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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Yamaha) AV리시버 상급 기종 Aventage 시리즈 신제품 시연회

오디오의 명가 야마하뮤직코리아가 29일 토요일 오후 2시 코엑스 야마하 전시장(YASS)에서 Aventage 시리즈 신제품 시연회를 진행한다. 새롭게 태어난 Aventage 시리즈는 AV리시버의 상급 기종으로 자리 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Aventage 시리즈인 RX-A3010, A-S2000, RX-A2010, RX-A1010 등 다양한 시연을 통해 자사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야마하뮤직코리아는 RX-A3010과 A-S2000을 활용한 11.2채널 시연, RX-A2010을 이용한 Network 오디오 시연, Network 기능을 이용한 Zone 기능 시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상위 모델인 RX-A3010은 9.2채널을 지원하며, DSP-Z11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3차원 입체 음장을 가장 충실하게 재현하는 시네마DSP HD3를 탑재하고 있다.

입력에서 출력까지 완전 밸런스 증폭이 가능한 A-S2000은 라인 언밸런스 및 포노 이퀄라이저에서 오는 입력도 내부에서 밸런스 변환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저 임피던스 구동형의 본격적인 헤드폰 앰프까지 탑재해 톤 컨트롤과 더불어 MM/MC 포노 입력과 풀 디시크리트 구성이 가능하다.

하이 클래스 모델인 RX-A2010은 5.1채널 스피커 구성에 프론트 프레즌스 스피커와 리어 프레즌스 스피커를 더해 풀 스펙의 시네마DSP 3D모드 재생을 지원해 9.2채널로 확장할 수 있다.

7.1채널 모델 구성이 가능한 RX-A1010은 응축한 스탠다드 모델로 내장의 VPS(버추얼/프레즌스/스피커) 기능과 결합하여 프레즌스 스피커 없이 시네마DSP 3D모드 재생이 가능하다.

시연회 참가신청 접수는 야마하뮤직코리아 홈페이지(http://kr.yamaha.com/ko/news_events/product_events/20111014/)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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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성능과 배터리 성능을 만족시키는 소니 노트북이 출시됐다.

 

소니코리아가 성능과 이동성의 완벽한 균형미를 선보였던 바이오 S시리즈의 15.5형 신모델, 바이오 SE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힌 것.

 

바이오 SE 시리즈는 풀 HD 대형 화면의 15.5형에도 불구하고, 1.96kg의 초경량 무게와 소니 바이오의 프리미엄 풀 플랫 디자인을 그대로 갖춰 성능과 이동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바이오 S 시리즈의 명맥을 고스란히 이어 받았다.

 

바이오 S 시리즈(SE)는 소니만의 프리미엄 풀 플랫 디자인을 적용하여 아름다움과 이동성을 동시에 충족시켰다. 배터리를 추가 장착해도 풀 플랫 디자인이 그대로 유지되어 모바일 PC로서의 휴대성을 갖고 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블랙과 실버 2가지 메인 컬러로 출시되며, 내부 팜레스트 부분과 키보드까지 한 가지 색상으로 통일하여 세련미를 더했으며, 알루미늄 소재의 팜레스트는 시각적인 효과는 물론 내구성을 강화하며, 부드럽고 편안한 타이핑을 돕는다.

 

고급스러운 육각 모양의헥사 쉘 디자인은 얇은 외형과 함께 내구성을 더욱 강화했으며, 힌지 부분을 숨긴컨실드 힌지 디자인은 디스플레이 주변을 최대한 심플하게 하여, 화면 집중도를 높였다.

 

새롭게 선보인 바이오 SE 시리즈는 인텔 i7-2640M 프로세서와 640GB HDD를 탑재한 고급형 모델(VPCSE17GK/B)과 인텔 i5-2430M 프로세서와 500GB HDD를 탑재한 표준형 모델(VPCSE16FK/B,S), 2종으로 선보인다.


 

구분

VPCSE16FK/S

VPCSE16FK/B

VPCSE17GK/B

CPU 프로세서

인텔 코어 i5 2.4GHz

인텔 코어 i5 2.4GHz

인텔 코어 i7 2.8GHz

칩셋

인텔 HM67 Express

인텔 HM67 Express

인텔 HM67 Express

메모리

4GB DDR3 SDRAM (Max 8GB)

4GB DDR3 SDRAM (Max 8GB)

4GB DDR3 SDRAM (Max 8GB)

하드디스크

500GB(5400rpm)

500GB(5400rpm)

640GB(5400rpm)

광학 드라이브

DVD SuperMulti

DVD SuperMulti

DVD SuperMulti

그래픽

ATI Radeon HD 6630M

(1GB DDR3) / INTEL HD Graphics 3000

ATI Radeon HD 6630M

(1GB DDR3) / INTEL HD Graphics 3000

ATI Radeon HD 6630M

(1GB DDR3) / INTEL HD Graphics 3000

디스플레이

15.5인치 와이드 TFT

15.5인치 와이드 TFT

15.5인치 와이드 TFT

지원해상도

1920x1080(Full HD)

1920x1080(Full HD)

1920x1080(Full HD)

무선랜

802.11 a/b/g/n

802.11 a/b/g/n

802.11 a/b/g/n

블루투스

Bluetooth 3.0

Bluetooth 3.0

Bluetooth 3.0

I/O

USB2.0 x 2, USB 3.0 x 1, RJ-45, Analog RGB, Mini D-Sub 15pin, HDMI 출력, 헤드폰, SD 카드 슬롯, 메모리 스틱 듀오, 포트 리플리케이터 커넥터, 웹카메라(해상도-640x480)

USB2.0 x 2, USB 3.0 x 1, RJ-45, Analog RGB, Mini D-Sub 15pin, HDMI 출력, 헤드폰, SD 카드 슬롯, 메모리 스틱 듀오, 포트 리플리케이터 커넥터, 웹카메라(해상도-640x480)

USB2.0 x 2, USB 3.0 x 1, RJ-45, Analog RGB, Mini D-Sub 15pin, HDMI 출력, 헤드폰, SD 카드 슬롯, 메모리 스틱 듀오, 포트 리플리케이터 커넥터, 웹카메라(해상도-640x480)

오디오

High Definition Audio

High Definition Audio

High Definition Audio

키보드

103(백라이트 지원)

103(백라이트 지원)

103(백라이트 지원)

터치패드

제스처 지원

제스처 지원

제스처 지원

사용시간

기본배터리-최대 5시간

기본배터리-최대 5시간

기본배터리-최대 5시간

크기

380 x 24.5 x 255.9mm

380 x 24.5 x 255.9mm

380 x 24.5 x 255.9mm

중량

1.96Kg(기본 배터리 포함)

1.96Kg(기본 배터리 포함)

1.96Kg(기본 배터리 포함)

운영체제

윈도우 7 홈프리미엄 64Bit

윈도우 7 홈프리미엄 64Bit

윈도우 7 프로페셔널 64Bit 서비스팩1 적용

 

바이오 SE 시리즈는 노트북의 필수요소인 성능과 이동성, 두 측면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 SE 시리즈는 PC사용 환경에 따라 보다 효율적으로 PC를 사용할 수 있는다이나믹 하이브리드 그래픽 시스템을 탑재했다. 퍼포먼스 스위치를 이용하여 스태미너 모드와 스피드 모드로 자유롭게 그래픽 시스템을 변환할 수 있다.

 

좀 더 쉽게 설명하면, 퍼포먼스 스위치를 통해 ATI Radeon HD 6630M 1GB DDR3 그래픽카드를 선택해 강력한 그래픽카드 성능을 체험하거나 상대적으로 전력 소모를 줄인 INTEL HD Graphics 3000를 선택해 성능과 전력 소모를 능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최대 5시간 사용이 가능한 기본 탑재 배터리를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바이오 SE 시리즈는 한 시간 반 정도만 충전해도 배터리가 80% 이상 빠르게 충전되어 4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어, 이동이 잦은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또한 S 시리즈의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한 추가 배터리(별도 판매)를 구매해 배터리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이 밖에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는 최대 115일 동안 배터리 전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전원 대기 상태에서도 최대 3.8일 동안 전력이 유지되는 등, 배터리 수명이 향상됐다고 한다.

 

또한 소니의 축적된 기술인 낙하나 흔들림 등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G-센서를 탑재해 노트북의 움직임이나 갑작스러운 충격에도 노트북에 저장된 데이터를 보호하는 HDD 보호 기능을 탑재했다. 충격 발생 이전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HDD를 보호하도록 한 것으로 안정성을 더욱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소니의 디스플레이 기술인 저반사 글로시 마감 기술이 적용되어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는 동시에 눈의 피로감을 낮추어 사용자의 편의를 돕는 기능이 탑재됐다. 고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하는 USB 3.0을 탑재하여 효율성을 높였으며, 주변 환경에 따라 키보드의 밝기를 조정하는 백라이트 키보드 기능으로 어둠 속에서도 쉽고 편안하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바이오 SE 시리즈(VPCSE17GK/B, VPCSE16FK/B,S)의 가격은 각 1,649,000, 1,34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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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자 1500만 시대, 제대로 활용하세요?
 

전체 인구의 1/3 1500만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과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가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면서 스마트폰 보급율이 국내에만 1500만대 이상의 스마트폰이 보급된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은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스마트폰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들은 50%도 채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인터넷, DMB, 동영상, MP3 음악, 웹툰 정도를 주로 사용하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자주 사용한다는 사용자는 무료 문자서비스인 카카오톡(Kakaotalk)과 무료 통화(Voip)까지 가능한 다음 마이피플을 자주 사용한다고 대답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인터넷 접속을 허용했던 피처폰과 크게 다를게 없는데라는 의구심이 들게 됩니다. 정말 스마트폰의 기능은 이것이 전부일까요?

 

아닙니다. 시간을 좀 더 투자해 온라인 검색을 해보면 모바일 멤버쉽 카드 앱을 비롯해, 이체와 예금조회가 가능한 은행 앱, 주변 위치 정보를 습득 할 수 있는 증강 현실 앱, 교육관련 앱들까지 다양한 앱들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라는 생소한 운영체제를 접한 사용자들은 이 앱들을 사용하는데 한계에 부딪힙니다.


 

그 이유는 다섯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는데요.

 

첫번째로 신기해서 여러가지 앱을 설치해보았지만 쉽게 질리는 경우입니다. 대부분 이런 경우가 많은데요. 앱들이 사용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점에 초점을 맞춰 만들어지지만 단순하기 때문에 몇 번 사용해보면 흥미가 반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킬링타임으로 유용한 게임 앱도 자주 사용할 순 있겠지만 게임 기능 때문에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두번째는 다른 부가기능(DMB, 동영상)들을 자주 사용해 앱의 사용빈도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경우 입니다.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기본 내장된 기능이 아닐까 싶네요.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DMB, 동영상, MP3, 웹 서핑은 장시간 시간을 보내는데 유용한 기능들이기 때문에 앱에 비해서 사용빈도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킬러 앱의 부재를 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배너핏(benefit)을 줄 수 있는 앱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앱인 카카오톡과 다음 마이피플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사용자에게 금전적인 혜택이 직접적으로 돌아가는 앱이 아닐 경우 사용빈도는 자연스럽게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지니기 때문에 이를 극복 할 수 있는 앱들이 출현하는 것이 시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번째는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유아때부터 대학원생의 나이때까지 꾸준히 공부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사용 또는 활용하기 위해서 또다시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 때문에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기본 부가기능을 더 자주 사용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제품을 사면 사용설명서를 읽지 않고 바로 사용하는 사용자의 성향상 이 문제를 극복하지 않으면 스마트폰을 갖고 있더라도 지금과 같은 현상은 계속 반복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제조사 및 이동통신사의 마케팅에 현혹된 사용자들을 꼽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제조사들과 이동통신사들은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한 세상을 즐길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정말 스마트한 세상을 맛볼 수 있을까요? 사용자들마다 각자의 사용성향이나 패턴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일반 피처폰으로도 충분히 스마트한 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를 통해 스마트한 세상을 즐길 수 있다고 소비자들을 현혹하며 세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스마트폰을 구매한 사용자들은 꼭 구매하지 않아도 될 스마트폰을 구매하며, 고가에 판매되는 스마트폰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남들이 사용한다고 해서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어리석은 짓은 피해야 합니다. 이는 스마트폰을 잘 활용 할 줄 아는 사용자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이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TV 광고처럼 스마트한 세상을 즐기기 위해서 사용자의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을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으면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편집자주-스마트폰을 구매하지 않아도 될 사용자가 고가의 스마트폰을 구입해 일반 피처폰으로 사용하는 상황을 설명한 것입니다.)

 

이 때문에 광고에서 주장했던 스마트한 세상을 기대다렸던 대부분 사람들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기능들만 주로 사용하면서 품었던 기대감이 번번히 어긋났고 3G 통화 품질 불량과 데이터 트레픽이 폭주하는 상황으로 치닫으면서 실망감과 함께 불만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는 이러한 상황을 외면하고 시장 점유율과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지속적으로 자극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제조사들은 향상된 스펙과 화려한 광고로 소비자들의 눈을 현혹하고 있고, 이동통신사는 보조금과 각종 혜택으로 무장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흔들면서 사용자를 다시금 스마트폰의 늪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복되는 상황(편집자주-스마트폰에 불만을 품게 되지만 다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상황)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스마트폰 제조사, 이동통신사,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스마트폰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가 광고를 통해 스마트하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광고를 펼치고 있지만 이러한 노력은 어느 한쪽에서 이뤄진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소비자는 자신이 보유한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정보를 습득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고 스마트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는 활용 할 수 있는 방법과 스마트폰에서 활용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기업들이 자사의 이익을 좀 더 보존하기 위해 카카오톡과 같은 무료 서비스를 제한하고 구속하려고 한다면, 스마트폰의 미래는 정말 스마트하지 않을 것입니다.

 

비싸게 구매한 스마트폰 이젠 스마트하게 쓸 수 있는 노력을 우리모두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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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갤럭시탭이 곧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드로이드 태블릿 업계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우선 스마트 태블릿 업계는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인치의 출시소식이 전해지면서 애플 아이패드2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여기에 3분기를 기점으로 아수스(ASUS), HTC 플라이어(Flyer)가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모토로라(Motorola) ‘’, 에이서(Acer) ‘아이코니아 탭 W500’을 국내 시장에서 출시한 기업들은 자사의 제품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엔스퍼트(E401)와 아이리버(LG유플러스로 출시 예정)까지 허니콤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준비하고 있어 안드로이드 태블릿 업계가 거는 기대가 크다.


 

하지만 태블릿 시장 상황이 그리 낙관적이지만 않다. 태블릿이 보급된 이후 국내 시장에는 약 70만여대가 보급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6일 이동통신 3사가 공개 태블릿 판매대수를 살펴보면, 3G 모델 판매를 기준으로 SK텔레콤이 약 30만대, KT가 약 20만대, LG유플러스가 약 5만여대가량이 개통됐다. 10만여대의 와이파이 전용 태블릿 판매량과 아이패드2의 판매량을 합치면 국내 시장에 보급된 태블릿 규모는 최대 70만대라고 추산된다.

 

이 수치는 2008년 급성장했던 넷북 시장과 비교해보면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니다. 넷북이 국내 시장 출시 이후 6개월만에 PC 시장의 1/5 20%대를 점유하면서 고공행진했지만 스마트 태블릿은 8개월째 접어들었지만 PC 시장의 1/20 5%대에 머물고 있다. 넷북이 초기 PC시장을 장악했던 파괴력과 비교해보면 1/4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태블릿 시장이 성장하지 못하고 위축된 양상을 알 수 있다.

 

더불어 2010년 태블릿PC 시장 점유율이 83.9%에 달하는 아이패드 독주를 안드로이드 태블릿 진영이 극복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이는 해외 외신발 삼성전자 갤럭시탭의 재고설을 비롯해 안드로이드 태블릿 제조사들의 제고가 상당할 것이라는 전망을 담은 기사까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시장 점유율과 전체 태블릿 시장의 규모를 볼 때, 사실무근의 기사라고 보기 어렵다. 더군다나 LG전자가 옵티머스 패드 국내 출시 계획을 백지화하면서 국내 태블릿 시장의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보여줬다.

 

사실상 애플 아이패드 시리즈가 태블릿 시장을 독식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비자들이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외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번째, 인기 애플리케이션이 많은 애플 앱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이 각각 보유한 애플리케이션의 개수를 보면 아직 애플 앱스토어가 많다. 그리고 인기 애플리케이션의 경우에도 아이폰으로 먼저 제작된 이후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되고 있다. 이처럼 아직까지 애플 앱스토어가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태블릿을 선택할 때에도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두번째, 안드로이드 버전간 호환성.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운영체제간 애플리케이션이 호환되지 않는 문제가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은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용이라고 할지라도 아이패드에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대조된다. (ex : 진저브레드 2.3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하던 앱(App)을 허니콤 3.0 태블릿PC에서 사용할 수 없다.)

 

세번째, 허니콤 애플리케이션 부재. 모토로라 줌이 국내 최초 출시되었을 때, 일부 리뷰어들은 허니콤 운영체제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이 없어 리뷰를 작성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는 점을 토로할 정도로 허니콤 애플리케이션이 부족했다.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만 현재의 시점만 따져보면 애플 아이패드가 유리해 보인다.

 

네번째, 버그가 많은 안드로이드 태블릿.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출시됨과 동시에 대부분의 제품에서 버그 및 오류가 발생했다. 반면 원 플랫폼 멀티 디바이스의 혜택을 받은 아이패드는 안정화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했던 소비자들은 무의식 중에 안드로이드 태블릿도 그렇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을 쉽게 떨쳐버릴 수 없다.

 

이미 안드로이드 태블릿들은 아이패드 시리즈의 하드웨어 성능을 뛰어넘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하드웨어 스펙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애플 아이패드 시리즈를 당분간 뛰어 넘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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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에 대한 루머만 무성한 가운데 갤럭시S2의 출시일이 확정됐다. 업계 소식통을 통해 이미 많은 언론들이 갤럭시S2의 출시일을 4월 마지막주로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갤럭시S2는 한국시장에서 먼저 공개한 뒤 유럽시장에서 발표할 예정) 특히 이례적으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동시 출시 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렇게 갤럭시S2를 서둘러 선보이고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출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부터 천천히 살펴보자.

 

|삼성전자에게 중요한 국내 내수시장

삼성전자에게 국내 내수시장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4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S 판매량이 300만대(갤럭시S 호핀 포함)를 막 돌파했다. 여기에 갤럭시A, K, U시리즈까지 포함하면 380만대를 넘어선다. 이처럼 갤럭시S 시리즈에 힘입어 국내 휴대폰 시장 점유율을 50%를 유지했다.

 

또한 지난 3월 갤럭시S의 글로벌 판매량이 1천300만대가 돌파했으니 전체물량의 약 1/5을 국내시장에서 소화해낸 것이다. 지역별 글로벌 판매량을 좀 더 살펴보면 북미 400만대, 유럽 250만대, 국내 200만대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단일 시장(국가)으로 본다면 국내 판매량이 1~2위에 꼽힌다. 그만큼 삼성전자에게 국내 시장은 중요한 텃밭이라고 할 수 있다.

 

|애플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삼성전자

국내 시장은 하드웨어 스펙이 일정수준 이상이 되어야 디자인과 편의성을 살펴보는 소비자층이 크게 늘어났다. 특히 최신 기종을 선호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이러한 경향이 짙다. 하지만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애플 아이폰 사용자들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국내 시장은 언론의 주도로 삼성vs애플의 구도로 나눠지기 시작했다. 우스갯소리로 삼성-SK텔레콤, 애플-KT라는 공식이 나올 정도로 시장이 양분화가 심화됐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애플을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그런데 아이패드가 태블릿 시장에 성공으로 안착하게 되면서 태블릿 시장의 주도권을 애플이 가져가게 됐다. (편집자주- IDC지난 3 10일 조사결과)태블릿 시장의 73%를 점유하며, 17%의 점유율을 가진 갤럭시탭과 현격한 차이를 보여줬다. 여기에 주요 언론에서는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내놓은 갤럭시탭이 반품률과 재고량논란에 휩싸이며, 삼성전자를 곤혹스럽게 했다. 태블릿 시장에서 시장지배력이 약화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쉽게 내줄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설상가상 해외에서부터 아이폰5에 대한 출시설이 제기되며, 9월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이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놓고 애플과의 2라운드를 눈앞에 두고 있어 애플을 의식하지 않을래야 안 할 수가 없다.

 

|갤럭시S2 국내 선 출시 어떤 의미를 가질까?

갤럭시S가 먼저 해외에서 공개된 후 국내 출시가 이뤄졌다는 사실을 기억하는가? 이번에는 역으로 국내에서 선 공개 선 출시가 이뤄진다. 그것도 1GHz의 프로세서 클럭을 1.2GHz까지 끌어올린 세계 최고사양의 성능을 지닌 채로 말이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을 좀 더 끌어올리기 위해서 아이폰5의 예상스펙보다 업그레이드를 해서 국내 선출시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특히 애플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삼성전자는 국내 선 출시라는 카드를 뽑아 들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국내 사용자층이 고사양의 스펙을 선호하기 때문에 국내 선 출시를 하게 되면 몇가지 이득을 본다. 우선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다. 현재 아이폰5의 출시는 루머로만 떠돌고 있기 때문에 아이폰5에 대한 구매력을 갤럭시S2로 쉽게 유도(마케팅, 광고, 홍보활동 등)할 수 있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여기에 약정구매를 통해 구입한 사용자들이 아이폰5로 넘어가기에는 수많은 장벽이 존재한다. 위약금, 단말기 할부금, 신규 단말기 구매대금 등 이 난관을 헤쳐나가야지만 아이폰5를 구매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아이폰5가 출시되더라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최소화 할 수 있다는 계산을 해볼 수가 있다.

 

이를 미루어볼 때, 국내 시장 지배력은 유지한 채 해외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는 이점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해외시장공략을 추진하다는 것이 삼성전자측의 생각 인 것이다. 이는 삼성전자가 애플을 의식한 행보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조급한 삼성전자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삼성전자가 갤럭시 시리즈의 출시를 서두르는 행보는 결국 한가지다. 시장 지배력을 강화시키겠다는 것인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감성이다. 제품을 통해 삼성전자가 지닌 감성코드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데 삼성전자는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감성코드를 자극하는 것을 더 중요시 하는 것 같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애플이 국내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게 될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감성을 일깨운 애플이 무서울 정도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매니아층을 형성하는 등 독자적인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점은 삼성전자가 보고 배워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

 

물론 원 플랫폼 멀티 디바이스를 선보이는 애플과 멀티 플랫폼 멀티 디바이스를 출시하는 삼성전자를 비교하는 것은 우습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장인정신을 통해 좀 더 사용자 편의성과 제품 완성도를 높여 출시한다면 누가 삼성전자 제품을 가지고 불만을 터뜨리겠는가? 그런 제품들이 연이어 출시된다면, 애플을 신경쓰지 않더라도 시장점유율은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

 

최근 옴니아2 사용자들이 집단행동에 나서며, 옴니아2를 올려놓고 망치로 깨뜨리는 장면이 온라인 동영상으로 이슈화가 되는 것을 보면서 많은 것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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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시리즈의 종결자 ‘오빠사줘’

2011/04/19 10:57 Posted by David. Oh

 

오빠시리즈의 종결자 ‘오빠사줘’

오빠시리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최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들이 대거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커플(예비커플)들을 위한 오빠 시리즈들이 이목을 끌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위치기반 서비스가 접목된 앱 오빠믿지소셜커머스가 접목된 앱 오빠이거에 이어 이번엔 오빠사줘(http://www.obbasajo.com)’ 사이트가 등장했다.

 

오빠사줘는 소셜커머스 모음 사이트로 다양한 소셜커머스의 상품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주 고객층인 여성들을 위해 지역별, 가격별, 업종별로 구분해 손 쉬운 검색을 가능케 한다.

 

이 사이트는 4 19 10 50분을 기준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사이트 접속이 간헐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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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matpclub.com

 

갤럭시 시리즈의 후속제품(SHW-M190S)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공개돼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갤럭시S 사촌 등장!이라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되면서 갤럭시S의 후속제품의 디자인이 사전 유출된 것.

 

새롭게 공개된 M190S는 바(Bar) 타입의 디자인을 유지하고 다양한 스펙을 갖추고 있다.

 

3G 통신규격인 WCDMA/GSM 방식을 지원하는 M190S 4인치의 S-AMOLED를 채용했고 WVGA(800x480)급의 해상도를 갖고 있다. 그리고 1GHz의 강력한 프로세서, 16GB 대용량 내장 메모리, 500만 화소의 웹 카메라, 지상파 DMB, 블루투스, GPS, HDMI TV-OUT단자, 자이로센서 등을 탑재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공개된 이후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로 전파되면서 아이폰4와 디자인이 흡사하다는 논쟁 또한 가열되고 있다.

 

M190S의 카다로그 사진이 유출되면서 국내 출시가 임박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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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성에 특화된 스타일이 강조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겸비한 소니 바이오 YA 시리즈가 국내 출시한다.

 

소니코리아는 "모바일 시대, 이동성과 스타일은 물론 뛰어난 성능을 갖춘 모바일 PC, 바이오 YA 시리즈를 국내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인 바이오 YA 시리즈(VPCYA15FK/B)는 시크한 블랙 컬러가 적용돼 눈길을 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돋보여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노트북을 활용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노트북이다. 또한 소니 바이오만의 디자인 철학이 담겨 있어 일관된 디자인인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이동성과 성능을 동시에 겸비한 YA 시리즈는 노트북에 최적화된 11.6형 크기와 1.46kg의 얇고 가벼운 무게를 갖춰 휴대가 간편하고 실내외 어느 곳에서든 노트북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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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YA 시리즈가 갖춘 것은 디자인 뿐만이 아니다. 인텔 코어 초저전압 인텔 코어 프로세서인 i3 1.33GHz를 비롯해 2GB 메모리, 320GB 하드디스크, LED 백라이트를 지원하는 11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지원해상도-1366x768), USB 2.0 x 3, HDMI, SD 메모리 카드 슬롯 등을 탑재해 학업과 업무에 필요한 작업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초저전압 프로세서 기반 노트북으로 전력 소비를 최소화 해 향상된 배터리 수명으로 이동성을 더욱 강화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넷북보다 뛰어난 고성능 노트북을 원하는 사용자층에게 추천할 만하다.

 

소니스타일 온라인 및 소니스타일 매장(코엑스점, 압구정점)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고, 예약 구매자에 한해 바이오 YA 시리즈 전용 파우치 및 소니 USB(4GB)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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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니코리아에서는 바이오 YA 시리즈 출시를 기념하여 감각적인 노트북 라이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바이오 YA 에반젤리스트(Evangelist) 체험단을 모집한다. 일상생활 속 라이프스타일 파트너로서 노트북을 활용하고, 블로그 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2030 남녀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블로그(www.stylezineblog.com)에 접속, 체험단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제출하면 된다. 체험단 모집은 11 26일부터 12 9일까지 진행하며, 체험단으로 선정된 10인은 12 13일 발표할 예정이다

 

바이오 YA 시리즈는 오는 12 10일에 출시하며, 가격은 99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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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 이어폰 880 시리즈 3종 출시

2010/11/02 14:07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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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헤드폰, 무선기기 등 세계 오디오 시스템 전문기업 젠하이저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뛰어난 음질이 특징인 이어폰 880 시리즈 3종을 총판업체 SDF인터내셔널을 통해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이어폰은 형태에 따라 오픈형 MX880, 이어커널형 CX880, 귀걸이형 OCX880 3종으로, 균형 잡힌 음질과 젠하이저 특유의 저음을 잘 표현해내는 것이 특징이다.

 

오픈형 이어폰 MX880은 고성능 스피커 시스템을 통해 강한 저음 중심의 스테레오 음질을 표현해내며, 크롬 도금과 금속 결무늬의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이어커널형 이어폰 CX880은 향상된 어쿠스틱 시스템으로 훌륭한 음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이어커널형으로 귀 속 크기에 맞게 어댑터를 골라 착용할 수 있어 외부 소음을 줄여주는 노이즈 캔슬링 효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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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형 이어폰 OCX880은 이어커널형으로, 크기에 따라 이어커널 어댑터를 골라 착용할 수도 있으며, 이어 클립 역시 크기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채택해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 또한 강한 저음 중심의 스테레오 사운드를 전달해준다.

 

이번에 선보인 3종의 이어폰은 모두 케이블을 고정할 수 있는 작은 메탈 클립과 이동 시 보관이 가능한 케이스를 제공한다. 특히 보관용 케이스의 경우, 케이블이 얽히지 않게 감을 수 있어 이어폰 보관에 용이하다. 또한 케이블에 장착된 컨트롤러로 볼륨을 쉽게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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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시리즈 3종 모두 2년 간의 보증이 제공된다. MX880의 가격은 10 9천원, CX880 OCX880 19 5천원으로 젠하이저 정품을 판매하는 모든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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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노트북 경쟁력을 높이고자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바이오 S, F 시리즈를 28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S, F 시리즈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공개된 신모델은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의 완벽한 조화를 선사하는 바이오 S 시리즈와 강력한 성능으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극대화 한 바이오 F 시리즈다. 올 봄 첫 모델을 발표했던 시리즈로, 가을을 맞아 최신 프로세서 탑재 등 업그레이드된 모델로 출시한다.

우선 바이오 S 시리즈는 뛰어난 성능과 이동성을 겸비해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블랙, 핑크, 화이트 컬러로 선보이는 바이오 S 시리즈는 최신형 인텔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 기술을 적용해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13.3형의 크기에 2Kg의 가벼운 무게를 갖춰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맨이나 언제 어디서나 노트북을 사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여기에 멀티태스킹은 물론 뛰어난 엔터테인먼트 지원으로 비즈니스와 여가를 즐기기에 손색없다. 충격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HDD 보호기술 등으로 내구성을 강화해 잦은 이동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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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출시한 모델에서는 최신형 프로세서를 탑재해 더욱 강력해진 성능을 선보이며, 에코 기능을 강화해 친환경 IT를 실현한다. 바이오 S 시리즈는 노트북 제작에 필요한 재료부터 PC를 사용하는 동안 소모되는 에너지에 이르기까지 노트북 사용 전반에 거쳐 환경을 고려했다.
 
바이오 S 시리즈는 사용된 전체 플라스틱 부품 중 약 90%가 재생 플라스틱으로 제작 됐다. 재생 플라스틱은 플라스틱 부품을 생산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대폭 줄이는 등 친환경을 실현했다.
 
블랙 모델 상판에는 파우더 페인팅 방식을 적용하여, 기존 액화 코팅 방식 대비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의 방출을 최소화했으며, 페인트의 재활용은 최대화했다. 파우더 페인팅 방식은 코팅 자체를 더욱 두텁게 할 수 있어, 스크래치 방지 및 기후적인 변수에 대한 내성 강화 등 내구성이 더욱 뛰어나다.
 
또한 수은 등의 중독성 유해물질을 담지 않은 LED LCD를 탑재했으며, 효율적인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도록 배터리 케어 기술을 적용했다.

바이오 S 시리즈는 다양한 친환경 실현을 인정받아, 국제 에너지 효율 인증마크인 에너지스타 5.0(Energy Star 5.0)와 EPEAT GOLD를 획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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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쿼드코어의 강력한 성능으로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바이오 F 시리즈 는 강력한 엔터테인먼트와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16.4형 풀 HD(1920 X 1080) 노트북으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극대화했다.
 
새로 출시한 가을 신모델은 인텔의 최신 쿼드코어 CPU(i7-740QM (1.73GHz))와 최신 그래픽카드(NVIDIA GT425M)를 탑재해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고해상도의 게임이나 무거운 응용 프로그램도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다.
 
16.4형 풀 HD 디스플레이와 돌비 홈 씨어터, 하드웨어 EQ 등 탁월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으로 HD 영화, 사진, 3D 게임 등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소니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PMB(Picture Motion Browser) 바이오 에디션을 통해 간편하게 사진과 동영상을 편집, 복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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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F 시리즈는 매력적인 블랙 컬러에 슬림하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담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 손잡이 부분에 사용되는 일레스터머 재질을 팜레스트 부분에 적용하여 손목의 피로도를 완화시키고, 편안한 타이핑이 가능하게 했다. 독립적인 키 배열과 뛰어난 촉각의 아이솔레이션 키보드 역시 편안한 타이핑과 함께 타이핑 작업 동안의 소음을 줄이고 오타 발생을 줄이는 기능적인 디자인을 선사한다.
 
이 밖에 eSATA/USB 포트를 탑재해 호환 가능한 외부 드라이브 기기와 연결을 통해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HDMI를 통해 대형 HDTV에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새로 출시하는 바이오 S 시리즈 고급형 모델(VPCS137GK/B)과 표준형 모델(VPCS136FK/B)은 블랙 컬러로 출시되며, 각 174만 9천원, 154만 9천원에 판매된다. 실속형 모델(VPCS135FK/B,P,W)은 블랙, 핑크, 화이트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134만 9천원이다. 바이오 F 시리즈(VPCF136FK/BI)의 판매가격은 189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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