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Lenovo)는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21.5인치 올인원(All-In-One) PC ‘아이디어센터 B305’를 출시했다. (올인원 PC는 모니터와 본체로 나눠진 일반 데스크탑과는 달리 모니터 내에 본체가 내장되어 모니터 하나로 디자인된 제품으로 공간활용과 이동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으며 반면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이번 레노버에서 출시한 아이디어센터 B305는 21.5인치 해상도 1920X1080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를 기존 베이스로 하고 있으며 여기에 2.7GHz AMD 애슬론 II X2 235e AM3 프로세서와 ATI Mobility Radeon HD 5450 그래픽 카드를 내장하고 있다. 운영체제는 윈도우 7 홈 프리미엄을 채택했으며 2GB RAM, 320GB 하드 드라이브, DVD 드라이브 등을 기본 사양으로 지원한다.
가격은 최저사양 699달러 우리나라 환율로 계산 836,42원이며 최상위 모델은 949달러로 1,136,142원이다.
모뉴얼(Moneual)dms 100% 알루미늄 재질로 꾸며진 올인원 PC 'MiNEW V220'을 공개했습니다.
MiNEW V220은 22인치 디스플레이에 본체를 결합한 올인원 PC로 이동성은 물론 불필요한 선이나 공간을 없앨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스펙을 보면 각 모델에 따라 CPU는 Intel Pentium E5300 / Intel Core 2 Duo E8400 / Intel Core 2 Quad Q830, OS는 Windows 7 홈 프리미엄이 채택되었으며 RAM DDR2 2G / DDR2 4G, HDD 640G / 1TB, DVD-Multi, nVIDIA MCP7a (730i) 칩셋, 리얼텍 RTL8211CL, 802.11 b/g, 130만 화소의 웹캠, PS/2 키보드 x 1 , eSATA x 1, RJ45 x 1, USB x 6, HDMI x 1, DVI x 1, RGB x 1등이 적용되었습니다.
크기는 533mm x 343mm x 96mm, 무게는 7.8kg입니다. 가격은 모델별로 130/ 150/ 165만원입니다.
삼성에서도 올인원 PC를 내놓으며 현재 체험단을 뽑고 있고 CES 2010을 통해서도 MSI나 아수스에서 다양한 올인원 PC를 내놓았는데 서로 좋은 경쟁이 될듯 합니다.
[IT NewsBlogTimes]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PC시장을 주도할 제품은 바로 이것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PC 시장을 공략할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인 한국HP가 윈도우7을 탑재한 신제품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PC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HP(대표 스티븐길, www.hp.co.kr)은 26일 ‘HP Thin & Light Touch the Beauty'를 주제로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총 10종의 HP Thin & Light 노트북 PC, 데스크탑 PC, 미니노트북(넷북), 올인원PC, 터치스마트 등을 공개했다.
발표에 앞서 파빌리온 MS200 시리즈 올인원 PC, 터치스마트 600시리즈 올인원 PC, 파빌리온 엘리트 HPE-070kr 고성능 PC, Mini 311(1038TU), Mini 5101, Mini 110 Pink, Mini 110 Tord Boontie, ENVY15(1001TX), dm3(1006TX), dm1(1028TU), Probook 5310m 등 다양한 PC 제품군을 선보였다. 한편, HP 관계자는 아이온 플랫폼을 탑재한 미니노트북의 선전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HP Thin & Light 노트북 PC군 발표 = 이날 발표에서 HP는 HP Thin & Light 노트북 PC 제품군으로 Air보다 얇은 프리미엄급 노트북인 엔비(Envy)15, 얇고 풀 퍼포먼스 노트북인 프로북(Probook)5310m, 슬림 스타일리시 컨슈머 노트북으로 긴 배터리 시간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HP 파빌리온 dm1과 dm3를 주인공으로 선보였다.
엔비(Envy)15는 프리미엄급 15.6인치 노트북 브랜드로 정교한 세공 디자인과 우수한 오디오 음질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프로북(Probook)5210m은 13.3인치 노트북 브랜드로 스타일리시 프로페셔널리즘을 표방해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하고 얇고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는 노트북PC이다. 파빌리온 dm시리즈는 11.6인치 노트북 브랜드로 휴대성과 긴 배터리 수명이 큰 특징으로 갖고 있다.
이외에도 토르트 본체 스튜디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세계적 명성의 네델란드 산업 디자이너 토르트 본체와 HP가 협력해 개발한 패션 노트북 Mini 110도 주목 받았다.
◆HP 터치와 올인원 PC가 만났다 = 멀티터치 기능에 전원선 하나로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HP 터치스마트 300/600 시리즈를 발표했다. 터치스마트 300/600 올인원 PC는 각각 20인치와 23인치 와이드스크린을 채용한 LCD 모니터와 데스크탑 본체를 일체화시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친숙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터치 기술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HP 터치스마트 PC만의 전용소프트웨어인 HP 터치스마트 3.0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전원선 하나만 간편하게 연결해서 설치가 가능한 것이 큰 특징.
또한 에너지 스타 5.0 환경인증을 받은 저전력 시스템으로 세련되고 슬림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 특히 최상급 터치스마트 600 시리즈 올인원 PC에는 TV수신 기능과 멀티터치를 이용하는 게임 어플리케이션들이 탑재되어 있어 터치스마트 PC만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
한국 HP 퍼스널시스템그룹 온정호 전무는 "이번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새롭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을 출시, 올 하반기 국내 PC시장을 주도할 새로운 트렌드와 HP PC만의 가치를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