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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e북 시장을 꿈꾸는 프리스케일(Free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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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반도체코리아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e북 시장을 겨냥해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5 13일 파크하얏트서울 3층 보드룸2에서 블로거들을 초청해 프리스케일 e북 솔루션 브리핑에서 ARM Cortex-A8 기술과 E 잉크의 하드웨어 기반 디스플레이 컨트롤러를 최초로 통합한 SoC(System-on-Chip) i.MX508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로 차세대 e북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

 

e북 시장에서 90%가 넘는 시장 점유율을 가진 프리스케일은 컨트롤러가 통합된 i.MX508 프로세서를 OEM 업체들에게 제공하는 한편, e북 제품군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성능과 효율성 그리고 시스템 비용 절감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프리스케일이 대외적으로 공개한 i.MX508 프로세서는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랜더링 성능 2배 향상, E 잉크 디스플레이 컨트롤러 미탑재 시스템 대비 최대 50% 비용 절감, 차세대 e북 패널 지원(106Hz에서 최대 2048x1536 해상도), 긴 배터리 사용 시간, 특수 전원 모드 포함으로 CPU 일부 주변기기의 전원 제어 가능한 것이 특징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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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에 최적화된 i.MX508 프로세서

e북에 어울리는 최적의 프로세서를 찾으라면 i.MX508이 제격이지 않을까? 800MH의 성능을 지닌 Coretex-A8 CPU( 256KB L2캐쉬), 통합 EPD(ElectroPhoresis Display) 컨트롤러, LP-DDR2, LP-DDR1 DDR2 시스템 메모리 지원, SoC의 다른 다섯가지 전력 도메인을 각각분리, 최대 32비트 ECC의 원시 낸드(NAND) 플래시 메모리 지원, 통합 PHY를 탑재한 통합형 USB 2.0 OTG 컨트롤러 및 USB 2.0 호스트 컨트롤러, Adobe PDF & Adobe Flash와 같은 미디어 포맷 디코딩을 지원하는 통합형 NEON DSP OpenVG 2D 그래픽 가속기 등을 지원해 디코딩을 빠르게 구현한다.

 

또한 1.0V에서 800MHz ARM Cortex-A8 프로세서가 작동하며, 초저전력(300uA) 대기 모드(OS 활성)로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렸다. 이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전원 관리 IC, 3, 12비트 가속도계, 패널 전원관리, Wi-Fi BT, 3G 모뎀 등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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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쉽게도 i.MX508 프로세서의 실제 성능을 체험할 수 없었다. 대신 안드로이드 2.1 이클레어(Éclair) 데모, 안드로이드 플랫폼 기반이 적용된 i.MX37, i.MX51 프로세서가 적용된 전기영동디스플레이(EPD), Chrome & Adobe Flash 10.1, i.MX51를 적용한 e북 개발킷, i.MX25를 적용한 자동차 텔레매틱스 & 오디오(자동차용 솔루션), i.MX37이 적용된 삼성 R1 MP3 플레이어, ONYX e북 리더 등을 전시해 프리스케일 제품의 장점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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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영역과 잠재 시장을 갖춘 e

프리스케일은 e북 시장이 다른 시장과 달리 독자적인 영역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그 가능성으로 몇 가지 장점을 꼽았다.

 

첫째, e북 시장은 책, 블로그, 신문 등 많은 콘텐츠를 갖고 있고, 이를 무선 인터넷으로 접속할 수 있다는 점. 둘째, 많은 도서들을 e북에 넣어서 휴대하고 다닐 수 있다는 점. 셋째, e북 컨텐츠의 빠른 페이지 전환. 넷째, 새로운 교육용 기기. 다섯째,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사용시간 등을 기존의 휴대 기기와 다른 차별성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다른 모바일 기기가 갖추지 못한 e북만의 장점이라고 하면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 그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컨슈머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소비자 욕구 분석을 통한 차별화를 꾀해 스마트북(Smart Book), 스마트 리모콘(Smart Remote Control), e(eReader), 홈 미디어 타블렛(Home Media Tablet), 스마트폰(Smartphone) 등 모바일 제품군을 강화해 나아갈 것임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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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을 바라보는 시선, ‘기대반 우려반

대중들에게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잘 알려진 퀄컴(Qualcomm)을 중심으로 시장의 판도가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 프리스케일이라는 회사는 다소 생소하게 다가온다. 또한 기업들에게도 프리스케일은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기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e북 시장으로 눈을 돌리면 시장의 90%이상을 점유할 정도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아직 e북 시장이 국내에서 활성화되지 않고 있어 프리스케일이라는 회사가 알려지기에는 부족한 모습이다. 이 때문에 프리스케일을 바라보는 시선을 기대반 우려반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프리스케일이 좀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 비즈니스도 중요하지만 컨슈머 마켓도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최근 블로그 마케팅과 체험 마케팅에 이슈가 집중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홍보 창구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할 듯싶다EBuzz 기사화 : 전자책 시장 꿈꾸는 프리스케일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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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9/12/29 17:15
[IT News BlogTimes] 당신의 IT 내공은 어느 정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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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빠르게 변화하는 IT 기술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최근 IT 시장에 도입된 신기능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당신의 IT 수준을 평가해보자. 그리고 최근 들어 감지되고 있는 한국 소비자의 IT 지능 감퇴의 원인과 해결책을 고민해 본다.

최근 스마트폰을 구입한 A씨에게 주로 어떤 기능을 쓰는 지 물었다. “제일 많이 쓰는 건 이메일하고, 트위터, RSS 리더죠. 바쁠 때는 출퇴근하면서 보고서도 읽고요. 간단한 수정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검색이나 지도 찾기도 많이 쓰고, 스케쥴관리 기능도 편해요. 근데 PC로 입력해야 할때가 있어서 이걸 싱크하는 어플을 찾고 있어요. 아는 선배는 노트북에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테더링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걸 한 번해보려구요. , 인터넷 뱅킹 어플이 나왔대서 그것도 써보려구요. 요새는 스마트폰 덕분에 PC 잘 안 켜요.

PC
에서 모바일로, 변화하는 IT 시장

A
씨의 스마트폰 쓰임새는 최근 IT 기술의 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PC에서 모바일 기기로, 앉아서 쓰는 인터넷에서 움직이며 쓰는 인터넷으로, IT는 변하고 있다. 모바일 이메일과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위치 정보 서비스는 이런 트렌드에 맞춰 부상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기 간의 컨텐츠 동기화에 대한 사용자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참고삼아 A씨가 말한 용어들을 잠시 살펴보자. 트위터는 단문으로 의견이나 뉴스를 공유할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이고, RSS는 관심영역을 지정하면 그 영역의 뉴스를 사용자의 이메일 등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싱크’는 싱크로나이제이션(Synchronization: 동기화/동시화)의 줄임말로 두 개 이상의 기기, 또는 웹 사이트가 항상 같은 정보를 표시하도록 연결해주는 것이다. ‘어플’은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의 줄임말로 단말에 설치해서 쓸수 있 는 프로그램을 말 한 다. 테더링(Tethering)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를 다른 기기에 연결하여 인터넷을 하게 하는 기술이다.

당신의 IT 내공은 어느 정도입니까?

라디오, TV, PC, 휴대전화, 카네비게이션... 현대인의 생활은 수많은 정보기기와의 접촉으로 이루어진다. 그만큼 IT 기술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력은 크다. 이러한 IT 제품과 서비스의 변화에 대해 우리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는 최근의 IT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의 IT 지식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문항들이다. 여러분의 IT 수준이 하수인지 중수인지, 고수나 달인이 되려면 어느 정도의 사용 능력이 필요한지 테스트를 통해 알아보자.

IT 하수: 당신은 음치가 아니라 기술치(
技術癡)

PC
를 거의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한다해도 문서 작업이나 이메일 등 몇 가지 핵심 용도로 사용처가 제한되어 있다. 휴대전화는 전화하는 용도 이외에는 쓰지 않는다. 빠른 기술 변화를 못 마땅하게 생각하거나, 아날로그의 향수를 버리기 힘든 소비자인 지도 모른다. 하지만 관심은 있는데 사용법을 몰라서 IT 기기를 멀리하는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IT 중수: 이젠 새로운 트렌드에 눈뜰 때

문서 작업, 이메일, 채팅, 각종 블로그 사이트는 물론 사진/동영상 편집까지 상당히 높은 PC 활용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을 휴대기기에서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의 휴대기기의 기능 변화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보자. PC 못지 않은 경험을 휴대기기에서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휴대기기만이 가진 장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IT 고수: IT 내공이 높은 얼리어답터

드디어 모바일 IT로의 여행을 떠난 선도 소비자다. 어떤 장소에서든 이메일을 확인하고, 검색을 하며, 위치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얼마나 편리한 지 위력을 실감하고 있을 것이다. 간단한 검색 하나 하자고 PC가 있는 방으로 가서, 컴퓨터가 부팅되도록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번거로운 지도 말이다. 요즘 들어 이것저것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깔고 써보느라 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변의 IT 중수에게 모바일IT가 얼마나 좋은지 입소문을 내고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고수다.

IT 달인: 당신은 IT 도사

이미 여러 종의 스마트폰을 써 봤다. 최근 나온 어플리케이션은 다 깔아봤고, 각종 기능을 실험하면서 버그를 발견해 내는 것은 물론 해결책도 같이 찾는다. 해킹이나 새로운 OS를 까는 롬업을 해보기도 한다. 요즈음은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스마트폰을 활용한 개인 방송, e북이나 타블렛에 관심이 많다.


Via : LG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 주요 내용 중 일부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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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개가 나왔네요..
    고수가 되려면.. 마이크로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야 겠는데요.. ^^

    2009/12/29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 헛 ^^ 요즘 제 주변엔 다들 IT고수들 뿐이라서 좀 더 공부해야 한답니다 ㅠㅠ

      2009/12/31 14:21 [ ADDR : EDIT/ DEL ]

IT News2009/11/10 13:43
[IT News BlogTimes] 삼성전자, 2010년 모바일 플랫폼 시장을 사로잡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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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삼성전자는 2010년 모바일 플랫폼 바다를 선보이며, 모바일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10일 외부 개발자들이 개발한 다양한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을 삼성전자 휴대폰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인 ‘바다 (bada)’를 오는 12월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스마트폰 대중화를 선언해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12월 영국에서 ‘바다’ 플랫폼 공식 런칭 행사를 개최하고 개발자들을 위한 ‘바다’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Software Development Kit)인 ‘바다 SDK’를 최초 공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기존의 오픈 OS 뿐만 아니라 독자 플랫폼의 스마트폰까지 갖추게 됨에 따라 소비자가 다양한 스마트폰을 선택할 수 있는 폭넓은 라인업을 제공하게 되었으며 향후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스마트폰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삼성전자는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장터인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휴대폰 소프트웨어 개발자 사이트인 ‘삼성 모바일 이노베이터’, 판매자 지원 사이트인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셀러 사이트’에 이어 독자 모바일 플랫폼인 ‘바다’까지 모바일 서비스 에코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추게 되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바다’는 순수 한국어로 개발자들이 개발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수용할 수 있는 넒은 바다라는 의미와 사용자에게 무한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신비하고 흥미로운 공간이라는 의미를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바다’는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으로 기존 플랫폼들 대비 심플한 사용성을 가지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다운로드 기능, 강력한 인터넷 서비스 연동 기능, 혁신적인 스마트폰 UI 지원 등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이호수 부사장은 “삼성 독자 플랫폼의 개방으로 향후 보다 많은 스마트폰의 출시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이 가능해짐으로써 고객에게 더욱 풍부한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바다는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시대에 사용자, 개발자, 사업자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제공하는 삼성의 대표적인 모바일 단말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10일 오픈하는 ‘바다’ 공식 홈페이지(www.bada.com)를 통해 출시 단말 정보, 기능 업데이트, 이벤트 공지 등 ‘바다’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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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 안드로이드 런칭 전략과 삼성의 '바다' 뭐가 틀리지?  삭제

    2009/11/12 19:09TRACKBACK FROM 모바일스튜디오

    11월 10일 삼성전자가 그들의 독자적 모바일 플랫폼 '바다'를 공개 했습니다. 아직 정식 공개는 아니며, 12월에 Developer Days를 통해 정식으로 발표 한다고 합니다. 현재 사이트(http://www.bada.com/)를 들어가보시면 대부분 막혀 있는데요, 12월에 모든게 밝혀지겠습니다.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마케팅이겠죠. 홈페이지에서 밝히고 있는 바다의 모든 플랜은 구글의 안드로이드플랫폼(안드로이드폰)의 행보와 거의 같습니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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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9/05/18 13:18
[IT News BlogTimes] 삼성전자 중국 모바일 시장에 진출하다....TV폰 '에메랄드' 출시

삼성전자가 중국 3세대 이동통신기술(TD-HSDPA)와 모바일TV를 동시에 지원하는 휴대폰을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국 3세대(3G)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8일 TD-HSDPA와 중국 모바일 TV 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에메랄드(GT-I6320C)'를 출시한다.

TD-HSDPA는 중국의 독자적인 3G 이동통신인 기술인 TD-SCDMA 보다 7배 빠른 2.8MBps 속도로 동영상과 대용량 파일 등 전송이 가능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CMMB는 현재 중국 내 150개 도시에서 서비스 되는 중국 모바일 TV표준 기술로 삼성전자는 TD-HSDPA와 CMMB를 동시에 지원하는 휴대폰인 에머랄드를 선보이게 된것이다. 삼성전자는 이로써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국 3G 시장에서 기술력과 제품력에서 확고한 우위를 확보하면서 시장 주도권 확보의 유리한 고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 업계 최초로 TD-SCDMA를 기반으로 한 SGH-L288 휴대폰을 출시한 데 이어 6월에는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SGH-i688을 선보인 바 있다, 2003년부터 중국에 통신연구소를 설립, TD-SCDMA 기술 개발을 주도해온 삼성전자의 앞선 기술력을 인정해 중국 정부는 지난해 베이징올림픽 기간 중 삼성전자의 L288 휴대폰을 운영위원과 VIP 공식폰으로 지정했다.

또, 5월초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삼성전자의 3G 제품 런칭 행사에 3일간 4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삼성전자의 TD-SCDMA 휴대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 줬다. 이 행사는 상하이, 베이징 등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중국 3G 시장 선점을 위해 다양한 라인업과 휴대폰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중국 내 3G 휴대폰 선도 업체로의 위상을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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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9/03/24 09:55

[IT News BlogTimes] 200만원대 타타자동차의 성공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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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시장 3위를 점유하고 있는 타타자동차(http://www.tatamotors.com/)의 타타나노의 출시로 전세계가 술렁이고 있다. 2005년도부터 200만원대 자동차의 출시여부를 놓고, 각종 매체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200만원대의 자동차가 인도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는데, 뉴델리 오토 엑스포에서 일명 '타타 나노'를 공개됐다. 웨스트벵갈주에서 100억루피(2억 2000만달러)를 투입해서 공장을 설립해서 인도에서 가장 저렴한 자동차를 생산할 계획을 갖고 있지만 공장을 설립하는데 일부 언론사를 통해 자금난과 부지를 선정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차로 분류되는 타타 나노는  총 길이가 310cm, 폭은 150cm로4인승에 배기량 624cc로 세금을 제외하고 출고가격이 240만원(10만루피)에 불과해 자동차 시장을 긴장케 하고 있다. 다음 주부터 시판하고 있을 계획인데,  다음 달 23일 뭄바이에서 '나노' 출시 런칭 행사를 계획하고 있고,4월 첫 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데바시스 레이 타타자동차 대변인은 "다음 달 23일에 가격과 주문 방식 등 자세한 사항은 출시 기념식 당일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보통 4~6개인 엔진 실린더도 2개로 줄여 오토바이에 주로 쓰이는 2기통 엔진을 최초로 장착한 나노는 4인승 해치백이다. 대시보드 가운데 속도계와 핸들, 아래쪽 페달, 그리고 4인승의 시트가 전부이며, 오디오와 에어컨 등 다른 옵션은 소비자 설문조사를 통해 인도인들이 필수품목으로 여기지 않는 에어컨, 파워브레이크를 장착하지 않았고 와이퍼도 길이를 늘려 1개만 달았다. 연비는 리터당 20km이상을 발휘하며, 원가 절감을 위해 많은 부품을 플라스틱으로 대체하고 금속볼트 대신 접착제로 붙여 만들어졌다.

일각에서는 안정성에서 의구심을 표하고,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봤다. 사고시 인명사고에 대한 부분을 지적했으며, 현재 조립공장 건설이 불투명한 부분을 강조하기도 했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나노는 인도 시장에서 모터싸이클 수요를 잠식할 것."라고 언급했다.


제품의 완성도가 뛰어나고 안정성에서 인증을 받고 공장설립이 수월하게 이뤄진다면, 자금조달이 보다 수월해질 것이다. 만일 생산하는데 외부요인으로 인한 부정적인 요인들이 사라진다면 경기가 침체되어 있는 현 시국에서 개발도상국가를 중심으로 매머드급 폭풍이 몰아닥칠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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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냐...

    홈쇼핑인가...

    280만원 차량 200만원대...

    3990만원 차량도 3000만원대...

    안녕하십니까?~ 오늘에 상품 2만원대 상품!

    상품 가격 29900원! 2만원대에 구입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

    빨리 전화주문하세요!~ 100원의 할인을 추가로 할수 있습니다.!

    2009/03/25 06:2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건 사람마다 기준점이 달라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자신에게 유리하게 쓰는 것이 기준점이 될테니까요. 200만원대라고 한 것은 가격이 저렴하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서 그렇게 표기한 것입니다. 잘못된 표현은 아니지만 다른 시선으로 보시면 오해하실만한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 한글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2009/03/26 02:11 [ ADDR : EDIT/ DEL ]
  2. 타타

    구형 마티즈보다 귀여운거 같은데
    차라리 작을려면 저렇게 확 작으면서 튀던가
    하나사서 차트렁크에 넣고 다니고 싶다

    2010/01/23 00:12 [ ADDR : EDIT/ DEL : REPLY ]
  3. 타타

    인디고 같은건 투어링말고 트렁크 달린건 얼마에요?

    2010/01/23 01:06 [ ADDR : EDIT/ DEL : REPLY ]

[IT News BlogTimes] 인텔에서 공개한 모바일 플랫폼은 모바일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


-인텔이 선보인 모바일 플랫폼을 채용한 UMPC, MID는 들러리??
-인텔의 스마트폰 진출위해 모바일 플랫폼을 본격가동



인텔에서 새롭게 선보인 모바일 플랫폼에는 어떠한 전략이 숨어있는지 집중적으로 분석해보자. 새로운 플랫폼을 업계에 선보이는 것은 당연하지만 모호한 정책방향은 제조사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그런 면에서 인텔도 이와같이 모호한 태도를 보이며, 제조사에게 단편적인 하드웨어 스펙만 제공할 뿐, 장기적인 플랫폼을 제공하지 못해 제조사들의 향후 제품 개발계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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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추진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 시장 상황은?

먼저 인텔의 모바일 전략을 살펴보기 위해서 잠시 PC산업에 관련된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2000년부터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한 PC산업군을 바탕으로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다양한 전략을 선보였다. 이후 2006년 3월 초에 열린 'CeBIT(세빗) 2006'개막 당시에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인텔(INTEL), 삼성을 포함한 글로벌 제조사와 함께 오리가미 프로젝트(Origami project)라는 이름으로 세상에서 UMPC가 첫발을 내딛었다.

멘로(Menlow) 플랫폼을 사용했기 때문에 실험적인 성격이 강한 오리가미(Origami) 프로젝트는 초소형 모바일PC(UMPC - 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로 불리며 공식적으로는 7" LCD를 채용한 모델로 분류됐다. 한편 업계에서는 7인치 제품군뿐만 아니라 4.8인치 제품군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UMPC로 지칭하기 시작했다. PDA와 노트북의 장점을 취합해 휴대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오리가미 프로젝트의 기본 목표였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라온디지털, 와이브레인, 고진샤 코리아, 후지쯔, 대우 루컴즈 등 다양한 업체들이 선보였지만 노트북의 형태를 가진 고진샤 코리아가 홈쇼핑을 통해 선전했을 뿐, UMPC 시장을 활성화하는데 실패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노트북과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에 비해 배터리 시간 및 성능적인 퍼포먼스에서 부족함을 드러내며, 소비자에게 외면 받았기 때문이다. <[IT 쉽게 이해하기] Part.1 - 한 눈에 알아보는 PC의 역사(http://media.blogtimes.org/83) 중 일부 발췌>

그로인해 업계에서는 잠재력을 갖고 있는 시장이지만 시장성을 확보하지 못한 계륵과 같은 영역으로 남게 된 것이다. 그렇게 되자 야심차게 준비했던 인텔은 또 하나의 고민을 떠안게 되었다. 그러나 인텔은 미리 준비했다는 듯이 CES 2008에서 MID 플랫폼을 들고 나타났다.

한 가지 눈여겨 볼 사항은 무어스타운(Moorestown)기반의 장비만 MID로 구분이 된다고 밝힌 바 있는데, 현재 공개된 MID 제품군을 살펴보면 ATOM 프로세서군을 장착한 제품 중 Z500/Z510/Z520와 같은 Z시리즈가 MID로 분류되는 양상을 띄고 있다. 실제로도 업계관계자도 "내부적으로 Z시리즈를 MID로 구분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인텔에서는 MID를 선보이면서 UMPC와 비슷하지만 다른 시장이란 것을 강조해 이제 막 활성화되려는 UMPC시장과 MID시장이 겹쳐지 않고 개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비자와 제조사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하기도 했다. 2008 Computex 및 CES 2009에서 MID 제품들이 선보이며, 국내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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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모바일 플랫폼으로 휴대폰 시장 진출을 노린다.

인텔이 이렇게 모호한 정책방향을 추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텔은 Cebit 2006 개막 당시 UMPC(멘로-Menlow) 플랫폼을 선보였지만, 시작한지 2년도 되기전에 MID 플랫폼을 선보여 당시 UMPC/MID제조사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노트북에 적용된 센트리노처럼 센트리노2 플랫폼으로 구분지으면 될 것인데, UMPC2 플랫폼이 아닌 MID라는 전혀 별개의 플랫폼으로 분류했다는 사실이다.

제조사들이 혼란을 겪을 수도 있는 것을 알면서, 인텔에서는 왜 UMPC와 MID를 별개로 구분했을까? 우선 PC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노트북 PC시장 역시 점진적인 둔화세를 보이고 있어 인텔의 주요 매출부분에서 역성장을 예견했고 장기적인 플랫폼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다. 바로, 모바일 플랫폼 시장이다.

여기서 한가지 주목해야 할 사항은 인텔에서 MID 플랫폼을 공개하면서 공개적으로 '모바일 플랫폼'이라고 언급했다는 사실이다. 모바일이라는 단어는 굉장히 포괄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 노트북, UMPC, MID,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를 포함해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휴대폰 시장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인텔의 노림수는 휴대폰의 기능과 스마트폰의 기능을 책임질 수 있는 장기적인 모바일 플랫폼에 관한 시장을 획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근거로 최근 "인텔사의 칩셋을 사용한 제품들이 MWC에 출현!(http://media.blogtimes.org/222)"이라는 제목으로 작성한 기사를 보면 Inside Scoop(http://scoop.intel.com)에서 UMID, Compal, Villiv, BenQ, 디지프랜드, 와이브레인 제품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

MID의 제품은 모바일 플랫폼이기 때문에 MWC 2009에서 공개되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될 수 있지만 좀 더 깊게 생각해보면 Windows Mobile을 운영체재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에 최적화 될 수 있는 스마트폰 CPU를 개발하기 위한 사전 포석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전제를 가지고 생각해본다면,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지만 정작 기술적인 개발속도는 뒤처지기 때문에 개발과정에서 나온 UMPC와 MID와 같은 모바일 플랫폼으로 수정/보완하면서 새로운 PC시장을 만들어 낼 수도 있지 않을까?

현재 2009년 PC업계는 '1분기에만 전기대비 5~10%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IDC를 포함해서 '올해 PC 시장 성장률은 7.0% 한 자릿수로 하락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기 때문에 인텔에서는 새로운 수익사업 모델을 찾기 위해서 모바일폰(스마트폰) 시장을 노리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조심스럽게 움직이고 있는 인텔의 모습을 잘 살펴보면 그들의 전략을 옅볼 수 있다. 제조사들은 이를 염두해두고 제품개발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인텔의 우왕좌왕 하는 모습에 UMPC 및 MID 중소기업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경제적인 불황의 여파와 함께 후폭풍의 피해를 입고 있다. 인텔에서는 좀 더 명확한 비전을 제시해서 모바일 시장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길 기대해본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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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9/02/16 14:16
[IT News BlogTimes] 2009년 모바일 시장의 정답은? 스마트폰? 터치폰?, No!! 터치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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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2일 2009, 대격돌하는 스마트폰 vs 터치폰!(http://media.blogtimes.org/218)이라는 제목으로 2009년 모바일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스마트폰과 터치폰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모바일 시장에서 선보일 전략폰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겠다.

국내에선 2005년 4월부터 적용한 무선 인터넷 표준화 정책(WIPI)이 스마트폰의 활성화에 걸림돌로 작용한 반면, 해외에서는 스마트폰이 모바일 시장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올 4월부터 무선 인터넷 표준화 정책(WIPI)이 의무적인 규제 조항을 삭제하는 방식으로 ‘전기통신설비상호접속기준’을 개정하기로 결정하면서, 위피적용을 꺼려하던 해외 글로벌 모바일 제조사들이 국내시장에 대거 진입할 예정이다.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애플 아이폰을 비롯한 노키아, HTC, 소니에릭슨, RIM(블랙베리 제조사), 팜사 등 국내 시장에 진입하게 되면, 앞으로 국내 모바일 제조사들은 해외 모바일 제조사와 힘겨운 전쟁을 치러야 한다. WIPI 규제가 풀리는 올 4월부터 국내시장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특정 타겟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략폰을 선보여 소비자에게 공략해야 한다. 현재 GSMA MWC 2009(Mobile World Congress)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략폰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아날로그 방식의 키패드를 사용한 스마트폰군과 디지털 방식의 터치폰군으로 나뉘고 있다.

지난해 말 삼성경제연구소가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올해의 히트상품에 '촉각형 휴대전화(터치폰)'가 선정되고 애플社의 아이폰 등 전 세계적으로 터치(Touch)열풍을 이끌었다. 2008년은 터치폰이 모바일 시장에서 선전했다고 한다면 2009년은 스마트폰의 기능과 터치폰의 디자인을 접목시킨 전략폰들이 선전할 전망이다.

MWC를 중심으로 국내 대기업 중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각 스마트폰의 기능과 풀터치스크린폰을 적용한 스마트폰인 '울트라 터치(Ultra TOUCH, S8300)'와 '아레나(ARENA, LG-KM900)'을 선보였다. 해외 글로벌 기업도 전략폰으로 스마트폰의 기능과 풀터치스크린폰을 적용한 모바일폰을 선보이고 있다. 도시바의 스마트폰 'TG01', 가민-아수스의 새로운 스마트폰 '누비폰 M20', 에이서의 첫 스마트폰 ‘DX900’, 소니에릭슨의 사이버샷폰 'C903', HTC의 구글폰 'G1' 등 다양한 전략폰이 공개되었다.

아이폰이 성공한 이유는 직관적인 UI를 통해 소비자에게 사랑받았다. 이처럼 촉각형 휴대전화(터치폰)가 주목받는 이유를 찾아보면, 직관적인 터치스크린방식의 사용환경(UI)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도 직관적인 UI를 적용, 삼성전자에서 '터치위즈(국내 햅틱 UI)'와 LG전자도 'S클래스 3D' UI를 아레나폰에 채용했다.

GSMA MWC 2009(Mobile World Congress)에서 선보인 것과 같이 앞으로 스마트폰의 기능과 풀터치스크린을 채용한 터치 스마트폰은 늘어날 것이다. 향후 터치폰과 스마트폰간의 영역은 점차 좁혀질 것이고 이후에는 '터치 스마트폰'이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터치폰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스마트폰의 기능을 내장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아마도 새로운 시장을 창출함과 동시에 더 많은 수익구조를 가져갈 수 있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롭게 공개되는 2009년에 모바일 시장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터치 스마트폰'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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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 스마트폰 등이 팔리지 않는 진짜 이유! (시장 분석 제대로 좀 하자!)  삭제

    2009/03/26 09:45TRACKBACK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아이폰, 해외 유명 노키아폰, 스마트폰 등의 출시 소식에 많은 사람이 큰 기대를 건다. 그 영향으로 국내 휴대폰 시장에도 변화가 있길 기대하는 사람이 많다. 그들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다. 분명히 변화는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도대체 무슨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말인가? * 스마트폰의 대중화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는 사람들을 비꼬는 것이 아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란다. 스마트폰이 국내에서 안 팔리..

  2. 아이폰 출시 걸림돌 없다? 가격 아냐? 가격.  삭제

    2009/09/04 23:05TRACKBACK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부제: 죽었다 깨어나도 문제의 본질에 근처도 못 가는 IT 전문가들 / 허접한 언론 기사에 모조리 휘둘리는 일반인 이하 지식인과 전문가 / 아이폰 분석 글로 알아보는 한국인들의 찌질한 지식수준 / 아이폰으로 알아보는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민족, 한국인 징글맞은 아이폰 떡밥 아이폰 출시 소식에 하도 사람들이 휘둘려서 2008년 9월에 아이폰 출시 된다는 카더라 통신에 하루가 다르게 울고 웃는 한국인들라는 글을 적었다. 뭐 유명하지도 않은 블로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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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9/01/27 15:42

[IT News Blog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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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2009년 1월 16일 AMD 샘프론 ™ 프로세서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임베디드 시스템 'AMD 셈프론™ 210U와 200U'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형 임베디드 프로세서는 AMD 다이렉트 커넥트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고성능과 저전력을 보장하면서 컴팩트한 형태로 설계되었다. ‘리드리스(Lidless)¹ BGA(Ball Grid Array)’ 패키징과 AMD 임베디드 제품의 표준인 5년 수명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엔터 프라이즈를 포함한 디자인으로 클래스 씬 클라이언트 시스템, 군사 항공, 통신 및 네트워킹 장치, 게임, 기계 및 산업용 제어 모델의 확장을 지원하며 AMD 셈프론 프로세서와 AMD M690E 칩셋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개발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완벽하고 강력한 이번 임베디드 플랫폼은 타임-투-마켓 시간을 단축하고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그래픽과 디스플레이 옵션을 제공한다.

향상된 소프트웨어와 3D 통합 그래픽 기능을 지원해 M690E 칩셋과 AMD의 통합 그래픽 기능(ATI Radeon™ E2400)을 제공한다. Direct 9.0 및 OpenGL 2.0을 지원하며 다중 디스플레이 및 출력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AMD 임베디드 제품 사업부 마케팅 책임자인 버디 브뢰커(Buddy Broeker)는 “이번에 출시된 리드리스 BGA 패키지의 프로세서는 고객사가 컴퓨팅 성능을 낮추지 않고도 훨씬 작고 얇은 임베디드 제품 설계를 가능하게 해준다”며 “유통상점에서 많이 쓰는 터치스크린, 셀프서비스 키오스크나 디지털 신호판의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씬 클라이언트 컴퓨팅은 기업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이러한 새로운 프로세서가 지원하는 기능들은 고객사들이 첨단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MD 셈프론 210U와 200U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임베디드 시스템은 아이베이스(iBASE), 에이벨류(aValue), EVOC, 기가바이트(Gigabyte), 인벤텍(Inventec)에서도 나오고 있으며 올해 더 많은 고객들이 AMD의 임베디드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을 공급할 계획에 있다.

자료 출처 : http://www.amd.com/embedded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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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News BlogTimes] [CES 2009 특집] 반도체 기업 프리스케일, ARM 프로세서로 MID/넷북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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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 반도체(http://www.freescale.com/)는 200달러 이하의 가격, 8.9 인치 디스플레이와 한번 충전 후 8시간의 배터리 사용이 가능한 넷북을 개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포괄적인 솔루션으로 급속하게 성장하는 넷북 시장에 진출한다.

ARM Cortex™-A8 기술이 적용된 최신 i.MX51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프리스케일의 솔루션에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구성요소, 리소스가 포함되어 OEM 업체들이 매력적인 넷북 제품을 신속하게 개발 및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i.MX51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포괄적인 넷북 레퍼런스 디자인이 공개되어 있다. 페가트론(Pegatron)과 공동 개발한 기준 디자인에는 i.MX515 프로세서와 카노니컬(Canonical)의 우분투(Ubuntu®) 운영 체제, 프리스케일의 최신 전원 관리 IC, SGTL5000 초저전력 오디오 코덱, 어도비(Adobe)의 휴대 전화 및 모바일 디바이스용 플래시 플레이어인 Adobe® Flash® Lite™ 소프트웨어가 채택되었다.

프리스케일 네트워킹 및 멀티미디어 그룹의 총책임자인 리사 수(Lisa Su) 전무는 “고객들이 점점 더 비용 효율적이며 성능이 뛰어난 솔루션을 요구함에 따라 넷북 시장에 막대한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리스케일의 넷북 솔루션은 OEM 업체들이 공격적인 가격대로 배터리 사용 시간이 휴대 전화와 유사한 매력적인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리스케일은 i.MX515 프로세서와 관련 지원 솔루션의 조합이 이 새로운 시장을 획기적인 속도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분석기관인 ABI 리서치(ABI Research)는 2008년에 넷북 판매량이 1500만대에 불과했지만 2013년에 이르면 1억 4000만대까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대개 $300 ~ $400(USD) 사이의 가격인 넷북은 소셜 네트워킹, 웹 서핑, 이메일 등 다양한 인터넷 활동과 기타 일상 업무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는 능률적인 임베디드 디바이스이다.

ABI 리서치(ABI Research)의 수석 분석가인 필립 솔리스(Philip Solis)는 “2008년 연휴 기간에 분명해졌지만, 넷북 시장은 소셜 네트워킹, 온라인 쇼핑 등과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경제적인 소형 디바이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 의해 폭발적으로 신장하고 있다. 넷북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이는 프리스케일과 같은 기업에게 거대한 시장 기회를 의미한다. 넷북용 첨단 플랫폼이 점점 개발됨에 따라 가격대는 계속 하락하고 시장도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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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2 - [IT News] - 손쉽게 설치가 가능한 초경량 벽걸이 TV 'LUXIA LED TV' CES2009에서 최초 공개 예정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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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8/12/23 17:47
[IT News BlogTimes] 시장 개척을 위한 레노버의 새로운 모델....씽크센터 A5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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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박치만 사장)는 IT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씽크센터(ThinkCentre) A57e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씽크센터 A57e는 서비스가 포함된, 신뢰성 높고 사용하기 쉬운 PC를 원하는 첫 PC사용자들에게  최적의 제품이다.

씽크센터 A57e는 2~3분만에 시스템 문제를 해결하는 익스프레스 리페어(Express Repair)가 추가된 응급복구솔루션(Rescue and Recovery)와 인터넷을 통해 최신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다운로드 해주는 시스템업데이트(System Update)가 포함된 최신 씽크밴티지기술에 힘입어 신뢰성 높은 PC를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견고한 품질과 편리함을 제공한다.

씽크센터A57e는 최신 인텔 아톰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소음이 없는 데스크톱을 구매하고자하는 첫 PC구매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레노버의 씽크센터 A57e는 씽크센터의 사용이 용이한설계를 계승하고 있으며, 뛰어난 내구성을 위해 스테인리스 스틸로 본체구조를 만들어 국제적인 품질 기준에 부합한다.

A57e는 윈도우 운영체제와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체험판) 및 어도비리더가 사전 탑재되어 있어 개봉하자마자 바로 일상 업무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레노버 씽크센터 A57e는 소셜 네트워크나 사진, 비디오 감상을 위한엔터테인먼트 기능과 함께 문서작업은 물론 강력한 보안을 제공해 모든 용도로 활용 가능한 PC이다. A57e는 1년 현장 지원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옵션으로 3년까지 연장가능하다.

한국레노버 박치만 사장은 “또한 신흥 시장의 요구사항과 첫 PC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씽크센터 A57e는 합리적인 가격과 소음이 없는 데스크톱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씽크센터 A57e는 신흥시장과 첫 PC 사용자들에게 최신 레노버 기술과수상에 빛나는 서비스 및 지원을 매력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씽크센터 A57e는 41만원(부가세 별도)부터 시작하며 12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모든 제품은 레노버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해 구매가능하며 모니터는 별도 판매된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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