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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Software Program2009/12/28 19:25
[IT News BlogTimes] ‘PixelJunk™ 시리즈 최초 한글화 PS3™용 다운로드 게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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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이성욱, www.PlayStation.co.kr) KGC 2009(Korea Games Conference)에서 수상한 바 있는 ‘PixelJunk™’ 시리즈의 최신작 ‘PixelJunk™ Shooter’ PlayStation3 다운로드 전용 게임인 PlayStation Network 게임으로 2009 12 25일 공개했다.


PixelJunk™’시리즈는 유체시뮬레이션 X 슈팅게임으로 독자적인 세계관 및 BGM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해외 각종 게임 리뷰사이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PixelJunk™ Shooter는 어느 행성의 지하 세계를 무대로, 그 곳에 갇혀 있는 생존자를 구하는 슈팅 게임이며 시리즈 최초로 한글화 하여 출시 된다.

 

그래픽 표현력이 업그레이드 되어 표현이 어렵다고 하는 마그마, 물 등의 유체들의 움직임도 PS3™의 뛰어난 연산능력과 독자 개발한 유체시뮬레이션을 통해 실현되었다. 생존자를 구하기 위해서는 유체의 움직임 및 여러 가지 장치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에 퍼즐적인 요소도 강하다. 또한 2인 협력 모드도 마련되어 있어 싱글 플레이와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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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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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9/06/23 19:53
[IT News BlogTimes] 제조사 별 DSLR의 특징? 기사 똑바로 써라에서 지적당한 사람입니다.

 회사일을 하다가 네이트온으로 URL주소를  받았습니다. 응 이건 무슨 주소지? '추천 블로그 기사'인가라고 클릭한 순간 제 블로그에서 기사화 한 글을 보고 '똑바로 써라'라고 Cero님이 지적하신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블로그의 컨셉은 독설Ro라는 카테고리에 올린 글을 읽어보니 요지는 제대로 알고 작성한 것인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누락시킨 것인지를 지적한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음... 그 글을 부정한다는 이유보다는 궁금하셨거나... 잘못 해석하신 부분을 밝혀두기 위함입니다. 사실 제조사 별 DSLR의 특징? 이라는 글을 작성할 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 주제는 너무 무겁고, 세부적으로 나열하기 위해서는 A4 20장 분량을 넘어가야 할지도 모르는 탑픽이라 간결하게 작성하고 싶었지만 한쪽 성향을 가진 매니아층, 메카니즘을 꼼꼼하게 보시는 분과 같은 분들이 이 글을 오해를 많이 살 수 있다는 부분이 우려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한 가지 사건에 대해서 여러 가지의 시각으로 바라봅니다.


 저도 각기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Cero님이 지적하신 글의 내용을 전자신문을 통해 확인하면서 살펴보겠습니다.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80693)

"AF(Auto Focus, 자동초점)가 다소 부정확하고 늦기 때문에 MF(Manual Focus, 수동초점)로 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캐논은 상위 기종 렌즈와 보디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셔터음은 경쾌하고 소프트한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400D, 450D, 50D, 5D 마크(Mark) II, 1DS 마크 III가 있다." 라고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제 글을 왜곡해서 캐논 DSLR의 주요 특징은 "고급기종으로 갈수록 CMOS를 사용해서 좋고, AF가 다소 부 정확 하기 때문에 MF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라고 하셨는데,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했습니다. 상위 기종 렌즈와 보디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고 했는데....... 언제 "고급기종으로 갈 수록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해서 좋다"라고 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AF가 부정확 하니 MF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라고 표현하신 부분은 위의 본문에서도 언급했지만 AF의 초점보다는 MF가 사용자에게 더 적합하다라는 (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라는) 표현입니다.. DSLR의 스킬이 높아질수록 AF도 사용하지만 MF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딱 어느 것이 좋다라는 것보다는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서 달라지는 부분이므로,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겠습니다. 저도 50D 사용자 입니다. 렌즈를 구매하고 핀조정을 먼저하고 맞지 않으면 핀조정을 다시 합니다. 사람들 마다 색감이 좋아서 캐논을 고집하는 사람들도 있고, 정밀한 묘사력을 갖고 있는 니콘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AF 포커스가 잘 맞지 않는다면 그 제품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MF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라는 표현을 하게 된 것입니다.(몰라서 안한 것이 아니고 활용적인 측면에서 바라본 것 입니다.)


 니콘으로 넘어가면 전자신문에서 작성한 글은 "AF가 다소 빠르고 예전부터 접사하면 니콘을 떠올릴 정도로 매크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라고 작성했습니다..... 매크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라는 것은 여러 가지의 의미가 있을 텐데요? 전 니콘을 묘사력과 사실적인 표현을 갖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니콘 DSLR을 사용안해본 것도 아니구요. 그런 의미에서 작성 한 것이지 DSLR의 매크로 모드가 있어서 우수하다라고 표현한 게 아닌데..너무 곡해하신 것 같네요....


 소니 문제는 생각하기 나름인데... 음 이 부분은 반박하고자 하면 논쟁이 될 것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Cero님이 작성하신 소제목을 보면 "그냥 돈 있으면 꼴리는거 아무거나 사라고? -0-"라고 하셨는데.... 잘 보시면 제조사별 보급형, 중급형, 고급형 제품으로 선택한 것입니다. 제품의 라인업이 적다면 그 중에서 나눈 것이다 보니 아무거나 추천한 것으로 보이시겠죠.

위에 제조사별 특징을 정리를 한 것이기 때문에 추천 제품을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사람마다 선호도가 다르기 때문에 제품군으로 나눠둔 것입니다.


 정보성 기사는 나름대로 심사숙고하고 작성합니다.... 하지만 글을 있는 그대로 읽어주셔야지 Cero님께 유리하게 해석하시면.....

독설Ro라는 카테고리 보다는 딴지뷰에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더 왜곡된 정보들만 보고 판단하실까봐 급하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Cero님의 게시물을 읽어보시면서 제가 작성한 글과 옮겨오신 글의 차이점을 구분해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왜곡보다는 있는 글 그대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제 글을 읽어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전자신문에 송고된 기사전문

DSLR(Digital Single-Lens Reflex, 디지털 일안 반사)카메라는 렌즈 교환식 카메라 구조로 되어 있어 촬영에 적합한 렌즈를 선택해서 교체할 수 있다. 하지만 제조사에 따라 적용되는 렌즈가 달라 캐논(Canon) 렌즈를 니콘(Nikon) 카메라에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이 처음 선택한 카메라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

빛에 대한 이해, 카메라에 대한 지식 습득이나 경험이 쌓인다면 후보정을 거치지 않고도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다. 하지만 초보자라면 필름카메라의 색감을 얻기 위해 후보정을 거쳐야 하는 경우도 있다.

DSLR 카메라는 제조사마다 결과물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색감이나 활용도를 고려해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DSLR 카메라와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다면 온라인 커뮤니티 DC인사이드(www.dcinside.com), SLR클럽(www.slrclub.com)를 추천한다. 전문가 못지않은 사용자가 다수 활동하고 있다.

그렇다면 DSLR 제조사 캐논, 니콘, 소니(sony), 펜탁스(pentax), 올림푸스(olympus) 카메라의 특징은 무엇일까?

캐논은 스튜디오나 기자들이 많이 사용한다. 인물촬영 시 부드러운 색상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밝고 화사한 색감을 얻어낼 수 있다. 하지만 풍경 촬영 시 강한 색상을 원한다면 다소 부족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AF(Auto Focus, 자동초점)가 다소 부정확하고 늦기 때문에 MF(Manual Focus, 수동초점)로 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캐논은 상위 기종 렌즈와 보디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셔터음은 경쾌하고 소프트한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400D, 450D, 50D, 5D 마크(Mark) II, 1DS 마크 III가 있다.

니콘 카메라는 강력한 보디 성능과 휴대성으로 움직임이 잦은 기자나 여행을 많이 하는 사람이 주로 사용한다. 풍경 사진처럼 밝은 실외나 빛의 광량이 풍부한 곳에서는 색의 표현력이 풍부해진다. AF가 다소 빠르고 예전부터 접사하면 니콘을 떠올릴 정도로 매크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

실내 어두운 곳에선 화이트밸런스가 틀어지거나 저채도가 생기기도 한다. 니콘은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하고 초창기에 출시된 모델은 CCD 이미지 센서를 채용했고 최근 출시되는 모델은 자체 개발한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했다. 셔터음은 묵직하며 기계적인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D40, D80, D90, D700, D2Xs, D3X가 있다.

소니는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방송장비 등을 바탕으로 고급기술력을 축적하고 있으면서 미놀타를 인수하면서 DSLR계에 진출했다. 초기 제품에는 노이즈 문제로 이슈가 됐지만 점차 개선되고 있다.

색감은 미놀타 기술력을 승계해 중성적인 느낌을 갖추고 풍경과 인물사진 촬영 시 안정적인 색감을 만들어 낸다. 보디에 내장된 IS(손떨림 보정) 기능이 렌즈에 내장된 것보다 우수하고 야외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선된 LCD를 채용하고 있다.

하지만 렌즈군이 다양하지 못해 선택 폭이 좁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고급형 기종에는 CMOS, 보급형에는 CCD 이미지 센서를 채용하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A200, A350, A700, A900이 있다.

펜탁스는 강렬한 발색과 원하는 색감을 자유롭게 얻을 수 있어 감성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보디 자체에 손떨림 보정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AF 모듈 신뢰성은 우수하지만 포커스를 잡아내는 속도는 타사 제품에 비해서 떨어진다.

이처럼 펜탁스가 AF 개발에 뒤처진 이유는 MF(매뉴얼 포커스)에 충실했기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다. 하지만 엔트리급 k-m 발매하면서 AF 기능을 개선했기 때문에 추후 출시되는 제품에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펜탁스는 삼성전자에게 SLR 기술을, 삼성전자는 펜탁스에게 CMOS와 같은 전자적 부분을 공유해 거의 동일한 메커니즘을 갖는 카메라로 볼 수 있다.

K20D/GX20의 경우 이미지 프로세싱 부분에서 차이가 발생한다고 하지만 결과물을 볼 때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한편 렌즈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K100D, K200D, istDs2, K10D, K20D.

올림푸스는 DSLR 생산하는 업체 중 파나소닉과 더불어 독특한 센서비율인 포서드(4/3 포맷) 규격 렌즈를 채용했고 이는 DSLR 사용자 사이에 논쟁이 벌어지고 있을 만큼 관심이 높다.

망원 촬영 시 돋보이는 성능을 갖추고 있지만 심도 표현에서 타사에 비해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보디의 경량화, 소형화에 초점을 맞춰 휴대성이 우수하다. 또한 신기술이 적용된 DSLR을 선보이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E-420, E-520, E-620, E-30, E-3.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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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조사 별 DSLR의 특징? 전자신문 오기자님의 답장이 왔군요.  삭제

    2009/06/24 10:03TRACKBACK FROM Cero's DigiCult

    역시나 예상한대로 하루만에 엮인글이 작성 되었습니다. 업으로 하시는 분이니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논리도 없이, 마음대로 곡해해서 쓰신 것 같다고, 카테고리나 딴지 뷰로 보내라 충고 해주셨는데, 정중히 사양합니다. 오기자님이야 말로 제 글 정확히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기자님이 쓰신기사 다시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캐논 cmos관련 언급 부분. 제가 설마 오기자님이 캐논이 cmos를 쓰는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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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투니

    그래도 니콘-매크로 이야기는 DSLR의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독자에게는 분명히 오해를 불러 일으킬 소지가 있구요 (아~어~아~어~ 다르죠) 마지막 제품들 추천할땐 그냥 그렇게 나열하는게 아니라 가격대를 언급한다든가 입문자/중급자/초고수 등등으로 세분화해서 제조사별 한개의 모델씩을 추천해주고 그 이유를 설명해주는게 더 좋았을 듯합니다.

    저도 올리신 기사를 며칠전에 읽어봤지만 까임당하실만한 것들이 꽤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2009/06/23 20:57 [ ADDR : EDIT/ DEL : REPLY ]
    • 까임을 당할 만한 요소는 간결하게 적다보니...
      세부적으로 기술하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은데.. 그렇게 기술하려면 양이 엄청 길어지겠죠..

      제 글이 오해를 살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하지만 그 여지는 주의깊게 살펴본다면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시간적인 한도 내에서 간결하게 기술한 글이라 그런거 같네요... "그 정도로 글을 기재하는 거라면 쓰지마라식의 논리는..."사양합니다.

      정확한 논리로 지적하는 것은 언제라도 환영하고 수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주장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억지로 끼워맞추기 식의 왜곡된 논리는 머리만 아프거든요 ^^;;

      전자기기는 객관적인 부분보다 주관적인 의견이 많이 받영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DSLR과 같은 색감, 기능, 성능과 같은 부분은 자신에게 필요한 장비가 최고의 DSLR이 아닐까요?

      2009/06/24 09:23 [ ADDR : EDIT/ DEL ]
  2. 수리눈

    "AF가 부정확 하니 MF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변명을 하셔도 우스울 뿐입니다.
    "자동차가 가끔 고장이 나니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것이 좋다." 와 무엇이 다른가요? 말씀하신대로 '아'다르고 '어'다릅니다. "캐논은 AF 불량률이 다른 브랜드 보다 높다는 사용자들의 의견이 있다." 정도라고만 언급하셨다면 이렇게 까일일이 없었을겁니다. 도데체 기사 어디에 "숙고"한 부분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AF가 부정확 하니 MF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라고 표현하신 부분은 <- 이 부분을 보면 본인의 표현에 대해서 높임말을 쓰고 계시군요.
    "AF가 부정확 하니 MF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라고 표현한 부분은 <- 요렇게 고치셔야 할 듯 합니다.

    2009/06/25 14:20 [ ADDR : EDIT/ DEL : REPLY ]
  3. Morgoth™

    이 기사가 까이는게 이 글을 보는 대상이 SLR을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는, 관심도 없는 많은 사람들이라는거 아닌가요?

    원문 기사나 변명이나 DSLR스킬이나 매크로, MF 부분은 저 역시 실소만 나옵니다만.....기자님의 실력을 의심하다기 보다 '기자'라는 타이틀로 '기사'를 쓸때 가장중요한것은 내 글을 어떤 사람들이 보는지를 심사숙고 해야 하는데 이 것을 전혀 간과 하신것 같고, 또한 기자라는 타이틀에 걸 맞지 않는 빈약한-신빙성 없는 내용이 문제죠.

    차라리 연재식으로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기자 ! 아무나 하는게 아닌것 같네요.

    2009/06/25 18:51 [ ADDR : EDIT/ DEL : REPLY ]
  4. 펜탁스에 대해서 한마디 드리면..렌즈 수급에 문제라 하셨는데, 중고로 구입하고자 할때 구하기 어려워서 그렇습니다.
    이건 펜탁스 유저의 특성일 수도 있는데 한번 구한 렌즈를 잘 되팔지를 않는 편입니다. 특히나 SMC계열 pentax렌즈는 그런 경향이 많습니다. 스타렌즈도 돈만 있으면 당연히 구할 수 있지요. 렌즈 수급이라고 적혀진건 애시당초 물량이 없어 구매를 못한다 라는 느낌이 강하다 생각이 듭니다.

    사실 펜탁스의 렌즈군만큼 많은 렌즈군도 없지요 M42부터 그 구형 기종인 D이후의 모든 기종에 645렌즈도 맞습니다. 중형렌즈 까지 포함해서 보면 사실 렌즈가 없다 라기 보다는 싼 중고 렌즈가 없다가 맞지요.. 한번 확인해 보시면 아실겁니다.

    펜탁스는 M42스크류마운트/645렌즈/K마운트 및 과거 판매한 모든 펜탁스 렌즈군이 다 맞습니다..=ㅅ=;;;
    항상 렌즈 수급으로 까이는 것도 안사용해보신 분들이 쉽게 말씀하시는 것이죠.... 중고 매물이 잘 안나오는 유저특성에 기인한 것입니다..

    2009/06/27 05:22 [ ADDR : EDIT/ DEL : REPLY ]
  5. j

    지독한 졸필에, 구차하기는 그지없는 변명글을 보고 다분히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달고 갑니다.
    먼저 참고하자고 하신 본문부터 끌고 와 보겠습니다.

    [AF(Auto Focus, 자동초점)가 다소 부정확하고 늦기 때문에 MF(Manual Focus, 수동초점)로 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캐논은 상위 기종 렌즈와 보디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셔터음은 경쾌하고 소프트한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400D, 450D, 50D, 5D 마크(Mark) II, 1DS 마크 III가 있다.]

    "CMOS 이미지 센서..." 라는 문장에 주어가 있습니까? 없죠? 있으면 한번 말해보십시오. 이런 문장구조에서 상식적으로 사람들은 어떤 방향으로 그 내용을 이해할 것 같습니까 ? 그 전 문장이 가리키고 있는 대상을 주어로 자동인식하게 됩니다. 따라온 문장 전체가 수식의 의미를 띄는 문장이 되는거죠. 따라서 "상위 기종 렌즈와 보디로 올라갈수록 CMOS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셔터음이 경쾌하며 소프트한 느낌을 갖고있다." 로 밖엔 해석이 되지 않습니다. 어느대학 어느과를 나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치 이건 작문에 경험이 전무한 화자가 자신의 관점에 빠져서 글을 쓰다보니, 주어를 상실하고 문장구조 전체를 정신없게 만드는 그런 수준의 문장연결입니다. 화자입장에선 지극히 당연하게 이해가 되는 문장이지만 독자입장에선 절대 화자의 의도대로 이해가 되지 않는 조잡한 문장에 불과합니다. 이런 문장을 써놓고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했습니다. 상위 기종 렌즈와 보디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고 했는데....... 언제 "고급기종으로 갈 수록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해서 좋다"라고 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라는 핑계를 대는 모습에 헛웃음이 나오네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게 무슨뜻인지 제대로 이해나 하셨나 모르겠습니다.

    심사숙고 하셨다는 글이 이정도 수준이란 점에 대해 글 쓰신 분의 직업조차 의문스러워 지네요.
    추천한 기종이 모두 최근 1년내외에 출시된 신기종 전부라는 점 또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아닙니까 ?
    어떻게 현재 단종되지 않은 기종 모두를 리스트해놓고 그것을 추천이라고 하는지...
    추천의 의미와 정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정 이해가 안가시면, 근처 자동차 영업소라도 퇴근길에 들리셔서 차한대만 추천해달라고 해보시구요.

    니콘에 대한 문제는 곡해라고 넘기고, 소니에 대한 문제는 생략하겠다고 자기 편한대로 정리를 내려버린후,
    cero라는 님이 왜곡되게 자신의 의견을 받아들였다고 단정짓고, 글을 다시 읽어달라고 일방적인 충고, 혹은 부탁을 던지고 글을 맺는 모습은 전문성이나 직업상의 책임감따위는 길가에 떨어진 볶은 참깨 주워가는 일개미만큼도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추잡하기 그지 없습니다. 정말 추잡하기 그지 없는 문장과 잡념의 조화인듯 하네요.
    너무나 명백한 자신의 과오를 절대 인정하지 않으려고 엄마한테 대드는 어린이집 아이의 항변과 같은 수준의 글 잘 보았습니다.

    2009/11/16 20:41 [ ADDR : EDIT/ DEL : REPLY ]

IT News2009/06/17 08:50
[IT News BlogTimes] DSLR의 다양한 특징과 추천 DSLR은 무엇일까?


DSLR(Digital Single-Lens Reflex:디지털일안반사식)카메라의 특징은 렌즈 교환식 카메라 구조를 갖고 있어 촬영에 적합한 렌즈로 선택해서 교체할 수 있다. 하지만 제조사에 따라 적용되는 렌즈가 달라져 일부 제품에서는 호환성이 부족해 Canon 렌즈를 Nikon 카메라에 사용할 수 없는 등 몇 가지 단점을 갖고 있다. 그래서인지 교환식 렌즈에 영향을 많이 받는 DSLR카메라는 처음 선택한 카메라 브랜드의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재구매율이 높다.

DSLR방식의 카메라는 디지털 방식으로 저장된 이미지를 사용하는 관계로 필름카메라의 색감을 얻어내기 위해서 이미지 후보정이 필요하다. 그러나 빛에 대한 이해, 카메라에 대한 지식습득 및 경험들이 쌓인다면 후보정을 거치지 않고도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다. DSLR이 갖고 있는 바디(Body)의 특징은 렌즈의 특성이나 후보정을 통해서 그 차이를 좁힐 수 있는 사항이 되므로 ‘인물용이다’, ‘풍경용이다’라고 단정짓기 어렵다. 각 제조사 별로 이미지의 결과물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색감을 찾아서 구매를 하거나 사용자가 활용하려는 용도를 고려하여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DSLR과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다면, 온라인 커뮤니티 dcinside.com, slrclub.com를 추천한다. 전문가급 실력을 가진 유져들이 다수 활동하고 있다.

“캐논, 니콘, 소니, 펜탁스, 올림푸스와 같은 DSLR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카메라의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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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 카메라는
우수한 결과물로 인해 스튜디오와 기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인물촬영 시 부드러운 색상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밝고 화사한 색감을 얻어낼 수 있다. 풍경촬영 시 강한 색상을 원한다면 다소 부족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AF(Auto Focus:자동초점)가 다소 부정확하고 늦기 때문에 MF(Manual Focus:수동초점)로 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캐논은 상위기종의 렌즈와 바디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셔터음은 경쾌하고 소프트한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DSLR은 400D, 450D, 50D, 5D Mark II, 1DS Mark III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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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콘 카메라는
강력한 바디 성능과 휴대성에서 우수해 움직임이 잦은 기자와 여행을 많이 하는 이들이 주로 사용한다. 풍경사진 또는, 밝은 실외나 빛의 광량이 풍부한 곳에서는 색의 표현력이 풍부해진다. AF가 다소 빠르게 잡히고, 예전부터 접사하면 니콘을 떠올릴 정도로 매크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

실내 어두운 곳에선 화이트밸런스가 틀어지거나 저채도가 생기기도 한다. 니콘은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하고 초창기에 출시된 모델은 CCD 이미지 센서를 채용했고 최근 출시되는 모델은 자체 개발한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했다. 셔터음은 묵직하며 기계적인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DSLR은 D40, D80, D90, D700, D2Xs, D3X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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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카메라는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및 캠코더, 방송장비 등을 바탕으로 고급기술력을 축적하고 있으면서 미놀타를 인수하면서 DSLR계에 진출했다. 초기 제품에는 노이즈 문제로 이슈가 되었지만, 현재 개선됨과 동시에 제품 안정화에 들어갔다.

 색감은 미놀타의 기술력을 승계하여, 중성적인 느낌을 갖추고 풍경과 인물사진 촬영시 안정적인 색감을 만들어 낸다. 바디에 내장된 IS기능이 렌즈에 내장된 IS 기능보다 우수하고, 야외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선된 LCD를 채용하고 있다. 최근 출시되어 렌즈군이 다양화하지 못해 선택의 폭이 좁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고급형 기종에는 CMOS, 보급형 기종에는 CCD 이미지 센서를 채용하고 있다. 추천하는 DSLR은 A200, A350, A700, A900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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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탁스 카메라는
강렬한 발색과 원하는 색감을 자유롭게 얻을 수 있어 감성적인 카메라라고 불리기도 한다. 바디 자체에 SR(손떨림 보정) 기능 구현되어 있다. AF모듈의 신뢰성은 우수하지만 포커스를 잡아내는 속도는 타사의 제품에 비해서 떨어진다. 이처럼 펜탁스가 AF 개발에 뒤쳐진 이유는 MF(매뉴얼 포커스)에 충실했기 때문에 바디의 성능이 떨어진다고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엔트리급 k-m 발매하면서 AF의 기능을 개선했기 때문에 추후 출시되는 제품에도 반영될 전망이다. 펜탁스는 삼성에게 SLR기술을, 삼성은 펜탁스에게 CMOS등의 전자적 부분을 서로 공유하여 거의 동일한 메커니즘을 갖고 있는 카메라로 볼 수 있는 등 삼성과 펜탁스는 전략적 기술제휴관계를 긴밀하게 유지하고 있다. K20D/GX20의 경우 이미지 프로세싱 부분에서 차이가 발생한다고 하지만 결과물을 볼 때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한편, 렌즈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추천하는 DSLR은 K100D, K200D, istDs2, K10D, K20D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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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푸스 카메라는
DSLR 생산하는 업체들 중에서 파나소닉과 더불어 독특한 센서비율인 포서드(4/3 format lens) 규격 렌즈를 채용했고, 포서드 시스템은 DSLR 사용자들 사이에 논쟁이 벌어지고 있을 만큼 관심이 높다. 망원 촬영 시 돋보이는 성능을 갖추고 있지만 심도표현에서 타사에 비해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손떨림 방지기능이 바디 자체에 내장되고, 바디의 경량․소형화에 초점을 맞춰 휴대성이 우수하다. 또한, 후발주자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신기술이 적용된 DSLR을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제품의 특징으로 인식되기보다 부가적인 기능으로 인식되고 있어 ‘평범한’, ‘무난한’ 성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즉, 세일즈 포인트가 있겠지만 장점도 단점도 타사에 비해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추천하는 DSLR은 E-420, E-520, E-620, E-30, E-3가 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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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알기론 니콘은 자체 개발이 아니라 소니에서 개발한 CMOS를 사용하고, 자체개발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풀프레임 진입도 늦은거구요.

    정리는 잘 해주셨는데 틀린 정보가 좀 보이네요

    2009/06/20 02:0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렇군요 지적 감사합니다. (좀 더 확인해봐서 수정해야 겠네요)

      2009/06/23 19:55 [ ADDR : EDIT/ DEL ]
  2. 성지 순래..

    여기가 그 유명한 곳이군요...
    듣던데로 내용이 객관적이지 않군요..
    기사 내용을 많이 고쳐야 될것 같군요..

    2009/06/25 14:09 [ ADDR : EDIT/ DEL : REPLY ]

IT News2009/06/04 09:24

[IT News BlogTimes] 소니 바이오 P시리즈 결국 XP로 판매출시

- 결국 비스타에서 XP로 다운그레이드로....
- 기존 사용자에게 XP로 전환 서비스는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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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바이오 P시리즈(VGN-P50)의 등장

소니 바이오 P시리즈(Sony Vaio P Series)는 운영체제를 Windows Vista를 고수하던 정책에서 Windows XP를 지원하는 정책으로 선회해 6월 6일 XP를 내장한 VGN-P50 모델을 소니인사이더(http://www.sonyinsider.com/)를 통해 출시하는 것으로 공개됐다. 세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던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으며, 국내 판매량이 급격하게 줄어들었고 소니가 고심 끝에 내놓은 대안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과연 운영체제를 바꾼 것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

소니인사이더와 엔가젯을 통해 Sony Vaio P(VGN-P50)의 다운그레이드 모델의 출시정보가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일단 Windows Vista에서 Windows XP SP3가 적용된 운영체제로 전환했고, Atom Z520(1.33Ghz), 1600x768을 지원하는 8인치 LCD 스크린, 메모리가 1GB로 줄어들었고, SSD 대신 80GB의 HDD가 장착된다. 또한, 새로운 3가지 색상(Garnet Red, Crystal White, and Peridot, and Gold)을 선보이면서 모션아이(웹카메라)를 내장하지 않았다는 점과 Bluetooth 2.1을 내장한 점이 눈에 띈다.

새로 선보이는 VGN-P50의 스펙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Windows XP SP3
- Intel Atom Z520 (1.33Ghz)
- 8 inch LCD Screen (지원해상도 1600 x 768)
- 1GB RAM
- 80GB HDD
- Wi-Fi 802.11B/G/N, Bluetooth 2.1, DoCoMo’s WAN network
- ¥85,000 (about $900)
- 일본에서 6월 6일 출시 예정


엔가젯에서는 커스텀 마이징된 모델은 Z550, 2GB, 256GB SSD가 내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렇게 되면 가격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내 출시일정은 알 수 없다. 또한, 신제갈량이라는 블로거는 블로그를 통해서 "윈도우즈 정렬 유틸리티, Vaio Media plus/MusicBox 기능을 사용할 수 없지만 인스턴트 모드는 유지된다"고 밝혔다. 현재 소니 일본 사이트(http://www.vaio.sony.co.jp/vaio/products/P/)에서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소니 바이오 P시리즈와 더불어 다운그레이드 서비스 실시

현재 소니는 (http://www.vaio.sony.co.jp/) XP 버젼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XP용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바이오 P사용자들은 Vista를 사용하다 Windows 7 평가판 또는 Windows XP로 바꿔서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소니는 6월 1일부터 VAIO P 시리즈를 위한 XP다운그레이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고, VAIO 웹 사이트를 통해 무상으로 다운로드하는게 가능하다. 하지만 액티브X를 이용하기 때문에 VAIO P시리즈 이외에는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고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VAIO P 시리즈에 Windows XP를 설치하는 것 이외에 VAIO P시리즈용소프트웨어를 설치하기 위해서 SP3 업데이트가 필수적이라 한다. VGN-P50에 설치된 운영체제가 XP SP3라는 것을 짐작해보면, 윈도우즈 XP 프로페셔널/홈 에디션 SP2을 설치한다고 하더라도 SP3로 업데이트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소니는 윈도우즈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면서 XP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이후 문제점이 발생할 경우 소니측에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시하고 있다. 현재 국내 커뮤니트 사이트를 통해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커다란 문제점은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보고되고 있다.

바이오 P시리즈 XP용 드라이버가 곧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는 소식을 접한 사용자들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니코리아는 아직 업데이트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은 내놓지 않고 있지만 사용자들은 곧 한글 버젼의 P시리즈 XP용 드라이버가 출시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후속 출시하는 모델,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던 바이오 P시리즈는 작고 슬림한 모습과 멋진 디자인으로 무수한 이슈를 만들며 사용자들의 관심과 질타를 받았다. 초기 불량과 짧은 배터리 타임을 디자인으로 커버하는 듯 했으나 경제 불황과 고환율이라는 정체기에 머무는 동안 글로벌 기업들을 포함해 다수의 넷북을 출시와 함께 선전하면서 판매량이 주춤했고, 이후 소니 바이오 P시리즈에 대한 관심은 다른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오프라인 매장 관계자는 "Sony Vaio P시리즈가 초기 물량이 부족해서 판매량이 저조했고, 현재는 삼성 넷북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의 제품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설명했고, "바이오 P시리즈가 이전에 판매했던 UX시리즈와 비슷하거나 판매량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대형유통마트 관계자는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넷북이 관심을 받았고, 환율과 관련되어 넷북의 값어치가 상승했지만 인기가 식을줄 모르고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밝히며 "최근 삼성 넷북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 같다"며 주도권을 놓고 치열해진 넷북시장이 도래했음을 암시했다.

최근 넷북의 출시가 XP를 내장하거나 내장하지 않는 제품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판매전략을 세우고 있는 와중에 새로운 바이오 P시리즈가 3가지 색상(Garnet Red, Crystal White, and Peridot, and Gold)으로 XP 모델 출시하고 있는데 넷북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Via : Sonyinsider, Engadet, Sony, 신제갈량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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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맏인가

    그래.. 다아 좋은데..

    기본적으로 배터리가 조루라는게 크나큰 에러지..

    손휘쪽 기획하는양반들좀 보고싶네그랴

    2010/04/01 02:20 [ ADDR : EDIT/ DEL : REPLY ]

Image News2009/04/01 14:47
[Image News BlogTimes] 사상 최강의 휴대성을 지닌 넷북이 돌아왔다. Vaio 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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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times에서는 곧 궁극의 휴대성을 지닌 Vaio P15의 리뷰를 다룰 예정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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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9/02/03 12:00
[IT News BlogTimes] 굴욕당한 소니 바이오 P... 이벤트 증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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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이지니어스리포트(Boy Genius Report, www.boygeniusreport.com)'라는 리뷰 전문 하드웨어 사이트에서 'Sony VAIO P Giveaway!'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본문의 내용 중 'What does that mean? Well, a full review is coming soon, But more importantly for you, we're giving this bad boy away!'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보이지니어스리포트는 지난 금요일 리뷰를 마치고 제품에 대한 평가에 대해서 언급하며, 'Bad Boy'라고 불리는 “소니 P시리즈(SSD 64GB)를 무상으로 증정받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라고 밝히고 있다.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다.


Send us a picture of your current laptop that needs replacing. (Maybe you’re constantly on the move but have to lug around a 17″ notebook with you, send a picture of that in!)

(바이오 P를 지급받기 위해서는) 현재 주변에서 휴대하며 사용하고 있는 17인치급 노트북(필요한 장소에서) 사진 한 장을 꼭 보낼 것.


You can send in as many photos as you like, but it won’t increase the chance of you winning

당첨되기 위해서 사진을 많이 보낸다고, 당첨 확률이 증가하지 않는다.


Email the pictures to laptop at boygeniusreport dot com to enter

이벤트 응모용 사진을 보내기 위해서는 E-mail : laptop@boygeniusreport.com으로 보낸다.


Leave a comment that you entered so we can keep track of it.

메일을 보낸 뒤 사이트를 떠나지 말고 간단한 코멘트를 남겨야 우리가 확인 할 수 있다.


Make sure to comment from the same email address you sent in the photo/s from!

코멘트를 남기기 위해서는 사진을 보냈던 이메일 주소를 사용해야 한다.


We’ll run the giveaway until one Sunday from now, February 8th at 11:59PM ET

응모기간은 이번 주 일요일부터 시작하며 2월 8일 밤 11시 59분까지(동부표준시간) 적용된다.


The contest is only open to residents of the USA. Sorry!

미안하지만 이번 이벤트는 미국 시민들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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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바이오 P 시리즈는 공개되면서 주변지인들의 관심을 독차지 할 정도로 회자되고 있다. 대표적인 블로거로는 칫솔님이 있는데, 현재 넷북을 정리하고 바이오 P시리즈를 구매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필자도 현재 이 노트북을 사용하거나 리뷰를 해봤으면 하는 마음이다.

Sony만의 프리미엄 정책은 머리로는 인정하면서도 소비자의 마음으로 생각하면 인정하기 쉽지 않다.
그러나 위의 평가에서도 알 수 있지만 Bad Boy라고 표현할 정도라면 가격대비 성능은 떨어진다고 봐야 할 것이다.

즉, 장식용(뽀대용) 제품으로 분류가 될 수 있어 구매시 유의해야 할 부분 인 것 같다. 좀 더 많은 정보를 입수 할 수 있길 기대하고, 필자는 개인적으로 소니 UX 시리즈보다는 높은 평가를 주고 싶다. 하지만 Sony라는 이름하에 허무맹랑한 가격이라면, 리뷰용 제품으로 증정 받아 사용해도 제품을 구매하게 되진 않을 것 같다.

물론 사용해보면 그 평가는 또 달라지겠지만 지금은 그렇다는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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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News BlogTimes] [CES 2009 특집] 초소형 넷북, 소니 바이오 P시리즈 VGN-P13LH, VGN-P15L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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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Sony)가 'CES 2009(국제소비자가전전시회 2009)'에서 프레스 컨퍼런스(기자 회견)를 갖고 포켓스타일(Pocket Style) PC를 표방하는 초소형 넷북 '바이오 P시리즈'를 공개했다. 전 세계 동시 출시되는 P시리즈는 넷북에 흔히 쓰이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8인치 사이즈에 최소 594g 무게가 나가며 포켓 PC처럼 뒷주머니에도 쏙 들어갈만큼 작은 크기를 자랑한다.

바이오 시리즈는 프리미엄을 추구하며, 가격에 있어서 항상 일반 소비자가 접근하기 어려웠지만 이번에 출시하는 바이오 P 시리즈는 보급형(실속형) VGN-P13LH와 고급형 VGN-P15L로 나눠진다. 넷북시장이 보급형의 제품을 중심으로 저가로 형성 된 틈새시장을 노려 비슷한 크기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소니의 의지가 옅보인다.


바이오만의 스타일을 계승하면서 '내츄럴 컬러'의 컨셉을 채택하였다. 이번 P 시리즈에 채택된 4가지 컬러는 깨끗한 분위기의 '크리스탈 화이트', 세련된 감각의 '올리빈 그린', 매혹적인 '가넷 레드', 모던한 매력의 '옵시디언 블랙' 4가지이며, 자신만의 스타일에 맞춰 선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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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P 시리즈에 채택된 '스틱 포인터'도 각각의 4가지 제품컬러에 맞춘 색상으로 제작되어, 액세사리의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제품 내외부에 적용된 컬러에는 스크래치에 강한 4중 특수 고광택 코팅으로 생활기스에 강한 면모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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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P 시리즈는 8인치 울트라와이드 LCD(지원해상도-1,600x768)를 내장해 고해상도 화질에 특수 코팅처리로 반사를 최소화해 어디서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탑재된 키보드는 16.5mm 피치의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로 기존 프리미엄 바이오 제품과 마찬가지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양손 타이핑이 가능하다.

키보드 중앙에 스틱 포인터를 장착해 효율적인 공간활용은 물론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마우스 조작이 가능하다. (IBM시리즈의 빨콩(트랙포인터)을 연상하면 빠를 것 같다.) 외형은 각각 24.5cm, 12cm, 1.98cm로 A4용지 약 2/3 사이즈에 불과하며, 무게도 VGN-P15L의 경우 594g, VGN-P13LH의 경우 620g으로 넷북과 비슷해 PC 휴대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그 밖에도 내장 웹카메라, 무선랜, 블루투스 등 다양한 편의기능도 다수 갖췄다.

고급형 모델에는 '노이즈캔슬링(Noise Cancelling)'과 64GB SSD(Solid State Disk)를 탑재했다. '노이즈 캔슬링 (Noise Cancelling)'기능은 주위 소음에 관계없이 낮은 볼륨으로도 깨끗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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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윈도우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음악, 비디오, 사진을 즐길 수 있는 '인스턴트 모드 (Instant Mode)'가 깜짝 소개되어 인터넷 서핑도 부팅시간 기다림 없이 가능해 졌다. 또한 버튼 하나로 두 개의 웹 화면을 한 화면에 나란히 정렬해 주는 '윈도우 어레인지먼트 (Window Arrangement)'기능은 울트라 와이드 LCD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바이오 P 시리즈는 64GB SSD(Solid State Disk)를 장착한 고급형 VGN-P15L과 60GB HDD를 장착한 실속형 VGN-P13LH 두 가지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각각 1,599,000원, 1,199,000원으로 책정된다. 소니가 바이오 P 시리즈는 1월 9일부터 2월 8일까지 예약판매가 진행되며, 오는 2월 13일 정식판매가 시작된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가격이 일반 넷북과 차이가 심해 가격책정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상당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최근 경기 불황으로 IT업계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은 끌리지만 가격에서 일반인들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상반된 모습을 가진 바이오 P시리즈는 불황을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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