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펭구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태환)에서 개발하고 있는 웹 브라우저 기반의 전쟁게임 ‘웹마법의 대륙(이하 웹마대)’이 27일 오후 2시부터 조아라 웹사이트에서 오픈 베타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아라(http://mc.joara.com)에서 퍼블리싱한 ‘웹마대’은 지난 6월 6일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으로 지난 9월 일까지 클로즈 테스트를 마쳤다. 3차 클로즈 테스트가 하루 동안만 진행되어 짧은 플레이 시간으로 유저들의 원성을 산 반면. 이번에 오픈 예정인 웹마대는 서비스기간이 길 것으로 예상되어 유저들의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곧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는 ‘웹마대’는 베타 테스트 때와 비교해 달라진 2D 그래픽과 인터페이스의 변화를 암시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에 발맞춰 유저들에게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진행할 예정이다. ‘웹마대 최대왕국을 결성하자’, ‘웹마대 삼생시를 짓자’, ‘웹마 스토리 모드를 완성해보자!’, ‘오픈베타기간 내가 대륙의 1인자!’등 총 4개의 이벤트로 진행된다.
가장 주목 받는 이벤트는 ‘오픈베타기간 내가 대륙의 1인자’로 삼성전자 NC10(넷북), 닌텐도 Wii, 닌텐도 DS, 문화상품권(3만, 5만원) 등 다양한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준비된 다른 이벤트를 통해서 문화상품권 및 포인트까지 이벤트 상품으로 얻어갈 수 있다.
한편, 판타지 세계가 웹 브라우저 속으로 녹아든 웹마대는 던전탐험과 자원 수집 및 전쟁을 통해서 자원을 확보하고 건물을 건설해 영지를 확장하는 게임이다. 던점탐험과 건물의 발전 속도가 빨라질수록 새로운 스토리가 추가되며, 그 스토리를 완성할수록 게임의 재미를 더하고 보너스를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국내 게임 포털, 한게임은 오는 12일까지 비행슈팅 게임 <G2(지투)>의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참가할 1만 명의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신규 컨텐츠가 대폭 추가된 <G2>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 간 진행되며, G2 공식 홈페이지(http://g2.hangame.com)를 통해 신청하면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우선 독일의 주력 전투기로 부스터 능력이 뛰어난 ‘FW190 포케볼프’를 비롯해 기동성이 훌륭한 ‘P51 머스탱’, 쉽게 격추되지 않는 뛰어난 내구력의 ‘헬캣’, 비행속도가 뛰어난 ‘미라지’ 등 4종의 전투기를 새롭게 선보이며, 공격력 및 사정거리, 속도가 강화된 신규 무기도 대거 추가해 유저들에게 진정한 비행슈팅 게임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친구들과 끊임없이 출현하는 적군 NPC를 누가 더 빨리, 더 많이 제거하는 지를 대결할 수 있는 ‘NPC 섬멸전 모드’와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하드 모드’를 새롭게 도입하고, 7종 이상의 신규 미션을 추가함으로써 한층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도 가능해졌다.
NHN 신재명 퍼블리싱 사업부장은 “<G2>가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여러분께 다가갈 수 있도록 이번 테스트에 많은 참여와 의견 부탁 드린다.”며 “2009년 시작을 비행슈팅 게임 <G2>와 함께 함으로써 올 한해 고공비행할 수 있는 알찬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