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LG전자 첫 윈도우폰 7 프로토 타입 공개

2010/03/02 09:57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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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첫 윈도우폰 7 프로토 타입 공개

 

엔가젯을 통해 LG전자의 윈도우폰 7 프로토 타입이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애론우드만은 엔가젯(Engadget) 쇼에 이 기기를 공개했다. 프로토 타입인 만큼 차후 디자인이나 스펙에 있어 사양이 변경될 가능성이 높은 듯 하다.

 

쿼티(QWERTY) 키패드를 내장하였으며 Zune HD를 닮은 UI, MS 기반의 스마트폰에 항상 담겨있는 홈버튼, 500만 화소 카메라, 플래시, 3.5파이 이어폰잭 등이 담겨있다. 특히 두께의 경우 쿼티 키패드를 내장하여 아이폰, 넥서스원 보다 약간 두껍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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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와 Asus 가 결합한 윈도우 폰 7 내년 출시

2010/02/19 10:25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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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Asus 가 결합한 윈도우 폰 7 내년 출시

 

윈도우 모바일의 마이크로 소프트(MS)와 노트북, 넷탑, 스마트폰 등 제조업체인 아수스(언제부터냐고 물어본다면 2006년 이미 보다폰을 통해 출시한 이력이 있다.)가 퓨전으로 결합하여 내년 윈도우폰7 (Windows Phone 7)을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담은 스마트폰을 HTC가 제조하고 구글 브랜드를 넣는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는 구글폰 넥서스원과 동일하게 MS의 윈도우 모바일 7 운영체제를 넣은 스마트폰을 Asus가 제조하고 윈도폰이라는 브랜드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사실 MS는 구글이 HTC를 통해 구글폰을 내놓는다는 점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낸바 있다. 그런데 이러한 소식이 인터넷 검색페이지에서 마르기도 전에 핑크폰, 준폰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고 결국 아수스와 제휴하여 윈도우폰을 내놓겠다는 이야기로까지 진행되었다.

 

이는 MS 스스로 구글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위협을 강하게 느꼈다는 점과 함께 MS가 가지는 고민이 얼마나 큰지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한다. 이미 점유율 면에서 애플 아이폰 OS와 안드로이드에 비해 끝모르고 떨어지는 상황에서 윈도우 모바일 6.5의 실패는 윈도우 모바일 7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이를 성공시켜야 한다는 절박함 심정이 담겨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따라서 MS 스스로 스마트폰에 제조 및 판매에 대한 참여범위를 확대함으로써 더욱 완성도 있는 스마트폰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 의지의 표명일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윈도우폰7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MWC 2010을 기점으로 꽤 좋은 평가와 기대감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이 윈도우폰7의 성공이 MS 운영체제의 성공으로 이어될지는 분명 미지수이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등장과 함께 OS의 유료 시장이 붕괴될 것으로 보이면서 과연 운영체제 판매로 얻은 수익을 MS가 어떤 식으로 보충할 수 있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이끌 수 있을지가 정말 급하고 선행되어야 할 과제가 아닐까 한다.

 

아무튼 기대는 된다. 사실 MS의 하드웨어 실력은 자타 인정하는 바 직접 제조를 해도 손색이 없을 듯도 하지만 아수스 역시 나름 괜찮은 제조실력을 갖춘 만큼 윈도폰7이 하루빨리 나와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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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폰에 이어 MS폰 핑크폰? 무시무시할까?

2010/01/20 13:54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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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넥서스원을 내놓을 때만 하더라도 MS는 구글을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비판이 제 머리속에서 지워지기도 전에 MS폰을 내놓는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제프리스 증권 캐서린 에그버트 분석가는 MS가 다음달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모바일 월드컨그레스(MWC)나 3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TIA 행사에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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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러한 이야기는 작년부터 흘러나왔던 것으로 핑크폰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디자인의 핑크폰이 기즈모도를 통해 공개된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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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핑크폰이라는 이름이 사실일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MS가 폰을 만든다고 할때 가장 먼저 또오른것은 바로 준HD(Zune HD)였습니다. CES 2010 엔비디아 부스에서도 볼수 있었지만 준HD의 UI를 보고 이것이 폰으로 출시가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참 많이 했었습니다. 또한, UI 뿐만 아니라 MS가 구축하고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게임컨텐츠는 물론 XBOX Live와 MS에서 내놓은 다양한 유무선 디바이스 등과 연계할 경우 그 파괴력은 아이폰에 버금갈 파괴력을 보여줄 수 있을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폰과 게임콘솔 그리고 MS의 온라인 서비스 등이 결합된 제품 거기에 마켓 플레이스 활성화까지 함께 이뤄진다면 충분히 아이폰 아니 애플의 명성에 충분히 도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너무 섣부른 생각일 수 있겠지만 어찌됐건 MS는 이 MS폰에 사활을 걸어야 할듯 합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폰과 애플의 아이폰이 이미 대세가 되어버린 시점에서 MS 윈도모바일의 시장 점유율은 끝 모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를 다시 회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윈도모바일 7과 이를 내장한 MS폰의 성공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기다려집니다. SKT의 모토로이로 첫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된 시점에서 구글의 넥서스원, 삼성의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4세대 그리고 MS폰까지 지갑 간수 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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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넥서스원(Nexus One) 스펙 공개

2009/12/30 11:59 Posted by Edith Kim

- 구글에서 출시하는 안드로이드폰 스펙 공개

 

SEOUL, Korea (Dtalker Edith) – 구글이 직접 휴대폰 업계에 뛰어든다는 소식만으로 큰 이슈를 이끌어낸 넥서스원(Nexus One)의 스펙이 엔가젯(engadget)을 통해 공개되었다.

 

원문 출처 : http://kr.engadget.com/2009/12/28/nexus-one/

 

제조는 물론 판매까지 직접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넥서스원은 현재 구글 내부에서 테스트중으로 내년 1월 판매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엔가젯을 통해 공개된 넥서스원의 스펙을 보면 3.7인치 WVGA(800X480) AMOLED 정전식 터치스크린, 퀄컴의 스냅 드래곤(Snapdragon, 1GHz, Qualcomm QSD 8250), RAM 512MB, 내장메모리 512MB, OS는 안드로이드 2.01을 내장하였다.

 

네트워크는 UMTS I/ IV/ VIII GSM / EDGE 4밴드 지원하며 미국에서는 T-Mobile 3G망과 AT&TDML 2G망을 이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SKT KT 3G망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다운로드 HSDPA 7.2Mbps, 업로드 HSUPA 2Mbps/최대 5.76Mbps를 지원한다.

 

AF 지원 500만 화소 카메라와 LED 플래시, A-GPS, 블루투스 v2.1 + EDR(A2DP 프로파일 대응), 가속센서, 근접센서, 밝기센서, 3.5파이 이어폰잭, 내장 스피커와 마이크, 노이즈 캔슬링을 위한 세컨드 마이크, 독 커넥터, MicroUSB 포트, MicroSD 슬롯(최대 32G SDHC 지원)등이 탑재되어 있다.

 

탈착이 가능한 1400mAh 용량의 배터리를 내장하며 크기는 119X59.8X11.5mm로 아이폰 3GS 보다 약간 폭이 좁고 길이는 길다. 무게는 약 130g이다.

이통사를 거치지 않고 직접 판매를 진행할 예정인 넥서스원은 초기 초대형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이전 언락된 
언락된 Dev Phone 1을 개발자 전용으로 판매한 경험으로 비추어 볼 때 넥서스원 역시 초기 구글에 등록된 개발자 우선으로 판매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이 나왔다.

 

다양한 제조사를 통해 출시되는 안드로이드폰과 구글에서 직접 개발과 판매를 진행하는 넥서스원까지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우위를 점하고 있는 아이폰과 대결이 과연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dith Kim : dtal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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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2009년 모바일 시장의 정답은? 스마트폰? 터치폰?, No!! 터치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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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2일 2009, 대격돌하는 스마트폰 vs 터치폰!(http://media.blogtimes.org/218)이라는 제목으로 2009년 모바일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스마트폰과 터치폰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모바일 시장에서 선보일 전략폰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겠다.

국내에선 2005년 4월부터 적용한 무선 인터넷 표준화 정책(WIPI)이 스마트폰의 활성화에 걸림돌로 작용한 반면, 해외에서는 스마트폰이 모바일 시장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올 4월부터 무선 인터넷 표준화 정책(WIPI)이 의무적인 규제 조항을 삭제하는 방식으로 ‘전기통신설비상호접속기준’을 개정하기로 결정하면서, 위피적용을 꺼려하던 해외 글로벌 모바일 제조사들이 국내시장에 대거 진입할 예정이다.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애플 아이폰을 비롯한 노키아, HTC, 소니에릭슨, RIM(블랙베리 제조사), 팜사 등 국내 시장에 진입하게 되면, 앞으로 국내 모바일 제조사들은 해외 모바일 제조사와 힘겨운 전쟁을 치러야 한다. WIPI 규제가 풀리는 올 4월부터 국내시장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특정 타겟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략폰을 선보여 소비자에게 공략해야 한다. 현재 GSMA MWC 2009(Mobile World Congress)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략폰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아날로그 방식의 키패드를 사용한 스마트폰군과 디지털 방식의 터치폰군으로 나뉘고 있다.

지난해 말 삼성경제연구소가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올해의 히트상품에 '촉각형 휴대전화(터치폰)'가 선정되고 애플社의 아이폰 등 전 세계적으로 터치(Touch)열풍을 이끌었다. 2008년은 터치폰이 모바일 시장에서 선전했다고 한다면 2009년은 스마트폰의 기능과 터치폰의 디자인을 접목시킨 전략폰들이 선전할 전망이다.

MWC를 중심으로 국내 대기업 중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각 스마트폰의 기능과 풀터치스크린폰을 적용한 스마트폰인 '울트라 터치(Ultra TOUCH, S8300)'와 '아레나(ARENA, LG-KM900)'을 선보였다. 해외 글로벌 기업도 전략폰으로 스마트폰의 기능과 풀터치스크린폰을 적용한 모바일폰을 선보이고 있다. 도시바의 스마트폰 'TG01', 가민-아수스의 새로운 스마트폰 '누비폰 M20', 에이서의 첫 스마트폰 ‘DX900’, 소니에릭슨의 사이버샷폰 'C903', HTC의 구글폰 'G1' 등 다양한 전략폰이 공개되었다.

아이폰이 성공한 이유는 직관적인 UI를 통해 소비자에게 사랑받았다. 이처럼 촉각형 휴대전화(터치폰)가 주목받는 이유를 찾아보면, 직관적인 터치스크린방식의 사용환경(UI)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도 직관적인 UI를 적용, 삼성전자에서 '터치위즈(국내 햅틱 UI)'와 LG전자도 'S클래스 3D' UI를 아레나폰에 채용했다.

GSMA MWC 2009(Mobile World Congress)에서 선보인 것과 같이 앞으로 스마트폰의 기능과 풀터치스크린을 채용한 터치 스마트폰은 늘어날 것이다. 향후 터치폰과 스마트폰간의 영역은 점차 좁혀질 것이고 이후에는 '터치 스마트폰'이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터치폰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스마트폰의 기능을 내장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아마도 새로운 시장을 창출함과 동시에 더 많은 수익구조를 가져갈 수 있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롭게 공개되는 2009년에 모바일 시장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터치 스마트폰'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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