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NewsBlogTimes]‘PixelJunk™ 시리즈 최초 한글화 PS3™용 다운로드 게임 출시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이성욱, www.PlayStation.co.kr)는 KGC 2009(Korea Games Conference)에서 수상한 바 있는 ‘PixelJunk™’ 시리즈의 최신작 ‘PixelJunk™ Shooter’를 PlayStation3 다운로드 전용 게임인 PlayStation Network 게임으로 2009년 12월 25일 공개했다.
‘PixelJunk™’시리즈는 유체시뮬레이션 X 슈팅게임으로 독자적인 세계관 및 BGM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해외 각종 게임 리뷰사이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PixelJunk™ Shooter는 어느 행성의 지하 세계를 무대로, 그 곳에 갇혀 있는 생존자를 구하는 슈팅 게임이며 시리즈 최초로 한글화 하여 출시 된다.
그래픽 표현력이 업그레이드 되어 표현이 어렵다고 하는 마그마, 물 등의 유체들의 움직임도 PS3™의 뛰어난 연산능력과 독자 개발한 유체시뮬레이션을 통해 실현되었다. 생존자를 구하기 위해서는 유체의 움직임 및 여러 가지 장치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에 퍼즐적인 요소도 강하다. 또한 2인 협력 모드도 마련되어 있어 싱글 플레이와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IT NewsBlogTimes] 라씨(LaCie), USB 3.0을 지원하는 듀얼베이 RAID 솔루션 공개
- 세계 최초 USB 3.0 지원
사진출처 : everythingusb.com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컴퓨터 하드웨어 전문업체 라씨는 Symwave Inc.와 공동으로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듀얼 하드디스크 RAID 솔루션을 근간으로하는 초고속 USB 장치 시스템을 발표했다.
라씨(LaCie) 2big USB 3.0은 듀얼 디스크 / 1 스토리지 솔루션 0 RAID를 Symwave의 USB 3.0에 의해 구동 표준을 준수하는 듀얼 SATA 및 RAID 브릿지 컨트롤러를 채용해 275MB/s의 기록 속도를 제공한다. 이번에 적용된 듀얼 하드 디스크 스토리지 솔루션은 새로운 빠른속도 (USB를 3.0) 표준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RAID 시스템이다.
Symwave’s의 SW6315 싱글 칩을 지원해 USB 3.0 SATA 브릿지 컨트롤러를 지원해 HDD 및 SSD 저장스토리지 제품들을 지원한다.2big 듀얼베이 RAIDE USB 3.0은 최대 4TB의 용량을 사용할 수 있고 Mac과 PC 사용자를 위한 백업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번들 제품으로 수상한바 있다.
이 제품이 출시되면 앞으로 대용량 데이터의 흐름은 USB 3.0 인터페이스를 중심으로 많은 변화가 이뤄 질 것이다. 상당한 데이터 전송이 필요한 직업 군을 중심으로 고화질 또는 고품질의 파일을 전송하기 위해 높은 대역폭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2big 듀얼베이 RAIDE USB 3.0은 275MB/s이상의 전송 속도를 보장하기 때문에 uncompressed 비디오를 빠르게 전송하거나 실시간으로 작업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고성능 개발과 함께 이번 협력을 통해 우리가 선보인 SW6318 USB 3.0은 듀얼의 SATA 제품을 발표한 것을 계기로 듀얼 디스크 시장에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Symwave社의존 오닐 마케팅 부사장은 “USB 3.0 제품을 통해 시장을 주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씨 2big USB 3.0은 2010 CES USB-IF 전시관(South Hall) 또는Symwave's 개인부스에전시 될 예정이다.
[IT NewsBlogTimes] 삼성전자, MP3 플레이어 YP-R0 기능을 담은 프로모션 동영상 유투브 공개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삼성전자의 MP3 플레이어 YP-R0의 새로운 동영상이 13일 YouTube에 공개됐다. 새롭게 공개된 동영상은 기능적인 측면을 1분 40초의 짧은 동영상아 역동적인 화면 구성으로 YP-R0의 특징을 간결하게 담고 있다.
보급형 시장을 타겟으로 잡고 있는 YP-R0는 2.6인치의 컬러 LCD 크기를 갖고 있고, 플래시 타입의 8GB 용량을 갖고 있다. T-Flash 메모리를 통해 확장이 가능하며, 동영상 재생, FM 라디오, 무손실음원재생, 이미지뷰어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내장형 리튬폴리머를 사용해 각각 오디오 35시간, 비디오 5시간 동안 재생할 수 있다.
또,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파일형식을 지원한다. 음악지원 파일형식은 MP3,WMA,OGG,FLAC,ASF,WAV,AAC를 지원하며, 영상지원 파일형식은 MPEG4,WMV,H.264,Divx,Xvid,RMVB, 이미지 지원파일형식은 JPEG,PNG,BMP,GIF 등 다양하게 지원하는 것이 YP-R0의 큰 특징이다. 출시일은 현재 미정.
[IT NewsBlogTimes] 인텔에서 공개한 모바일 플랫폼은 모바일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
-인텔이 선보인 모바일 플랫폼을 채용한 UMPC, MID는 들러리?? -인텔의 스마트폰 진출위해 모바일 플랫폼을 본격가동
인텔에서 새롭게 선보인 모바일 플랫폼에는 어떠한 전략이 숨어있는지 집중적으로 분석해보자. 새로운 플랫폼을 업계에 선보이는 것은 당연하지만 모호한 정책방향은 제조사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그런 면에서 인텔도 이와같이 모호한 태도를 보이며, 제조사에게 단편적인 하드웨어 스펙만 제공할 뿐, 장기적인 플랫폼을 제공하지 못해 제조사들의 향후 제품 개발계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텔이 추진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 시장 상황은?
먼저 인텔의 모바일 전략을 살펴보기 위해서 잠시 PC산업에 관련된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2000년부터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한 PC산업군을 바탕으로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다양한 전략을 선보였다. 이후 2006년 3월 초에 열린 'CeBIT(세빗) 2006'개막 당시에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인텔(INTEL), 삼성을 포함한 글로벌 제조사와 함께 오리가미 프로젝트(Origami project)라는 이름으로 세상에서 UMPC가 첫발을 내딛었다.
멘로(Menlow) 플랫폼을 사용했기 때문에 실험적인 성격이 강한 오리가미(Origami) 프로젝트는 초소형 모바일PC(UMPC - 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로 불리며 공식적으로는 7" LCD를 채용한 모델로 분류됐다. 한편 업계에서는 7인치 제품군뿐만 아니라 4.8인치 제품군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UMPC로 지칭하기 시작했다. PDA와 노트북의 장점을 취합해 휴대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오리가미 프로젝트의 기본 목표였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라온디지털, 와이브레인, 고진샤 코리아, 후지쯔, 대우 루컴즈 등 다양한 업체들이 선보였지만 노트북의 형태를 가진 고진샤 코리아가 홈쇼핑을 통해 선전했을 뿐, UMPC 시장을 활성화하는데 실패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노트북과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에 비해 배터리 시간 및 성능적인 퍼포먼스에서 부족함을 드러내며, 소비자에게 외면 받았기 때문이다. <[IT 쉽게 이해하기] Part.1 - 한 눈에 알아보는 PC의 역사(http://media.blogtimes.org/83) 중 일부 발췌>
그로인해 업계에서는 잠재력을 갖고 있는 시장이지만 시장성을 확보하지 못한 계륵과 같은 영역으로 남게 된 것이다. 그렇게 되자 야심차게 준비했던 인텔은 또 하나의 고민을 떠안게 되었다. 그러나 인텔은 미리 준비했다는 듯이 CES 2008에서 MID 플랫폼을 들고 나타났다.
한 가지 눈여겨 볼 사항은 무어스타운(Moorestown)기반의 장비만 MID로 구분이 된다고 밝힌 바 있는데, 현재 공개된 MID 제품군을 살펴보면 ATOM 프로세서군을 장착한 제품 중 Z500/Z510/Z520와 같은 Z시리즈가 MID로 분류되는 양상을 띄고 있다. 실제로도 업계관계자도 "내부적으로 Z시리즈를 MID로 구분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인텔에서는 MID를 선보이면서 UMPC와 비슷하지만 다른 시장이란 것을 강조해 이제 막 활성화되려는 UMPC시장과 MID시장이 겹쳐지 않고 개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비자와 제조사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하기도 했다. 2008 Computex 및 CES 2009에서 MID 제품들이 선보이며, 국내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텔은 모바일 플랫폼으로 휴대폰 시장 진출을 노린다.
인텔이 이렇게 모호한 정책방향을 추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텔은 Cebit 2006 개막 당시 UMPC(멘로-Menlow) 플랫폼을 선보였지만, 시작한지 2년도 되기전에 MID 플랫폼을 선보여 당시 UMPC/MID제조사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노트북에 적용된 센트리노처럼 센트리노2 플랫폼으로 구분지으면 될 것인데, UMPC2 플랫폼이 아닌 MID라는 전혀 별개의 플랫폼으로 분류했다는 사실이다.
제조사들이 혼란을 겪을 수도 있는 것을 알면서, 인텔에서는 왜 UMPC와 MID를 별개로 구분했을까? 우선 PC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노트북 PC시장 역시 점진적인 둔화세를 보이고 있어 인텔의 주요 매출부분에서 역성장을 예견했고 장기적인 플랫폼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다. 바로, 모바일 플랫폼 시장이다.
여기서 한가지 주목해야 할 사항은 인텔에서 MID 플랫폼을 공개하면서 공개적으로 '모바일 플랫폼'이라고 언급했다는 사실이다. 모바일이라는 단어는 굉장히 포괄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 노트북, UMPC, MID,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를 포함해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휴대폰 시장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인텔의 노림수는 휴대폰의 기능과 스마트폰의 기능을 책임질 수 있는 장기적인 모바일 플랫폼에 관한 시장을 획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근거로 최근 "인텔사의 칩셋을 사용한 제품들이 MWC에 출현!(http://media.blogtimes.org/222)"이라는 제목으로 작성한 기사를 보면 Inside Scoop(http://scoop.intel.com)에서 UMID, Compal, Villiv, BenQ, 디지프랜드, 와이브레인 제품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
MID의 제품은 모바일 플랫폼이기 때문에 MWC 2009에서 공개되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될 수 있지만 좀 더 깊게 생각해보면 Windows Mobile을 운영체재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에 최적화 될 수 있는 스마트폰 CPU를 개발하기 위한 사전 포석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전제를 가지고 생각해본다면,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지만 정작 기술적인 개발속도는 뒤처지기 때문에 개발과정에서 나온 UMPC와 MID와 같은 모바일 플랫폼으로 수정/보완하면서 새로운 PC시장을 만들어 낼 수도 있지 않을까?
현재 2009년 PC업계는 '1분기에만 전기대비 5~10%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IDC를 포함해서 '올해 PC 시장 성장률은 7.0% 한 자릿수로 하락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기 때문에 인텔에서는 새로운 수익사업 모델을 찾기 위해서 모바일폰(스마트폰) 시장을 노리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조심스럽게 움직이고 있는 인텔의 모습을 잘 살펴보면 그들의 전략을 옅볼 수 있다. 제조사들은 이를 염두해두고 제품개발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인텔의 우왕좌왕 하는 모습에 UMPC 및 MID 중소기업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경제적인 불황의 여파와 함께 후폭풍의 피해를 입고 있다. 인텔에서는 좀 더 명확한 비전을 제시해서 모바일 시장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길 기대해본다.
[IT NewsBlogTimes] 'MWC 2009'에서 공개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풀터치폰 라인업
삼성전자는 MWC 2009에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풀 터치 폰 라인업을 선보였다. 'MWC 2009'은 GSM 통신기술 분야 국제협력기구인 GSMA(GSM Association)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 통신전시회로 올해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를 비롯해 노키아,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등 1,200여개 통신 업체가 참가해 첨단 기술과 신제품들의 치열한 경연장이 될 전망이다.
터치스크린폰 풀 라인업 공개
삼성전자는 6대 제품 카테고리 가운데 스타일, 멀티미디어, 인포테인먼트 등 3개 카테고리에 올 상반기 플래그십 모델로 터치스크린폰을 선정, 전시회에서 전격 공개했다. 'Ultra TOUCH(S8300)'는 2009년 글로벌 전략 모델로, 첨단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 차세대 UI 등 프리미엄 라인업인 '울트라에디션' 시리즈의 첫 번째 풀터치스크린폰이다. 자연색에 가까워 꿈의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AMOLED 디스플레이, 디지털카메라급인 800만 화소, 차세대 3D UI인 TouchWiz, 사용 편의성을 위한 하이브리드 입력(터치스크린+키패드) 등을 장착했다. 12.7mm 슬림한 풀터치슬라이드 타입에 특수강화유리,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소재 채용, 슬라이드 뒷면을 깔끔하게 처리한 실키백(Silky-back) 디자인 등도 돋보인다.
지난해 글로벌 히트를 기록한 풀터치스크린 스마트폰 OMNIA를 업그레이드한 'OMNIAHD(I8910)'와 터치스크린 뮤직폰 라인업인 비트에디션 시리즈 'BeatDJ(M7600)', 'BeatDISC(M6710)'도 큰 주목을 받을 제품들이다. 'OMNIAHD'는 세계 최대 크기인 3.7인치 AMOLED를 탑재 한데 이어 세계 최초로 720P 수준의 HD급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8백만 화소 카메라, HD급 재생(내부 : QHD, 외부 : HD) 등 첨단 기능을 두루 탑재해 옴니아 돌풍을 이어 갈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 뮤직폰 라인업인 '비트 에디션(the Beat edition™)'의 풀터치 스크린 모델인 'BeatDJ(M7600)', 'BeatDISC(M6710)'등 2종은 깜찍한 디자인에 클럽DJ들이 사용하는 턴테이블 모양의 뮤직폰에 특화된 'DISC UI'가 특징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모바일 토털 솔루션 시연을 선보여
삼성전자는 전시회에서 휴대폰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해 기술지원과 정보공유를 제공하는 온라인 사이트인 '삼성 모바일 이노베이터(Samsung Mobile Innovator)'의 추가 플랫폼 지원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심비안 플랫폼 지원에 이어 2월부터는 MS의 윈도우모바일과 전 세계 모바일 컨텐트 플랫폼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자바 플랫폼 2개를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삼성 모바일 이노베이터를 통해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자와 휴대폰 사용자가 온라인상에서 사고 팔 수 있는 '삼성 애플리케이션즈 스토어(Samsung Applications Store)'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휴대폰에 저장된 음악의 제목, 가수 등의 정보를 찾아 주는 뮤직 서비스, 3D의 보행자 맵을 지원하는 네비게이션 LBS서비스, Facebook, MySpace, Flickr, Picasa 등 세계 유명사이트로 손쉽게 사진,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Share pix 서비스 등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도 선보인다.
또한, 4G 통신 기술의 양대 축인 모바일 와이맥스와 LTE(Long Term Evolution) 기술 관련 다양한 시스템과 단말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이동통신 주도 업체로서 위상을 과시한다. 신종균 삼성전자 DMC부문 무선사업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휴대폰 시장과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의 휴대폰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것은 물론, 토털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르쉐는 911, 박스터/ 카이맨, 카이엔에 이은 포르쉐의 네 번째 모델시리즈인 파나메라의 혁신적인 인테리어 컨셉을 최초로 공개했다. 독일에서 2009년 9월 12일, 파나메라는 V8엔진에 럭셔리한 요소를 담은 최고 사양까지 모두 출시할 예정이다.
대형 센터콘솔은 대시보드에서 뒷좌석까지 길게 이어진다. 포르쉐의 4도어 그란 투리스모는 공간에 대한 새로운 느낌을 제공하며, 4시트의 고급스러운 드라이빙을 보장한다. 인테리어는 운전자에 맞춘 최적의 인체공학을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운전자와 탑승자 개개인의 편안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4개의 싱글시트를 채택했다. 낮은 시팅 포지션과 스포티한 스티어링 휠은 도로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는 전형적인 포르쉐의 특징을 보여준다.
파나메라는 포르쉐만의 전형적인 가치뿐 아니라 탑승자를 위한 수많은 옵션도 제공한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부드러운 13가지의 천연 가죽과 4종류의 투 톤 조합, 그리고 카본, 고급 원목 등 일곱 가지 인테리어 마감재를 사용해 개개인을 위한 맞춤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탑승자 개개인에 맞춘 온도조절을 위해 네 개의 좌석에 개별 자동 에어컨디셔닝 시스템이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
파나메라는 운전석과 조수석의 에어백, 커튼 에어백, 측면, 무릎 에어백이 기본으로 제공되어 사고 시 탑승자의 안전을 최대한 보장한다. 뒤 좌석 측면 에어백은 선택사양이다. 기본적으로 파나메라 S와 4S의 앞 좌석은 앞, 뒤, 옆을 포함한 8개 방향으로 조절되어 스포티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뒷 좌석에 장착된 접이식 팔걸이와 2개의 싱글 시트는 다리와 머리에 충분한 공간을 제공해 키가 큰 탑승자도 편안함을 즐길 수 있게 한다.
거기에 파나메라 터보의 경우, 전동 시트와 컴포트 메모리 패키지가 조화를 이루어 시트 아래 충분한 공간을 보장할 뿐 아니라 럼버 서포트와 스티어링 칼럼의 위치까지 기억하는 Comfort Memory Package 기능이 있다. 뒷좌석에는 스포티하게 혹은 편안하게 시트를 조절할 수 있도록 다른 방향으로 넓게 움직이는 전동시트가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
파나메라에는 포르쉐 모델로는 처음으로 베를린의 오디오 전문회사이자 세계적인 고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유명한 Burmester의 하이엔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High-End Surround Sound System)이 제공된다. 이 웅장한 음향 시스템은 개발 단계부터 파나메라의 컨셉에 포함되어 있었다. 2400 평방 센티미터에 달하는 사운드 막은 라이브 콘서트에 온 듯한 느낌을 제공한다. 1,000 와트 이상의 출력을 자랑하는 16개의 앰프 채널을 가지고 있으며 300와트 급 D 앰프의 액티브 서브우퍼를 포함, 16개의 라우드스피커로 웅장하면서도 독특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넉넉한 적재공간은 실용성까지도 완벽히 갖춰 파나메라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트렁크를 열면 네 개의 여행가방을 세워서 적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공간이 있다. 파나메라S와 4S는 445L의 적재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파나메라 터보의 경우 432L이다. 거기에 뒷 좌석 시트를 접으면 적재공간은 1,250L로 늘어난다.
파나메라는 V8 엔진에 후륜구동 혹은 상시 4륜구동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엔트리 레벨인 파나메라 S의 경우 4.8L V8엔진에 최고출력 400 마력을 내뿜는다. 거기에 포르쉐의 7단 PDK를 탑재해 0100km/h는 5.4초, 최고속도는 283km/h이다. 연료 효율은 유럽공인연비 EU5기준 9.25km/L이며 CO2 배출량은 253g/km이다. 다이내믹한 상시 사륜구동 모델 파나메라 4S는 V8엔진에 최고출력 400마력, 역시 포르쉐의 7단 PDK를 탑재하고 있으며 0100km/h는 단 5.0초에 도달하고 최고 속도는 282km/h이다. 연료효율은 EU5기준 9km/L, CO2 배출량은 260g/km이다.
기함모델인 파나메라 터보는 4.8리터 트윈터보 엔진에 최고출력 500마력, 7단 PDK가 탑재된다. 상시 사륜구동인 이 모델은 0100km/L이 무려 4.2초에 달하며 최고 속도는 303km/h이다. EU5기준 연비는 8.2km/L이며 C02 방출량은 286g/km이다. 파나메라의 전 모델은 DFI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차체 경량화 기술이 적용되었다. 거기에 더블 클러치 타입의 7단 변속기 PDK와 결합하면 오트 스타트/ 스탑 기능이 적용된다. 예를 들어 신호등에 정지해 브레이크 페달에 발을 올리고 있으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엔진을 차단하는 것이다. 국내 출시가는 아직 미정이다.
지난 2월 9일 공개한 '3D Cube 리눅스를 내장한 UMID M1 이번주 중 출시(http://media.blogtimes.org/219)'를 공개하였는데, 당시 관련 사진과 동영상을 입수하지 못했는데 최근 커뮤니티를 통해서 공개되었다. IDF2008에서 공개된 영상과 큰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현재 나와있는 UI 중 사용자의 편의성이 높고, 직관적인 것이 큰 특징이다. 향후 이와 같은 운영체재를 탑재하는 UMPC/MID/Netbook이 점차 늘어나리라 예상된다. UMID의 M1은 리눅스 기반의 3D Cube에서 Windows XP로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라고 한다. 현재 공식적인 언급은 없으나 M1에 내장된 SSD 타입은 SLC가 아닌 MLC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된다.
[IT NewsBlogTimes] MWC 2009에 공개된 풀터치스크린폰 '울트라터치(Ultra Touch)'
삼성전자는 터치폰 '옴니아'에 이어 울트라에디션 시리즈로 슬라이딩 방식에서 첫 풀터치스크린폰으로 채용한 `울트라터치(Ultra TOUCH)'모델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12.7㎜ 초슬림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했고, 2.8인치 AMOLED(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를 탑재해 화려하면서 색재현력이 뛰어난 화면을 채용했다. 800만 화소 카메라로 DSLR급 화질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진촬영장소의 GPS 정보가 자동 기록되는 지오태킹(Geo-tagging) 등 첨단 기능을 갖췄다.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UI역시 3D효과를 가미한 업그레이드 터치위즈를 장착했다. 터치위즈는 2D 기반인 햅틱UI의 3D 버젼이라고 보면 된다. 이 제품은 국내 언론을 통해 2월 중순부터 유럽을 시작으로 전 세계 순차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CES 2009 NewsBlogTimes] [CES 2009 특집] 엔비디아, 새로운 그래픽카드 GeForce GTX 295 및 GTX 285 공개 및 미국출시
엔비디아는 1월 8일(미국 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09에서 게이머를 위한 그래픽 솔루션으로 지포스(GeForce) GTX 295 및 GTX 285 2개의 제품을 출시했다. 지포스 GTX 295는 가장 빠른 듀얼 GPU 솔루션으로 단일 카드에 지포스 GTX 200 GPU 2개를 탑재하여 그래픽 성능을 극대화하였으며, 파 크라이 2(Far Cry 2), 미러스 엣지(Mirror’s Edge), 콜 오브 듀티 5(Call of Duty 5)와 같은 최신 인기 게임에서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보여준다.
지포스 GTX 285는 가장 강력한 싱글 GPU로, 경쟁 업체의 싱글 GPU 솔루션에 비해 30% 더 빠른 성능을 제공, 익스트림 HD 해상도에서도 놀라울 정도로 빠른 프레임 레이트를 보여준다. 엔비디아 쿠다(CUDA) 기술을 탑재한 GTX 295 및 285는 세계 최고 수준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경쟁 그래픽 솔루션에서는 볼 수 없는 그래픽 플러스(Graphics Plus™), 즉 그래픽 이상의 기능을 구현한다. 엔비디아의 GPU를 사용하면 엔비디아의 피직스(PhysX) 게이밍 효과, 입체 3차원 기술, 그리고 비디오 및 이미지 프로세싱 등을 실행할 때, 지포스 GPU에 의한 가속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지포스 GPU를 사용하면 사실적인 움직임과 대규모 폭발 등의 사실적인 느낌을 간접 경험하고, 엔비디아 지포스 3D 비전(3D Vision™) 안경을 착용하고 사실적인 입체 3D를 경험하거나, 단 몇 분만에 휴대용 동영상 플레이어를 위한 HD 동영상을 변환, 어도비 CS4를 통해 빠른 속도의 디지털 이미지 편집을 경험하는 등, 지포스 GTX 295 및 GTX 285 그래픽 카드는 환상적인 성능으로 이 모든 것들을 가능하게 해준다.
지포스 GTX 295는 미국에서는 1월 8일 499 달러의 가격으로 출시되어 엔비디아의 파트너사에서 판매되며, GTX 285는 1월 15일부터 399 달러(한화 539,847원)의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1인 미디어를 지향하며 Blog Times는 Mobile 리뷰와 같은 부분도 다루지만 특정분야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폭넓은 시각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기사 이면에 숨겨진 블로거만의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다루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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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지원이라니?
2010/07/05 12:47 [ ADDR : EDIT/ DEL : REPLY ]저제품은 아이폰 미지원인데
알고나 기사쓰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