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10 시리즈는 15.6인치 (해상도 : 1920X1080) Full HD 3D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와 최대1.86GHz 코어 i7-840M 프로세서, 3D 지원 NVIDIA GeForce GT 425M 1GB 그래픽, 4GB 램, 640GB 하드 드라이브, 블루 레이 드라이브 등을 기본 스펙으로 담고 있다.
기본 제공하는 3D 전용 프로그램 트라이데프(TriDef)를 통해 3D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으며 2D 영상과 사진을 3D로 변환하여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휴대성이 우수한 가벼운 편광안경 방식을 채택하였으며, Full HD급 고화질 입체영상을 지원, HDMI 1.4 포트를 적용해 3D TV로 입체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LG전자가 서울 지하철에서 3D를 즐길 수 있는 이색공간인 ‘엑스노트 3D 트레인’을 운영한다.
LG전자는 2호선 열차 중 한 량의 내•외부에 엑스노트 3D 노트북과 엔씨소프트의 인기게임 ‘아이온(AION)’ 이미지를 적용한 랩핑 광고를 실시, 이용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엑스노트 3D 트레인’은 9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5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승객들은 이동하는 동안 엔씨소프트의 인기 게임 ‘아이온’과 3D 구동에 최적화된 ‘엑스노트 R590시리즈’를 이용해 아이온 게임영상, 영화, 교육영상 등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3D 노트북의 자세한 설명과 경품응모 번호를 담은 탑승권을 제공, 엑스노트 홈페이지를 통해 3D 노트북, 후지필름 3D 디지털 카메라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 ‘3D 포토존’에서는 3D 디지털 카메라로 승객들의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준다.
이에 앞서 LG전자는 7월말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3D PC를 출시해 3D 게임 스포츠 활성화 및 3D 대중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R590시리즈(R590-TR3DK)’는 15.6인치 3D LED LCD를 적용, 인텔 코어 i7 720QM 프로세서 CPU, 엔비디아 지포스 GT 355M 1GB 그래픽, 500GB 하드디스크 등 고성능을 구현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한편, LG전자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13일부터 1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디지털 문화축제인 ‘이스타즈 2010 서울(e-stars Seoul 2010)’을 후원한다.
이 기간 동안 코엑스 내 LG전자 3D PC 체험 부스를 운영, 게임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태권 LG전자 한국 HE(Home Entertainment)마케팅팀장은 “LG 노트북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3D와 함께하는 생활의 즐거운 변화를 위한 이색 마케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전자가 9월 30일까지 PC관련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010 LG PC쿨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LG전자는 구매 모델에 따라 LG 프린터 복합기, 유•무선 광마우스, 스피커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엑스노트 R590 시리즈(아이온 골드 라벨)를 구입시 LG프린터 복합기(모델명: LIP2610)를, 엑스피온 데스크톱 PC A30/S30/R30시리즈 구입시에는 2 채널 스피커와 무선 광 마우스를 모두 증정한다.
기간 내 X300 구매 후 엑스노트 브랜드 사이트에 신청한 고객 대상으로 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명품가방을 특별 가에 제공한다. 기존 가격 대비 절반 이하의 저렴한 천연가죽 소재 149000원, 패브릭 소재 49000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다.
이외에도 프린터를 구입하면, 모델 별로 전자액자, 영화예매권, 외장하드 등을 증정하고, 데스크톱-모니터-프린터를 동시에 구입하면 최대 15만원 이상 할인해준다.
[Etc NewsBlogTimes] 좋은 기억으로 남았던 LG 엑스노트 P300 UP77K
모 언론사를 통해서 LG 노트북 제품의 LG 엑스노트 P300 UP77K 리뷰 및 관련 제품들의 리뷰 기사를 다루었고, 2007년 10월 Xnote S900 체험단에 선정되어 활동하기도 했다. 모바일 관련 기기를 좋아해서 직접 사용해보거나 정보를 다뤄보니 장단점을 파악하기 쉬웠다.
LG X-note는 LG IBM 시절부터 인지도를 꾸준히 쌓아왔지만 IBM고 이별하고 나서 어느정도 반감되었다. 이후 X-note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마케팅에 열을 올리면서 디자인 부분을 강화하기 시작했고, 최근 크로스오버 마케팅까지 X-note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X-note를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해봤던 제품들 중 P300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리뷰 제품 사진을 찍기 위해서 남이섬을 방문했을 정도로 당시 데스크탑의 성능과 노트북의 휴대성을 잘 갖추고 있고, '우수한 그래픽카드의 화려한 그래픽 퍼포먼스'를 가지고 있어서 매료되어 있었다.
한편 독특한 패턴디자인으로 필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XNOTE P300은 데스크탑으로 사용할 정도의 성능과 노트북으로서의 휴대성을 지녀, 회사에서 집에서 휴대하며 사용했다.
노트북이라고 하면 데스크탑에 비해서 다소 떨어지는 그래픽 성능을 가지고 있는 인식을 깨버리는 제품이 출시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였다. 그전부터 데스크북이라는 X-note 시리즈의 S900이 선보이며 체험단 활동으로 사용해 봤지만 크기와 사양면에서 훨씬 만족스러웠기 때문이다.
개개인 마다 취향이 다르긴 하겠지만 필자는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기능이 들어간 제품도 좋지만 미니넷북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휴대성을 중요시한다. P300은 그런 부분에서 필자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았었던 제품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