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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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아이북스에 소설, 만화책 채워넣는 방법!

 

아이패드를 받았다. 워낙 우여곡절이 많은 제품이기에 더 애착이 간다고 해야 할까?

어렵게 받은 만큼 알차게 사용하는 방법을 앞으로 쭉 소개해 볼까 한다.

 

이미 CloudReaders 활용법(http://dtalker.tistory.com/594)에 대해 소개했고 그 두번째 아이패드 리뷰로 아이북스(iBooks)에 이북 콘텐츠와 만화책 등을 넣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한다. 첫번째 리뷰에서도 소개했지만 아이패드의 아이북스 기능만으로도 아이패드를 구입을 추천할 만큼 매력적이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 점은 (합법 콘텐츠를 다운받아 이용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이지만) 현재 국내 아이패드용 콘텐츠가 전무한 상황이라는 점이다. , 아이패드를 어렵사리 구했다고 하더라도 아이패드의 주 장점 중 하나인 아이북스를 이용하기는 상당히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정식적인 콘텐츠가 나오기 전까지 간단하게 나마 개인적으로 구한 txt 파일이나 직접 제작한 txt 파일을 ePub 파일로 변환해서 아이북스 서재를 채우는 방법을 소개할까 한다.


우선 아이북스 서재를 채우기 위해서는 몇가지 준비물이 필요하다.

 

먼저 txt 파일을 ePub 파일로 변환해주는 kotxt2epub v1.1.9.4 jpg로 된 만화책을 ePub 파일로 변환할 수 있는 comic4portable v0.7.3이 필요하다. , kotxt2epub v1.1.9.4 실행이 안될 경우 PC JAVA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관련 파일은

kotxt2epubhttp://tylove.textcube.com/30

comic4portablehttp://gnomewarrior64.textcube.com/26

JAVAhttp://www.java.com/ko/ 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소설 등 txt 파일을 넣는 방법을 먼저 소개하면 우선 위 소개한 사이트를 통해 kotxt2epub를 다운받아 압축을 푼다. JAVA가 설치되지 않은 PC의 경우 JAVA 역시 설치한다. JAVA를 설치해야지만 kotxt2epub 실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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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을 푼 kotxt2epub 폴더를 보면 kotxt2epub JAR 파일이 있다. 이 파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실행된다. 간혹 알집 사용자의 경우 kotxt2epub JAR를 클릭하면 압축을 푼다는 메시지가 뜨는데 이 경우 알집 환경 설정에 들어가서 좌측 파일연결을 선택한 후 JAR 선택을 해지한 후 확인을 누르고 다시 더블 클릭하면 kotxt2epub이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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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실행된 kotxt2epub 화면을 보면 텍스트 파일을 통해 PC에 있는 txt 파일을 불러오고 엔코딩 EUC-KR로 설정한다. 가끔 EUC-KR로 인코딩 한 후 글씨가 깨지거나 이상한 폰트로 보여질 경우 UTF-8로 변경한 후 인코딩 하면 된다. txt 파일마다 달라서 EUC-KR로 해야 되는 경우 또는 UTF-8로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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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를 보면 책 정보, 표지정보, 폰트설정, 페이지설정, 목차설정, 문단정리 등 자세한 설정 값을 넣을 수 있다. 특히 책 정보의 경우 제목과 저자를 입력하고 언어는 ko로 설정하면 된다. 표지정보의 경우 yes24, 인터파크 서점 등 온라인 사이트를 들어가 검색하면 쉽게 책 표지를 찾을 수 있다. 이외에는 기본값 그래도 두면 된다.

 

가운데 ePub 변환버튼을 누르면 변환이 되는데 변환이 되는 시간은 약 1초 정도로 누름과 동시에 인코딩이 완료된다. 여러 권을 한번에 인코딩 하면 편리하겠지만 현재로는 1번에 1권밖에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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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만화책으로 만화책은 보통 JPG 파일로 되어 있기에 별도 만화책 인코딩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comic4portable를 실행한다. 상당 Open Source Directory를 눌러 변환을 원하는 파일을 선택한다. 각 세팅 값은 위 캡쳐 사진 그대로 적용해도 되지만 스캔된 파일의 상태에 따라 적절히 변경해 줘야 한다. 설정 값은 워낙 편차가 있어서 직접 해보면서 설정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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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된 ePub을 아이패드에 넣는 방법은 소설책이나 만화책이나 동일하게 간단하다.

 

아이패드와 PC를 연결한 후 아이튠즈를 실행한다. 좌측상단 보관함을 보면 책 카테고리가 있다. 이 카테고리를 선택한 후 변환된 ePub파일을 드래그하여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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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은 ePub 파일을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등록정보를 선택, 앨범사진을 통해 책 표지를 넣으면 된다.

 

다음은 항상 그러하듯 동기화를 시키면 아이패드 아이북스로 변환된 책이 저장된다.

 

CloudReaders를 소개하면서도 언급했지만 소설책의 경우 아이북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뽀대도뽀대지만 한장 한장 넘겨가며 보는 맛은 아이패드만이 주는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만화책의 경우는 CloudReaders를 이용하기를 적극 추천한다. 번거로운 변환 과정이 필요 없고 파일에 따라 설정을 달리할 필요도 없다. , 압축된 파일을 그대로 옮기기만 하면 쉽게 감상할 수 있다.

 

아이패드 아이북스를 활용할 수 있는 국내 콘텐츠가 하루 빨리 출시되길 바래본다. 비록 무료로 넣는 방법을 소개하긴 하지만 이는 현재 콘텐츠가 없는 상황에서 아이북스를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지를 소개한 것이지 불법 콘텐츠 사용을 권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적절한 가격,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가격대로 제공되어 불법이 아닌 합법 콘텐츠 사용으로의 인식이 전환되었음 한다.

CloudReaders 사용방법 바로가기 : http://dtalker.tistory.com/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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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에서 꼭 다운받아야 할 어플 ‘CloudReaders’

 

아이패드는 아이폰를 늘린 제품일 뿐이다 라는 평가가 무색해진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를 뽑자면 바로 아이북스(iBooks)’ 라고 할 수 있다.

 

아이북스는 아이북스 스토어를 통해 이북 콘텐츠를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고 별도 txt 파일이나 jpg 파일 등을 epub 파일로 변환하여 이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아이패드가 정식적으로 출시되지 않아 한글을 지원하는 콘텐츠가 거의 전무한 상황이다. , 현재로써는 개인이 구입하거나 구한 txt 파일을 변환하여 아이패드에 넣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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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과정 자체는 그닥 어렵지 않다. , 시간도 크게 소요되지 않는다. 특히 아이북스 하면 떠올려지는 서재 디자인과 실제 책장을 넘기 듯 한 장씩 넘겨가며 보는 그 맛은 뽀대용, 자랑용으로 충분하다. 초반 아이패드를 받고 리뷰를 작성하면서 아이북스 서재에 원하는 책과 만화책을 표지까지 만들어 채워 넣고 뿌듯해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처음 느꼈던 놀라움과 신기함이 사라질 때쯤 되면 변환 과정 자체도 불편하거니와 특히 만화책의 경우 스캔 상태에 따라 설정을 달리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크게 다가온다. 이때 꼭 추천하고 싶은 어플이 있다. 바로 클라우드리더스(Cloud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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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Readers PDF, CBZ, CBR 등을 지원하는 어플로 더욱 기특한 점은 무료라는 점이다.

 

다운 : http://itunes.apple.com/us/app/cloudreaders-pdf-cbz-cbr/id363484920?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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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플을 아이패드에 설치하게 되면 별도 만화책이나 PDF 파일을 보기 위해 변환할 필요가 없다. 간단히 사용법을 설명하면

 

CloudReaders에 만화책을 넣는 방법은 두가지이다. 우선 그 첫번째로 PC USB 케이블로 연결 아이튠즈에 만화 파일을 직접 넣는 방법이다.

 

1. 아이패드와 PC를 연결한 후 아이튠즈를 실행한다.

 

2. 좌측 장비 OOOO iPad에서 응용프로그램 탭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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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응용프로그램 탭 하단 파일공유를 보면 응용프로그램란에 설치한 CloudReaders가 보인다.

 

4. CloudReaders를 선택하면 우측으로 CloudReaders의 도큐멘트가 보여진다.

 

5. CloudReaders의 도큐멘트에 PDF나 만화책(압축상태 그대로 넣는다.)을 드래그하여 옮겨준다.

 

6. 동기화한다.

 

, 가지고 있는 만화파일의 압축을 풀어줄 필요도 없고, epub 파일을 만들기 위해 인코딩할 필요도 없고 스캔 상태에 따라 어떤 값이 최적화된 값인지 test할 필요도 없다. 그냥 옮겨주기만 하면 모든 것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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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USB가 없을 경우 WIFI를 통해 전송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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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Readers를 실행하고 우측하단을 보면 WIFI 아이콘이 보인다. 이 아이콘을 선택하면 현재 접속된 WIFI 내부 아이피 주소가 보여진다. 이 주소를 PC 웹브라우저에 입력하여 접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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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여지며 File 찾아보기를 눌러 원하는 파일을 불러온다. Title Author는 입력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 맨 아래 Transfer를 누르면 USB 연결 없이도 무선으로 아이패드 CloudReaders에 전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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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선명한 화질이지만 저작권 문제로 필터처리한 사진임.>

 

아이북스의 경우 별도 변환 과정과 크기 등을 설정해 줘야 하며 설정 값에 따라 애매하게 인코딩 되어 보기 불편한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뽀대는 충분하지만 이 뽀대를 누리기까지의 과정이 상당히 번거롭다. 하지만 CloudReaders는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임팩트는 없지만 사용상 느껴지는 편리함의 임팩트가 강하기 때문에 적극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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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북스의 경우 설정이 잘못될 경우 위와 같이 잘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추천 정리 팁!

 

아이패드 구매 초기 뽐뿌질과 자랑질, 자기만족을 위해 꼭 아이북스에 소설, 만화책을 넣어보길 추천한다. (하는 방법은 별도 본 블로그를 통해 자세하게 리뷰를 작성할 예정이다.) 하지만 충분히 자랑했고 스스로도 감흥이 떨어질 때 쯤 되면 또는 아이북스로는 자랑만 하고 실제 사용은 CloudReaders로 하고 싶을 경우는 꼭 CloudReaders를 사용하길 추천한다.

 

CloudReaders만 먼저 사용하면 이 녀석이 왜 좋은지 모르지만 아이북스를 이용하고 CloudReaders을 이용하면 이 녀석이 왜 좋은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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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미지: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3815411551/


LG
전자가 상반기 중 국내 시장에 출시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탑재 스마트폰 2종을 27일 공개했다.

 

LG- LU2300 LG텔레콤을 통해 5, LG-SU950/KU9500은 각각 SK텔레콤과 KT 통해 6월 출시 예정이다. 두 모 델 모두 1GHz의 처리속도를 지원하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장착해 최적의 컴퓨팅 환경을 제공한다.

 

3.5인치 WVGA급 고화질 ‘HD LCD’와 DviX, 3.5파이(Φ) 이어폰 잭, 500만화소 카메라, 돌비(Dolby)모바일, 지상파DMB, 1350mAh 대용량 배터리 등 고사양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

 

▣ 풍성한 콘텐츠 및 서비스(Contents & Service) 사전 탑재(Pre-load)

 

LG전자는 이 제품들에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및 서비스를 사전 탑재(Pre-load)했다.

 

국내 최초로 연락처, 일정, 메일, 사진, 음악, 동영상 등 휴대폰 내 정보들을 PC나 웹서버와 무선 공유 및 편집 가능한 ‘LG 에어싱크(LG Air Sync)’ 서비스를 내장했다.

 

안드로이드폰 최초로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스캔서치’를 탑재한다. , 실제 거리모습 지도서비스인 최신판 ‘다음(Daum) 로드뷰’ 와 명함 및 문서인식이 가능한 ‘스마트리더’도 지원하며, 향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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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2300, 최대 3,000여개 앱 저장 가능한 한국형 안드로이드 탑재폰

 

LG-LU2300은 쿼티 키패드 및 트랙볼, 4방향 네비게이션 키를 장착해 입력 방식을 다양화했다.

 

특히, 내장 사용자메모리를 최대 3기가바이트(GB)까지 제공해 1메가바이트(MB) 용량 애플리케이션 기준 3,000여개 이상 설치 가 가능하다. 추가로 동영상, 사진 등 멀티미디어 파일 저장 용도로 4GB의 외장 MicroSD카드를 기본 제공한다.

 

네이버/다음/싸이월드와 같은 포털서비스 및 서울시 교통정보/윙버스 서울맛집 등 한국인이 선호하는 실용적인 정보서비스를 제공한 다. , 국어/영어/일어/중국어/한자사전은 물론, 네이버/위키피디아 백과사전, 수학/물리/화학공식 편의사전 등 20여종의 각 종 사전을 탑재해 쿼티 키패드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LG-LU2300 7~8월 중 안드로이드 OS 2.1버전으 로 업그레이드 예정이며 5 1.6버전으로 선출시한다. LG-SU950/KU9500은 고급스러운 무광 소재와 초슬림 디자인의 풀터 치 형태로 6월 안드로이드 OS 2.1 버전으로 출시한다. 제품명(Pet name) 및 가격은 미정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올 하반기 중 기능 및 디자인을 한층 강화한 스마트폰 5종을 추가 출시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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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날씨 어플 뭘 쓸까? 무료 팁을 소개합니다.

 

아이폰 용 날씨 어플은 많다. 유료도 있고 무료도 있고, 하지만 괜찮은 어플의 경우 외국 어플이 대부분이며 이 외국 어플의 경우 한국 내 정보를 불러오는데 약간의 시간이 소요되고 또, 실제 기상청 정보와 다른 경우도 발생한다. 이외에도 세세한 지역 설정이 불가능하다는 점 등 불편함이 존재한다.

 

이러한 불편함을 모두 떨쳐버릴 무료 날씨관련 정보를 하나 소개해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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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웨더스타(Weatherstar)

이 웨더스타는 국내 기상청 날씨 정보를 제공하는 첫번째 어플로 ㈜이에스엠소프트가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이 어플은 무료가 아니다. 현재 0.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이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해도 되지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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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weatherstar.co.kr

 

아이폰 앱브라우저인 사파리에 위 주소를 입력한 후 홈 화면에 추가하게 되면 일반 어플 아이콘이 배경화면에 생성되듯 웨더스타 모바일 웹을 메인 화면에 추가하여 사용하면 된다. 모바일 웹은 일반 유료 날씨 어플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성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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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설정은 물론 최대 3개까지 관심 지역을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주간예보, 출퇴근 날씨, 시간별 날씨, 전국날씨, 생활지수, 위성영상까지 확인할 수 있어 WIFI, 3G등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서는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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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및 정보출처 : http://www.engadget.com/2010/04/26/wi-fi-sync-wirelessly-syncs-the-iph (144)


아이폰 이젠 WIFI로 케이블 없이 동기화 하자?

 

어찌 보면 당연히 되었어야 할 기능인 무선 싱크 기능이 아이폰에서 지원될 것으로 보인다. 그것도 정식이 아닌 해킹버전으로.

 

Greg Hughes라는 한 개발자가 만든 이 무선 싱크는 WIFI를 통해 아이튠즈와 아이폰을 동기화 시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기능으로 기존 케이블을 통해 유선으로 연결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싱크 된다고 소개하고 있다.

 

현재 아직 시디아(Cydia)에 올라와 있지는 않지만 조만간 지원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이미 안드로이드폰이나 MS의 준HD 등에서는 지원되는 기능으로 경쟁제품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당연히 아이폰도 지원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아이폰 사용자들 입장에서 지원했으면 하는 바램이 꾸준히 있었던 만큼 이번 소식은 꽤 관심이 가는 부분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케이블을 통해서 동기화 시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아이폰의 경우 무선으로 이용할 경우 어느 정도의 속도를 보여줄지 또한, 배터리 소요 등에 대한 문제점 등도 예측된다.

 

차후 아이폰 OS 4.0이후 버전에는 기본기능으로 제공하였음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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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이 아이패드를 들고 전자책 진흥 관련 브리핑에 들고나왔다가 곤혹을 치르고 있다. 전차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브리핑에서 유인촌 장관은 현재 국내 불법기기로 차단된 아이패드를 들고 브리핑을 하게 되면서 장관은 불법기기를 사용해도 되느냐 하는 네티즌들의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방통위에서 아이패드를 불법기기로 제한하면서 국내 통관을 하지 못해 마냥 기다리고 있는 개인 사용자들이 수백명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인촌 장관이 이러한 행동은 유인촌 장관에 대한 비난보다는 이러한 상황이 논란이 되게끔 이끈 방통위와 관세청의 문제임을 언급하고 있다.

 

전자책과 관련한 브리핑 과정에서 이슈가 되는 전자책을 들고 나와 전자책에 대한 가능성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유장관의 이러한 선택은 분명 좋게 보인다. 하지만 방통위와 관세청이 불법기기로 간주하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유장관의 이러한 행동이 비난을 받고 있다.

 

유장관을 옹호하려는 이야기라기 보다는 부처간의 의사전달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한 예이며, 현재 매체를 통해 이슈가 되는 통관과 관련하여 문화부에서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점. 또한, 정보에 대한 습득이 무척 느림을 알 수 있다.

 

더 재미있는 것은 방통위는 구준엽과 유인촌 장관이 연구용으로 들여온 것이라고 답했으며 문화부는 한 전자책 업체가 쓰고 있던 아이패드를 빌려 브리핑했다고 말하면서 과연 그 진실은 어떤 것이며 방통위는 이를 무마하기 위해 거짓말은 한 것인지 혹은 문화부가 거짓말을 한 것인지 그 진실이 무척 궁금해지고 있다.

 

개인 개발자의 경우도 통관이 안되고 연구 목적을 위해 통관 신청 시 다양한 서류 및 연구 개발계획서를 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방통위의 말이 사실이라면 구준엽과 유장관은 과연 어떤 연구를 목적으로 들여왔는지 알려주었음 하는 바램이다.

 

방통위는 형평성에 어긋난 결정과 책임 떠넘기기, 개인 구매자 문의에 대한 성의 없는 답변 등 직무유기에 가까운 행동을 거듭 보여주고 있으며 관세청 역시 스스로 먼저 공문을 내려 통관 절차를 차단 해놓고는 방통위와 전파연구소에 허가가 나야지만 통관이 가능하다는 책임 떠 넘기기로 일관하고 있다.

 

과연 이번 유인촌 장관의 해프닝을 통해 아이패드 통관 문제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무척 궁금해진다. 개인 통관을 기다리고 있는 일인으로써 개인 구매자에게 피해가 없는 결정이 내려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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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0배 빠른 고성능 외장하드 출시

2010/04/26 15:27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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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6일 데이터 전송속도가 기존보다 10배 향상된 고성능 외장하드 ‘스토리 스테이션 3.0 (Samsung STORYTM Station 3.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전송속도 5Gbps(Giga bit per second)를 지원하는 USB 3.0 인터페이스를 채용해 기존 USB 2.0 제품대비 10배 더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를 제공한다.

이는 3분 가량의 MP3 음악 파일은 약 0.02초, 2시간 분량의 HD급 영화의 경우 약 2분 20초면 전송이 가능해 PC에 저장된 대용량 자료 복사 시 대기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저전력 설계를 통해 USB 케이블이 연결되지 않은 대기 상태에서는 드라이브가 동작을 멈춰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스토리 스테이션’ 시리즈는 3.5인치 디스크를 적용해 2, 1.5, 1TB(테라바이트) 용량의 3종으로 출시되며 데이터 보안을 위해 실시간 데이터 자동 백업, 주요 데이터를 암호화해 저장하는 시크릿존(SecretZone™) 등 첨단기능을 가지고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HDD 전략마케팅팀 이호성 상무는 “‘스토리 스테이션 3.0’은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와 강력한 데이터 보안기능을 가지고 있어 대용량 자료의 이동이 잦은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을 줄 제품”이라고 말했다.

‘스토리 스테이션’ 시리즈는 현재 USB 2.0을 지원하는 기본모델과 e-SATA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스토리 스테이션 플러스’ 모델을 판매중이며, 세련되고 품격있는 디자인으로 작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 하나인 독일 iF에서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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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el Launches High Power Monolithic Boost LED Driver With 3.5A Integrated FET

Micrel, Inc., an industry leader in analog, high bandwidth communications and Ethernet IC solutions, rolled out the MIC3223, a high power Boost regulator for driving high power LEDs.

MIC3223 is a monolithic switching regulator with integrated 3.5A, 37V power switch and can be used for driving high brightness 1-W or 3-W LEDs. The MIC3223 is currently available in volume quantities, with pricing starting at $1.46 for 1K quantities. Samples can be ordered at: http://www.micrel.com/ProductList.do

“Micrel's MIC3223 provides the performance, flexibility and ease-of-use required by LED lighting system designers to meet backlighting challenges,” noted Doyle Slack, senior marketing director of analog power, linear and RF at Micrel. “In addition to the low feedback reference voltage and an integrated high current power MOSFET, the MIC3223 provides the ability to drive an external N-channel switch to control the brightness of the series connected high power LEDs.”

The MIC3223 is capable of driving up to ten LEDs in series with +/- 5 percent current accuracy from an input voltage range of 4.5V to 20V. With its peak current mode control boost architecture and integrated power switch delivering greater than 90 percent efficiency, the solution is well positioned to provide constant current with changes in input voltage and output load. The device implements a fixed 1.0 MHz PWM control scheme to allow flexibility in the design. The LED current can be programmed to a wide range of values through the use of an external resistor.

The MIC3223 features a PWM dimming input and an output driver to drive an external N-channel FET for PWM dimming at frequencies up to 20 kHz. It also offers an enable pin for very low power shutdown and an UVLO. The device has a wide range of protection features including output over voltage protection and an over temperature protection. In addition to enhanced power driving capability/reliability, the MIC3223 comes in an exposed pad TSSOP-16L package and operates over a junction temperature range of -40degC to 125de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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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Co., Ltd., a world leader in digital consumer electronics and information technology, today announced the fastest external hard drive yet in its STORY Station product portfolio – the Samsung STORY™ Station 3.0 with the SuperSpeed USB 3.0 interface. The top-of-line 3.5-inch external hard drive now offers 10 times faster speed compared to the previous USB 2.0 interface, making it the ideal storage solution for saving and retrieving crucial data in the blink of an eye.

“The Samsung STORY Station 3.0 has been built for advanced users who demand fast transfer speed and data security without sacrificing design,” said H.S. Lee, vice president, storage marketing, Samsung Electronics. “The STORY Station creates a seamless user experience that allows users to move large chunks of high-quality multimedia content with minimal wait time.”

The SuperSpeed USB 3.0 interface offers a maximum transfer rate of 5 gigabits per second (Gbps) compared to 480 megabits per second (Mbps) in USB 2.0. Users can now transfer 4MB of music (equivalent of a 3-minute song) or image files (6 megapixel camera inhi-resolution photos) in approximately 0.02 seconds and an HD movie in 2.3 minutes. The new interface is backward-compatible with USB 2.0 and 1.1 interfaces.

In keeping with Samsung’s world-class design tradition, the STORY Station line-up is the winner of an iF award 2009 in product design category. The minimalist design was inspired by retro electronics and combines a grey, brushed aluminum casing with the logo stenciled in red. The casing materials are RoHS-compliant, and the ventilation slits facilitate even heat dissipation to ensure reliable performance.

Designed with the environment in mind, the STORY Station 3.0 features three energy-saving modes including idle, sleep and suspend. The standby power level meets requirements for the European Union EuP (Energy Using Products) Directive for Standby Regulation.

The STORY Station 3.0 drive, available in densities ranging from 1TB to 2TB, is a part of the growing STORY product portfolio. The line-up now offers the widest range available in premium desktop storage – The STORY Station USB 2.0, the STORY Station Plus with e-SATA and USB 2.0, and the latest STORY Station 3.0. Preloaded software suites include Samsung Auto Backup, SecretZone™ and SafetyKey™ for data encryption and password protection.

The Samsung STORY Station 3.0 drives will be available globally by April, 2010 and it features a three-year warra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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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인기에 아이패드 중고가가 170만원?

2010/04/26 12:10 Posted by David. Oh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솟는 인기에 아이패드 중고가가 170만원?

 

아이패드의 열풍은 중고시장에도 영향을 끼쳤다. 지난 15일 인천세관에서 아이패드 국내 반입금지 조치가 시행되면서 개인이 주문한 아이패드가 약 500여대가 세관에 묶이게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먼저 구매해서 제품을 수령한 사용자를 제외하고 많은 사용자들이 아이패드 주문 취소를 하거나 세관에 묶여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아이패드 통관문제의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아이패드 구매 희망자는 중고 매물확보에 어려움을 겪자 중고 유통가격에 프리미엄이 붙여서라도 구매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현재 중고거래는 커뮤니티에서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아이패드 16GB 110만원대, 32GB 150만원대, 64GB 170만원대에 매물이 올라오면서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150만원대의 32GB는 실제로 거래성사가 이뤄져 통관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아이패드의 몸값은 약 2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런 가운데 커뮤니티 내에서도 프리미엄 중고 가격에 대한 문제 지적과 함께 이스라엘이 아이패드 수입금지 2주만에 철회에 관련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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