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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200 출시] 지금은 미러리스 카메라도 2000만 화소 시대

 

미러리스 카메라의 2,000만 화소 시대에 동참한 NX200이 본격적으로 출시됐다. IFA2011을 통해 공개된 NX200은 화소, 연사 능력, 개선된 AF 속도, HD 동영상 촬영 등 성능이 향상된 고성능 미러리스 디지털 카메라였다.

 

콤팩트 스타일로 출시됐던 전작 NX100은 렌즈 성능과 이미지 품질이 우수했음에도 불구하고 휴대성이 아쉬웠다는 평가가 뒤따랐지만 NX200은 하드웨어의 성능이 향상된 만큼 확실히 달랐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talker.tistory.com
http://www.dtalker.net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NX200은 이러한 불만요소(AF속도/노이즈/성능/디자인)들을 개선됐기 때문이다.

 

2,030만 화소, 빠르고 정확해진 자동초점(AF) 속도, 초당 7연사 연속촬영, 1080p HD 동영상 촬영, 대형 APS-C 타입의 CMOS 이미지 센서 채택과 해상력과 이미지 품질이 개선된 DRIMe3 DSP칩 탑재 등 하드웨어 스펙의 면모를 살펴보면 최고의 하드웨어 스펙을 갖추고 있다.

 


 

먼저 메탈소재가 적용된 NX200의 외형을 살펴보면, 그립감 향상을 위한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손에 쥐는 그립 부분에는 미끄럼 방지소재 적용과 그립부 디자인의 변화가 눈에 띈다. 돌출된 그립부로 인해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해졌다.


 

전작인 NX100의 외형은 가로 12.05cm, 세로 7.1cm, 두께 3.45cm의 크기와 282g의 무게를 갖고 있었다면, NX200은 가로 11.6cm, 세로 6.2cm, 두께 3.6cm의 크기와 220g의 무게를 지녔다. 이전보다 좀 더 슬림하고 가벼워 진 것이다. 또한 약 62g이 가벼워지면서 휴대하기도 좋아졌다. 스마트폰 중에서 델 스트릭이 220g이니 스마트폰을 하나 더 들고 있다고 봐도 될 것이다.

 

 

NX2002,030만 화소의 ALL New APS-C 타입의 CMOS 이미지 센서가 달려있다. 2430만 화소 를 탑재한 NEX-7을 제외한다면 NX200이 유일하게 미러리스 카메라 중에서 2000만 화소를 넘었다. 이 때문에 DSLR과 동일한 수준의 풍부한 색상과 고화질을 구현했다. 또한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DRIMe3 DSP 칩을 적용해 미러리스 카메라 중에서도 뛰어난 해상력과 이미지 품질까지 갖추게 됐다.

 

또한 초당 7연사의 연속촬영 기능과 획기적으로 개선된 빠르고 정확한 Contrast AF 기능이 탑재되어 신속한 촬영이 가능해졌다. NX200을 항상 휴대하면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촬영화질에 큰 영향을 주는 감도의 경우 NX100의 최대 감도가 ISO 6400에 불과했던 반면 NX200에서는 빛이 적은 환경에서도 고화질의 촬영이 가능하도록 ISO 12800의 감도를 지원한다. NX200의 베타 샘플 사진을 봐도 NX100에서 우려했던 만큼의 노이즈가 발생하거나 화질저하 현상이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확실히 좋아졌다고 말할 수 있겠다.


 

촬영감도 기능이 향상됨에 따라서 전작(NX100)에서 발생했던 어두운 곳에서의 동영상 촬영 품질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NX200으로 1080p HD 동영상 촬영을 할 때에도 좋은 품질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디스플레이는 일반 TFT-LCD 보다 빠른 반응 속도에 전력 소비가 낮은 3.0인치 AMOLED 패널을 적용했다. 이 때문에 강한 햇빛이나 어떤 각도에서도 빠르고 선명하게 촬영 결과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지만 AMOLED의 특징으로 인해 이미지의 색감이 푸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은 감안해야 할 것이다.

 

이뿐만 아니다. 손가락 끝에서의 완벽한 사진이라는 컨셉으로,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기능 조절 렌즈인 i-Function 기능도 2.0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렌즈에 부착되어 있는 i-Function 버튼과 포커스 링을 통해 다양한 장면모드가 가능하고 디지털 필터를 사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그리고 NX200에 새롭게 적용된 스마트 패널은 별도의 메뉴를 찾아 들어갈 필요 없이 사용자가 디스플레이 상에서 직접 조작을 통해 핵심 메뉴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편리성을 강화했다.


 

삼성전자의 컴팩트 카메라에서 선보여 호평을 받은 스마트 오토와 스마트 필터, 매직 프레임 기능 등을 업그레이드 하여, 복잡하고 어렵게 초점이나 노출을 설정하지 않아도 고화질의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으며, 라이브 파노라마(2D, 3D) 3D 스틸 촬영도 가능하다.


 

새롭게 출시한 NX200 3가지 렌즈를 추가로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초광각 16mm 팬케익 렌즈, 60mm 매크로 렌즈와 18-200mm 수퍼 줌 렌즈, 85mm 인물 촬영용 렌즈를 추가해 다양한 렌즈군을 보유할 수 있게 됐다.

 

먼저 16mm 팬케익 렌즈는 OIS 초광각 렌즈로서 넓은 화각의 풍경사진을 고화질로 촬영할 수 있으며, 60mm 매크로 렌즈는 꽃이나 곤충의 접사 사진과 인물촬영에도 사용 가능한 고성능의 제품이다.

 

18-200mm 수퍼 줌 렌즈는 풍경사진에서 스포츠 사진까지 촬영 가능한 다목적 롱 줌 렌즈로, 특히 VCM(Voice Coil Motor)을 사용해 AF작동 시 소음이 거의 없어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한 렌즈이다.

 

85mm 인물 촬영용 렌즈는 F1.4 밝은 조리개 값을 가진 프리미엄 렌즈로서 인물사진을 전문가 수준으로 촬영할 수 있는 고성능의 교환렌즈다.

 

특히, 60mm 85mm 렌즈는 미러리스 카메라 업계 최초로 SSA(Super Sonic Actuator)라는 초음파 모터를 적용하여 보다 빠른 AF를 가능케 하며, Full Time 매뉴얼 포커스 기능으로 세밀한 포커싱과 조정이 가능해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NX200은 우선 블랙 색상으로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기본 패키지인 Body + 18-55mm i-Function 렌즈 기준으로 99 5천원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곧 출시될 NX200이 좀 비싸게 나왔다는 점에서 아쉽다. 삼성전자의 제품이 고가에 나와 가격하락폭이 큰 만큼 소비자가 좀 더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로 출시해 중고가격의 가격방어를 잘 해준다면 신제품을 다시 구매할 수 있는 사용자가 더 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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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산 명품 나무로 만든 아이패드

2010/12/30 18:43 Posted by David. Oh

 

세계최고의 명품나무로 만든 아이패드가 출시된다.

 

IT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프리미엄 제품을 만드는 '그레쏘(Gresso)'가 아프리카에서 200년 된 블랙우드(Blackwood)로 만든 아이패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명품 아이패드로 거듭나기 위해 사용한 블랙우드는 세계 최고의 명품 나무로 손꼽히고 있으며 커스텀 기타를 만들거나 가구를 만들 때 사용된다.

 

이렇게 블랙우드로 만든 아이패드는 마치 고풍스러운 디지털 전자액자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뒷면의 애플 로고는 18k 도금까지 되어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판매 가격은 미정이고, 현지시각으로 연말 또는 새해에 출시할 계획이다.

 

Via phoneare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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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TV 시장의 성장 어디까지 갈까?

2010/12/30 11:28 Posted by David. Oh


최근 세계 TV 시장은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만 바라보며 숨가쁘게 달려왔다.

 

1980년대 컬러TV 방송을 시작한 이후 아날로그 브라운관 TV 시장의 강자는 소니였다. 후발주자로 TV 시장을 따라잡기 위해 디지털 TV에 집중적인 투자를 했던 국내 기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면서 TV 시장은 급변하기 시작한다. (1998년 세계 최초 디지털 TV 개발 성공) 디지털 TV 시장으로 변화하는 2000년대로 들어오면서 TV 시장은 점차 기술력 경쟁으로 치닫게 된 것. 기술력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기업들은 제품 차별화를 두기 위해 화면의 크기와 화질을 강조하기 시작했다. 이후 TV 패널의 중요성과 헤르츠(Hz)로 옮겨가게 된다.

 

2004년부터 브라운관(아날로그) TV 대 디지털(LCD) TV의 보급 비율은 5:5로 비슷해졌고, 디지털 TV의 보급이 브라운관 TV를 앞지른 2006년 삼성전자가 소니를 제치고 세계 1 TV사업자로 올라섰다. 결국 한국 TV산업은 일본 TV산업을 제치고 세계 시장 점유율을 끌어오르게 된다.


 

TV 시장의 변천사를 짧게 축약해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흑백 브라운관(CRT) TV[1966] -> 컬러 브라운관 TV[1976] -> 컴퓨터용 컬러 모니터[1979] -> 음성다중 컬러 TV[1984] -> 자동거리감지 TV & 서라운드 음성다중[1985] -> VCR 일체형 TVCR[1986] -> PDP TV[1991] -> 36인치 와이드 스크린 TV[1993] -> 비디오 CD 플레이어 복합 TV[1994] -> 세계최초 Video CD적용 다기능 Hi-CD TV[1995] -> 디지털 평면 TV[1998] -> 디지털 TV 세트양산[1998] -> 디지털 TV 등장[1999] -> 60인치 LCD 프로젝션 TV[1999] -> 디지털 프로젝션 TV[2000] -> Internet TV 등장[2004] -> 46인치 LCD TV[2004] -> 32인치 수퍼 슬림 TV[2005] -> 타임머신 TV[2005] -> LED TV[2008] -> 무선(Wireless) LCD TV[2009] -> AMOLED 3D TV[2009] -> 3D LED TV[2009] -> 스마트 TV[2010]

 

이렇게 살펴보니 TV 시장은 흑백 브라운관 TV에서 컬러 브라운관 TV로 넘어왔고 TV에 다양한 기능이 접목된 TV가 등장했다. 또한 디자인이 접목된 TV가 사랑 받으면서 TV가 슬림해졌고, (위의 변천사에서 언급되진 않았지만) 화질 경쟁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터넷이 접목된 TV와 입체감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3D TV까지 출시되며 숨가쁘게 달려왔다.

 

그만큼 TV 시장이 급속도록 빠르게 변화해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이렇게 빠르게 변화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경쟁관계에 놓여있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항상 경쟁하며 서로의 발전을 이끌어온 두 기업은 꾸준한 기술 개발로 한 단계 성장하게 됐고, 세계 TV 시장에서 우뚝 설 수 있는 밑바탕이 됐다.

 

그렇다면 현재 TV시장의 상황을 살펴보자. 빠르게 보급된 LCD/LED/PDP TV가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진단과 함께 우려섞인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3D TV와 스마트 TV가 포화된 TV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으나 이마저도 얼마가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3D TV 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선 3D 콘텐츠가 보급되어야 하는데, 200910월 전세계를 강타했던 3D 입체 영화 '아바타(Avata)' 열풍이 시들해졌고, 2010년 월드컵 열기도 식어갔기 때문이다. 이를 미루어보면 2011년까지 3D TV가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이후는 별다른 이슈가 없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다. 또한 3D 콘텐츠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3D 영화 산업이 성장해야 하는데, 큰 호응을 얻지 못한 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는 점은 3D TV가 더이상 탄력을 받을 수 없다는 예측도 제시해볼 수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TV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살펴보자.

 

추진력을 잃은 3D TV 시장이 더 이상 성장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고, 3D TV에서 스마트 TV로 이어지고 있는 TV 시장을 감안해볼 때, 앞으로 TV 시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디지털 셋탑박스를 이용한 TV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 이유로 디지털 TV의 진화로 디지털 방송이 본격적으로 교체되는 시기가 바로 2011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날로드 TV 방송이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하는 2011년을 기점으로 디지털 셋탑박스를 이용한 디지털 TV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

 

이번 디지털 전환 사업은 국책사업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국내 TV 제조사의 움직임도 이를 따라갈 수 밖에 없다는 점은 TV 사업의 방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이와 더불어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2 24'2011년도 아날로그 TV방송의 디지털전환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실제 일부 기업은 이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TV 시장은 급속도로 빠른 변화를 보이면서, 디지털 셋탑박스 사업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위와 같은 추론만으로 향후 TV 시장의 움직임이 이렇게 될 것이라고 강조할 순 없지만 2011 TV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TV 디자인과 패널의 크기, 헤르츠(Hz), 화질, 인터넷 TV, 3D TV까지 선보인 지금 TV시장은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가지 눈 여겨 볼 점은 CES2011에서 공개될 제품들이 트렌드를 주도할 제품으로 TV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한다. dtalkerCES2011에 참관해 이를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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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기간 10만대 판매 기록 달성한 EOS 550D

2010/12/28 15:04 Posted by David. Oh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인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자사의 보급형 DSLR 카메라 EOS 550D 2 24일 판매 시작 이 후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에서 최단기간 10만대 판매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은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에서 최단기간 10만대 판매 신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한 달에 평균 1만대 이상 판매가 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지난 2월 출시 한달 만에 1만대 판매를 돌파하며 일찌감치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EOS 550D는 이후 홈쇼핑 12회 연속 매진 등 놀라운 판매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 조사 전문기관 GFK 자료(오프라인 판매 기준)에 의하면 캐논 코리아가 최다판매모델 부분과 시장 점유율에서 여전히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논 ‘EOS 550D’의 경우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 미러리스와 DSLR 부분에서 최다 판매 모델 1위를 놓치지 않았으며, 올해 누적 판매량(2010 10월 기준) 부문에서도 캐논의 DSLR 시장 점유율이 61%,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점유율에서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캐논은 지난 2003년 업계 최초로 보급형 DSLR 카메라 ‘EOS 300D’를 출시하며 DSLR 카메라의 대중화 시대를 열었으며, 이후 해마다 최고 성능의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실제 2003년부터 매년 선보이는 보급형 DSLR 카메라마다 모두 베스트셀러에 등극하고 있으며, 지난 11 9일 기준으로 보급형 DSLR 카메라 4(EOS 550D/500D/450D/1000D)의 올 한해 누적 판매량이 15만대를 넘어설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캐논 EOS 550D는 동급 최고 수준의 화질과 기능은 물론 여성이 사용하기에도 불편함 없는 컴팩트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성능과 휴대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DSLR 카메라이다. 자동 밝기 최적화, 하이라이트 우선 기능, 주변 조도 보정 기능 등 자동 이미지 기능을 대폭 강화해 사진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들도 손쉽게 고급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동영상 기능도 향상돼 풀HD급부터 SD급까지 용도에 따라 다채로운 기록 화질을 제공하며, 노출, 조리개 수치, 셔터스피드, ISO 감도를 수동으로 적절히 조절하여 뛰어난 영상미를 연출할 수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의 강동환 사장은 “EOS 550D가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캐논의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발 앞선 캐논의 디지털 광학 기술력과 노하우,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품 개발을 지속해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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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Tech는 젊은 세대를 위한 새로운 스타일을 표방하는 스마트폰 브랜드 ‘TAKE’의 런칭을 기념하여 천재작곡가 지박과 슈퍼스타K 시즌1의 우승자 서인국이 참여한 프로젝트 음반과 이에 관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에 소개된 음반은 1985년 발표된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그룹 아하(A-Ha)의 히트곡 ‘Take on me’ 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편곡해 한국어 버전으로 재 탄생시킨 곡이다. 경쾌한 비트와 시원한 멜로디로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져 있는 ‘Take on me’는 무엇보다도 천재작곡가인 지박의 편곡과 슈퍼스타K 시즌 1의 우승자인 서인국의 보컬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공식 디지털 싱글 음원으로 출시된 이 곡은 ‘TAKE’홈페이지(www.itake.co.kr)와 도시락, 싸이월드, 엠넷, 벅스, 멜론 등 5개의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감상평 이벤트 등을 통해 새로 출시된 스마트폰 테이크(TAKE)를 선물로 제공한다.

 

또한 티저 영상을 통해 맛보기로 제공된 뮤직비디오는새로운 스타일의 스마트를 만나다를 모토로 준비된 ‘TAKE’의 브랜드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당시 뮤직비디오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새롭게 제작한 것. 당시 ‘Take on me’의 뮤직비디오는 실사와 결합된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해 뮤직비디오 역사에 새로운 스타일의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바 있다.

 

뮤직비디오는 음원 출시에 이어 11월 말 전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25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선보이는 이 뮤직비디오에는 현재 국내 최고의 스타가 캐스팅되어 특히 더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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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3D 캠코더 HDC-TMT750 국내 출시

2010/11/17 15:28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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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3D영상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3D 가정용 캠코더가 나타났다.

 

파나소닉코리아는 Full HD를 지원하며 손쉽게 3D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세계 최초 가정용 3D 디지털캠코더인 ‘HDC-TMT750’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TMT750 디지털캠코더는 탈부착이 가능한 3D 컨버젼(전환)렌즈(모델명: VW-CLT1)를 장착해 3D 영상을 촬영 할 수 있다. 1/4.1인치 3MOS 이미지센서를 장착한 TMT750은 렌즈에 들어온 빛을 3원색(레드, 그린, 블루)으로 분리해 각각 감지함으로 보다 선명한 컬러를 표현해 낼 수 있다. MOS센서가 305만화소를 지원해 총 915만화소(유효화소 759만화소)를 갖추고 있으며, 3D렌즈의 밝기는 F3.2, 초점거리는 58mm(35mm 필름환산)이다.

 

그리고 크리스탈 엔진 프로가 탑재된 TMT750은 광대한 양의 데이터를 Full-HD 영상으로 빠르게 변환시켜주고, 노이즈를 억제해 정밀한 묘사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표현해준다.

 

3D렌즈를 탈착 할 경우에도 캠코더 자체에 명품 라이카 35mm렌즈가 기본 장착되어 있어 와이드한 촬영(2D)이 가능하다. 12배 광학 줌을 지원해 초점거리는 35mm-420mm로 광각과 망원 영상촬영이 가능하다. 인텔리전트 줌 최대 18배까지 지원된다. 라이카 렌즈밝기가 F1.5(광각)-F.2.8(망원)로 상당히 밝아 조명이 희미한 어두운 환경에서도 빠른 셔터 스피드를 보장한다.

 

Full HD(1920Х1080)를 촬영을 지원하며 6가지 인공지능 모드가 결합된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이 지원돼 최적의 영상 촬영을 도와준다. 인텔리전트 오토 시스템은 강력한 손떨림보정인하이브리드 O.I.S.’, 피사체의 초점을 자동으로 추적해 정확한 초점과 노출을 잡아주는자동초점추적’, 최대 15명까지 얼굴을 인식하는얼굴인식’, 특정인물의 얼굴을 기억하여 등록하는얼굴인증’, 어두운 부분만 따로 감지해 자동으로 노출을 높여주는자동노출보정’, 주위환경을 인식하여 자동으로 알맞은 장면모드를 선택해주는인공지능 장면선택등 총 6가지 기능이 조합된 디지털 시스템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O.I.S. 기능은 광학식손떨림보정과 전자식이미지보정기능이 합쳐진 형태로 이전 모델에 장착된 광학식 손떨림보정 기능보다 2배정도 떨림보정이 강화돼 손떨림이 민감한 고배울 줌 촬영 시에도 선명하고 깨끗한 촬영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준다. 3D렌즈 장착시에는 일반 손떨림보정 기능만 작동된다.

 

5.1채널 입체 사운드시스템과 줌 마이크 기능이 있어 현장의 소리를 생생하게 기록한다. 녹화버튼을 누르기 3초 전부터 영상부터 기록하는 사전 녹화(Pre-Rec) 기능과 빠른 영상촬영을 도와주는 퀵파워 온 기능, 손가락으로 간단하게 포커스와 노출, 줌을 설정할 수 있는 매뉴얼 링 기능도 탑재됐다.

 

23만화소의 3인치 와이드 터치스크린 LCD를 탑재했으며 어느 각도에서나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와이드 뷰잉 앵글과 주변 상황에 맞춰 16단계로 자동 조절해주는 오토 파워 기능이 LCD에 탑재했다.

 

HDC-TMT750’ 디지털캠코더는 MPEG-4 AVC/H.264의 영상포맷으로 저장되며 32GB 내장메모리와 SD, SDHC, SDXC 메모리카드에도 담을 수 있다. 크기는 66x69x138mm(가로x세로x높이)이며, 무게는 375g(배터리 제외)이다. 가격은 TMT750 디캠 바디와 3D렌즈를 기본 킷으로 해서 2,39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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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IT 트랜드를 이끌 핵심 키워드는 무엇?

2010/10/20 16:02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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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IT기술의 핵심키워드는 스마트(Smart), 클라우드(Cloud), 소셜(Social), 개방(Open), 하이브리드(Hybrid)로 압축될 수 있을 것이다."

 

삼성SDS 1020일 발표한 ‘2011 IT Mega Trend’는 다가오는 가까운 미래, 산업전반을 관통하는 IT기술과 사회, 경제적으로 반항을 일으킬 IT 인사이트이다. 메가트렌드의 의미는큰 흐름 즉, 산업 전반에서 변화의 근간을 이루는 거대한 움직임을 뜻하며, 삼성SDS는 지난 2005년부터 꾸준히 IT Mega Trend를 선정하여 발표해 왔다.

 

삼성SDS가 선정하여 발표한 2011 8가지의 IT Mega Trend의 중심내용으로는 우선, 휴대폰, TV 등 스마트해지는 디바이스(=HardWare) 의 비약적인 발전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손안의 PC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광풍은 내년부터 사실상 본격화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올해,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400만 명에 육박하면서 휴대폰과 PC에서 TV, 냉장고, 자동차 등 디바이스 범위가 확대되면서 이러한 디바이스간 자동 통신이 이뤄지는 즉 M2M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질 것이라 예측했다.

 

IT인프라적 환경에서의 변화로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시시각각 사용자간 주고받는 폭증된 데이터를 Real-Time으로 원활하게 처리 할 수 있는 Key는 바로 모바일 클라우드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비약적으로 늘어나는 스마트폰을 통한 상거래 방식에도 일대 변화를 몰고 왔다. 특히 소설 커머스와 게임, 마케팅 등 판도를 바꾼 소셜 비즈니스를 꼽을 수 있다. 스마트 첨단 장비 등과 IT기술, 서비스가 만나 SF소설에서나 볼법한 스마트-커머스 등으로 사용자가 몰입되 체험이 가능한 IT기술이 본격화 될 것이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를 토대로 개인에서 기업으로 그 대상이 확대되고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 환경으로 공유와 협업을 통해 기업의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화 될 것이다. 그리고 조직문화의 변화로 꼽을 수 있는 Open혁명이다. 요즘은 원자폭탄 설계도 인터넷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는 시대가 말하듯, ‘Close’는 이제 저무는 해와 같다. 일당백의 시대는 가고, 다양한 보통의 사람들 생각을 모으는 ‘Open혁명으로 창조적 태양이 떠오를 것으로 내다 보았다.

 

특히, 소프트웨어의 변화에 대해서 삼성SDS CTO인 박승안 기술본부장은  수많은 PC OS가 사라지고 ‘Web기반 중심 App’의 하이브리드 시대가 올 것이라고 내다 봤다.

 

이번 삼성SDS가 선정하여 발표한 2011 IT Mega Trend는 국내외 많은 기업들에게 불확실한 미래 산업에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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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가 선정한 2011 8 IT Mega Trend

 

1. Social Business: 기존의 다양한 산업분야에 소셜네트워크가 결합되어 사용되는 현상.

[현상]

기존의 쇼핑, 게임, e-러닝과 같은 산업분야에 소셜네트워크가 결합되어 소셜커머스, 소셜게임 소셜러닝과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출현 

[발전방향]

일반 사용자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목적으로 사용되던 소셜네트워크가 마케팅을 넘어 BPM, CRM, SCM 등의 기업용 시스템에 추가되어 기업영역으로 확대

 

2. Immersive Interface: 사용자 개인의 몰입감이 사회적 맥락에서 해석되며 사용자들의 소셜네트워크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향

[현상]

증강현실 등의 기술 발전으로 손쉽게 몰입감을 높일 수 있는 정보 제공의 채널이 증가되었으며, 단순히 지리정보 제공을 벗어나 고품질의 콘덴츠를 개발하고 유통할 수 있는 환경조성

[발전방향]

실내 위치기반 기술( Wifi Positioning System)의 접목으로 다양한 서비스 제공 기회 증가

 

3. Hybrid Web : Native 애플리케이션 및 OS와 이들을 포함하면서 정보 플랫폼으로 진화해가는 Web이 공존하는 현상

[현상]

HTML5와 같은 차세대 웹 표준의 등장으로 기존의 RIA 플랫폼 기능들이 표준웹으로 통합되며, Web기반 OS, Web App Store등장 등으로 Web이 점차 App과 유사해 지고 있다.

[발전방향]

HTML5는 궁극적으로 오디오, 동영상, 쌍방향 플러그인 등을 필요 없게 만들 것이며, App Web은 서로 간의 장단점을 보완하며 궁극적으로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되어 갈 것이다.

 

4. Connected Device : 애플리케이션, 디지털 콘텐츠 등이 단말기 종류에 관계없이 이동하여 여러 단말기에서 사용되는 것은 물론 단말기간에 자동 통신이 이루어지는 현상

[현상]

무선 네트워크 기능을 가진 단말기 증가와 클라우드 환경 구축으로 단말기들 사이의 대용량 데이터 및 콘덴츠 이동이 원활해짐.

[발전방향]

디바이스 종류에 상관없는 통합 플랫폼/앱스토어 구축 가능해지며, 디바이스 간의 통신시 보안 위협 증가로 보안 솔루션 개발 필요.

 

5. Mobile Cloud Service :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기반으로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기업 혹은 개인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상

[현상]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대용량의 데이터 저장 및 처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이 요구됨

[발전방향]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저장되고 처리됨에 따라 디바이스는 디스플레이 역할만을 가져가게 되고 따라서 다양한 컨텐츠가 디바이스에 구애 받지 않고 연동

 

6. Continuous Intelligence : 대용량 Real-Time데이터를 예측에 활용해 선대응하는 기술과 서비스가 발전하는 현상

[현상]

실시간으로 다양한 산업분야의 고객들이 요청하는 데이터를 분석과 예측하여 실시간으로 대응하여 의사결정지원

[발전방향]

고객의 실시간 Social 미디어 데이터를 활용한다던 지, Smart Grid 의 대용량 실시간 데이터 분석결과를 예측에 활용하는 등 기업과 인류의 지속가능을 위한 연구 투자의 활성화 증대

 

7. Open Collaboration : 다양한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스마트 디바이스와 솔루션이 확산되는 가운데 개별 조직이 협력을 통해 창조적 혁신을 이루는 현상

[현상]

조직 내부 뿐만 아니라 외부와의 협력을 통해 제한된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는 Open Innovation 문화 확산

[발전방향]

기업 외부와의 소통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커뮤니케이션 필요성 강조

 

8. Service-Driven Network : 네트워크 인프라의 발전보다 네트워크 서비스의 발전이 선행하여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 및 사업구조에 영향을 주거나 인프라의 발전을 앞당기는 현상

[현상]

mVoIP,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공 등 Data Network기반 서비스의 증가는 통신사업에 MVNO(가상이동통신망)와 같은 변화를 가져옴

[발전방향]

다양한 통신서비스인 MVNO, MVNE 등 가상이동통신 관련 다양한 사업모델의 형성 및 UC(통합 커뮤니케이션)등 유무선 간 융합전략 수립 필요가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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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디지털 포토프레임 2종 출시

2010/10/06 15:46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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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디지털 포토프레임 브랜드 ‘S-프레임(S-Frame)’의 2010년 신제품 2종 DPF-D720, DPF-D82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S-Frame’은 소니 (Sony), 세련됨 (Sophisticated), 단순함 (Simple)을 상징하는 이니셜 ‘S’를 따온 브랜드로, 고품격 디자인과 소니만의 이미지 처리 기술이 만난 프리미엄 디지털 포토프레임이다.

이번 신제품은 디자인에 있어 모든 군더더기를 배제하여 프레임이 아닌 사용자의 추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된 미니멀리즘 콘셉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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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사진에 최적화 된 이번 S-Frame 신제품 D720/D820은 실제로 사용자들이 인물 촬영 시에는 세로 촬영이 일반적인 것에 착안하여 가로, 세로 어떤 방향에서도 주변환경과 어울리도록 최적화된 디자인을 채택했다. 포토프레임을 가로로 두면 로고가 밝아지고, 세로로 세우면 로고가 자동으로 사라져서 세로로 두었을 때, 로고가 누워있어서 발생하는 어색함을 없앴다.
 
또한 가로로 두었을 때에도 별도의 설정으로 로고를 켜고 끌 수 있기 때문에 오직 사진만을 돋보이게 할 수 있어 선물용 혹은 기업 프로모션용 상품으로 유용하다. 사진뿐만 아니라 동영상과 MP3를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기념일에 MP3와 사진을 담아 선물할 수 있어 보다 특별한 선물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매장 등에서 주목도 높은 디스플레이를 위한 세련된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이번 신제품은 고화질 디지털 사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LED 백라이트를 적용한 LCD 패널을 장착했고 면과 프레임의 경계가 없는 깔끔한 마감과 미니멀리즘 디자인으로, 집안뿐 만 아니라 사무실에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더해준다.
 
7인치의 D720과 8인치의 D820는 사진의 줌과 회전처리를 포토프레임 자체적으로 구현이 가능하며, 메모리카드 슬롯 (Memory Stick™, Memory Stick Duo™, SD Card, MMC Card)을 탑재하여 호환성이 높고, 액자와 메모리카드 간 파일 교환이 가능해 사진을 보다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자동 전원 설정기능이 있어 원하는 요일과 시간을 정하여 자동으로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어 에너지와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D720는 119,000원, D820은 13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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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디카(대표:이용주)가 제작한 캠코더와 디카 전용 컨버젼렌즈(Conversion Lens)제품이 관련업계 최초로 해외수출을 타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컨버젼렌즈란 캠코더나 디카 기본렌즈의 성능향상을 목적으로 기기의 기본렌즈에 추가로 장착하는 장비로 일반적으로는 줌 기능이 없으며 고정배율을 같고 있다. DSLR같은 고가장비나 일반 디카의 보급률이 계속 높아가고 있고 또한 가정용 캠코더의 보급 또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면서 관련 악세사리 제품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중국과 일본에서 수입한 제품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이 시장에 국내업체 애니디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애니디카는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디지털 카메라류에 망원, 접사, 광각렌즈 등을 자체 개발한 특허품인 브라켓을 이용, 카메라에 장착하여 초망원 효과를 얻어내는 이른 바 ‘디지스코핑 시장’의 선두주자로 알려진 업체이다.

 

애니디카는 이를 통하여 수입제품일색인 국내 컨버젼렌즈시장 방어에 나서는 한편, 오는 9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최대의 광학기기 박람회인 31회 ‘포토키나(PhotoKina) 2010’에 참가하여 국내에서만 한정적으로 판매하던 디지스코핑 관련제품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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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디카의 이용주대표는 “아날로그감각의 디지털광학기기 수요가 많은 유럽과 북미지역의 소비자들에게 관련제품의 경쟁력을 확신하며 이미 애니디카의 제품에 해외바이어들의 문의가 적지 않다”고 자신감을 비쳤다.

 

사업전략으로서 국내시장을 잠식하는 해외제품에 비해 기능이나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전혀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가격경쟁력에 있어서는 수입제품보다 훨씬 유리해서 내수시장 방어와 함께 포토키나 박람회를 통한 본격적인 해외수출시도로서 한국 중소기업의 제품기술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것이다.

 

중소기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해외진출과 국내시장방어라는 공격적인 마케팅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애니디카에 대해 시장의 반응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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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7D EISA 어워드 수상

2010/08/16 14:21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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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7D

 

디지털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의 DSLR 카메라 2종과 캠코더 1종이 유럽영상음향협회(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가 주최하는 ‘EISA 어워드 2010-2011’에서 3개 부문을 석권했다.

 

EISA 어워드는 매년 유럽 19개국 50개의 카메라, 비디오, 오디오, 홈씨어터 및 모바일 분야를 대표하는 잡지의 편집장 그룹이 투표를 통해 부문별 최고 제품을 선정하는 세계적 권위의 상으로, 캐논 ‘EOS 7D’와 ‘EOS 550D, HF M31’이 각각 ▲유러피언 어드밴스드 SLR 카메라 2010-2011, ▲유러피언 카메라 2010-2011, ▲유러피언 패밀리 캠코더 2010-2011 부문에 선정되며 유럽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는 영광을 누렸다.

 

유러피언 어드밴스드 SLR 카메라 2010-2011로 선정된 캐논 EOS 7D는 듀얼 디직4 시스템을 통해 약 1,800만 화소를 탑재한 채 초당 약 8프레임까지 기록할 수 있는 동급 최고 수준의 고속 연사가 가능하다. 19개 크로스센서 측거점과 뛰어난 ISO 감도를 지원해 보다 정확하고 정밀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번 수상에 앞서 EOS 7D는 올 4월 테크니컬 이미지 출판 협회 TIPA(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가 주최하는 ‘TIPA 어워드 2010 (TIPA Award 2010)’에서 베스트 DSLR 엑스퍼트 부문 최고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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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550D

 

유러피언 카메라 2010-2011로 선정된 EOS 550D는 올 3월 출시 한달 만에 1만대가 판매되는 등 올 상반기 국내 DSLR 카메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이다. 동영상 촬영 시 조리개 수치, 셔터스피드, ISO 감도를 수동으로 적절히 조절할 수 있어 동급 기종에 비해 영상 표현력이 월등하다. 또 다양한 이미지 보정 기능을 갖춰 누구나 손쉽게 자연스럽고 선명한 촬영이 가능하다.

 

유러피언 패밀리 캠코더 2010-2011로 선정된 HF M31은 약 389만 화소의 풀 HD CMOS 센서와 광학 15 HD 비디오 렌즈를 통해 고화질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터치인식 LCD 패널을 통해 찍고 싶은 피사체에 터치만으로 초점이나 노출을 자동으로 맞출 수 있으며,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자동 촬영 기능인 ‘스마트 오토(Smart Auto)가 적용돼 보다 쉽게 촬영을 즐길 수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작년 2개 부문 수상에 이어 올해는 3개 부문을 석권하며 캐논의 이미징 기술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촬영 성능과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여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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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 M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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