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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LTE 성공 키워드] 안정적인 4G LTE 서비스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4G LTE에 맞춰 HD급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살릴 수 있는 스마트폰은 HD급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단말기다!"

 

LTE 스마트폰을 기다리는 사용자들이 상당수인 가운데, HTC LTE 스마트폰 HTC 레이더 4G와 삼성전자 갤럭시S2 LTE, 갤럭시S2 HD가 공개됐다. 지금까지 공개된 4G LTE 스마트폰의 스펙을 살펴보면 4G LTE 스마트폰이 지향하고 있는 바가 명확해진다. 공개된 4G LTE 스마트폰의 스펙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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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talker.net

 

명칭

레이더 4G

갤럭시S2 LTE

갤럭시S2 HD LTE

제조사

HTC

삼성전자

삼성전자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

프로세서

1.5GHz 듀얼코어

1.5GHz 듀얼코어

1.5GHz 듀얼코어

네트워크

LTE(4G) & HSPA(3G)

LTE(4G) & HSPA+(3G)

LTE(4G) & Rev.A(3)

디스플레이

4.5인치 TFT

4.5인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4.65인치 HD 슈퍼 아몰레드

지원해상도

960x540

800x480

1280x720

저장용량(내장 메모리)

16GB

16GB

16GB

카메라(전면/후면)

130/800만 화소

200/800만 화소

200/800만 화소

플래시 지원

지원(듀얼LED플래시)

지원

지원

블루투스 3.0 HS

지원

지원

지원

와이파이 a/b/g/n

b/g/n만 지원

지원

지원

크기

128.8 x 67 x 11.27mm

69.6 x 130.6 x 9.5mm

68.8 x 132.65 x 9.5 mm

무게

163.8g

135.5g

142g

출시 통신사

SK텔레콤(전용)

SK텔레콤(전용)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4G LTE 스마트폰의 스펙을 살펴보면 빠른 네트워크 전송(최대 75Mbps)이 가능한 4G LTE를 통해 HD급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2.3 운영체제, 3G 4G 네트워크 지원, 4.5인치급 디스플레이, 800 x 480이상의 지원해상도, 16GB 내장 메모리, 플래쉬를 지원하는 800만 화소 후면카메라, 블루투스 3.0 등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거나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IFA2011 전시장내에서 4G LTE 스마트폰의 네트워크 전송속도가 약 35Mbps가 나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가장 빠른 USB 메모리의 읽기/쓰기( 35MB/s) 속도와 실제로 제공되는 4G LTE의 속도가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해하기 쉽게 비유해서 설명하면 고화질용 MKV 동영상 파일(6.5GB)이 저장된 이동식 USB PC에 연결해 재생하거나 아이폰을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해서 실시간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인 에어비디오(Air Video)를 실행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이때, 에어비디오의 셋팅은 고화질로 셋팅된 것을 의미한다)

 

이는 데이터 전송속도(35Mbps)를 안정적으로 보장해줄 수 있다는 전제조건이 성립하면, HD급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이 의미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소비가 가능하다는 것을 뜻한다. 그 중 주목 받는 콘텐츠로 HD급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떠오르게 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첫번째는 안정적인 4G LTE 데이터 전송속도 보장이다. 무제한 요금제가 3G에 적용되면서 트래픽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이 때문에 일부 통신사는 일부 지역 데이터가 불통되거나 전국 데이터망이 불통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3G 네트워크망 과부하를 줄이기 위해 이동통신사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기지국과 교환기 장비 업그레이드 밖에 없다.

 

그러나 4G LTE 망 확충을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한 이동통신사에게 3G에 좀 더 투자할 여력은 없어 보인다. 오히려 이동통신사는 3G 서비스망 과부하를 4G LTE 서비스를 통해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걱정이 앞선다.

 

왜냐하면 초당 전송할 수 있는 네트워크 데이터의 폭이 넓어졌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만큼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네트워크 데이터 폭이 향상되었다고 해서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결국 동일한 문제가 4G 네트워크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4G LTE 네트워크를 어떻게 안정적으로 운영하느냐가 가장 큰 관건으로 보인다.

 

두번째는 안정적인 4G LTE 네트워크 속도와 함께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이다. 이동통신 3사는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한 4G LTE 요금제에서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선택하지 않았다. 따라서 3G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한 사용자들에게 4G LTE 요금제는 핫이슈로 떠오른 상황이다. 이 문제는 소비자가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으로 최근 물가 인상 우려가 고조되면서 방송통신위원회에서도 심사숙고하고 있다.

 

문제는 이동통신사가 4G LTE 요금제를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로 변경하고 싶어도 쉽지 않은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동통신사의 입장에서 안정적인 4G LTE 네트워크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자의 데이터 사용량을 제한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이를 통해 트래픽 과부하를 줄이며,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운영할 수 있게 되는 가운데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만일 이동통신사가 4G LTE 요금제를 선택하게 될 경우 최악의 상황을 가정할 수 밖에 없다. 3G 때와 마찬가지로 데이터 트래픽이 폭증하게 될 경우 결국 4G LTE 기지국 추가 증설과 교환기 장비 업그레이드에 재투자를 해야만 하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4G LTE 전국망을 갖추지 못한 이동통신사로서는 부담스러운 상황을 미연해 방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3G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4G LTE 서비스로 옮겨가기 위해서는 단말기의 성능이 뛰어나고 데이터 속도가 향상되는 정도로 그쳐서는 안 된다. 결국, 더 많은 배너핏을 제공하거나 현재에 준하는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4G LTE 서비스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가 필요하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으로 방송통신위원회의 결정과 이동통신사가 새로운 요금제를 적용한 4G LTE 요금제를 내놓을 수 있을지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HD급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4G LTE 서비스의 주류로 떠오르게 되면서 4G LTE의 성공 키워드는 안정적인 4G LTE 서비스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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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저가 이동통신사(MVNO)가 활성화되기 위해선?

 

최근 통신요금 이슈가 뜨겁게 달아오르면서 제4 이동통신사와 관련해 MVNO(이동통신재판매)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4 이동통신사(MVNO)에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는 20~50%의 요금 할인이 가능하고 무제한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업계뿐만 아니라 휴대폰 사용자들의 관심도 높은 상황이다.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혀준다는 점에서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제4 이동통신사(MVNO)를 도입하기 위해서 선행되어야 할 것들이 몇 가지 있기 때문에 이를 되짚어 보고자 한다.

 

저가 이동통신사라고 불리는 제4 이동통신(MVNO)의 빛과 어둠을 함께 살펴보자.

 

4 이동통신(MVNO)?

먼저 통신요금 인하를 추진하면서 가격 경쟁을 통해 자율적으로 요금이 인하될 수 있도록 제4 이동통신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s-가상망이동통신)이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MVNO에 대해서 소개를 해야 할 것 같다.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s)는 크게 재판매 사업자, 부분 MVNO, 기간 MVNO 3가지로 나뉜다.

 

SK텔레콤, KT, LGU+와 같은 이동통신사(MNO : Mobile Network Operators)와 서비스망의 일부를 임대해 이동통신사업을 제공하게 되는데, 유통망을 보유하고 요금제 변화 수준에 그치는 것을 재판매 사업자(MVNO) 라고 한다.

 

SK텔레콤, KT, LGU+와 같은 이동통신사(MNO : Mobile Network Operators)와 서비스망의 일부를 임대해 이동통신사업을 제공하며 자체 상품 구성이 가능한 것을 부분 MVNO라고 한다.

 

자체 이동통신망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이동통신 상품 구성이 자유로운 것을 Full MVNO 또는 기간 MVNO라고 하는데, 앞서 얘기한 MVNO 사업자들이 발전된 형태의 사업모델이라고 볼 수 있다.

 

이때는 기간통신 사업자인 SK텔레콤, KT, LGU+와 대등한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투자비용이 막대하고 통신사업에 대한 운용 경험이 없다면 이뤄지기 어렵다.

 

해외에서 성공한 MVNO의 성공사례를 꼽자면 유럽지역을 들 수 있다. 영국은 1999 MVNO를 도입해 5년만에 이동통신요금을 약 45% 인하에 성공했고, 덴마크 이동통신사인 텔모어(Telmore)가 있다. 덴마크 최초의 이동통신사면서 업계대비 40%의 요금을 인하해 업계간 요금 인하경쟁을 촉발시키며, 66% 요금인하에 성공했다.

 

프랑스 또한 MVNO를 도입해 요금인하와 함께 가입자가 증가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후 서유럽지역에 약 370여개가 넘는 MVNO 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국뿐만 아니라 미국 이동통신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버진 모바일(Virgin Mobile) Sprint의 네트워크를 임대해 07년까지 400만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해 미국 최대 MVNO로 꼽히고 있다.

 

MVNO가 우리에게 주는 이득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MVNO는 서비스망의 일부를 임대하기 때문에 임대한 이동통신사와 동일한 통화 및 데이터 품질을 제공하고, 이동통신망 구축비용이 절감되는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려줄 수 있는 매력포인트가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소비자에게는 두 가지 이득이 있다.

 

첫번째는, 비용절감으로 인한 가격인하 효과다. MVNO 사업자는 투자비용 절감으로 인해 20%이상의 요금 인하가 가능해져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이동통신시장에 진입한다. 이 때, MVNO 사업자가 망을 임대하는 순간 경쟁관계에 놓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망을 임대하는 것도 좋지만 새로운 경쟁자에게 자신의 고객을 빼앗기기만 한다면 이동통신 사업자의 시장 지배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이동통신 사업자는 고객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가격인하를 단행할 수 밖에 없다.

 

두번째는, MVNO 사업자가 다양한 네트워크 사업자와 연계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경우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예를 들면, FMC, 텔레매틱스, u-Health, 망연동과 같은 서비스를 꼽을 수 있다. 특히 FMC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들이 결합되는 이동통신 상품들이 많이 출현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망연동의 경우에는 3G로 통화는 국내 이동통신사의 망을 이용하고, 데이터 통신은 인접국의 통신사 망을 이용하는 서비스도 등장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경우에는 새로운 방식의 네트워크 연동기술이 필요하겠지만 불가능한 서비스는 아니다.

 

이처럼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과 새로운 서비스를 이동통신사의 경쟁이라는 이름 하에 손쉽게 누릴 수 있게 됐다.

 

MVNO가 극복해야 할 요소들은?

MVNO는 이동통신사간 자율 경쟁이 시작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도 다각적인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지만 이동통신사업자들이 반기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이동통신사업에 대한 자율 경쟁체제가 확립되지 않아 진흙탕 싸움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다. 이 시점에서 MVNO가 도입된다면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해야 MVNO가 시장에 정상적으로 안착될 수 있을까?

 

우선, 망 경쟁력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 이 부분은 정부의 도움이 필요한데, 객관적이고 투명한 망 임대료 산정을 위한 정책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와 강력한 제재도 뒤따른다면 MVNO가 원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만일, 망을 임대해준 이동통신사가 자사의 이익을 위해 MVNO 사업자에게 불이익을 준다면 실패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를 극복 할 수 있는 제도가 뒷받침 되야 한다.

 

여기에 기간통신 사업자(MNO : Mobile Network Operators)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s)는 간의 유기적인 협력 부족을 들 수 있다. 망을 임대한 MVNO는 이동통신 사업자의 가입자를 자사의 가입자로 전환시키기 때문에 서비스 망 유지에 원활한 협력이 이뤄지지 않거나 제한적 서비스 영역을 유지될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 이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중재가 적극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으로는 저가폰 및 스마트폰 단말기 수급해 다양한 단말기 라인업을 갖추는 것이다. 어떤 이동통신사업자의 망을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제조사와의 협조가 절대적일 것이다. 최근 이동통신사와-제조사간의 관계가 재조명된 것처럼 MVNO에 단말기를 제공하는 중소 제조사에게 기간통신 사업자(SK텔레콤, KT, LGU+)가 압력을 행사해 MVNO 사업자가 단말기 수급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면 그것 또한 MVNO가 실패하는데 일조하게 될 것이다. 또한 고가의 휴대폰 위주의 시장 형성은 MVNO에게 불리하다 스마트폰 소싱을 위한 초기 투자 비용이 증대하고, 영업망을 구축하는 것도 MVNO 사업자에게 남겨진 숙제이다.

 

더불어 USIM을 활용해 기존의 휴대폰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기간통신 사업자 비해 불리한 조건에서 시작하는 만큼 통신사 단말기에 구애 받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 여건을 만들어줘야 할 것이다. 단 이 경우에는 MVNO 사업자가 KT SK텔레콤의 이동통신사의 망을 임대해야지만 SK텔레콤 및 KT 단말기를 호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상당히 제한된 상황에서 MVNO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MVNO 가입자 보호대책이다. 가입이 자유로운 만큼 해지도 쉽고 빠르게 이뤄져야 한다. 따라서 MVNO에서 판매한 FMC(결합상품)에 가입하게 될 경우 서비스 해지도 현장에서 즉시 이뤄질 수 있어야 한다. 일부 매체에서도 기사화 된 것처럼 FMC(결합상품)를 해지하는데 3개월 정도 걸릴 만큼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기 때문에 가입 해지가 어렵다는 우려를 불식시켜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 같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MVNO가 너무 늦게 도입되지 않았나 싶다. 유럽에서는 벌써 1999 MVNO가 도입되기 시작했는데, 우리나라는 이동통신 3사가 포화된 시장을 가지고 출혈경쟁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기간통신 사업자(MNO)들이 MVNO의 출현으로 수익성이 떨어질 것을 우려해 자사망을 통해 MVNO 유치를 원하지 않고 있어, 기간통신 사업자(MNO) MVNO의 관계는 불 보듯 뻔하다.

 

따라서 MVNO의 활성화 여부는 정부 정책의 적극적인 지원과 기간통신 사업자(MNO)의 참여의지와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국내 MVNO 전망

이동통신 가입자 비율이 90%를 넘어서면서 신규 수요를 창출하려는 노력보다는 타 이동통신사의 가입자를 뺏고 빼앗기는 경쟁이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그로 인해 출혈 마케팅이 불가피하게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MVNO가 국내에서 활성화되기 위해선 국내 이동통신 시장이 변화해야 한다. MVNO를 적대적 경쟁관계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협력을 통한 새로운 통신 유통 채널 확보라는 동반자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어떨까?

 

앞으로 차별화된 서비스 모델을 지닌 MVNO가 출현하게 될 날을 기대하며, 이 글을 마친다.

 

 

Via : MVNO 추진 전략과 이동통신 시장 전망.pdf

Via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11/20110711013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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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에게 생색내는 휴대폰 유통구조 개혁

2011/04/14 11:35 Posted by David. Oh

 

휴대폰(스마트폰) 유통구조에 쓰나미가 덮쳤다. 이동통신 3사 중심(제한경쟁)의 휴대폰 유통구조가 휴대폰 제조사·유통(총판)기업들이 직접 판매하는 자율경쟁체제로 바뀌게 된 것. 따라서 국내 제조사들이 대리점망을 이용해 직접 유통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현재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자사의 전문 판매 매장을 갖추고 있어 현실화될 가능성이 무척 높다. 스마트폰(휴대폰) 제조사들이 직접 휴대폰 판매하게 될 경우 스마트폰(휴대폰) 구입시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휴대폰 유통구조 개혁에 칼을 빼든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3일 제조사에서 휴대폰을 직접 구입 할 수 있도록 휴대폰 유통 시장을 개방해 소비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휴대폰 유통 구조 개선안(국제단말기식별번호 블랙리스트)’을 올해 안에 시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소비자 부담을 줄이고 경쟁을 통해 휴대폰 시장을 활성화하겠다는 방안이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새롭게 제안한 국제단말기식별번호(IMEI) 블랙리스트 제도는 이동통신사가 국제단말기식별번호를 등록한 휴대폰만 개통해주는 화이트리스트 제도가 불합리한 독점 공급을 조장하고 전략적 이득을 나눠 갖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블랙리스트 제도가 도입되면, 이동통신사 중심의 휴대폰 유통구조가 휴대폰 제조사의 대리점에서 직접 판매가 가능해지도록 개편되기 때문에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이 적극적으로 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 자율경쟁체제를 이끌어내 휴대폰 유통 거품 값을 빼겠다는 것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블랙리스트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유통구조의 거품이 빠져 통신요금 인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비자 (?)’ 이통사&제조사 (?)’

이동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구입한 단말기나 해외에서 선물 받은 단말기는 기존에 사용하던 유심(USIM)을 꽂아 사용할 수 있는 점에서 소비자에게 유리하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누구에게 더 이로울까? 소비자? 제조사? 이통사? 지금부터 살펴보자.

 

매체와 업계 전문가가 주장하는 의견부터 살펴보자.

 

먼저 긍정적인 측면이다. 이동통신사와 요금제 선택이 자유롭기 때문에 가입자 구속력이 떨어진다. 이는 이동통신사들이 서비스 품질 경쟁으로 이어져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힌다. 또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이동통신사가 대리점에 지급하는 인센티브와 제조사 장려금을 축소하거나 제외할 가능성이 높다. 이 비용은 고스란히 서비스 품질 개선 또는 요금제 인하에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부정적인 측면을 살펴보면, 휴대폰 시장이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동통신사가 제공하는 보조금, 인센티브가 축소되고, 제조사 장려금이 사라지게 될 경우 휴대폰 대리점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이다.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휴대폰 판매가격이 상승하게 되는 상황으로 이어져 소비자의 구매력을 현저하게 떨어뜨리는 원인으로 발전하게 된다는 점이다. 결국 악순환이 반복되어 휴대폰 교체주기가 길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웃나라의 일본과 유럽의 경우를 살펴보더라도, 단기적인 효과는 볼 수 있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실효성이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휴대폰 가격이나 국내에서 판되는 휴대폰 가격을 살펴보면 큰 차이가 없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휴대폰 유통구조를 개혁했지만 악순환이 반복되어 소비자에게 생색내기용 정책이 될 수 있어 좀 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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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 '득과 실'

2010/10/05 17:58 Posted by David. Oh

새롭게 바뀐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 득이 될까 실이 될까?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소비자의 휴대폰 단말기 AS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자, 이동통신사에서 단말기 AS접수 및 안내를 담당하는 '휴대전화단말기 AS 관련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새롭게 방통위가 발표한 ‘단말기 AS 가이드라인’은 휴대전화 단말기 판매자인 이동통신사업자가 준수해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무엇 때문에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이 생겼나?
방통위가 단말기 AS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게 된 원인을 살펴보면, '스마트폰(아이폰) 보급이 급속도로 확산된 시점을 기준으로 휴대전화 단말기 AS 서비스와 관련된 피해가 크게 증가'한 점을 꼽는다.

그동안 이동전화 대리점에서 단말기를 판매할 때 단말기 보조금이나 요금할인 등 가입자 모집에 유리한 내용은 자세히 설명하면서, 단말기 AS에 관한 주요 내용은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다. 그렇게 발생한 문제들은 이동전화사업자와 제조사간 AS책임을 떠넘기는 경우가 빈발하여 이용자들의 피해가 컸다.

특히, 일부 단말기는 AS 정책이 기존 단말기와 크게 다르고 수리비도 통상의 수준을 넘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AS센터도 대도시에만 있어 농어촌이나 지방에서는 AS를 받기가 어려운 점에 있는데도, 대리점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사전에 고지하지 않아 이용자 피해를 키웠다.

이 문제로 인해 국내외 휴대폰 단말기 AS 서비스가 각각 다른 기준을 적용시킨다는 점에 초점이 모아졌고, 언론보도를 통해 이슈화 되면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방통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년 8월부터 소비자단체, 법률전문가, 학계, 이동전화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전담반을 구성하여 가이드라인 초안을 작성했다. 이렇게 작성된 초안은 공개 토론회(9월 14일)를 거쳐 수정•보완하고 방통위에서 '휴대전화단말기 AS 관련 가이드라인'으로 발표하게 된다.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의 적용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은 국내 휴대전화 단말기 AS 서비스가 아닌 외산 휴대전화 단말기 AS 서비스를 타켓으로 삼고 있다.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애플 아이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동안 언론을 통해 아이폰 리퍼 서비스 정책에 대한 비판적인 기사가 쏟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금일(5일) 열리는 국정감사(국회 정무위원회)에서 KT 관계자를 참고인으로 불러 휴대전화 단말기 AS 정책을 집중 점검 받게 된다.

그러나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은 애플 아이폰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그동안 외산 휴대폰 단말기 AS 서비스가 국내 단말기 AS 서비스에 뒤쳐진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었던 만큼 국내 이동통신사에서 유통하고 있는 모든 휴대전화 단말기에 적용된다. 단, 해외에서 구매한 휴대폰 단말기를 국내에서 사용하기 위해 개인인증 받은 경우에는 제외된다.(각 제조사마다 글로벌 AS정책 참고)

이동통신사가 준수해야 할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은 크게 5가지로 적용된다. ▲ 모든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단말기 AS를 접수받고 제조사에게 인계한 뒤 수리가 끝난 단말기를 수령해 이용자에게 단말기를 전달하는 업무 수행, ▲ 단말기 판매•AS 접수•문의시 이용자에게 제조사의 AS 관련 주요내용(품질보증기간, 유•무상 수리기준, 수리비용 등)을 설명하고 서면으로 제공, ▲ AS 비용에 대한 포인트 결제 또는 통신요금 합산청구, ▲ 3일 이내에 유•무상 판정, 최대 15일 이내에 AS 완료, ▲ 홈페이지를 통해 AS 관련 정보 제공 등이다.

방통위는 이를 지키지 않을 시 관련 사업법에 의거해 시정명령 또는 조치 할 방침이다.

소비자가 얻는 득과 실은 무엇인가?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이 시행하게 됨에 따라서 가장 이득을 보는 쪽은 어디일까? 소비자? 이통사? 아니면 제조사일까? 표면적으로 소비자가 얻는 이득보다 실이 더 커 보인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라인 시행으로 이용자가 단말기를 구매할 때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되고, 제조사의 AS센터가 없는 지역도 가까운 이동전화 대리점을 통해 AS 접수가 가능해지는 등 AS와 관련한 이용자의 편익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리고 외산 휴대전화 단말기 AS 서비스

그러나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은 국내외 휴대폰 단말기 제조사, 이통사, 소비자가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구조로 되어버렸다. 우선 제조사가 담당했던 AS 업무를 이통사에서 접수받게 된다. 서비스 연결구조가 제조사↔소비자에서 제조사¬↔이통사↔소비자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즉, 서비스의 질은 높아졌지만, 소비자는 서비스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소비자가 제조사의 AS 서비스센터로 직접 방문하게 될 경우 빠르면 당일이나 늦어도 3~4일 이내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지만 새롭게 바뀐 규정이 적용될 경우 서비스 처리 완료기간이 최대 15일까지 걸린다. 그리고 이통사가 새롭게 바뀐 규정을 준수하게 될 경우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을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될 수 없다. 단, 그동안 빠른 AS 서비스를 받아온 사용자라면 AS 서비스 처리 방식에 불만이 생길 확률이 높아졌다. 그리고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은 법적인 강제성을 띄지 않고 자율적인 준수 규정에 가깝기 때문에 미약한 처벌규제만 적용된다.

이통사와 제조사간의 갈등은 무엇일까?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의 큰 그림은 그려졌다. 이통사가 AS 가이드라인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 같지만 그에 못지 않게 제조사도 영향을 받게 됐다. 갑과 을의 입장을 가진 이통사와 제조사는 이통사의 마케팅 전략에 단말기의 판매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제조사의 부담이 가중될 가능성이 높다.

가장 큰 문제는 이통사와 제조사간의 서비스 업무 분담으로 인한 세부적인 논의가 남아있다. 몇 가지 이슈를 꼽아보면, ▲직영 대리점에서 AS 서비스 담당 업무 인원을 배치할 것인지 아니면 기존의 인력 또는 제조사의 직원을 파견할지에 대한 AS 업무 대행 문제, ▲ AS 서비스 응대 교육 및 관리, ▲ 휴대전화 단말기를 수거해서 반납하는 업무를 진행하고 발생하는 비용 문제, ▲ AS 서비스 처리 기간 단축 문제, ▲ 이통사와 제조사의 의견 충돌이 일어날 경우(책임의 소지를 서로에게 떠넘기는 경우) 등 민감한 사항들이 남아있다.

이런 문제들이 발생할 경우 소비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또한 비용을 제조사 또는 이통사에서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비용발생은 단말기 또는 요금제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기 때문에 현재 소비자 단체들은 "통신사의 이익이 더 클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단말기 및 휴대폰 요금이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당분간 휴대전화 AS 가이드라인에 대해서 논란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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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아이스크림폰2는 소비자를 달콤하게 유혹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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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아이스크림이 연상되는 파스텔톤 색상과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이 특색인 ‘아이스크림폰2(LG-LU1600)’을 15일 LG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노우 화이트, 스카이 블루, 피치 핑크 등 3가지 색상으로, 40만원대 후반의 가격에 출시 될 예정이다.

15.5mm 두께의 폴더 디자인의 ‘아이스크림폰2’는 전화나 문자가 오면 전면 LED 조명이 반짝이며 물고기, 꽃, 구름 등 26개의 깜찍한 이모티콘이 표시돼 귀여운 느낌을 전달한다. 특히, 사용자가 직접 이모티콘을 자유자재로 만들고 꾸밀 수 있는 편집기능을 더해 휴대폰을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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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라운딩처리가 되어 있어 부드럽고 심플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다. 폴더형으로 되어있어 송수화기의 안정감을 주면서도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여 준다는 것이다.

또한 리비전 A방식의 3세대(3G) 휴대폰으로, 미국과 일본, 동남아 등에서 로밍통화가 되며, 지상파 DMB, 웹서핑, 전자 사전 등 부가서비스도 다양하다.

LG전자 MC한국사업부장 조성하(趙星河) 부사장은 “구매 고객의 70% 이상이 여성이었던 전작에 이어 귀여운 디자인을 선호하는 10대, 20대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은 지난 4월 출시 후 젊은 여성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국내에서 25만대가 판매된  아이스크림폰의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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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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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ews IT 컬럼니스트 오세경(붸가짱)] LG전자, '2008년형 엑스캔버스 신제품 소비자 시연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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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에 제공된 컨텐츠> LG전자(www.lge.com)는 9일 오후 2시 여의도 LG 트윈빌딩 동관 31층에서 실소비자들에게 올해 선보인 신제품 TV를 소개하는 ‘2008년 Xcanvas 신제품 소비자 시연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 LG전자는 엑스캔버스 2008년형 TV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새로운 타임머신 기능을 시연했으며 제품 디자인 컨셉과 제품 화질(품질) 등의 특징을 설명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약 140여명의 일반 소비자가 시연회에 참석했으며 파워블로그로 활동하는 일부 블로거들이 초빙되었다. 행사장에는 PG60, PG30, LG50, LG30등 50인치와 42인치 TV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었으며 시연회 관계자는 "일부 제품은 방송용 표준모니터로 곧 채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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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형 Xcanvas의 특징

LG전자가 올해 판매할 2008년형 엑스캔버스의 주요 특징은 밝고 선명한 화질과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 입체감있는 음질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감성적인 디자인을 중시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기존의 직선적이고 딱딱한 남성적 디자인을 탈피하고 부드러움과 열정이 넘치는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이 엑스캔버스를 특별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엑스캔버스는 게임 콘솔과 블루레이, 노트북 같은 최신 기기와 연결이 쉽고 고화질 영상을 전송하는 HDMI를 지원한다. 2008년에 출시된 엑스캔버스 시리즈는 Dual XD Engine의 기술과 슈퍼 브라이트 패널을 사용해 고화질의 영상을 감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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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좌측에는 전자신문 한주엽 기자


기사 작성 후기.....

블로거 초빙 자격으로 초대가 되었지만 실질적으로 방문을 해보니 전자신문의 한주엽 기자님, 조선닷컴의 서명덕 기자님이 참석을 하셨고, BTC 이벤트로 알게된 라디오키즈님을 만나보게 되었다. 회사일이 바빠서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부족하였지만 나름대로 뜻 깊은 시간을 보낸 것으로 기억한다. 주로 제품에 대한 PDP, LCD의 특징과 부연 설명을 하였는데, 메모하면서 사진을 촬영하느라 힘들었다. 한 100여장 찍었는데, 역시 카메라와 렌즈는 좋은 것을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이 잘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다. 추후 제품에 대한 기사를 작성해야해서 자세한 언급은 나중에 하도록 하며, 시연회장 풍경사진을 올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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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gilog.com/449
(편집 리뷰어 : 붸가짱™ seowebmas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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