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의 명가 야마하뮤직코리아가 29일 토요일 오후 2시 코엑스 야마하 전시장(YASS)에서 Aventage 시리즈 신제품 시연회를 진행한다. 새롭게 태어난 Aventage 시리즈는 AV리시버의 상급 기종으로 자리 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Aventage 시리즈인 RX-A3010, A-S2000, RX-A2010, RX-A1010 등 다양한 시연을 통해 자사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야마하뮤직코리아는 RX-A3010과 A-S2000을 활용한 11.2채널 시연, RX-A2010을 이용한 Network 오디오 시연, Network 기능을 이용한 Zone 기능 시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상위 모델인 RX-A3010은 9.2채널을 지원하며, DSP-Z11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3차원 입체 음장을 가장 충실하게 재현하는 시네마DSP HD3를 탑재하고 있다.
입력에서 출력까지 완전 밸런스 증폭이 가능한 A-S2000은 라인 언밸런스 및 포노 이퀄라이저에서 오는 입력도 내부에서 밸런스 변환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저 임피던스 구동형의 본격적인 헤드폰 앰프까지 탑재해 톤 컨트롤과 더불어 MM/MC 포노 입력과 풀 디시크리트 구성이 가능하다.
하이 클래스 모델인 RX-A2010은 5.1채널 스피커 구성에 프론트 프레즌스 스피커와 리어 프레즌스 스피커를 더해 풀 스펙의 시네마DSP 3D모드 재생을 지원해 9.2채널로 확장할 수 있다.
7.1채널 모델 구성이 가능한 RX-A1010은 응축한 스탠다드 모델로 내장의 VPS(버추얼/프레즌스/스피커) 기능과 결합하여 프레즌스 스피커 없이 시네마DSP 3D모드 재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