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독특한 컨셉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가 유츨되었다는 소식이 엔가젯을 통해 공개됐다.
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담고 있으며 운영체제 역시 안드로이드나 윈도폰 7이 아닌 MeeGo 기반으로 된 제품이다. 후면 500만 화소 카메라를 담고 있다는 점 이외에 사양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다.
과연 인텔 아톰 기반의 스마트폰 그리고 태블릿 제품의 성능이 과연 어느 정도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배터리 소모량 해결이 이 제품의 성공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윈도폰 7이 본격화되는 시점 그리고 안드로이드 기반의 제품이 안정화되는 시점 등과 맞물려 2011년 또 한번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의 큰 변화를 가져올 해가 되지 않을까 한다.