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에릭슨이 처음으로 윈도모바일 6.5.3을 채용한 바형 스마트폰 ‘Aspen’을 공개했다. 국내에서출시된 삼성전자의 블랙잭 시리즈와 블랙베리 등과 동일한 형태의 캔디바형 디자인으로 쿼티키보드가 기존 내장되어 있다.
2.4인치 QVGA 터치스크린과 쿼티 키보드, 320만 화소 카메라, A-GPS, 블루투스, WIFI, FM 라디오, 3.5파이 이어폰 잭, UMTS/HSPA (dual or triband, depending on region) 등 스펙을 보여주고 있으며 크기는 117 X 60 X 12.45mm이다.
파워 세이빙 모드(Power Saving Mode)와 재활용이 용이한 재료를 이용하여 친환경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소니에릭슨 디자인을 선호한다. 딱 보면 소니에릭슨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나 할까? 앞서 공개한 심비안 기반의 스마트폰 Vivaz이나 안드로이드폰인 레이첼 등 역시 소니에릭슨 다운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