기능, 폰 연락처 연동 주소 검색 등 총 7가지이다. 올레내비(Olleh Navi)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이벤트 페이지(http://promotion.olleh.com/event/20110906/navipoll.asp)에 접속해 꼭 투표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1순위가 HUD(Head Up Display) 기능 구현을 첫 번째로 했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블랙박스 기능을 포함하는 것을 꼽고 싶다. 현재 HUD(Head Up Display)를 구현하는 네비게이션은 고가에 판매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판매되고 있는 제품의 수량도 적다. 항공기 또는 고급 승용차에나 적용되는 고급 기능으로 HUD(Head Up Display)가 탑재되고 있는 만큼 차별화를 위해서라도 꼭 탑재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렇게 되면 이동통신 3사중 유일하게 HUD(Head Up Display) 기능을 탑재한 네비게이션을 선보이면서 프리미엄급 네비게이션이라는 타이틀도 획득할 수 있지 않을까. 두번째로 블랙박스 기능을 네비게이션에 추가하면 사용자가 별도의 추가비용 없이 블랙박스를 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기 때문에 추천해본다.
올레내비(Olleh Navi)가 최고의 스마트폰(태블릿) 네비게이션이 되는 그날까지 업데이트는 계속될 것이다. 길안내가 탄탄해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사용해볼까 한다.
SK야구팬인 저는 지난 17일 잠실 야구장에 다녀왔습니다. 이 날 야구 시구는 배우 김태희씨가 했는데, 주변의 호응이 폭발적이였습니다. 특히 매체 기자들도 전과 달리 많이 오신 것 같았구요. 시구가 끝난 뒤 야구시합이 진행됐고 결국 SK가 5:8로 졌습니다. 김광현이 갑자기 무너진게 아쉬웠네요.
IT블로거가 왠 야구이야기로 시작하냐구요? 그 뒷이야기를 해볼까해서요.
이날 LG유플러스는 잠실 야구장 곳곳에 부스를 설치하고 야구장에 자주 방문하는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사은품을 제공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한 사용자들에게는 생수, 부채, 썬블록, 마스크팩 등 선착순으로 3천명에게 나눠주는군요. 저도 참가해보고 싶었지만 이미 와글에 가입했기 때문에 사은품은 받질 못했네요.
매표소 곳곳에는 QR코드와 연결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야구장에 많은 사람들이 오는 많큼 참여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네요. 부스 한곳에는 U+WiFi 100을 전시하고 무선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6월 7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는 2개의 이벤트를 보였습니다. 우리는 팬이다 와글에서 모여라!는 이벤트 기간 중 구단별 팬모임 참여자가 가장 많은 모임 2개 선정해 100명에게 올스타전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구장별 인증샷을 올려라! 이벤트는 각 구장 직관 인증샷을 구단별 팬모임에 남기면, 굳단별 10명을 추첨하여 프로야구 예매권 2매 증정하는 이벤트로 재미있는 사진을 올리면 되는 쉬운 이벤트이니 참여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야구장 안으로 들어왔는데, 모바일 SNS 와글(Wagle)과 스마트한 쇼핑 어플리케이션 딩동(Ding dong)에 관한 현수막들이 잠실 야구장을 뒤덮었네요. 스마트한 쇼핑 어플리케이션 딩동은 조만간 설치해서 실행해 봐야겠습니다.
LG유플러스의 페이스북에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실시하네요. 옵티머스빅 4&3 미션임파서블 이벤트인데요. 7일 동안 옵티머스빅 4&3과 관련된 미션이 주어지고 미션 성공시 매일 43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LG유플러스 페이스북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벤트 참여자도 많을 것이기 때문에 매일 43명씩 경품을 준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중복 당첨은 배제할 것 같으니 당첨 확률이 꽤 높을 것 같네요.
여기에 43명에 들지 못해도 매일 이벤트를 참여하는 참여자의 수가 430명 이상일 경우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10만원권)을 증정한다고 하니 밑져야 본전이라는 셈치고 응모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7일 동안 각기 다른 요일별 미션을 완수하면 됩니다. 월요일은 옵티머스 빅과 관련된 수학문제 맞추기, 화요일은 옵티머스빅 끝말잇기, 수요일은 옵티머스빅 퀴즈, 목요일은 옵티머스빅 사진 태그, 금,토,일은 최후의 미션 옵티머스빅의 매력쓰기 입니다.
이벤트 기간은 23일부터 27일까지이며, 경품으로 던킨 오리지널 커피, 던킨 아이스티, 프링글스, 베스킨라빈스 싱글킹 아이스크림, 비타 500, 백화점 상품권 10만원 등 다양한 경품들이 있다고 하네요.
주의 사항으로는 반드시 LG유플러스 팬이어야 당첨이 인정되고, 제세공과금 22%는 본인 부담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백화점 상품권을 두고 하는 것 같네요… LG유플러스 팬이라는 뜻이 좀 모호하긴 하지만 LG 유플러스 사용자라면 될 것 같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응모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소셜 네트워크에 팬클럽 페이지가 등장했다. 바로 LG유플러스가 제공하고 있는 SNS 서비스인 와글(Wagle)에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 소셜 팬페이지(http://apink.a-cube.co.kr)가 만들어지게 된 것.
연애인들 중 개인이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그룹이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아닌 공식 활동 경로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제한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등장한 이후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 공식 팬페이지가 등장한 것은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가 최초이기 때문에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는 누구?
데뷔를 앞둔 Apink(에이핑크)는 15일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http://apink.a-cube.co.kr)을 통해 데뷔곡 ‘몰라요’의 드라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콘셉트를 내세우고 있는 Apink(에이핑크)는 평균 나이 18세로 박초롱(21), 정은지(19), 윤보미(19), 손나은(18), 홍유경(18), 김남주(17), 오하영(16) 등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데뷔 전부터 억대 CF 광고모델 발탁으로 이슈를 모았고 Apink(에이핑크) 멤버인 손나은, 박초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장악하기도 했다.
Apink(에이핑크)의 소속사는 비스트, 포미닛과 전속계약을 맺고 있는 에이큐브(A Cube)엔터테인먼트로 최근 슈퍼스타K2의 히어로(Hero) 허각을 영입한바 있다.
한편, 와글(Wagle)에서 활동하고 있는 Apink(에이핑크) 그룹의 모바일 채널로 가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통신사 마켓에서 다운 받아 Apink(에이핑크)의 ID를 팔로잉하면 된다.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 모바일 팬페이지로 둥지를 튼 와글(Wagle)은 어떤 서비스?
Apink(에이핑크)가 공식 모바일 채널로 선택한 와글(Wagle)은 LG유플러스에서 운영하는 한국형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이다. 친구를 추가하는 방식이 카카오톡처럼 닮아 있어 휴대폰 주소록을 기반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스마트폰 주소록에 저장된 연락처를 통해 자동으로 관계를 맺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점차 인맥을 확장하는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특히 음성과 문자 서비스에서 진화된 소통 방식을 접목하고 전화번호 기반으로 서비스가 제공되어 개방형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트위터(Twitter)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정보성 글과 사적인 글에 따라 그룹별로 공개 범위를 설정할 수 있어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그룹간 소통에 유리하다. 또, 무료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고, 사용자의 현재 위치에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어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SNS 와글(Wagle)을 이용한 모바일 팬클럽 잘될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대세로 자리잡게 되면서 사용자들의 관심과 함께 트래픽도 급증하고 있다. IT와 모바일 지식에 밝은 일부 연예인들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이용하면서 팬들과의 새로운 소통경로가 만들어 졌다. Apink(에이핑크)는 이를 잘 파악하고 활용하기 위해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의 소통경로로 와글(Wagle)을 선택했다.
정보의 확산이 빠르다는 점에서 신인 걸그룹 Apink(에이핑크)에게 꼭 필요한 홍보수단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첫이미지가 중요한 걸그룹인 만큼 자칫 잘못된 정보나 오해를 살 수 있는 정보가 확산될 수 있다는 부정적인 부분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선택한 만큼 일시적인 홍보효과를 노린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려고 생각했다면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직접 팬들과 소통하는 Apink(에이핑크)가 되려고 노력한다면 모바일 팬페이지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예를 들면, 모바일 팬페이지인 와글(Wagle)에서 댓글 및 소식을 전달하는 부분에서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것이다. 팬들과의 직접소통은 자신들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이슈가 일시적인 이벤트로 끝날 것인지 아니면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아 나아갈 수 있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지난 13일 애플스토어에서 CTO로 구매한 맥북에어의 파우치를 구매하기 위해 프리스비 명동점을 찾았다. 맥북에어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가진 파우치를 살펴보던 중 같은 날 이고앤컴퍼니에서 신제품 런칭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고앤컴퍼니란 이름은 다소 생소했다. 좀 알아보니 2010년 하반기 액세서리 중 이슈를 끌었던 제품 '아이폰4 슬라이드 케이스'를 출시한 기업이다. SNS 디자인 콘셉트를 채용해 11가지 컬러를 지닌 상, 하의 케이스를 다른 배합으로 조합하면, 총 121가지 개성있는 컬러 케이스로 표현할 수 있어 소비자의 이목을 모은 바 있다.
3층의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된 신제품 런칭 이벤트는 프리미엄 디자인을 지향하는 ego 브랜드를 국내 런칭하기 위해 파워블로거 및 일반 소비자를 초청해 둔 상태였다. 이날 이고앤컴퍼니가 개최한 신제품 런칭 이벤트는 제품 및 디자인 콘셉트를 소개하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메인 프리젠테이션 진행은 해외 담당자가 직접 진행했다. (관심이 있는 사용자라면 아이폰4로 촬영한 동영상을 보길 바란다.)
신제품 발표에 관해서 간략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이고앤컴퍼니가 새롭게 선보인 맥북에어용 파우치 '빈티지(Vintage)'는 슬림(Slim), 컬러(Color), 천연가죽(Real leather)이라는 특징을 잘 살린 프리미엄 액세서리로 파스텔톤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빈티지는 프리미엄 리셀러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판매가 우선적으로 이뤄진 뒤 온라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끝으로 페이스북 이벤트에 응모한 참가자에게 아이패드를 비롯해 소정의 사은품이 증정되는 것으로 공식적인 행사가 마무리됐다. 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받기 위해 소비자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죽 파우치에 관심이 쏠려있던 터라 행사가 끝나고 구매하고자 잠시 만져봤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맥북에어 빈티지케이스를 선택하게 된 이유
빈티지는 사양과 옵션에 따라 다르지만 11인치 기준으로 맥북에어 판매가격의 약 10%에 달했다. 액세서리 측면으로 볼 때,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가격이였다. 하지만 직접 행사장에서 만저본 이후 주저하지 않고 맥북에어의 짝꿍으로 빈티지를 선택했다.
그 이유는 얇고 슬림한 맥북에어의 디자인을 잘 살려냈기 때문이다. 슬림한 디자인을 갖춘 맥북에어의 특징을 빈티지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평소 빈티지 스타일을 좋아하는 취향 때문에 오랜 시간이 흘러도 멋스러움을 간직 할 수 있는 '빈티지(Vintage)'를 선택하게 됐다. 물론 천연 소가죽을 사용했다는 점 도 한 몫했다.
|쉽게 질리지 않는 은은한 컬러
빈티지는 쉽게 질리지 않는 은은한 컬러를 지니고 있다. 시각적으로도 편안하고 쉽게 질리지 않는 파스텔풍의 컬러와 오렌지와 같은 화사함이 더해진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손때가 타더라도 기존의 컬러와 동화되어 자연스럽다는 점이다. 이 제품이 추구하는 빈티지 스타일과 딱 맞아 떨어지는 컬러 배합이다.
|소매 디자인이 돋보이는 빈티지
빈티지는 소매(SLEEVE)의 디자인을 형상화했다. 빈티지(Vintage)에 적용된 디자인은 사용하면 할수록 오래된 듯한 멋스러움을 더하기 위해 태어난 것처럼. 'SLEEVE'라는 디자인 콘셉(Concept)과 잘 어울린다.
빈티지의 겉 모습은 마치 때가 잘 타는 소매처럼 사용할수록 때가 묻어날 것 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그리고 제품의 겉과 안쪽에는 서로 다른 색상을 매치해 톡톡 튀는 개성이 뚜렸하다.
또, 고급스러우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디자인을 유지하기 위해서 소가죽에 파라핀을 가공했고 3중 처리 기법이 적용해 멋스러운 컬러와 질감을 표현했다.
밖음질 또한 꼼꼼하게 잘 되어 있었고, 끝 부분은 모두 라운드 처리돼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심플함을 더하기 위해 부직포로 된 벨크로 테이프(찍찍이)가 아닌 원버튼 똑딱이가 돋보인다. 수납공간이 없다는 점은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슬림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휴대성에 초점을 맞췄음을 알 수 있다. 이쯤되면, 트랜드에 민감한 젊은 세대를 위한 패션 아이템과 매치해도 손색없다.
|빈티지로 마우스 패드 활용
다지인을 살펴보면서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바로 마우스 패드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맥북에어를 사용하면 USB 마우스보단 무선 광마우스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바닥면이 평평하지 않거나 바닥면에 유리소재가 있을 경우 마우스를 사용하기 어렵다.
그러나 빈티지를 마우스 패드로 놓고 사용하면 이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제품을 구매해봤다면 마우스 패드로 한번 활용해보자. 10만원대의 마우스패드를 언제 한번 사용해 보겠는가? 빈티지를 구매하면 10만원대 마우스패드가 공짜(?)로 생긴다.
|소재가 돋보이는 빈티지
빈티지라는 제품명에서 느껴지듯이 재질에서도 빈티지 스타일이 느껴진다. 오래 사용해도 세월의 멋스러움을 간직하고자 인조가죽을 사용한 제품과 재질부터 차별화를 꾀했다. 인조가죽이 아무리 좋아도 통기성과 탄성, 그리고 내구성이 뛰어난 천연 소가죽을 사용한 것. 10만원대의 고급 인조가죽도 천연 소가죽과 비슷한 재질을 갖고 있지만 소가죽이 지닌 특성을 뛰어넘긴 2% 부족하다.
(축구화를 신어보면 인조가죽과 천연 소가죽의 차이를 쉽게 체감할 수 있다.)
먼저, 천연 소가죽은 합성 인조가죽보다 손에서 느껴지는 촉감이 다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오래도록 간직 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천연 소가죽을 사용한 빈티지는 미끄러지지 않고 손으로 잡았을 때 안정적인 그립감이 가능하다. 다만, 가격이 비싼 게 흠이다.
빈티지의 외피에는 생활기스에 강한 면모를 지닌 소가죽이 사용됐고, 내피에는 맥북에어를 가방 안에 넣을 때, 긁힘을 예방하고자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다.
빈티지 파우치와 제로파우치
하지만 소재의 한계를 넘는 긁힘이나 제로쇼크 파우치와 같은 외부 충격을 감당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다.
빈티지 파우치와 제로파우치
단지, 일상적인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기스로부터 안전하다는 것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천연 소가죽을 사용한 빈티지의 판매가격이 비싸 소비자의 접근을 제한했다는 점이다. 아직은 고가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인식이 높은 만큼 이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지 않을까?
소비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초고가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형성하는 것 보다는 소비자가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중고가의 가격대를 형성하는 것이 이고앤컴퍼니가 좀 더 많이 사랑 받을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싶다.
| 애플 액세서리는 개성의 표현
잠시 트랜드가 민감한 액세서리 시장에 대해서 언급해볼까 한다.
근래에 들어서 유독 애플 제품과 관련된 액세서리가 많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프리스비, A샵(A#)과 같은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APR)가 등장했다. 이는 액세서리 시장의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는 애플 제품과 함께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다.)
특히, IT기기들의 액세서리가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디자인이라는 키워드가 급부상했다. 소비자들 또한 제품 선택 기준의 하나로 디자인 요소를 중시함에 따라 IT액세서리 업체들이 디자인을 더욱 보강하고 있는 추세다.
액세서리 시장이 디자인을 중시하게 되는 경향이 짙어지자 디자인 중에서도 프리미엄을 중시한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고앤컴퍼니가 출시한 빈티지도 여기 포함되지 않을까 싶다. 또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으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춘 순금 케이스나 다이아몬드 케이스를 프리미엄 액세서리도 역시 빠뜨릴 수 없다.
이처럼 자신의 개성과 제품을 차별화하는 도구로 액세서리를 선택하는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 같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빈티지 가죽 파우치는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과 안정적인 그립감 제공'하고 '쉽게 질리지 않는 파스텔 풍의 컬러'를 지니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빈티지를 마우스 패드로 활용할 수 있으니 매니아층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는 셈이다. 사용자신이 구매한 제품을 남과 달리 개성 있는 제품으로 꾸며보고 싶다면 한번쯤 고려해볼 만하다.
그렇지만 빈티지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디자인과 제품 보호성 중 자신이 어느 것을 더 중시하는지 생각해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이 제품은 디자인을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다.
한달 먼저 시작하는 연말 감사 이벤트는 GS Shop 특가 혜택과 인터파크 할인 쿠폰 등 총 2가지로 진행된다.
GS Shop 특가 혜택은 12월 말까지 진행하게 되는 이벤트로 매주 목요일마다 새로운 특가 상품 5개를 구매할 수 있다. 기획전으로 내놓은 품목에 따라 각기 다른 할인율이 적용된다. 신규로 업데이트된 특가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유플러스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하고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하면, 상품별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GS Shop의 회원가입은 필수다)
이외에도 한 아이디당 월 1회 2천원이 할인되는 쿠폰을 증정하고, 제품 구입시 매주 수요일 최대 4%로 적립되는 추가 적립 혜택도 주어진다. 특가로 출시된 제품을 구매할 때, 이를 이용하면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져 때문에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인터파크 할인 쿠폰 이벤트는 다양한 할인 쿠폰 패키지를 제공한다.
인터파크도서에서 도서/음반/DVD를 3만원 이상 구매 시 3천원 할인이 가능한 쿠폰을 제공하고, 인터파크쇼핑에서 패션(5%-최대할인액 1만원), 리빙(3%-최대할인액 1만원), 디지털(2%-최대할인액 2만원) 할인이 가능한 쿠폰을 증정한다. 이 이벤트도 한 아이디당 월 1회 발급되고, 인터파크 쇼핑 쿠폰은 다운로드한 후 발급 익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유효 기간이 지났다면 다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인터파크 할인 쿠폰 이벤트는 12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제휴사의 사정에 따라 쿠폰의 혜택이 달라질 수 있다.
이야소프트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무협 MMORPG '무협대전쟁-타이탄 온라인’이 10월 31일 할로윈데이를 맞아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2주간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HAPPY HALLOWEEN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두가지로 나눠진다. 첫 번째는 이벤트 기간 동안 막고굴에서 무한 리젠되는 3종의 호박 몬스터를 사냥해 조합 재료인 영혼의 실타래, 호박잎, 호박줄기를 이용하여 이벤트 코스튬인 ‘해골의상’과 ‘펌프킨 헤드’를 만들 수 있다. 해당 아이템들은 영구성 아이템으로 특별히 추가되는 능력치는 없지만 게임 내에서 한껏 멋을 부릴 수 있도록 도안됐으며, 이번 해피 할로윈 이벤트에서만 만들 수 있는 희귀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첫 번째 이벤트를 통해 만든 할로윈 해골의상을 입은 유저들의 사진을 찍어 응모한다. 한 화면에 가장 많은 해골의상을 입은 유저들을 찍은 사진을 보내면 3명의 유저에게 ‘축복받은 유니크’ 아이템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축복받은 유니크’ 중에는 아직까지 게임 내에서 존재하지 않는 ‘71Lv의 축복받은 3차 유니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유저들간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무협대전 쟁 관계자는 “서양의 축제인 할로윈데이가 게임 내에서만큼은 매년 진행되는 고정 이벤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