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프리젠테이션(PT) 전용 타블렛 PC 등장?

2010/01/16 07:30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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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영업사원에게 가장 필요한 제품은 무엇일까?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고객이나 바이어를 만나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자 할 때가 아닌가 싶다. 국내에서 모바일 프리젠테이션 기기를 최초로 선보인 PT1400 CES2010에서 만나봤다.

 

이 제품은 삼보컴퓨터의 에버라텍 시리즈(TRIGEM AVERATEC) PT1400이라는 모바일 프리젠테이션 기기이다. 14인치와 7인치의 터치스크린 방식의 듀얼 LED 백라이트 LCD를 탑재했다. 본체 상단에 있는 7인치 터치스크린은 180도로 회전이 되서 고객과 마주보면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에버라텍 PT1400은 터치스크린을 지원하고 듀얼 디스플레이 중에서 14인치 디스플레이(LCD)1366 x768의 해상도를 지원하고, 상단에 설치된 7인치 디스플레이(LCD) 1024 x 600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프리젠테이션에 최적화 되어 있다보니 아톰프로세서 Z50프로세서(1.33GHz)를 채택했다. 1GB의 메모리, 80GB의 하드디스크, 802.11 b/g/n을 지원하는 무선랜, 3개의 USB단자, 외부 VGA단자, RJ-45(Ethernet)단자, 헤드폰 단자, 130만 화소의 웹캠(Yes, 130 degree) 등 꼭 필요한 기능들만 들어가 있다.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다보니 XP보다 터치스크린에 최적화된 윈도우 7 홈프리미엄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다.

 

제안이나 영업에 최적화된 프리젠테이션 기기로 적합한 이 제품은 지난 2008 CES2008 친환경 부문 디자인&기술 혁신상을 수상한바 있다.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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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도 인텔 파인 트레일 플랫폼을 장착한 후지쯔 라이프북 MH380(넷북)CES2010에서 선보였다.

 

현재 국내 언론에 소개되지 않은 후지쯔 라이프북 MH380은 아톰 N450(1.66GHz) 프로세서, 1GB, 블루투스, 6셀 배터리, 10.1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MH380 1366 x 768의 지원해상도를 제공한다. 3개의 USB 단자, 켄신턴락, SD 카드 슬롯, 마이크, 헤드폰, RJ-45(Ethernet), VGA단자, 웹캠, Wi-Fi 등을 지원한다.

 

운영체제로 윈도우즈 7이 설치되어 있었으며, 기존에 공개된 스펙보다 다운그레이드된 것으로 보이는 MH380 1GB, 2GB 모델로 나눠서 출시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직접 무게를 들어봤는데 무게는 약 1~1.4kg내외일 것으로 예상된다.



디자인을 처음 접하자 레노버사의 스카이 라이트(Skylight : http://dtalker.tistory.com/123)의 디자인을 떠올렸다. 아마도 스마트북을 먼저봐서 그런 느낌이 들었나 싶지만 아무래도 비슷한 색깔과 모서리 부분이 라운딩 처리되어 스카이 라이트를 떠올린 것 같다. 상판과 팜프레스트 부분은 하이그로시 코팅되어 반짝반짝 윤택이 난다.


MH380 좌측면을 살펴보면 켄싱턴락홀과 그 옆으로 방열구와 2개의 USB단자가 자리잡고 있다.


전면에는 방열구, 헤드폰, 마이크 단자, SD 카드 슬롯, 방열구가 위치해 있다.


우측면을 살펴보면, USB단자, 방열구, RJ-45(Ethernet), VGA단자, 전원단자가 자리잡고 있다.


뒷면에는 6셀 배터리가 들어간다.


운영체제로 Windows7이 설치되어 있다.


모니터 상단 중앙에 웹캠이 달려있다.


전원버튼 왼쪽으로 HDD, Num Lock, Caps Lock, Scroll Lock등 상태표시 LED가 보인다.


시스템 등록정보를 확인해 본 결과 먼저 공개되었던 스펙정보와 다른 부분이 눈에 띈다. 메모리 부분에서 2GB -> 1GB로 변경됨.


마우스 터치패드 부분과 그 옆으로 상태표시 LED가 보인다.


전체적으로 82키가 배열된 키보드자판을 사용해서 텍스트 입력이 가능하다. 타이핑을 입력할 때 입력감도는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인텔부스에서 만난 MH380은 스펙정보를 알 수 없어 인텔 관계자에게 문의를 해보았지만 상세한 스펙을 알 수 없었다.



(David : dtalk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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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 무선충전 과연 쓸모 있나? 없나?

2010/01/15 17:10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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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복잡하다. 나름 얼리아답터라 자부하는 나에게 책상밑 세계는 1만 피스 조각퍼즐보다 미노타우로스가 살아 숨쉬는 미노스의 미궁보다 더 복잡하고 어지럽다. PC 부터 모니터, 스피커, 휴대폰 충전기, 모바일 기기 충전기, 노트북 충전기, 공유기 아답터등등등...

충전해야 할 것은 많고 멀티탭은 항상 모자라다. 빼고 끼우고 빼고 끼우고 언제까지 케이블과 충전 아답터에 치어 살아햐 하나 하는 고민은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 하는 고민일듯 싶다.


CES 2010을 (물론 그전에도 공개되었던) 통해 무선 충전 디바이스가 공개되었다. PureEnergy사에 내놓은 WildCharge는 이미 07년도에 공개된 제품으로 좀더 완성도를 갖춰 이번 CES를 통해 공개되었다.


WildCharge로 충전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두가지 있다. 첫번째는 집 콘센트와 연결되어 충전을 시켜주는 역활의 PAD가 있으며 이 PAD와 호환이 되도록 단말기에 장착하는 아답터가 있다. 즉, 현재 출시되는 단말기에는 WildCharge와 호환이 되는 기술을 내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별도 아답터가 있어야 하며 이 아답터는 휴대폰의 경우 스킨 방식이나 USB 방식의 아답터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된다.


위 사진처럼 단말기 뒷면에 아답터를 장착한 스킨을 씌우거나 USB 형태로 아답터를 제공하여 그 아답터를 PAD에 올려놓으면 본체가 충전되는 방식, 휴대폰등 자체 내장된 충전 커넥터에 직접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아답터등 각 상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다. 아이폰의 경우 별도 스킨내 아답터를 내장한 제품이 이미 판매되고 있다.


이외에도 별도 전기공급이 없는 지역에서는 알카라인 건전지를 통해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는 제품도 함께 공개했다..

WildCharge의 단점은 현재 PAD 구입 및 아답터까지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으며 충전속도도 유선으로 연결하여 충전하는 것에 비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 따라서 전기 소모량이 많을 수 밖에 없다는 단점 등이 존재한다. 이러한 단점으로 인해 단말기 제조업체의 호응을 이끌어 내지 못하고 있는듯 하다.

깔끔하다는 장점은 분명 존재하지만 보여지는 단점이 더 많은 만큼 이러한 점들을 빠르게 수정되어야 조금 더 빠른 보급이 이뤄지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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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 MSI 새로운 컨셉. 듀얼 스크린 노트북

2010/01/15 16:20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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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가 CES 2010을 통해 2개의 모니터를 내장한 Dual Screen Notebook을 공개했다.

기존 공개된 듀얼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노트북은 기존 노트북 형태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말 그대로 두개의 모니터와 키보드를 내장한 제품이다. 하지만 이번 공개된 MSI 듀얼 스크린 노트북은 키보드를 없애고 오직 두개의 디스플레이만을 채택했다.


즉, 두개의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으며 또한, 하나는 모니터로 하나는 터치 기반의 키보드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북으로 활용은 물론 Win7을 내장하여 기존 노트북과 동일한 활용을 가능케 한다. 저장장치로 SSD를 채택하였으며 저전력 기반의 프로세서를 채택하여 오랜 사용시간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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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 MSI 슬라이드 방식의 올인원 PC 'Jellow'

2010/01/15 16:19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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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와 PC 본체를 내장한 올인원 PC 제품이 다양한 제조업체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특히 CES 2010을 통해 MSI의 올인원 PC 'Jellow Family Computer'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컨셉 PC로 MID, UMPC 등 모바일 제품에 많이 채용되는 슬라이드 방식을 채택하여 모니터를 올리면 내부 키보드가 튀어나는 방식이다. 슬림한 디자인과 화이트 색상, 크리스탈 프레임으로 감싼 바디등 디자인적으로 상당히 괜찮은 느낌을 제공하긴 하지만 항상 비치하여 사용하는 키보드를 굳이 안에 숨겨둘 필요가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든다.

23" Full HD LED 디스플레이와 폰 그리고 리모트 콘트롤러 역활을 하는 마우스까지 기존 올인원 PC와는 사뭇 다른 컨셉의 제품임은 틀림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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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 디자인만 공개된 MID? 언제 출시되나

2010/01/15 14:34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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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0 인텔 부스는 정말 다양한 업체의 디바이스가 전시됐다.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내장한 넷북, 인텔의 새로운 CPU i3, i5 등을 탑재한 노트북, MID, 스마트북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공개됐다.

하지만 MID나 스마트북의 경우 대다수 컨셉 제품이거나 유리케이스로 덮어나 눈으로만 봐야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정확한 사양도, 어떤 기능이 있는지도 모르지만 새로운 소식은 언제나 즐거운법. 사진으로라도 한번 살펴보고자 촬영을 해봤다.


Panorama MID

공식적인 스펙이 전혀 나오지 않은 MID로 LG전자의 뉴초콜릿폰과 비슷한 느낌의 디바이스이다.


Wistron MID

Wistron 무어스타운 기반의 MID(넷상에서 검색)로 이미 09년도 상반기 때 부터 공개된 MID이다. 5백만 화소 카메라와 블루투스, WIFI, HSDPA, HDMI, USB, 3.5파이 이어폰 잭등이 내장되어 있다.


Inventec MID

이 제품 역시 무어스 타운 기반의 제품으로 앞서 소개한 제품들과는 달리 MID라는 용어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이미 작년 6월 공개된바 있는 제품으로 4인치 디스플레이를 담고 있는 MID 제품이다.


 Electrobit MID


Brentwood Bay MID

위에 공개된 제품들은 작년 컴퓨텍스 등에 이미 공개된 제품들로 여전히 정확한 스펙의 공개없이 자리만을 채우려는 느낌을 주는 제품들이었다. 과연 언제 출시가 될지는 제조사의 권한이 아닌 인텔의 결정에 따르려나? 또 마냥 기다려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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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 넷북에 해였다면 올해는 스마트북의 해가 될것이다!...?

CES 2010 행사 시작전 스마트북이 대거 공개되고 그 실체를 보여줄 것이라 판단되었고 여기저기서 CES 2010 이후로 스마트북의 해가 될것이며 큰 이슈가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실제 행사가 시작된 이후 레노버의 스카이 라이트와 프리스케일의 스마트북, 중국업체의 이름모를 스마트북 이외에는 그저 유리벽에 안에 갇혀 그 모습만을 보여준것이 전부였다.


또한, 더더욱 아쉬웠던 것은 정확한 스펙이 공개되지 않아 스마트북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기에는 많이 부족했다. 스마트북, 안드로이드폰 등 이슈가 되는것은 담아보고자 라스베이거스까지 달려갔건만 결국 제대로 된 소식을 전하기에는 많이 부족할수 밖에 없을듯 하다.


2010/01/12 - [전시회/CES 2010] - [CES2010] 7인치 넷북? 혹은 스마트북? 공개
2010/01/12 - [전시회/CES 2010] - [CES2010] 샤프 프리스케일 5, 7인치 스마트북 공개

너무나 큰 기대였기에 오히려 아쉬움이 많았던 스마트북. 그나마 제대로 선보였던 레노버 스마트북 스카이 라이트를 소개해 볼까 한다.


인텔 부스에 자리잡고 있었던 레노버의 스카이 라이트는 퀄컴사의 모바일 플랫폼 스냅드래곤(1.8Ghz)과 인텔이 개발하고 있는 리눅스 기반의 OS 모블린을 내장하고 있다. 모블린이 현재 국내에서는 호환성의 문제로 제약이 있긴 하지만 실제 조작해본 모블린은 상당히 심플하면서도 빠른 속도로 스마트북에 잘 어울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둥근 핸드백 모양을 갖춘 스카이 라이트는 10.1인치(1280X720) HD LCD와 8G 플래시 드라이브, 4G USB 플래시 드라이브, 8G 미니 SD 카드를 포함 총 20G 플래시 스토리지를 채택하였다. 또한, WIFI와 3G 네트워크, 130만 화소 웹캠, 10시간 이상 사용시간을 보여주는 배터리를 내장하였다.

실제 직접 본 스카이 라이트는 약 880g 정도의 가벼운 무게를 보여주며 디자인은 장난감같은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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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 COSHIP의 7인치 MID 공개

2010/01/15 12:09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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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을 통해 COSHIP은 7인치 MID HNB10, NNB50를 공개했다. COSHIP은 STB, DVD, 넷북등을 제조하는 중국기업으로 이번 CES를 통해 넷북은 물론 7인치 MID 2종을 공개하였다.



공개된 모델은 HNB10, NNB50으로 먼저 자세한 스펙을 살펴보면

 모델명  HNB10   NNB50 
 CPU  VIA C7-M(5W 1.2GHz)   VT8430/8500 250/ 300MHz ARM926 
 Chipset  VIA VX700   None 
 Graphic  VIA S3G   None 
 Memory  DDR2 533/667MHz 1G   DDR 64M/ 128M 
 LCD  7" 800X480   7" 800X480 
 Hard Disk  SSD 8G   NAND Flash 512M 
 I/O Port  USB 2.0 2개, RJ45, SIM   USB 2.0 2개, Memory Slot 
 Battery  3000mAh 7.4V   2100mAh 7.4V 
 기타  30만화소 웹캠   

공개된 스펙을 살펴보면 성능상 경쟁 MID 제품들과 비교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볼수 있다. 디자인의 경우 괜찮은 느낌을 제공하긴 하지만 성능은 기존 UMPC 1세대 혹은 2세대 정도의 스펙으로 여타 다른 제품들에 비해 많이 뒤쳐지는 듯하다.

사용용도에 따라 적정성능을 파악할 수 있겠지만 웬지 많이 부족한 느낌은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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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 CES 행사장. 아이폰은 어딜가나 있다?

2010/01/15 11:26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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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행사장은 Central Hall, North Hall, South Hall 등이 있다. 각 행사장 별 분야가 나눠져 있으며 그 분야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각양각색의 기업과 제품들이 CES 기간동안 자신을 알려나가고 있다. 이러한 경계선에 억압(?) 되지 않고 그 어떤 행사장이건 항상 존재하는 것이 있다.

바로 아이폰 그리고 주변기기.

재미있게도 Central Hall, North Hall, South Hall 어디든 아이폰과 관련한 부스가 마련되어 있고 또 이와 관련한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가장 눈에 띄었던 건 아이폰 케이스. 물론 아이폰 뿐만이 아니라 북미에서 많이 팔린 블랙베리 등 다양한 제품의 케이스를 소개하고 판매하고 있다.

금일 4세대 아이폰이 출시될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아이폰은 작년 11월 KT를 통해 국내 출시되면서 다양한 주변기기 역시 큰 관심과 판매를 이끌고 있다.


CES 2010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 케이스 그리고 스킨 등 주변기기를 소개해 볼까 한다.

우선 그 첫번째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Gelaskins(
http://www.gelaskins.com/)으로 다양하고 독특한 캐릭터의 스킨을 판매하며 쉽게 붙이고 쉽게 떼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러스트 기반의 독특한 디자인과 3M의 접착기술을 통해 쉽게 붙이고 또 떼어낼 때 접착제등이 남지 않아 깔끔하게 떼어낼 수 있다. CES 행사장내 부스를 마련하여 다양한 케이스를 전시하고 직접 판매하며 자사의 제품을 홍보했다.


또 다른 업체는 XtremeMac사(
http://www.xtrememac.com)의 제품으로 아이폰 전용 케이스와 차저(Chargers), 케이블, 독스피커등 주변기기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업체이다. 원색으로 꾸며진 다양한 컬러의 케이스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이끌며 구매로까지 이어지게 만들었다.


iWave사는 음향기기는 물론 원목으로 만든 아이폰 케이스를 전시했다. 원목으로 만든 케이스는 물론 스피커 역시 나무로 만들어 나무 특유의 친근한 느낌을 안겨준다. 이외에도 독특한 문양의 실리콘 케이스를 함께 공개했다.


아이폰을 리모트 컨트롤러로 변신.

Thinkoptics사에서 공개한 Wavit은 아이폰에 연결하여 리모콘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하는 주변기기이다. IR 무선방식을 통해 PC Air 마우스 기능은 물론 키보드, 마이크로폰 등 무선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이한 점은 아이폰 카메라로 리모콘을 촬영하여 그 촬영한 사진을 바탕화면에 띄워 아이폰 리모콘으로 사용할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Posimotion사의 제품을 살펴보면 첫번째로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를 통해 니드 포 스피드, Labyrinth 등 자동차 경주게임이나 중력센서를 이용한 게임, 1인칭 슈팅게임, RPG 등의 게임을 할때 좀더 리얼하고 쉽게 할수 있도록 하는 게이밍 그립 Helix를 공개했다. 핸들 모양을 지닌 Helix는 아이폰을 가로 또는 세로로 연결하여 상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imotion사에서 공개한 또 하나의 주변기기 G-FI 는 휴대용 무선랜 허브로 애드혹 방식의 무선 네트워크 기능을 제공하여 무선랜 접속기능이 있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등 인터넷이나 네트워크 기반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무선랜 규격은 IEEE 802.11b/g, 사용 거리는 최대 30m까지 지원하며 리튬이온 배터리를 기본 내장하여 최대 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GPS 라우터 기능도 담고 있어 내비로의 활용도 가능하다. 가격은 약 150달러

독특한 케이스는 물론 다양한 활용을 제공하는 주변기기가 공개되어 무척이나 큰 재미를 안겨주었다. 너무나 많은 종류의 케이스와 주변기기는 맘에 드는 아이폰 주변기기를 볼때마다 구매욕구가 팽창하여 서둘러 자리를 뜰수밖에 없었다. 한국에 판매되지 않는 제품들의 경우 무척 아쉬움이 남았다랄까?

내년 CES2011에 등장할 아이폰의 주변기기는 과연 어떤 제품이 있을 것인지 더더욱 기대가 된다. 흠... 힘들겠지만 내년에는 지갑에 현금을 좀 챙겨가야 할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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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0] 노트북도 3D 아수스 3D 노트북 'G51J'

2010/01/15 10:09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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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ES를 통해 3D TV, 3D 모니터, 3D 데스크탑에 이어 3D 노트북 역시 공개되었다.


게임머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아수스 'G51J 3D'는 인텔(Intel) 코어 i7 프로세서와 NVIDIA Geforce GTX 260M 그래픽 카드를 내장한 모델로 게임에 최적화된 성능과 함께 IR 무선 동조방식의 Shutter Glass 방식으로 실감나는 3D 게임을 즐길 수 있다.

 Processor  Intel Core i7 Processor with Turbo Boost Technology
 Chipset  Intel PM55 + ICH9M
 Main Memory  DDR3 1066 MHz up to 4GB
 Display  15.6" HD LED backlight 1366 X 768 120Hz
 Graphic  NVIDIA Geforce GTX 260M with DDR3 1GB VRAM
 HDD  SATA Dual HDD support up to 500GB 7200rpm
 Optical Drive  DVD Super-Multi/ Blu-Ray Combo
 Dimension  375 x 265 x 34.3~40.6mm
 Weigh  3.3kg (6cell battery & single HDD)


최초 3D 노트북인 에이서 5738DG(편광필터 방식)에 비해 아수스 제품이(교차방식) 3D 구현을 더 정확하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제품으로 NVIDIA 규격에 맞는 고성능 GPU와 3D 비젼 기술을 채용해 반쪽짜리 3D 가 아닌 좀더 리얼한 영상을 제공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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