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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내에 있는 소니센터 앞 광장에서 크롬북과 함께..

 

크롬북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몇 가지 노하우

 

크롬북은 전원을 누르면 바로 켜지고, 미리 접속했던 WAP[Wireless Access Point-보통 AP라고 함]를 자동으로 찾아 와이파이(Wi-Fi)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결된다. 그리고 배터리 사용시간도 길어 장시간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처럼 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또한 PC와 크롬북의 인터넷 작업 환경을 동기화 시켜주고, 웹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App)들을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마치 휴대폰과 UMPC(MID)의 기능을 적절히 섞어 놓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몇 가지 제약사항이 있는 크롬북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넷북보다 비싼 크롬북이 되거나, 넷북만큼 유용한 크롬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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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모델을 사용하면 정말 좋지만 출시될지 안될지를 모르기 때문에 와이파이(Wi-Fi) 크롬북을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오늘은 크롬북 활용사례와 크롬북을 좀 더 유용하게 즐기는 몇 가지 노하우를 소개하고자 한다.


 

프랑스 독일에서 사용한 크롬북

지난 9 2일 회사 업무로 인해 IFA2011 참관(독일 베를린) 및 프랑스로 출국할 때, 크롬북을 가져갔다. 그 동안 크롬북을 사무용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출장기간 동안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해외에서는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하는 곳이 드물기 때문에 출국하기 전에 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와이파이 로밍 무제한 서비스(Hot-Spot)를 신청(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출국심사를 마치고 탑승수속까진 시간적인 여유가 남아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고 크롬북으로 회사 메일을 확인하고 웹 서핑과 구글 뮤직(실시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1시간 정도 이용했다. 탑승시간이 되자 크롬북 상판을 덮어 대기모드로 진입시키고, 가방에 넣은 뒤 항공기에 탑승했다.


독일 베를린 내에 있는 소니센터 앞 광장에서 크롬북으로 에버노트를 실행한 화면

 

독일 현지에 도착해 회사에서 필요한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하는데, 크롬북을 이용하려고 했지만 파일의 용량이 크고, SD 카드가 아닌 CF 카드를 사용해 직접 연결이 어려웠다. 그래서 스냅용으로 450D로 촬영한 개인용 사진을 확인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SD 카드에 내장된 사진을 이용해 페이스북 및 블로그에 올리고 싶었지만 와이파이 로밍 무제한 서비스 지역이 아니였고, 하루만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아껴야만 했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가 지정한 날만큼 이용할 수 있다) 확실히 이런 상황에 부닥치자 무선 와이파이(WiFi)가 잘 구축된 우리나라나 대만에서 크롬북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랑스로 넘어와 와이파이 무제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촬영한 사진을 일부 넘겨주기 위해 크롬북의 애플리케이션인 드롭박스(DropBox)를 이용했다. 시간이 좀 걸렸지만 원하는 사진을 밤새 전송하고 난 뒤 크롬북으로 메일을 확인하면서 밀린 업무를 처리했다. 그리고 남는 시간은 IE Tab Multi 기능을 이용해 다음(Daum) 포털사이트의 프리미어리그 LIVE를 시청했다.

 

크롬북을 해외에서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와이파이 환경이 잘 구축된 국내에서 크롬북의 만족도는 높았지만 와이파이(WiFi)의 접속이 열악한 환경일 수록 아쉬움이 더해갔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가 주를 이루는 상황에서 크롬북이 온라인 무선 환경에 접속되지 않는다면 크롬북의 한계가 쉽게 드러났다는 점은 좀 더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현재의 상태만 본다면 개인용 노트북보다는 기업용 노트북에 좀 더 적합할 것으로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이 있다면 오프라인이라고 하더라도 게스트(Guest) 계정이 아닌 사용자계정으로 로그인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오프라인으로 작업하고 온라인으로 연결되는 즉시 동기화 서비스가 적용된다면 크롬북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크롬북을 좀 더 유용하게 즐기는 몇 가지 노하우

그 동안 크롬북을 사용하면서 알게 된 몇 가지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한다.


 

1. 크롬북을 돋보이게 해주는 와이브로(Wibro)

와이파이(Wi-Fi) 버전의 크롬북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이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은 필수다. 개인 또는 기업(이동통신사)용 무선 AP는 고정적인 영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제약사항이 따라붙는다. 3G모델의 크롬북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출시가 될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므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은 와이브로(Wibro) 모뎀을 구매하는 것이다. 와이파이(Wi-Fi) 크롬북의 무선 커버리지를 확대시켜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기기로 탈바꿈 시켜줘 유용하다. 크롬북의 하드웨어 성능(CPU)을 적절하게 커버해주는 베스트 아이템으로 손꼽고 싶다. 현재수도권 및 서울 전철 전 구간, 8개 고속도로, 82개 모든시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무선 서비스의 특성상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일부 음영지역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 와이브로(Wibro)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 좋은 조건으로 4G 와이브로(Wibro)를 판매하고 있어 저렴한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얼마전 크롬북 및 태블릿, 노트북에 활용하기 위해 KT에서 제공하고 있는 4G 와이브로(Wibro) 단말기(KWD-B2600)을 스마트폰 55 요금제(기존에 사용하던 요금제)와 묶어 월 5천원에 30GB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직접 구매했다. 스트롱에그(KWD-B2600)라고 불리는 작고 가볍기 때문에 휴대하기도 편하고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무선 연결성도 좋아 4G 데이터 속도를 유지한 채 최대 7대의 기기를 스트롱에그에 연결해서 이용할 수 있는 등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다. 최근 예약판매하고 크롬북은 와이브로(Wibro)와 결합된 상품으로 판매되지 않아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조만간 이동통신사에서 결합상품을 출시하지 않을까 싶다. 왜냐하면 크롬북의 출시가 이뤄지기 전에 국내 언론사를 통해 KT가 크롬북을 와이브로와 결합한다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조금만 기다리면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크롬북을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 크롬북 초기화 이렇게 쉽다니

대부분의 사용자가 윈도우XP나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환경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윈도우처럼 CD로 설치하거나 드라이버를 일일이 다 잡아줘야 하는 어려움은 사용자에게는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더군다나 크롬북의 운영체제는 다소 생소한 크롬북OS이다. 생소한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초기화 및 재설치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있을 것이다.

 

크롬북은 이런 사용자들의 걱정을 말끔하게 씻어낼 수 있도록 손쉽게 초기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 크롬북은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전원버튼부가 있는 오른쪽 측면 덮개를 열면 스위치가 보인다. USIM 슬롯 옆으로 자리잡은 이 스위치는 기본적으로 사용자 모드(왼쪽)에 설정이 되어 있는데, 이를 오른쪽으로 바꿔주면 개발자 모드로 설정이 완료된다.


 

이 때, 전원버튼을 4초 이상 눌러주면, 전원이 완전히 꺼진다. 그리고 전원버튼을 눌러 크롬북을 부팅시켜주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크롬북의 LCD화면에서 볼 수 있다.

 

Chrome OS verification is turned off.  (크롬 OS를 검사하려면 기다리세요)

Press space to begin recovery.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크롬 OS 복구를 시작합니다)

 

30초를 기다리면 다른 모드로 크롬 하드디스크에 우분투를 설치할 수 있는 개발자 버전을 설치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온다. 크롬북 초기화를 진입하기 위해서는 좀 더 기다리면 새로운 화면으로 전환되고 초기화가 진행된다. 시간은 약 5분 정도 소요되며, 스위치를 다시 사용자 모드(왼쪽)로 옮긴 뒤 부팅을 실행하면 된다.

 

스위치만 조작한 뒤 무조건 기다리기만 하면 쉽게 복구되기 때문에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크게 없더라도 손쉽게 크롬북을 초기화 할 수 있다. 이는 별도의 복구 프로그램을 구매해야 하는 비용을 절감해준다.

 

크롬북의 여유공간 SSD에 우분투를 설치하고 싶다면 다음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http://www.chromium.org/chromium-os/developer-information-for-chrome-os-devices/cr-48-chrome-notebook-developer-information/how-to-boot-ubuntu-on-a-cr-48

 


3.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구글 Gmail 이용하기

네이버 및 다음 포털사이트의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구글의 서비스는 생소할지 모른다. 그런데 구글 서비스는 다양한 기능들과 함께 높은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 중 크롬북에서 유용하게 사용 할 서비스는 Gmail(메일), 캘린더, 문서도구(문서편집), 이미지(웹 앨범), 리더(RSS 리더기), 사이트 도구(웹 페이지 제작), 구글 번역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렇게 나열해 놓고 보니 서비스의 대부분이라는;;;;)

 

서비스들의 특징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Gmail(메일) : 스팸 필터 솔루션이 돋보이며, 메일을 세분화해 중요한 메일, 일반 메일, 스팸 메일 등으로 구분한다.

캘린더 : 네이버, 다음 캘린더와 비슷한 일정관리 서비스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동기화된다.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강력 추천한다.

문서도구 : 최강 클라우드 문서 웹 편집기인 구글 독스(Docs)는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들과 호환되며, 어썸노트와 같은 노트 프로그램들과 동기화된다. 언제 어디서나 문서 작업 환경을 이어가기 원한다면 구글 문서도구를 추천한다.

구글리더 : RSS 피드 등록이 많아 RSS리더기가 오류를 많이 일으켰다면 구글 리더를 사용해봐라. 구글 리더는 자신이 많은 피드 등록으로 인해 수집된 글이 1천여개가 넘는다고 하더라도 강제종료가 되지 않는다.

사이트 도구 : 홈페이지, 인트라넷, 그룹웨어 솔루션을 탑재한 홈페이지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디자인적인 요소가 강력하진 않지만 깔끔하고 심플한 웹페이지는 구축할 수 있다.

구글 번역 : 사용자가 사용하는 언어 이외의 웹 사이트가 검색될 경우 해당 언어로 번역해 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 모두 계정으로 동기화되기 때문에 스마트폰 및 태블릿, 크롬북 등에서 동일한 환경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는 Gmail(메일), 문서도구, 구글 리더(RSS 구독기)인데, 그 중 한가지를 꼽는다면 구글 리더를 꼽고 싶다. 국내외 소식을 빠르게 접하기 위해 국내외 주요 사이트 RSS를 수집하는데, 한번에 수집되는 새 글의 정보가 상상을 초월한다. 대충 5시간만에 1500여개의 새 글이 수집되는 것 같다.

 

기존의 RSS 리더기는 한번에 많은 양의 글이 수집될 경우 강제종료가 되거나 버그를 일으켜 정상적인 이용이 불가능했다. 구글 리더기를 이용하면서 이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었고, 지금까지 애용하고 있다. 가끔 전시회에 참관하다 글을 송고하기 위해 프레스룸(Press Room)을 들릴 때 해외 외신기자들도 종종 이용하는 만큼 사용자 편의성이 우수하다. 특히 크롬 브라우저를 내장한 크롬북은 이들 서비스와 폭넓은 호환성을 보여준다.


 

4. 엑티브X를 이용할 수 있는 IE Tab Multi(Enhance)

크롬북에 탑재된 크롬 브라우저는 기본적으로 엑티브 엑스(Active X) 사이트를 이용할 수 없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크롬에서 익스플로러의 기능을 탭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멀티탭 IE를 설치하면 이를 해결할 수 있다. 크롬 웹 스토어에서 IE Tab Multi(Enhance)를 설치하고 나면 주소표시줄 오른쪽에 e아이콘이 새롭게 생성된다.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PC에서 이용했던 대부분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IE Tab Multi를 실행하면 크롬 주소창 아래 익스플로러용 주소창이 생기고 해당 탭(Tab)은 익스플로러 환경이 활성화된다. 또한 크롬 브라우저의 로그인 정보를 IE Tab Multi에서 이용 할 수 있다.(, IE Tab Multi에서 로그인 한 정보를 크롬으로 가져올 수 없다. 이는 별개의 브라우저로 서로 정보를 공유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IE Tab Multi 브라우저의 장점들은 많다. Chrome -> IE 쿠키 싱크, IE 주소창 형식 지원, 마우스 제스쳐, 사용자 지정 단축키 지원, 크롬 컨텍스트(마우스 우클릭) 메뉴 지원, URL 자동열기 패턴 지원, 현재 탭들 저장하고 읽어오기, 자동로그인 기능 지원, 우클릭 막힘 풀기 지원, 크롬에 자동 북마크 하기, 웹페이지 캡쳐하기, 프로그램 데이터 내보내기/가져오기 지원, IE Tab 클래식 스타일의 새 창 열기는 탭으로 열지 않고 IE로 열기 지원, 현재 URL을 크롬 또는 IE창으로 열기, 메뉴 단축키 지원, 테마 지원, 툴바 아이콘 선택 지원, 유니코드 지원, 한글 지원 및 기타 다양한 옵 션과 기능 지원 등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5. 크롬북의 기능을 단축키로 간편하게

윈도우나 iOS(맥 운영체제)에서 할 수 있는 단축키를 크롬북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크롬북의 숨은 단축키를 보기 위해서는 Ctrl+Alt+/의 단축키를 동시에 누르면 크롬북의 모든 단축키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단축키를 누르면 디스플레이 화면에 가상키보드의 형태로 나타나며 Ctrl, Alt, Shift의 버튼을 각각 누르면 각 키 조합에 해당하는 단축키들이 표시된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의 단축키를 외워두면 좀 더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마무리 글 - 잠재력이 무한한 크롬북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된 국내 웹사이트들로 인해 크롬북의 국내 성공 가능성을 낮게 보는 시선이 없지 않았지만, Web GL 사이트(http://www.chromeexperiments.com/webgl)를 본다면 크롬북이 가진 잠재력이 무한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사이트에 접속해 보았는가? 이 정도의 퀄리티면, 온라인 웹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크롬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아직 이를 뒷받침 해줄 웹 애플리케이션과 개발자가 부족하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인터랙티브한 3D 그래픽을 사용하고 별도의 플러그인 사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꼽을 만하다.

 

웹이 이렇게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은 크롬북이 좀 더 많은 곳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크롬북이지만 그 변화를 꾸준히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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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G LTE 안드로이드폰 셀록스 이미지 유출 그리고 궁금증

 

루머로 떠돌던 셀록스 사진이 합성으로 밝혀진 가운데 새로운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기존에 공개된 사진은 미국과 유럽시장에 출시한 갤럭시R을 토대로 합성한 사진밝혀졌다. 그런데 드로이드라이프(DROIDLIFE)와 언와이어드뷰(unwiredview)에서 삼성전자 4G LTE 안드로이드폰 셀록스의 실제사진을 공개했다.

 

드로이드라이프(DROIDLIFE)가 밝힌 이미지의 출처는 얼리어답터를 꿈꾸는 초등학생 케빈의 Kevin’S Click Mobile 블로그였다. 호기심이 발동해 사이트에 방문해봤다. 케빈이라는 블로거는 셀록스로 추정되는 SHV-E110S(혹은,SHV-E120S로 추정)의 상세 스펙과 SK텔레콤으로 출시될 셀록스 사진을 같이 공개하며, 팔로워인 FAMI가 공개했다고 밝혔다.


 

그래서 원본 이미지의 출처를 찾기 위해 트위터의 팔로워를 찾아 검색해봤다. FAMI라는 블로거는 인터넷에서 셀록스라고 돌아다니는 제품 이미지와 매우 흡사한 단말기입니다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원문 이미지 출처 : http://fami.wo.tc/5564995)

 

블로거 FAMI의 글에서 셀록스라고 확신할 수 없지만 셀록스로 추정되거나 SK텔레콤에서 준비하고 있는 4G LTE 안드로이드폰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셀록스가 촬영된 사진을 보면 키보드의 한글 자판과 셀록스 화면에 노출되는 한글과 SK텔레콤이라는 문구는 곧 출시될 4G LTE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블로거 케빈이 업로드한 이미지와 FAMI의 원본 이미지의 크기가 달랐다. 오히려 케빈이라는 블로거의 이미지가 더 커 의혹을 증폭시켰다. 익스플로러의 확대 기능을 이용해서 스크린샷을 찍은 뒤 이미지를 업로드 한 것인지 아니면 편집툴을 사용해 이미지의 크기를 늘린 것인지. 마지막 추측이지만 원본 사진을 가지고 업로드 한 것인지 궁금해졌다.

 

또한 케빈이라는 블로거가 13살이라고 밝혔는데, 블로거의 콘텐츠를 살펴보니 초등학생(중학생)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도 매끄러울 정도로 IT에 대해 지식이 해박했다. 또한 포토샵을 이용해 리뷰를 작성하거나 IT 해외소식을 다양하게 전하는 모습을 보면 13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

 

Via : http://fami.wo.tc/5564995,  http://blog.naver.com/happy991217/120137054318,

http://www.droid-life.com/2011/08/15/samsung-celox-with-4g-lte-makes-real-world-appearance-physical-button-removed/?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DroidLife+%28droid+life%29,

http://www.unwiredview.com/2011/08/15/4g-lte-samsung-celox-smiles-for-the-camera-has-physical-button-rem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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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미러리스 카메라 출현 '루믹스 GH2'

2010/12/06 16:16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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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의 3D의 열풍이 디지털 카메라 시장으로 번지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 3D 바람이 불어 닥친 것. 파나소닉코리아는 6일 미러리스 카메라 업계 최초로 3D사진촬영이 가능하면서 풀HD동영상촬영까지 겸비한루믹스 GH2’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루믹스 GH2 미러리스는루믹스G 12.5mm 3D렌즈장착하면 3차원 사진촬영을 할 수 있으며 촬영된 이미지를 3DTV로 재생시 사물이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파나소닉의 3D렌즈는 사람의 눈처럼 좌우 두 개의 렌즈를 탑재해 사물을 촬영할 때 입체적으로 촬영한다. 카메라가 피사체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AF(Auto Focus) 0.099초로 세계 최고 수준의 AF성능도 눈에 띈다.

 

터치기능이 달린 46만화소 3인치 LCD도 돋보인다. LCD를 누르면 찍히는 터치셔터 기능에 피사체 초점도 터치로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다. 셔터속도, 조리개 등 촬영 설정과 사진재생도 화면 터치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좌우 180, 상하 270도로 회전하는 회전형 LCD로 어떤 각도에서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1831만화소(유효 화소 1605) 4/3"인치 Live MOS(17.3 x 13.0mm) 이미지 센서를 장착했으며, 빠른 성능의 비너스 엔진 FHD(CPU 해당)를 탑재해 노이즈를 감소시켜주고 고화질의 이미지를 선명하고 깨끗하게 디지털로 변환시켜준다. 153만화소의 전자식 라이브 뷰파인더가 장착됐으며 팝업 플래쉬도 내장했다. 초당 5만번 움직여 이미지센서에 뭍은 먼지를 털어주는 먼지제거시스템도 갖췄다. ISO(감도) 160에서 12800 고감도까지 지원한다.

 

루믹스 GH2의 또 다른 강점은 선명한 AVCHD의 풀HD(1920X1080) 동영상 촬영을 지원해 영화촬영 카메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시네마 모드기능을 활용하면 영화와 같은 풍부한 그라데이션(gradation)이 표현되어 독특한 움직임과 색감을 표현해 낸다.

 

동영상 촬영 중에도 LCD를 터치해 원하는 사물에 초점을 맞출 수 있으며, 원터치 동영상촬영 버튼을 탑재해 손쉽게 영상촬영을 시도할 수 있다. 또한 색상/명도/채도 등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마이컬러모드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대로 영상과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미러리스 디카 초보자도 쉽게 촬영하며 촬영 퀼리티는 높여주도록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도 탑재했다. 하이라이트나 그늘진 어두운 부분 등에 나타나는 그라데이션을 선명하게 보정하는 인텔리전트 D 레인지 모드(Intelligent D-Range Mode)와 자동으로 필요한 부분의 해상도를 증가시키는 인공지능해상력기능(Intelligent Resolution), 사물의 움직임을 추적해 자동으로 포커스를 맞추는 자동초점추적(AF Tracking),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는 얼굴인증(Face Recognition), 인식된 얼굴을 기억하는 얼굴인식(Face Detection), 피사체에 따라 자동으로 접사나 인물모드로 바꿔주는 자동 장면설정(Intelligent Scene Sellect), 자동 감도를 조절하는 모션감지(Intelligent ISO), 노출을 보정해주는 인공지능노출보정(Intelligent Exposure) 기능 총 8가지 모드가 최고의 촬영환경을 자동으로 세팅 해준다.

 

저장매체는 SD, SDHC, SDXC 메모리카드를 지원하며 HD재생이 가능하도록 HDMI 미니 출력단자가 있다. 크기는 124x89.6x75.8mm(가로x세로x높이), 무게는 392g(배터리 제외)이다.

 

루믹스 GH2는 가격은 렌즈 킷 구성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루믹스 GH2 바디와 손떨림 보정기능이 탑재된 루믹스G 14-42mm 렌즈로 구성된 킷의 가격은 1,390,000원이다. 루믹스 GH2 바디와 루믹스G 14-140mm 10배줌 HD 렌즈로 구성된 킷의 가격은 1,990,000원이다. 3D 이미지 촬영할 수 루믹스G 12.5mm 3D렌즈는 별도로 구매해야 하며 가격은 34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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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10 사진 갤러리

2010/05/20 14:35 Posted by David. Oh
NX10 사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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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및 보급형 카메라 최초로 AMOLED를 채용한 N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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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Kbps 모뎀 속도와 똑같은 KT 3G망

2010/03/16 17:39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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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G 이동전화망(WCDMA), 무선랜(WiFi), 와이브로(Wibro)’를 묶어 3W 네트워크 전략을 선보이며 무선인터넷 시장의 확산을 주도하고 있는데 찬물을 끼 얹는 소식이 들려와 3G 사용자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네이버 스마트폰카페에서 활동하고 있는 하은하준아빠 회원은 카페를 통해 3G 망에 56kbps 업로드 대역폭을 제한 걸어뒀다고 밝혔다.

 

카페 회원인 하은하준아빠에 따르면 “@ollehkt로 지속적으로 문의 한 결과 KT 3G망 업로드 대역폭이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서 대역폭이 부족한 현상이 발생했다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업로드 제한폭을 56Kbps로 고정했다고 지적했다.

 

이 회원이 문제를 삼고 있는 부분은 국내 매체를 통해서 “3세대(3G)에서는 고속 데이터 기술을 기반한 영상 및 데이터 전송속도를 혁신적으로 개선했다는 부분을 문제 삼고 있다. 쉽게 말해 과장홍보 또는 허위 홍보라는 것.

 

인터넷 속도가 전화 모뎀 수준인 56Kbps의 대역폭을 가지고 3G망을 사용하게 될 경우 첨부 파일을 포함한 MMS 발송시 실패할 확률 증가, 3G망 인터넷 접속 지연, 동영상, 사진 업로드 시간 지연 등이 문제로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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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하준아빠 회원은 가장 시급한 문제는 3G 망이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3G망 가입자를 늘리고 있는 부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대역폭을 늘리기 위해서 시설투자에 신경써야 하는데, “현재 보유하고 있는 망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업링크 속도 조정을 반영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인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현재 매체를 통해 공개된 3G 고속 데이터의 속도는 다운로드(3.6Mbps), 업로드 (384Kbps)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실 사용자들에게 공지하지 않고 서비스 속도를 임의적으로 56Kbps로 하향 조정된 것은 과장된 측면이 KT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리게 될 것은 자명하다. 조회수가 699건이 이르고 각종 커뮤니티로 전파되고 있어 이슈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이 문제에 대해서 대응이 늦는다면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빠르게 소식이 퍼져나가 더 큰 화를 불러올 수 있어 KT의 대응이 주목된다. 스마트폰의 보급이 활성화되고 피쳐폰에 Wi-Fi서비스가 접목된 시점에서 서비스 속도 하향패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민감한 사안으로 떠오르게 될 것이다.


Via :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 KT 트위터(@ollehkt)에 오늘 올라온 추가 내용

#공지 1 아이폰 3G 업로드 64Kbps 제한사유는 주로 사용하는 다운로드를 위해 업로드에 필요한 자원은 적정 수준으로 설정하기 위함이고, 자주 사용하는 MMS에 대해서는 384Kbps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공지 2 2009년 하반기 및 2010년 상반기 지속적인 용량 증설 추진을 통한 테더링서비스 등 데이터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해 업로드 속도를 128kbps로 4월 1일부터 상향 조정 예정입니다. 계속 개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P.S. 실무자와 책임자를 거쳐야 하는 부분이였던 만큼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상당히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네요. KT가 트위터를 하면서 많은 변화를 꾀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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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윈도우 폰7 공개 사진 유출?

2010/02/17 16:45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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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폰7HTC에서 출시된다? 벌써 인터넷에는 HTC사의 HD2에 윈도우 7폰이 적용되었다는 사진이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Unwiredview.com은 마이크로소프트와 HTC가 공식적으로 확인해주고 있지 않지만 윈도우 모바일 폰7이 적용된 HTC HD2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쉽게도 좀 더 구체적인 언급을 하고 있지 않아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via : Unwiredvi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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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 이제 터치로 찍어라! VLUU ST10

2009/04/03 09:07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사진촬영? 이제 터치로 찍어라! VLUU ST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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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햅틱에 적용된 터치 스크린 적용
- 최신 Advanced DIS 기능 채용

이미 언론을 통해 2012년 세계 디지털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매출액 5조원 달성이 목표라고 공개된 만큼 삼성테크윈에서 독립한 카메라사업부 삼성디지털이미징의 어깨가 무겁다. 디지털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차별화하고 있는 아이템 전략은 무엇일까? 혹시 디지털카메라가 가지고 있는 부가기능일까? 아니면 멋진 사진을 얻기 위해 간편하고 쉽게 촬영하는 기능일까?

최근 삼성카메라의 DIS(Digital Image Stabilization-디지털 손떨림 보정)기능에서 변화가 눈여겨볼 만하다. 기존의 DIS기능은 짧은 노출과 긴 노출을 가진 사진 두 장을 촬영하고 이미지 합성을 통해 노이즈가 적은 영상을 얻는 방식이였다. 최근 출시하는 신제품들에 적용되는 Advanced DIS기능은 1장을 고속 Capture해서 2단으로 노이즈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이 부분은 타사의 기술대비 장점으로 살펴본다면, 영상 획득시간의 단축되며, 합성 시 나타나는 영상의 채도 저하가 방지되어 영상의 채도를 유지할 수 있다.

새롭게 소개할 ST10은 Advanced DIS 기술이 적용된 모델이다. 900만 화소를 자랑하는 ST10은 햅틱에 적용되는 터치 스크린 LCD (내장형 TPS 채택을 통한 야외 시인성 대폭 개선), 스마트 얼굴검출 기능(얼굴인식기능과 다름), 스마트 터치AF기능, 보이스 레코더, 텍스트뷰어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지만 본격적으로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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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로그 스타일이 채용된 ST10 (디자인평가) ★★★☆☆

리뷰에 사용된 모델은 블랙 바디를 갖고 있으며, 디자인에서 두드러지는 부분은 렌즈 커버부분이다. ST10은 블랙, 레드, 골드, 실버의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아날로그와 디지털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디자인에 반영했다. 이른바 디지로그 스타일인데, 대부분의 디지털카메라는 전원을 켜면 렌즈가 자동(디지털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면에 노출되는데, 특이하게도 ST10은 전면의 커버를 손가락(아날로그 방식)으로 돌려야 렌즈가 노출된다. 전원버튼을 누르지 않더라도 렌즈 커버를 돌려 전원을 켤 수 있다.

전면 디자인을 살펴보면, 일부 노트북에서 채용한 헤어라인 디자인으로 거친 무늬의 금속 재질과 렌즈 커버의 고광택 코팅으로 한층 고급스러워 보인다. ST10 상단에 위치한 셔터버튼은 원형이 아닌 타원형으로 자리잡고 있고, 최근 출시한 슬림한 디자인의 ST50보다 다소 볼륨이 있어 보이지만 일반적인 콤팩트 디지털카메라가 가져야할 두께(19mm)를 갖추고 있어 그립감에서도 적당한 편이다. 제품크기는 90(W)X60(D)X19(H)mm로 ST50보다 조금 크다. (이전 리뷰 내용참고 : http://media.blogtimes.org/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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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두꺼울수록 그립감은 향상되지만 휴대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콤팩트 디지털카메라는 적당한 두께와 내구성을 염두 해 두어야 한다. 한편, ST10에서 Haptic Effect에 그치지 않고, 화면메뉴 UI를 햅틱 UI에 맞게 적용했다면, 독특한 메뉴UI 채용해 눈길을 모아 햅틱 매니아 층의 수요를 끌여들일 수 있었을 것이다.

처음 제품을 받아보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박스 외형을 보면 제품의 색상을 알 수 없도록 별도의 표기를 하지 않아 소비자가 직접 열어보고 확인하지 않는다면, 유통과정에서 다른 색상을 가져갈 수 있으므로 유의하기 바란다. 4가지 색상이 들어간 별도의 스티커를 박스 전면에 부착한다면 보다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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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부족하지 않은 성능 (성능평가) ★★★★☆

VLUU ST10은 터치 기능을 이용하면서 만족할만한 성능을 갖췄다. 1.02cm(1/2.5인치) CCD를 통해 약 900만 화소의 화질을 얻을 수 있고, 약 46만 화소를 지원하는 3인치(7.62cm)의 h.VGA TSP(저항막) 방식을 채용한 터치스크린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렌즈 초점 거리는 f = 6.3 ~ 18.9mm로 35mm 필름 카메라 환산시 : 38 ~ 114mm가 되어 ST50과 비슷하다. 기존 TPS보다 내장형 TPS를 적용하여 터치스크린 두께가 1mm정도 얇아지고, 야외 시인성이 강화되어 외부에서 촬영 시 빛의 반사율이 줄어 또렷한 LCD화면으로 촬영할 수 있다.

초점 방식은 TTL 자동 초점(다분할 AF, 중앙 AF, 스마트 얼굴인식 AF, 얼굴인식 AF, 터치 AF)방식으로 촬영 거리는 일반은 80cm ~ ∞(무한대), 매크로는 5cm ~80cm (와이드 촬영시), 자동매크로는 5cm ~ ∞(무한대-와이드 촬영시), 슈퍼매크로는 1cm ~ 5cm (와이드 촬영시)를 지원한다. 일반 풍경 사진과 인물을 촬영했을 때, 다소 주관적으로 ST50보다 ST10이 더 좋은 것처럼 느껴졌다. (이전 리뷰 내용참고 : http://media.blogtimes.org/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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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모드는 스마트 오토 (자동 - 매크로, 매크로 텍스트, 화이트, 풍경, 액션, 삼각대, 야경, 야경 인물, 역광, 역광 인물, 인물)모드와 프로그램, DIS, 동영상, 장면(야경, 인물, 아동, 풍경, 문자, 근접, 석양, 새벽, 역광, 불꽃놀이, 해변 및 설경, 프레임 가이드)으로 설정해서 촬영이 가능하다. 셔터 속도는 환경에 따라 1~1/2,000초(자동), 16~1/2,000(야경), 1/4~1/1,200초(AEB, 연속촬영)으로 조절되어 촬영한다.

ISO는 자동설정과 수동으로 80, 100, 200, 400, 800, 1600, 3200(3M 해상도 이하)의 다양한 고감도 노출을 사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컴팩트 디지털카메라가 동영상 촬영기능을 지원하듯이 ST10에서도 촬영 중 일시정지, 정지 영상 캡처, 동영상 잘라내기 등도 지원한다. 동영상 기능에서는 광학 3배줌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디지털 줌은 사용이 불가능하다. 최신코덱인 MPEG4로 녹화되며, ST50과는 비슷하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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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 동영상 녹화사양 (30매/초, 20매/초, 15매/초)

◎ 800 x 592(프레임수 20매/초) - AVI(MPEG-4)로 압축
◎ 640 x 480(프레임수 30매/초 & 15매/초) - AVI(MPEG-4)로 압축
◎ 320 x 240(프레임수 30매/초 & 15매/초) - AVI(MPEG-4)로 압축

내장 메모리는 약 70MB로 ST50보다 2배 많지만 부족한 것은 마찬가지다. 하지만 부가적인 기능을 사용하기에 적당하다고 볼 수 있다. 별도의 외장 메모리는 MMCplus (최대 2GB), SD카드는 최대 4GB, SDHC카드는 최대 8GB까지 인식한다.

사진 사이즈는 1M(1024x768 - 이메일 첨부에 적합)과 3M(2048x1536 - A5 사이즈 인화에 적합), 5M(2592x1944 - A4 사이즈 인화에 적합), 8M(3264x2448 - A3 사이즈 인화에 적합), 9M(3968x2232 - HDTV 출력 및 A2사이즈 인화에 적합)을 지원한다. 무게는 배터리와 카드를 제외하고 약 124.2g이라 ST50(약 121.4g)의 무게보다 약 3g 무겁지만 휴대성이 떨어지거나 문제점은 발생하지 않는다. ST50에서는 10M(3984x2656 - A2 사이즈 인화에 적합), 12M(4000x3000 - A1사이즈 인화에 적합)까지 지원했다. ST50과는 동일한 렌즈를 채용해 비슷한 스펙을 갖고 있지만 ST10에서 다운스펙으로 적용된 것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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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인식되면 자동으로 폴더를 저장? (기능평가) ★★★★★

디지털 컨버전스 제품으로 디지털 카메라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인 PMP와 MP3, 보이스 레코더, 텍스트 뷰어 기능을 덤으로 즐길 수 있다. PMP & MP3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Samsung Converter 변환된 Xvid MPEG4 파일 또는 MP3 (MPEG-1/2/2.5 Layer 3) 오디오 파일이 필요하며, SRS 음장 효과 적용, 재생 시 구간 탐색 (최대 32배속), 재생 시 파일 건너뛰기, 파일 자동 건너뛰기, 마지막 재생 파일 및 재생 위치가 기억되는 기능을 지니고 있다. 텍스트 뷰어는 TXT파일 확장자를 가지면 이용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을 통해 손쉬운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어 한결 사용하기 편해진 ST10은 멜론과 같은 삼성전자 컨버터로 변환해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어서 인지 다른 블로거의 글을 보면 부가기능과 같은 부분이 자주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스마트 얼굴 검출기능과 연관되는 것인데, 카메라가 스스로 자주 촬영하는 얼굴을 검출하여 DB에 저장하고, 최대 10명의 얼굴을 등록하면 촬영 시 등록된 얼굴의 우선순위에 맞게 AF 및 AE를 조절해주며, 촬영 후 해당 인물의 폴더 안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한편, '스마트 앨범기능'은 원하는 사람의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촬영일과 요일, 색상 등에 따라 사진을 분류해서 더 편리해졌다. 즉, 이 기능은 사용자의 사진을 PC에서 별도로 정리하지 않아도 미리 구분되는 등 유용한 기능이다.

또한 별도의 조작이 필요없는 자동 장면 인식 기능인 스마트 오토모드와 잡티·주름 제거를 보다 효과적으로 촬영하는 뷰티샷도 눈여겨 볼만하고, 움직이는 피사체를 자동으로 초점으로 맞추는 스마트 터치 AF기능은 사진 촬영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에게 매력적인 기능으로 다가갈 것이다. PC의 휴지통 기능을 알고 있다면 ST10의 '휴지통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에서 평생 간직할 만한 사진을 실수로 삭제했다면 삭제된 사진을 복구해줄 수 있어 사용자를 세심히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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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현재 출시가격은 미공개고, 블로거를 통해 제품이 공개되어 곧 국내출시가 임박했음을 알 수 있다. ST10의 제품 콘셉트가 Haptic Effect라고 강조해서인지, 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는 벌써 햅틱 카메라가 등장했다고 들썩이고 있다. 막상 사용해보면 유용한 기능이 많아서 오히려 ST50보다 더 편리하게 느껴졌다. 물론 ST50도 좋은 제품이지만 실용성을 중요한 필자에게는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ST10은 더할 나위없이 훌륭한 제품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장점으로는 풍부한 색감을 비롯해, 스마트 검출기능, 스마트 앨범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부가기능 등을 꼽을 수 있고, 사진을 촬영함에 있어서 편리하고 다양한 부가 기능은 필자를 흡족했다. 단점으로는 다소 투박한 디자인과 PMP와 같은 용도로 사용하게 될 경우 화면전환이 빠른 동영상을 재생할 경우 약간의 잔상이 남을 수 있지만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필자가 아닌 소비자의 평가는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잔상에 민감한 사용자라면 직접 사용해보고 판단하는 것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삼성 카메라 제품들은 창의적인 디자인보다 대중적인 디자인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어 매니아 층을 형성하는데, 항상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가끔 "세계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다면 누구나 생각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특별한 생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가끔 "삼성디지털이미징은 소비자가 삼성이라는 브랜드에 제품을 구매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세계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 대중적인 디자인보다는 매니아 층을 확보할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도 필요할 것이다. 앞으로 더 좋은 제품으로 소개되길 기대하며, 리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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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 박스 외형 구성품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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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UU ST10 다른 외형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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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로 연결되는 다기능 연결잭(USB, A/V,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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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의 메뉴 화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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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의 메뉴 화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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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의 메뉴 화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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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 하단에는 배터리와 SD카드가 들어가는 배터리 커버가 있다. ST50과 같은 방식을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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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을 열면 다음과 같이 보이고 그 옆으로 삼각대 연결 홈으로 삼각대에 고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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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는 스피커, 전원버튼 , 셔터버튼이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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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으로 ST50을 촬영한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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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으로 ST50을 촬영한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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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의 기본 배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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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의 광학 최대 배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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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의 디지털 최대 배율 사진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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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리뷰] 스마트하고 컴팩트한 디카를 찾는다면? 스타일리쉬한 ST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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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주 ------------------------


이 제품을 사용하기 앞서 현재 필자가 사용했던 제품은 양산되기 전의 프로토 타입의 제품이며, 실제 양산되는 제품과 차이가 있음을 미리 밝혀둔다.


음 트래픽이 갑자기 쏟아져서 봤더니 포토, 동영상 베스트에 올라갔네요.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더 좋은 글과 사진으로 제품리뷰에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바빠서 이웃블로거분들과의 연락이 뜸한데 자리가 잡히면 방문드려서 추천이라도 해드려야 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추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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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아날로그 카메라(필름 카메라)는 디지털카메라의 물결에 밀려나고 있다. 현재 디지털카메라는 아날로그 카메라의 영역을 대체하고 있으며, 필름 카메라와 같은 유사한 구조를 갖추면서 PC와의 호환성이 높아 편집 및 수정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디지털카메라는 크게 일반형과 슬림형, 캠코더형, 고급형(하이엔드)으로 분류된다. 일반형의 경우 보급형 기종이 다수 포진해 있으면서 다양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슬림형의 경우 컴팩트한 휴대성을 강점으로 삼고 있다. 캠코더형은 동영상 기능이 강화되어 주기능으로 사용되는 디지털 카메라이고, 고급형의 경우 하이엔드라고 부르는데, DSLR급의 성능을 느껴보고 싶지만 금전적으로 부족하거나 간편한 조작법을 원한다면 하이엔드급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하이엔드급은 디지털줌을 사용하기 때문에 촬영시 DSLR의 깊은 맛이 떨어진다.


오늘 소개할 블루(VLUU) ST50은 슬림형으로 분류되지만 1220만 화소와 고급기능을 추가했다. 판매가는 인터넷 최저가를 기준으로 약 36만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슬림형 제품들은  약 20~50만원대로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음을 찾아본면,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된다. 지난해 삼성 카메라가 온오프라인 점유율이 30%까지 떨어졌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온라인 판매량 면에서는 삼성이 캐논에 뒤쳐지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다양한 디지털카메라로 후속 라인업을 점차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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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디자인을 가진 ST50 ★★★★☆ (디자인평가)


여성이라면 반할만한 디자인을 갖은 블루 ST50은 슬림(Slim)한 느낌과 부드러운 이미지를 갖기 위해 두께를 얇게 처리해서 날씬한 바디라인(Bodyline)과  각 모서리를 라운드(Round)로 처리해 딱딱한 느낌을 피했다. 날씬한 몸매를 갖고 있지만 그립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버튼을 최소화하고 엄지손가락이 닿는 부분에 주요 버튼을 배치해 사용자의 조작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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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함을 강조한 ST50은 삼성전자가 출시한 제품군 중에서 14.2mm로 가장 얇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갖춘 모델이다. 3월 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된 사진영상기기전 ‘PMA 2009'에서도 관람객들이 디자인에 관심을 보이는 등 눈길을 끌었다. 주변 여성들에게 설문을 해본 결과 심플한 디자인, 컴팩트한 휴대성을 강점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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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컴팩트한 카메라답게 스포티한 느낌을 주기 위해 카메라 끈걸이를 라운드 처리해 핸드스트랩을 걸어서 사용하거나 목걸이형 스트랩을 이용해서 휴대할 수 있다. 충전 단자와 PC연결은 카메라 끈걸이 좌측으로 연결된다. 손바닥보다 작은 사이즈를 가진 블루 ST50은 일반 휴대폰보다 조금 큰 94.2(W)×55.7(D)×16.6(H)mm(돌출부 제외 시), 94.2(W)×55.7(D)×14.2(H)mm(최소 두께)로 손바닥만한 크기와 손가락 정도의 두께를 가지고 있어 휴대성에서도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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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색상이 적용되어 블랙, 레드, 실버,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고급스러운 소재(스테인레스)를 사용하고 고광택 코팅을 적용하여, 그 품격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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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면에는 내장 플래시와 SAMSUNG Lens f=6.3~18.9mm를 채용한 것을 알 수 있도록 렌즈 주변으로 레이저로 음각이 되어있다. 셀프타이머 램프, 마이크가 전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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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부가 있는 상단에는 스피커, 촬영 셔터 버튼, 줌 레버, 전원 버튼, 스마트 버튼이 있으며, 그 옆으로 ST50이라는 로고가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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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50의 얇은 두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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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좌측에는 배터리와 충전기가 들어갈 수 있는 배터리 캡이 있다. 배터리와 SD카드는 다음과 같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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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한 몸매에 우람한 성능 갖췄지만 2%부족한 사진 선명도 ★★★☆☆ (성능평가)


블루 ST50은 슬림한 디자인과 컴팩트한 휴대성뿐만 아니라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췄다. 23만 화소를 지원하는 2.7인치(6.9cm) LCD를 내장했고 1/2.33인치(1.09cm) CCD를 통해 약 1,240만 화소(유효화소-약 1,220만)의 뛰어난 화질을 얻을 수 있다. 렌즈 촛점 거리는 6.3~18.9mm로 35mm 필름카메라 환산 시 35~105mm의 줌을 사용할 수 있고, 광학 3배줌에 디지털 줌이 최대 5배까지 가능하며, 재생모드에서는 최대 10.2배(해상도에 좌우)의 디지털 줌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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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방식은 TTL 자동초점(다분할 AF, 중앙 AF, 얼굴인식 AF식)을 지원하지만, 필자가 DSLR을 사용해서 인지 사진을 촬영하고 나서 포커스 부분에서 다소 만족스럽지 못했다. 만족스러운 포커싱을 얻기 위해서는 삼각대가 필요해야 하지만 컴팩트 제품으로서 삼각대를 가지고 다닌다면.... 'ST50의 정체는 무엇일까?'라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 단지, 다른 곳에서는 별로 문제가 되는 것 같지 않아 내게 보내진 제품의 포커스 촛점이 빗나갔거나 필자가 무지해서 생긴 잘못이길 바랄뿐이다.

일반 풍경 사진의 경우에도 선명한 사진(스마트모드, 일반모드)을 얻을 수 없어 필자의 요구를 충족시 킬 수 없었다. 오히려 차후 리뷰할 제품인 ST10의 선명도가 더 나아보였다. 촬영모드는 스마트 오토(인물, 야경, 풍경, 역광, 매크로 등), 프로그램 모드를 지원하며 셀프타이머는 최대 10초로 설정 할 수 있다. 매크로는 Wide일때 10~80cm까지 지원하며 ISO는 자동설정과 수동으로 최대 3,200의 고감도 노출을 지원한다.


컴팩트 디지털카메라라면 동영상 촬영기능이 빠질 수도 있지만 ST50에서는 프리미엄급 성능을 추구하기 때문에 동영상 촬영기능 및 동영상 흔들림 보정 기능과 촬영 중 일시 정지, 정지영상 캡쳐, 동영상 추출 등도 지원한다. 동영상 기능에서는 광학 3배줌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디지털 줌은 사용하지 못한다.


◎ 800 x 592(프레임수 20매/초) - AVI(MPEG-4)로 압축

◎ 640 x 480(프레임수 30매/초 & 15매/초) - AVI(MPEG-4)로 압축

◎ 320 x 240(프레임수 30매/초 & 15매/초) - AVI(MPEG-4)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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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메모리는 약 34MB로 부족한편이기 때문에 별도의 외장 메모리가 별도로 필요로 한다. MMC Plus는 최대 2GB, SD카드는 최대 4GB, SDHC카드는 최대 8GB까지 인식하고, 동영상 촬영 시 1GB SD 메모리 카드 기준으로 800 모드에서는 약 32분, 640 모드에서는 최소 약 30분에서 최대 약 1시간 3분, 320 모드에서는 약 1시간 55분에서 최대 2시간까지 녹음할 수 있다.


표준 촬영 매수는 1GB 메모리 기준으로 초고화질일 때 최소 약 169(12M)장에서 최대 약 986(1M)장까지, 고화질일 때 최소 약 240장에서 최대 약 1,095장까지, 일반화질일 때 최소 약 356장에서 최대 약 1,232장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촬영 조건과 카메라 설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사진 사이즈는 1M(1024x768 - 이메일 첨부에 적합)과 3M(2048x1536 - A5 사이즈 인화에 적합), 5M(2592x1944 - A4 사이즈 인화에 적합), 8M(3264x2448 - A3 사이즈 인화에 적합), 9M(3968x2232 - HDTV 출력 및 A2사이즈 인화에 적합), 10M(3984x2656 - A2 사이즈 인화에 적합), 12M(4000x3000 - A1사이즈 인화에 적합)을 지원한다. 무게는 배터리와 카드를 제외하고 약 121.4g으로 가벼운 편에 속하며,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삼성 에코마크를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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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멀티 모드를 이용하기 귀찮다면 편리한 스마트모드로 ★★★★☆ (기능평가)


블루 ST50에서는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는데 기본으로 제공되는 일반 촬영모드(프로그램 촬영모드, 동영상 촬영모드를 지원), 스마트 촬영모드(스마트 오토 촬영모드, 스마트 동영상 촬영모드)로 쉽고 빠르게 최적화된 사진이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DIS(디지털 손떨림 보정) 기능을 지원하므로 손떨림을 최소화하여 촬영할 수 있고, 다양한 얼굴 인식 기능을 설정하면 부가 가능도 그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프레임 상에 얼굴을 인식해 초점과 노출을 조정하며 일반 모드에서는 얼굴을 인식해 초점과 노출을 설정한다. 뷰티샷은 촬영대상의 얼굴을 주변환경에 최적화시켜 잡티나 어두운 부분을 보정하고 피부 밝기와 노이즈를 부드럽게 만들어 뽀샤시한 얼굴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스마일샷은 치아가 보이거나 입꼬리가 올라가는 형태의 웃는 얼굴을 인식해 자동으로 촬영한다. 셀프가이드는 프레임 상에 얼굴이 인식되면 안내음으로 알려주고 프레임 중앙에 인식되면 비프음을 듣고 촬영할 수 있어 주로 셀프 사진을 촬영할 때 유용하게 쓰인다. 눈 깜빡임 검출 기능은 인물 촬영 시 셔터 버튼을 누른 순간 눈이 감겨 있을 경우 연속으로 3장을 촬영해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블루 ST50 제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스마트 모드는 삼성이 새롭게 선보이는 모드다. 스마트(Smart) 버튼을 누를 경우, 촬영상황에 따라서 인물, 풍경 등 자유롭게 촬영모드가 자동 설정되기 때문에 복잡한 사용자 설정 필요 없이 바로 최적화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디지털카메라가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 촬영모드인 노출 보정과 화이트 밸런스, A.C.B(Auto Contrast Balance, 자동 밝기 보정), 측광, 촬영방식, 프레임 가이드, AF 영역, 사진 스타일, 이미지 보정(콘트라스, 샤프니스, 채도), 음성 기능을 지원한다. 음성녹음 시 최대 10시간, 음성 메모 시 최대 10초간 정지영상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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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얇고 다양한 컬러를 갖고 있는 블루(VLUU) ST50은 심플하면서도 다양한 기능과 성능을 보여준다. 카메라를 잘 모르는 사람도 메뉴얼을 읽어보지 않더라도 조작성이 우수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이다. 또한 컴팩트 카메라가 갖출 수 있는 우수한 휴대성으로 인물 촬영시보다 간편하고, 풍경을 스마트하게 촬영할 수 있다. 셀프카메라를 찍는 재미와 함께 순간포착과 같은 사진으로 추억을 보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블루(VLUU) ST50은 '스타일리시'란 약자의 의미처럼 그야말로 '유행의, 현대식인, 멋진, 맵시 있는' 기기로, 소비자가 원하는 성능을 두루 갖추고 탄생했다. 진정한 평가를 위해선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놓칠 수 없는 순간을 좀 더 빠르고 쉽게 촬영하기를 원하고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자리 잡길 바라며, 향후 디지털 기기의 변화는 다양한 변화와 함께 간편한 조작성이 뛰어나야 소비자에게 사랑 받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소비자들은 디지털카메라를 통해 사진촬영이 일상생활의 일부분이 되어 사람들이 남기고 싶은 순간과 시간이 흘러갈수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게 될 것이다.


다양한 디지털카메라가 출시됐거나 곧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블루(VLUU) ST50'은 콤팩트하지만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추고 있어 디지털카메라 시장에 더욱 치열한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 Blogtimes가 바라보는 장, 단점 (리뷰용 제품에 한함)


이 제품을 평가하는 기준은 모든 ST50에 한정된 것이 아닌 리뷰용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정품으로 양산된 제품과는 품질과 성능에 차이가 있음을 미리 밝혀둔다.


장점 : 인물/풍경 사진 촬영시 최적화

       풍부한 1220만 화소와 우수한 스펙

       컴팩트한 휴대성과 조작성

       촬영시 Smart 모드로 간편하고 편리하게 촬영

       끌리는 디자인

      

단점 : 다소 부정확한 포커싱

         디지털 줌 사용 시 화질 이미지 저하 

△ ST50 촬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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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에서 플래쉬 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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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배율(스마트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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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 줌(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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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줌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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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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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용 제품사진 ST10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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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보이스 레코더가 진화했다. 사진으로 확인하는 YP-VP1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디지털 카메라, 핸드폰, MP3 등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제품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록하는 것이다. 핸드폰,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이미지)을 저장하고 핸드폰으로 번호, 메모, 음성(MP3)을 저장한다. 시대적인 흐름은 사람들의 일상을 저장하고 기록하며, 그것을 다시 회상하는데 사용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UCC와 같은 동영상이 주목을 받는 것도 삶의 일상, 나의 모습, 주변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기록한다는 특징을 갖고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했던 CES 2009에서 삼성전자 부스 내의 YEPP(옙) 시리즈를 선보였고 총 4가지 모델 YP-U5, YP-P3, YP-Q1, YP-VP1이 공개됐다. YP-P3는 3" 와이드 터치패널을 탑재했고 햅틱 기술과 위젯 기능을 채용한 모델이다. Blogtimes(http://media.blogtimes.org/133)에서도  소개했지만, CES 2009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시리즈 제품에선 단연 돋보였다.

크래들과 함께 소개된 YP-Q1은 비디오 MP3 플레이어로 Diamond(다이아몬드)는 2.4인치 LCD를 채용하고도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모델이였고, YP-U4의 후속작으로 CES 2009를 통해 처음 공개된 YP-U5는 MP3 플레이어로 USB 포트 일처형으로 4-Line OLED 패널을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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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삼성전자에서 고유 녹음 기술인 VoicePix™이 적용된 YP-VP1(보이스 레코더)을 새롭게 선보였다. 1.1" TFT LCD, Camera, 내장 스피커, 4GB, LP모드 적용시 최대 1040시간을 녹음 할수 있고 국내에서는 2GB, 4GB 모델로 출시 될 예정이다. 오늘 살펴볼 YP-VP1이라는 보이스 레코더는 평범한 보이스 레코더가 아닌 보이스 픽스(VoicePix™) 기술이 적용 새로운 개념의 제품이다.

특징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1.1" TFT LCD(65,000 컬러), 지원해상도 128 x 128, 2GB/4GB Flash Memory, 내장 Camera, DNSe 2.0 지원, AAA 배터리 2개, LP모드 적용시 최대 1040시간, (WMV, MP3만 지원), EmoDio 지원, Windows 2000, XP, VISTA에서 사용 가능하다.

그동안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보이스 레코더는 YV, BR, SVR 시리즈로 명시되어 VY-H200S, YV-150Z, YV-150X, YV-120V, YV-120H, BR-1320, BR-1640, SVR-S820, SVR-1330, SVR-B410 등 다양한 라인을 갖추며 출시했다. 하지만 CES 2009에서 선보인 보이스 레코더는 YEPP(옙)시리즈로 분류가 되었다는 것이 눈길을 끈다.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난 YEPP YP-VP1(보이스 레코더)은 기존의 시리즈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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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레코더 보이스픽스 VP1은 YEPP(옙)시리즈로 분류되어 박스 외형(포장 외관 크기 - 92 x 147 x 57mm)에서 최근 출시한 삼성전자의 P3(http://media.blogtimes.org/133)의 박스 외형과 비슷한 모습을 갖고 있다. 박스 외형에는 30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 FM Radio, MP3 REC, Interview, Meeting 등 다양한 특징을 아이콘의 형태로 알기 쉽게 해놓았다. 측면에는 VP1의 Included Contents(구성품) Audio Cable, Phone Cable, USB Cable, 2 x AAA Batteries, Hand Strap, External Microphone, Phone Recording Adaptor, Earphones 등을 사진으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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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개봉하면 위에서 언급한 제품들의 구성품들을 직접 확인 할 수 있고 YP-VP1의 구성품을 살펴보다 다양한 녹음기능을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바로 폰케이블, 폰 레코딩 어댑터, 오디오 케이블을 이용해 주변의 다른 디지털 기기 소리나 전화음성을 녹음할 수 있다. YP-VP1은 내장배터리를 채용하지 않아 별도의 AAA 배터리 2개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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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풀패키지에 가까운 구성되어있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어폰은 상당히 고급스러웠으나 마이크의 경우 플라스틱의 재질로 되어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느낄 수 없었다. 리뷰에 사용되는 YP-VP1 모델의 용량은 1GB이며, 국내 도입모델이 2GB와 4GB로 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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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1의 구성품을 포함한 박스 전체의 무게는 약 256g, VP1 디지털 레코더 본체의 무게는 약 61g(배터리포함-스펙상 60.6g), 본체를 제외한 Audio Cable, Phone Cable, USB, Hand Strap, External Microphone, Phone Recording Adaptor, Earphones 등 구성품의 무게는 약 117g이다. 제품 외관 크기는 34.7 x 109.6 x 15mm으로 들고 다니기에 부담없는 수준이다. YP-VP1은 블랙과 실버로 출시될 예정이며, 전체적인 디자인은 무난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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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Way 방향(상, 하, 좌, 우) 버튼에 대각선(X)으로 4개의 기능키(시계 방향으로 메뉴 복귀, 서브 메뉴, 잠금, 전원)를 추가해 총 8방향으로 누를수 있는 메뉴버튼이 위치해 있다. 가운데 중심이 되는 키는 재생/일시정지/선택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어 전면에 총 9개의 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버튼을 짧게 누르거나 길게 누르면 실행 또는 종료가 되거나 최상위 메뉴로 이동하는 등 다양한 특징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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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는 내장 카메라(카메라 해상도 208 x 200), 내장 스피커, 건전지 덮개가 위치해 있다,  뒷면을 기준으로 좌측면에는 내장마이크, 녹음(REC) 버튼, 폴더(Folder), 북마크(Bookmark), 구간 반복 (A↔B), 삭제 버튼이 위치해 있다. 그 반대편에는 마이크 모드 스위치(Interview, Meeting), USB 연결 단자가 위치해 있다.

VP-VP1에 내장된 LCD 화면(128 x 128 해상도)은 1.1인치의 작은 액정이지만 육안으로 확인하기 쉽다. 메뉴버튼을 누르면  모두 5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음성녹음, 파일탐색기, 북마크, FM라디오, 설정과 같은 메뉴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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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녹음시 다음과 같은 메뉴를 제공한다.
- 녹음 품질 : LP, SP, HQ, SHQ, UHQ 모드로 지원하며, 제조사가 제시하고 있는 용량별 녹음음질에 따른 녹음시간은 다음과 같다.
2GB - LP모드 약 520시간, SP모드 약 130시간, HQ모드 약 65시간, SHQ모드 약 32시간, UHQ모드 약 21시간
4GB - LP모드 약 1,040시간, SP모드 약 260시간, HQ모드 약 130시간, SHQ모드 약 65시간, UHQ모드 약 43시간
- 음성 감지 녹음 : 음성이 들릴 경우에만 녹음이 진행되며 음성이 없으면 자동으로 멈춘다.
- 잡음감소 : 주변이 시끄러운 경우에 사용하며, 잡음을 인위적으로 감소시킨다.
- AGC(Automatic Gain Control) : 마이크의 감도를 자동 조절하여 입력되는 소리의 크기를 일정하게 조절한다.
- 녹음 감도 : 녹음되는 음성의 감도를 효과적으로 조절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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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미지 파일 업로드

음성 녹음을 종료하면, 내장 카메라의 성능으로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인터뷰를 진행했던 사람을 촬영하여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인터뷰를 진행하거나 수시로 기록해야 하는 신문사 및 잡지사 기자, 리포터, 작가, 형사, 변호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문득 이 기능을 사용하면 제품의 특징을 잘 나타낸 "File Search By Photos"라는 카피가 떠오른다.

필자도 많은 다수의 인터뷰를 진행하다보면 사람의 얼굴과 인터뷰 내용을 매치시키지 못해 곤란한 경우를 겪는 경우가 있는데 이와 같은 기능은 인터뷰 요청했던 인물과 보이스 레코더 기능을 매치할 수 있어 유용하게 느껴진다. 별도로 사진 촬영 시 옵션에서 셔터음을 켜거나 끌 수 있다.

단점으로는 인터뷰를 끝냈을 때만 사진 저장이 가능하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사진을 먼저 촬영하거나 별도로 사진만 촬영하고 싶을 때 촬영할 수 있는 메뉴가 존재하지 않아 불편하게 느껴졌다. 내장 카메라의 해상도가 높지 않아 VP1 보이스 레코더로 사진 촬영하고 나서 별도로 활용할 수 없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기자들이 사용하게 될 경우 사진의 퀄리티를 중요시 해서 VP1의 사진촬영 해상도가 208 x 200에 불과하다는 점은 '옥의 티'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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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진행하고 내용정리를 위해서 녹음파일을 찾다보면, 자신이 녹음된 파일을 쉽게 찾기 어렵다. 그러나 YP-VP1에서 제공하는 파일 탐색기를 살펴보면 사진과 함께 나오기 때문에 무척 편리하다. 재생속도를 0.5배에서 2배까지 조절 할 수 있으며, 오토-리버스(Auto-Reverse)로 반복 재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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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레코더에서 중요한 부분은 녹음된 파일을 듣거나 저장된 MP3/WMV 파일에서 중요하거나 원하는 위치에서 재생하기 편해야 한다. 이 부분을 지원하기 위해서 VP1에서는 북마크 기능을 지원한다. 재생 중 원하는 위치에서 B/MARK를 길게 누르면 그 부분부터 재생해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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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을 안테나처럼 사용하는 FM 라디오 기능은 이어폰을 연결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고, 무난한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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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VP1의 설정메뉴에서 컨트롤을 해야 한다. 설정메뉴 활성화시 다음과 같은 메뉴를 제공한다.

- 날짜&시간 : 날짜와 시간을 수정할 수 있다.
- 화면 꺼짐 시간 : 15초, 30초, 1분, 3분 5분, 항상켜기로 설정 할 수 있다.
- 취침 예약 : 꺼짐, 15분, 30분, 60분, 90분, 120분으로 설정 할 수 있다.
- 언어 : 한국어, 영어, 중국어를 비롯한 총 31개 국어를 지원한다.
- 비프음 : 버튼의 소리를 켜고 끌 수 있다.
- 음량 제한 : 음량을 제한 할 수 있다.
- VoicePix : VoicePix 기능을 켜고 끌수 있다.
- 셔터음 : 사진 촬영시 소리를 조절 할 수 있다.
- LED 설정 : LED를 켜고 끌 수 있다.
- 설정 초기화 : 초기 출고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 시스템 정보 : 시스템 펌웨어 버젼과 메모리 남은 용량을 확인 할 수 있다.

YP-VP1은 재생 지원파일이 MP3와 WMV에 불과하지만 헤드폰이나 이어폰에 연결하면 MP3 플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다. 음악 재생시 DNSe 음장 종류를 선택해서 들을 수 있고, 고금 복원 설정의 하나 값인 EQ를 지원한다. 핸드폰이나 MP3 Player, PMP와 같은 디지털 기기에서도 비슷한 음성 녹음 기능을 지원하지만 부족하게 느껴지는 이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MP3 Player 'P3'를 가지고 인터뷰시 사용해봤지만 VP1보다는 부족해 보였다. 취재를 자주 다니거나 중요한 대화를 녹음해야 할때, VP1을 사용해서 기록해 두면 좀 더 편리할 것이다. 필자와 같이 보이스 레코더의 사용빈도가 높은 사용자에게는 유용할 제품으로 눈여겨 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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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1의 주요 특징

- 녹음한 내용을 사진에 찍어 표시한다.
- 상황에 따라 녹음 모드를 지원한다. (Interview, Metting)
- 녹음과 사용을 장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 풀패키지에 가까운 주변 구성품
- 외부 기기에 연결해서 녹음이 가능하다. (통화내용, 다른 MP3와 같은 디지털 기기의 음악 녹음)
- PC에 바로 연결해서 외장 하드디스크로 이용할 수 있다.
- Emodio를 연결해서 사용가능
- 가격미정

단점
- 사진 촬영은 인터뷰 종료 후에만 가능함
- VP1 PC관리용 프로그램이 없음
- 내장 카메라의 성능(Viewer이외 다른 용도로 활용이 어려움)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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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BA 참석해서 언론 보도된 사진 모음

2008/11/21 17:18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WPBA 참석해서 언론 보도된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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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얼굴을 아시는 분들은 아 저기 계시네 하고 딱 아실듯 싶습니다. 맨 마지막 사진은 확실하게 아실듯 싶네요. 제가 최근 건강이 좋지 못해서 체중이 많이 불었습니다. 현재 감량중인데, WPBA에 참석할 기회가 주어져서 참석하고 나니 언론에 보도가 되는군요. 기념으로 남기려고 언론사에서 가져왔습니다. 참고로 제 옆에 일본 국기를 들고 계신 여자분이 계신데 일본의 대표 비즈니스뉴스 사이트인 '아키하바라뉴스(Akihabaranews.com)'의 대표로 나오신 분입니다. 위에서도 잠시 얘기했는데 일본분은 아니시고 파견나와서 체류중이라고 하십니다. 참고로 WPBA는 오전행사에 참가하고 기념촬영한 사진입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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