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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제조사 별 DSLR의 특징? 기사 똑바로 써라에서 지적당한 사람입니다.

 회사일을 하다가 네이트온으로 URL주소를  받았습니다. 응 이건 무슨 주소지? '추천 블로그 기사'인가라고 클릭한 순간 제 블로그에서 기사화 한 글을 보고 '똑바로 써라'라고 Cero님이 지적하신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블로그의 컨셉은 독설Ro라는 카테고리에 올린 글을 읽어보니 요지는 제대로 알고 작성한 것인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누락시킨 것인지를 지적한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음... 그 글을 부정한다는 이유보다는 궁금하셨거나... 잘못 해석하신 부분을 밝혀두기 위함입니다. 사실 제조사 별 DSLR의 특징? 이라는 글을 작성할 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 주제는 너무 무겁고, 세부적으로 나열하기 위해서는 A4 20장 분량을 넘어가야 할지도 모르는 탑픽이라 간결하게 작성하고 싶었지만 한쪽 성향을 가진 매니아층, 메카니즘을 꼼꼼하게 보시는 분과 같은 분들이 이 글을 오해를 많이 살 수 있다는 부분이 우려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한 가지 사건에 대해서 여러 가지의 시각으로 바라봅니다.


 저도 각기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Cero님이 지적하신 글의 내용을 전자신문을 통해 확인하면서 살펴보겠습니다.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80693)

"AF(Auto Focus, 자동초점)가 다소 부정확하고 늦기 때문에 MF(Manual Focus, 수동초점)로 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캐논은 상위 기종 렌즈와 보디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셔터음은 경쾌하고 소프트한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400D, 450D, 50D, 5D 마크(Mark) II, 1DS 마크 III가 있다." 라고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제 글을 왜곡해서 캐논 DSLR의 주요 특징은 "고급기종으로 갈수록 CMOS를 사용해서 좋고, AF가 다소 부 정확 하기 때문에 MF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라고 하셨는데,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했습니다. 상위 기종 렌즈와 보디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고 했는데....... 언제 "고급기종으로 갈 수록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해서 좋다"라고 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AF가 부정확 하니 MF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라고 표현하신 부분은 위의 본문에서도 언급했지만 AF의 초점보다는 MF가 사용자에게 더 적합하다라는 (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라는) 표현입니다.. DSLR의 스킬이 높아질수록 AF도 사용하지만 MF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딱 어느 것이 좋다라는 것보다는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서 달라지는 부분이므로,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겠습니다. 저도 50D 사용자 입니다. 렌즈를 구매하고 핀조정을 먼저하고 맞지 않으면 핀조정을 다시 합니다. 사람들 마다 색감이 좋아서 캐논을 고집하는 사람들도 있고, 정밀한 묘사력을 갖고 있는 니콘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AF 포커스가 잘 맞지 않는다면 그 제품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MF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라는 표현을 하게 된 것입니다.(몰라서 안한 것이 아니고 활용적인 측면에서 바라본 것 입니다.)


 니콘으로 넘어가면 전자신문에서 작성한 글은 "AF가 다소 빠르고 예전부터 접사하면 니콘을 떠올릴 정도로 매크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라고 작성했습니다..... 매크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라는 것은 여러 가지의 의미가 있을 텐데요? 전 니콘을 묘사력과 사실적인 표현을 갖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니콘 DSLR을 사용안해본 것도 아니구요. 그런 의미에서 작성 한 것이지 DSLR의 매크로 모드가 있어서 우수하다라고 표현한 게 아닌데..너무 곡해하신 것 같네요....


 소니 문제는 생각하기 나름인데... 음 이 부분은 반박하고자 하면 논쟁이 될 것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Cero님이 작성하신 소제목을 보면 "그냥 돈 있으면 꼴리는거 아무거나 사라고? -0-"라고 하셨는데.... 잘 보시면 제조사별 보급형, 중급형, 고급형 제품으로 선택한 것입니다. 제품의 라인업이 적다면 그 중에서 나눈 것이다 보니 아무거나 추천한 것으로 보이시겠죠.

위에 제조사별 특징을 정리를 한 것이기 때문에 추천 제품을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제품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사람마다 선호도가 다르기 때문에 제품군으로 나눠둔 것입니다.


 정보성 기사는 나름대로 심사숙고하고 작성합니다.... 하지만 글을 있는 그대로 읽어주셔야지 Cero님께 유리하게 해석하시면.....

독설Ro라는 카테고리 보다는 딴지뷰에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더 왜곡된 정보들만 보고 판단하실까봐 급하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Cero님의 게시물을 읽어보시면서 제가 작성한 글과 옮겨오신 글의 차이점을 구분해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왜곡보다는 있는 글 그대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제 글을 읽어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전자신문에 송고된 기사전문

DSLR(Digital Single-Lens Reflex, 디지털 일안 반사)카메라는 렌즈 교환식 카메라 구조로 되어 있어 촬영에 적합한 렌즈를 선택해서 교체할 수 있다. 하지만 제조사에 따라 적용되는 렌즈가 달라 캐논(Canon) 렌즈를 니콘(Nikon) 카메라에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이 처음 선택한 카메라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

빛에 대한 이해, 카메라에 대한 지식 습득이나 경험이 쌓인다면 후보정을 거치지 않고도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다. 하지만 초보자라면 필름카메라의 색감을 얻기 위해 후보정을 거쳐야 하는 경우도 있다.

DSLR 카메라는 제조사마다 결과물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색감이나 활용도를 고려해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DSLR 카메라와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다면 온라인 커뮤니티 DC인사이드(www.dcinside.com), SLR클럽(www.slrclub.com)를 추천한다. 전문가 못지않은 사용자가 다수 활동하고 있다.

그렇다면 DSLR 제조사 캐논, 니콘, 소니(sony), 펜탁스(pentax), 올림푸스(olympus) 카메라의 특징은 무엇일까?

캐논은 스튜디오나 기자들이 많이 사용한다. 인물촬영 시 부드러운 색상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밝고 화사한 색감을 얻어낼 수 있다. 하지만 풍경 촬영 시 강한 색상을 원한다면 다소 부족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AF(Auto Focus, 자동초점)가 다소 부정확하고 늦기 때문에 MF(Manual Focus, 수동초점)로 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캐논은 상위 기종 렌즈와 보디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셔터음은 경쾌하고 소프트한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400D, 450D, 50D, 5D 마크(Mark) II, 1DS 마크 III가 있다.

니콘 카메라는 강력한 보디 성능과 휴대성으로 움직임이 잦은 기자나 여행을 많이 하는 사람이 주로 사용한다. 풍경 사진처럼 밝은 실외나 빛의 광량이 풍부한 곳에서는 색의 표현력이 풍부해진다. AF가 다소 빠르고 예전부터 접사하면 니콘을 떠올릴 정도로 매크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

실내 어두운 곳에선 화이트밸런스가 틀어지거나 저채도가 생기기도 한다. 니콘은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하고 초창기에 출시된 모델은 CCD 이미지 센서를 채용했고 최근 출시되는 모델은 자체 개발한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했다. 셔터음은 묵직하며 기계적인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D40, D80, D90, D700, D2Xs, D3X가 있다.

소니는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방송장비 등을 바탕으로 고급기술력을 축적하고 있으면서 미놀타를 인수하면서 DSLR계에 진출했다. 초기 제품에는 노이즈 문제로 이슈가 됐지만 점차 개선되고 있다.

색감은 미놀타 기술력을 승계해 중성적인 느낌을 갖추고 풍경과 인물사진 촬영 시 안정적인 색감을 만들어 낸다. 보디에 내장된 IS(손떨림 보정) 기능이 렌즈에 내장된 것보다 우수하고 야외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선된 LCD를 채용하고 있다.

하지만 렌즈군이 다양하지 못해 선택 폭이 좁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고급형 기종에는 CMOS, 보급형에는 CCD 이미지 센서를 채용하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A200, A350, A700, A900이 있다.

펜탁스는 강렬한 발색과 원하는 색감을 자유롭게 얻을 수 있어 감성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보디 자체에 손떨림 보정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AF 모듈 신뢰성은 우수하지만 포커스를 잡아내는 속도는 타사 제품에 비해서 떨어진다.

이처럼 펜탁스가 AF 개발에 뒤처진 이유는 MF(매뉴얼 포커스)에 충실했기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다. 하지만 엔트리급 k-m 발매하면서 AF 기능을 개선했기 때문에 추후 출시되는 제품에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펜탁스는 삼성전자에게 SLR 기술을, 삼성전자는 펜탁스에게 CMOS와 같은 전자적 부분을 공유해 거의 동일한 메커니즘을 갖는 카메라로 볼 수 있다.

K20D/GX20의 경우 이미지 프로세싱 부분에서 차이가 발생한다고 하지만 결과물을 볼 때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한편 렌즈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K100D, K200D, istDs2, K10D, K20D.

올림푸스는 DSLR 생산하는 업체 중 파나소닉과 더불어 독특한 센서비율인 포서드(4/3 포맷) 규격 렌즈를 채용했고 이는 DSLR 사용자 사이에 논쟁이 벌어지고 있을 만큼 관심이 높다.

망원 촬영 시 돋보이는 성능을 갖추고 있지만 심도 표현에서 타사에 비해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보디의 경량화, 소형화에 초점을 맞춰 휴대성이 우수하다. 또한 신기술이 적용된 DSLR을 선보이고 있다. 추천하는 모델은 E-420, E-520, E-620, E-30, E-3.





 

(Blog Journalist  : 오세경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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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국내 출시에 관한 진실은?

2009/06/23 17:18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아이폰, 국내 출시에 관한 진실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자신문을 통해 아이폰 국내 전자파인증에 관한 뉴스가 언급되면서 다시금 아이폰 국내 출시에 관한 이슈가 떠오르고 있다. 아이폰 출시에 대한 열망이 매우 강하게 나타나면서 언론의 관심도 무척 뜨거운데, 논란에 중심에 서있는 국내 출시에 관한 진실을 파헤쳐보고자 한다.

 드림위즈 이찬진 대표는 블로그에서 '아이폰 3GS 출시'를 기정사실화하는 듯한 글을 작성했다. 하지만 애플에서 한국을 배제시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 왜 아이폰은 국내 출시를 안하는 것일까? 그리고 국내 전자파 인증에 관한 또 다른 이면은 무엇이 깔려있을까?


 현재 논란의 중점은 통합브랜드를 출범한 KT(이하 KT)에서 국내 출시에 관한 사실여부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논쟁의 초점이 잘못 맞춰져 있다. 국내에선 비정상적일 정도로 통신사의 권한이 막대해 제조사를 위협할 정도로 성장했다. 하지만 중소기업의 경우 통신사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다.


 제조사는 유통과 판매를 담당하는 통신사에게 기댈 수밖에 없는 현실을 맞이하게 되는데, 글로벌 기업의 경우 그 영향력을 적게 받는다. 국내 시장규모가 적다고 판단되면 출시자체를 고려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굳이 무리수를 두면서 출시를 강행하는 것은 회사나 통신사에게 불리할 수도 있다. 기업은 Win Win하기 위해서 제휴하며 전략적 마케팅을 수립하기 때문이다.


 이는 거꾸로 얘기하면 제조사가 통신사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인데, 쉽게 설명하자면 애플이 KT의 ‘Show(Qook)’을 배제하고 SKT의 T Band나 LGT의 Oz를 선택할 수도 있다는 소리다.  KT에서 출시를 하고 안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선택을 당하느냐, 선택받지 못하느냐와 같은 기로에 서있는 것이다.


  KT의 경우 의사결정권을 행사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전략적인 부분을 재수정하고 있다. 그래서 움직이는 시점이 SKT에 비해서 많이 느리다. 아이폰 국내 판매에 관한 문제도 이와 같은 복합적인 문제가 얽혀있다.


 현재 KT에서 아이폰을 판매하려고 하는 전략은 언론에서도 밝혔지만 독점판매권이다. 실제로 KT는 외산 스마트폰을 판매하고 있는 실적이 SKT에 비해서 많이 떨어진다. 판매되는 종류도 다양하지 못하다. KT는 국내 매니아층을 많이 확보하고 있는 애플사의 아이폰을 독점판매하게 된다면, 그동안 뒤쳐졌던 스마트폰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어느 정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KT에서 독점판매를 요구하고 있지만, SKT, LGT와 같은 경쟁 통신사들의 견제가 심할 것이다. 혹시 시장 점유율을 빼앗기 위해서 LGT에서 접촉하거나 SKT처럼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별도로 애플과 접촉하고 있을지 모른다. 우선 협상권은 KT가 쥐고 있지만 애플사가 최종선택을 하게 될 것으로 관측되므로 전자파 인증까지 마친 현재에선 아이폰 출시는 유력하다는 것이 이 글의 최종요지이다. 언론에서 물타기 식으로 아이폰 국내 출시에 관한 논란으로 구매수요층을 붙잡아 두고 있는 것은 어쩌면 KT에서 바라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P.S. 댓글을 달아주신 분의 지적으로 Qook에서 Show(Qook)로 수정합니다. Qook 브랜드는 인터넷, 인터넷 전화, IPTV를 포함한 인터넷 서비스의 통합브랜드 입니다. 최근 3G서비스인 Show와 KT의 인터넷 서비스 통합브랜드 Qook과 결합상품으로 점차 출시를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지 않아서 수정합니다. 현재 Show와 Qook으로 별도로 운영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Show 서비스는 Qook으로 통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LGT가 CDMA방식이라 3G 서비스를 지원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해를 쉽게 돕고자 예를 든 것입니다. 날카롭게 지적하신 부분은 다음부터 예를들 땐 명확하고 오해가 없도록 작성하겠습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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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의 다양한 특징과 추천 DSLR은 무엇일까?

2009/06/17 08:50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DSLR의 다양한 특징과 추천 DSLR은 무엇일까?


DSLR(Digital Single-Lens Reflex:디지털일안반사식)카메라의 특징은 렌즈 교환식 카메라 구조를 갖고 있어 촬영에 적합한 렌즈로 선택해서 교체할 수 있다. 하지만 제조사에 따라 적용되는 렌즈가 달라져 일부 제품에서는 호환성이 부족해 Canon 렌즈를 Nikon 카메라에 사용할 수 없는 등 몇 가지 단점을 갖고 있다. 그래서인지 교환식 렌즈에 영향을 많이 받는 DSLR카메라는 처음 선택한 카메라 브랜드의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재구매율이 높다.

DSLR방식의 카메라는 디지털 방식으로 저장된 이미지를 사용하는 관계로 필름카메라의 색감을 얻어내기 위해서 이미지 후보정이 필요하다. 그러나 빛에 대한 이해, 카메라에 대한 지식습득 및 경험들이 쌓인다면 후보정을 거치지 않고도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다. DSLR이 갖고 있는 바디(Body)의 특징은 렌즈의 특성이나 후보정을 통해서 그 차이를 좁힐 수 있는 사항이 되므로 ‘인물용이다’, ‘풍경용이다’라고 단정짓기 어렵다. 각 제조사 별로 이미지의 결과물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색감을 찾아서 구매를 하거나 사용자가 활용하려는 용도를 고려하여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DSLR과 관련된 정보를 얻고 싶다면, 온라인 커뮤니티 dcinside.com, slrclub.com를 추천한다. 전문가급 실력을 가진 유져들이 다수 활동하고 있다.

“캐논, 니콘, 소니, 펜탁스, 올림푸스와 같은 DSLR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카메라의 특징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논 카메라는
우수한 결과물로 인해 스튜디오와 기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인물촬영 시 부드러운 색상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밝고 화사한 색감을 얻어낼 수 있다. 풍경촬영 시 강한 색상을 원한다면 다소 부족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AF(Auto Focus:자동초점)가 다소 부정확하고 늦기 때문에 MF(Manual Focus:수동초점)로 주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캐논은 상위기종의 렌즈와 바디로 올라갈수록 빛을 발한다.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셔터음은 경쾌하고 소프트한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DSLR은 400D, 450D, 50D, 5D Mark II, 1DS Mark III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콘 카메라는
강력한 바디 성능과 휴대성에서 우수해 움직임이 잦은 기자와 여행을 많이 하는 이들이 주로 사용한다. 풍경사진 또는, 밝은 실외나 빛의 광량이 풍부한 곳에서는 색의 표현력이 풍부해진다. AF가 다소 빠르게 잡히고, 예전부터 접사하면 니콘을 떠올릴 정도로 매크로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

실내 어두운 곳에선 화이트밸런스가 틀어지거나 저채도가 생기기도 한다. 니콘은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하고 초창기에 출시된 모델은 CCD 이미지 센서를 채용했고 최근 출시되는 모델은 자체 개발한 CMOS 이미지 센서를 사용했다. 셔터음은 묵직하며 기계적인 느낌을 갖고 있다. 추천하는 DSLR은 D40, D80, D90, D700, D2Xs, D3X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 카메라는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및 캠코더, 방송장비 등을 바탕으로 고급기술력을 축적하고 있으면서 미놀타를 인수하면서 DSLR계에 진출했다. 초기 제품에는 노이즈 문제로 이슈가 되었지만, 현재 개선됨과 동시에 제품 안정화에 들어갔다.

 색감은 미놀타의 기술력을 승계하여, 중성적인 느낌을 갖추고 풍경과 인물사진 촬영시 안정적인 색감을 만들어 낸다. 바디에 내장된 IS기능이 렌즈에 내장된 IS 기능보다 우수하고, 야외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선된 LCD를 채용하고 있다. 최근 출시되어 렌즈군이 다양화하지 못해 선택의 폭이 좁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고급형 기종에는 CMOS, 보급형 기종에는 CCD 이미지 센서를 채용하고 있다. 추천하는 DSLR은 A200, A350, A700, A900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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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탁스 카메라는
강렬한 발색과 원하는 색감을 자유롭게 얻을 수 있어 감성적인 카메라라고 불리기도 한다. 바디 자체에 SR(손떨림 보정) 기능 구현되어 있다. AF모듈의 신뢰성은 우수하지만 포커스를 잡아내는 속도는 타사의 제품에 비해서 떨어진다. 이처럼 펜탁스가 AF 개발에 뒤쳐진 이유는 MF(매뉴얼 포커스)에 충실했기 때문에 바디의 성능이 떨어진다고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엔트리급 k-m 발매하면서 AF의 기능을 개선했기 때문에 추후 출시되는 제품에도 반영될 전망이다. 펜탁스는 삼성에게 SLR기술을, 삼성은 펜탁스에게 CMOS등의 전자적 부분을 서로 공유하여 거의 동일한 메커니즘을 갖고 있는 카메라로 볼 수 있는 등 삼성과 펜탁스는 전략적 기술제휴관계를 긴밀하게 유지하고 있다. K20D/GX20의 경우 이미지 프로세싱 부분에서 차이가 발생한다고 하지만 결과물을 볼 때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한편, 렌즈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추천하는 DSLR은 K100D, K200D, istDs2, K10D, K20D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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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푸스 카메라는
DSLR 생산하는 업체들 중에서 파나소닉과 더불어 독특한 센서비율인 포서드(4/3 format lens) 규격 렌즈를 채용했고, 포서드 시스템은 DSLR 사용자들 사이에 논쟁이 벌어지고 있을 만큼 관심이 높다. 망원 촬영 시 돋보이는 성능을 갖추고 있지만 심도표현에서 타사에 비해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손떨림 방지기능이 바디 자체에 내장되고, 바디의 경량․소형화에 초점을 맞춰 휴대성이 우수하다. 또한, 후발주자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신기술이 적용된 DSLR을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제품의 특징으로 인식되기보다 부가적인 기능으로 인식되고 있어 ‘평범한’, ‘무난한’ 성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즉, 세일즈 포인트가 있겠지만 장점도 단점도 타사에 비해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추천하는 DSLR은 E-420, E-520, E-620, E-30, E-3가 있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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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BlogTimes] 프라다폰2, 국내출시 모델명 LG-SU130 상세스펙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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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서 활동 중인 레드IN플라워 회원과 프라다폰 커뮤니티에서 스펙정보를 속속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부분적으로 공개되고 있어 현개 공개된 스펙을 정리하는 것이 아닌 국내 출시 모델의 스펙을 공개하고자 한다. 정보를 입수했지만 블로거가 공개하는 수준으로 기재했는데, 전체스펙을 공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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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2와 프라다링크(손목시계)의 스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6만 컬러를 지원하는 3인치(7.6cm) 멀티 터치스크린(LCD)을 내장한 LG-SU130은 WVGA급을 지원해 800 x 480의 고해상도를 지원한다. CMOS센서를 내장한 500만 화소의 내장카메라(플래시 내장)는 슈나이더 인증 렌즈를 채용했다. LG-SU130에 적용된 내장카메라를 통해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측면 슬라이드 방식을 채용한 LG-SU130의 내장메모리는 8GB가 적용되었고, 국내 지상파 DMB를 시청할 수 있도록 DMB 모듈을 내장했다. 블루투스 2.1 EDR의 기능을 추가해 활용도를 높였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HSUPA(High Speed Uplink Packet Access), S클래스 UI, 쿼티 키패드, MP3 Player, 파일뷰어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지원한다. 5.5 x 10.65 x 1.51cm의 크기를 가진 프라다폰2의 무게는 140g으로 가볍게 휴대하기에는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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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함께 공개된 프라다링크의 스펙을 공개하면 다음과 같다.


0.9인치(2.3cm)의 OLED를 채용해 120 x 56의 지원해상도를 갖추고 있어 프라다폰2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간단한 기능을 추가 했다. 블루투스 2.0, 발신번호 표시, 수신내역, 수신보류, 끊기, 문자확인, 시계테마, 세계시간, 스톱워치, 알람 등 필요한 기능만 갖추고 있다. 메시지 수신시 수신음, 진동, 화면표시(무음) 등 3가지로 확인할 수 있다.


사각형으로 디자인된 프라다링크의 중심부는 블랙 색상의 스테인리스 재질과 가죽 밴드로 구성되었고, 생활방수(3기압 방수)를 지원한다. 배터리(80 mAh) 충전시간은 150분이 소요되고, 48시간의 연속대기 시간을 갖추고 있다. 연속통화 기능이 지원되지 않으니 유의하기 바란다. 3.87 x 3.25 x 1.1cm의 크기를 가진 프라다링크는 51g으로 가볍다.


프라다링크를 사용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은 가죽밴드를 사용해서 여름철에 관리를 잘못했을 때에는 냄새가 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약판매는 현재 6월 1일부터 6월 9일까지로 공개되어 있는 가운데 Mobile AZit에서 현재 예약판매를 접수하고 있다. 보상판매시 170만원대, 기변시 180만원대로 구분되어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주소 : http://www.mobileazit.com/

170만원대 예약판매 주소 
180만원대 예약판매 주소


2009/05/24 - [IT News] - 프라다폰2, 국내출시 모델명 LG-SU130 상세스펙 공개
2009/04/21 - [IT News] - 프라다폰2의 미공개 스펙 커뮤니티를 후끈 달궈
2009/02/03 - [Review News] - 아이폰의 멀티터치... 이번엔 프라다폰2에서도 적용된다.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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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바이오 P시리즈 결국 XP로 판매출시

2009/06/04 09:24 Posted by 비회원

[IT News BlogTimes] 소니 바이오 P시리즈 결국 XP로 판매출시

- 결국 비스타에서 XP로 다운그레이드로....
- 기존 사용자에게 XP로 전환 서비스는 가능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롭게 선보이는 바이오 P시리즈(VGN-P50)의 등장

소니 바이오 P시리즈(Sony Vaio P Series)는 운영체제를 Windows Vista를 고수하던 정책에서 Windows XP를 지원하는 정책으로 선회해 6월 6일 XP를 내장한 VGN-P50 모델을 소니인사이더(http://www.sonyinsider.com/)를 통해 출시하는 것으로 공개됐다. 세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던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으며, 국내 판매량이 급격하게 줄어들었고 소니가 고심 끝에 내놓은 대안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과연 운영체제를 바꾼 것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

소니인사이더와 엔가젯을 통해 Sony Vaio P(VGN-P50)의 다운그레이드 모델의 출시정보가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일단 Windows Vista에서 Windows XP SP3가 적용된 운영체제로 전환했고, Atom Z520(1.33Ghz), 1600x768을 지원하는 8인치 LCD 스크린, 메모리가 1GB로 줄어들었고, SSD 대신 80GB의 HDD가 장착된다. 또한, 새로운 3가지 색상(Garnet Red, Crystal White, and Peridot, and Gold)을 선보이면서 모션아이(웹카메라)를 내장하지 않았다는 점과 Bluetooth 2.1을 내장한 점이 눈에 띈다.

새로 선보이는 VGN-P50의 스펙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Windows XP SP3
- Intel Atom Z520 (1.33Ghz)
- 8 inch LCD Screen (지원해상도 1600 x 768)
- 1GB RAM
- 80GB HDD
- Wi-Fi 802.11B/G/N, Bluetooth 2.1, DoCoMo’s WAN network
- ¥85,000 (about $900)
- 일본에서 6월 6일 출시 예정


엔가젯에서는 커스텀 마이징된 모델은 Z550, 2GB, 256GB SSD가 내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렇게 되면 가격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내 출시일정은 알 수 없다. 또한, 신제갈량이라는 블로거는 블로그를 통해서 "윈도우즈 정렬 유틸리티, Vaio Media plus/MusicBox 기능을 사용할 수 없지만 인스턴트 모드는 유지된다"고 밝혔다. 현재 소니 일본 사이트(http://www.vaio.sony.co.jp/vaio/products/P/)에서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소니 바이오 P시리즈와 더불어 다운그레이드 서비스 실시

현재 소니는 (http://www.vaio.sony.co.jp/) XP 버젼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XP용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바이오 P사용자들은 Vista를 사용하다 Windows 7 평가판 또는 Windows XP로 바꿔서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소니는 6월 1일부터 VAIO P 시리즈를 위한 XP다운그레이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고, VAIO 웹 사이트를 통해 무상으로 다운로드하는게 가능하다. 하지만 액티브X를 이용하기 때문에 VAIO P시리즈 이외에는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고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VAIO P 시리즈에 Windows XP를 설치하는 것 이외에 VAIO P시리즈용소프트웨어를 설치하기 위해서 SP3 업데이트가 필수적이라 한다. VGN-P50에 설치된 운영체제가 XP SP3라는 것을 짐작해보면, 윈도우즈 XP 프로페셔널/홈 에디션 SP2을 설치한다고 하더라도 SP3로 업데이트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소니는 윈도우즈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면서 XP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이후 문제점이 발생할 경우 소니측에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시하고 있다. 현재 국내 커뮤니트 사이트를 통해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커다란 문제점은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보고되고 있다.

바이오 P시리즈 XP용 드라이버가 곧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는 소식을 접한 사용자들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니코리아는 아직 업데이트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은 내놓지 않고 있지만 사용자들은 곧 한글 버젼의 P시리즈 XP용 드라이버가 출시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후속 출시하는 모델,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던 바이오 P시리즈는 작고 슬림한 모습과 멋진 디자인으로 무수한 이슈를 만들며 사용자들의 관심과 질타를 받았다. 초기 불량과 짧은 배터리 타임을 디자인으로 커버하는 듯 했으나 경제 불황과 고환율이라는 정체기에 머무는 동안 글로벌 기업들을 포함해 다수의 넷북을 출시와 함께 선전하면서 판매량이 주춤했고, 이후 소니 바이오 P시리즈에 대한 관심은 다른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오프라인 매장 관계자는 "Sony Vaio P시리즈가 초기 물량이 부족해서 판매량이 저조했고, 현재는 삼성 넷북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의 제품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설명했고, "바이오 P시리즈가 이전에 판매했던 UX시리즈와 비슷하거나 판매량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대형유통마트 관계자는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넷북이 관심을 받았고, 환율과 관련되어 넷북의 값어치가 상승했지만 인기가 식을줄 모르고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밝히며 "최근 삼성 넷북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 같다"며 주도권을 놓고 치열해진 넷북시장이 도래했음을 암시했다.

최근 넷북의 출시가 XP를 내장하거나 내장하지 않는 제품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판매전략을 세우고 있는 와중에 새로운 바이오 P시리즈가 3가지 색상(Garnet Red, Crystal White, and Peridot, and Gold)으로 XP 모델 출시하고 있는데 넷북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Via : Sonyinsider, Engadet, Sony, 신제갈량

 

(Blog Journalist  : 오세경 기자 iblog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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