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NAS 서비스를 대체 할 수 있는 포고플러그(Pogoplug) 모바일

 

비싼 NAS 서버는 가라 손쉽게 홈클라우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포고플러그(Pogoplug) 모바일이 등장했다.

 

지난 12 8일 클라우드 엔진은 기자간담회와 블로거간담회를 갖고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포고플러그(Pogoplug) 클라우드와 모바일 제품을 국내 첫 출시했다.


 

2007년 설립된 클라우드 엔진은 인터넷을 통한 개인용 컨텐츠의 사용성을 개선하기 위해 창립된 기업이다. CES 2009에서 개인용 클라우드 개념을 선보인 포고플러그(Pogoplug)를 통해 디자인 혁신상을 수상하며, 해외 IT매체들을 통해 알려지게 되었다. 최근 포고플러그 클라우드 서비스도 선보였는데, 웹 기반의 클라우드 저장공간(5GB)을 무료로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 이목을 모으는 기업이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http://blog.naver.com/dtalker

 

클라우드 엔진은 국내 첫 선을 보이면서 포고플러그(Pogoplug) 클라우드 서비스와 포고플러그 모바일 제품을 내놨다. 이 서비스와 제품의 특징은 멀티미디어 콘텐츠(음악, 동영상, 사진 등)를 손쉽게 저장 및 공유(페이스북, 트위터, e메일)할 수 있는 차별화할 수 있다는 것. 더군다나 클라우드 서비스와 모바일 제품이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와 데이터 확장 기능까지 제공하게 되면서 고급형 NAS 서비스의 영역을 넘보고 있다.


 

이 날 클라우드 엔진의 다니엘 퍼터맨(Daniel Putterman) CEO "국내에서 제공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비교적 많은 용량의 저장공간을 제공하고 있지만 추가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이 타 서비스와 차별화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포고플러그(Pogoplug) 계정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손쉽게 접근 및 이용 할 수 있다"고 설명했고 "자료를 공유폴더에 저장하면, 미리 지정된 사용자들끼리 공유폴더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포고플러그(Pogoplug) 모바일의 국내 출시가는 98천원이며, 포고플러그 모바일 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여기까지 살펴보면, 한국에 최초로 선보인 포고플러그(Pogoplug) 클라우드와 모바일을 통해 사용자들은 자신이 보유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저렴한 가격으로 손쉽게 홈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된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고가의 NAS 서버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그렇다면 NAS와 포고플러그 클라우드 모바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바로 하드웨어의 구성과 운영체제 탑재여부다. NAS에는 CPU 프로세서를 비롯해 메인보드, 램 하드디스크를 내장하고 있고 미리 탑재된 운영체제가 셋팅된 상태로 동작하지만 포고 플러그 클라우드 모바일은 이런 부분을 과감하게 배제하고 온라인에 연결될 수 있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담당할 하드웨어로만 구성된다는 것이 틀리다.

이 때문에 제조단가에서 많은 비용을 절감하면서 소비자들이 비교적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제품으로 탄생하게 됐다. 포고플러그 모바일이 9 8천원에 판매되어 비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보급형 NAS 30만원대 후반~70만원대 중반에 판매된다는 것에 비춰볼 때는 1/4 수준으로 판매되고 있어 가격경쟁력도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사용설정이나 셋팅방법이 어려웠던 NAS와 달리 포고플러그 모바일은 클라우드 엔진의 다니엘 퍼터맨(Daniel Putterman) CEO가 강조했던 것처럼 사용자가 손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포고플러그 모바일에 연결될 수 있는 외부 슬롯 단자는 전원, 유선랜(RJ-45), USB 2.0 단자, SD 카드 슬롯 등을 갖추고 있어 연결해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포고플러그 웹사이트(http://www.pogoplug.com)에 접속해 계정을 만들고 포고플러그 모바일에 동봉된 일련번호를 입력한다. 그리고 온라인에 연결될 수 있게 인터넷 유선 케이블을 포고플러그 모바일에 연결한다.


 

이 때, 공유기에 연결된 상태에서 포고플로그 모바일을 연결하면 홈네트워크 공유도 손쉽게 되면서 내장된 방화벽을 통해 보안상태를 유지하고, 포고플로그를 통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콘텐츠를 자동으로 백업할 수도 있다. , 선별적으로 백업되지 않기 때문에 백업 시 주의해야 한다.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보완할 계획이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SD카드나 USB 방식의 외장하드(메모리 포함)를 연결하면, 연결된 외장하드나 SD카드의 메모리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되기 때문에 저장공간 파일 등의 크기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예를 들면, USB로 연결되는 외장 하드랙(모듈식)으로 포고플러그 모바일에 연결하면 외장 하드랙이 지원하는 최대 저장용량(8TB)으로 확대할 수 있다고 이해하면 된다.

 

한가지 기억해야 할 점은 포고플러그 모바일에 하드디스크와 같은 저장매체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별도의 외장 저장매체가 필요하다는 부분은 꼭 기억해두어야 한다.

 

그리고 USB 단자를 통해 필요할 때마다 그때그때 연결하면 되니 NAS보다 편리하게 데이터를 교환(?!?) 할 수 있다. 특히 저장용량이 부족해 대용량의 데이터를 다른 곳으로 옮겨 담거나 삭제해야 하지 않고 그냥 다른 외장하드나 외장 하드랙을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꼽힌다.


 

이렇게 연결된 콘텐츠는 페이스북, 트위터, 메일 등을 통해 공유할 수 있다. 메일을 통해 공유되는 방식은 요약된 동영상 경로로 제공되기 때문에 외부로 유출될 가능성은 해킹이나 메일을 잘못 보냈을 때 또는 메일을 받은 사용자가 주소를 공개하는 것 이외에는 없다.

 

이외에도 포고플러그 클라우드 서비스는 사진과 동영상을 표준 확장자로 변환시켜 다양한 기기에서도 연결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 주의해야 할 사항이 몇 가지 있다.


 

사진 콘텐츠의 경우에는 아이폰/안드로이드폰/태블릿(아이패드2/갤럭시탭8.9) 등에서 볼 수 있었지만 아이폰/아이패드2로 동영상 콘텐츠를 이용하면 확장자에 따라서 재생의 유무가 결정됐다.

 

아이폰과 아이패드2 사용자는 MP4로 인코딩된 영상을 업로드 해야 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두자. 따라서 별도로 인코딩된 영상을 업로드 해야 한다. 반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갤럭시S2 LTE)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볼 경우에는 원본 재생하기로 볼 수 있었다.

 

하지만 smi 자막파일을 같은 폴더에 넣어두어도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번역 자막이 필요한 동영상 콘텐츠는 별도의 인코딩 과정을 거쳐야 재생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결국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보기 위해서는 별도의 인코딩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별도의 인코딩이 필요 없는) NAS와 차이가 났다.


 

한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와이파이를 연결해 무선 액세스포인트(AP)를 활용하는 기능이 없어 클라우드 엔진의 다니엘 퍼터맨(Daniel Putterman) CEO에게 직접 물어봤는다. 그는 "향후 와이파이 동글이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고 좀 더 물어보니 "국내판매 가격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답변하며, "해외에는 약 29달러 수준으로 판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무선 동글이가 비싸다는 부분을 지적하자 퍼터맨은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국내 유통사인 소프트뱅크커머스와 충분한 논의를 해보겠다"고 답했다.


 

지금까지 포고플러그 클라우드와 모바일을 함께 살펴봤다. 한국어를 지원하는 웹사이트 때문에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와 비교해도 이용하는 방법이 어렵지 않았다. 또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부터 웹사이트까지 제공해 사용자 접근성도 향상됐다는 점이 만족스러웠다. 이는 NAS에서도 지원하는 기능으로 포고플러그 클라우드 서비스가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클라우드 엔진이 노력한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보급형으로 출시된 포고플러그 모바일은 고가에 형성된 NAS 서버를 구매하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되는 경우에는 포고플러그 모바일을 구매하는 것을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인코딩 기능이 빠졌지만 비싼 NAS 서버로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비슷한 서비스로 테라웍스와 엡볼에서 함께 선보인 테라엡 TE-800이 있다. 이 제품은 TE-800 USB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앱(App)을 통해 스마트폰과 PC, 노트북까지 콘텐츠를 연결할 수 있었지만 사용자들에게 큰 반향을 얻지 못해 대중되지는 못했다.


 

따라서 포고플러그가 부족한 부분을 빠르게 개선(클라우드 저장용량 증가와 자막파일을 같이 읽어올 수 있는 기술적인 부분 등)하지 못한다면 눈 높은 국내 사용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을 것이다. 보안성과 편의성이 돋보이지만 제품의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해 이를 보완해 나아간다면 좋은 반응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과연, N Drive(N드라이브), Daum Cloud(다음 클라우드) , T Cloud(티클라우드), Olleh U Cloud(유클라우드), U+ Box(유플러스 박스) 등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가 자리매김한 가운데 포고플러그 클라우드와 모바일이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사뭇 궁금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시승기] 고유가 시대 착한 자동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최근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가계의 부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고자 국제에너지기구(IEA) 12개 주요 석유 소비국들이 가진 총 6000만 배럴의 비축유를 방출하겠다는 결정을 내렸고 고공행진을 하던 국제 유가가 진정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실제로 체감하는 주유소의 유류 가격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두가지 방법이 존재합니다. 첫번째는 이미 자동차를 구입한 사람에게 적합한 방법으로 에코(Eco) 드라이빙 운전법(연료를 절약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운전법)을 습득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자동차 구입을 준비하는 예비 운전자가 평균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연비가 우수한 자동차를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연비가 우수한 자동차를 사용하더라도 급제동과 급가속을 자주한다면 이마저도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에코(Eco) 주행이 가능하도록 사용자에게 주행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가 무의식 중에 자신의 운전 습관을 고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때문에 운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입니다. 이는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순위를 보면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데요.


 

하이브리드카의 장점이 소비자들이 공감대를 이끌어내 선진국을 중심으로 도요타의 대표적인 하이브리드카인 프리우스가 2년 연속 전체 자동차 판매 1위를 달성했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높은 관심과 함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고유가가 지속될수록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판매량은 급증하기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국내외 하이브리드 자동차들이 비싼 가격과 부족한 엔진 성능을 지니고 있어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현대차와 기아차의 하이브리드가 출시되면서 멀어졌던 관심은 조금씩 모이는 분위기 입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 얼마나 좋을까?

최근 출시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누우 2.0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해 엔진 최고출력인 150마력(최대토크 18.3)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고, 여기에 30Kw급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전기모터가 탑재되어 최고출력 41마력(20.9kg)을 발휘합니다.


 

언론이나 자동차 블로거들이 엔진과 전기모터의 최고출력과 최대토크 값을 더해 평균 출력을 평하고 있는데, 이는 하이브리드가 지닌 장점과 맞물리게 된다는 것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 엔진을 시동하고 차량을 출발 할 때, 전기모터로 구동하고 가속시 전기모터는 엔진의구동력을 보조하며, 차량을 가속시킵니다. 정속 주행시 엔진은 연비 효율이 높은 영역에서 작동하며, 남는 운동 에너지는 배터리에 충전하게 됩니다. 또한 차량 감속시 연료 공급이 중단되고, 이 때 발생되는 운동 에너지는 배터리에 충전되어 가속시 이를 보조하게 되는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연비의 효율성과 친환경성이 더한 하이브리드 엔진은 신호대기 등 정차시 엔진을 정지해서 불필요한 연료소비 및 배기가스를 절감하는 이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장점들이 있지만 스펙을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하이브리드 엔진의 스펙은 부족하게 느껴지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자동차를 관심 있게 지켜보는 분들은 연비과 좋은 승차감 그리고 디자인이 어우러진 자동차를 찾고 있는 분과 가족들과 함께 타고 다닐 용도를 염두 해두고 있기 때문에 해당되는 분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로 최근 출시되고 있는 신차의 출력이 평균 140~160마력대인 것을 보면 쏘나타 하이브리드 휘발류 2000cc 엔진(150마력, 18.3kg.m)과 전기모터(41마력, 20.9kg.m)를 더해 191마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적정수준으로 생각됩니다. 이는 연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적당하다라는 의미이며, 제가 New EF 쏘나타(수동)를 몰고 있기 때문에 엔진의 스펙이 떨어진다는 생각은 해보질 못했습니다.


 

아주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만일 스펙 좋은 엔진을 지닌 자동차를 선택해 레이싱 본능을 일깨울 것이라면 굳이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아닌 슈퍼카를 선택 할테니까요.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친환경적인 컨셉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부족하게 보이지만 부족하지 않는 성능을 지니고 있는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현대차에서 밝힌 공인 연비는 리터당 21km로 제가 소유로 갖고 있는 New EF 쏘나타(수동)의 평균 연비인 13km보다 높네요. 하지만 이는 고속도로를 주로 주행하는 사용자에게 나오는 연비인 듯 보이고, 시승해 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시내 주행시 약 10km 평균 연비, 고속도로 주행시 21km 내외의 평균연비를 지닌 것 같습니다.


 

2000cc급 중형 자동차의 주행성능과 비교해보면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높은 연비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유가 시대를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착한 자동차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실제로 타보면 어떨까?

그 동안 연비 때문에 수동 변속기를 고수해왔지만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지닌 장점을 알게 되면서 조금씩 관심 갖게 되었습니다. 때마침 하이브리드카에 관심을 갖던 중간에 최근 출시한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시승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처음 접한 순간 마음에 와닿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YF 쏘나타가 공개되었을 때도 디자인에 대해서 호불호가 갈렸던 만큼 좋은 평가보다는 그냥 무난하다라는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디자인에 대해서 평가하기에는 조금 늦은 것 같아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주행한 곳은 학동역 -> 강변북로-> 파주 헤이리마을 -> 강변북로 -> 학동역 순으로 주행했습니다.


 

우선 시동을 거는데 바로 걸리는 것이 아니고 Start 시동버튼을 누르고 잠시 기다리면 전기모터에 시동이 걸립니다. 엔진 동작 없이 전기 모터로 주행할 때 엔진의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가상엔진 사운드 시스템(VESS : Virtual Engine Sound System)이 적용되어, 저속 주행시 주변 보행자들이 차량의 알아챌 수 있도록 실제 엔진소리를 재생합니다.


 

디젤 차량을 몰았던 운전자들이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운전해본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정숙성을 지녔고, 하이브리드 자동차라는 것이라는 것을 염두 해둔다면 일상적인 주행과 코너링 그리고 가속력 등은 부족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고속 주행시 안정적인 주행을 보여 인상적이였습니다. 물론 외제차와 비교하면 부족한 서스펜션과 브레이크의 답력이 부족해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꾸준히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추후에는 기대해 볼 만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후하게 평가 할 수 있는 것도 제가 New EF 쏘나타를 타고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고속주행에서는 오토 크루즈 컨트롤(자동주행시스템)을 켜고 80~100km로 달리면 공인연비보다 좋은 평균 연비(21~25km)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핸들을 잡고 간단한 조작만으로 속도를 조절 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아마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운전하게 된다면 곡 이용해야 할 기능으로 손꼽고 싶습니다.

 

보통 고속 주행하면 직선 주행로에서 자신도 모르게 과속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토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을 이용하면 적정 속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연비를 확보하고 안전하게 갈 수 있는 점들이 돋보이지 않나 싶네요.


 

2008년 북경베이징모터쇼를 갔을 때만 하더라도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대중에게 사랑 받기 위해선 좀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벌써 하이브리드 차량이 판매되고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제가 시승해본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제가 타고 있는 New EF 쏘나타보다 승차감도 좋았고 연비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소비자가 원하는 수준으로 올라오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좀 더 연비가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라면 고속 주행시 평균 연비가 30~35km로 향상되고 저속 주행시 15km 정도 나와야 소비자가 만족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물론 주관적인 생각일 수 있지만 최근 중형차의 연비도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기 때문에 그 정도의 매리트가 주어져야 차별화가 극명하게 드러날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V3엔진을 탑재한 네이버 백신

2010/12/27 19:01 Posted by David. Oh

 

검색포털 네이버가 22일부터 실시간 무료 백신인네이버 백신(http://security.naver.com)’에 안철수연구소의 V3엔진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 NHN과 안철수연구소가 상생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빠른 시일 내에 거둔 첫 번째 결실이다. V3엔진이 탑재된 네이버 백신은 성능 우수성과 안정성과 접근 편의성을 향상시키며 각종 보안위협과 악성코드로부터 이용자의 PC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양사는 MOU체결 직후 바로 네이버 백신에 V3탑재의 적합성과 성능 테스트에 들어갔으며, 부팅·종료, 엔진로딩, 검사 진단과 치료 속도 전반이 개선된 결과를 확인하고네이버 백신 V3 엔진을 탑재하였다.

 

특히 이번 안철수연구소의 안티스파이웨어·바이러스 엔진은 빠른 속도 외에도, ‘스마트 디펜스’(AhnLab Smart Defense) 신기술을 적용해 방대한 악성코드 DB로 최신 악성코드에도 실시간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 이용자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안티 스파이웨어인 하우리 바이로봇 엔진 역시 네이버 백신의 전반적인 성능 강화를 위해 별도 설정 없이 V3엔진과 멀티로 사용할 수 있다.

 

향후에도 양사는 이용자 PC보호 뿐 아니라, 개인정보 유출 등의 각종 보안 이슈에 긴밀하게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네이버 백신은 바이러스/악성코드의 실시간 탐지 및 검사, 치료기능을 제공하는 무료보안서비스로 네이버가 2007년부터 서비스해 온,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개인용 백신이다.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팬리스 방식을 채용한 ATI RADEON HD 5750 Green

2010/06/04 22:01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팬리스 방식을 채용한 ATI RADEON HD 5750 Green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팬리스 방식을 적용해 한발 앞선 기술력을 뽑내다

 

AMD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회사 TUL()은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COMPUTEX TAIPEI 2010)에서 고사양 그래픽카드로 꼽히는 ATI RADEON HD 5750 Green 시리즈에 팬리스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였다.

 

저전력 기술을 적용한 ATI RADEON HD 5770LP는 타사와 달리 다운 클럭된 프로세서를 적용하지 않고 정상적인 프로세서를 통해 최적의 효율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한 블록 사이의 밀집도를 높인 팬리스 방식으로 방열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RADEON HD 5750 엔진을 채용해 700MHz의 엔진처리속도를 지니고 있고, 1GB DDR5의 비디오 메모리(처리속도 1150MHz=4.6Gbps), 4개의 외부출력 단자(Dual Link-DVI, HDMI, Display Port), 다이렉트 11 등을 지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외에도 ATI RADEON HD 5570 Green을 선보였다.

 

RADEON HD 5750 엔진을 채용해 700MHz의 엔진처리속도를 지니고 있고, 1GB DDR3의 비디오 메모리(처리속도 650MHz), 4개의 외부출력 단자(Dual Link-DVI, HDMI, D-Sub), 다이렉트 11 등을 지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국내 런칭 일정과 가격 미정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Press Releases News BlogTimes] 가짜 백신 거기 섯거라 안철수연구소가 달려간다.

-오진 백신, 가짜 백신 편리하게 신고..보안 위협 속 사용자 보호, 보안 수준 제고
-신고 내역 및 분석 상황 인터넷서 실시간 확인..이메일, 휴대전화 통보도 지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일부 외산 백신 또는 외산 엔진을 탑재한 백신이 타사 백신이나 정상 프로그램을 오진하는 경우가 적지 않으나, 사용자는 원인이나 대책을 몰라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돈벌이를 목적으로 허위 진단을 하거나 오히려 악성코드를 다운로드하는 가짜 백신이 무차별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것을 안철수연구소가 제동을 걸었다.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이렇게 신뢰할 수 없는 백신, 가짜 백신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이번에 ‘오진 신고센터’와 ‘가짜백신 신고센터’를 개설했다. 사용자가 직접 경험한 백신의 오진 사례와 가짜 백신을 직접 신고함으로써 생활 속에서 보안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오진 신고센터’와 ‘가짜백신 신고센터’를 통해서 접수 할 수 있다.(http://kr.ahnlab.com/info/customer/virus_call_new_renew.jsp)

이는 지난 10월 ‘바이러스 신고센터’를 사용자 중심으로 개편한 데 이은 것으로 사용자 보호와 국내 보안 수준 제고를 위한 방안의 일환이다. 사용자는 백신이 악성코드로 진단한 파일에 대해 ‘오진 신고센터’를 통해 악성 여부를 검증받을 수 있고, 정상 프로그램을 악성코드라고 허위로 진단한 후, 부당한 치료 비용을 요구하는 가짜 백신은 ‘가짜백신 신고센터’에 신고하면 된다.

또한, 24시간 365일 바이러스, 해킹 등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세계적 수준의 조직인 시큐리티대응센터(ASEC), 침해사고대응팀(CERT)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멕시코 등 세계 주요 거점에 보안 위협을 수집 분석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PC에 생긴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고 PC 활용 노하우 등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PC지식 커뮤니티’(http://pc.ahnlab.com/bluebelt_pcdic/pcdic_main.do)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 서비스는 전문가와 사용자가 집단 지성으로 보안 문제를 해결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안철수연구소 시큐리티대응센터(ASEC) 조시행 상무는 “이번에 ‘오진 신고센터’와 ‘가짜백신 신고센터’를 신설함으로써 기존 ‘바이러스 신고센터’와 함께 3대 신고센터를 갖추게 되었다. 이를 통해 지능화하는 보안 위협 속에서 사용자를 보호하고 보안 수준을 높이는 데 일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안철수연구소 웹사이트(www.ahnlab.com)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오진 사례와 가짜 백신을 신고한 후 신고 내용을 ‘마이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메일과 휴대전화 문자로 분석 진행 상황을 통보 받을 수 있다.

자료출처 : http://www.ahnlab.com/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3개월 무료 행사

2007/12/02 14:42 Posted by 비회원

[디지털 News  디지로그 블로거 붸가짱] 바이러스 검색엔진 중 세계 1, 2위를 다투고 있는 카스퍼스키(Kaspersky) 안티바이러스에서 방한 기념 및 신제품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진행은 동영상을 모두 보신 후 3개월 사용권을 받아 볼수 있다. 재생시간은 2분 12초이며, 카스퍼스키(Kaspersky)를 소개하는 동영사을 제공하는데, 정상적으로 다 보게 되면 다운로드를 받을수 있는 창이 나오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정보는 네이버카페 UMPCPortal에 제공됩니다.)

이 컨텐츠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원 저자 및 Dgilog.com에 있으며, 원문과 저작자를 변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롭게 퍼가실수 있습니다. 원문과 저작자를 기재하지 않고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 다음뷰
  • 믹시
  • 올블로그
  • 오픈캐스트
  • Feedburner
  • 야후
  • 구글
  • RSS
  • 유투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 다음요즘
  • 구글플러스

  • 2,201,456
  • 1,5981,178
David.Oh'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네이버 이웃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