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IFA 2009에서 트렌드를 이끄는 TV 부분은 가장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삼성과 LG를 중심으로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최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전시장을 리딩하기 위해 LED TV 라는 기술을 접목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국내 기업을 중심으로 LED TV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신제품을 내놓았다.
심미성, 기능성, 친환경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신제품의 특성을 참관객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디스플레이에 많은 공을 들인 부분은 눈여겨 볼 부분이다.
삼성전자 부스는 LED TV를 활용해 꽃잎을 연상하게 하는 초대형 꽃 조형물은 전시부스 중에서 단연 돋보였다. 거대한 꽃 조형물을 보고 일부 참관객과 바이어는 아름다움에 탄성을 내뱉기도 했다. 그만큼 삼성전자에서 TV시장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게 하는지를 엿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