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토커 입니다. 지지난주에 촬영한 동영상이 삼성 투모로우TV에 오늘 공개되었네요.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그런데 이 동영상만으로는 크롬북에 대한 부분을 다양하게 전달하고 싶지만 어려울 것 같네요. 촬영은 2시간 정도 촬영했는데 편집으로 인해 20여초 남짓 나오게 되었네요. 현재 추가 내용을 좀 더 담아내고 싶지만 크롬북을 반납한 상태이기 때문에 어려울 것 같아 간단하게 포스팅만 하고 넘어갑니다. 궁금하신 부분은 언제라도 댓글을 달아서 알려주세요.
구글 크롬 운영체제(OS)를 내장한 CR-48의 구동 모습이 UMPCPORTAL을 통해 공개됐다.
UMPCPORTAL은 사진과 동영상 프리뷰를 공개하며, CR-48은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고 크롬 운영체제 테스트용으로 제작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CR-48은 외형으로 보면 일반적인 넷북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웹 브라우저 기반으로 구동되는 크롬 운영체제를 탑재해 윈도우즈나 맥OSX와 다른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퀄컴 Gobi 3G 통신 칩셋을 내장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데이터 통신이 원활하도록 지원했다. 여기에 크롬 운영체제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통신기능을 강화하도록 WiFi 802.11n 듀얼밴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CR-48에 채택된 키보드를 살펴보면 노트북/넷북의 키보드와 조금 다른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넷북과 크롬 노트북의 키보드 배열은 비슷하지만 Caps Lock 버튼부가 다르다. 총 74개의 키가 배치되어 있으며, Caps Lock 대신에 검색 아이콘이 그려져 있다. 이 버튼은 프로그램 및 파일 검색 또는 구글 웹사이트로 검색을 연결시켜주는 버튼으로 예상된다.
좌측면에는 D-Sub, 환풍구가 배치되어 있고, 우측면에는 환풍구, SD 카드 슬롯, 이어폰 잭, USB 단자, 전원 단자가 자리잡고 있다. CR-48의 덮개를 열면 디스플레이가 나오고 그 상단으로 웹캠이 보인다. 웹서핑에 최적화된 CR-48인만큼 해상도는 최소한 1024 x 600/768/800 정도의 해상도를 지원할 가능성이 높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UMPCPORTAL에서도 구글 웹스토어와 세부적인 스펙을 공개하지 않아서 아쉬움을 남겼다.
새롭게 구글 크롬 운영체제를 내장한 넷북이 기존의 넷북과 차별화를 꾀한 만큼 태블릿 시장과의 새로운 경쟁구도를 형성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웨이투텍은 지난 23일 메가 픽셀 영상을 압축하여 유·무선 네트워크로 실시간 전송하는 ‘Wi-Fi IP 카메라 모듈(WTT-M442W)’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Wi-Fi IP 카메라 모듈은 기존 출시한 제품에 IEEE802.11b/g 무선랜 모듈을 추가한 제품으로 CCTV 카메라 제조업체가 CCTV 카메라를 유/무선 IP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하려는 수요가 증대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기획됐다.
이 제품은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채택하여 CCTV 카메라 업체가 별도의 하드웨어 추가 없이 박스 및 돔형 유/무선 IP 카메라 제품을 손쉽게 출시가능 하도록 하였다.
네트워크 카메라 모듈은 42mm X 42mm X 25mm 크기로 HD급(720P) 영상을 H.264, MPEG4 그리고 MJPEG 방식으로 압축가능하고 듀얼 스트리밍을 지원하여 최고 사양의 네트워크 카메라 구성이 가능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양방향 오디오 전송, 센서입력, 알람출력, 팬틸트 제어 등의 IP 카메라가 필요로 하는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 이밖에 온도 및 전자파 환경시험도 마쳤으며 특정유해물질사용제한(RoHS)을 준수하여 Wi-Fi IP 카메라 모듈을 채용한 완제품이 해외시장에 판매에도 대비를 하였다.
웨이투텍 류근장 사장은 “아날로그 영상 보안업체가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할 수 있도록 도와줄 Wi-Fi IP 카메라 모듈은 IP 보안시장 진입에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씨소프트가 자사의 차기 MMORPG ‘블레이드앤소울(Blade&Soul)’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8일 부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최고 게임축제 ‘지스타2010’에서 시연 버전을 대중에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 버전은 게임 캐릭터와 조작 방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과 초반 이야기 구성, 그리고 게임 줄거리를 따라 이어지는 주요 임무(퀘스트) 등 게임의 주요 구성 요소들을 짧은 시간에 직접 체험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세밀하게 준비된다.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과 함께 엔씨소프트의 톱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는 블레이드앤소울은 ▷ 이전 PC온라인 게임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강력한 액션 ▷ 원화를 바탕으로 환상적인 세계가 완벽하게 재현된 풀 3D 화면 ▷ 5.1 입체 음향 ▷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 전개 등 게임의 흥행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
티저 영상과 개발 소식 등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블레이드앤소울 공식 홈페이지(bns.playn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GU+(플러스)가 야심차게 제작한 기업 이미지 광고가 BBC 만우절 기념 영상과 똑같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은 LG텔레콤, LG파워콤, LG데이콤으로 통합된 통합LG텔레콤의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서 외부에 공개한 영상광고다.
광고 내용은 펭귄 한마리가 비상하기 위해서 날개 짓을 하면서 하늘을 날게 되고, 미지의 섬으로 날아간다라는 내용. 새롭게 통합한 LG U+가 새롭게 소비자에게 찾아간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하지만 이 광고의 내용은 BBC에서 만우절 기념 영상으로 제작한 펭귄 다큐 영상과 내용이 흡사하다. 초반부영상은 펭귄들이 나오면서 펭귄이 갑자기 뛰어가고 어디론가 날아간다. 빙하를 지나서 미지의 섬으로 도착하는 이 영상은 When amazing things happen on the BBC you never have to miss them. 이라는 메세지로 끝을 맺는다.
북미 박스 박스오피스 전문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닷컴(http://boxofficemojo.com/)에 따르면, 27일기준(국내시간) 18억5천886만 6천889달러의 전세계 흥행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17일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두각을 나타낸 아바타는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음악상, 최우수 주제가상 등 대부분의 상을 휩쓸었고, ‘타이타닉’이 지닌 역대 흥행 기록을 개봉한지 39일만에 역대 최고 흥행 기록까지 갈아치운 것이다.
아바타는 일찌감치 전세계에서 흥행 돌풍을 예고하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아왔다. 전문가와 애널리스트를 중심으로 아바타의 전세계 흥행 수익이 20억 달러를 갱신할 수 있을 것인가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아바타의 성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는 3가지를 꼽을 수 있다.
첫번째, 불법 다운로드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3D 콘텐츠를 통해 영화산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했다는 점이다. 3D TV와 함께 전용 안경을 착용해야지만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 영화 콘텐츠와 차별화된다는 부분은 불법 다운로더들의 활동을 위축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D 콘텐츠는 현실감이 뛰어난 입체영상을 제공하기 때문에 영화를 즐기는 사람들로 하여금 영상 몰입도를 높여준다. 이 때문에 아바타의 영향을 받은 영화산업 및 애니메이션 산업들이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3D를 선택할 수 있다는 조심스러운 예측도 불거지고 있다. 실예로 월트 디즈니가 2011년까지 22편의 3D영화를 제작한다는 소식은 이를 반증한다.
두번째, 3D TV가 보급화가 필수적인 전제조건으로 설정되어야 3D 콘텐츠 대중화가 이뤄질 수 있고 제2 제3의 아바타가 출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을 수 있다는 점이다. 지난 11일 폐막한 CES2010에서도 3D 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는 3D TV가 대거 공개되어 2010년의 흐름은 3D TV와 콘텐츠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동안 3D 콘텐츠의 부족이 3D TV의 대중화에 제동을 걸었다. 하지만 앞으로 아바타의 영향으로 많은 영화와 애니메이션이 3D로 제작될 것은 자명하기 때문에 3D 콘텐츠와 3D TV는 관련 산업에 까지 막대한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마지막 세번째는 아바타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영화관으로 끌어왔다는 점이다. 최근 불법다운로드가 성행함에 따라서 많은 이들이 집에서 다운받은 콘텐츠로 영상을 즐겼지만 앞으로는 차별화된 영상 컨텐츠가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줬다. 3D콘텐츠가 성공함에 따라서 최근 멀티플렉스 영화관들은 앞다투어 4D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영화관을 공개했다.
전후 좌우 상하로 움직이는 전동의자와 후각을 자극하는 냄새는 사람의 오감을 자극해 더욱 실감나는 영상을 통해 많은 이들을 영화관으로 끌어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바타를 통해 영화를 감상하는 방법에 대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는 점은 영화계의 미래가 어둡지 않다는 점을 암시한다.
아바타의 성공으로 관련산업 전체가 영향을 받은 만큼 3D 영상 콘텐츠가 부활의 신호탄을 울리는 계기가 될 수 있길 기대해 본다.
[IT NewsBlogTimes] 삼성전자, MP3 플레이어 YP-R0 기능을 담은 프로모션 동영상 유투브 공개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삼성전자의 MP3 플레이어 YP-R0의 새로운 동영상이 13일 YouTube에 공개됐다. 새롭게 공개된 동영상은 기능적인 측면을 1분 40초의 짧은 동영상아 역동적인 화면 구성으로 YP-R0의 특징을 간결하게 담고 있다.
보급형 시장을 타겟으로 잡고 있는 YP-R0는 2.6인치의 컬러 LCD 크기를 갖고 있고, 플래시 타입의 8GB 용량을 갖고 있다. T-Flash 메모리를 통해 확장이 가능하며, 동영상 재생, FM 라디오, 무손실음원재생, 이미지뷰어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내장형 리튬폴리머를 사용해 각각 오디오 35시간, 비디오 5시간 동안 재생할 수 있다.
또,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파일형식을 지원한다. 음악지원 파일형식은 MP3,WMA,OGG,FLAC,ASF,WAV,AAC를 지원하며, 영상지원 파일형식은 MPEG4,WMV,H.264,Divx,Xvid,RMVB, 이미지 지원파일형식은 JPEG,PNG,BMP,GIF 등 다양하게 지원하는 것이 YP-R0의 큰 특징이다. 출시일은 현재 미정.
[Broadcast NewsBlogTimes] [영상첨부] 삼성전자의 애니콜 옴니아 광고 베끼기?
옴니아 폰 공식공개 사진
2007년 후반기 애플사이트에서 아이팟 터치광고가 공개되어 인상깊게 보았다. 당시 이 광고(iPod Touch Ad - Nick Haley)는 18세의 학생이 수준급 영상을 제공해 폭팔적인 인기를 인기를 얻으며 유투브에서 화재가 되었다. 이후 그 인기를 반영하여 애플사이트에서 공식광고로 제작할 만큼 사랑을 받았는데, 최근 삼성전자의 애니콜 광고에서 아이팟 터치광고의 일부분들이 베낀 듯한 광고가 대중매체를 통해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어 긴급진단을 해보고자 한다. 아래 동영상은 2007년 유투브에 공개된 아이팟 터치 동영상이다.
이번에 공개할 동영상은 애플사이트에서 공개되었던 동영상과 삼성전자의 애니콜 옴니아 광고를 동시에 틀어보았다. 또한 첫번째 음악은 애니콜 옴니아 영상 사운드를 그대로 반영하였고,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분들을 위하여 아이팟 터치 영상 사운드를 반영하여 공개하도록 하겠다. 우선 감상하고 나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다.
중간중간에 오버랩된 화면을 잘 보면 몇몇 화면은 비슷한 장면이 연출 될 것이다. 터치와 UI를 강조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동영상이 효과적이지만 아이팟 터치의 동영상과 같이 본다면 노골적(?)으로 도용했다는 것이다. 현재 옴니아 엔터테인먼트로 공개된 동영상은 2가지로 되어있는데 이 부분은 아이폰 터치의 장면을 표절하여 연출한 것과 흡사하게 느껴진다. 삼성전자의 광고기획은 주로 제일기획에서 전체적인 진행사항을 기획하며, 주 광고주는 애니콜이다.
그렇다면 제일기획에서 이 것을 모르고 있었을까? 디자인을 공부해봤다면 광고를 많이 접할 기회가 높고 유투브에서 유명한 동영상이라서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T*옴니아 CF '브루스 올마이티' 닮은꼴 눈길과 같은 보도자료 기사는 의도적으로 소비자의 눈을 흐리기 위함이였을까?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삼성전자와 제일기획측의 해명이 필요한 시점이다.
'사랑이 진짜 있는지 없는지…… 넌 알아? 만져져? 봤어?' (현빈) '난 뭐든 빠른게 좋은데… 너에겐 왜 이렇게 느릴까.' (류승범) '지에는 공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있다고. 그래서 지구에서의 사랑은 끝이 있다고' (신민아)
최근 LG전자에서 XNOTE 노트북의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제작한 광고캠페인 ‘여름날’이 시청자의 감성을 자극하며 온라인(www.summerdays.co.kr)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월 8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방영되어 현빈, 신민아, 류승범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여름날’은 총 7개의 에피소드에 광고, 단편 영화, 드라마, 판타지, 뮤직 비디오 등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크로스오버필름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광고다.
현재까지 진행된 크로스오버필름 ‘여름날’의 이야기는 사진을 찍으러 공원을 간 신민아와 류승범이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다.
초등학교 동창이자 첫사랑이었던 민아를 만난 승범은 다시 풋풋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 또 민아가 살고 있는 레지던스 옆집에 현빈이 이사오게 되면서 둘은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현빈도 민아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한편 승범, 민아, 현빈은 집 앞 토스트가게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곳에서 서로 즐거운 대화를 하며 우정을 싹 틔우지만, 승범과 현빈은 민아를 두고 자신이 인연임을 확인하려 한다.
그 후 어느 날, 집에서 칼럼을 쓰던 민아는 일이 풀리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바람을 쐬러 옥상에 올라갔다가 거기서 현빈과 와인을 마시게 된다. 둘은 깊은 감정을 느끼게 되고, 민아의 쓸쓸하다는 메시지를 보고 찾아갔던 승범은 우연히 둘의 모습을 보게 되고 돌아선다. 그리고 현빈과 민아, 승범과 현빈, 민아와 승범 서로는 서로의 사랑 때문에 괴로워하고 갈등한다.
에피소드 6화까지 진행된 ‘여름날’은 감각적인 영상으로도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전남 구례의 아름다운 배경 속에서 촬영된 에피소드 4화 여름바람 부는 날 편에서 신민아와 고양이로 변장한 류승범의 사랑스러운 피크닉 장면, 야경으로 유명한 종로 써머셋 팰리스 옥상에서 촬영된 에피소드 5화 열대야 편에서 진행된 현빈과 민아의 키스 씬 장면도 눈여겨 볼 장면이다.
또한 새벽안개와 탁트인 황토빛 벌판이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안성목장에서 촬영된 에피소드 6화는 대사없이 각자의 독백으로 진행되어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현빈, 신민아, 류승범의 감정을 상징적이면서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 ‘싸이언 아이디어’ CF 시리즈와 Toy 뮤직 비디오 등을 제작한 조원석 감독의 연출과 영상미가 돋보이는 ‘여름날’은 각 편마다 완곡으로 작곡된 유희열의 OST가 전편에 흐르면서 작품의 깊이와 서정성을 더하고 있다.
광고를 보다 새롭고 신선하게 보여주기 위한 노력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특히 기업들이 광고에서 주목하고 있는 것은 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브랜드 이야기를 하나의 컨텐츠로 풀어내려는 시도들이다. 이러한 시도들은 단순한 인터넷용 동영상 광고에서 웹 필름, 애드무비 등으로 확장되어왔으며,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크로스오버필름으로까지 진화되고 있다. 특히 ‘여름날’의 경우 TV CF, 인터넷 사이트 에피소드 상영, 시사회 개최,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 등 각각의 컨셉에 맞게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되어 여러 가지 이벤트를 통해 광고 노출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