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Vegas, USA (Dtalker David) – CES2010에 참가한 삼성전자는 7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의 센트럴홀에서 인트레피드(Intrepid)를 공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윈도우모바일 6.5 운영체제가 탑재되고 풀터치/풀쿼티(QWERY) 키보드가 적용됐다.
바타입의 모형을 가진 인트레피드(Intrepid)는 멀티미디어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39개의 쿼티키보드를 통해 멀티플 메세징기능은 POP3 Email, 인스턴트 메세징 기능을 이용할 수 있거나 멀티미디어 서비스로 구분되는 음성 실행, Sprint TV, 3.2MB Camera, 프리로드를 통해 게임 및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 그 이외의 정확한 스펙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전시회 기간 중 총 2천5백여명의 참가자, 그리고 11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140개국, 2천8백여개 기업들이 30가지 제품 카테고리에 약 2만여점의 제품들이 출품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