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한국HP(대표 스티븐길, www.hp.co.kr)는 26일 ‘HP Thin & Light Touch the Beauty'를 주제로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총 10종의 HP Thin & Light 노트북 PC, 데스크탑 PC, 미니노트북(넷북), 올인원PC, 터치스마트 등을 공개했습니다.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PC 시장을 공략할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인 한국HP가 윈도우7을 탑재한 신제품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PC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발표에 앞서 파빌리온 MS200 시리즈 올인원 PC, 터치스마트 600시리즈 올인원 PC, 파빌리온 엘리트 HPE-070kr 고성능 PC, Mini 311(1038TU), Mini 5101, Mini 110 Pink, Mini 110 Tord Boontie, ENVY15(1001TX), dm3(1006TX), dm1(1028TU), Probook 5310m 등 다양한 PC 제품군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HP가 많은 준비를 했음에도 '옥의 티'는 소홀한 점을 보이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럼 HP신제품 발표회 현장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HP 제품 스펙을 기재할 때는 여러번 확인을... = 이날 발표회장에서 HP MINI 311의 스펙표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눈여겨 볼점은 스펙의 표기가 잘못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Windows7의 탑재를 홍보하고 싶어도 프로세서 자리에 7 Home Premium 32라고 되어 있는 점은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공식적인 행사에서 이런 오류표기가 두드러 진다면 기업의 신뢰도에 영향이 미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일부 스펙표에서 스펙표기가 잘못되어 있었던 점은 HP 신제품 발표회를 열심히 했지만 그 노력이 묻혀버리는 사건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HP 제품 스펙을 기재할 때는 여러번 확인을... = 신제품 발표회장 입구에 설치한 터치스마트 제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Windows7이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기 위해서 한 HP담당자에게 영상취재기자가 멀티터치를 시연하는 모습을 담고 싶다고 요청을 했습니다. 저도 옆에서 시연장면을 촬영하는 모습을 담아내려고 했는데, 멀티터치를 개념은 이해하고 있었지만 어떻게 구현하는지 실습을 못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양손가락을 좌우 반대방향으로 사진을 늘렸다 줄였다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촬영을 요청한 영상취재기자나 옆에서 멀뚱멀뚱 바라보고 있는 저나 3분동안 기다리느라 뻘쭘했습니다. 결국 멀티터치 시연은 물건너 가버렸습니다. 최소한 HP 신제품 발표회장에 참석한 관계자라면 제품에 대한 이해나 시연을 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을 미리해서 시연이나 답변에 바로바로 해결책을 제시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 번 시연때는 꼭 멀티터치 시연을 부탁드리고 언제라도 초청해주시면 카메라나 영상에 담아내도록 방문드리겠습니다.
[IT NewsBlogTimes] 프라다폰2, 국내출시 모델명 LG-SU130 상세스펙 공개
커뮤니티에서 활동 중인 레드IN플라워 회원과 프라다폰 커뮤니티에서 스펙정보를 속속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부분적으로 공개되고 있어 현개 공개된 스펙을 정리하는 것이 아닌 국내 출시 모델의 스펙을 공개하고자 한다. 정보를 입수했지만 블로거가 공개하는 수준으로 기재했는데, 전체스펙을 공개하고자 한다.
프라다2와 프라다링크(손목시계)의 스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6만 컬러를 지원하는 3인치(7.6cm) 멀티 터치스크린(LCD)을 내장한 LG-SU130은 WVGA급을 지원해 800 x 480의 고해상도를 지원한다. CMOS센서를 내장한 500만 화소의 내장카메라(플래시 내장)는 슈나이더 인증 렌즈를 채용했다. LG-SU130에 적용된 내장카메라를 통해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측면 슬라이드 방식을 채용한 LG-SU130의 내장메모리는 8GB가 적용되었고, 국내 지상파 DMB를 시청할 수 있도록 DMB 모듈을 내장했다. 블루투스 2.1 EDR의 기능을 추가해 활용도를 높였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HSUPA(High Speed Uplink Packet Access), S클래스 UI, 쿼티 키패드, MP3 Player, 파일뷰어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지원한다. 5.5 x 10.65 x 1.51cm의 크기를 가진 프라다폰2의 무게는 140g으로 가볍게 휴대하기에는 적합하다.
또한, 함께 공개된 프라다링크의 스펙을 공개하면 다음과 같다.
0.9인치(2.3cm)의 OLED를 채용해 120 x 56의 지원해상도를 갖추고 있어 프라다폰2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간단한 기능을 추가 했다. 블루투스 2.0, 발신번호 표시, 수신내역, 수신보류, 끊기, 문자확인, 시계테마, 세계시간, 스톱워치, 알람 등 필요한 기능만 갖추고 있다. 메시지 수신시 수신음, 진동, 화면표시(무음) 등 3가지로 확인할 수 있다.
사각형으로 디자인된 프라다링크의 중심부는 블랙 색상의 스테인리스 재질과 가죽 밴드로 구성되었고, 생활방수(3기압 방수)를 지원한다. 배터리(80 mAh) 충전시간은 150분이 소요되고, 48시간의 연속대기 시간을 갖추고 있다. 연속통화 기능이 지원되지 않으니 유의하기 바란다. 3.87 x 3.25 x 1.1cm의 크기를 가진 프라다링크는 51g으로 가볍다.
프라다링크를 사용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은 가죽밴드를 사용해서 여름철에 관리를 잘못했을 때에는 냄새가 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프라다폰2가 돌아왔다. "자신과 남을 구분 짓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이다. 프라다폰은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프라다(PRADA)와 LG전자의 첨단 휴대전화 기술이 만나 100만대 이상 판매고 기록하면서 이종 산업간 하이브리드 제휴로 전무후무한 대성공을 거둔 프리미엄폰의 대명사가 되었다. 프라다폰2는 얼핏 보면 첫 번째 프라다폰과 별반 디자인의 차이를 발견하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휴대폰이 2G에서 3G로 바뀌었고 화면이 커지고, 접..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프라다폰2의 미공개 스펙이 공개되어 온라인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현재 네이버 프라다폰 사용자 모임 카페(http://cafe.naver.com/ke850/67748)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국내 출시된 모델의 스펙이 조금 상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프라다폰2의 해상도는 해외에서 공개된 KF-900의 스펙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어 SKT LG-SU130에선 WVGA 화면으로 가시성을 확보했다. 또한, 곧 출시예정인 아레나의 S클래스 UI를 적용, 블루투스 2.1 EDR지원, 가속센서 탑재(아이폰 가속센서와 동일한 것으로 예상됨), 내장메모리 8GB내장(외장메모리 미지원), 투 마이크 기능(Dual Mic로 통화용, 노이즈캔슬링용으로 예상됨) 등이 공개되어 현재 커뮤니티 게시판을 후끈 달구고 있다.
현재 판매 예상가격이 180만원으로 책정될 예정으로 커뮤니티 카페에서 구매 수요 설문조사를 하고 있는데, 오전 11시 13분 기준으로 약 46%가 “출시 가격을 보고 구매여부를 생각해 보겠다”라고 응답했고, 응답자의 21%는 “가격에 상관없이 구매할 예정”이라고 나타났다.
설문자의 약 74%(기타제외)는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어 LG측에서 어떻게 반응할지 귀추가 주목되며, 커뮤니티의 한 회원은 “프라다폰2와 프라다링크의 세트판매는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좁혔다”며, “필요한 사용자에게 선택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구매의 폭을 넓혀달라”고 의견을 밝혔다.
음 위의 주소로 레드IN플라워님이 제일 먼저 아시게 되겠지만 비슷하게 나열한 점은 현재 공개된 스펙과 블로그에서 공개된 정보를 비교하다보니 서술방식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LG전자쪽에 아시는 분들도 있는데 엠바고(사전보도보류시한)가 걸려서 블로거가 공개한 부분만 공개할 수 있어서 부득이하게 비슷하게 작성한 점 사과드립니다.
저희 프사모 = http://cafe.naver.com/ke850 <- 프라다폰1님이 3월 26일 가입 하셔서 활동은 전혀 안 하셨네요.ㄷㄷ >.<;; 흠~
본인 글은 네이버 내블로그 / 티스토리 / 프사모와 연관 된 글 모두 맞고요 제 글 보셨거나 정보를 알았으면 본인 것 출처 정도는 밝혀 주셨으면 합니다.휴~
맨투맨매니저님 다홍색 공지는 출처는 밝히셨는데 레드IN플라워님도 울프사모 회원 이신데 님 글 작성은 태클 걸지 않으나 활동도 안 하시면서 출처 안 밝히고 버즈 기사나 님 블로그타임즈 글 작성 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에 솔까말 기분이 좀 나쁘네요.헐~ ㅡㅡ;;
홍홍님 뭔가 오해하신거 같은데요...저도 제가 다른 사람의 글을 보고 작성하면 http://media.blogtimes.org/242 이 게시물과 같이 출처를 밝히고 링크를 걸어둡니다. 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공개하는 수위를 조절하기 위해서 단지 접속했던 카페의 게시물을 참고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오해를 막기 위해서 추가적으로 상세 세부스펙(http://media.blogtimes.org/268)을 공개한 것이구요. 제가 몰랐던 정보를 남의 글을 보고 작성하면 당연히 출처를 밝히고 링크를 걸어주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분명 레드IN플라워님이 공개하신 정보는 다른 곳에서 노출되지 않은 이유가 엠바고(정보를 공개하는 시기)가 걸려있었기 때문에 공개되지 않은 정보입니다. 정 저작권 침해라고 말씀하시면 제가 네이버 쪽지로 연락처를 드리겠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기 앞서 현재 필자가 사용했던 제품은 양산되기 전의 프로토 타입의 제품이며, 실제 양산되는 제품과 차이가 있음을 미리 밝혀둔다.
음 트래픽이 갑자기 쏟아져서 봤더니 포토, 동영상 베스트에 올라갔네요.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더 좋은 글과 사진으로 제품리뷰에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바빠서 이웃블로거분들과의 연락이 뜸한데 자리가 잡히면 방문드려서 추천이라도 해드려야 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추가분)
과학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아날로그 카메라(필름 카메라)는 디지털카메라의 물결에 밀려나고 있다. 현재 디지털카메라는 아날로그 카메라의 영역을 대체하고 있으며, 필름 카메라와 같은 유사한 구조를 갖추면서 PC와의 호환성이 높아 편집 및 수정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디지털카메라는 크게 일반형과 슬림형, 캠코더형, 고급형(하이엔드)으로 분류된다. 일반형의 경우 보급형 기종이 다수 포진해 있으면서 다양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슬림형의 경우 컴팩트한 휴대성을 강점으로 삼고 있다. 캠코더형은 동영상 기능이 강화되어 주기능으로 사용되는 디지털 카메라이고, 고급형의 경우 하이엔드라고 부르는데, DSLR급의 성능을 느껴보고 싶지만 금전적으로 부족하거나 간편한 조작법을 원한다면 하이엔드급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하이엔드급은 디지털줌을 사용하기 때문에 촬영시 DSLR의 깊은 맛이 떨어진다.
오늘 소개할 블루(VLUU) ST50은 슬림형으로 분류되지만 1220만 화소와 고급기능을 추가했다. 판매가는 인터넷 최저가를 기준으로 약 36만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슬림형 제품들은 약 20~50만원대로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음을 찾아본면,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된다. 지난해 삼성 카메라가 온오프라인 점유율이 30%까지 떨어졌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온라인 판매량 면에서는 삼성이 캐논에 뒤쳐지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다양한 디지털카메라로 후속 라인업을 점차 강화하고 있다.
매력적인 디자인을 가진 ST50 ★★★★☆ (디자인평가)
여성이라면 반할만한 디자인을 갖은 블루 ST50은 슬림(Slim)한 느낌과 부드러운 이미지를 갖기 위해 두께를 얇게 처리해서 날씬한 바디라인(Bodyline)과 각 모서리를 라운드(Round)로 처리해 딱딱한 느낌을 피했다. 날씬한 몸매를 갖고 있지만 그립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버튼을 최소화하고 엄지손가락이 닿는 부분에 주요 버튼을 배치해 사용자의 조작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컴팩트함을 강조한 ST50은 삼성전자가 출시한 제품군 중에서 14.2mm로 가장 얇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갖춘 모델이다. 3월 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된 사진영상기기전 ‘PMA 2009'에서도 관람객들이 디자인에 관심을 보이는 등 눈길을 끌었다. 주변 여성들에게 설문을 해본 결과 심플한 디자인, 컴팩트한 휴대성을 강점으로 꼽았다.
한편, 컴팩트한 카메라답게 스포티한 느낌을 주기 위해 카메라 끈걸이를 라운드 처리해 핸드스트랩을 걸어서 사용하거나 목걸이형 스트랩을 이용해서 휴대할 수 있다. 충전 단자와 PC연결은 카메라 끈걸이 좌측으로 연결된다. 손바닥보다 작은 사이즈를 가진 블루 ST50은 일반 휴대폰보다 조금 큰 94.2(W)×55.7(D)×16.6(H)mm(돌출부 제외 시), 94.2(W)×55.7(D)×14.2(H)mm(최소 두께)로 손바닥만한 크기와 손가락 정도의 두께를 가지고 있어 휴대성에서도 탁월하다.
감각적인 색상이 적용되어 블랙, 레드, 실버,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고급스러운 소재(스테인레스)를 사용하고 고광택 코팅을 적용하여, 그 품격을 높였다.
전면에는 내장 플래시와 SAMSUNG Lens f=6.3~18.9mm를 채용한 것을 알 수 있도록 렌즈 주변으로 레이저로 음각이 되어있다. 셀프타이머 램프, 마이크가 전면에 위치해 있다.
전원부가 있는 상단에는 스피커, 촬영 셔터 버튼, 줌 레버, 전원 버튼, 스마트 버튼이 있으며, 그 옆으로 ST50이라는 로고가 위치해 있다.
ST50의 얇은 두께를 확인할 수 있다.
하단 좌측에는 배터리와 충전기가 들어갈 수 있는 배터리 캡이 있다. 배터리와 SD카드는 다음과 같이 들어간다.
컴팩트한 몸매에 우람한 성능 갖췄지만 2%부족한 사진 선명도 ★★★☆☆ (성능평가)
블루 ST50은 슬림한 디자인과 컴팩트한 휴대성뿐만 아니라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췄다. 23만 화소를 지원하는 2.7인치(6.9cm) LCD를 내장했고 1/2.33인치(1.09cm) CCD를 통해 약 1,240만 화소(유효화소-약 1,220만)의 뛰어난 화질을 얻을 수 있다. 렌즈 촛점 거리는 6.3~18.9mm로 35mm 필름카메라 환산 시 35~105mm의 줌을 사용할 수 있고, 광학 3배줌에 디지털 줌이 최대 5배까지 가능하며, 재생모드에서는 최대 10.2배(해상도에 좌우)의 디지털 줌을 사용할 수 있다.
초점 방식은 TTL 자동초점(다분할 AF, 중앙 AF, 얼굴인식 AF식)을 지원하지만, 필자가 DSLR을 사용해서 인지 사진을 촬영하고 나서 포커스 부분에서 다소 만족스럽지 못했다. 만족스러운 포커싱을 얻기 위해서는 삼각대가 필요해야 하지만 컴팩트 제품으로서 삼각대를 가지고 다닌다면.... 'ST50의 정체는 무엇일까?'라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 단지, 다른 곳에서는 별로 문제가 되는 것 같지 않아 내게 보내진 제품의 포커스 촛점이 빗나갔거나 필자가 무지해서 생긴 잘못이길 바랄뿐이다.
일반 풍경 사진의 경우에도 선명한 사진(스마트모드, 일반모드)을 얻을 수 없어 필자의 요구를 충족시 킬 수 없었다. 오히려 차후 리뷰할 제품인 ST10의 선명도가 더 나아보였다. 촬영모드는 스마트 오토(인물, 야경, 풍경, 역광, 매크로 등), 프로그램 모드를 지원하며 셀프타이머는 최대 10초로 설정 할 수 있다. 매크로는 Wide일때 10~80cm까지 지원하며 ISO는 자동설정과 수동으로 최대 3,200의 고감도 노출을 지원한다.
컴팩트 디지털카메라라면 동영상 촬영기능이 빠질 수도 있지만 ST50에서는 프리미엄급 성능을 추구하기 때문에 동영상 촬영기능 및 동영상 흔들림 보정 기능과 촬영 중 일시 정지, 정지영상 캡쳐, 동영상 추출 등도 지원한다. 동영상 기능에서는 광학 3배줌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디지털 줌은 사용하지 못한다.
◎ 800 x 592(프레임수 20매/초) - AVI(MPEG-4)로 압축
◎ 640 x 480(프레임수 30매/초 & 15매/초) - AVI(MPEG-4)로 압축
◎ 320 x 240(프레임수 30매/초 & 15매/초) - AVI(MPEG-4)로 압축
내장 메모리는 약 34MB로 부족한편이기 때문에 별도의 외장 메모리가 별도로 필요로 한다. MMC Plus는 최대 2GB, SD카드는 최대 4GB, SDHC카드는 최대 8GB까지 인식하고, 동영상 촬영 시 1GB SD 메모리 카드 기준으로 800 모드에서는 약 32분, 640 모드에서는 최소 약 30분에서 최대 약 1시간 3분, 320 모드에서는 약 1시간 55분에서 최대 2시간까지 녹음할 수 있다.
표준 촬영 매수는 1GB 메모리 기준으로 초고화질일 때 최소 약 169(12M)장에서 최대 약 986(1M)장까지, 고화질일 때 최소 약 240장에서 최대 약 1,095장까지, 일반화질일 때 최소 약 356장에서 최대 약 1,232장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촬영 조건과 카메라 설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사진 사이즈는 1M(1024x768 - 이메일 첨부에 적합)과 3M(2048x1536 - A5 사이즈 인화에 적합), 5M(2592x1944 - A4 사이즈 인화에 적합), 8M(3264x2448 - A3 사이즈 인화에 적합), 9M(3968x2232 - HDTV 출력 및 A2사이즈 인화에 적합), 10M(3984x2656 - A2 사이즈 인화에 적합), 12M(4000x3000 - A1사이즈 인화에 적합)을 지원한다. 무게는 배터리와 카드를 제외하고 약 121.4g으로 가벼운 편에 속하며,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삼성 에코마크를 달고 있다.
다양한 멀티 모드를 이용하기 귀찮다면 편리한 스마트모드로 ★★★★☆ (기능평가)
블루 ST50에서는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는데 기본으로 제공되는 일반 촬영모드(프로그램 촬영모드, 동영상 촬영모드를 지원), 스마트 촬영모드(스마트 오토 촬영모드, 스마트 동영상 촬영모드)로 쉽고 빠르게 최적화된 사진이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DIS(디지털 손떨림 보정) 기능을 지원하므로 손떨림을 최소화하여 촬영할 수 있고, 다양한 얼굴 인식 기능을 설정하면 부가 가능도 그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프레임 상에 얼굴을 인식해 초점과 노출을 조정하며 일반 모드에서는 얼굴을 인식해 초점과 노출을 설정한다. 뷰티샷은 촬영대상의 얼굴을 주변환경에 최적화시켜 잡티나 어두운 부분을 보정하고 피부 밝기와 노이즈를 부드럽게 만들어 뽀샤시한 얼굴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스마일샷은 치아가 보이거나 입꼬리가 올라가는 형태의 웃는 얼굴을 인식해 자동으로 촬영한다. 셀프가이드는 프레임 상에 얼굴이 인식되면 안내음으로 알려주고 프레임 중앙에 인식되면 비프음을 듣고 촬영할 수 있어 주로 셀프 사진을 촬영할 때 유용하게 쓰인다. 눈 깜빡임 검출 기능은 인물 촬영 시 셔터 버튼을 누른 순간 눈이 감겨 있을 경우 연속으로 3장을 촬영해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블루 ST50 제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스마트 모드는 삼성이 새롭게 선보이는 모드다. 스마트(Smart) 버튼을 누를 경우, 촬영상황에 따라서 인물, 풍경 등 자유롭게 촬영모드가 자동 설정되기 때문에 복잡한 사용자 설정 필요 없이 바로 최적화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디지털카메라가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 촬영모드인 노출 보정과 화이트 밸런스, A.C.B(Auto Contrast Balance, 자동 밝기 보정), 측광, 촬영방식, 프레임 가이드, AF 영역, 사진 스타일, 이미지 보정(콘트라스, 샤프니스, 채도), 음성 기능을 지원한다. 음성녹음 시 최대 10시간, 음성 메모 시 최대 10초간 정지영상을 지원한다.
△총평 ★★★★☆
얇고 다양한 컬러를 갖고 있는 블루(VLUU) ST50은 심플하면서도 다양한 기능과 성능을 보여준다. 카메라를 잘 모르는 사람도 메뉴얼을 읽어보지 않더라도 조작성이 우수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이다. 또한 컴팩트 카메라가 갖출 수 있는 우수한 휴대성으로 인물 촬영시보다 간편하고, 풍경을 스마트하게 촬영할 수 있다. 셀프카메라를 찍는 재미와 함께 순간포착과 같은 사진으로 추억을 보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블루(VLUU) ST50은 '스타일리시'란 약자의 의미처럼 그야말로 '유행의, 현대식인, 멋진, 맵시 있는' 기기로, 소비자가 원하는 성능을 두루 갖추고 탄생했다. 진정한 평가를 위해선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놓칠 수 없는 순간을 좀 더 빠르고 쉽게 촬영하기를 원하고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자리 잡길 바라며, 향후 디지털 기기의 변화는 다양한 변화와 함께 간편한 조작성이 뛰어나야 소비자에게 사랑 받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소비자들은 디지털카메라를 통해 사진촬영이 일상생활의 일부분이 되어 사람들이 남기고 싶은 순간과 시간이 흘러갈수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게 될 것이다.
다양한 디지털카메라가 출시됐거나 곧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블루(VLUU) ST50'은 콤팩트하지만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추고 있어 디지털카메라 시장에 더욱 치열한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 Blogtimes가 바라보는 장, 단점 (리뷰용 제품에 한함)
이 제품을 평가하는 기준은 모든 ST50에 한정된 것이 아닌 리뷰용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정품으로 양산된 제품과는 품질과 성능에 차이가 있음을 미리 밝혀둔다.
1인 미디어를 지향하며 Blog Times는 Mobile 리뷰와 같은 부분도 다루지만 특정분야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폭넓은 시각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기사 이면에 숨겨진 블로거만의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다루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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