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IT News2010/05/26 20:50

[IT News BlogTimes] Mobience,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아이패드용 블루투스 키보드 공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Mobience는 World It Show 2010에서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서 문자를 입력할 수 있는 미니 키보드를 공개 했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숫자, 영어(알파벳), 한글, 심볼 등 다양한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어 문자, 메세지, 문서 등 텍스트 입력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앱스토어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지만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별도의 (아이폰/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Q-1000B Mobience smallQWERTY™ 키보드로

정식 명칭은 MQ-1000B Mobience smallQWERTY™ 키보드로 Full QWERTY 방식이 아닌 Half QWERTY에 가까운 외형을 지니고 있다.

디자인을 살펴보면 직선적인 멋과 부드러운 라운드처리가 돋보인다. 무선 키패드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 휴대폰 방식의 키패드를 중심부분에 배열했고, 한글 변환(펑션키)와 각종 기능키들은 좌우에 배치했다.

키패드의 5번 버튼부를 살펴보면 움푹 꺼져있는데, 마우스 포인터 역할을 담당한다. 감압식 방식이라 5번 키패드를 중심으로 상/하/좌/우로 움직이면 커서 포인터가 움직인다.

업체 관계자는 "6월달부터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제품의 출시도 그 시점에 맞추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숫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문(알파벳)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볼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logGADJET

TRACKBACK http://media.blogtimes.org/trackback/34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갤럭시S

    아이폰이 지원이라니?

    저제품은 아이폰 미지원인데

    알고나 기사쓰는지..

    2010/07/05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e북 시장을 꿈꾸는 프리스케일(Freescale)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리스케일반도체코리아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e북 시장을 겨냥해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5 13일 파크하얏트서울 3층 보드룸2에서 블로거들을 초청해 프리스케일 e북 솔루션 브리핑에서 ARM Cortex-A8 기술과 E 잉크의 하드웨어 기반 디스플레이 컨트롤러를 최초로 통합한 SoC(System-on-Chip) i.MX508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로 차세대 e북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

 

e북 시장에서 90%가 넘는 시장 점유율을 가진 프리스케일은 컨트롤러가 통합된 i.MX508 프로세서를 OEM 업체들에게 제공하는 한편, e북 제품군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성능과 효율성 그리고 시스템 비용 절감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프리스케일이 대외적으로 공개한 i.MX508 프로세서는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랜더링 성능 2배 향상, E 잉크 디스플레이 컨트롤러 미탑재 시스템 대비 최대 50% 비용 절감, 차세대 e북 패널 지원(106Hz에서 최대 2048x1536 해상도), 긴 배터리 사용 시간, 특수 전원 모드 포함으로 CPU 일부 주변기기의 전원 제어 가능한 것이 특징을 갖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북에 최적화된 i.MX508 프로세서

e북에 어울리는 최적의 프로세서를 찾으라면 i.MX508이 제격이지 않을까? 800MH의 성능을 지닌 Coretex-A8 CPU( 256KB L2캐쉬), 통합 EPD(ElectroPhoresis Display) 컨트롤러, LP-DDR2, LP-DDR1 DDR2 시스템 메모리 지원, SoC의 다른 다섯가지 전력 도메인을 각각분리, 최대 32비트 ECC의 원시 낸드(NAND) 플래시 메모리 지원, 통합 PHY를 탑재한 통합형 USB 2.0 OTG 컨트롤러 및 USB 2.0 호스트 컨트롤러, Adobe PDF & Adobe Flash와 같은 미디어 포맷 디코딩을 지원하는 통합형 NEON DSP OpenVG 2D 그래픽 가속기 등을 지원해 디코딩을 빠르게 구현한다.

 

또한 1.0V에서 800MHz ARM Cortex-A8 프로세서가 작동하며, 초저전력(300uA) 대기 모드(OS 활성)로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렸다. 이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전원 관리 IC, 3, 12비트 가속도계, 패널 전원관리, Wi-Fi BT, 3G 모뎀 등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날 아쉽게도 i.MX508 프로세서의 실제 성능을 체험할 수 없었다. 대신 안드로이드 2.1 이클레어(Éclair) 데모, 안드로이드 플랫폼 기반이 적용된 i.MX37, i.MX51 프로세서가 적용된 전기영동디스플레이(EPD), Chrome & Adobe Flash 10.1, i.MX51를 적용한 e북 개발킷, i.MX25를 적용한 자동차 텔레매틱스 & 오디오(자동차용 솔루션), i.MX37이 적용된 삼성 R1 MP3 플레이어, ONYX e북 리더 등을 전시해 프리스케일 제품의 장점을 선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독자적인 영역과 잠재 시장을 갖춘 e

프리스케일은 e북 시장이 다른 시장과 달리 독자적인 영역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그 가능성으로 몇 가지 장점을 꼽았다.

 

첫째, e북 시장은 책, 블로그, 신문 등 많은 콘텐츠를 갖고 있고, 이를 무선 인터넷으로 접속할 수 있다는 점. 둘째, 많은 도서들을 e북에 넣어서 휴대하고 다닐 수 있다는 점. 셋째, e북 컨텐츠의 빠른 페이지 전환. 넷째, 새로운 교육용 기기. 다섯째,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사용시간 등을 기존의 휴대 기기와 다른 차별성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다른 모바일 기기가 갖추지 못한 e북만의 장점이라고 하면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 그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컨슈머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소비자 욕구 분석을 통한 차별화를 꾀해 스마트북(Smart Book), 스마트 리모콘(Smart Remote Control), e(eReader), 홈 미디어 타블렛(Home Media Tablet), 스마트폰(Smartphone) 등 모바일 제품군을 강화해 나아갈 것임을 덧붙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리스케일을 바라보는 시선, ‘기대반 우려반

대중들에게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잘 알려진 퀄컴(Qualcomm)을 중심으로 시장의 판도가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 프리스케일이라는 회사는 다소 생소하게 다가온다. 또한 기업들에게도 프리스케일은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기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e북 시장으로 눈을 돌리면 시장의 90%이상을 점유할 정도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아직 e북 시장이 국내에서 활성화되지 않고 있어 프리스케일이라는 회사가 알려지기에는 부족한 모습이다. 이 때문에 프리스케일을 바라보는 시선을 기대반 우려반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프리스케일이 좀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 비즈니스도 중요하지만 컨슈머 마켓도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최근 블로그 마케팅과 체험 마케팅에 이슈가 집중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홍보 창구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할 듯싶다EBuzz 기사화 : 전자책 시장 꿈꾸는 프리스케일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logGADJET

TRACKBACK http://media.blogtimes.org/trackback/34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News BlogTimes] 아이패드 통관 문제 해결을 위한 인권위 민원 제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먼저 아이패드 통관에 관한 스캔본을 올려드립니다......방통위에서 공식적인 지침을 내린 것이 아니고.... 방통위의 언론보도를 가지고.... 관세청에서 공문을 보낸 것 같습니다.

현재 아이패드가 수입되기 위해서.... 2가지가 해결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1. 개인/기업 연구 목적의 아이패드 통관에 대한 법률적인 근거와 해석

2. 매체 또는 매체에 준하는 개인/기업의 정보제공에 관한 공익성을 가진 수입목적에 대한 통관 문제가 확정되면 될 것 같은데.. 현재 정확한 지침이 없는 것으로 보아서...행정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를 가지고 민원을 넣어볼 생각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민원인이 위원회에 위원회의 정책이나 행정제도 및 운영 등의 개선에 관한 건의, 허가, 인가 등의 신청, 제 증명의 신청, 국가인권위원회법령해석, 행정업무, 진정사건처리 등에 대한 질의 자료의 요구 등 위원회에 특정행위를 요구하는 경우" (민원사항이 다른 기관에 접수되어 위원회에 이첩된 사항 중 이에 해당하는 것을 포함한다.) 등에 한해서 민원이 신청 가능한데, 저는 행정업무에 대해서 위의 두가지 사안에 대해서 민원을 넣을 생각입니다.

첫째, 해외에서 판매하는 제품에 대해서 국내 반입에 대한 법률적인 근거에 대한 유권해석에 대한 것을 지적하고 전파연구소에서 조차 인증받을 수 없는 상황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할 예정입니다. 현재 법률적 근거를 보면 국내에서 판매하지 않는 제품은 반입 자체가 불가하는 것인데, 이를 인증하기 위해서는 전파연구소에서 해당 제품에 대한 인증이 가능해야 합니다. 이 부분을 공략해볼 생각입니다.

둘째, 개인/기업 연구 목적의 아이패드 통관에 대한 법률적인 근거와 해석에 대한 부분인데 기업의 경우 신청서가 있는 것 같지만 개인의 경우 현재 양식자체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지침 마련과 관련 기준을 제시해달라고 할 생각입니다.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서 반입하시는 개인개발자 분들도 있을테니까요"

셋째, 공익을 위해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용도는 어떤 유권해석을 내놓을지에 대해서... 민원을 넣어볼 생각입니다.

자세하게 적어야하는데..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서.....
첫번째만 자세하게 적고 두번째 세번째는 논리적인 보충이 없이 대충적었네요...

유독 아이패드에 대해서 제품 수입강화를 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문의해보려고 합니다. 아이패드도 일부 통관이 되고 다른 제품들도 강화되면 모르겠지만 아마존 킨들의 경우 대행수입이 가능하지만 모든 아이패드만 유독 제한한다고하는 것은 편파 차별입니다.

단체로... 아이패드 연구 개발용 반입 허가가 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원회(수정 : 국민인권위보다 확실하다네요)에 민원을 넣으면 좋겠네요..
많은 사람들이 이글을 보고 트위터, 블로그에 퍼트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 개발자들도 연구목적의 아이패드를 쓸 권리가 있으니까요"

저도... 아이폰 개발자는 아니지만.... 기획자로써...... 플랫폼 연구 목적의 아이패드를 써보고 싶습니다. ㅋ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logGADJET

TRACKBACK http://media.blogtimes.org/trackback/340 관련글 쓰기

  1. 니킷님의 믹시  삭제

    2010/04/22 22:22TRACKBACK FROM 니킷

    http://rra.go.kr/approval/process/about.jsp 여기의 중간에 방송통신 기기 면제 사유에 해당합니다. IT도 I자도 모르는 방통위원장 및 밑에 쓰레기 같은 놈들이 다시한번 IT후진국으로 몰아가고 있군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몰입

    제 것도 인천공항 세관에 통관불가품목으로묶여있는 만큼...
    이번 방통위의 요구에 의한 관세청의 조치는 어처구니 없기 그지 없음입니다.
    기존에 이미 수입하여 사용 중인 사람들이 1천명이 넘을 정도록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통보된 바도없이 갑자기 통관이 불가능하다는 조치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님께서 추진하시는 민원이 반드시 승리하길 기원합니다.
    화잇팅!!!

    2010/04/23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길슨

    병신새퀴... 견책먹었다!!!

    2010/04/26 08:29 [ ADDR : EDIT/ DEL : REPLY ]

IT News2010/04/05 20:28
[IT News BlogTimes] 얼리어답터들이 만족하는 이상적 스마트폰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이 부분이 궁금해서 휴대폰 전문 리서치기관인 마케팅인사이트와 국내 최대 휴대폰 커뮤니티인 세티즌이 스마트폰 얼리어답터를 대상으로 공동 실시한 기획조사 결과를 살펴봤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의 사용률은 아이폰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은 옴니아2, 옴니아1, ‘기타’(엑스페리아 등)의 순이었다. 어플리케이션 사용률로 본 아이폰과 여타 스마트폰 간의 차이는 아이폰에는 쓸만한 것이 많고 또 편리하다는 것이고, 여타 스마트폰은 쓸만한 것이 없거나 있어도 불편하다는 것이다. OS에 대한 선호와 전망에서는 현재는 아이폰OS가 낫지만, 앞으로는 안드로이드가 유망하다고 봤다.


스마트폰 얼리어답터들에게 MP3, 사진, 날씨등 20종(기타 제외)의 어플리케이션을 제시하고 지난 한달 간 사용해 본 것을 모두 표시하게 했다. 그 결과 MP3(86.6%), 사진(81.1%), 날씨(80.9%)의 3개가 80%이상의 경험률을 보였고, 그외 게임(79.4%), 연락처(78.9%)등 9개 어플리케이션이 70%이었다. 전체 20종 중 12개에서 70% 이상의 경험률을 보인 것은 얼리어답터들이 스마트폰의 활용을 위해 적극적으로 다양한 시도를 했음을 보여준다.


브랜드 별로 보면 아이폰 사용자들이 전체 평균을 높였음을 알 수 있다. 아이폰은 20종 어플리케이션 중 10종에서 80% 이상의 경험률을 보였으나, 옴니아1은 5종, 옴니아2와 ‘기타’는 각각 2종에 머물렀다. 아이폰의 탁월함은 출시는 가장 늦었음에도 지도(93%)와 게임(91.3%)에서 90%대를 보인 것을 필두로, 20종 중 13종에서 1위를 차지 했다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이는 아이폰에 소비자가 좋아하는 어플리케이션이 많을 뿐 아니라 사용하기 편하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반면 경쟁상대 옴니아2는 2종(MP3 다운로드 프로그램, 모바일 명함)에서만 근소한 차이로 타 브랜드를 앞섰다.


응답자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OS는 무엇이며, 앞으로 가장 많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무엇인가를 물었다. 선호하는 OS 1위는 아이폰OS(37.6%)였으며, 그 뒤를 10%p 이상의 차이를 두고 안드로이드(27.3%)와 윈도우모바일(21%)이 따랐다. 하지만 앞으로 가장 많이 사용될 것으로는 과반수(51%)가 안드로이드를 지적해 압도적 1위가 되었다. 선호 1위 아이폰OS는 1/2수준(27.4%)에서 2위에 머물렀고, 윈도우모바일은 초라한 3위(12.3%)가 되었다.


아이폰은 선호에서는 1위였으나, 전망에서는 압도적 1위 안드로이드에 밀려 2위로 내려 앉았다. 선호와 전망간의 차이(전망-선호)를 구하면 아이폰은 -10.2%p 감소, 안드로이드는 +23.7%p 상승으로 대역전이 일어났다. 요약하면 본조사의 얼리어답터들은 현재는 아이폰OS가 낫지만, 앞으로는 안드로이드의 세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런 역전은 어디서 비롯된 것 인가. 역설적이게도 아이폰 사용자들 때문이다.


아이폰 사용자들의 충성심은 막강하다. 이들은 아이폰OS에 대한 선호가 압도적(68.6%)이며, 안드로이드에 대해서는 소수(18.8%)의 선호, 그리고 윈도우모바일에 대해 강한 거부감(3.9%)이 있다. 반면 ‘여타’집단은 안드로이드와 윈도우모바일이 앞서고 그 뒤를 아이폰OS가 쫓는 모습이다.


문제는 전망이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무엇이 유망한가를 묻는 질문에서 30% 정도가 충성심을 버리고 안드로이드로 옮겨 탔다. 이들의 아이폰OS 선호는 32.4%p (68.6% vs. 36.2%) 감소했고, 안드로이드의 유망론은 29.7%p (18.8% -> 48.5%) 증가했다. 이는 이미 적지 않은 수의 아이폰 사용자들이 다른 OS에 눈길을 주고 있음을 시사한다.


마케팅인사이트 김진국 대표는 “아이폰의 탁월함은 얼리어답터에 의해 증명되었으며, 그 이면에는 옴니아의 안일함을 응징하려는 숨은 동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다시 아이폰OS의 결점에 주목하며, 유력한 대안으로 안드로이드를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안드로이드가 부족한 1%를 채워줄 수 있다고 느끼면, 이들은 더 매운 비판자 역할을 하거나 머뭇거림 없이 옮겨 가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logGADJET

TRACKBACK http://media.blogtimes.org/trackback/34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News BlogTimes] 아이패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애플 아이패드(iPad)는 공개됨과 동시에 많은 이슈를 낳고 있다. 애플 iPad(아이패드)에 대한 설명과 장단점들은 국내외 매체와 블로그에서 많이 다뤘다. 그래서 좀 더 다른 시각에서 접근해보고자 한다. 국내에 출시할 경우. 애플 iPad(아이패드)가 성공할까? 실패할까?

개인적으로 성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만 애플 아이패드는 참 어중간한 시기에 공개됐다. 2001년을 기점으로 MS에서 타블렛 에디션 운영체제를 내장한 태블릿PC를 출시했지만 주류로 자리잡지 못하고 밀려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PC제조사들이 타블렛 PC를 선보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태블릿PC가 넷북과 같은 시장을 형성하며 틈새시장을 적절하게 공략하지 못하고 그저 그런 시장을 형성했다.
 

그동안 태블릿PC가 이목을 끌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3가지를 꼽을 수 있다. 그동안 출시된 태블릿PC들은 키보드라는 별도의 입력장치를 제공했다. 그 이유는 소비자들이 소프트웨어로 제공되는 가상키보드를 활용하지 못했다는 점을 이유로 든다. 덕분에 크기도 커졌고 무게도 무거워졌다.
 

태블릿PC란 간편한 휴대성을 지닌 제품으로 전자노트의 기능을 겸비했다. 그리고 아날로그적인 필기 입력방식과 디지털방식의 저장매체를 제공해 전자노트의 콘셉트를 충분히 살렸다. 또한 시장을 점유하기 위해서 1세대 제품치고 상당히 많은 기업에서 제품군을 다양하게 출시했다.
 

그러나 사용자들의 공감대를 얻지 못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바로 터치기반의 제품들을 사람들이 많이 접해보지 못했다는 것. 보통 익숙하지 않은 제품은 잘 사용하지 않게 된다. 그런데 MS에서 선보인 태블릿PC들은 키보드라는 입력장치를 터치스크린과 같이 제공하는 실수를 범했다. 

사용자에게 친숙한 키보드는 터치스크린의 활용도를 떨어뜨렸다. 그리고 터치스크린을 활용할 수있는 가상키보드 역시 사용자들이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터치를 활용할 수 있는 이는 전자노트를 표방했던 태블릿PC가 스스로 목을 죄는 올가미가 됐다.
 

그렇게 태블릿PC들은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닌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신기한 제품으로 남게 됐다. 사용자의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 채 표류하던 태블릿PC는 애플 아이패드(iPad)가 공개되면서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고 있다.
 

처음 태블릿PC가 공개된 시점을 기준(2001년)으로 살펴보면, 당시 터치방식을 지원하는 제품이 많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터치제품은 스마트폰(휴대폰)부터 시작해서 모니터, 태블릿PC, MID, UMPC, MP3등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즉, 터치라는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키보드를 과감하게 없애버린 아이패드는 터치라는 감성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만 제공한다. 그리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아이튠스와 아이북)을 활용할 수 있고, 휴대성과 웹 접근성을 높였다. 이 점만 놓고 본다면 아이패드는 태블릿PC가 제공하지 못했던 부분(소프트웨어)을 제공해서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제는 소비자들이 가지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바꾸는 것이 관건이다. 이 부분이 얼마나 소비자에게 전달될지 모르지만 애플은 태블릿PC가 아닌 “아이패드”라는 메세지를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를 미루어 볼 때, 애플도 아이패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장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고 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아이패드를 독립 브랜드로 인식시키려고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logGADJET

TRACKBACK http://media.blogtimes.org/trackback/34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CES2010을 다녀온지도 언 15일이 지났습니다. 주로 센트럴홀과 싸우스 홀을 돌아다니는데만 무려 2 3일을 소비했는데요. 그만큼 국내 전시회 규모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했습니다. 해외 전시회를 많이 참석하진 않았지만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2010의 느낌은 참가자와 기업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쯤되면 제가 얘기하고 싶은 분위기를 짐작하실 분도 있으실텐데요. 바로 즐길 줄 아는 문화에 대해서 언급하고자 합니다. 국내 전시회의 경우는 비즈니스적인 분위기를 강하게 풍기기 때문에 약간 경직된 느낌 속에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물론 해외 전시회도 이와 같은 분위기를 유지하지만 자유스러움이 있다는 점이 국내 전시회와는 다른 모습을 자아냅니다.

먼저 전시회의 분위기를 살펴보면, 일반적으로 비즈니스 전시회는 딱딱하고 사무적인 느낌을 많이 주게 됩니다. 그러나 제가 본 CES2010에서는
마치 업무적으로 방문한 것이 아닌 마술쇼를 보러 온 참관객처럼 그 자체를 즐기는 듯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던 이유는 내츄럴한 복장과 함께 사람들의 의식이 갖춰졌던게 아닌가 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시회의 딱딱한 분위기를 일부러 풍겨내기 위해서 비즈니스 정장을 꼭 입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때 그때 분위기에 따라서 격식에 맞게 갖춰입으면 최소한의 예의는 지킨 것이 아닐까요? 이날 제가 본 참관객들은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복장을 착용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물론 대부분이라고 표현하기는 어렵고 몇 몇 부스에서도 편안한 복장차림으로 참관객을 맞이했다는 점은 눈에 띄였습니다.(그렇다고 격식에 없는 차림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곳곳에서 벌어지는 이벤트로 인해 사람들은 희노애락을 함께 했습니다. 이벤트를 응모한 사람 주변에는 함께 있는 사람들이 같이 즐거워해주거나 안타까워해줬습니다. 제가 아는 분은 저 몰래 이벤트 상품도 은근슬쩍 많이 타셨습니다. 저도 함께 그런 분위기에 휩쓸리고 싶었지만 그런 분위기를 접해보지 못해서 사무적인 일들만 처리했습니다. 내년에는 영어 공부를 좀 더 많이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을 문득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으로 살펴보면 문화라는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민족이 어우러져 사는 미국의 경우와 혈연, 지연, 학연이 중심이 되는 우리나라를 비교해 보니 문화적인 차이에서 발생하는 현상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변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 합니다. 그래서인지 지나가다가 얼굴이 마주치기라도 하면 고개를 다른 곳으로 돌리거나 무표정한 얼굴로 눈을 마주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아시아 지역에서도 이런 경향이 좀 나타나지만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에게서 강한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와는 반대로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하니 외국인과 눈을 마주칠 때면 “hi”라는 인사와 함께 간단한 인사말을 건네는 경우나 미소를 짓는 경우를 많이 접할 수 있었습니다. 낯선 동양인을 보면서도 거부감이나 이질감을 느낄텐데도 쉽게 인사하는 모습은 인상적이였습니다.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처럼 친철한 모습이 가식이 아닌 몸에 배여서 나오는 자연스러움을 갖추게 될 수 있다면 외국인을 유치하는데 있어서도 좋은 대안이 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번째로 느낀 점은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는 것 입니다. 비록 언어가 통하지 않을지라도 피하거나 도망가려하는 것이 아니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한 모습은 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심지어 우스개소리처럼 세계 공통어인 바디랭귀지를 취하며, 미소를 잃지 않고 상대방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제스쳐를 보여준 점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배워야할 점이 아닌가 생각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데 미디어와 블로거의 영역이 파괴되었다는 점입니다. 프레스는 파란색 목걸이 블로거는 노란색 목걸이를 제공했습니다. 그러나 참가 부스에서는 미디어와 블로거를 차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했다는 점이 전시회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점심 쿠폰을 똑같이 제공하고 똑같은 정보를 제공하고...

물론 이렇게 되기까지 블로거의 힘이 그만큼 축적되어 이뤄진 것이라고 가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전 세계 블로거들이 이 곳 CES2010에 참석한게 아닐까 하네요. 하지만 그 이면에는 전시회에 방문한 모든 참관객이 그에 준하는 대우를 받았기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의 내용들을 열거해 보면서 "혹시 CES2010과 같은 IT전시회가 이런 문화적 요소를 갖추고 국내에서 진행된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IT강국으로 꼽히는 우리나라가 세계 3대 IT전시회에 꼽히지 못한다는 사실은 말뿐인 IT강국이 아닐까라는 자조를 하게 됩니다. IT직종에 근무하면서 항상 안타까워 했던 부분인데, 이런 전시회가 국내에서 개최가 된다면 여러분들도 IT를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logGADJET

TRACKBACK http://media.blogtimes.org/trackback/33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News2010/01/25 14:25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제가 CES2010에 다녀온다고 블로그에 글을 남긴지도 오래되었네요. 분명 CES2010에 올릴려고 햇지만 컨텐츠 저작권이 2곳으로 나뉘어 버리는 바람에 막상 제 블로그에 올릴 소재를 찾지 못하고 헤매기만 했습니다. 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회사에 얽매이다보니 좋은 시간과 좋은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CES2010 다녀온 감상을 짧게 말한다면,

1. 국내 기업들의 눈부신 성장
2. 3D TV시장의 급성장
3. E-Book시장의 가능성
4. 아이폰 관련 주변기기의 잠재 가능성(다양한 제품군)
5. 외국에서 빛을 발하는 아이폰
6. 앞으로 하드웨어 시장보다 소프트웨어 시장이 더 커질 전망.
7. 국내 전시회도  해외 전시회처럼 커질 수 있다는 가능성

등 7가지 정도로 느꼈습니다. 이 부분들을 차츰 하루에 한개씩 풀어가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사진도 같이 첨부하면 좋겠지만..... 먼저 제공된 컨텐츠와 중복되지 않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확인작업을 거친 후 같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CES2010에 가는 조건과 함께 컨텐츠 계약이 되어 있다보니 이런 사태가 벌어지네요). 추후에는 이런일이 없도록 블로그를 호스팅 하는 곳도 바꿀 예정입니다.

앞으로 블로그타임즈는 글의 문장이 좀 더 자연스러운 필체로 변화하게 될 것입니다. 사실 좀 딱딱했던 측면에 강했죠. 자기 스스로에게 압박감을 느끼면서 스스로 글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이 저에게 글쓰는 일이 무겁고 어려운 일로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글을 쓰는 분량이 점차 적어졌습니다.

그리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저 스스로의 욕심이 저를 그렇게 망치게 되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을 돌아볼 계기가 CES2010이 된 것 같습니다. 해외 기자들과 긴대화를 하지는 못했지만 짧은 대화를 통해서 제 자신에 대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도 있는 것이 사실이였습니다.

글쓰는 솜씨가 부족해 욕심도 많이 부렸지만 욕심보다는 제가 보고 느낀 것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아무래도 저에게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해외 검색을 위해서 한글보다는 영문 컨텐츠의 비율이 높아지겠지만 주말을 제외하고 하루 1개씩 꾸준히 컨텐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logGADJET

TRACKBACK http://media.blogtimes.org/trackback/33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News2009/12/31 17:11
[IT News BlogTimes] Windows 기반의 XP Phone(스마트폰) 등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일부 얼리어댑터들을 중심으로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한 UMPC/MID/Netbook 등으로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는 것을 종종 목격하거나 봐왔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제품이 5인치 이상 7인치 이하의 제품들로 사용하거나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연결해서 인터넷 전화를 연결하는 것이 전부였다.

 

그만큼 스마트폰의 형태를 가진 제품은 아직까지 등장하지 않았다. 그런데 중국의 기업이 스마트폰 형태를 가진 제품을 선보여 사용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제품은 중국의 ITG 제조회사에서 선보인 제품으로 UMPC MID 초기 컨셉 모델과 비슷하다. 그러나 어찌보면 프라다폰2처럼 슬라이딩 방식을 적용해 스마트폰처럼 보인다. (ITG 회사에서 스마트폰으로 언급한 것으로 보여 해외에서도 스마트폰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Windows XP 기반의 모바일 폰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구동되는 모습만 본다면 UMPC MID 걸어왔던 다른 폰과 차별성은 보이지 않지만 Youtube에서도 XP Phone이라고 검색하면 동영상을 쉽게 있다.
 

현재 공개된 XP Phone 기본 스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PU 프로세서 : AMD Super Mobile CPU

메모리 : 512M/1GB

SSD : 8GB/16GB/32GB/64GB

HDD : 30GB/60GB/80GB/120GB

디스플레이 : 4.8 inches TFT Touch-screen LCD 800*480

운영체제 : Microsoft Windows XP

통신 네트워크 : GSM/GPRS/EDGE/WCDMA (HSDPA/HSUPA) CDMA/CDMA2000 1X/CDMA1X EVDO, TD-SCDMA TD-HSDPA

무선통신 : Wireless WiFi 802.11b/g, WiMax(optional), Bluetooth, Stand-alone GPS,

카메라 : CMOS방식의 30 화소/ 130 화소

I/O : Ports: 1 x 이어폰 단자,1 x 마이크 단자, 도킹 연결단자 (include VGA output signal), 1 x USB 2.0, SIM 카드 슬롯

배터리 : 착탈식 리튬-이온 배터리

토크 시간 : 5 시간, 대기 시간 : 5

실제 수명 : 7 시간 (표준), 12 시간 (대형)

사용용도에 따라 달라질 있다.

무게 : 400g(배터리 포함)

 

제품은 지난 6월경에 이슈가 되었다. 그런데 다시 해외에서 관심을 받는 이유는 스마트폰이라는 컨셉이 CES 2010에서 조명될 스마트폰과 안드로이드폰 형태를 닮았기 때문이다. Mobile 폰이라는 XP Phone 다시 CES 2010에서 조명받게 될지 무척 궁금하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logGADJET

TRACKBACK http://media.blogtimes.org/trackback/32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News2009/12/29 17:15
[IT News BlogTimes] 당신의 IT 내공은 어느 정도입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빠르게 변화하는 IT 기술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최근 IT 시장에 도입된 신기능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당신의 IT 수준을 평가해보자. 그리고 최근 들어 감지되고 있는 한국 소비자의 IT 지능 감퇴의 원인과 해결책을 고민해 본다.

최근 스마트폰을 구입한 A씨에게 주로 어떤 기능을 쓰는 지 물었다. “제일 많이 쓰는 건 이메일하고, 트위터, RSS 리더죠. 바쁠 때는 출퇴근하면서 보고서도 읽고요. 간단한 수정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검색이나 지도 찾기도 많이 쓰고, 스케쥴관리 기능도 편해요. 근데 PC로 입력해야 할때가 있어서 이걸 싱크하는 어플을 찾고 있어요. 아는 선배는 노트북에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테더링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걸 한 번해보려구요. , 인터넷 뱅킹 어플이 나왔대서 그것도 써보려구요. 요새는 스마트폰 덕분에 PC 잘 안 켜요.

PC
에서 모바일로, 변화하는 IT 시장

A
씨의 스마트폰 쓰임새는 최근 IT 기술의 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PC에서 모바일 기기로, 앉아서 쓰는 인터넷에서 움직이며 쓰는 인터넷으로, IT는 변하고 있다. 모바일 이메일과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위치 정보 서비스는 이런 트렌드에 맞춰 부상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기 간의 컨텐츠 동기화에 대한 사용자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참고삼아 A씨가 말한 용어들을 잠시 살펴보자. 트위터는 단문으로 의견이나 뉴스를 공유할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이고, RSS는 관심영역을 지정하면 그 영역의 뉴스를 사용자의 이메일 등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싱크’는 싱크로나이제이션(Synchronization: 동기화/동시화)의 줄임말로 두 개 이상의 기기, 또는 웹 사이트가 항상 같은 정보를 표시하도록 연결해주는 것이다. ‘어플’은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의 줄임말로 단말에 설치해서 쓸수 있 는 프로그램을 말 한 다. 테더링(Tethering)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를 다른 기기에 연결하여 인터넷을 하게 하는 기술이다.

당신의 IT 내공은 어느 정도입니까?

라디오, TV, PC, 휴대전화, 카네비게이션... 현대인의 생활은 수많은 정보기기와의 접촉으로 이루어진다. 그만큼 IT 기술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력은 크다. 이러한 IT 제품과 서비스의 변화에 대해 우리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는 최근의 IT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의 IT 지식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문항들이다. 여러분의 IT 수준이 하수인지 중수인지, 고수나 달인이 되려면 어느 정도의 사용 능력이 필요한지 테스트를 통해 알아보자.

IT 하수: 당신은 음치가 아니라 기술치(
技術癡)

PC
를 거의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한다해도 문서 작업이나 이메일 등 몇 가지 핵심 용도로 사용처가 제한되어 있다. 휴대전화는 전화하는 용도 이외에는 쓰지 않는다. 빠른 기술 변화를 못 마땅하게 생각하거나, 아날로그의 향수를 버리기 힘든 소비자인 지도 모른다. 하지만 관심은 있는데 사용법을 몰라서 IT 기기를 멀리하는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IT 중수: 이젠 새로운 트렌드에 눈뜰 때

문서 작업, 이메일, 채팅, 각종 블로그 사이트는 물론 사진/동영상 편집까지 상당히 높은 PC 활용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을 휴대기기에서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의 휴대기기의 기능 변화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보자. PC 못지 않은 경험을 휴대기기에서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휴대기기만이 가진 장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IT 고수: IT 내공이 높은 얼리어답터

드디어 모바일 IT로의 여행을 떠난 선도 소비자다. 어떤 장소에서든 이메일을 확인하고, 검색을 하며, 위치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얼마나 편리한 지 위력을 실감하고 있을 것이다. 간단한 검색 하나 하자고 PC가 있는 방으로 가서, 컴퓨터가 부팅되도록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번거로운 지도 말이다. 요즘 들어 이것저것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깔고 써보느라 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변의 IT 중수에게 모바일IT가 얼마나 좋은지 입소문을 내고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고수다.

IT 달인: 당신은 IT 도사

이미 여러 종의 스마트폰을 써 봤다. 최근 나온 어플리케이션은 다 깔아봤고, 각종 기능을 실험하면서 버그를 발견해 내는 것은 물론 해결책도 같이 찾는다. 해킹이나 새로운 OS를 까는 롬업을 해보기도 한다. 요즈음은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스마트폰을 활용한 개인 방송, e북이나 타블렛에 관심이 많다.


Via : LG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 주요 내용 중 일부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logGADJET

TRACKBACK http://media.blogtimes.org/trackback/32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4개가 나왔네요..
    고수가 되려면.. 마이크로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야 겠는데요.. ^^

    2009/12/29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 헛 ^^ 요즘 제 주변엔 다들 IT고수들 뿐이라서 좀 더 공부해야 한답니다 ㅠㅠ

      2009/12/31 14:21 [ ADDR : EDIT/ DEL ]

IT News2009/12/28 20:40
[IT News BlogTimes] 온라인게임 ‘골프스타전용 키보드 죠이기어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OUL, Korea (Blogtimes 오세경) -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는 게이밍 하드웨어 전문 제조사인 죠이기어(www.joygear.co.kr)와 제휴를 맺고골프스타(http://golfstar.co.kr)’의 편리한 플레이를 돕는 게이머 전용 죠이기어 키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골프스타’ 전용 키보드에는 유저들이 플레이 시 주로 사용하는/퍼팅’(스페이스바), ‘이동’(방향키)을 비롯해탑뷰’(), ‘샷프리뷰’(Q), ‘클럽선택’(페이지업/다운) 등을 표기해 훨씬 빠르고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컴투스는골프스타전용 키보드 출시를 기념해 내년 1 2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약 15% 할인된 금액으로 예약 구매 이벤트를 실시하며, 이벤트 기간 이후 정식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중 예약 구매를 하는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LED 골프공을 제공한다.

 

또한골프스타는 새해 목표 달성 기원의 의미로 내년 1 6일까지 홀인원을 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아치바코리아 23인치 게이밍LCD모니터, 게이밍 마우스 번들팩, 외장 하드 160기가 등 경품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이 포스팅이 유익하셨다 [↓추천]을 구독을 원하시면   눌러주세요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BlogGADJET

TRACKBACK http://media.blogtimes.org/trackback/32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