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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C가 선보인 아이폰/아이팟용 스탠드 스피커 N-BX3

이색적인 아이폰/아이팟용 스탠드 스피커가 등장했다.

JVC가 아이폰과 아이팟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탠드형 스피커 N-BX3를 선보인 것.

N-BX3는 스탠드 위에 장식물을 올려둘 수도 있도록 디자인된 특징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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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아이폰/아이팟용 스피커독과 달리 스탠드형으로 제작되어 주변환경과 인테리어적으로 잘 어울린다.

하지만 스탠드형으로 제작된 만큼 크기와 무게가 상당하다. N-BX3의 크기와 무게는 각각 500x300x110mm, 20kg에 달한다.

활용도를 감안하면 크기는 적당하고 무게는 조금 부담스러운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N-BX3는 올인원 오디오 향상 솔루션 패키지인 SRS 스튜디오 사운드 HD(StudioSound HD)와 스테레오 방송을 수신하기 위한 FM 튜너(Tuner) 기능, 30W 고출력 스피커 2개 등을 탑재하고 있어 풍부한 음향을 재현한다.

아이폰과 아이팟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탠드형 스피커 N-BX3는 화이트와 블랙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4만엔( 5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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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온(ChatOn) 출시 지연 이유는 무료 메신저 시장 힘겨루기 때문

국내 무료 메시지 시장이 뜨거운 가운데 주로 카카오톡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애플과 카카오톡(Kakao Talk)의 신경전이 무료 메신저 시장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오늘은 이와 비슷한 신경전이 삼성전자와 이동통신사로 번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할까 한다.

얼마 전 국내 IT 매체들은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메신저 쳇온(ChatOn), 국내선 기본 탑재가 아닌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 내용을 보도하며, 삼성전자 웨이브3가 당초 출시 목표였던 1월 중에서 2월로 미뤄진 것은 이동통신사와 삼성전자와의 협의 과정이 길어졌기 때문이라는 내용도 함께 전했다. 삼성전자에서는 공식적으로 탑재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이 상황을 곱씹어 보면, 무료 메신저 시장을 놓고 이동통신사와 삼성전자와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사실 이동통신사의 입장에선 슈퍼갑인 삼성전자의 행보가 부담스럽다. 안 그래도 무료 메신저 시장 경쟁이 치열한데, 삼성전자가 무료 메신저 시장에 진출 할 경우 자사(이동통신사)의 메신저 서비스 점유율과 SMS 이용빈도가 추락하게 될 것이라는 확률은 높아질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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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이 문제는 이동통신사의 SMS 매출이 급감하는 상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손쉽게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이 요점이다. 따라서 자사의 서비스 점율을 높여 부가서비스로 이익을 취하려는 이동통신사의 입장과 삼성전자의 신규 메신저 서비스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팽팽한 줄다리기가 계속될 것이라는 예상이 가능하다. 더군다나 삼성전자가 쳇온에 무료통화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는 소식이 국내외로부터 전해지고 있어 이동통신사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결국 어떤 결론으로 이어질까? 결론부터 말하면 삼성전자는 올 5월부터 시행되는 블랙리스트 제도의 혜택을 받기 때문에 이동통신사와 신경전을 벌일 필요가 없다. , 기본으로 제공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이동통신사의 제약을 받지 않고 마음대로 탑재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 이전의 상황을 예측해야 하는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삼성전자의 판매전략을 놓고 보면, 프리미엄을 강조한 포괄적인 사용자층을 공략한다는 것이다. 물론 삼성전자의 세그멘트 전략은 특정 사용자층에 맞춰진 타케팅을 갖고 있다. 거시적인 관점(넓게 보는 의미)으로 살펴보면, 특정 사용자층을 공략하기 위한 키워드를 뽑아내고 마케팅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으로 공략하기 때문에 포괄적인 사용자층을 공략한다고 언급했다.

이런 전략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동통신사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는 전제가 따라붙기 때문에 이동통신사의 입장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이다. 더욱이 현재 휴대폰 시장의 유통구조도 한 몫하고 있기 때문에 이동통신사와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적절한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삼성전자가 내놓을 수 있는 가장 큰 무기인 최신 단말기 공급 우선권을 비롯해 여러 가지 당근(제안)을 가지고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통신사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알 수 없지만 삼성전자의 쳇온(ChatOn)이 기본 탑재될 경우 무료 메신저 시장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변화는 이동통신사에게 부담을 삼성전자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판도라의 상자가 될 것이다.

 

P.S. 맨 마지막 대목의 정리가 이해되지 않는 사용자는 주변의 지인들 중에서 IT에 관심이 없고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눈여겨 보길 바란다. 대부분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고 기본적으로 설치된 앱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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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된 스카이 클라우드 라이브 뜰까?

지난해 3월 제조사 최초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였던 스카이가 기존의 서비스 스카이미(SKYme)를 업그레이드한 클라우드 라이브(Cloud Liv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2월말 선보일 클라우드 라이브(Cloud Live)는 스마트폰 사용자 중심의 쉽고 편리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동통신사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비교하면 조금 부족해 보이지만 타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보다 넉넉한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최소 5GB 정도의 제한된 용량 이상은 유료로 이용해야 하는 타사 서비스에 비해 클라우드 라이브는 16GB의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클라우드 라이브(Cloud Live)는 스카이미(SKYme)에서 제공하던 16GB의 대용량 저장공간은 그대로 제공하면서 스마트폰, PC, 웹 사이의 데이터 자동 동기화(Auto-Sync)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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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베가 LTE 시리즈 사용자는 클라우드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직접 촬영한 사진, 동영상, 작성한 문서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주소록, 문자메시지, 통화목록 등의 개인정보(PIMS: Personal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를 손쉽게 관리 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라이브의 백업 기능을 활용하면 스마트폰을 교체하거나 초기화 했을 경우에도 전화번호부, 사진 등의 데이터를 손쉽게 복원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의 사용환경에 따라 동기화 수준을 선택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 자동 동기화로 인한 불편이 줄어들었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데이터 통신요금 발생의 원인을 사전 차단하면서 효율적인 데이터 패킷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다. 폐쇄적인 타사 클라우드 서비스와 달리 클라우드 라이브를 통해 대중적인 클라우드 서비스인 드롭박스(Dropbox) 등의 외부 서비스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확장성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스카이는 상호보완적인 서비스인 스카이 에어 링크(SKY Air Link)와 미디어라이브도 함께 선보였다.

스마트폰을 서버처럼 사용하는 스카이 에어 링크(SKY Air Link)는 인터넷 혹은 다른 스마트폰에서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접속해 공유를 허용한 사진 등의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N스크린 서비스인 미디어 라이브는 PC에 저장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스트리밍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스카이 에어 링크(SKY Air Link)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ID와 PW가 공유되어 있어야 이용할 수 있다. 미리 안내 받은 ID와 PW를 통해 사용자간 데이터를 손쉽고 빠르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분석해 서비스를 내놓았지만 이미 많은 업체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놓으며 사용자 확보에 열을 올린 만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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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모집/이벤트] 맥북에어 및 울트라북 스탠드 가죽파우치케이스 체험단 모집

베어월즈코리아는 국내 수공예 기술로 섬세한 마감과 맥북에어에 일체감 있게 제작한 맥북에어 가죽케이스 울트라 재킷을 출시하며, 10명의 체험단을 모집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가죽파우치 케이스는 보호케이스의 휴대성과 스탠드 거치대브릿지 기능, 가죽데스크패드를 한데 묶어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맥북에어의 경사를 더욱 높일 수 있게 파우치를 삼각형으로 접어 거치할 수 있기 때문에 자판 사용 시 손목의 피로를 덜어준다. 이 때문에 거치대 부분에 새로운 공간이 형성과 함께 공기흐름을 원활하게 도와주어 발열해소에 도움을 준다.

클러치백과 마찬가지로 납작하고 각이 있으면서 서류봉투처럼 커버가 달려있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도록 자석이 인몰드(숨김)처리 되어 있다. 또한, 케이블 연결을 위한 홀이 뚫여있어 케이스를 씌운 채 충전이나 여러 작업이 가능해 벗겨야하는 불편함을 해결했다.


슬림한 브리프케이스형태의 컬러풀한 디자인과 사피아노 빗살무늬 가죽으로 그립감이 좋고 안감은 스웨이드를 사용해 스크래치를 방지하며 부드럽게 감싸준다. 브론즈, 라이트핑크, 브론즈화이트, 핑크화이트 등 총 4종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45,000원(11인치)/49,000원(13인치)이다.


체험단 응모방법은 아트뮤에 회원가입을 하고 체험단 모집에 맞는 신청서 양식(이름/닉네임, 맥북에어/울트라북 기종, 리뷰작성 및 필드테스트 이력사항, 기타 자기소개)을 작성한 뒤에 블로그에 울트라북 사진과 본 체험단 글을 스크랩(포스팅)한 후 댓글로 주소를 남기면서 응모하면 된다.

관심 있는 사용자라면 아래 주소로 이동해서 클릭하면 된다.

체험단 모집 사이트 바로 가기 : http://www.artmu.co.kr/index.php?pgurl=board/bd_write&mode=V&brno=2&wrno=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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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추천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앱(애플리케이션) 관리법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사양을 살펴보면 충분하다 못해 넘칠 정도의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지만 쓰면 쓸수록 느려진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지인들도 이런 문제를 토로하며, 어떻게 사용해야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한지 물어보곤 한다. 과연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어떻게 써야 좋을까.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둘 다 사용해본 입장에서 주관적이나 객관적으로 플랫폼 최적화는 아이폰이 우세하다. 분명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사용성이나 앱(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도 일반 사용자들에게 부족하지 않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지만 실제 사용하면 조금씩 차이가 발생한다.


사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터넷에 올라온 스마트폰 UI를 바꾸는 방법을 따라하고 여러 개의 앱(애플리케이션)을 추가적으로 설치하면서부터 문제는 시작된다. 설치한 앱(애플리케이션)이 조금씩 늘어나자 느려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애플리케이션의 오류로 인해 소프트웨어가 꼬여 초기화를 해야하거나 A/S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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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왜 이런 상황이 반복되는 것일까?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채택된 운영체제를 알아야 한다. 스마트폰 운영체제는 크게 아이폰, 아이패드 운영체제인 iOS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로 구분되며, 바다, 윈도우(망고), 블랙베리 등이 있다. 그런데 스마트폰 운영체제 플랫폼의 아키텍쳐 특성상 멀티테스킹이나 메모리 관리능력에서 각기 다른 성능차이를 드러낸다는 것이다.

장황하게 설명하면 길어지기 때문에 iOS와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특징만 설명하겠다. 애플 모바일기기의 메인 플랫폼으로 사용하고 있는 iOS는 멀티테스킹이나 메모리 관리 능력이 우수한 유닉스 가상머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래밍 개발과정에서부터 로직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메모리 관리 부분에서도 뛰어난 효율성을 보여준다.

이는 iOS를 운영체제로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아이패드 사용자들이 여러 개의 앱(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도 프리징(화면 멈춤) 현상 또는 실행속도 저하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반면,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JAVA를 스마트폰에 최적화한 자바 가상 머신(JAVA Virtual Machine)을 사용하고 있다. 메모리 관리 영역을 관리하는 가비지 컬렉터(Garbage Collector)가 JAVA VM에서 실행해야 하는(호환성을 요구하는) 구조라서 실행속도에서 속도의 저하를 가져오게 된다.

그리고 가비지 컬렉터(Garbage Collector)가 사용이 끝난 메모리를 감지해 메모리 블록을 해제하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앱(애플리케이션)이 많이 설치 될수록 이 기능이 생각보다 제 역할을 못해주고 있어 유효메모리 확보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즉, JAVA의 속성을 지녀 호환성은 뛰어나지만 머신코드를 직접 실행시키는 것에 비해 JAVA VM에서 실행시키는 것이 속도 저하를 불러온다는 것. 따라서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초보자분들을 위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 유닉스 가상머신의 메모리 관리 효율성이 우수하다고 보면 된다.


이 문제만 해결되면 되는 것일까?

그건 아니다. 안드로이드가 지니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점과 운영체제 튜닝(커스터마이징)도 함께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안드로이드 버전별 호환성이 이슈가 된 일은 모바일 기기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라면 익히 들어왔던 단점이다. 중요한 것은 업그레이드의 개념보다는 옆그레이드처럼 다양한 버전으로 파생되는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호환성과 최적화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다.

한가지의 제품에 최적화를 한다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인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의 전략으로 인해 출시시기가 앞당겨지면서 문제점이 드러나게 된 것이다. 물론 제조사를 중심으로 이를 강력하게 부인하겠지만 제조사에서 출시하는 비슷한 스펙의 스마트폰을 여러 대 놓고 비교해보면 최적화 부분에서 차이를 보인다.

그리고 표준형 오픈 API로 제공되는 안드로이드를 제조사와 이동통신사가 커스트마이징(튜닝)을 하면서 또 다른 문제가 시작된다. 이동통신사와 스마트폰 제조사가 각각 자사의 유무선 서비스와 연결하기 위해서 서비스 플랫폼을 추가하는데, 의외로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는 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최적화가 덜되었다고 볼 수 있거나 무리하게 연동하면서 안드로이드의 기본 품질을 떨어뜨리는 상황이 되버리고 만 것이다. 대표적으로 이동통신사의 앱스토어와 제조사 앱스토어가 중복 설치되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기기간 연동 서비스(DLNA), PC연결 프로그램, 기본 제공되는 앱(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물론 디스플레이의 화면이 커지면서 리소스를 잡아먹는다고 반박하는 사람들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그렇다는 것이다.

반면 애플은 이동통신사가 자신들의 모바일기기에 커스트마이징하는 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이 안드로이드 진영과는 다르다. 대신 앱스토어에 등록해서 설치할 수 있도록 우회경로를 제공한다. 이처럼 안드로이드 마켓과 큰 차이점을 보이는 애플 앱스토어는 엄격한 체계를 갖추며 검증되지 않은 앱을 관리하며 앱의 품질을 높이고 기기의 사용성을 저해하는 애플리케이션은 사전에 걸러내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다.


반면 후발주자로 출발한 안드로이드 마켓은 다양한 앱(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 앱(애플리케이션) 등록절차를 간소화해 빠른 등록이 가능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앱(애플리케이션) 품질관리가 안되기 때문에 악성바이러스가 삽입된 애플리케이션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는 보안관련 위협으로 연결되면서 스마트폰의 시스템을 느리게 만들기 때문에 부가적인 문제점을 유발하면서 사용자를 위협하고 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기기 단말기별 전용앱을 지원하는 앱(애플리케이션) 때문에 호환성이 떨어진다. 이는 호환성이 떨어지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경우 시스템을 저하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데 일조하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그렇다면 어떻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관리해야 할까? 그 동안 지인들에게만 알려주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앱 관리법을 소개할까 한다.

첫번째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시스템 설정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스마트폰을 처음 구입하면 일부 기능만 활성화되어 있고 비활성화된 기능들이 숨어있다. 이를 활성화해서 사용하면 스마트폰의 기능을 100% 이용할 수 있지만 시스템 리소스를 차지해 스마트폰이 미묘하게 느려지기 시작한다. 따라서 필요할 때마다 기능을 활성화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4G와 3G 네트워크를 비롯해 지하철, 버스, 공공장소에서 제공하는 WiFi 서비스 등 네트워크 이용방법에 따라서 스마트폰의 사용속도가 조금씩 차이나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을 써줘야 한다. 이는 네트워크와 연동되는 앱(애플리케이션)과도 연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네트워크 신호가 약하거나 불안정한 곳에서는 네트워크의 신호가 강한 것으로 바꿔주고 네트워크를 리소스를 사용하는 앱(애플리케이션)을 최소화로 이용한다.

더 좋은 것은 네트워크 리소스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설치를 제한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용도가 겹쳐지는 카카오톡(KaKao Talk), 다음 마이피플(Daum Mypeople), 네이버 라인(Line), 네이트온톡(Nateon Talk), 올레톡(Olleh Talk), 와글(Wagle) 등 중 자주 사용하는 앱(애플리케이션)을 2개 이내로 제한하고, 설치된 애플리케이션들을 삭제하는 것이다. 추천하는 방법은 메신저앱 2개 이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는 통합 관리 앱(애플리케이션)으로 묶어서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앱(애플리케이션)의 추가 설치 시 옵션 설정을 변경해 지속적인 푸시나 주기적인 갱신 등 스마트폰을 느리게 할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 앱(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나 동기화는 번거롭지만 수동으로 한다. 그렇게 되면 네트워크 리소스 및 메모리를 차지하는 앱(애플리케이션)의 숫자가 줄어들어 하드웨어 자원의 활용폭을 풍족하게 해준다.

이는 음성 및 데이터 신호를 3G 네트워크고 주고받는 3G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설정법이다. 특히 데이터 통신 중에 통화를 하는 것은 3G 신호가 미약할 때, 통화 감도가 떨어지거나 전화가 혼선될 수 있는 요소를 최소화 할 수 있다.

혹시라도 최신 스마트폰은 괜찮아라고 무시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시간이 지나서 백그라운드(Background)에 떠있는 수 많은 앱(애플리케이션)으로 인해 프로세서와 메모리의 점유율이 늘어나 느려진 자신의 스마트폰을 보게 될 것이다. 또한 앞으로 출시되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에서도 이런 현상이 생길 수도 있다. 스마트폰이라고 하더라도 일반 PC와 비슷한 사용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리소스 자원(프로세서와 메모리 점유율)을 수시로 관리를 해줘야 한다는 사실은 명심하자.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것이다. PC도 오래 사용하다보면 느려진다. 그런데 특히 컴맹이나 초보 컴퓨터 사용자들이 흔히 실수하는 부분으로 검증되지 않은 프로그램을 확인하지도 않고 무조건 예(Y)를 눌러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에 감염시킨다는 것. 이는 컴퓨터를 느리게 만들어 오작동 및 고장을 유발시킨다. 스마트폰도 똑같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마켓의 평가가 아닌 블로거들의 사용기를 충분히 검토해본 뒤에 설치해보기를 권한다.



좋고 나쁜 앱(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동통신사의 추천 앱(애플리케이션)을 위주로 다운 받는 것이 좋다. 만일 안드로이드 마켓을 이용하겠다면 모바일 백신프로그램인 알약과 V3 모바일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설치해 백신으로 꼭 검사하는 습관을 들이자.

이렇게 설치된 애플리케이션들 중 자주 사용하지 않거나 흥미를 잃어버린 앱(애플리케이션)은 바로바로 삭제해서 자신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빠르게 사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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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와 HDD의 장점을 합친 SSHD, 씨게이트 2세대 모멘터스 XT 리뷰

최근 SSD가 개인용 PC 시장뿐만 아니라 노트북 시장과 서버 시장까지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욱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플래시 메모리의 채택이 점차 확대되면서 빠른 저장장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점이다.

그래서 씨게이트는 SSD와 HDD의 장점만 모은 2세대 하이브리드 저장장치인 모멘터스 XT를 발표하며, 최근 고속으로 성장하고 있는 SSD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를 위해 1세대 모멘터스 XT의 단점을 보완하고 성능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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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GB 2세대 모멘터스 XT(1세대 대비 250GB 향상)는 SLC 8GB(1세대 대비 2배 향상), SATA3 6Gb/s(1세대 대비 2배 향상) 등을 지원한다. 여기에 효율적이며 빠른 관리가 가능한 Fast Factor와 빠른 부팅이 가능한 Fast Boot 기능이 접목되면서 전체적인 성능이 향상되었다.

좀 더 설명하면 HDD에 접목된 SLC 8GB의 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해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데이터를 옮긴다는 것이다. 이렇게 SLC 8GB의 플래시 메모리에 저장된 데이터는 SSD처럼 빠르게 읽고 쓰기가 가능하다. 즉,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만 SSD의 속도를 이용할 수 있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는 7200rpm의 속도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


이를 알아보기 위해 직접 사용해봤다.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크리스탈마크 2.0과 HD Tune Pro v4.5으로 테스트를 해보니 이 제품의 성능을 쉽게 판단하기 어려웠다.



minimum(최소화) : 수치가 높은 게 좋음. 낮을수록 성능이 떨어짐.
Maximum(최대화) : 수치가 높은 게 좋음. 낮을수록 성능이 떨어짐.
Average(평균값) : 수치가 높은 게 좋음. 낮을수록 성능이 떨어짐.
Access time(접근시간) : 수치가 낮은 게 좋음. 높을수록 접 실행속도가 오래 걸림.
Burst rate(순간 전송속도) : 수치가 높은 게 좋음. 낮을수록 성능이 떨어짐.
CPU usage(CPU점유율) : 수치가 낮은 게 좋음. 높을수록 CPU가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저하됨.
Seq(순차적 읽고 쓰기 속도) : 수치가 높은 게 좋음. 낮을수록 성능이 떨어짐.
512k(512k 데이터 전송속도) : 수치가 높은 게 좋음. 낮을수록 성능이 떨어짐.
부연설명 - Seq나 512k는 운영체제(OS)가 구동된 상태에서 하드디스크에서 읽고 쓰는 평균 속도 값을 나타내며, 게임이나 응용 프로그램(포토샵) 설치 및 실행(저장) 속도가 이에 해당한다.
4k(4k 데이터 전송속도) : 수치가 높은 게 좋음. 낮을수록 성능이 떨어짐.
부연설명 - 4k는 주로 운영체제(OS) 설치 및 부팅속도를 체크해 수치화하는 값이다.

벤치마크 상으로는 7200Rpm의 제품군이나 SATA2보다 조금 빠를 뿐 큰 성능차이가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몇 일 더 사용해보니 어댑티브 메모리(Adaptive Memory) 기술이 작동한 듯 확실히 체감 성능은 크게 향상됐다. 부팅횟수가 늘어나면서 전체적인 부팅 성능이 꾸준히 증가한 것이다. 또한 1세대 모멘터스 XT에서 지적되었던 프리징 현상, OS별 호환성 문제도 해결된 것으로 보여진다. (사용해보면서 아직까지 문제점이 드러나지 않았고 사용자 환경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언급하고 싶다.)


또한 주요 애플리케이션의 실행속도에서도 빠른 실행 속도를 보여줬다. 부팅 속도를 비롯해 온라인 게임(리그오브레전드), 어도브 프리미어, 어도브 포토샵 등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실행속도 및 로딩속도가 향상됐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결과와 테스트 결과를 정리해보자.
씨게이트 모멘터스 XT SSHD는 고용량의 저장공간을 지니면서 SSD처럼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고성능 하이엔드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다. 데스크탑처럼 여러개의 하드디스크를 설치하는 것이 어려운 모바일 기기에 씨게이트 모멘터스 XT를 설치하면 꽤 만족스러운 성능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분명 SSD보다 빠른 성능을 기대하는 사용자에게 이 제품은 다소 불만족스러울지도 모른다. 하지만 HDD를 사용하면서 좀 더 빠른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씨게이트 모멘터스 XT는 가격, 성능, 용량 등 충분한 만족감을 가져다 줄 것이다. 특히 2세대 모멘터스 XT는 현재 온라인 최저가로 SSD와 비슷한 가격인 25만원대부터 판매되고 있어 SSD급 성능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가 고려해 볼만하다.

따라서 씨게이트 모멘터스 XT SSHD는 사용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고급 하이엔드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라기보다 중급 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중심이 되는 HTPC 또는 미니PC를 구성하거나 노트북의 사용성을 좀 더 확보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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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2 동영상] 스마트 인터렉션 기술이 적용된 삼성 슈퍼 OLED TV

CES2012에 참가한 삼성전자가 스마트 인터렉션 기술이 적용된 슈퍼 OLED TV를 선보였다.



스마트 인터렉션 기술을 통해 TV가 사용자의 음성, 동작, 얼굴을 인식해 목소리와 손동작으로 TV 전원과 채널, 볼륨 등을 조절할 수 있어 가장 편한 자세에서 TV를 시청하는 린백(Lean Back) 환경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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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2 동영상] 인텔부스에서 만난 PC게임 전용 태블릿 프로젝트 피오나

CES2012 인텔 부스에는 상당히 독특한 컨셉의 태블릿이 하나 전시됐다. 이 제품의 이름은 프로젝트 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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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는 PC게임 전용 태블릿으로 터치 기반의 입력방식이 주를 이루는 태블릿에 별도 게임패드를 장착하여 태블릿으로도 PC게임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윈도우 기반과 인텔 3세대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i7을 장착한 태블릿으로 게임 구동에 큰 제약이 없다. 좌우측에 장착된 듀얼 게임 컨트롤러와 아날로그 스틱, 멀티 터치 입력방식과 가속센서 등 일반 PC에서는 볼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면서 한층 높은 게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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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2]] 스마트 TV+3D TV+펜터치 입력 기능까지 더해진 펜터치TV PM6900

TV 시장의 경쟁구도가 뜨겁게 달궈진 가운데 독특한 기능을 추가한 TV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LG전자가 지난해 선보였던 PDP 펜터치 TV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펜터치TV PM6900이다.


새롭게 선보인 펜터치TV PM6900은 개선된 화질을 비롯해 스마트 TV, 3D TV, 펜터치 입력 기능까지 추가됐다.

우선 펜터치TV PM6900에 내장된 스케치북이나 포토 에디터를 실행시켜 매직펜으로 듀얼 드로잉(Dual Drawing)을 할 수 있다. 패밀리 다이어리나 갤러리 기능을 지원하고, 인터넷 웹서핑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다. LG전자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화질 개선 칩인 트리플 픽처 XD 엔진(Triple Picture XD Engine)을 탑재해 디지털 신호, 밝기, 명암비를 대폭 향상시켰다. 그리고 매직 리모컨(매직 Remote), 스마트 쉐어(Smart Share) 2.0, 메모 캐스터(Memo Caster), 와이파이(Wi-Fi) 등을 지원한다.


여기에 최근 LG전자가 주력으로 밀고 있는 3D TV 기능까지 추가됐다. 펜터치TV PM6900으로 3D영상 콘텐츠의 깊이(Depth Control)를 조절하거나 3D 화면에 따라 사운드의 원근감 및 입체감이 구현되는 3D Sound Zooming, 3D 콘텐츠를 와이드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3D Wide Viewing Angle, 2D 콘텐츠를 3D로 즐길 수 있는 2D to 3D 등 다양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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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신제품 발표회장에서 돋보였던 데스크톱 오디오 4종

야마하뮤직코리아는 17일 서울 삼성동에 소재한 코엑스 야마하 전시장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데스크톱 오디오 시스템 4종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ISX-800, TSX-112, PDX-13, PDX-11은 아이폰과 아이팟을 도킹할 수 있는 데스크톱 오디오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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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인 스타일로 디자인된 ISX-800
야마하가 발표한 ISX-800은 최상위 기종인 데스크톱 오디오 시스템이다. 2웨이 4스피커 시스템으로 오디오 표준에 맞게 섬세하게 튜닝되어 프리미엄 사운드를 재생한다.


상단에 위치한 독을 통해 아이팟 및 아이폰을 직접 연결할 수 있으며 여기에 더해 슬롯로딩 방식의 CD 플레이어, FM 라디오, USB 및 AUX 입력단자를 통해 USB 메모리는 물론 다른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ISX-800은 스탠드형 디자인을 채택했지만 조금 독특하다. 한쪽 벽에 붙여 사용할 수 있도록 반원 타입의 받침대를 채택한 것. 이 때문에 마치 액자와 같은 느낌을 전달해 생활 공간과 어우러져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ISX-800은 퍼플, 블랙, 그린, 화이트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99만 8천원.


자동차 도장 기술이 적용된 TSX-112
레드, 오렌지, 옐로우, 화이트, 블랙 등 강렬한 5가지 색상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TSX-112는 자동차와 PA 기기에서 사용되는 분체 도장 기술이 적용됐다.


이 도장 기술은 긁힘이나 부식에 강한 내구성과 색상 변색에 강한 면모를 보이며, 환경친화적이다. 나무 소재의 캐비닛과 금속의 전면 패널을 사용한 튼튼한 본체는 진동을 최소화 하여 깨끗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슬롯로딩 방식의 CD 플레이어, FM 라디오, USB 메모리 등을 사용할 수 있는 USB 단자와 외부입력을 위한 AUX 단자를 제공하여 PC는 물론 다양한 오디오 플레이어를 연결할 수 있으며, 15W+15W의 디지털 앰프 및 스피커를 탑재했다. 음악으로 깨워주는 알람 기능도 제공한다. TSX-112의 판매가격은 47만 8천원.


심플한 기능만 모아둔 PDX-13
책상, 화장대, 주방 등 어느 곳에나 놓을 수 있는 PDX-13은 소형 사이즈로 작지만 AUX 입력기능을 제공한다.


AUX 입력기능은 다른 디지털 기기로 연결해서 재생하는데 유용하며, 내장된 디지털 LED는 디지털 시계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에서 눈에 띄는 기능은 기본적인 알람 기능이다. 사람의 귀에 거슬리지 않는 영역대로 볼륨이 커지면서 편안하게 잠을 깨워준다. 다크레드, 그린, 베이지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16만 8천원.

 

 

 






우수한 성능을 지닌 포터블 스피커 PDX-11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지닌 사용자에게 PDX-11은 최적의 제품이다. 휴대하기 쉽도록 상단에 손잡이를 제공하고, 6개의 AA 배터리를 통해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AC 전원으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팔각형 모양의 본체는 단단하지만 뛰어난 음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프런트 그릴은 강철 재질을 사용하여 강인함을 강조했다.



본체에는 강력한 저음 재생을 위해 초대형 10cm 우퍼와 고음역과 중음역 재생을 위한 트위터를 제공하여 2웨이 스피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 AUX 입력기능을 통해 다른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를 연결할 수 있다. 화이트, 다크 블루, 그린, 블랙 등 모두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16만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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