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나는 PC게임 전용 태블릿으로 터치 기반의 입력방식이 주를 이루는 태블릿에 별도 게임패드를 장착하여 태블릿으로도 PC게임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윈도우 기반과 인텔 3세대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i7을 장착한 태블릿으로 게임 구동에 큰 제약이 없다. 좌우측에 장착된 듀얼 게임 컨트롤러와 아날로그 스틱, 멀티 터치 입력방식과 가속센서 등 일반 PC에서는 볼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면서 한층 높은 게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선보인 펜터치TV PM6900은 개선된 화질을 비롯해 스마트 TV, 3D TV, 펜터치 입력 기능까지 추가됐다.
우선 펜터치TV PM6900에 내장된 스케치북이나 포토 에디터를 실행시켜 매직펜으로 듀얼 드로잉(Dual Drawing)을 할 수 있다. 패밀리 다이어리나 갤러리 기능을 지원하고, 인터넷 웹서핑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다. LG전자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화질 개선 칩인 트리플 픽처 XD 엔진(Triple Picture XD Engine)을 탑재해 디지털 신호, 밝기, 명암비를 대폭 향상시켰다. 그리고 매직 리모컨(매직 Remote), 스마트 쉐어(Smart Share) 2.0, 메모 캐스터(Memo Caster), 와이파이(Wi-Fi) 등을 지원한다.
여기에 최근 LG전자가 주력으로 밀고 있는 3D TV 기능까지 추가됐다. 펜터치TV PM6900으로 3D영상 콘텐츠의 깊이(Depth Control)를 조절하거나 3D 화면에 따라 사운드의 원근감 및 입체감이 구현되는 3D Sound Zooming, 3D 콘텐츠를 와이드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3D Wide Viewing Angle, 2D 콘텐츠를 3D로 즐길 수 있는 2D to 3D 등 다양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CES2012] 하이브리드 소니 컨셉은 노트북이야? 태블릿이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2에 참가한 소니는 슬라이드 틸트 방식을 접목한 하이브리드 컨셉의 PC를 선보였다.
하이브리드 컨셉의 디자인이 접목된 컨셉 태블릿은 CES 2011을 통해 공개된 삼성전자 윈도우 기반의 슬라이딩 PC(글로리아)와 후지쯔 윈도우7 기반의 TH40/D와도 비슷하다.
아쉽게도 하이브리드 컨셉의 제품이라 실제로 이 제품이 출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펙을 살펴보면,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3인치 디스플레이, 1280x720 지원해상도, 32GB 내장메모리,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1080P 지원), 130만 화소 전면 카메라(720P 지원), NFC, DLNA, HDMI 등을 내장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용 소니 엑스모어R센서가 탑재되어 대기모드에서 카메라 사용시 1.5초만에 촬영할 수 있다는 점과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은 눈에 띈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촬영할 수 있는 있는 엑스페리아S는 순간의 찰나도 놓치지 않고 기록하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용 기기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엑스페리아S에 내장된 HDMI 단자를 이용하면 화면과 사운드를 디지털TV나 스마트TV로 연결할 수 있어 활용의 폭이 넓어진다.
이 뿐만 아니다. 엑스페리아S는 3D 서라운드 사운드, 앨범아트, 블루투스 스테레오, 클리어 오디오, 클리어베이스, 플레이나우 서비스 등을 지원해 멀티미디어 기능을 돋보이게 해준다.
엑스페리아S의 크기와 무게는 각각 128 x 64 x 10.6 mm, 144g이고, 1분기내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엑스페리아S의 악세사리도 참관객들의 이목을 많이 모았다.
블루투스를 통해 엑스페리아S와 같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통신이 가능하다. 문자 메세지와 SNS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통화와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시계형 악세사리이다.
그리고 NFC를 이용한 스마트태그 기능도 주목 받았다.
엑스페리아S의 기능 정보가 내장된 스마트태그는 주변 환경에 따라 기능을 각기 다르게 활성화 할 수 있는데,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첨부된 동영상을 보면서 설명을 듣는 것이 편할 것 같다.
첨부된 동영상을 보면 블루 태그는 엑스페리아S의 기능인 GPS, 블루투스, 구글 네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을 활성화 시키고, 흰색 태그는 와이파이, 벨소리 높임, 캘린더 애플리케이션을 활성화 시킨다.
빨간색 태그는 와이파이, 벨소리 높임, 구글 뉴스나 날씨 정보를 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작동되고, 검은색 태그는 알람 애플리케이션, 진동모드(Silent Mode On), 와이파이 꺼짐, 블루투스 꺼짐, GPS 꺼짐 등이 실행된다. 잘만 활용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인 무선 스마트 헤드셋 프로는 미니 디스플레이가 내장돼 작동상태 및 일정, 문자 메세지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수신통화 및 라디오, MP3 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뿐만 아니다. 엑스페리아 아이온(Xperia ion)을 mini-PC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용 스마트독(SmartDock for XperiaTM ion)을 제공한다. 이 전용 스마트독은 엑스페리아 아이온(Xperia ion)을 USB 키보드, 마우스, TV와 연결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8인치 태블릿 Kyros MID8042-4는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4.0을 탑재하고 있으며, 8인치로 추정되는 4:3 비율의 디스플레이(800 x 600 예상), Coretex A8 프로세서, 1GB RAM, 4GB 내장 메모리(스토리지), 802.11 b/g/n, HDMI 단자, Mini USB, Micro SD(HC) 등을 내장하고 있다.
8인치 태블릿 Kyros MID8042-4는 내장된 HDMI 단자를 통해 TV에 연결해 1080p HD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새롭게 공개된 드로이드 자이보드(Droid Xyboard) 8.2와 10.1은 TI사의 (OMAP 4430)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1GB 메모리를 지원한다. 또한 두 제품 모두 1280 x 800의 지원해상도를 지원하고 스크래치에 강한 코닝 고릴라 글래스를 사용했다.
또한 드로이드 자이보드(Droid Xyboard) 8.2와 10.1은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LED 플래시, 130만 화소 전면카메라, 720P 동영상 녹화 지원(30프레임), 블루투스 2.1+EDR, GPS, A-GPS, 802.11 a/b/g/n, HDMI단자, Micro USB 단자 등을 지원한다.
드로이드 자이보드(Droid Xyboard) 8.2의 크기와 무게는 각각 216 x 139 x 8.9mm, 386g이고, 자이보드(Droid Xyboard) 10.1의 크기와 무게는 각각 253.9 x 173.6 x 8.8mm, 599g이다.
안드로이드 허니콤(3.2)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출시되었으며,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곧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또한 촬영한 사진 및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능, 자동 백업 기능, 올쉐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TV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 있는 TV Link, 촬영된 이미지를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볼 수 있는 삼성 모바일 링크(Samsung Mobile Link) 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