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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그라3 및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4.0 운영체제 탑재한 아수스 태블릿PC 트랜스포머 프라임 공개


세계 최초 쿼드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한 아수스 태블릿PC에 안드로이드 최신 운영체제(OS)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4.0(Ice Cream Sandwich 4.0)이 탑재된 동영상이 유투브(Youtube)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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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talker

지난 11월 16일, ICS의 소스코드가 공개된 지 이틀 만에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팀과 아수스는 구글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트랜스포머 프라임에 ICS 버전을 탑재하는 데 성공한 것.


유투브(Youtube)에 공개된 영상은 차세대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트랜스포머 프라임의 깔끔한 UI를 보여준다. UI 또한, 초기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모든 기능들이 무리 없이 작동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끊김 없는 1080p 동영상 재생과 쿼드코어 AP에 최적화된 립타이드 GP(Riptide GP) 게임도 눈길을 끈다.

새롭게 공개될 아수스 Eee Pad 트랜스포머 프라임(ASUS Eee Pad Transformer Prime)은 기존에 공개된 트랜스포머 프라임과 동일한 외형을 지니고 있지만 쿼드코어 모바일 프로세서(4+1코어)인 테그라3를 탑재하고 있다.


178도의 광시야각을 자랑하는 10.1형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Super IPS방식), 1280 x 800의 지원해상도, 1GB LPDDR2 메모리, 32/64GB의 저장 스토리지, 1080p 비디오 녹화가 가능한 800만 화소 카메라/120만 화소 전면 카메라, 802.11 b/g/n WiFi, Bluetooth 2.1, GPS, G-센서, 라이트 센서, 나침반 기능, 자이로스코프 센서, SonicMaster 오디오, micro HDMI 단자, microSD 카드 슬롯 등을 탑재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다. 도크(Dock)형 키보드를 통해 외부 입출력 장치(I/O)를 확장할 수 있다. SD 카드슬롯과 USB 2.0 단자, 그리고 내장 배터리를 포함하고 있다. 이로 인해 약 12시간의 구동이 가능한 아수스 Eee Pad 트랜스포머 프라임은 최대 18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채택하면서 실제 구동시간이 어떨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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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콤 태블릿 아이스크림 운영체제 나오면 계륵?

 

허니콤 태블릿의 글로벌 판매량이 미미한 가운데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변화가 감지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구글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애플리케이션간 호환성을 강화하기 위해 아이스크림(Ice Cream) 운영체제를 선보이고, 타 플랫폼에 대항한다는 전략을 앞세우고 있다.

 

현재 국내외 시장에서 공개된 허니콤 태블릿은 LG전자 G슬레이트, 에이서 아이코니아탭 A500, 화웨이 미디어패드, 엔스퍼트 E401, 모토로라 줌,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이 있다.

 

그런데 안드로이드 태블릿 간에 차별화 요소가 떨어지는 가운데 태블릿 구매자의 수요가 많지 않아 판매량도 급감하는 상황이다. 현재 LG전자의 G슬레이트는 두 번째 가격인하에 들어갔고, 모토로라의 줌도 100달러 인하를 단행했다. 그리고 에이서의 아이코니아탭은 대만 현지에서 TV홈쇼핑으로 판매되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그런데도 판매량이 호조세를 보이지 않고 있어 제조사의 속을 쓰리게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진저브레드와 허니콤 운영체제가 통합돼 모바일(스마트폰&태블릿) 기기에서 범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곧 등장한다고 하니 기존의 허니콤 태블릿들은 어떤 사후지원을 받게 될게 될까.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허니콤 태블릿을 출시한 제조사들은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허니콤 운영체제를 아이스크림으로 바꿔줘야 할지도 모른다. 그래야만 소비자들이 지적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부 매체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허니콤 태블릿의 가장 큰 약점은 허니콤 애플리케이션의 부재이다.

 

제품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해 태블릿을 PMP처럼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웹 서핑용으로만 활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태블릿만의 차별화된 요소를 소비자가 직접적으로 느끼기 어렵게 된다. 이는 소비자의 제품 만족도를 떨어뜨려 주변사람들에게 직간접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이다. 결국 태블릿 판매량이 줄어들 수 있는 환경을 갖고 있다보니 허니콤 태블릿이 맥을 못추고 있는 것이다.

 

허니콤의 애플리케이션의 개수는 불과 수백개에 불과하다. 하지만 아이스크림 운영체제를 채택하면 이와 같은 문제는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검토해볼 필요성은 있다. 제조사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사뭇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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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아이스크림폰2는 소비자를 달콤하게 유혹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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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아이스크림이 연상되는 파스텔톤 색상과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이 특색인 ‘아이스크림폰2(LG-LU1600)’을 15일 LG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노우 화이트, 스카이 블루, 피치 핑크 등 3가지 색상으로, 40만원대 후반의 가격에 출시 될 예정이다.

15.5mm 두께의 폴더 디자인의 ‘아이스크림폰2’는 전화나 문자가 오면 전면 LED 조명이 반짝이며 물고기, 꽃, 구름 등 26개의 깜찍한 이모티콘이 표시돼 귀여운 느낌을 전달한다. 특히, 사용자가 직접 이모티콘을 자유자재로 만들고 꾸밀 수 있는 편집기능을 더해 휴대폰을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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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라운딩처리가 되어 있어 부드럽고 심플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다. 폴더형으로 되어있어 송수화기의 안정감을 주면서도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여 준다는 것이다.

또한 리비전 A방식의 3세대(3G) 휴대폰으로, 미국과 일본, 동남아 등에서 로밍통화가 되며, 지상파 DMB, 웹서핑, 전자 사전 등 부가서비스도 다양하다.

LG전자 MC한국사업부장 조성하(趙星河) 부사장은 “구매 고객의 70% 이상이 여성이었던 전작에 이어 귀여운 디자인을 선호하는 10대, 20대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은 지난 4월 출시 후 젊은 여성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국내에서 25만대가 판매된  아이스크림폰의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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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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