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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9/01/27 16:02
[IT News BlogTimes] 노트북용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000 시리즈 GPU 발표

AMD는 노트북용 차세대 GPU(그래픽 프로세서)인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000 시리즈를 공개됐다. 이번 GPU시리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다이렉트X 10.1 게임과 홈시어터 급 고화질 멀티미디어 경험,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기능으로 배터리 시간을 증가시킴으로써 사용자들로 하여금 노트북의 효용성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000시리즈 가운데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800은 최대 1 테라플롭스(TeraFlops; 1초당 1조회 연산 )의 성능을 제공하는 ATI 크로스파이어X(CrossFireX) 기술 지원을 통해 고화질 게임 기능을 재 정의했다. 또한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600 시리즈는 균형 잡힌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한다. 얇고 가벼운 노트북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300과 ATI모빌리티 라데온 HD 4500 시리즈는 이동성을 위한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000 시리즈의 모든 제품들은 ATI 라데온 4800 에 적용된 아키텍처의 강력한 엔진과 GDDR5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게임 재생 및 성능 개선되어 기존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3000시리즈에 비해 거의 모든 급에 있어 2배의 성능을 보이고 있다.

또한 ATI 크로스파이어X 기술로 게임 성능의 한계를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어 고성능 게임 이동기기 및 컴팩트한 데스크톱 PC와 그 사이의 다양한 제품에 이르는 제품이 요구하는 외장형 그래픽의 최적화된 연산속도, 성능 및 다양한 크기, 전력효율성을 특징으로 갖고 있다.

1080p의 full HD 컨텐츠를 이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모니터, TV 등 즐길 수 있고 AMD의 제 2세대 UVD(Unified Video Decoder)로 GPU가 많은 연산을 수행할 수 있다. 라데온 HD 4000시리즈의 GPU모델은 홈시어터급 경험을 제공하는 7.1 디지털 서라운드 음향과 디스플레이 포트 오디오의 HDMI 기능을 통해 고음질 오디오 기능을 제공하는 첫 그래픽 카드이다.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870 의 경우 기존 세대의 제품에 비해 와트당 성능이 60% 이상 향상되는 등 에너지 효율성과 55나노 2세대 제조공정을 특징으로 한다. 추가적인 전력 절감 기술에는 ATI 파워플레이, ATI 파워익스프레스와 ATI 스위쳐블 그래픽 기술이 포함된다.

AMD 그래픽 사업부의 릭 버그만 (Rick Bergman) 수석 부사장은 "게임 친화적인 멀티미디어 노트북을 위한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4600은 AMD가 내놨던 제품 가운데 가장 강력한 전력 효율성을 제공하는 노트북용 GPU로 고성능 게임을 가볍고 스타일리쉬한 노트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자료출처 : http://www.amd.com/mobility/hd4000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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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9/01/27 14:59
[IT News BlogTimes] 방송통신융합 미래전략 발표를 준비중인 ETRI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최문기)는 내일(23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과 함께 『방송통신융합기반 미래전략 : 융합 2.0시대로의 도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년말 IPTV의 출범과 함께 본격적인 방송과 통신의 융합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방송통신융합이 정책, 기술, 산업 등 제 영역에 미칠 방향성을 조망하기 위해 ETRI에 의뢰한 ‘방통융합기반 미래전략체계연구’의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를 위해 미래방통융합 신전략 환경을 분석하고 방통융합네트워크의 진화방향으로 만물지능통신망 개념을 제시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방통융합 2.0 트랜드와 새로운 정책기조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세미나는 방송통신융합기반 미래전략을 주제로 6명의 발표자가 정책기조, 전략구상, 기술예측, 미디어 생태계, 융합체계 등의 관점에서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방송통신위원회의 형태근 상임위원이 “디지털 융합의 촉진과 확산”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방통융합대국 기본구상 2020(ETRI 하원규 박사) ▲미래방통융합기술 대예측(아스팩경영교육컨설팅 차원용 소장), ▲방송통신융합 미래수요·서비스·산업전망(충북대학교 김태성 교수), ▲글로벌 방통융합시대의 미디어 생태계(한양대학교 전범수 교수) ▲방송통신융합기반 미래전략체계 : GREEN Initiative(ETRI 연승준 박사) 등 6개의 발표가 준비돼 있다.

ETRI 최문기 원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세미나를 통해 2020년을 전망한 차세대 방통융합 2.0시대의 트랜드를 살펴보고 새로운 정책기조를 큰 시각으로 조망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특히 방통융합산업이 세계적 금융위기를 극복하면서 경제 살리기에 현실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통융합기반 미래전략체계연구’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방통융합이 어떠한 패러다임으로 전개될 것인지에 대한 기술, 서비스, 산업적 관점에서 조망함으로써 방통융합의 신전략방향성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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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News BlogTimes] [CES 2009 특집] 차세대 플래시 메모리 기반 SSD인 SanDisk® pSSD™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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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의 대용량 고속 저장장치에 대한 요구 충족

CES 2009에서 샌디스크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넷북 시장 사용자의 변화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차세대 플래시 메모리 기반SSD(solid-state drives)SanDisk® pSSD™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하는 샌디스크는 HDD를 대체하기 위해 설계된 샌디스크의 새로운2세대 모듈로 pSSD-P2 와 샌디스크 pSSD-S2 SSDs는 강력한 운영시스템을 요구하는 모든 기능을 갖춘 넷북에 적합한 용량과 성능을 제공한다.

넷북은2007 부문 전체로 대략50만대가 판매되었으나, 시장 조사 전문기관IDC 최근 올해 넷북의 전세계 판매 추정치를1100만대로 상향 조정하였으며, 2012년에는4100만대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IDC 이전에2012 전세계 판매를900 대로 전망한 있다.  

샌디스크의 새로운 2세대 모듈은 새로운 넷북 설계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SATA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 SATA 인터페이스는 성능을 상당히 개선해 주어 주요 시점에서 SSDHDD보다 더 빨리 작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애플리케이션을 부팅하고 시작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HDD의 절반 밖에 되지 않는다.

8GB, 16GB, 32GB
그리고 64 GB 용량으로 출시될 샌디스크의 Gen 2 pSSD드라이브는 과감한 가격 책정으로, 확실한 안정성과 함께HDD기능을 필요로 하지만 저렴한 비용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용량만큼만 이용하기를 원하는POS 단말기, 프린터, ATM 기타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예를 들어, 32GB 모듈형SSD 가격은OEM 기준으로 동일 용량의2.5” HDD 같은 가격 대에 책정되었다.

샌디스크의
SSD 사업부문 총괄 수석 부사장인 리치 헤이(Rich Heye) 넷북은 2009년과2010 가장 빠르게 성장할PC부문이지만, 속도, 용량, 비용 제약으로 넷북에SSD 보편적으로 채택되지 못하고 있다면서성능 용량뿐 아니라, 가격까지 낮게 책정된 이번 SSD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넷북 시장에 안성맞춤이라고 덧붙였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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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8/12/19 00:29
[Press Releases News BlogTimes]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CS4 버전 4.0.1 (Adobe Premiere Pro CS4 version 4.0.1)’업데이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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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 대화를 텍스트기반의 데이터로 변환시키는 ‘스피치 서치’ 기능, 한국어 지원
- 64bit 컴퓨팅을 완전하게 지원함으로써,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 파이널 컷 프로(Final Cut Pro), 디지디자인 프로(Digidesign Pro), 아비드(Avid) 솔루션 간 교환 작업 가능해져 개방형 워크플로우 지원

한국어도비시스템즈 (www.adobe.com/kr, 대표이사 지준영)는 전문가급 비디오 제작 및 편집툴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CS4 버전 4.0.1 (Adobe Premiere Pro CS4 version 4.0.1)’업데이트를 18일 발표했다.

어도비(Adobe) CS4 프로덕션 프리미엄의 핵심 제품인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Adobe Premiere Pro) CS4 버전4.0.1은 타사 비디오 편집 툴인 파이널 컷 프로(Final Cut Pro), 디지디자인 프로 툴(Digidesign Pro Tools), 아비드(Avid) 워크플로우와의 매끄러운 교환작업이 가능하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CS4 버전 4.0.1를 사용하면 XML 인터체인지를 통해 파이널 컷 프로 프로젝트를 불러오고 ‘오픈 미디어 프레임워크 (OMF)’ 포맷으로 내보낼 수 있으며, ‘어드밴스드 오서링 포맷 (AAF)’으로 프로젝트를 불러오거나 내보낼 수도 있다. 이전에 발견되었던 문제점을 수정하여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CS4는 성능과 안정성 면에서도 눈에 띠게 향상되었다.

특히 64비트 컴퓨팅 플랫폼을 지원하여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준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CS4 v4.0.1에는 다음과 같은 새로운 주요 기능들이 추가되었다. 더욱 유연하고 개방적인 워크플로우는 파이널컷 프로, 디지디자인 프로 툴, 그리고 Avid 솔루션을 사용하는 편집자들은 이제 어도비 CS4 프리미엄이 제공하는 더 높은 수준의 통합과 고유한 기능들을 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더욱 유연하고 개방적인 워크플로우로 인해 파이널컷 프로에서 작업한 컨텐츠를 별도의 변환이나 랜더링 작업을 다시 하지 않고도 사용된 효과 및 트랜지션을 유지한 채 프리미어 프로 CS4 v4.0.1 로 옮길 수 있다. 일단 파일이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CS4 v4.0.1로 옮겨지면, ‘어도비 다이나믹 링크’와 같은 특별한 기능이 CS4 프로그램 시리즈 간의 호환성이 높아 지금까지 필수적으로 거쳐야 했던 중간 랜더링 작업이 불필요해지고, 작업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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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피치 서치 (Speech Search) 기능은 음성 대화를 텍스트기반의 데이터로 변환시켜 비디오의 검색을 가능하게 만들고 자막관리를 간편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한국어를 지원해 국내 프로 비디오전문가의 작업환경이 훨씬 편리해졌다. 또한 최종 프로젝트는 어도비 엔코어 CS4를 통해 블루레이, DVD 그리고 웹 등 거의 모든 곳에 전달될 수 있다. 사용자는 또한 오디오 파일을 OMF포맷으로 오디오 워크스테이션에 내보내고 오디오 편집이 마무리된 최종 파일을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CS4로 다시 불러옴으로써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오디오 편집을 할 수 있게 됐다. 프리미어 프로 CS4 버전 4.0.1 에는 고급 워크플로우 및 툴들과의 더 수준 높은 통합을 위해 한층 강화된 AAF프로젝트 교환 기능도 포함됐다.

네이티브 RED R3D의 지원
으로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CS4 버전4.0.1와 애프터 이펙트 CS4 버전 9.0.1 모두 RED R3D베타 플러그인을 통해 트랜스코딩이나 리랩핑 없이 진정한 파일 기반의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RED의 베타 플러그인은 RED 사이트(www.red.com/support) 에서 곧 다운받을 수 있다. 어도비는 이미 ‘소니 XDCAM EX’, ‘파나소닉 P2’, ‘AVCHD 테이프리스(tapeless) 포맷’을 지원하고 있었는데 RED R3D까지 추가로 지원하게 됨으로써 촬영에서 출력에 이르는 전 단계를 소프트웨어만을 이용해 작업하는 새로운 HD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사용자는 RED플러그인 다운로드 외에도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CS4 버전 4.0.1 및 애프터 이펙트 CS4 버전9.0.1으로 업데이트해야 하는데, 업데이트는 소프트웨어의 도움말 메뉴에 있는 ‘어도비 업데이트 매니저’를 통해 무료로 가능하다.

64비트 컴퓨팅 지원으로 획기적으로 빨라진 작업 속도
는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CS4 버전4.0.1 은 64비트 컴퓨팅 플랫폼을 완전히 지원하기 때문에 많은 계산을 요하는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이 새로운 버전은 64비트 시스템의 메모리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이 외에도 워크플로우 전반에 걸쳐 생산성 향상을 위한 수많은 기능들이 포함됐다.

자료출처 : http://www.adobe.com/kr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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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8/12/05 20:06
[IT News BlogTimes] 삼보컴퓨터가 발표한 MID라는 제품은 UMP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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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저 : 전자신문(Ebuzz)


전자신문을 통해서 삼보컴퓨터의 MID 제품이 첫 공개되었다. "모습 드러낸 첫번째 국산 MID"의 기사를 보면 다음과 같다.  "MID는 인텔이 고안한 휴대 인터넷 기기 플랫폼으로 기존 PMP나 UMPC와의 차이는 저전력 프로세서인 아톰(코드명 실버손)을 내장했다는 것이다. ..........<중략>........특히 x86 명령어를 내장해 PC나 노트북에서 사용하고 있는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를 그대로 가져와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인텔 측은 강조하고 있다. .........<중략>..........모빗에는 윈도우 배경화면이 아닌, 일반 PMP와 비슷한 화면 구성을 위해 자체 제작된 UI가 함께 포함된다. 터치 한 번으로 인터넷에 접속하거나 멀티미디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라고 기술 되어있는데, 이제품은 실제로 보지 않았지만 UMPC의 탈을쓴 MID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필자가 MID가 아닌 UMPC라고 주장하는지 알아보자.

삼보컴퓨터의 루온 모빗의 스펙을 살펴보자. 인텔 Z520 아톰 프로세서(고진샤코리아 S130BG, DELL 인스피런MINI12와 동일한 CPU)를 사용했고, DDR2 1GB 메모리, 1.3인치형 30GB 하드디스크, 1024×600 해상도를 지원하는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4.8인치형 액정을 채용했다.

200만 화소를 지원하는 웹캠, USB 2.0 x 1, 헤드셋, VGA 외부출력단자, 802.11b/g 무선랜, 블루투스 2.0, 지상파DMB, IEEE 802.16e 웨이브 2 와이브로를 지원하고 6셀 배터리가 내장된다. 크기는 가로 166mm 세로 88mm 두께 21mm이며 무게는 375g으로 PMP와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MID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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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전자신문 Ebuzz


하지만 국내 및 해외에서 UMPC와 MID의 기준이 모호한 부분이 있지만 INTEL社가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삼보컴퓨터의 MID라는 제품은 하드웨어적으로 MID의 기능을 충실히 가지고 있다. 그러나 위의 내용 중 "모빗에는 윈도우 배경화면이 아닌, 일반 PMP와 비슷한 화면 구성을 위해 자체 제작된 UI가 함께 포함된다. 터치 한 번으로 인터넷에 접속하거나 멀티미디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라는 부분이 나온다.

이 부분은 Windows XP기반으로한 별도의 UI를 가진 런쳐를 제공한다는 것인데, INTEL에서 발표한 MID의 기준과 상반되는 것이다. 필자가 컨퍼런스 및 MID의 자료를 수집하면서 MS가 공개한 내용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소비자용 기기, 커스터마이징된 리눅스와 같은 가벼운 OS 운영체재, 멀티미디어 재생이나 웹 서핑 등에 최적화, 2009년(또는 그 이후) 무어즈타운 기반의 장비는 모두 MID로만 구분된다.

삼보컴퓨터의 루온 모빗은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소비자용 기기임에는 틀림없으나 커스터마이징된 리눅스와 같은 가벼운 운영체재를 사용하지도 않았고, 멀티미디어 재생이나 웹 서핑 등에 최적화가 되어있다고 볼 수 없다. 그 이유는 국내 인터넷 서비스 환경 및 동영상 컨텐츠가 제공되는 파일의 특징들을 살펴볼때, 루온 모빗은 윈도우즈(Windows)를 통해 멀티미디어 재생이나 웹 서핑들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하지만 가벼운 리눅스를 기반으로한 가벼운 운영체재가 아니다.

추가적으로 정리하자면, 무어스타운 플랫폼을 탑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MID로 불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현재 무어즈타운 기반의 플랫폼을 지원하지 않아 상용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제외하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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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루컴즈 솔로 M1



또한 리눅스를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국내 사용자들이 리눅스를 사용하는 인구가 소수이고 인터넷 서비스가 리눅스에 최적화 되어있지 않는 등 문제점을 안고 있다. 물론 최근 UMPC와 같은 모습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2006년도에 출시한 UMPC 대우루컴즈 솔로 M1과 다를바 없다.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이 되는 것이 아닌 만큼 이름만 바꾼다고 해서 UMPC가 MID가 되는 것은 아니다. 아직 시장에 MID가 정착되지않은 만큼 현 시점에서 두 제품을 정확하게 구분 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그렇다고 UMPC에 리눅스만 설치해서 MID라고 부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리눅스의 경우 가벼운 운영체재를 사용하지만 국내 사용자들에게 생소한 운영체제이기 때문에 아이폰&아이팟터치와 같은 편리한 UI가 따라줘야 할 것이다. 와이브레인에서 B1L을 출시하면서 MID에 근접했지만 결국 대부분의 사용자가 리눅스(Linux)에서 윈도우즈(Windows)로 운영체제를 임의변경을 한 것이 대표적인 예가 될 것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버그가 발견시 수정패치를 해주는등 꾸준한 관리가 필요할 것이다.

현재 UMPC 및 MID 제조업계에서는 리눅스 운영체재를 다룰만한 인력을 확보하는 것에 대해서 애로사항을 토로할 만큼 시급한 상황이다. 그러나 윈도우즈(Windows)를 사용한다면 개발비용에서 절감효과를 가져오지만 리눅스(Linux)를 사용한다면 개발인력을 추가 채용해야하므로 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에서는 자금고민과 함께 시장성이 부족한 리눅스 운영체재를 준비하기는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아쉽게도 첫 MID라고 하는 삼보컴퓨터의 루온 모빗도 관심있게 지켜본 결과 UMPC라고 생각되니 허탈할 따름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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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트북 -> 서브노트북 -> UMPC -> MID  삭제

    2008/12/06 15:15TRACKBACK FROM CaN (Computer & Network) Tips

    컴퓨터와 휴대 기기의 보급과 함께 네트워크와 연결성에 대한 요구는 날로 커지고 있다. 휴대성이 높아지면 컴퓨팅 성능이 떨어지고, 컴퓨팅 성능을 높이면 휴대성이 떨어진다. 웹 서핑을 하고 이메일을 사용하려면 원활한 인터넷 접속도 필수인데 이런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도 만만치 않다.붙박이 데스크톱 PC를 그대로 옮겨 들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 노트북 PC(랩톱)인데, 배터리 성능도 그렇고 요즘 같은 세상에는 들고 다니기가 여간 불편한 것이...

  2. 인텔, UMPC와 MID를 구분짓는 기준은 없다!?  삭제

    2008/12/13 12:29TRACKBACK FROM Legend Of Amusement

    각 매체에서 Atom 플랫폼을 소개하고 있는 기사 중에 흥미로운 기사를 발견해서 올려봅니다. 바로 UMPC와 MID의 구분 기준에 대한 인텔의 입장인데요... 4gamer.net 이란 일본의 웹진에서 (아마도) 인텔에 문의해서 나온 답으로 보입니다. 기사 제목도 "MID와 UMPC의 차이는 어디에 있는건가?" 라는 약간 도전적인 뉘앙스 였는데요... 본문 기사중 해당 부분만 번역해봤습니다. 그런데, Atom을 탑재하는 단말은 이전부터 그 이름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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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8/11/28 20:26
[IT News BlogTimes] 스팬션 에코램, 서버 메모리 시스템 혁신 기술 추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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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메모리 전문 기업 스팬션(www.spansion.com)은 새로운 메모리 솔루션인 스팬션 에코램(EcoRAM™)의 아키텍처 및 성능과 관련된 구체적인 정보를 11월 26일 추가로 발표했다.

스패션 에코램은 메모리 시스템의 전력 소모는 줄이고, 성능 및 용량은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아키텍처로, 인터넷 서비스 및 각종 데이터 분석,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등 집중적인 데이터 읽기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스팬션 에코램 아키텍처는 인텔 및 AMD 기반의 고속 연결 솔루션을 활용해 서버의 성능을 향상시킨다.  스팬션 에코램 메모리를 채택한 범용 x86 서버의 경우, 단일 서버(1U 서버)에서 32GB 스팬션 에코램 DIMMs (Dual In-line Memory Modules)을 사용해 메인 메모리의 저장 용량을 최대 0.5TB (512GB)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또한 4-소켓 플랫폼의 경우에는 최대 초당 4.0 GB의 읽기 속도를 실현해 DRAM 기반의 플랫폼과 맞먹는 읽기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스팬션 에코램은 읽기 지연의 문제에 있어서도 새로운 혁신을 구현한다. 스팬션 에코램의 읽기 지연 속도는 250 ns (nanosecond – 10억분의 1초) 이하에 불과해, 읽기 지연 속도가 각각 수천분의 1초 및 수백만분의 1초 수준인 HDD (Hard Disk Drive) 및 SSD (Solid State Drive)에 비해 월등하다.  뿐만 아니라 쓰기 대역폭 성능(write bandwidth capability)에 있어서도 최대 300 MB/s를 구현할 수 있으며, 읽기가 집중적으로 요구되는 작업에 적합하다.

스팬션의 매스 스토리지 부문 부사장인 한스 윌덴버그(Hans Wildenberg)는 “메인프레인 및 유닉스 서버 상에서 많은 량의 메모리를 추가할 순 있지만, 그에 따르는 비용이 높다”라며 “스팬션 에코램을 채택할 경우 표준 x86 서버의 메모리 용량을 8배에서 최대 16배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 이에 따라 성능에 비해 용량이 부족하고 전력 소모가 많은 DRAM 기반 스토리지 및 용량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는 디스크 기반 스토리지의 약점을 모두 극복할 수 있게 됐으며, 특히 읽기 성능이 집중적으로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에 있어서는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팬션의 에코램 메모리 아키텍처에는 비리던트 그린게이트웨이 플랫폼™을 활용한 혁신적인 메모리 컨트롤러인 스팬션 에코램 가속기가 표준 x86 프로세서 소켓에 통합되어 있다. 스팬션 에코램 가속기의 통합을 통해 해당 메모리 시스템은 DRAM 기반의 읽기 속도와 레이턴시 구현이 가능해진다. 뿐만 아니라 스팬션 에코램은 고성능 서버에 사용되는 메모리 액세스 기술을 활용해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시스템 메모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전반적인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향상은 물론 서버 확장 비용, 전력 소모량 및 기타 인프라스트럭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편, 이 같은 솔루션은 리눅스 환경도 지원한다.

IDC의 서버 담당 매니저인 켄 케이톤(Ken Cayton)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09년도 인터넷 서비스 업계 및 각종 데이터 분석이 필요한 에너지 업계, 정부 및 바이오 산업 등에서 활용되는 x86 서버의 규모는 약 50억불 수준이다. 이들 서버 대부분이 읽기 성능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업무에 활용되고 있으며, 스팬션 에코램 메모리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이상적인 분야이기도 하다.

현재 스팬션 에코램을 장착한 서버 시스템은 북미 및 아시아 지역의 10여개 사이트에서 인터넷 검색,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및 유전자 매칭 등의 용도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스팬션은 모든 메이저 서버 업체 및 기타 특수 서버 및 지역 서버 업체들과 협력을 통해 스팬션 에코램 기반의 서버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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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8/09/16 20:16

[IT News BlogTimes] 인텔, 6코어 '제온'프로세서 발표 및 ES7600R 신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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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기업 인텔(http://www.intel.com/kr)이 15일 6개의 프로세서 코어를 탑재한 차세대 45nm 서버용 CPU '제온 7400' 시리즈를 발표했다. 이 서버용 CPU는 45나노미터 제조 과정을 채택하고, '인텔 VT(Virtualization Technology) 플렉스마이그레이션' 등 가상화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서버용은 많은 데이터 처리가 필요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해야 하기 때문에 6개 이상의 코어 및 프로세서 당 16MB의 대용량 공유 L3 캐시를 갖추어 서버 당 더 많은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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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위 테스트는 통합된 CPU 집약적인 작업들을 실행 시 성능과 에너지 절약을 보여줍니다. 인텔 내부 측정. 2007년 7월.


클럭 속도는 최고 2.66GHz, 소비 전력은 50와트이다. 내장된 하드웨어가 지원하는 기능과 성능 및 에너지 효율 측면에서 이룬 혁신적인 개선하여 성능이 최대 50% 향상되고 소비 전력은 최대 10% 감소한 것이 특징이다. 늘어난 헤드룸, 향상된 신뢰성, 최상의 확장 가능성으로 대규모 서버 통합 및 비즈니스 크리티컬 가상화에 사용할 수 있다.


                                        제온 7300 프로세서 관련 동영상 출처 ZD.net

'제온 7400'은 기존 '제온 7300' 프로세서 시스템과 호환할 수 있어 안정된 플랫폼에 바로 이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다고 인텔은 설명했다. 7400 사용 플랫폼은 최대 16소켓(96코어)까지 확장할 수 있는데, 한국유니시스(http://www.unisys.co.kr/ 대표 강세호)는 16일 인텔의 6코어 서버용 프로세서 제온 7400 시리즈를 탑재한 서버 신제품 'ES7600R'을 최초로 공개했다.

신제품은 가상화 및 서버 통합 등에 최적화된 다양한 신기술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니시스가 강조하는 '실시간 IT 인프라' 환경을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ZD.net에 따르면 7400의 가격은 856~2천729달러이며 델, HP, IBM, 후지쯔, 히다찌 등이 지원 서버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텔 멀티코어 기술 설명 플래시 동영상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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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8/09/12 16:04
[IT News BlogTimes] HiVision $98달러 미니노트북/넷북 NB0700 OLPC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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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funky.com은 중국 PC 제조업체 하이비전(HiVision)이 OLPC(One Laptop Per Child)와 인텔 '클레스메이트 PC' 등 100달러대 저가 노트북에 도전장을 내밀며, 98달러짜리 보급형 미니노트북/넷북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10월 중국에서 판매 예정인 리눅스 기반의 새 노트북 ‘NB0700’은 7인치 디스플레이에 CPU는 MIPS 400MHZ와 램은 64 또는 128MB 메모리, 하드디스크 용량은 1GB Flash Memory(SSD), SDHC 카드 리더, Wi-Fi, USB 2.0 x 3 Port, 내장 Audio와 Skype를 지원하고 무게는 배터리 포함 900그램이다.

이정도 사양이면 Windows XP의 구동은 어렵기 때문에 Windows CE 또는 커스터마이징 된 Linux를 사용해야 OS구동이 가능 할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알려진바로는 Firefox로 웹서핑이 가능하며, Linux에 제공되는 가벼운 어플리케이션 구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현재 ZD넷 박효정기자가 작성한 기사와 상이한 점을 발견 할 수 있었는데, VIA C7-M 1.6GHz 400MHZ FSB라고 되어있는 부분과 메모리가 512 DDR II 메모리, 하드디스크 용량이 30GB라고 밝힌 것과 차이가 있어 논란의 소지가 있어 자세한 정보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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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2008/09/04 01:04

[IT News BlogTimes 오세경(리포터)] 메모리 솔루션 기업 스팬션, 초소형/고성능 NAND 플래시 메모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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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팬션[NASDAQ: SPSN] 세계적인 플래시 메모리 솔루션 제공업체로 무선, 자동차, 네트워킹 소비자 가전 시장을 겨냥하여 디지털 컨텐츠의 보호 저장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플래시 메모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스펜현은 현존하는 플로팅게이트 방식의 낸드 플래시메모리와 비교해 훨씬 더작은 다이 사이즈에서 쓰기및 읽기 속도가 각각25% 및 2배 가까이 향상된새로운 미러비트®오어낸드2™ 제품군을 출시할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팬션은 기존 AMD 및 후지쯔의 합작법인으로 설립된 바 있으며, 플래시메모리 제품 및 시스템을 제작, 개발, 설계하는 데 있어 세계 최대 규모를 갖춘 기업이다. 이번에 공개한
새로운 미러비트 오어낸드2 제품군을 활용해무선 및 임베디드 시장용고부가가치 제품군을 확장하고, 해당 시장에서더욱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팬션의 미러비트 기술은 기존 플로팅 게이트 방식의 NOR 플래시 메모리와 비교해 더욱높은 수율을 갖추고 있으며 높은용량으로의 확장성이 더욱용이하다. 또한더욱 단순한 메모리 셀을 가지고 있어 제조공정을 줄일 수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에따라서 더욱 낮은 웨이퍼 비용으로 생산이 가능하다.

최초의 미러비트 오어낸드2 제품군은 싱글 레벨 셀(SLC, Single Level Cell) 아키텍처를사용한 1.8볼트 및 3.0 볼트 제품으로 단일칩의 용량은 1Gb에서 최대 4Gb에 이른다. 미러비트오어낸드2 제품군은 스팬션 고유의차지-트래핑(charge-trapping) 기술을 활용해 SONOS 셀과 유사한 구조를가지고 낸드 어레이로 연결된다. 이에 따라 신제품들은 1세대 미러비트오어낸드 및 미러비트 노어솔루션에 비해 공정 과정이25% 이상 줄어들어 생산비용을 절감할수 있다.

SLC 아키텍처 기반의 동작 전압이 3.0V인 미러비트 오어낸드2 제품군은 가전제품, 자동차용 멀티미디어, 네트워킹 인프라스트럭쳐, 산업용 제어시스템 등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제품이다.

스팬션의 보안 및 신기술 사업부 부사장인 칼라 골라(Carla Golla)은 “소비자 가전제품에서 사용되는 멀티미디어 컨텐츠가 증가하면서 낮은 가격으로 고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데이터 저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라며 “스팬션은 고유의 미러비트 기술에 힘입어 무선 및 임베디드 시장의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라고 밝혔다.

스팬션은 휴대전화 부문에서도 미러비트 오어낸드 2 솔루션을 활용해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객은 스팬션 미러비트 노어 및 미러비트 이클립스™ 제품군의 뛰어난 읽기 속도를 활용해 코드 실행을 빠르게 하고, 미러비트 오어낸드2 제품군의 뛰어난 쓰기 속도 및 대용량을 활용해 데이터 저장용의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뛰어난 읽기 속도 덕분에 미러비트 오어낸드2 제품군은 레이턴시를 최소화하여 애플리케이션 로딩을 빨리 할 수 있는 SND (Store and Download) 아키텍처를 위한 플랫폼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http://media.blogtimes.org/44
(Reporter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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