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외 발매하여 큰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는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 2의 해외판 패키지 상품을 구입하면 안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현재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타2 패키지를 국내 들여와 온라인 마켓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패키지 판매가 아닌 온라인을 통해 이용권 판매로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패키지 구매를 원하는 유저들의 경우 해외판 패키지를 구입하고 있다.
하지만 해외판 스타크래프트 2의 경우 게임물등급 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국내 반입 자체가 불법이며 북미판과 달리 국내에서 서비스 되는 스타 2는 12세 등급을 위해 표현수위를 조절한 것으로 게임물 등급 위원회는 판매 행위에 대해 위법이며 모니터링을 통해 이를 적발할 예정임을 밝히고 있다.
해외판 패키지가 심의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구입하지 말라는 이유가 있겠지만 이외에도 국가별 서버를 구분하고 있어서 해외에서 들여온 해외 패키지의 경우 해외 서버를 통해서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즉, 국내에서는 배틀넷 계정에 키를 등록할 수는 있지만 한국 서버에서는 접속이 불가능하여 주변 지인들과 게임을 즐길 수 없다.
블리자드는 한국과 대만에서만 무료 오픈베타 이벤트를 진행할 만큼 아시아권에 거는 기대가 상당하다. 온라인을 통해 서비스도 좋겠지만 오랜시간 기다려온 스타 팬들을 위해 또, 패키지 구입을 원하는 유저들을 위해 한정판 패키지 출시를 검토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한다.
아이팟에 심카드를 내장하여 아이폰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킷이 등장했다. 이 킷은 자체 심카드와 배터리를 내장하여 전화기능은 물론 배터리 용량도 두배 정도 증가 시켜준다.
Yosin이 공개한 Apple Peel 520은 인피니온의 베이스밴드 칩을 내장하여 아이팟으로 통화, 문자 등을 할 수 있으로 800mAh 보조 배터리도 담고 있어 아이팟 배터리 용량을 2배로 늘려준다. 전화와 문자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탈옥을 통해 전용어플을 다운받아야 하며 아직 데이터 통신은 불가능하다.
이 킷을 장착한 아이폰은 총 4.5시간의 통화시간을 보여주며 대기시간은 약 120시간 정도이다. 가격은 대략 44달러에서 74달러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
애플이 29일 오전 11시 아이폰 4 출시를 위해 전파연구소에 아이폰 4 전파인증 신청을 접수했다.
국내 이번 달 말 혹은 다음달 초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됐던 아이폰 4는 갑작스런 출시 연기 소식이 전해지면서 크게 논란이 됐다. 결국 애플이 전파인증 신청조차 하지 않은 것이 밝혀졌고 이에 대한 이유에 대해 많은 루머가 나돌기도 했다.
결국 또 다음달 폰이 될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도 했지만 결국 인증 신청이 접수됨으로써 KT에서 2달 안에 꼭 출시 하겠다고 한 약속은 지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파인증을 받기까지 최대 5일의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다음주 내에는 인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킨들은 WIFI 버전과 WIFI/ 3G 버전 두가지로 나눠지며 스크린 사이즈는 기존 모델과 동일한 6인치이며 내장메모리는 4GB이다. 사이즈는 기존 모델에 비해 21% 정도 크기가 작아졌고 15% 정도 가벼우며 E-ink 디스플레이 리플레쉬 율은 약 20% 정도 빨라졌다. WIFI 모델은 139달러, WIFI/3G 모델은 189달러로 판매된다.
3G는 AT&T를 통해 이용되며 3G 이용 시 약 10일 사용할 수 있고 3G OFF 시 한달을 사용할 수 있다. WIFI 모델은 그래파이트 컬러 하나만 출시하며, WIFI/3G 모델은 그래파이트와 화이트 컬러 2종류를 출시한다.
애플 아이패드 출시 이후 하락세를 걷던 킨들이 과연 이번 새모델을 시작으로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을지 무척 기대된다.
LG전자가 안드로이드 OS 2.1버전을 탑재한 스마트폰 ‘옵티머스Z(Optimus Z, 모델명: LG-SU950/KU9500)’를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출시한다.
지난 6월초 출시한 ‘옵티머스Q’에 이은 두번째 옵티머스 시리즈로, ‘최선, 최상’을 뜻하는 ‘옵티머스(Optimus)’에, 날렵한 디자인을 형상화하고 알파벳의 마지막 글자로서 완성을 뜻하며 ‘정점(Zenith)’의 이니셜인 ‘Z’를 조합, 최고를 뛰어넘는 스마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는 의미에서 명명했다.
▣ 스타일리쉬 디자인과 스마트 기술력 총집결
LG전자는 절제된 세련미를 갖춘 스타일과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 기술을 집약했다.
11.05밀리미터(mm)의 얇은 두께, 강렬한 직선의 날렵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의 ‘제트 스타일(Z Style)’로, 기존 스마트폰과의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크기 뿐 아니라 외부에 무광택 소재를 적용해 그립감과 인체공학적 요소를 더욱 강화했다.
1 기가헤르츠(GHz) 처리속도를 구현하는 퀄컴(Qualcomm)社 스냅드래곤(Snapdragon) 프로세서를 장착했고, 현재 2.1버전 운영체제를 4분기 중 2.2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2.2버전의 경우 외장메모리에 애플리케이션을 저장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8기가바이트(GB)의 MicroSD카드를 기본 제공한다.
이외에도 ▲색재현율, 명암비를 높여 야외 시인성이 탁월한 3.5인치 WVGA급 ‘하이퍼(Hyper) HD LCD’ ▲생생한 입체음향을 제공하는 돌비모바일(Dolby Mobile) ▲지상파DMB ▲500만화소 카메라 ▲디빅스(DviX) ▲3.5파이(Φ) 이어폰 잭 등 고성능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 ‘스마트 쉐어링’, 혁신적인 데이터 공유 환경 제공
LG전자는 스마트폰 고객들의 생활연구를 통해 불편한 데이터 전송, 관리에 대한 고객 인사이트를 발굴, ‘스마트 쉐어링(Smart Sharing)’을 지원해 더욱 간편하고 혁신적인 데이터 공유 환경을 제공한다.
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최초로 적용한 ‘온스크린 폰OSP(On Screen Phone)’ 기능은 휴대폰과 PC를 블루투스 또는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 PC의 화면에 스마트폰의 화면을 그대로 띄워 다양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문자, 이메일 확인•전송, 게임 등 각종 애플리케이션 실행이 가능하고, PC화면 속 옵티머스Z 이미지 위에 PC에 저장된 문서, 사진, 음악 등 파일을 이동하면 실제 휴대폰에도 자동 저장된다.
이외에도 ▲흔들거나 클릭 한번으로 스마트폰 기기간 파일 공유가 가능한 ‘드래그 앤 쉐이크(Drag&Shake)’ ▲휴대폰-웹-PC 기기간 실시간 정보가 공유되는 ‘LG 에어싱크(Air Sync)’ 등도 지원한다.
▣ 생활 혁신형 애플리케이션 70여종 사전탑재(Pre-Load)
LG전자는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필수 앱은 물론, 기존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마켓’에 포함되지 않은 비즈니스 및 생활혁신형 애플리케이션 70여종을 사전 탑재했다.
▲걸어가면서 문자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카메라로 전방을 촬영해 보여주는 ‘로드 타이핑(Road Typing)’ ▲현재 화면을 이미지파일로 저장하는 ‘스크린 캡쳐’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싸이월드, 싸이BGM(SU950)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실시간 주변 정보 확인이 가능한 ‘오브제(SU950)’, ‘스캔서치(KU9500)’ 등 실생활에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했다.
또, ▲기업용 이메일서비스 ‘목시어(Moxier) 솔루션’ ▲문서파일을 읽을 수 있는 ‘퀵오피스(Quick Office) 뷰어’ ▲명함/문서/단어 등 문자를 카메라로 인식하는 ‘스마트리더’ 등 비즈니스 관련 기능도 지원한다.
한국인들이 즐겨 이용하는 네이버, 다음, 네이트(SU950) 포털 사이트 애플리케이션도 탑재했다.
한편, LG전자는 각 이통사 앱스토어를 통해 접속할 수 있는 ‘LG앱스(LG Apps)’를 통해 옵티머스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100여 종의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장 조성하 부사장은 “옵티머스Z는 LG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을 집약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며, “옵티머스Z를 필두로 올 하반기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옵티머스’ 시리즈 풀 라인업을 갖춰 국내 스마트폰 시장 대반격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이폰용 내비게이션 Gogo3D를 출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엔지스테크널러지는 SK 스마트폰용 고고라이브(GogoLive)를 내달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나브텍 맵을 적용한 엔지스는 엔나비에서 사용하는 SK M&C 지도데이터와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를 적용한 고고라이브를 개발. 현재 애플에 승인 중에 있다. SK 스마트폰용으로 출시되는 GogoLive는 실시간 교통정보를 수집하여 이를 바탕으로 실시간 빠르고 정확한 길안내를 제공하여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서비스로 애플의 승인을 받게 되면 기존 SKT 휴대폰에서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던 것에서 벗어나 아이폰을 사용하는 KT 유저들도 GogoLive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엔지스테크널러지는 이전 출시한 고고 3D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고고 3D와 고고 라이브를 선택 사용할 수 있는 무상 전환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가격은 대략 54.99달러로 출시될 예정이며 출시 기념으로 3개월 동안 49.99달러에 판매된다.
T맵 때문에 SKT를 벗어나지 못한 사용자도 있을 만큼 좋은 평가를 받아온 SK 스마트폰용 GogoLive이 애플의 승인을 받고 아이폰 어플로 나올 경우 상당한 파급효과를 얻을 수 있을 듯 하다.
애플 아이폰 4 블랙색상을 화이트로 바꿔주는 해외 한 사이트가 공개되었다. 화이트 색상 아이폰 4 출시가 연말까지 연기되면서 이에 대한 니즈로 신규 시장이 형성된 듯 하다.
http://www.whiteiphone4now.com/라는 이 사이트는 애플 블랙패널 대신 화이트 패널을 판매하여 구매자가 직접 DIY로 조립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전면, 후면, 홈버튼 등 전체 패널과 후면패널 두가지 키트를 판매하고 전체 패널의 가격은 299달러, 후면은 13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조립방식은 제공해주는 가이드를 통해 쉽게 진행할 수 있으며 약 30분 정도면 완성할 수 있다.
판매되고 있는 이 부품은 애플에 OEM 방식으로 공급하기 위해 제조한 것으로 실제 구매해서 화이트 색상으로 변경한 실 구매자의 평가를 보면 전체 패널과 홈버튼 등이 어울리지 않는 것으로 보아 애플에서 해당 패널을 받아 들이지 않은 것으로 예상되며 결국 애플이 원하는 화이트 색상을 만들어내지 못함으로써 화이트 색상의 아이폰 4 출시가 연기 될 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 하는 예상이 흘러나오고 있다.
화이트 색상으로 변경하는 것은 구매자의 마음이겠지만 화이트 키트를 조립하기 위해 분해를 해야 하며 이 분해 과정으로 인해 A/S를 받지 못하게 되는 불이익을 받는 만큼 신중히 결정해야 할 듯 하다.
애플 아이패드 국내 출시 계획이 여전히 오리무중인 가운데 아이패드 이외 이렇다 할 태블릿 PC가 국내 출시 되지 않고 있다. 그나마 가장 먼저 출시 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의 태블릿 PC 갤럭시 탭이 다음달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 탭 스펙에 대한 다양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그 중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갤럭시 탭이 AMOLED가 아닌 TFT-LCD를 내장하여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대형 AMOLED 확보가 쉽지 않으며 AMOLED 수급이 현재로써는 불가능 하다는 판단 하에 내린 결정으로 보여진다. 갤럭시 S에 들어가는 소형사이즈의 AMOLED도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대형 AMOLED 공급은 더욱 어렵다고 판단한 듯하다.
아이패드의 IPS 패널과 아이폰 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그리고 갤럭시 S의 Super AMOLED 등 디스플레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에 대한 디스플레이 스펙에 소비자들은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이든 애플이든 서로 비교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 만큼 후발주자로 나오는 갤럭시 탭의 디스플레이에 삼성전자는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애플 아이패드 디스플레이에 대한 평가가 나쁘지 않은 상황에서 TFT-LCD를 선택한 갤럭시 탭이과연 어느 정도의 화질과 선명도, 해상도 등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WAC가 공식 출범에 발맞춰 이사진 선출 등 조직체계를 갖춰나가고 글로벌 슈퍼 앱스토어 구축이 가시화되고 있는 등 WAC의 행보가 본격화 할 조짐이다.
27일 WAC가 공식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이사진을 선발하고 단독 법인으로 공식 출범했다. WAC 창설을 지지한 SK텔레콤과 KT는 초대 임원진 및 16명의 이사회 멤버들 중 글로벌 슈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의 이사회 멤버로 선임 됐다. WAC 이사회 멤버는 기존 10개 사업자를 포함해 새롭게 이사회 멤버로 선출된 6개 통신회사를 포함해 16개 사업자로 구성됐다. 또한 세계 24개 주요 이동통신 업체가 뭉친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10개 주요 이동통신사도 동참해 전세계 이동통신사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새롭게 이사회 멤버로 정신 선출된 하성민 SK텔레콤의 MNO CIC 사장과 표현명 KT 사장은 WAC 사업의 설계 및 기술 개발, 상용화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SK텔레콤은 WAC 서비스를 위한 표준 단말 플랫폼으로 자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콘파나(Conpanna)를 정식 제안하고, T스토어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WAC 설계 및 구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사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자동 검증 서비스 및 DRM 기술을 WAC 플랫폼에 적극적으로 적용시킨다는 계획이다.
KT 표현명 사장은 “KT는 오픈 웹 기반의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N-Screen 서비스를 바탕으로 WAC의 실용적 상용화를 주도할 예정“ 이라며, ”향후 K-WAC과 WAC의 원활한 협력 및 한국의 우수한 개발자와 솔루션 사업자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WAC는 상세 개발자 로드맵 및 WAC 초도 규격을 9월에 제공하며, 11월에는 규격 참조 구현 (Reference Implementation)및 개발자 지원 도구를 배포, 1차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를 통해 본격적인 앱 개발을 촉진할 계획이다
2011년 슈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서비스 실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대항하고 통신사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슈퍼 애플리케이션(WAC)를 구축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WAC은 특정 OS기반에 얽매이지 않고 단말기 OS와 상관없이 슈퍼 앱스토어 서비스 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환경을 표준화 된 개발환경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각 사업자의 앱스토어와 과금 시스템을 이용하고 수익 배분 비율도 사업자의 자율에 맡기되 개발자들에게 공정한 수익이 돌아가도록 할 계획이다. 수익금 중 일부는 WAC은 비영리 기구로서 최소한의 운영 비용만 충당하게 된다.
그리고 앱을 통한 모바일 결재(인앱빌링, in-app billing)와 모바일 광고, 위치정보 등을 활용한 부가 서비스 제공 등 개발자, 사업자 및 모든 참여자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추가 비즈니스 모델도 도입할 예정이다.
WAC는 슈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의 개장을 서둘러, 2011년에 슈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상용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1년 2월에 열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는 WAC 규격을 지원하는 단말기의 최초 시연이 있을 예정이며, 5월에는 상용 단말기가 본격 출시돼사용자들은 2011년부터 WAC 규격에 맞춘 각종 앱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WAC CEO인 Peters Suh(피터스 서)는 "전 세계 개발자들이 혁신적인 최신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손쉽게 제공할 수 있도록 슈퍼 앱스토어 환경을 구축한다는 목적을 갖고, 기업과 개발자 그리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부여하고 더 큰 가치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제공 할 것이라고 밝혔다.
WAC 규격을 지원하는 단말기가 출현하게 될 경우 스마트폰 시장의 대결구도는 애플 아이폰, 구글 안드로이드폰, WAC 규격을 지원하는 폰 등 3파전으로 압축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