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플은 국내 최초의 디자인 컨셉 미니PC인 ‘리플룩(ripple Look)’의 밸류 모델 라인업인 ‘리플룩 파인뷰’ 시리즈에 새로운 모델 2종을 추가로 출시했다.
이번에 국내 소비자들을 만나게 되는 모델은 ISSB-D410(이하 D410)과 IDSB-D510(이하 D510) 모델 2종이다. ‘리플룩 파인뷰’ 시리즈는 ‘디자인을 디자인한 미니PC’로 한국 PC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던진 리플룩 시리즈 디자인의 DNA를 이어받은 모델로, 고객들에게 높은 가치를 저렴한 가격에 제시해주는 제품군이다. 아름다운 선을 살린 디자인을 지닌 미니PC에 합리적인 사양을 갖췄다.
D410과 D510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주된 요소는 프로세서다. D410에는 싱글코어, 1.66GHz 동작클럭, 512KB 캐시메모리 등을 사양으로 지닌 인텔 아톰 D410 프로세서가 들어가 있다. D510 모델은 1.66GHz 동작클럭, 512KB x 2 캐시메모리 등 주요사양은 같으나, 듀얼코어 구성으로 만들어진 인텔 아톰 D510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프로세서 외에 주요 사양은 다수 공통되어 있다. 같은 샤시에 2.5형 대용량 160GB SATA2 하드디스크, DDR2 1GB 메모리 등을 갖췄다. USB 2.0 포트를 4개를 지원하며, 12V 5A 어댑터를 써 안정적인 전원공급과 발열해소 등 여러 면에서 최적의 상태를 이뤘다. 인텔 NM10 익스프레스 칩과 GMA 3150 내장그래픽은 시스템의 안정적인 활용을 도와준다.
단, D510은 D410 모델에 비해 좀 더 프리미엄한 기능을 제공한다. 우선 네트워크 기능에서 D410 모델의 패스트 이더넷(10/100Mbps)보다 한 차원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기가비트 이더넷을 지원한다. 이는 내부 스위치나 100Mbps 규격 이상의 인터넷 서비스를 쓰는 경우에 쓸모가 많다. 또한 6채널 HD 오디오를 지원해 보다 쾌적한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D410, D510은 현재 온라인 오픈 마켓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소비자가격은 20만원대 후반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리플사이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마이리플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리플룩 파인뷰 시리즈’ 모델 2종은 리플룩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다 많은 고객분들에게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모델들입니다. 이 제품을 만나본 고객분들은 거치공간, 수납 공간 걱정 없이 이렇게 작은 PC로도 쓰기 좋은 컴퓨터를 마음껏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리플룩(ripple Look)’ 파인뷰 ISSB-D410 주요 사양> 프로세서 : 인텔 아톰 D410 프로세서 (싱글코어, 1.66GHz, 512KB) 칩셋 : 인텔 NM10 Express 메모리 : DDR2 1GB 하드디스크 : 2.5형 160GB (SATA2) 내장그래픽 : 인텔 GMA3150 내장사운드 : 4채널 오디오 내장이더넷 : 10/100Mbps 패스트 이더넷 인터페이스 : D-SUB 디스플레이 포트, USB 2.0 포트 4개 등 특징 : ‘인공지능형’ 에어 플로우(Air-Flow) 기술 채택. 낮은 발열 구현 크기 : 235mm x 215mm x 69mm
<‘리플룩(ripple Look)’ 파인뷰 IDSB-D510 주요 사양> 프로세서 : 인텔 아톰 D510 프로세서 (듀얼코어, 1.66GHz, 512KB x 2) 칩셋 : 인텔 NM10 Express 메모리 : DDR2 1GB 하드디스크 : 2.5형 160GB (SATA2) 내장그래픽 : 인텔 GMA3150 내장사운드 : 6채널 오디오 내장이더넷 : 10/100/1000Mbps 기가비트 이더넷 인터페이스 : D-SUB 디스플레이 포트, USB 2.0 포트 4개 등 특징 : ‘인공지능형’ 에어 플로우(Air-Flow) 기술 채택. 낮은 발열 구현 크기 : 235mm x 215mm x 69mm
SEOUL, Korea (Dtalker David) - 어렸을 때에부터 한 번쯤은 로보트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로보트 조종사가 되거나 내가 로보트로 변신한 꿈을 가져보았을 것이다. 트랜스포머는 새로운 메카니즘으로 사람들을 동심으로 끌여 들였고 공감한 사람들은 트랜스포머에 열광했다.
아이들이 트랜스포머 매니아라면 크리스마스나 생일 때 이 선물을 받고 싶어 할만한 제품은 뭐가 있을까? 바로 이제품이 아닐까 한다.
그 이름은 “어린이용 트랜스포머 시계. 변신이 가능하고 시계줄에서 분리가 가능한 이 제품은 플라스틱 재질이 사용되었고 다양한 모델로 출시되어 있다. 현재 아마존에서 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IT NewsBlogTimes] 후지쯔, 미니 컨버터블 LOOX U Windows XP (U/C30, U/C40) 출시
후지쯔는 아톰(Atom)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출시한 LOOX U 미니 컨버터블 시리즈(국내명 : LifeBook U2010)의 하위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LOOX U/C30과 U/C40은 동일한 디자인과 스크린사이즈를 가지고 있지만 스펙사양에서 달라졌다. LOOX U/C30, U/C40은 OS를 윈도우즈 비스타(Windows Vista)에서 윈도우즈 XP 홈에디션(Windows Xp Home Edition)으로 운영체제가 변경되었고, LOOX U/C30은 CPU를 클럭이 낮은 Atom Z520(1.33GHz)으로 교체되고, 그 외 웹카메라, 내장마이크, FM수신기가 제외되면서 배터리는 상위모델 보다 조금 늘어났다. LOOX U/C40은 하드웨어 스펙이 달라지지 않고 운영체제만 다운그레이드가 되었다.
오래전부터 UMPC/미니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지적되어 왔지만 Windows XP보다 효율성이 떨어지는 Windows VISTA를 무리하게 채택한 것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 현재 경제여파와 맞물려 실용성을 추구하며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출시하기 위해 XP로 다운그레이드를 실시하는 회귀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판단된다. 이 두버젼은 12월 26일 공개될 예정이며, 판매가격은 89,800엔으로 책정되었다고 한다. 판매추이를 지켜보고 미국 판매 시기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IT NewsBlogTimes 오세경(리포터)] 미니노트북/넷북에 적합한 작고 슬림한 외장형 DVD RW 드라이브 "삼성 TruDirect " 출시
대부분의 넷북 저장공간 용량이 100GB를 채 넘지 않음에 따라 부족한 저장 공간을 해소할 수 있는 주요 주변기기로 떠오르고 있는데 최근 2008 CES에서 선보인 광미디어 '트루 다이렉트(TruDirect)'를 삼성전자 ODD 개발 및 판매원인 TSST코리아(www.3ss.co.kr)가 이달 출시한 외장형 슬림 ODD SE-T084M이 최근 넷북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과 더불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SE-T084M은 트루다이렉트(TruDirect™)기술을 접목하여 영상 신호가 HDD를 거치지 않고 실시간으로 처리되어 혁신적으로 DVD 타이틀 제작시간을 단축되는 기술이다. 쉽게 말하면 캠코더, 디지털카메라, 하드 디스크에 있는 디지털 파일, 웹캠의 이미지를 쉽고 빠르게 DVD 타이틀로 제작할 수 있는 삼성 ODD의 솔루션(기능)으로 PC 초보자들도 쉽게 보관할 수 있다. USB 데이터 전송방식을 사용하여 별도의 전원 연결 없이도 미디어의 재생과 기록이 가능하고 슬롯인(Slot-in) 방식을 채용하는 등 휴대성과 기능성을 두루 겸비하였다.
최근 SE-T084M의 공동구매를 진행한 'ASUS Eee PC 한국 사용자 모임' 카페의 운영자인 서정현씨는 "예상보다 외장형 ODD 구입을 고려하는 넷북 이용자들이 많은 것을 볼 때 많은 넷북 이용자들이 SE-T084M을 통한 넷북 활용성의 극대화에 높은 가치를 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밝혔다.
특히 현재 출시된 대부분의 넷북이 ODD를 기본으로 제공하지 않고 있어 OS를 재설치하거나 드라이버 CD이용, 데이터 백업 등의 용도로 외장형 ODD인 SE-T084M이 다양한 기능을 앞세워 시장몰이를 하고 있다고 TSST 관계자는 전했다.
TSST코리아의 SE-T084M의 스펙을 보면 다음과 같으며, TSST 관계자는 “앞으로 넷북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여 SE-T084M의 판매량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데스크탑용 ODD 시장에 이어 노트북용 외장형 ODD 시장에서도 삼성 ODD의 높은 기술력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지난 6월 3일 열린 e21 FORUM 2008에서는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가 나와서 컨퍼런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웹 2.0에 대한 이야기와 CPU Chipsets 플랫폼 소개, 센트리노2에 대한 Visual Computing, 아톰 프로세서를 이용한 디바이스 제품군 소개, 네트워크를 이용한 서비스, 모바일 기기로 게임을 컨트롤 하는 서비스, 가정용 홈네트워크를 구축한 상태에서 이용가능한 서비스 소개, 새로운 형태의 컨트롤러 소개, SSD 소개, 인텔사의 앞으로의 로드맵 소개등 다양한 서비스와 플랫폼에 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는데, 국내외에서 미니(Mini) 노트북이라고 표현을 많이 하였는데, 인텔과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넷북(Netbook)이라고 공식적인 표기를 한 것 입니다. 이를 절적하게 비유를 하자면 UMPC와 MID를 나눈 것과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넷북(Netbook)을 설명하자면, MID와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터넷(Internet web), 이메일(E-mail), 간단한 게임(Simple games)과 같은 목적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7인치에서 10인치 사이의 LCD크기를 가지면 됩니다. 운영체제는 리눅스(Linux), 윈도우(Windows)를 사용하는 특징을 가진다고 구분을 지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노트북(Notebook)은 10인치 이상의 제품으로 구분을 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UMPC(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와 MID(Mobile Internet Device)는 7인치 이하의 제품이 될 것이고, 넷북(Netbook)은 7인치에서 10인치사이의 제품이 될 것이고, 무게가 1kg 내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인치 이상의 제품은 노트북으로 분류가 되지만 10인치이상 12인치미만의 제품 중 1kg내외의 제품이 미니노트북으로 불리게 될 것이며, 12인치급부터는 서브노트북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비자의 제품 선호도에 따라서 점차 제품의 세분화가 이뤄지는 만큼 적절한 구분이 필요할 것 같아서 이렇게 구분을 지어 보았습니다. 인텔(INTEL)과 제조사에서 구분을 지어놓기는 하지만 마케팅적인 요소에 따라서 달리 불리는 것을 보면 제 3의 누군가가 명확하게 명칭을 구분을 지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구분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인텔(INTEL)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넷북(Netbook)을 구분지은 만큼 확실하게 마케팅을 집중할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제조사에서 적절한 대응을 못한다면, 경쟁업체가 많은 만큼 경제적인 손실 및 회사의 브랜딩 이미지(제품의 선호도)에서 한발 밀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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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Acer(에이서)에서 아톰 플랫폼을 탑재한 8.9인치 미니 노트북을 선보여서 이렇게 소개해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5월 25일 "Acer(에이서)에서 8.9인치 노트북 출시 예정"이라고 소개해드렸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요. 이 제품은 국내에서 정보가 많이 없었고, 이슈가 되지 않아서 알고 계신분이 적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우선 Acer의 8.9인치의 '어스파이어 원(Aspire One)' 미니 노트북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스파이어 원(Aspire One)'은 총 4가지(시셀 화이트, 사파이어 블루와 골든 브라운, 코랄 핑크)의 색상으로 선보였으며, MID(Mobile Inter Device)라는 이름으로 출시하였습니다. Wi-Max를 지원하는 3세대 무선기술을 채택하여, 무선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외형을 보면 하이그로시 코팅이 되어있어, 반짝반짝 광택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사파이어 블루라는 색상이 제일 맘에 듭니다. 외부에 알려진 스펙은 CPU 프로세서는 아톰(ATOM) 프로세서를 사용하였는데, 대부분의 업체들이 1.6GHz의 프로세서를 사용한 것으로 미루어 보았을때 아마 1.6GHz의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RAM은 기본 512MB 에서 최대 1GB 메모리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LED 백라이트를 지원하는 8.9인치 와이드 LCD를 사용하였고, 1024 x 600의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80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장착할 수 있고, 30만 화소로 추정되는 웹카메라, RJ45(Ethernet)단자, D-Sub(외부출력)단자, SD카드 슬롯, USB 2.0 x 3개의 단자, 멀티카드슬롯 (4-in-1으로 추정), 마이크, 헤드폰단자가 위치하고 있으며, 노트북 잠금장치가 내장되어 있으며, 운영체제(OS)에는 리눅스 또는 윈도우XP 둘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모니터 상단의 위쪽을 보시면, 30만 화소로 추정되는 웹캠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하판 좌측의 상단을 보면 배터리, 하드디스크, Num Lock, Caps Lock으로 보이는 LED가 위치해 있습니다.
하판 우측 상단에는 전원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하판 좌측의 하단에는 아톰(ATOM) 플랫폼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하판 중앙의 팜프레스트 부근에는 터치패드와 마우스 버튼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마우스 버튼 배열이 아니라서 검지로 터치패드를 움직이면서 버튼부를 엄지로 누른다는 것을 기본적으로 볼때, 상당히 불편한 배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판 우측 하단을 보면 무선랜/블루투스 또는 Wi-Max로 보이는 LED와 ON/OFF 버튼이 보입니다.
어스파이어 원(Aspire One)의 좌측면에는 AC 전원 단자, D-Sub(외부출력)단자, Air Hole(환풍구), RJ45(Ethernet)단자, USB 2.0 단자, SD카드 슬롯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어스파이어 원(Aspire One)의 우측면에는 마이크, 헤드폰, USB 2.0 x 2개의 단자, 멀티카드슬롯(4-in-1으로 추정), 노트북 잠금장치가 위치해 있습니다. 하지만 SD카드 슬롯과 멀티카드 슬롯이 2개나 있다는 것은 의외로 받아들여 집니다. 꼭 별도로 두개가 필요했을까요? 제조사측의 실수(?!)라고 보여집니다.
어스파이어 원(Aspire One)의 전면부에는 오른쪽 하단을 보면 무선랜/블루투스 또는 Wi-Max 버튼부로 보이는 ON/OFF 버튼이 보입니다. 상판과 하판은 래치프리(프리래치) 방식을 사용하여, 쉽게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어스파이어 원(Aspire One)의 후면부에는 디자인으로 인하여 앞쪽과 뒤쪽의 두께가 달리보여 뒤쪽이 두툼하게 보입니다. 뒤쪽에는 장착된 배터리가 보입니다. 잠금장치는 하판에서 잠금장치를 조작 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아직 발혀진 것이 없지만 일전에 밝힌바로는 2008년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고, 아직 정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제품이 없을때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 중 완성도가 높은 2개정도의 제품(6월경 출시 예정)을 제외하고는 8월쯤에 출시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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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8회를 맞은 2008 컴퓨텍스 타이페이(http://computextaipei.com.tw)는 CES, CeBIT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올해에는 1,312개 업체가 30,275 부스를 마련하며 많은 미디어 기자, 바이어를 포함한 참관객이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2008 컴퓨텍스 타이페이의 부스들을 돌아본 결과 인텔(INTEL) 프로세서의 아톰 플랫폼을 많은 제조사들이 채용하여 사용하였고, 미디어의 관심을 모아왔습니다. 그것을 반증 하듯 인텔은 대대적으로 아톰(ATOM) 프로세서의 마케팅 홍보에 박차를 가했고, 6월 3일 인텔 부사장인 Sean Maloney가 직접나와 인텔 컨퍼런스(INTEL Conference)에서 기조 연설하기도 하였습니다.
인텔 관계자는 “보급형 프로세서 아톰(ATOM)의 출시로 저전력, 저발열, 저가의 미니노트북이 인터넷 서핑, 간단한 업무 용도로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고, 그것을 반증하듯 미니노트북 및 UMPC, MID의 Mobile 제조사의 제품군을 파악해 본 결과 Mobile CPU의 채용빈도는 인텔(INTEL)의 아톰(ATOM) 프로세서 > 비아(VIA) C7-M & 이사야 프로세서 > AMD의 튜리온 64비트(듀얼코어) 프로세서 순으로 채용이 되었고, 그 비율은 7:2.5:0.5의 비율로 차세대 CPU가 채용되었습니다.
제조사가 많이 참여하다보니 몇가지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바로 퍼포먼스의 평준화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퍼포먼스의 평준화가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 바로 제품의 특징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둘째, 글로벌 기업의 참여. 한꺼번에 많은 업체가 시장에 참여하게 될 경우 글로벌 기업과 함께 가격경쟁이 붙게 된다면, 어디가 먼저 떨어져 나갈까요? 막대한 자금력을 가진 글로벌 기업보다는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부터 무너지게 될 것 입니다. 활성화가 되어 있다는 전제조건이 붙는다면 이 의견은 오판일 수도 있으나 동일한 조건에서라면 분명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셋째, 특색없는 미니 노트북 컨셉. 미니 노트북의 디자인 겉모습만 조금씩 변화했을뿐, 제조사만의 색깔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프로토타입의 제품들이 대부분이라서 아직 정확한 판단은 아니지만 같은 플랫폼으로 같은 조건에서 같은 제품이 쏟아진다면, 디자인적인 요소, 다양한 입출력단자의 지원, 제조사만의 특별한 디바이스 또는 인터페이스를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의 컨셉과 특징은 제조사마다 있겠지만 한꺼번에 많은 미니노트북이 쏟아져서 제품마다 특징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부분은 나중에 문제가 될 것이고, 국내 및 해외 사용자들에게 이슈가 될 것으로 판단 됩니다.
이번에 AMD의 튜리온 64비트(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프로젝트 X'라는 제품을 라온디지털에서 출시를 준비 한 것과 비교해 본다면, 남들이 한다고 따라하는 것보다는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야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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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볼 수있습니다. 출처 : http://www.engadget.com/
Engadget(엔가젯)의 소식에 따르면, digitimes의 보고서에서는, 대만의 Acer(에이서)는 8.9인치의 Aspire 노트북과 12.1인치의 얇은 Gemstone Aspire를 2008년 하반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Acer는 인텔과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어서 8.9인치의 노트북에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모델에서는 리눅스와 윈도우즈 XP를 선택할 수 있고, 옵션으로 SSD와 Hard Drive를 선택하는데, 추가되는 옵션에 따라서 가격은 약 300달러에서 450달러로 판매될 것 같습니다. Acer(에이서)는 올해 하반기에 8.9인치 모델을 500만~550만대, 12.1인치 모델을 100만대 정도 출하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Aspire는 OEM업체인 콴타(Quanta)에서 생산한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엔가젯에서 공개된 정보가 꽤 되었는데 아직 다루신 분들이 없으신 것을 보니...그 다지 흥미로운 정보가 아니였나봅니다. 미니노트북PC에 관한 컬럼을 많이 쓰다보니 찾게 된 정보인데 이제는 8.9인치의 제품들이 대세가 될 듯 싶습니다.
그럼 현재 8.9인치의 제품은 HP의 HP 2133 Mini와 Acer의 8.9인치가 될 듯 싶네요. 아마 하반기에 출시 될 예정이라고 하니 이번에 열리는 COMPUTEX TAIPEI 2008에 엔지니어 샘플로 나올 것 같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번에 COMPUTEX 2008에 참가하게 되어서 여러분들께 좋은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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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문 블로그 인가젯등 IT전문 블로그를 통해서 HP에서 8.9"(미니 노트북)을 만든다는 소식을 간간히 접해왔는데, 대만의 디지타임즈(Digitimes)에서 HP가 펜린 프로세서를 탑재한 60만 원대 하이엔드 UMPC ‘컴팩(Compaq) 2133’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AVING에서도 인용보도를 하였다. 기본적인 특징은 UMPC 보다는 미니노트북의 형태를 가지고 있고, 래치 프리 방식을 적용하여 본체와 LCD 부분을 열고 닫는데 편리한 구조로 되어있으며, LCD 상단에는 Web Cam이 내장된다.
UMPC에 적용되는 멘로우 플랫폼이 적용될 것으로 보이며, 45나노 공정의 실버손 CPU가 선택되고, 그래픽 기능이 포함된 폴스보(Poulsbo) 칩셋이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LCD 지원 해상도가 UMPC의 기본 해상인 1024 x 600을 뛰어넘어 1336 x 766을 지원한다는 것은 UMPC보다 HP Compaq 2133 LCD의 화면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밝혀진 스펙사항은 다음과 같다.
MODEL
HP Compaq 2133 (Windows VISTA or Linux)
CPU
Intel Silverthorne
RAM
미정
L2 CACHE
미정
LCD
8.9인치 TFT
RESOLUTION
WXGA LCD (1366 x 766)
VGA
3D accelerated graphic (CODE Name : Poulsbo-예상)
VRAM
Main Memory Share(Video RAM)
HDD
Option SSD(내장가능)
POINTING DEVICE
미정
AUDIO
내장 그래픽 (AC97계열) 예상
LAN/WIRELESS LAN
Wi-Fi, IEEE 802.11b, Bluetooth 2.0 EDR+
I/O
USB 2.0 지원, Express Card/54 Slot, Web cam(내장), Micphone, Headphone
IEEE1394(지원하는 것으로 보임), Ethernet(유선랜) Slot, 켄싱턴 락홀
KEYBOARD
QWERTY Type - 82Key (95% of Full)
BATTERY
미정
SIZE
미정
WEIGHT
1.3Kg
HP Compaq 2133에서는 윈도우 비스타와 커스트마이징 된 리눅스를 사용 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 국내에서 리눅스제품을 판매하게 된다면 가격적인 요인에서 소비자에게 환영 받을 것으로 보인다. 외형은 소니의 미니 노트북과 흡사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색상이 비슷해서 그런 느낌을 주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컴팩 노트북을 선호하는 편인대 그 이유는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으로, 만족할 만한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제품도 그와 비슷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보여지고, 현재 판매되는 UMPC들의 가격보다 저렴한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UMPC 업계및 휴대 PC(노트북) 시장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ASUS에서 출시된 Eee PC의 가격이 499,000원으로 보았을때, 가격적인 매리트가 떨어진 만큼 좀 더 우수한 성능의 UMPC 및 노트북을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노트북의 키는 95% of Full size라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키의 크기가 조금 작아졌지만 크게 느끼지 못하는데 키가 작아졌다고 해서 불편한 것은 없지만, 손이 큰사람들에게는 의외로 사소한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휴대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키가 작아져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인다. 7"의 UMPC가 현재 판매되고 있는 만큼 최소 휴대기준으로 보여지는 8.9" 미니 노트북은 분명 UMPC 시장과 경쟁력을 가져갈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HP Compaq 2133의 경쟁제품으로는 "하이얼의 모바일 노트북 V5", 후지쯔 P1510, P1610있으며, ASUS의 Eee PC도 8.9" 프로토 타입을 최근 CES에서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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