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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2010


TAIPEI, Taiwan (Blogtimes 오세경) - 전 세계 PC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보는 컴퓨텍스 타이페이(Computex Taipei) 2010’이 개막했다.

 

대만 타이페이 국제 무역 센터(TWTC, Taipei World Trade Center)와 국제 컨벤션 센터(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6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컴퓨텍스 타이페이20102008년보다 규모가 늘어나 1,715 개 업체가 참여한다. 주요 업체는 인텔(Intel), AMD와 같은 CPU 제조사를 중심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ATI, ASUS, MSI, Acer, GIGABYTE, ASRock 등을 포함해 다양한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에는 PC산업이 전시회의 메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COMPUTREND, WIMAX, Communication Products, Media, Overseas Exhibitor, Peripherals & Accessories, Display & Digital Entertainment, Data Storage Products, Computers & Systems, Software 등 총 10개의 테마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 3 5천여 명의 바이어와 10만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의 주제는 ‘Shaping the Future’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전시회 주요 키워드로는 3D(하드웨어와 게임), eBook, 스마트북, 타블렛PC, i5i7을 채용한 노트북, 넷북이 꼽히고 있다. 그 중 네티즌과 미디어의 이목을 모으는 제품은 iPad의 대항마로 꼽히는 EeePad, WindPad이다.

 

 


Blogtimes 다나와(www.danawa.com)와 함께 EeePad, WindPad를 취재하고, 다양한 제품과 기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CES, CeBIT과 함께 세계 3 IT 전시회로 꼽히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0IT분야 중에서 PC에 관련된 부품을 중심으로 산업이 발전한 대만의 주요 기업들이 참가한다. 단일 부품에서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으로 영향력을 점차 확대하고 있는 대만 기업들 중에서 OEM 제조사들이 상당히 많은데 글로벌 기업들이 이들 제품에 자사의 브랜드로 채용하고 있다는 점은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만 PC 산업은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자사의 신기술 및 제품을 선보이며 세계시장을 두드리는 것이 아닐까.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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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심코 마지막줄을 드래그해봤다가 조금 웃었습니다. ㅋㅋ

    2010/07/22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2. 다행이 저만 떨어진 것이 아니더군요.

    2010/07/22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당첨을 기다리는데..언제쯤 발표가 날런지......모두들 좋은결과 있으시길~~

    2010/07/22 11:03 [ ADDR : EDIT/ DEL : REPLY ]

IT News2009/10/26 18:49
[IT News BlogTimes]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PC시장을 주도할 제품은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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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PC 시장을 공략할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인 한국HP가 윈도우7을 탑재한 신제품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PC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HP(대표 스티븐길, www.hp.co.kr)은 26일 ‘HP Thin & Light Touch the Beauty'를 주제로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총 10종의 HP Thin & Light 노트북 PC, 데스크탑 PC, 미니노트북(넷북), 올인원PC, 터치스마트 등을 공개했다.

발표에 앞서 파빌리온 MS200 시리즈 올인원 PC, 터치스마트 600시리즈 올인원 PC, 파빌리온 엘리트 HPE-070kr 고성능 PC, Mini 311(1038TU), Mini 5101, Mini 110 Pink, Mini 110 Tord Boontie, ENVY15(1001TX), dm3(1006TX), dm1(1028TU), Probook 5310m 등 다양한 PC 제품군을 선보였다. 한편, HP 관계자는 아이온 플랫폼을 탑재한 미니노트북의 선전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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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Thin & Light 노트북 PC군 발표 = 이날 발표에서 HP는 HP Thin & Light 노트북 PC 제품군으로 Air보다 얇은 프리미엄급 노트북인 엔비(Envy)15, 얇고 풀 퍼포먼스 노트북인 프로북(Probook)5310m, 슬림 스타일리시 컨슈머 노트북으로 긴 배터리 시간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HP 파빌리온 dm1과 dm3를 주인공으로 선보였다.

엔비(Envy)15는 프리미엄급 15.6인치 노트북 브랜드로 정교한 세공 디자인과 우수한 오디오 음질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프로북(Probook)5210m은 13.3인치 노트북 브랜드로 스타일리시 프로페셔널리즘을 표방해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하고 얇고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는 노트북PC이다. 파빌리온 dm시리즈는 11.6인치 노트북 브랜드로 휴대성과 긴 배터리 수명이 큰 특징으로 갖고 있다.

이외에도 토르트 본체 스튜디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세계적 명성의 네델란드 산업 디자이너 토르트 본체와 HP가 협력해 개발한 패션 노트북 Mini 110도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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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터치와 올인원 PC가 만났다 = 멀티터치 기능에 전원선 하나로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HP 터치스마트 300/600 시리즈를 발표했다. 터치스마트 300/600 올인원 PC는 각각 20인치와 23인치 와이드스크린을 채용한 LCD 모니터와 데스크탑 본체를 일체화시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친숙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터치 기술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HP 터치스마트 PC만의 전용소프트웨어인 HP 터치스마트 3.0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전원선 하나만 간편하게 연결해서 설치가 가능한 것이 큰 특징.

또한 에너지 스타 5.0 환경인증을 받은 저전력 시스템으로 세련되고 슬림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 특히 최상급 터치스마트 600 시리즈 올인원 PC에는 TV수신 기능과 멀티터치를 이용하는 게임 어플리케이션들이 탑재되어 있어 터치스마트 PC만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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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 퍼스널시스템그룹 온정호 전무는 "이번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새롭고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을 출시, 올 하반기 국내 PC시장을 주도할 새로운 트렌드와 HP PC만의 가치를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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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강 위에서 발표된 HP 신제품들...  삭제

    2009/10/28 13:39TRACKBACK FROM PAVLO

    최근 PAVLO에는 제품관련 컨텐츠들로 꽉꽉 들어차고 있습니다.사실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풀고자 하는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대거 쏟아지는 신제품들이 여유를 안 주는 군요. 2009년 9월 싱가포르에서 대거 출시한 신제품들이 어제 국내에 정식으로 런칭됬습니다. HP Thin&Light's Touch the Beauty이번 런칭쇼의 스케치 포스팅을 하려고 하는데 키보드에 올려진 손이 천근만근이군요...자그마치 10개가 넘는 제품이 소개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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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컬럼 News BlogTimes] 라온디지털, UMPC와 함께 역사의 뒤안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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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라온디지털의 본사 건물에는 문이 닫혀있고, 명패도 사라졌다. (2007년도 사진)

지난 7월 8일 전자신문 ‘라온디지털 부도설 “인기척이 없다”’라는 기사와 함께 라온디지털의 위기설이 대두되었다. 하지만 라온디지털은 그 이전에 법정관리에 들어갔지만 부도를 막지 못하고 결국 7월에 도산했다.

또한, 공식홈페이지(http://www.raondigital.com/)는 사이트 연결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라온디지털의 온라인 쇼핑몰인 ‘베가몰(http://www.vega-mall.com/)’에서는 모든 제품이 ‘재고없음’으로 표시되고 있다.

한편, 경기침체와 환율의 영향으로 판매량이 급속도로 떨어진 라온디지털은 점차 서비스의 질이 하락하며, 충성도가 높았던 라온디지털의 대표적인 커뮤니티 UMPCPortal, pmpinside의 커뮤니티 회원들마저 점점 발길을 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와 같은 현상은 라온디지털의 앞날을 가늠케 했다.

국내에서 삼성 Q1, 대우루컴즈 솔로1에 이어 세 번째로 UMPC(UPPC)를 선보이며, 기술력을 갖춘 유망기업으로 떠오른 라온디지털이 도산한 이유는 무엇일까? 몇 가지 이유를 꼽을 수 있다.

첫째, 2% 부족한 하드웨어의 성능.
라온디지털에서 UMPC를 선보였지만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은 적절한 CPU의 성능, PMP 수준의 배터리 시간, 휴대성 등 3가지 요소를 갖춘 UMPC를 원했다. 라온디지털의 기술력은 이를 충족했지만 하드웨어의 발전은 뒤쳐져 있어 소비자가 원하는 니즈에서 한가지 요소가 배제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바로 3D 가속이 되지 않는 CPU의 성능은 라온디지털의 발목을 잡는 계기가 된 것이다. 실제로 많은 설문조사의 결과를 살펴보면, 구매요소 중 성능을 따졌음은 이를 반증한다.

둘째,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지 못했다는 점.

첫 번째와 연결되는 연장선상의 이유다. 당시 선보인 Intel, AMD, VIA의 모바일 프로세서들은 모바일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이 되었지만 소비자가 원하는 니즈에 부합한 성능을 지니지 못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쉽게 설명하면, 소비자가 원하는 모바일 디바이스의 기준은 PMP정도 수준에 노트북 수준의 성능을 원한 것인데, 하드웨어의 성능이 뒤쳐진 제품으로 시장에 선보여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지 못해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하고 일부 매니아 계층만 형성하는데 그쳤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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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PC시장에서 자리잡지 못한 UMPC.
두 번째와 비슷한 맥락에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면, 라온디지털만의 실패가 아닌 UMPC 시장의 동반 몰락이라는 후유증이 겹쳤다는 점이다. 2007~2008년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UMPC 시장은 폭팔력을 갖춘 시장으로 기대되었다. 하지만 ASUS Eee PC가 출시되면서 UMPC가 아닌 MID와 Netbook(넷북) 시장이 주목받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UMPC 시장을 형성하지 못하고 MID와 Netbook(넷북)에 밀려 시장에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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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미국발 금융위기를 극복하지 못한 라온디지털.
지난해 말 시작된 경제위기로 많은 중소기업들이 환율로 인해 수출입에 타격을 받고 자금난을 겪었다. 지속된 경기침체로 내수 및 투자, 소득감소를 겪었고, 유일한 구명줄인 '수출'이 부진으로 이어져 부도를 피할 수 없었다는 점은 중소기업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경우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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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디지털의 1세대 베가, 2세대 에버런, 3세대 에버런노트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하드웨어 시장이 더 발전해야 하고 소비자와 더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할 것이다. 시대를 풍미했던 라온디지털의 몰락은 최근 UMPC, MID, Netbook(넷북)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기업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음에는 넷북과 MID 시장의 빛과 어둠을 살펴보고자 한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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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리나이루

    크윽 60주고 D24S구매했는대 좀만 버티다 딴걸로 가야겠군요,

    2009/08/22 08: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야누스

    라온디지털이 망해버리다니...
    정말 안타깝네요...ㅠㅠ
    붸가짱님 오랜만에 뵙는것 같네요...

    2009/08/28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IT News2009/05/06 09:23
[IT News BlogTimes] 넷북(Netbook)이 실패 할 수 있는 3가지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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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에 대한 각종 매체와 리서치 조사 기관의 정보를 살펴보면 갈림길에 놓여있는 것을 예상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예측은 장밋빛 전망이 차지한다. 보급형 노트북PC의 영역이 점차 넷북과 상충되고, 그 특징들이 비슷해지면서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어 이번 전망은 결코 넷북시장이 긍정적으로만 판단하면 안된다는 점을 상기시키고자 작성한 것임을 염두해 두자.

1. 경제 불황의 특수성을 누린 넷북
노트북PC 시장의 틈새를 노려 ASUS의 Eee PC가 성공을 거두며, 글로벌 기업들이 눈치경쟁은 끝마치고 시장참여를 시작했다. 이후 경제 불황과 맞물려 넷북시장이 2008년 대비 2000%의 성장률을 기록할 만큼 호황을 누렸다. 노트북 PC시장의 경기가 침체되면서 일부 사용자층이 넷북으로 이동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손꼽힌다. 하지만 경제위기를 극복하면 위와 같은 특수성의 혜택에서 멀어지게 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전망은 일부매체에서도 언급하고 있다. 2010년에는 넷북의 성장률이 둔화되고, 2011년부터 점차 하향곡선을 그릴 것으로 판단된다.

2. 넷북이 진화하면 고유한 특징이 사라진다.
넷북의 가장 큰 장점은 휴대성과 저렴한 가격이 주된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하지만 점차 넷북이 진화하면서 그 고유한 특징들이 사라지고 있다. 최근 7∼8.9인치 크기의 기존 넷북 디스플레이 대신 10인치 화면으로 커져 보급형 노트북PC의 특징과 겹쳐진다는 것과 엔비디아와 인텔이 합작한 아이온(ION) 플랫폼은 '인텔 아톰칩과 지포스(GeForce)9400M 그래픽 칩셋'이 내장되어 그래픽 성능을 대폭 향상시켜 가격적인 요소의 장점을 스스로 단점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이런 움직임은 예전의 UMPC와 비슷한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

3. 보급형 노트북PC vs 넷북(해외기업) vs 넷북(국내기업)의 대결구도
가격적인 장점을 버린 넷북은 보급형 노트북PC와 동등한 입장에서 경쟁하게 되었다. 외적요인을 고려하면, 먹고 먹히는 무한 서바이벌 경쟁으로 치열해지고, 별다른 특징과 장점을 잃어버린 넷북은 가격 인하와 같은 출혈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치닫게 될 전망이다. 또한, 내부요인으로 좁은 넷북 시장 안에 글로벌 기업과 중소기업간 경쟁이 심화되어 수익구조 기반이 악화되는 등 몇몇 기업은 넷북 시장에서 도태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즉, 넷북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 해외 글로벌 기업들과 보급형 노트북PC 제조 기업들과 힘겨운 싸움을 지속해야하는 등 어려운 시장상황을 헤쳐 나가야 할 것이다.

현재 상황에서 위와 같은 요인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빠르면 2010년부터 시장의 둔화세가 두드러질 것이며, 2011년부터는 가속화될 전망이다. 소비자의 선택에 따라 넷북의 성공 가능성은 달라질 것이다. 결국, 넷북이 살아남느냐, 보급형 노트북PC가 살아남느냐가 하나의 '대전제'로 변화되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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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성 N510 엔비디아 아이온(ION) 플랫폼 넷북(미니노트북) 출시 예정  삭제

    2009/06/30 19:05TRACKBACK FROM 시공초월 유비월드

    하나둘씩 탑재되기 시작하는 엔비디아(nvidia) 아이온(ION) 플랫폼의 넷북 그만 그만한 성능의 아톰 cpu를 탑제한 넷북(미니노트북) 에서 가장 불만족 스러운 부분이 그래픽 부분일 것이다. ASUS 의 N10J 모델은 인텔 GMA 950과 지포스 9300M를 같이 가지고 있었서 사용자가 3D 게임을 할때는 일반 넷북의 최대 12배 속도인 지포스 9300M을 사용하고 간단한 문서 작업등은 GMA 950 을 그때 그때 스위치를 통해서 선택하여 베터..

  2. 위기의 넷북시장, 과연 끝인가?  삭제

    2010/06/08 10:37TRACKBACK FROM PAVLO

    2009년은 넷북의 해라고 해도 될 정도로 과언이 아니었죠. DisplaySearch에 의하면 2009년까지 넷북의 shipment는 매년 103%의 성장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열풍과 태블릿 형태의 PC가 다양한 브랜드들에 의해 하나둘씩 발표되면서 "넷북은 끝났다", "넷북시장은 잠식되었다"라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죠! 움...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이미지 출처 : http://netbookmag.com/tag/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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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격은 지금도 그닥인데요

    결코 가격 싼거같지는 않습니다.
    저도 nc10 쓰고 있는데 70만원짜리입니다 ㅡ.ㅡ;
    요즘은 가격이 조금 떨어졌다지만...
    친구가 넷북 쓰는 거 보고 따라 샀는데 넷북은 불황이니 가격이 싸서 쓰는 게 주 이유가 아니거든요.
    일반 노트북들은 길어야 1~2시간? 조루 배터리라 밖에서 활용도가 낮은데 넷북은 다르거든요.
    무게가 가벼워서 이동성과 일반 노트북보다 오래쓰는 것이 이유라고 봅니다.
    인텔이나 다른 회사에서 지금 아톰보다 더 좋은 성능의 피시를 개발하면 더 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2009/05/06 14:46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P15모델을 사용중인데 -_-;;; 후회하고 있습니다. 현재 판매하려고 고민중입니다.

      2009/05/06 20:50 [ ADDR : EDIT/ DEL ]
  2. 눈알

    눈알 빠짐 집에서도 사용하고 밖에서도 사용하려면 12인치 13인치 사는게 나음...
    10인치는 무게나 크기도 별로 차이도 안나고 눈알은 엄청빠짐
    그렇게 넷북필요성없고 단지 작고 예쁘고 오래사용하려고 산다면 비추
    잠깐씩 사용하는거에는 추천하나 그러기엔 너무 비쌈 보통 60~70만원함
    차라리 돈 더 보태서 13인치정도 추천...어차피 10인치와 차이도 없거니와
    나 엄청 후회중.....ㅡ.ㅡ눈알 빠지고 싶다면 강추

    2009/05/06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3. 절대적으로 공감가는 글입니다.. 다만 기업들은 그 실패를 예견하고 바로 전향하지 않을까 하네요..^^
    인터넷을 위한 디바이스가 머지 안아 통합 될것 같기도 하구요..
    좋은글 제 오픈캐스트에 링크걸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혹시 원치 않으시면 말씀주세요..
    (발행될 캐스트 URL : http://opencast.naver.com/JS071 )
    앞으로 좋은글 많이많이 부탁드려요!!ㅋ

    2009/05/06 20:57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좀 더 좋은 글을 많이 작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05/06 22:06 [ ADDR : EDIT/ DEL ]

IT News2009/04/02 20:46
[IT News BlogTimes] ASUS의 10인치 넷북, 1002H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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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ASUS)는 1002HA에서 업그레이드된 1002H 모델을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CPU는 N280를 채용해 기존보다 11%의 성능향상을 꾀하고 가격은 더 낮춰졌다. 10인치의 LCD, 1.2kg 무게를 지닌 1002H는 알루미늄 도장에서 S101에 적용되었던 코팅방식과 같은 고급UV코팅기술을 사용했고, 1002HA와 S101H에 채용된 것과 같은 4셀 리튬 폴리머배터리로 늘어나 사용시간이 1시간 30분가량 늘어났다. 1002HA는 2셀 리튬 폴리머배터리 채용되어 기존 3시간~4시간에서 5시간~ 6시간정도 사용가능 할 것으로 예상된다. 키보드는 초콜릿키보드라고 불리는 아이솔레이션 키보드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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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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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News2009/04/01 14:47
[Image News BlogTimes] 사상 최강의 휴대성을 지닌 넷북이 돌아왔다. Vaio 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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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times에서는 곧 궁극의 휴대성을 지닌 Vaio P15의 리뷰를 다룰 예정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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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times IT News BlogTimes] PC시장의 후발주자 Acer, ASUS Eee PC를 물리치다.

IT 업계의 위기가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PC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품목은 단연 넷북이다. Eee PC는 초창기 계획했던 프로젝트로 "100달러 노트북" PC라고 더 많이 알려졌다. 이후 2007년 10월 ASUS社에서 최초의 넷북(Netbook) ASUS Eee PC라는 브랜드로 일반적인 노트북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대로 공략하며, 전세계를 넷북(Netbook)에 열광하게 만들었다.

Netbook의 출시 당시 업계의 회의적인 반응을 비웃기라도 하듯 Eee PC는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갔고 출시 6개월 만에 1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이후 글로벌 IT기업을 중심으로 시장 진출이 가시화 되기 시작했고, Acer, HP, Dell, MSI, Lenovo, 삼성, LG 등 기존 노트북 대비 50% 이상 저렴한 것을 장점으로 새로운 가격대인 '보급형' 시장을 주도함에 따라 '불황'이라는 키워드와 코드와 잘 맞아떨어져 당분간 넷북(Netbook)의 독주는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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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증명하듯 국내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뱅크는 'Netbook 시장 전망 및 사업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대만의 ASUSTek이 2007년 4분기부터 본격 출하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한 Netbook 시장은 기존의 NotePC와는 다른 제품군으로 인식되며, 여러 업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08년 Netbook의 출하량은 1,460만대로 상용화 1년 만에 크게 성장하였다. 2009년에는 2008년 보다 크게 성장하여 NotePC 시장의 17.2%, 출하량 2,630만대를 기록할 전망"이며 "특히, 대만의 Acer와 ASUSTek는 2008년 Netbook 출하량의 70%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이러한 점유율은 2009년에도 67% 이상 차지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2008년도 전체 노트북 PC시장의 11퍼센트 수준인, 1,462만 대로부터 80% 이상 성장한 수치이다.

2008, 2009 Top5 Netbook 출하 실적/전망

순위 2008년 2009년(E)

업체

출하(K units)

점유율

업체

출하(K units)

점유율

1

Acer

5,450 37.3%

Acer

11,300 42.9%
2

ASUSTek

4,850 33.2%

ASUSTek

6,450 24.5%
3

HP

1,090 7.5%

HP

1,810 6.9%
4

MSI

700 4.8%

MSI

1,110 4.2%
5

Intel

326 2.2%

Dell

940 3.6%


좀 더 상세하게 살펴보면 2008년 기준 Top5 Netbook 출하 실적을 살펴보면 1위 Acer - 5,450 37.3%, 2위 ASUSTek - 4,850 33.2%, 3위 HP - 1,090 7.5%, 4위 MSI - 700 4.8% , 5위 Intel - 326 2.2%의 순으로 나타났고, 1위 Acer - 11,300(K units) 42.9%, 2위 ASUSTek - 6,450(K units) 24.5%, 3위 HP - 1,810(K units) 6.9%, 4위 MSI - 1,110(K units) 4.2%, 5위 Dell - 940 3.6%으로 나타났다.

한가지 놀라운 것은 ASUSTek에서 생산한 Eee PC가 전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시장을 먼저 선점했지만 Acer가 출하 실적이 더 높다는 의미는 시장 점유율에서 비슷하거나 더 우월하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예측 할 수 있다. 이는 새롭게 넷북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업체 및 중소기업에게 후발주자로 시작했지만 얼마든지 넷북 PC시장에 안착 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다.

노트북 시장이 보편화되기까지 걸린 시간에 비한다면 2009년 Netbook, 전체 NotePC 시장의 17.2%를 차지하는 2,632만대라는 점유율은 일종의 패러다임을 형성하며 노트북/넷북(Netbook) 시장을 장악했지만, 현재 넷북이라는 의미는 화면의 크기가 7인치에서 10.2인치를 채택하는 넷북(Netbook)과 MID라는 제품군 중 일부가 이에 포함된다. 한편 인텔에서는 MID로 구분해서 분류하지만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각은 넷북과 MID를 동일한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MID는 넷북과 차별화를 두지 않는다면 점차 넷북의 영역에 잠식될 것이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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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ast News2009/02/12 20:05
[IT News BlogTimes] UMID M1 3D Cube 동영상 공개

지난 2월 9일 공개한 '3D Cube 리눅스를 내장한 UMID M1 이번주 중 출시(http://media.blogtimes.org/219)'를 공개하였는데, 당시 관련 사진과 동영상을 입수하지 못했는데 최근 커뮤니티를 통해서 공개되었다. IDF2008에서 공개된 영상과 큰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현재 나와있는 UI 중 사용자의 편의성이 높고, 직관적인 것이 큰 특징이다. 향후 이와 같은 운영체재를 탑재하는 UMPC/MID/Netbook이 점차 늘어나리라 예상된다. UMID의 M1은 리눅스 기반의 3D Cube에서 Windows XP로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라고 한다. 현재 공식적인 언급은 없으나 M1에 내장된 SSD 타입은 SLC가 아닌 MLC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된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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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News BlogTimes] [CES 2009 특집] ASUS Eee PC의 경쟁작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아닌 ARM 계열의 새로운 넷북(Ne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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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에서 ODM을 제조한 페가트론(Pegatron)에서 저전력 기술과 가격의 보급화를 위해서 전략적 제휴를 맺어 프리스케일(Freescale)과 함께 넷북을 선보였다. 이번 CES 2009에서 선보인 넷북은 199$로 아수스에서 초기 출시목표를 한 금액과 동일한 노트북이다.

1세대 넷북(New Generation of netbook)이라고 표현한 이 제품은 리눅스 운영체제를 사용한 8.9인치 넷북은 낸드플래시 계열의 SSD 8GB의 저장공간을 갖고 있음에도 199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을 갖고 있다. "페가트론의 배터리 압축 기술은 인상깊을 정도로 놀라운 기술을 갖고 있어 8시간 배터리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 중 라온디지털의 에버런(대용량)의 사용시간이 약 8시간 전후임을 감안하면 놀라운 사용시간을 보여준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에버런의 성능이 다른 UMPC와 다른 저전력 CPU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이 제품도 다른 넷북들의 성능보다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정보를 찾아보니 한가지 특이한 점을 알아낼 수 있었다. 인텔 프로세서를 채용한 것이 아닌 ARM 코르텍스-A8 기술이 적용된 최신 i.MX515 프로세서를 채용했다는 점이다. i.MX515 프로세서는 프리스케일(Freescale)의 새로운 브랜드 프로세서로 저전력 설계를 바탕으로 1GHz의 성능을 갖고 있으며, 아이폰에 비해 3배나 빠른 전송처리능력을 보여준다. ARM계열의 프로세서를 채용함에 따라 Windows XP가 아닌 리눅스(Linux)와 같은 Ubuntu(우분투)를 운영체제로 사용한다.


프리스케일의 솔루션에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와 구성요소, 리소스가 포함돼 있으며, OEM 업체들이 매력적인 넷북 제품을 신속하게 개발 및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 제품은 디자인에서 해외 언론을 통해서 극찬을 받고 있다. 페가트론(Pegatron)과 공동 개발한 기준 디자인에는 i.MX515 프로세서와 카노니컬(Canonical)의 우분투 운영 체제와 프리스케일의 최신 전원 관리 IC, SGTL5000 초저전력 오디오 코덱, 어도비 플래시 라이트 소프트웨어 등이 채택됐다고 덧붙였다.


프리스케일은 ARM 프로세서를 Linux distro에 최적화된 Utuntu를 준비하기 위해서 5월에 리눅스 배포판과 ARM용 어도비 플래시 10 버전도 준비하고 있다. DSP(디지털 신호를 고속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덧셈, 뺄셈, 곱셈 등의 반복 연산을 고속으로 처리할 수 회로), 2D와 3D 가속장치, 동영상 가속이 최대 720p까지 지원한다.

실제로 제품을 직접 만저본 엔가젯(engadget)은 커스터마이징된 리눅스 웹서핑과 사용시 인텔 아톰 프로세서에 비해서 느리다고 볼 수 없다라고 언급했다. 페가트론(Pegatron)과 프리스케일(Freescale)은 이 제품이 올해 상반기(5월, 6월)에 출시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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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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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09 News BlogTimes] [CES 2009 특집] 반도체 기업 프리스케일, ARM 프로세서로 MID/넷북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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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 반도체(http://www.freescale.com/)는 200달러 이하의 가격, 8.9 인치 디스플레이와 한번 충전 후 8시간의 배터리 사용이 가능한 넷북을 개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포괄적인 솔루션으로 급속하게 성장하는 넷북 시장에 진출한다.

ARM Cortex™-A8 기술이 적용된 최신 i.MX51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프리스케일의 솔루션에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구성요소, 리소스가 포함되어 OEM 업체들이 매력적인 넷북 제품을 신속하게 개발 및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i.MX515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포괄적인 넷북 레퍼런스 디자인이 공개되어 있다. 페가트론(Pegatron)과 공동 개발한 기준 디자인에는 i.MX515 프로세서와 카노니컬(Canonical)의 우분투(Ubuntu®) 운영 체제, 프리스케일의 최신 전원 관리 IC, SGTL5000 초저전력 오디오 코덱, 어도비(Adobe)의 휴대 전화 및 모바일 디바이스용 플래시 플레이어인 Adobe® Flash® Lite™ 소프트웨어가 채택되었다.

프리스케일 네트워킹 및 멀티미디어 그룹의 총책임자인 리사 수(Lisa Su) 전무는 “고객들이 점점 더 비용 효율적이며 성능이 뛰어난 솔루션을 요구함에 따라 넷북 시장에 막대한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리스케일의 넷북 솔루션은 OEM 업체들이 공격적인 가격대로 배터리 사용 시간이 휴대 전화와 유사한 매력적인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리스케일은 i.MX515 프로세서와 관련 지원 솔루션의 조합이 이 새로운 시장을 획기적인 속도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분석기관인 ABI 리서치(ABI Research)는 2008년에 넷북 판매량이 1500만대에 불과했지만 2013년에 이르면 1억 4000만대까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대개 $300 ~ $400(USD) 사이의 가격인 넷북은 소셜 네트워킹, 웹 서핑, 이메일 등 다양한 인터넷 활동과 기타 일상 업무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는 능률적인 임베디드 디바이스이다.

ABI 리서치(ABI Research)의 수석 분석가인 필립 솔리스(Philip Solis)는 “2008년 연휴 기간에 분명해졌지만, 넷북 시장은 소셜 네트워킹, 온라인 쇼핑 등과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경제적인 소형 디바이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 의해 폭발적으로 신장하고 있다. 넷북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이는 프리스케일과 같은 기업에게 거대한 시장 기회를 의미한다. 넷북용 첨단 플랫폼이 점점 개발됨에 따라 가격대는 계속 하락하고 시장도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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