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브로 WAVE2 방식과 인텔 최신 모바일 플랫폼 센트리노2 채택으로 언제 어디서나 노트북만으로 실시간 HD급 동영상 감상 및 고성능 3D 게임 가능해져, 많은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픽셀랩코리아(대표이사 황준호,Http://www.myripple.co.kr)에서 와이브로 일체형 노트북을 개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와이브로 WAVE2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기존 WAVE1 방식에 비해 약 10배 이상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인텔의 최신 45나노 CPU와 인텔 GM45익스프레스 칩셋 등 기존 센트리노에 비해 전력 소모량은 감소 시키면서 시스템 성능은 향상 시킨 인텔의 최신 모바일 플랫폼인 센트리노2(코드명:몬테비나)기술이 탑재됐다.
이번에 개발된 리플노트 와이브로 일체형 노트북은 내부에 와이브로 모뎀과 안테나, USIM 칩 등이 함께 내장돼 있어 외장형 USB 형태의 모뎀보다 뛰어난 속도로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리플노트 마케팅 담당자는 “와이브로 일체형 노트북의 출시를 위해 KT 등 와이브로 서비스 업체와 협의 중에 있으며 제품 출시 일정은 빠르면 9월 말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품 개발을 위해 노트북 전용 와이브로 모듈을 별도로 설계하였다. 향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자사의 모든 노트북에도 기본사양으로 와이브로를 내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UMPC와 기타 노트북의 와이브로 출시 모델정책을 생각해보면 SKT의 정책상 와이브 내장형 모델 출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KT를 통해 와이브로 내장형 모델을 먼저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음성통화가 가능한 와이브로 내장형 울트라 모바일PC(UMPC)가 10월에 첫 선 보인다고 언론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면 아래와 같이 요약이 됩니다.
10월 출시예정, KT를 통해 시판
KT에서 지원하는 와비르포 모듈 내장 및 무선인터넷, 음성통화 지원예정
USIM Card 지원하여 3세대 이동통신서비스도 이용 지원예정
보조금은 약 10~15만원 책정예정
HSDPA는 올해 출시 어려움
에버런 출시후 미장착 모델 통신모듈 탑재 서비스 예정
김영기 대표이사는 “KT 망 연동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이 확정되면 10월정도에 제품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며 “KT에서 인증받으면 일정부분 보조금을 지원받기 때문에 가격적인 측면에서 큰 부담이 없을 것”이라고 언론에 밝혔고, “UMPC가 컨버전스를 기반으로 해 다양한 형태로 변화되면 세계 시장 규모가 1억대 이상을 형성할 것”이라며 “KT 인증은 받아 와이브로 모듈이 탑재된 에버런이 출시되면 KT 외에도 국내외 B2B 거래 등 다양한 유통경로를 통해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에버런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통신보조금 혜택을 위해서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