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는 대만에서 2011년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열리아시아최대 IT 전시회인컴퓨텍스2011(Computex 2011)을통해 슬레이트(Slate) PC S1080과 도킹스테이션 북탑(Booktop)을 선보였습니다.
슬레이트(Slate) PC S1080은 인텔 아톰 듀얼코어 프로세서 N570(1.66GHz), 멀티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10.1인치 패널(LED 백라이트 탑재), 2GB DDR3 메모리, 인텔 NM10 Express 칩셋, 인텔 GMA 3150, SATA방식 320GB 하드디스크, 802.11b/g/n 방식의 무선랜, 블루투스 3.0, 130만 화소 카메라, 옵티컬 트랙패드, USB 3.0 x 1, USB 2.0 x 1, D-Sub(모니터 출력 단자), RJ45(유선랜 단자), SD 카드 리더 슬롯 등을 지원합니다.
여기서 눈 여겨 볼 부분은 터치스크린을 탑재했음에도 옵티컬 트랙패드가 채용됐다는 점입니다. 터치스크린에 익숙치 않은 사용자를 위해 채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배터리는 2700mAh 표준 배터리가 기본 제공되고 옵션으로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추가 장착할 수 있습니다. 슬레이트(Slate) PC S1080의 크기는 270 x 173 x 14.94mm이고, 무게는 895g으로 아이패드보다 조금 무겁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인 북탑(BookTop)은 USB 단자 3개와 D-Sub, RJ-45, 마이크 및 이어폰 단자 각 1개씩, 전원 단자, CD/DVD 드라이브, 스피커 등을 통해 다양하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7 홈 프리미엄이 설치되어 있던 슬레이트(Slate)PC S1080의 체험지수는 프로세서 3.3, 메모리 4.4, 그래픽 3.1, 게임 그래픽 3.0, 주 하드 디스크 5.9로 총점 3.3의 점수를 받았고 CPU프로세서 기준으로 이와 비슷한 성능을 지닌 CPU를 찾아본다면 Core 2 Solo(펜린) SU3500, 펜티엄4(노스우드) 2.4GHz가 있습니다.
이만하면 태블릿PC와 동일한 사용환경과 함께 도킹스테이션(Docking Station)으로 제품의 확장성까지 갖췄다고 평가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컨셉트 의도와 다르게 실제로 사용하면서 느껴지는 불편함 점도 있었습니다. 도킹스테이션 연결 시 태블릿의 각도를 조절하기 어려웠다는 점과 블루투스를 통해 키보드 및 마우스 연결 할 수 있지만 전시장에서는 유선으로 연결해 시각적인 부분에서 깔끔함을 주지 못했다는 점들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윈도우7 환경을 지원하기 때문에 블루투스/무선 마우스와 키보드가 가능 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컴퓨텍스 2011에서 선보인 기가바이트 슬레이트(Slate)PC S1080은 국내 출시(6월말~7월초)를 앞두고 있습니다.
옵티컬 트랙패드입니다. (터치패드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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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내용을 축약하면 CES2011에서 태블릿 시대의 한축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던 HP가 빠졌다는 것이다. 또한 HP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중앙홀 2층 한켠에서 HP PC와 팜프리만을 소개했다고 전했고, HP 제품 설명회장의 익명의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HP 태블릿은 없다고 보도했다.
이 대목에서 눈길을 끌었던 대목은 "HP 태블릿은 없다"고 언급한 부분이다. dtalker도 1월 6일일 열린 CES2011에 참관했지만 공감할 수 없었다.
그 이유는 HP 부스가 아닌 인텔 태블릿(Tablet) 부스에서 전시된 HP 태블렛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이다.
많은 독자들이 전시회에 참관하지 못한 상태에서 HP 태블릿은 없었다라는 타이틀만 본다면 진짜 태블릿 PC는 단 한개도 없었다는 오해를 불러 올 수 있어 이를 풀어내고자 한다.
HP가 CES2011에서 선보인 그 주인공은 슬레이트 500(Slate 500)이다. 작년에 발표된 모델로 조금 오래됐지만 하드웨어 스펙은 최고 사양을 지니고 있다.
이날 공개된 슬레이트(Slate) 500은 인텔 아톰 Z540 프로세서(1.86GHz), DDR2 2GB 메모리, 메인 메모리를 공유하는 Intel GMA 500 그래픽칩셋, 64GB의 SSD, 802.11 b/g/n을 지원하는 무선랜, 블루투스 3.0, USB 2.0 x 1개의 단자, HDMI, 이더넷(RJ-45), 마이크 단자, 듀얼카메라(전면 30만, 후면 300만 화소), 2셀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했다.
8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1024x600)를 탑재해 234 x 150 x 14.7mm의 크기를 지니고 있다. 한손으로 들어보니 갤럭시 탭보다 무겁게 느껴졌다. 운영체제는 윈도우7 프로페셔널이 설치가 되어 있었다.
직접 스펙 정보까지 확인을 확인한 상태에서 시사저널의 기사를 보니 오해할 소지가 있었기 때문에 이를 바로잡고자 작성해봤다. 아마 시사저널과 인터뷰한 익명의 제보자는 "HP Slate 500은 있지만 새로운 HP 태블릿은 없다"는 말의 의도를 시사저널이 "HP 태블릿은 없었다"로 축약해서 전달한 것 같다.
결론은 자극적인 타이틀 때문에 생긴 해프닝으로 보여진다. 물론 시사저널도 사실전달을 위해 부스를 많이 돌아다녔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레퍼런스 태블릿들이 모여있는 인텔부스나 마이크로소프트 부스를 놓치고 자극적인 타이틀은 뽑아낸 것은 옥의 티로 남았다. 추후에는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 부스를 돌아보길 권해보고 싶다.
한편, 작년에 공개된 슬레이트 500은 공식 발표와 함께 발 빠르게 국내 출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출시가 계속 지연되는 우여곡절을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마도 국내시장에서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PC가 우뚝 일어서기 위해서는 가격파괴와 같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것 같다.
마이리플은 국내 미니PC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리플 룩(ripple Look)’의 새 모델인 ‘리플 룩 D425 파인뷰(이하 리플 룩 D425)’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플 룩 D425는 인텔 아톰 D425 프로세서와 인텔 GMA 3150 내장그래픽을 탑재해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리플 룩 D425 모델의 장점은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2.5형으로 채택해 부피와 발열, 소음 모두를 줄였다. 그리고 노트북에서 쓰이는 SO-DIMM 메모리를 이용해 최대 4GB까지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어 윈도우 XP, 비스타, 7 등 주요 운영체제를 원활하게 쓸 수 있다.
특히 프로세서, 메모리, 하드디스크 등 주요부품 모두가 뛰어난 저전력 성능을 가져 유지비용 측면에서 일반 데스크톱 PC를 뛰어넘는다.
PC를 다양하게 활용하는데 꼭 필요한 사운드 기능과 네트워크 기능도 기본적으로 갖췄다. 4채널 HD 오디오와 10/100Mbps 패스트 이더넷을 기본 지원해 멀티미디어와 네트워크를 PC에서 활용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또 USB 2.0 포트를 모두 4개 지원해, 다양한 주변기기를 확장해 쓰기에도 적합하다.
한편, 리플 룩 D425 모델은 브랜드 슬로건인 ‘디자인을 디자인한 미니PC’라는 의미를 계승하면서도 합리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작은 크기와 미려한 디자인을 갖춘 샤시에 전원을 편리하게 공급해주는 어댑터를 기본 제공해 발열, 소음 등 여러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는 등 성능 외적인 면모도 뛰어나다.
마이리플 관계자는 “리플 룩 D425 모델은 대한민국 대표 미니PC인 리플 룩의 명성을 이어갈 깔끔한 구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브랜드 고유의 외관을 지키면서, 더 정련된 첨단 PC 부품을 밸런스 있게 배치해 가정은 물론, 사무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참고자료:‘리플 룩(ripple Look)’ D425 파인뷰 주요 사양> 프로세서 : 인텔 아톰 D425(싱글코어, 1.8GHz, 512KB) 칩셋 : 인텔 NM10 Express 메모리 : SO-DIMM DDR3 1GB (최대 4GB) 하드디스크 : 2.5형 320GB (SATA2) 내장그래픽 : 인텔 GMA 3150 내장사운드 : 4채널 HD 오디오 내장이더넷 : 10/100Mbps 패스트이더넷 인터페이스 : D-SUB 디스플레이 포트, USB 포트 4개 소재 : 강화 플라스틱 특징 : ‘인공지능형’ 에어 플로우(Air-Flow) 기술 채택. 낮은 발열 구현 크기 : 235mm x 215mm x 69mm 부피 : 3.48리터 (데스크톱의 1/10) 무게 : 약 400g (완제품 기준 1Kg 미만) 폼팩터 : 미니ITX 어댑터 : 12V 5A
미니 5103은 넷북 시장에 있어 프로페셔널한 모델을 원하는 유저들을 위한 제품으로 듀얼코어 아톰 프로세서인 N550 1.5GHz를 탑재하고 있다. N550은 기존 넷북에 비해 배터리 소모량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성능상 최대 20% 이상을 향상시킨 모델이라고 밝히고 있다.
가격은 399달러 한화로 47만원 정도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 컨슈머 시장을 대상으로 출시한 미니 210 리플레쉬 모델로 함께 출시된다. 기존 미니 210에 아톰 N550을 내장하였으며 디자인과 색상(크림슨 블루, 오션 드라이브)을 새롭게 꾸민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된다.
글로벌 PC기업 에이서는 최근 발표된 새로운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를 장착한 2010년형 차세대 넷북 ‘아스파이어 원 D2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는 DDR3 메모리를 지원해 기존 인텔 아톰 N450 프로세서 대비 50% 이상 향상된 반응 속도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대 20%까지 소비전력을 줄여 배터리의 사용 시간이 더 늘어났다.
이번에 출시된 아스파이어 원 D260은 총 두께 1인치 미만의 울트라씬 넷북으로, DDR3 메모리를 지원하는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를 장착해 성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상판의 ‘Aspire One’ 로고를 크롬으로 도금하고, 팜레스트에 독특한 조각 패턴 디자인을 하는 등 향상된 성능에 세련미까지 더했다.
더불어 최대 22% 전력소모를 줄이는 10.1인치 LED 백라이트 LCD 모니터를 장착해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6셀 배터리를 기본 장착해 충전 없이도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무선 랜(LAN)을 강화해 와이파이(Wi-fi) 연결 시, 최대 300Mbps 속도의 안정적인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3.0+HS를 통해 데이터 전송이 8배까지 빨라졌다.
넷북에 최적화된 운영체제인 32비트 윈도우7 스타터 기반으로, 컬러는 블랙과 퍼플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아스파이어 원 D260 은 KT 와이브로 패키지로 구매 가능하다.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아스파이어 원 D260은 DDR3 메모리를 지원하는 인텔 아톰 N455 프로세서를 장착해 기존의 파인트레일 넷북을 넘어서는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며, “아스파이어 원 D260은 넷북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HP 코리아가 멀티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넷북 HP 미니 5102를 공개했다. 정확한 출시 시기는 다음달 중순 경으로 예정되어 있다.
인텔 아톰(ATOM) N450 1.66GHz 프로세서를 내장한 모델로 10.1인치(해상도 1024 X 600) 멀티터치 디스플레이와 1GB 메모리, 160GB 하드디스크, WIFI, 블루투스, Windows 7 운영체제, 웹캠, 얼굴인식기능 등을 담았다.
특히 내구성이 강한 메탈 소재를 채택하여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충격과 물, 진동 등에 강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가격은 399달러 정도로 책정될 예정이다.
스마트폰의 인기에 밀려 넷북의 인기가 잠시 주춤하고 있는 상황에서 HP 신제품 넷북은 반가운 소식일 수 있다. 하지만 이렇다 할 특장점이 없이 디자인적 차이만 지닌 고마고마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어 오히려 차세대 넷북을 기다린 유저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이는 성능적으로 나쁘다고 또 좋다고도 할 수 없는 계륵 같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한몫을 하고 있으며 휴대성을 높힌 넷북을 정작 집에서 가장 많이 쓴다는 통계에서 볼 수 있듯이 외부에서 사용하기가 스마트폰 등에 비해 불편한 것이 사실이다. 스마트폰과 같이 휴대성에 맞는 소프트웨어가 함께 발전해야 하지만 집에서 사용하는 PC 그대로를 적용하다 보니 실제 사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 듯 하다.
인텔 아톰(ATOM) N470 프로세서를 내장한 넷북을 CeBIT 2010을 통해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차기 넷북용 아톰 프로세인 N470은 N450과 외형상 동일하지만 1.83GHz로 한층 높아진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N470은 1.83GHz 클럭 스피드, 512KB L2 캐시, DDR2-667 메모리 등을 지원하며 N450과 마찬가지로 싱글 칩에 GPU가 내장된 온보드 타입이다. 현재 N470 공개와 함께 삼성, LG, 아수스, 에이서, 도시바 등 넷북 회사들이 이 프로세서를 채택한 신제품들을 곧 출시할 예정이며 빠르면 CeBIT 2010통해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오랜 사용시간과 저렴한 가격대(?, 이젠 이 가격대가 과연 저렴한지에 대해서는 분명 재고해볼 필요가 있다. 사실 전혀 저렴하지 않다.), 휴대성 등을 장점으로 큰 인기를 구가한 넷북이지만 성능은 항상 아쉬움으로 남는 프로세서였다.
N470 역시 소비자가 느끼기에 확 달라진 퍼포먼스는 아니겠지만 조금이나마 향상된 성능을 원하는 넷북 유저에게는 나름의 선택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물론 프로세서의 성능이 나아졌다고 가격대까지 올라가겠지만 과연 이 가격대가 적정의 가격대인지 처음 넷북이 만들어지게된 취지를 잃어버리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요즘 이슈는 아이패드, 스마트폰이 전부인 듯 하다. 작년만 하더라도 새로운 넷북 출시 소식이 전해지면 나름 일면을 장식하고 그랬는데 이젠 뜨뜻미지근 한 듯 하다. 삼성 안드로이드폰 출시 소식에 가려졌지만 30만원대 넷북이 출시된다는 소식이 오늘 함께 전해졌다.
한국 HP는 인텔이 공개한 새로운 아톰 프로세서 N450(1.66GHz)을 담은 넷북을 공개했다. 10.1인치 HD LED 와이드 스크린을 내장하였으며, 160G HDD, RAM 1G, 무게 1.22kg, 무선랜, 웹캠 등 무난한 성능을 내장한 이 제품은 39만 9천원에 출시된다.
3셀 배터리로 약 4시간의 사용시간을 보여주며, 6셀의 경우 최대 9.5시간 이상의 사용시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실제 사용시간은 3셀의 경우 최대 약 2시간 정도 6셀의 경우 최대 약 6시간 정도 나오지 않을까 예상된다.
인텔에서 새롭게 공개한 N450은 기존 아톰 프로세서의 비해 전력 소모량은 더욱 낮아졌으며 약 10% 정도의 CPU 성능 향상을 보여준다고 공개되었지만 실제 사용시에는 체감속도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HP 미니 210은 별도의 저장 드라이브 없이 클라우드를 통해 동기화된 문서, 사진 등을 이용할 수 있는 HP 클라우드 드라이브와 다른 PC와 쉽게 동기화 할수 있는 HP 퀵싱크, 빠른 웹사용이 가능한 HP 퀵웹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Las Vegas, USA (Dtalker Edith) – 한 해의 가전제품 트렌드를 예상해 볼 수 있는 CES 2010(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유경테크놀러지스는 ‘빌립’ 브랜드로 알려진 MID 신제품을 4종을 지난 1월 7일부터 10일까지 공개했다.
공개된 4종을 살펴보면 우선 3.7인치 WVGA(해상도 800X480) AMOLED와 아이스케일 I.MX515 프로세서를 내장한 P3가 있다. OS로 윈도 CE 6.0과 안드로이드를 모두 지원 듀얼 부팅이 가능하다. 또한, 8/16/32G 내장메모리와 지상파 DMB, 무선랜, G센서, 진동 피드백을 지원한다. 크기는 116X62.5X9.8mm이며 720P HD급 영상물 재생이 가능하다.
두번째 모델명은 HD5로 5인치 WVGA(해상도 800X480) 터치스크린과 OS 윈도 CE 6.0, TCC 8900 칩셋을 통해 MKV 1080P를 지원하며 HDMI를 포트를 통해 대형 디스플레이로 영화감상이 가능하다. 8/16/32GB 내장 메모리, 지상파 DMB, SDHC 메모리 슬롯이 내장되어 있다.
세번째는 N5로 인텔 아톰프로세서 Z510 (1.33GHz)과 윈도우 7 홈프리미엄을 채택한 모델이다. 4.8인치 WSVGA(해상도 1024X600) 디스플레이와 8/16/32G 내장메로리, 무선랜, GPS, 블루투스, 웹캠을 내장하였다. 키보드가 내장된 형태로 최대 5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크기는 172X86X25mm, 무게는 339g이다.
마지막 모델은 S10으로 N5보다 높은 사양을 보여준다. 인텔 아톰프로세서 Z530/Z550 (1.6GHz/2GHz) 두가지를 제공하며, OS는 N5와 동일하게 윈도우 7 홈프리미엄을 내장했다. 10.1인치 WXVGA(해상도 1366X768) HD LCD 멀티터치 디스플레이와 8/16/32G 내장메모리를 채택했다. 스위블 방식으로 회전이 가능하다. 10시간 배터리 사용시간을 보여주며, 무선랜, 블루투스, 웹캠이 지원된다. 크기는 260X182X17~26mm이며 무게는 1.21kg이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0은 독일 하노버의 CEBIT, 대만 타이페이의 COMPUTEX와 함께 세계 3대 IT전시회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