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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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자 틈새시장을 노린 아이패드(iPad)는 지난 27일 세상에 공개됨과 동시에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패드를 출시한 애플은 데스크탑인 아이맥’, 노트북인 아이북’, MP3 플레이어인 아이팟터치’, 스마트폰인 아이폰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중심으로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이로써 IT산업의 블루오션이라고 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를 비롯해 휴대폰, 넷북, 콘솔게임기, E-Book(e)시장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공개된 아이패드를 국내외 외신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애플의 독자적인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인가에 대한 추측부터 IT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까지 다양한 추측과 가능성을 조망하는 기사들이 쏟아지며 연일 이슈를 생산해내고 있다. 애플 아이패드가 관심을 받는 만큼 dtalker도 다양한 기사를 쏟아냈다.

 


국내외 언론을 포함한 대부분의 매체들이 애플 아이패드에 대해서 많은 기사들을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패드란단어로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봤다. 28일 단 하루동안 쏟아진 기사가 약 300여건으로 뒤덮일 정도로 삼성전자가 신제품을 공개했을 당시와 비교해봤을 때 대조되는 모습을 보인다.

 

세계 1,2위를 다투는 삼성전자도 이와 같은 언론의 모습을 연출하지 못한 상황에서 애플은 이를 해냈다. 언론매체들과 관계 기업들이 판단하는 애플 아이패드(iPad)의 가치가 얼마나 되기에 TV방송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매체의 메인 페이지를 장식하는 것일까?

 

애플은 그동안 아이팟의 성공적인 런칭 그리고 전세계에서 아이폰을 구매하기 위해 벌어진 일화들까지 다양한 문화를 형성하고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왔기 때문이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살펴보면 매킨토시부터 이어진 아이팟 -> 아이폰 -> 맥북에어(노트북군)까지 사용자층을 흡수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기대감이 뒷받침됐다는 점도 부인할 수 없지 않을까?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면 일전에 작성한 애플 iPad(아이패드)가 국내 출시하면 실패한다라는 글과 연관지어 애플 아이패드(iPad) 해외 출시하면 성공한다라는 주제로 작성해봤다.

 

애플 아이패드(iPad)가 해외에서 성공할 수 있는 요인은 5가지로 꼽을 수 있다.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휴대성 강조한 디자인

디자인에 대해서 찬반 논란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나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두께를 가진 아이패드는 칭찬할만하다. 보통 MS운영체제를 사용한 타블렛PC 제품군들은 대부분 키보드를 내장한 스위블 제품을 채택하고 있어 무거운 편이다.

 

평균적으로 넷북 프로세서 계열의 제품군은 비교적 가벼운 800g 내외의 무게와 2.5cm의 정도의 두께를 갖고 있다. 반면 (일반) 모바일 노트북 프로세서를 채택한 제품군은 1.7kg내외의 무게와 4cm내외의 두께를 갖고 있다.

 

이에 반해 내장 키보드를 채용하지 않은 아이패드의 무게는 680g으로 가벼운 편이고 1.27cm의 두께를 지녀 휴대성에서 높은 차별성을 지녔다. 또한 그립감과 휴대성을 높이고자 무게중심 분배에 신경쓴 제품디자인이 돋보인다.

 

기즈모도를 중심으로 해외 외신들은 무게와 두께는 무난하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고, 전면 디자인을 제외하고 괜찮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USB 단자의 부재와 아이폰을 확대해 놓은 전면 디자인으로 혹평을 당하고 있다는 점은 눈길을 끈다.

 

다양한 터치 어플리케이션으로 높은 활용성을 가져

2001년부터 타블렛 PC가 출시되었지만 아직까지 키보드가 내장된 형태를 고집하고 있다. 그 이유로 타블렛 관련 소프트웨어들이 부족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만일 아이패드처럼 키보드를 제외하고 제품을 출시하게 될 경우 이를 응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관련 소프트웨어들의 부재로 타블렛 PC의 활용성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키보드를 내장한 타블렛PC들이 지금까지 출시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타블렛 관련 소프트웨어들은 부족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아이폰 OS에 기반을 둔 아이패드는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과 호환된다. 이는 터치에 최적화된 14만여 개의 어플리케이션들을 (아이튠즈에서 다운받아) 아이패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아이패드의 활용성을 높게 끌어올려준다.

 

또한 새롭게 개발한 12개의 애플리케이션과 사무용 소프트웨어인 아이워크(iWork)’는 간단한 문서 편집과 작업이 가능해서 활용성이 높은 제품으로 탈바꿈시킨다.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갖고 있는 아이패드는 새로운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다.

 

 

어플리케이션의 빠른 반응 속도

아이패드가 지닌 장점으로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부분은 바로 운영체제와 어플리케이션이 빠르게 구동된다는 점이다. 갤러리 기능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고 어플리케이션들은 아이폰에서 제공하는 해상도로 사용할 수 있고 2배 이상 확대할 수 있다.

 

특히 사진뷰어 기능이 강해 코어2듀어 기반의 랩탑 PC보다 빠르게 확대 축소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내장된 중력센서는 실행되고 있는 화면방향에 관계없이 빠르게 자동 회전해서 보여준다. 혹자는 아이폰 3GS보다 빠르다고 말하고 있다.

 

웹과 e-Book 접근성 을 높인 아이패드

아이패드는 기본적으로 내장된 Wi-Fi를 이용해서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다. 그리고 3:4의 비율이 유지된 9.7인치의 터치스크린은 사파리(Safari) 브라우저에 최적된 모습을 보여준다. 일부 외신에서는 16:9비율의 터치스크린 패널을 적용하지 않았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았으나 바로 웹과 e-Book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 4:3비율을 채택했다는 것을 간과했을 것이다.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 및 온라인 서비스가 4:3 비율을 갖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영상에 최적화된 16:9 비율은 멀티미디어 재생시 용이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지만 다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선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예를 들면 화면에 보여질 때 상하가 잘리거나 상하의 길이에 맞춰서 축소될 수 있단 예기다. 그렇지 않다면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과 e-Book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들이 16:9 비율로 개발되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었을 것이다.

 

E-Book까지 활용할 수 있는 아이북스(iBooks)

합법적 콘텐츠 이용을 기피하는 사용자들이 많은 국내 e-Book 시장은 불법 콘텐츠의 유통을 우려한 기업들이 수익성 악화를 우려해 그동안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했다. 반면 해외에선 e-book시장이 약진을 거듭하고 있다. 실제로 아마존닷컴에선 스티븐 킹의총알 타기(Riding the Bullet)’라는 e-Book 2달러 5센트의 가격으로 하루만에 40만 카피가 판매된 전례가 있다는 것을 살펴볼 때 시장의 규모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국내외 기자들은 CES2010에서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e-Book은 활성화된 온라인 콘텐츠 시장과 함께 급성장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냈다. 특히, 아이패드는 e-Book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 쏟아졌고, 제품공개 몇 일 전부터 출판업계와 협의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왔다. 결국 애플은 아이패드 공개와 함께 새로운 수익사업으로 떠오른 콘텐츠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으로 e북스토어 아이북스를 선보였다.

 

온라인 전자책 스토어인 ‘iBooks’는 하퍼콜린스, 펭귄, 사이먼 앤 슈스터, 맥밀란, 하체트 북 그룹 등 주요 출판업자들과 콘텐츠 제휴를 맺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가능성이 높다.

시장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해외시장은 2012년까지 단말기는 4740만대 규모로 확대되고 시장 규모는 111 9,100만 달러까지 성장하게 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나오고 잇따르고 있다.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를 형성한 아이패드

소비자가 구매 결정하는데 있어서 빠지지 않는 3대 요소 중 하나가 바로 가격이다. 애플은 성능에 따라 3가지로 출시하며 가격을 각각 499(16GB)/599(32GB)/699(64GB) 달러로 책정했다. Wi-Fi 3G 모델은 각각 629(16GB)/729(32GB)/829(64GB) 달러로 다소 높은 가격대로 판매될 예정이다.

 

그러나 통신사를 통해 보조금이 지급되면 AT&T의 경우 요금제에 따라서 29.99달러, 14.99달러로 협상되어 있는 상태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미국내 3월과 5월 이내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빠르게 보급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09 J.D파워가 스마트폰 사용자를 중심으로 소비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1,000점 만점 기준)를 살펴보면 애플이 1(791), LG 2(772), 삼성전자가 3(759)를 차지했다. 해외의 경우 애플 제품의 경우 제품 충성도가 높아 재구매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어 애플측에서도 아이폰/아이팟터치 유져를 아이패드로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걸고 있다.

 

 

전세계를 중심으로 아이패드의 출현을 찻잔 속의 태풍이 될지 찻잔을 깨트리고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아이패드를 기대반 우려반으로 쳐다보는 국내외 기자들과 네티즌들은 다양한 관측을 쏟아내고 있다. 부정적인 의견들은 주로 “Active X Adobe Flash 미지원, 멀티태스킹 미지원, 아이폰의 확장판, USB 단자의 부재로 인한 확장성 결여를 꼽고 있다.

 

부정적인 의견들처럼 1세대 제품이고 파격적인 시도로 인해 다소 빠르게 출시일정을 잡았을 수도 있지만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서 제품의 활용성을 극대화하려는 모습은 맥월드를 꿈꾸는 의지가 엿보인다.

 

끝으로 관측과 예상이 난무하는 만큼 아이패드가 가지고 있는 잠재적 가치가 어떤 영향을 끼칠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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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두 번째 10년을 시작하는 첫해인 2010 IT분야 이슈로 그린 IT, 스마트폰, 오픈플랫폼, 클라우드컴퓨팅이 선정됐다.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 www.nia.or.kr) 2010년 우리사회를 이끌어갈 IT 분야의 전략적 핵심이슈 10개를 선정해 27일 발표했다.

 

‘NIA가 선정한 ‘2010 IT 분야 10대 전략 이슈’란 보고서를 통해 2010 IT 분야의 핵심별 이슈가 적용 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

 

▶녹색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원동력 ‘그린IT

▶모바일 인터넷을 통한 사회 대변혁 ‘스마트폰’

▶스마트폰OS시장의 새로운 시대정신 ‘오픈플랫폼(Open Platform)

▶모든 IT 서비스의 대세 ‘클라우드컴퓨팅’

www시대에서 app시대로 ‘모바일웹어플리케이션’

경제활성화 방안 ‘IT와 전통산업간 융합서비스’

지식정보사회구현을 위한 필수요소 ‘정보보호 및 보안기술’

IT분야의 비빔밥 문화 ‘SW/HW/IT서비스’

인터넷을 통한 인관관계혁명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IT산업의 신성장동력 ‘위치기반 서비스’,

 

정보화전략기획부 백인수 선임연구원은 “국내 IT 분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1, 2차 설문조사를 실시해, 2010 IT 트렌드를 전망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 트렌드 및 국가정보화 전략과의 연관성 등을 고려해 올해의 10 IT 전략 이슈를 선정했다”고 선정배경을 밝혔다.

 

보고서는 IT 10대 핵심키워드를 통해 2010 IT환경을 2009년의 극심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경기회복의 기대감이 확산될 것이며, IT분야의 적극적인 시장확대와 인프라 투자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또 이 보고서는 21세기 두 번째 10년을 시작하는 첫해에, 새로운 IT 패러다임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적극적 투자를 통해 IT 강국, 모바일 강국으로서의 독보적인 위치 선점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 정책에 있어서도, 전자정부로 대변되는 성공적인 e-Government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터넷 기반 정부서비스에서 모바일 기반 M-Government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행정업무, 민원업무 두가지 측면에서 기존 유선인터넷 기반의 e-Government를 대체하는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M-Government 단계별 구축 로드맵 수립 필요한 시점이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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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09년 4분기 매출 220억 달러

2010/01/29 22:31 Posted by David. Oh

모토로라의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대한 반응이 매우 좋았다.”

모토로라(NYSE: MOT)는 오늘 2009 4분기 매출이 5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09 4분기 일반회계기준 이익은 142백만 달러로 주당 0.06달러를 기록했다. 일반회계기준 이익은 이 보도자료 끝부분에 명시된 특별항목의 주당 순비용 0.03달러를 포함한다.
 
2009
년 연간 매출은 220억 달러를 기록했다. 연간 일반회계기준 계속사업 주당 손실은 0.05달러이며, 여기에는 모토로라 분기 실적발표에 명시되는 특별항목의 주당 순비용 0.07달러가 포함된다. 반면 2008년 일반회계기준 계속사업 주당 손실은 1.87달러였으며, 여기에는 모토로라 분기 실적발표에 명시되는 특별항목의 주당 순비용 1.89 달러가 포함되었다
.
 
모토로라가 이전에 발표한 실적과 마찬가지로, 일반회계기준 주당 이익에는 무형자산 및 주식기반 보상의 상각을 위한 비현금성 비용이 포함된다. 이러한 비용은 4분기 주당 총 0.04달러를 기록했으며, 2009년 연간 주당 0.16달러를 기록했다
.
 
4
분기 모토로라는 877백만 달러의 긍정적 영업현금 흐름을 기록했다. 2009년 연간 긍정적 영업현금 흐름은 629백만 달러이며, 총 현금* 80억 달러로 2009년을 마감했다
.
 
모토로라의 공동 CEO 겸 브로드밴드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부문의 CEO인 그렉 브라운(Greg Brown)은 “우리는 2009년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모토로라의 실적은 모토로라 시장 리더십의 힘과 모토로라의 비즈니스 및 직원들의 강인성을 입증해준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시장이 다시 성장함에 따라 핵심 글로벌 시장에 대한 우리의 투자가 경쟁력 있는 비용구조와 더불어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모토로라의 공동 CEO 겸 휴대폰 사업부문 CEO인 산제이 자(Sanjay Jha)는 “2009년에 비용구조를 더욱 개선하고 휴대폰 사업부문 운영을 강화하는 중요한 발전을 이루게 되어 기쁘다공격적인 제품 및 브랜드 전략과 지속적인 운영효율성 증대를 통해 여세를 놓치지 않고 휴대폰 사업부문의 재무성과를 더욱 향상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모토로라는 2010년을 기점으로 전 세계적으로 최소한 20개의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모토블러(MOTOBLUR)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휴대폰 포트폴리오를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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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펠즈 ‘Epic 6. 부활’ 정식 업데이트 실시

2010/01/29 22:24 Posted by David.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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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레버(대표 박승현)는 지난 28일 온라인MMORPG ‘라펠즈’ <Epic6. Resurrection(부활)>의 정식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게임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이고자 Epic6. Resurrection(부활)를 업데이트한 라펠즈는 2010년 첫 번째 정식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와 편리해진 플레이 환경으로 바뀌게 됐다.

 

작년 12월 실시한 테스트 서버 업데이트 이후 가장 주목 받은 데스매치 존은 ‘1대 다()’ 전투가 가능하여 강력한 PvP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다양한 전용 아이템으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고 테스크 바를 통한 간편해진 입장 방식으로 보다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능력치가 추가된 상급 아이템 역시 업데이트를 기다려온 유저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신규 크리처인 탑승이 가능한 화이트 유니콘, 다크 혼과 폭발적인 마법 스킬을 자랑하는 미스틱 지니는 강력한 능력과 매력적인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마녀의 진실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나리오 퀘스트는 탄탄한 스토리와 강화된 보상의 즐거움 모두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로 사용자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찬반의견이 팽팽하나 던전 플레이가 어려워졌다는 부분에선 공감하는 분위기가 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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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넥서스원2 모토로라가 제작한다.

2010/01/29 15:53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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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넥서스원2 모토로라가 제작한다.

 

구글 넥서스원 차기모델인 넥서스투 혹은 넥서스원 2 개발을 모토로라가 개발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컨퍼런스콜을 통해 모토로라는 실적 발표화 함께 넥스스원 차기 모델을 포함 총 20개 이상의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임을 언급했습니다.

 

넥서스원과 동일하게 이동통신사와 계약없이 구글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이동통신사를 통해 판매될 경우 약정기간이 적용되면 동일하게 보조금 혜택이 지원된다고 합니다.

 

구글은 넥서스원 출시를 하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구글 전용폰을 개발하고 출시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이는 모바일 OS인 안드로이드의 레퍼런스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기 위한 부분이며 따라서 다양한 컨셉의 하드웨어 제품이 나올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풀터치 기반의 넥서스원은 HTC, 이미 쿼티 키패드를 내장한 드로이드를 출시한 바 있는 모토로라 그리고 그 다음은 누가 될까요? ㅎㅎ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제조사 별로 나오는 구글폰을 모으는 취미를 가져보시는 것도 그리고 시간될 때 마다 한번씩 구경시켜 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허무맹랑한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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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의 안드로이드폰? MID? 태블릿? ‘Dell Mini5’

 

델 미니5(Dell Mini5)의 존재는 참 애매합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인지 아니면 안드로이드폰인지 MID인지 말이죠. 하긴 이러한 경계는 이미 깨져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되어버렸지만 어찌됐건 델 미니 5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1.6을 채용한 제품으로 3G, WIFI 네트워크, 500만화소 카메라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외 출시시기나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델미니5 CES 2010을 통해 태블릿으로 소개되기도 했지만 스냅드래곤을 채택한 것과 제품의 사이즈등을 보면 안드로이드폰으로 볼수 있을 듯 합니다.

참고로 스냅드래곤은 구글 넥서스원과 소니에릭슨의 레이첼(XPERIA X10)등에 내장된 프로세서로 더더욱 안드로이드폰과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물론 스냅드래곤을 내장했다고 모두 폰은 아니지만 말이죠.


 

유투브를 통해 델미니5 분해 영상도 있으니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디자인은 꽤 괜찮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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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주변기기 정보 및 가격공개

2010/01/29 15:27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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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주변기기 정보 및 가격 공개

 

애플 아이패드(iPad)가 공개되자마자 이와 함께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변기기도 공개되었습니다. 사실 애플 주변기기의 가격이 워낙 비싼 만큼 상당히 걱정했던 부분도 있었지만 생각보다는 저렴하게 가격이 책정된 듯 합니다. 그럼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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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키보드 독. Apple iPad Keyboard Dock’ 입니다.

알루미늄 키보드이며, 밝기, 볼륨, 탐색, 홈스크린 바로가기 등 다양한 단축키를 내장하고 있으며 가격은 약 69달러 정도라고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이패드 거치시 경사 조절 방식이 아니여서 사용상 약간의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 아이패드가 멀티터치 기반의 터치스크린 키보드를 내장한다고 했을 때 상당히 걱정스러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나오는 리뷰에서도 키보드가 그닥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고 iWorks를 지원한다고 하지만 입력방식의 불편함으로 오피스 활용에 있어 상당히 부족할 것이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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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애플 키보드 독이 공개되긴 했지만 별도로 추가 금액이 든다는 점과 애플의 주변기기가 비싸다는 점을 들어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았는데 생각보다는(이 말도 참 생각해보면 웃깁니다.) 저렴하여 한시름 놨다고 해야 할까요?

 

외부에서는 터치방식으로 사용하고 사무실이나 내부에서는 키보드 독을 이용하면 사용성 측면에 있어서 전혀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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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케이스. 정식 명칭은 Apple iPad Case’ 입니다.

케이스는 거치가 가능하다는 것 외엔 그닥 설명할 부분이 없어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 가격은 39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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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외부 모니터와 연결할 수 있는 아답터 입니다. ‘Apple  iPad Dock Connector to VGA adapter’ 가격은 29달러이며 모니터 등 외부 디스플레이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가 1024 X 768로 출력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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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카메라 킷입니다. ‘Apple iPad Camera Connection Kit’ 가격은 29달러이며, USB 아답터와 SD 카드 리더 두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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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패드가 크게 욕먹는 부분 중 하나가 외부 확장포트가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애플의 디자인이나 애플 자체의 환경을 고려해 보면 당연하게 생각되다가도 사용성에 있어 불편함을 판단해 보면 참 아쉬움이 있었는데 결국 별도 아답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지원해줬으면 좋았을 것을 결국 돈을 쓰게 합니다. 이 정도는 기본 옵션으로 넣어줘도 될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이렇게 총 4가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저렴하게 출시했다고 해서 좋아하는 것도 어찌 보면 참 웃깁니다. 일반 노트북, 넷북과 비교할 수 없는 제품이긴 하지만 기본 본체에 내장되어 있는 외부 모니터 연결 포트나 USB, SD 슬롯 등을 돈주고 사야 한다는 점과 저렴하게 출시해줘서 웬지 고맙게 느껴야 하는 부분 역시 참 좋으면서도 싫은 요상한 맘을 가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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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탁스 DSLR의 모습을 한 컴팩트디카 i-10공개

2010/01/29 14:30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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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탁스 DSLR의 모습을 한 컴팩트디카 i-10공개

 

이건 뭔가요?

외형은 기존 펜탁스 DSLR의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 DSLR이 아닌 컴팩트 디카(?)가 공개되었습니다. 포켓린트(http://www.pocket-lint.com/news/31089/pentax-optio-i-10-digital-camera)를 통해 공개된 펜탁스 i-10 핸즈-온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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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은 12.1메가 센서를 담고 있으며 광학 5배줌, 얼굴인식 기능정도만 공개되었으며 2월 중 출시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199.99달러입니다.

 

이 모델의 디자인은 기존 펜탁스 110 필름 SLR인 오토 110의 디자인을 살린 제품으로 교환형 렌즈는 아니지만 디자인은 이와 흡사한 형태로 제작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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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정도 사이즈라 한다면 단순히 디자인 만으로도 꽤나 많은 판매량을 이끌지 않을까 합니다. 성능까지 좋다면야 독특한 시도로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오토 110과 같이 렌즈 교환형이 아니라는 점이겠죠. 물론 렌즈 교환형이 될 경우 가격은 껑충 올라가고 컴팩트 디카의 장점은 사라지게 되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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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자동차에 스마트폰 어플이 쏙~!

2010/01/29 13:47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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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자동차에 스마트폰 어플이 쏙~!

 

르노삼성자동차는 뉴 SM5 출시에 맞춰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 공식 홈페이지인 www.renaultsamsungm.com 를 통해 옴니아, 옴니아2등 스마트폰에 다운받을 수 있는 어플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어플을 간략히 소개하면 뉴 SM5 출시에 맞춰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만큼 뉴 SM5 이미지를 확대, 축소해서 감상할 수 있으며, SM5 티징 광고음악(CF 헤밍웨이편) 과 엔진소리, 창문 여는 소리 등을 벨소리나 효과음을 적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날씨정보와 세차지수 등 차량관리와 관계 있는 기능도 함께 넣는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대다수가 20~40대에 포진되어 있다 것을 염두 해둔 서비스가 아닐까 합니다. 차를 구입할 수 있는 세대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알고 이에 SM5 신제품을 좀더 쉽고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제공하며 이를 통해 더 많은 판매고를 올릴 것이라는 전략이 아닐까 합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모바일 기반의 광고가 앞으로 더욱 많이 나올 것이며 또 이에 대한 수익사업이 거침없이 쏟아져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어찌됐건 앞으로 차 구입을 앞두고 인터넷만 뚫어지게 보는 모습에서 휴대폰만 뚫어지게 모는 모습으로 바뀌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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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가 뉴스에? 왜 그럴까?

2010/01/29 12:29 Posted by Edit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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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가 뉴스에? 왜 그럴까?

 

[먼저 한가지 언급하자면 전 애플도 애플도 그렇다고 무관심하지도 않습니다. 그 어떤 기기든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그래서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철새족일 뿐입니다. 여기서 작성한 글은 애플은 뛰어나다고 찬양하고자 하는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또한, 아이패드의 장단점을 말하고자 하는 글도 아닙니다.]

 

언제부턴가 아이폰, 옴니아, 아이패드 등 IT 관련 제품 출시소식이 뉴스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지상파 3 8/9시 뉴스 메인에 말이죠. 이전에는 IT관련 제품 출시소식을 지상파 뉴스에서 접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 인가 IT제품 출시소식이 뉴스에서도 간간히 들려오기 시작했고 특히 애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의 공식 발표 소식은 지상파 9시 뉴스에도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패드 공식 발표는 어제 새벽이었음에도 그리고 이미 아이패드 출시에 관련한 소식을 뉴스에서 다뤘음에도 어제 저녁 그리고 오늘 아침까지 뉴스를 통해 아이패드 출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왜 그럴까요? 삼성이 혹은 LG가 노트북을 혹은 휴대폰을 출시했다고 하면 이렇게 대대적으로 보도하지 않는데 말이죠. 애플은 전세계적으로 파급효과가 있기 때문일까요? 그렇게 따지면 인텔은 MS는 세계적으로 파급효과가 덜한 업체이기 때문일까요? 어찌됐건 삼성과 LG도 세계적인 기업에 들어가 있는데 말이죠. ^^ (참 말도 안되는 의문이죠? 저도 압니다. )

 

사실 이유는 참 간단합니다. 그만큼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기 때문이고 애플의 제품은 단순히 디바이스의 차원을 넘어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기 때문입니다.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 제품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점. 그리고 출시행사를 단순히 제품을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이벤트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 (국내 출시행사도 참 많이 변하긴 했습니다.) 얼마전 글을 작성했지만 해외의 경우 애플 스토어의 경우 제품을 판매하려는 모습보다는 쉽게 놀러와서 보고 구경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었으며 그 안에서 다양한 활용의 모습과 가치를 보여주고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모습 등. 일반적인 제조업체와는 다른 무언가를 꾸준히 보여주고 있고 결국 이러한 모습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로 자리잡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갈수록 IT 기술과 디바이스는 일상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올 것입니다. 아니 이미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제는 일상생활에 있어 땔래야 땔 수 없는 그리고 사용자 개인에게 있어 중요한 한 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국내 제조업체 역시 단순히 제품이라는 것을 만들어 파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에 자연스레 녹아 들어갈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채워줘야 할 때가 아닐까 합니다. 디바이스를 만들었으니 무조건 판매하자 하는 것이 아닌 이를 가지고 놀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적용하는 환경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삼성이 애플 스토어를 따라 비슷한 것을 진행하긴 합니다.)

 

애플이기에 가능했던 것이 아니라 누구든 가능하지만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국내 업체 역시 곧 이러한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IT 디바이스가 해외 유수 뉴스매체를 통해 공개될 날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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